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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31일 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제37강 자필유서 사기극 노회찬 타살가능성 99% CCTV 공개하라!


더 이상 이 땅에서 '진실과 정의'를 얘기하지마라!

더 이상 '정권과 그들'이 섬기는 진리에 대해서 논하고 도전하지 마라!

이 번의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의문사에 대한 전 언론에 대한 '침묵의 카르텔'은 놀라울 정도다!

아니! 자살로 정의를 내리고 타살을 얘기하는 사람들은 수구꼴통으로 몰리거나 근거 없는 낭설을 주장하는 자로 몰리고 있다.

다른 것을 차제 하고라도 8미터는 솔직히 멀어도 너무 멀다.

자살하는 사람이 도움 닫기를 해서 장대 높히뛰기를 해도 그 정도 거리가 나올까?

솔직히 높은 건물에서 추락한 추락사의 경우는 5미터만 돼도 멀다고 추락사 가능성에서 배제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 매체에서 경찰관이 자살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하니 무조건 맞다고 한다.


그리고, 거의가 속칭 문빠로 보이는 사람들이 거의 일방적으로 믿으라는 식으로 얘기하고는 다른 이들을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이상한 사람으로 지적한다.

노회찬은 자살할 이유가 솔직히 굉장히 빈약하다.

어쩌면 노회찬의 장례식에 온 사람들 중 오열을 한 사람들 중에 진범이 있을 수도 있다.

강의 중에 최상천 선생님이 얘기했지만, 동창생 도 변호사로 부터 돈을 후원 받았는데 절차적 정당성을 지키지 않았다는 유서의 내용을 강조하는 자가 배후이거나 진범일 수도 있다. 


나는 기본적으로 이 사건을 경찰이 뭐라고 정의를 내리던 각 언론에서 뭐라고 하든 타살로 본다.

경찰이 자살의 증거라고 내놓은 자필유서라는 것이 의문 투성이다.

자살하는 사람이 무슨 활강 수트를 입고서 뛰어내린 것도 아니고 8미터 날다람쥐가 아닌 이상 가능한가? 

정히 궁금하다면 날개 달린 닭이라도 그 위치에서 한 번 내려보라! 아니면 하다 못해 A4용지나 박스라도 막상 그렇게 가벼운 것들 조차도 10m를 벗어나기가 쉽지가 않은데 사람의 몸이 8m를 날아간다?

이런 상~ 코메디 같은 결론을 믿으라는 것인가?


그리고, 정의당, 문재인도 정말 골때린다는 사람들이다.

정의당은 자기당 원내대표가 말도 안되는 의문사를 당했는데도 문제 삼지 않는다.

그리고, 문재인은 나름 이 나라 진보정치사에서 한 획을 그은 사람이 죽었는데도 애도를 표시한다는 말을 한 다음 날 퇴근 길 시민들과 맥주파티를 즐겼다.


이 말도 안되는 죽음에 대한 언론의 '침묵의 카르텔'은 거의가 무서운 수준이다.

마치 연초에 위안부할머니들에 대한 대통령의 발언 중에서 양국간의 공식적인 합의라는 말이 잘못되었는데도 조선일보를 제외한 모든 신문에서 아무런 비판을 하지 않았던 상황을 다시 한 번 보는 것 같다.(참고로 위안부 합의는 선언적인 합의일뿐 외교부장관 사인도 없는 합의다)


박근혜 정부 때에는 김어준, 손석희 등 등 이라도 정부를 비판했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에서는 어떨 때에는 아무도 비판이 없다. 정말 심각한 문제다.

그리고, 이 번 사건은 아예 자살을 도올 김용옥이나 김어준, 유시민 등의 친문 지식인들 같은 경우 아예 기정사실로 받아 들이는 것 같다. 의문사라는 언급 조차도 없다.


그리고, 의문사 제기를 비판하는 언론과 사람들에게 당신이 뛰어내리면 8미터를 날아갈수 있을 것 같은 지를 묻고 싶다. 그리고, 하다 못해 번지 점프라도 한 번 해보고서 그렇게 비판하는지 묻고 싶다.

경찰이 그렇게 말했으니까 그렇게 믿어라?

그럼! 세월호도 천안함 사건도 해경이 하는 말을 그대로 믿지 뭐하러 의심했는가?

우리나라 검찰과 경찰은 '권력이 쓰는 칼'이라는 말을 잊었는가?


대통령 문재인은 이 번 노회찬 의원 의문사에 대해 CCTV, CVTV 공개를 명령해야한다.

그리고 우리도 그 것을 청원해야한다.

세월호 사건 때에 진실과 정의를 얘기했던 사람들은 모두 어디 갔는가? 왜? 아무도 말을 하지 않거나 자살사건으로 단정을 짖고 보는가?





최상천의 사람나라 제37강

자필유서 사기극

노회찬 타살가능성 99%


CCTV 공개하라!



최초로 삼성에 맞선 정치인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죽음 실사구시

방학 약속 어기고 동영상



건전한 사회 : (실사구시 능력->진실) 가장 중요

진영/패거리 논리는 망조 지름길
문제 발견, 의혹 제기 능력이 변화와 발전의 출발점
노회찬 자살설, 주권자들을 개돼지 취급


1. 자살이냐? 타살이냐?

1) 경찰 발표 : 투신자살

(1) 주검

((1)) 2018년  7월 23일 9시 39분
((2)) 서울 중구 모아파트 13동 앞 8미터 거리에 주검 하나
((3)) 엎드려 있고 얼굴 많이 다침

(2) 17~18층 사이 복도 창문에서 투신자살한 노회찬

(3) 유품(17~18층) : 아파트 계단

((1)) 외투와 지갑(신분증), 정의당 명함, 유서성 글
((2)) 휴대폰 이야기는 없었음

(4) '투신' 1시간 후(10:41): '자필유서' 내용 공개


2) 자살 증거가 하나도 없다.

(1) 엘리베이터-복도 CCTV, 아파트 CCTV, 자동차 블랙박스
(2) 핸드폰 : 7.26일 등장, 문자 유서
(3) 8미터 주검 : 역학적 설명 안함
(4) 자필 유서 : 경찰의 거짓말 들통(7.26)
(5) 부검 : 처음부터 안하기로->화장

3) 타살 의혹

'인터넷 떠도는 노회찬 타살설' 현장서 직접 검증해보니....

혈흔 없었다? CCTV 없는 곳? 모두 사실 아냐...

외력 개입? 61m 높이에선 7~8m 거리 이동 가능
[제1368] 2018.07.26 19:14

[일요신문] 고 노회찬 정의당 의원(61)이 7월 23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뒤 일각에서는 타살의혹이 제기됐다. 고 노 의원의 시신이 발견된 지점과 뛰어내렸다고 알려진 위치가 꽤 먼 까닭이었다. 하지만 빠른 걷기 정도의 속력이면 이동이 가능한 범위로 파악됐다. "CCTV가 없는 곳이었다" "혈흔이 거의 없었다" 등의 유언비어도 돌았다. 현장 취재 결과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한 개인의 극단적 선택으로 파악할 수 있는 몇몇 정황이 발견됐다.


창들은 폭 약 65cm 높이 약 110cm였다. 성인 1명이 드나들기 충분한 크기였다. 문제는 창틀까지의 높이였다. 바닥에서 창틀에서는 약 140cm였다. 175cm 정도의 성인에게도 쇄골 부근에 위치할 정도로 어딘가에 딛지 않고서는 오르기 힘든 높을 만큼 위치였다.

창틀 주변에 발을 지지할 곳은 딱 한 군데뿐이었다. 창틀고 바닥 사이에는 비상구 표시등이 자리했다. 비상구 표시등에 발을 살짝 올리자 비상구 표시등 오른편이 금세 내려앉았다. 비상구 표시등과 벽 사이를 벌려 확인했다. 비상구 표시등과 벽 사이를 벌려 확인했다. 벽과 비상구 표시등과 벼 사이를 벌려 확인했다. 벽과 비상구 표시등을 잇는 스크루 형태의 못 2개 가운데 오른쪽에 있는 못 1개가 바닥 방향을 향해 완전히 벽과 분리돼 있었다.


쉽게 분리되는 비상구 표시등과 신발 밑창 마찰 자국. 페인트 잔해물도 보인다.

- 중 략 -

고 노회찬 의원이 발견된 곳은 투신했다고 알려진 창틀 정중앙을 기준으로 오른쪽 약 1.5m, 전방 약 7.8m 떨어진 곳에 위치했다.
대각선으로는 약 7.94m였다. 의혹이 제기된 건 창틀과 시신이 발견된 지점의 거리 때문이었다. 개인이 평지에서 최고 멀리 뛸 수 있는 거리도 7.94m가 나올 수 없는 까닭이다.

- 중 략 -

고 노회찬 의원은 키 167cm에 몸무게가 65~70kg로 알려졌고 이 아파트 17층과 18층 사이의 높이는 약 61m로 전해졌다. 바람 저항이 없다는 가정 아래 등가속도 운동식으로 계산하면 지면 61m 위에서 속력 8.18km/h 이상 이동 시 7.8m는 충분히 이동 가능한 거리로 나타났다. 8.18km/h는 경보보다 느린 속력으로 빠르게 걷는 정도다. 기상청에 따르면 당시 풍속은 1.5m/s였고 서북서쪽에서 바람이 불고 있었다. 아파트는 동북항이었다. 서북서풍이 동북향 건물을 만나면 동북쪽으로 빌딩풍이 생성될 확률이 높다. 고 노 의원은 투신 지점 기준 동북쪽 위치에서 발견됐다.


(1) 자살 불가

((1)) 9분 사이 : 9시 30분 아파트 도착->9시 39분 투신자살
((2)) 140-65-110cm 창틀에 올라기도 극히 어려움
((3))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도 어려울 듯
((4)) 60대가 올라가서 도움닫기로 멀리뛰기 : 웃기고 불가능
((5)) 겨우 올라가서 투신하더라도 수직낙하
((6)) 8.18km/h? : 중국 무혐영화
((7)) 17~18층 복도창문 60대 투신->8m 비행 가능성 0%

고 노회찬 의원 사망 직후 일각에서는 타살의혹을 제기했다. 이용식 건국대 두경부외과 교수는 한 인터넷 방송에 등장해 "투신했으면 건물에서 1m 내외에 떨어져야 하는데 7~8m 떨어진 곳에서 시신이 발견된 것이 의아하다"며 "이 정도 거리라면 사지를 잡고 밖으로 던지는 외력이 개입해야 가능하다"고 했다. 또한 "살아있는 사람이 투신하면 주변이 '피바다'가 돼야 하는데 피가 거의 없다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인터넷에서 떠도는 다른 타살설도 비슷한 내용이었다. '살해자가' 의도적으로 CCTV가 없는 곳을 골랐다는 추가 내용도 있었다.


(2) 이용식 등 타살 의혹

((1)) 7~8m 날아간 시신 : 외력 개입 필수
((2)) 적은 피 : 죽은 사람 던진 경우

4) 노회찬 의문사

(1) ~7.25 : 의문사 : 자살 증거도 타살 증거도 없다.

(2) 투신자살 가능성 : 49%

((1)) 17~18층 투신자살 가능성 0%
((2)) 옥상 투신자살 가능성
((3)) 자살 가능성의 가장 큰 근거 : 자필유서

(3) 타살 가능성 : 51%


2. 경찰과 문정권, 너무 수상하다.

1) 경찰, 곧바로 '자필유서' 공개(10:41)

(속보)경찰 "정의당 노회찬 의원 투신 사망"
+ 이서영 기자
+ 2018-07-23 10:32:42
경찰이 "정의당 노회찬 의원 투신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 "노회찬 의원, 아파트서 투신사망"
"가족에게 미안하다" "금전 받았으나 청탁과는 무관" 유서
2018-07-23 10:41:43

경찰은 23일 정의당 원내대표인 노회찬 의원이 투신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노 의원은 이날 오전 9시39분 어머니와 남동생 가족이 사는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 17층과 18층 사이에서 밖으로 투신해 숨졌다.

"쿵" 하는 소리를 듣고 투신한 노 의원을 발견한 경비원이 112에 신고해 강력팀이 현장에 출동했으며, 아파트 계단에서는 노 의원의 외투 및 외투 내에 지갑(신분증), 정의당 명함, 유서성 글 등도 발견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노 의원은 "가족에게 미안하다", " 드루킹 사건과 관련해 금전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청탁과 관계 없다"는 취지의 자필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서 공개 여부에 대해선 "유서는 유족분들이 절대 공개하지 말아달라고 했기 때문에 공개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유족 공개반대 얘기하면서, '자필유서' 내용 공개

앞서 특검은 드루킹 김동원씨가 2016년 총선 전에 노 의원에게 4천600만원을 줬다고 진술했다며 노 의원 소환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노 의원은 여야 원내대표들과 방미 중이던 20일 워싱턴에서 특파원들과 만나 "어떠한 불법적인 정치자금을 받은 적이 없다"며 거듭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드루킹의 진술에 대해서도 "저의 모든 기간에 걸쳐서 전화도, 문자메시도 주고받은 적이 없다"며 "그런데 몇천만 원의 돈을 준다고요?"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2) 경찰 : 자필유서 맞다, 자살 맞다, 부검 안한다(13:51)

경찰 "노회찬 자필유서 맞아...사망경위 의혹없어 부검 안해"
송고시간 | 2018/07/23 13:51
유족 요구 따라 유서 내용은 비공개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정의당 노회찬 의원이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에서 몸을 던져 사망한 가운데 유족과 경찰은 노 의원의 시신을 부검하지 않기로 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23일 "유족들이 원치 않는데다 사망 경위에 의혹이 없어서 부검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또한, "노 의원의 유서가 자필로 작성한 것이 맞다"고 밝히며 그 내용은 유족의 요구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1) 처음부터 '자필유서' 내용공개
(2) 사망원인조사 기피 : 처음부터 자살 단정
(3) 유족 핑계 자살 증거 공개 거부
(4) 유족-자살확실->부검 안 해
(5) 경찰이 왜 이럴까?
(6) 서울지방경찰청장 이주민을 보자!

3) 서울경찰청장 이주민

'드루킹 수사 눈치보기 의혹' 이주민 서울경찰청장 거짓말 사고
"제 불찰...엄정히 수사할 것"
선명수 기자 sms@kyunghyang.com
입력 : 2018.04.20 11:19:00

'더불어민주당원 댓글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이주민 서울경찰청장이 20일 '드루킹' 김모씨(48,구속)와 김경수 민주당 의원의 관계 등에 대한 자신의 발언이 결과적으로 거짓말임이 드러나 사과했다.

- 중 략 -

앞서 이 청장은 지난 16일 기자간담회에서 김의원과 김씨와의 연관성에 대해 "김씨가 김의원에게 대부분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보냈고, 김의원 거의 읽지조차 않았다" 김 의원이 드루킹에게 매우 드물게 '고맙다'는 의례적인 인사 메시지를 보낸 적이 있다"고 말한 바있다.

하지만 실제로 김 의원이 드루킹에게 URL을 보내면서 '홍보해주세요'라는 메시지까지 덧붙인 것으로 확인돼 이 청장이 거짓말을 한 셈이 됐다.

이 청장은 "언론과 국회 등에서 제가 김경수 의원을 보호하기 위해 사건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의구심이 있다는 것을 잘 안다"며 "그러나 경찰 조직에서 한 두명이 사건을 속이거나 은폐하는 것이 불가능하는 것을 잘 아실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며 "이번 사안은 막중하기 때문에 철저히 수사해서 실체적 진실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1) 김경수 호위대장 이주민


((1)) 드루킹 구속 사실 24일간 은폐(3.21~4.13)

((2)) 김경수 지키기 위해 은폐, 날조, 거짓말

((3)) 문재인 정권의 목줄 압박 작동 : "저는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

((4)) 정상 정권 : 호위 거짓말, 즉시 파면해야!!!


(2) 김경수-이주민 원팀 : 노무현 정권 국정상황실에서 같이 근무


4) 이주민 유임(7.25)

[사실] 이주민 서울청장 유임, 국민 눈에 어찌 비치겠나(세계일보)
기사입력 2018-07-26 23:27

- 전 략-

민 경찰청장은 그제 국회에서 "검사의 1차 직접수사 범위는 여전히 광벙위하다"고 했다. 취임 즉시 수사권 조정에 칼을 들이댄 격이다. 하지만, 드루킹 수사 물의를 생생히 기억하는 국민이 얼마나 공감하고 지지할지 의문이다. 드루킹 사건은 선거 공정성을 뒤흔든 혐의가 짙은 중대 사건이다. 그럼에도 경찰은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고 지난 3월 드루킹을 구속한 뒤에도 권력 실세 연루 의혹을 애써 외면하는 행태를 보였다.

이 청장이 대표적이다. 그는 4월 16일 기자간담회에서 "드루킹이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현 경남지사)에게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보냈고, 김 의원은 의례적인 인사를 했다"고 했다. "3월에도 드루킹이 3190개 가랑의 기사(URL) 등을 보냈지만 김 의원은 전혀 열어보지 않았다"고도 했다. 경찰 설명이라기보다는 변화사의 변론처럼 들린다. 그의 '변론'은 결국 거짓말로 드러났다. 경찰은 계좌+통화기록조차 확보하지 않다가 여론 질타가가 쏟아진 뒤에야 비로소 시늉을 내는 수순에 들어갔다. 그 과정에서 압수 영장 반려를 놓고 검찰과 책임 공방을 벌이기도 했다. 심지어 드루킹 사건 관련자들이 파주 사무실의 짐을 몰래 옮기는 것을 보고도 경찰 두 명이 뻔히 구경했을 정도였다. 이런 부실 수사으 총책임자가 바로 이 청장이다.



5) 놀라운 풍경 : 문재인의 맥주파티(7.26)

퇴근길 시민과의 건배하는 문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인근 한 맥주집에서 퇴근길 시민들과 만나 건배하고 있다. 이 날 행사는 대통령 후보 시절 약속한 퇴근길 국민과의 대화 일환으로 열렸다. 대화 자리에는 박용만 대한상의화장과 청년 구직자, 경력단절 여성구직자, 최저임금 적용근로자(아파트 경비원) 중소기업 대표, 편의점 점주, 서점, 음식점, 도시락업체 대표, 인근 직장인이 참석했다. hkmpooh@yna.co.kr



임종석(25일 장례식장)이 '힘들어 하신다'더니 이튿날 맥주파티!

조원진 보좌관 '잔치국수 얘기'는 문제고, 대통령 맥주파티는 괜찮나?
탁현민이 총지휘!


3. 자필유서 사기극 : (핸드폰 유서)->자필유서(7.26)

교통방송 <장윤선의 이슈파이터-깨알브리핑>(7.26)

저도 취재한 내용이 있는데요. 이슈파이터의 단독보도입니다. 한 번도 얘기한 적이 없어요....(자필유서가 아니라) 컴퓨터 워딩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컴퓨터가 아니라 노회찬 대표가 늘 들고다니던 휴대폰에 이 문자메시지를 비서실장에게 보내려고 했어요. 그런데 전송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게 임의저장방식으로 남아 있었던 것을 경찰이 확인해서 김종철 비서실장에게 건냈고, 그것을 확인해서 당 내부에서 내용을 확인한 다음에 기자들에게 공개적으로 브리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당일 9시 10분에도 김종철 비서실장하고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후 2시에 이정미 대표를 만나기로 했었는데 그것도 오케이를 했었다고 해요.

* 경찰이 노회찬의 자필유서를 CCTV를 통해 확인했다는 자막이 떠있는 방송 *

1) 경찰의 자필유서 사기극 : < 기획 발표>

(1) 자필유서는 없었다 : 유서는 없다!
(2) 경찰은 처음부터 <기획 발표>
(3) 기획의 핵심 : 휴대폰 유서->자필유서
(4) 목적 : 자살 증명, 부검 거부->화장(증거 영구 인멸)
(5) 기획자->거짓말(경찰) : 기획자가 주범
(6) 기획 작동 : 자필유서 내용 발표~현재

2) 경찰의 정상적인 대처

(1) 최초 발표

((1)) 노회찬 주검
((2)) 유품 : 옷, 지갑, 핸드폰, 안경
((3)) 자필유서 없다.
((4)) 사망원인에 대해서는 추후 조사해서 발표

(2) 초동수사와 발표

((1)) 유품 찾기(필수) : 핸드폰, 안경

*성완종 자살 때는 경찰 1300명 동원

((2)) CCTV : 아파트 거리, 엘리베이터, 복도->공개

((3)) 핸드폰 조사 : 유서 발견->공개

(3) 투신자살 가능성 조사

((1)) 17~18층 창문 투신 : 지문 등 조사, 8미터 불가능
((2)) 옥상에서도 8미터 가능성 극히 낮음

(4) 타살 가능성 조사 : 시신 위치(8미터)


3) 경찰-정권의 기획 대처

(1) 조상 없이 투신자살 단정
(2) 핸드폰 숨김, 안경 안 찾음
(3) <자필유서 사기극> 연출
(4) 경찰, 정권 : 7.26, 사기극 들통나도 생까기
(5) 골때리는 정의당

4) <핸드폰 유서> 내용

2016년 3월 두 차례에 걸쳐 경공모로부터 모두 4천만원을 받았다.
어떤 청탁도 없었고 대가를 약속한 바도 없었다.
나중에 알았지만, 다수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이었기에 마땅히 정상적인 후원절차를 밟아야했다.
그러나, 그러지 않았다.
누굴 원망하랴. 참으로 어리석은 선택이었으며 부끄러운 판단이었다.
책임을 져야 한다.
무엇보다 어렵게 여기까지 온 당의 앞길에 큰 누를 끼쳤다.

이정미 대표와 사랑하는 당원들 앞에 얼굴을 들 수 없다.

정의당과 나를 아껴주신 많은 분들께도 죄송할 따름이다.

잘못이 크고 책임이 무겁다.
법정형으로 당의 징계로 부족하다.
사랑하는 당원들에게 마지막으로 당부한다.
나는 여기서 멈추지만 당은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국민여러분! 죄송합니다.
모든 허물은  제 탓이니 저를 벌하여 주시고, 정의당은 계속 아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2018.7.23
노회찬 올림

(1) 내용

((1)) 경공모로부터 돈 4천만원 받았다. 대가성은 전혀 없었다.
((2)) 유일한 잘못 : 정상적인 후원절차를 밟지 않은 것(개인 소액 후원)
((3)) 이 절차상 잘못에 대한 처벌은 "법정형, 당의 징계로도 부족하다"
((4)) 그래서 스스로 벌 받기 위해 자살한다.
((5)) 정상적인 후원잘차를 밟지 않은 것은 마땅히 죽어야 할 죄다.

(2) 노회찬(정확한 인식, 언어 구사)이 이런 유서를 썼을 가능성은?

5) <핸드폰 유서> 임시저장

(1) 9시 10분까지 정상적 소통

((1)) 9시 10분까지 김종철과 문자 교환, 이정미 만남 약속
((2)) 갑자기 핸드폰에 김종철 앞으로 유서 작성->임시저장

(2) 9시 30분 : 아파트 도착

(3) 9시 39분 투신자살

(4) <핸드폰 유서>의 두 가능성

((1)) 노회찬 작성
((2)) 살인자들이 작성

(5) 경찰 : <핸드폰 유서> 화면(시간) 반드시 공개

6) 타살 가능성 : 99%

(1) 경찰 : 자살 맞다면

((1)) (핸드폰 유서)->자필유서로 둔갑시킬 이유 없음
((2)) CCTV 당연히 공개
((3)) 정상 대처했을 것

(2) 타살을 숨기기 위한 기획대처 가능성 99%

((1)) (핸드폰 유서)->자필유서 둔갑
((2)) CCTV 공개 거부

7) 군사정권 비웃는 경찰의 사기 능력

(1) 탁->억

((1)) 누가 들어도 웃기는 거짓말
((2)) 아날로그 거짓말

(2) 자필유서 사기극

((1)) 없는 자필유서->증거공개 거부->투신자살 증명
((2)) 타살 의혹 제기자/언론을 따
((3)) 추모/애도/찬양 분위기로 '국민 몰이'
((4)) 한국인 90% 이상 감쪽같이 속았다.
((5)) 디지털 사기극 3.0

4. 노회찬 CCTV영상을 공개하라!

1) 세 가지 CCTV가 의문사 해결의 열쇠

(1) 엘리베이터 CVTV 영상
(2) 17~18층 계단-복도 영상
(3) 9시 30분경 도착 CCTV

2) CCTV 공개 못할 이유가 없다.

(1) 손바닥 뒤집기보다 더 쉬운 일
(2) 가족의 요구는 핑계가 안 된다.
(3) 경찰이 자진해서 CCTV 공개할 가능성 0%
(4) 대통령이 공개를 명령해야 한다.

3) 청와대 청원(20만) 필요

4) 문재인이 CCTV 공개 명령을 거부하면

(1) 노회찬 의문사 진실 밝히기 거부
(2) 대통령 자격 상실
(3) 모든 책임 문재인 정권이 져야 할 것



사람나라 밴드 https://band.us/n/a8a5X7j7D816v

2018년 7월 1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30강, 613 실사구시③ 이재명을 죽여라! - 코메리카가 아닌 대한민국을 바라는 주권자 집단지성이여! 함께하자!

코메리카가 아닌 대한민국을 바라는 주권자 집단지성이여! 함께하자!


대~한 미국! 짜작 자 짜~ 작! ->대~한 재벌! 짜작 자 짜~ 작!->대~한 삼성! 짜작 자 짜~ 작!



抑强扶弱(억강부약)! '강한 자를 누르고 약한 자를 돕는다'는 말이다.


대동세상, 적폐청산, 재벌개혁과 공정사회건설 모두가 이재명이 처음으로 내걸었던 기치요! 어떤 사람이 차용한 말이기도 하다.  휴우~ 이렇게도 힘들까? 주권자의 나라 대한민국의 길이~


이제 겨우 그럴만한 인물을 하나 발견을 하고 기대를 하고 있을 뿐인데, 도지사선거 때부터 난리다!

세상에 살~다! 살~다! 웬만한 대통령선거보다 도지사선거가 더 주목을 받고 시끄러운 건 이 번이 처음이다.


유니 킴이라는 유튜버가 말했다. ''X(기득권자들)"에 도전했다가 깨진게 한 두 명인가요?' 라고

그런데 왜? 그 X들이 이렇게 시끄럽게 굴지?

도지사 선거에서 부터 난리치는게 그 X들의 선택이었나?

그 X들이 이재명을 두려워하는 이유가 뭘까?

촛불혁명의 결과 발현된 주권자들의 각성과 이재명의 능력이다.


그리고, USA가 이 나라 코메리카를 건설하던 초기부터 이 나라 코메리카의 정신적인 진리로 섬겨졌던 숭미반공주의도 여러가지 이유로 퇴조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이재명은 이전의 노무현, 김대중과는 다른 대외적인 상황속에서 나와 같은 자주의 나라! 우리나라 대한민국! 주권자의 나라를 꿈꾸는 사람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세상 변해가는 줄 모르는, 아니면 변화 자체를 거부하는 세력X들의 기득권유지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이재명을 악마, 적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그가 추구하는 抑强扶弱의 기치와 재벌개혁 청사진은 그들에게 적잖은 골칫거리 일 것이다!

조심스런 예상이지만, 어쩌면 상황에 따라서 현 상황의 누군가는 의해 자살당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30
 
613 실사구시
이재명을 죽여라!
 
 
무적 이재명, 하나마나 선거
 
20177(29,30) 여론조사(프레시안-리얼미터)
당시 전국 유일 압도적 후보 : 2위의 3
이재명 대 남경필 : 75% 25%

 
 
20181(12~14) 여론조사(중부일보-리얼미터)
이재명 대 남경필 : 77% 23%
민주당 지지자의 79.7%
그냥 두면 : 이재명 무난히 70% 이상 득표, 압도적 승리초강력 대선후보
 


 
 
 
바둑이드루킹 : 이재명을 견제하라! (2017.8.1)
 
20177월 하순
 
이재명, 경기지사 출마 뜻···민주당 내 후보군은?
[뉴시스] 입력 2017.07.23 09:02
서울=뉴시스윤다빈 기자 = 이재명 성남시장이 경기지사 출마의 뜻을 굳힌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경기지사 후보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면서 향후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중략-
전 의원은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여러가지 고민을 하고 있다""8~9월초에 출마선언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언급했다.
 
드루킹 선플운동(201610~20182)
 
"드루킹, 바둑이 지시라며 이재명 견제하라고 당부"
[중앙일보] 입력 2018.04.26 16:39 수정 2018.04.26 19:15
한국당, 경공모 대화방 공개"죽으면 우리도 죽는다"

-전 략-

김성태 원내대표는 "드루킹 게이트가 불거지기 시작한 지난주 초부터 특검을 요구하는 천막 농성을 시작하며 댓글공작 국민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한 경공모 회원이 제보한 텔레그램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자유한국당이 공개한 드루킹의 비밀 대화방. [연합뉴스]

-중 략-





자유한국당이 공개한 드루킹의 비밀 대화방. [연합뉴스]
 
드루킹은 "경기도지사는 전해철 의원이 친문(친문재인) 주자로 나가는 게 맞다. 먼저 전해철을 우리가 밀면 경쟁 상대들이 광화문의 지시가 아닌가 의심하게 된다. 따라서 당분간은 중립적으로 이재명을 견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문재인-바둑이-드루킹 (2017.8.1)

바둑이드루킹
경기도지사 친문주자로 전해철 출마한다(201781일 이전)
전해철 거명하지 말고 이재명 견제하라!

드루킹바둑이 : 바둑이 지역조직 지원

바둑이 지역조직을 만들기 위하여 김해시에 거주하시는 회원님들 또는 김해 지근거리 거주하고 계셔서 앞으로 있을 김해에서의 오프라인 활동에 참여가 용이하신 회원님들을 텔레그램 방에 묶어 운영하고자 합니다.

해당되시는 회원님들께서는 서유기에게 텔레그램 보내주시거나 인생2방에서 쪽지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드루킹의 문재인-드루킹 관계 인식 : 운명공동체
심각한 불법행위 인지 : 같이 죽는다
각종 보안 조치, 당부
 
댓글작업 : 이명박근혜와 같은 점, 다른 점

같은 점 : 불법 인터넷 여론공작

다른 점

이명박근혜-국정원 등 : 국가기관 동원, 악플운동
문재인-드루킹 : 민간인 동원, 선플운동
  원세훈 징역 4년 확정(2018.4.19)
 
 
이재명을 공격하라! (20183)
 
전해철 경기도지사 후보 지지선언 잇따라
CBS노컷뉴스 동규 기자
2018-03-28 11:12
최근 안민석 공개 지지 등 경기 국회의원 80% 동참 분석

-중 략-

전 의원 지지는 지난 13일 경기도의원 53명에 이어 14일 수원시의원 12, 19일 김포시의원 3, 2150개 노조로 구성된 경기노동연대, 26일 경기북부지역 시의원 36명 등에 달한다.국회의원의 경우 28일 현재 안민석, 홍영표, 박정 등이 SNS 등을 통해 공개적으로 지지의사를 밝혔으며 김진표, 이재정, 박주민, 우상호, 이학영 의원은 북콘서트, 행사장 등에서 전 의원 지지를 공개한바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문재인-바둑이-드루킹 (2017.8.1)
바둑이드루킹
경기도지사 친문주자로 전해철 출마한다(201781일 이전)
전해철 거명하지 말고 이재명 견제하라!
드루킹바둑이 : 바둑이 지역조직 지원
바둑이 지역조직을 만들기 위하여 김해시에 거주하시는 회원님들 또는 김해 지근거리 거주하고 계셔서 앞으로 있을 김해에서의 오프라인 활동에 참여가 용이하신 회원님들을 텔레그램 방에 묶어 운영하고자 합니다.
해당되시는 회원님들께서는 서유기에게 텔레그램 보내주시거나 인생2방에서 쪽지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드루킹의 문재인-드루킹 관계 인식 : 운명공동체
심각한 불법행위 인지 : 같이 죽는다
각종 보안 조치, 당부
 
댓글작업 : 이명박근혜와 같은 점, 다른 점
같은 점 : 불법 인터넷 여론공작
다른 점
이명박근혜-국정원 등 : 국가기관 동원, 악플운동
문재인-드루킹 : 민간인 동원, 선플운동
원세훈 징역 4년 확정(2018.4.19)
 
 
이재명을 공격하라! (20183)
 
전해철 경기도지사 후보 지지선언 잇따라
CBS노컷뉴스 동규 기자
2018-03-28 11:12
최근 안민석 공개 지지 등 경기 국회의원 80% 동참 분석

-중 략-

전 의원 지지는 지난 13일 경기도의원 53명에 이어 14일 수원시의원 12, 19일 김포시의원 3, 2150개 노조로 구성된 경기노동연대, 26일 경기북부지역 시의원 36명 등에 달한다.국회의원의 경우 28일 현재 안민석, 홍영표, 박정 등이 SNS 등을 통해 공개적으로 지지의사를 밝혔으며 김진표, 이재정, 박주민, 우상호, 이학영 의원은 북콘서트, 행사장 등에서 전 의원 지지를 공개한바 있다


(사진=안민석 국회의원 페이스북 캡처)
가장 최근에는 안민석 의원이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해철 의원 지지를 피력하는 글을 등록했다그는 해당 글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과 전 의원의 관계와 이력, 본선 경쟁력 등을 이유로 들며 지지선언 배경을 설명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의리로 지켰고, 문재인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후보이기 때문에 지지선언을 했다. 본선에서 변수 없이 가장 확실하게 이길 수 있는 후보이기 때문이다.''청와대 민정수석, 재선 국회의원, 경기도당 위원장 경험과 능력을 갖춘 후보다. (그렇기에) 화끈하게 전해철을 지지한다. 이왕이면 확실하게 이길 수 있는 후보가 좋다. 기왕이면 의리있는 사람이 더 좋다. 전해철 파이팅.'
전해철 지지선언
전해철 측 : 경기도 국회의원 38명 중 80%
3.13 : 경기도의원 66명 중 53(80%)
3.14 : 수원시의원 12
3.19 : 김포시의원 3(1명 거부)
3.21 : 경기노동연대(50개 노조)
3.26 : 경기북부지역 시의원 36
누가 이들을 묶을 수 있을까?
 
<문재인=민주당=전해철> 공식 : 이재명을 반대한다!
경기도지사 선거에! : 하나같이 노팔이, 문팔이, ~
유독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에서만 일어난 현상
불공정 경선, 조직동원선거, 당 분열행위
이재명 출마선언(3.27)
 
공격 개시!(3.29)
 
전해철 지지 기초의원들, '' 발언 이재명에 "사과하라"
송고시간 | 2018/03/29 18:13
(수원=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지사 선거에 도전한 전해철(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지를 선언한 경기도내 기초의원들이 29일 같은 당 이재명(전 성남시장) 예비후보의 일명 '' 발언에 대해 "성적 희롱"이라며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전 의원을 지지하는 기초의원 10여명은 이날 오후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이재명 예비후보가 28일 경기북부청사에서 전 의원 지지를 선언한 도의원과 시·군의원에 대해 '몸을 뺏으면 마음을 줍니까'라는 요지의 발언을 해 우리의 자발적 정치 의사를 폄훼했다"고 비난했다.

-중 략-

최근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 및 시·군의원 사이에서는 전 의원 지지 선언이 잇따랐다. 이와 관련해 이 전 시장은 전날 의정부 경기북부청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마음을 얻어야 정치 아닌가, 몸을 뺏으면 진짜 마음을 줍니까. 몸을 뺏기면 마음이 떠난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전 의원은 같은 날 보도자료를 통해 "자발적으로 지지 선언한 분들을 마치 권력에 굴종해 몸을 빼앗긴 것처럼 폄훼했다"며 유감을 표했다.
 
 
달레반의 마녀사냥(4.4~) : 혜경궁김씨로 몰아가라!
 
 
드루킹 공방(4.13~) : 김경수를 호위하라!
 
 
이재명 민주당 경선 승리(4.21) : 원팀 강조
 
이재명 승리 : 59.96%
당원 : 49.38% vs 46.86% ; +2.52%
일반 : 65.82% vs 31.70 ; +34.12%
문빠 규모 : 권리당원의 30%
 
이재명 원팀 요청
 
전해철 양기대 : 511(20일 지난 후) 공동선대위원장 맡음
 
 
문빠의 광란 (5월 초중순)
 
<혜경궁김씨는 누구입니까> 광고테러(5.9)
남경필 찍겠다 집회(5.12) : 민주당 손떼라 집회연상
해외 미시까지


 
 
 
인격파탄자로 만들어라! (5월 중하순)
 
형수 쌍욕이슈화(5.9~)
 
이슈화 : ‘형수 쌍욕폭풍보도
 
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513500045
2018. 5. 13. - 이재명 전 성남시장 '형수 욕설' 음성 파일 공개 고민중 자유한국당 경기도지사 후보인 남경필 현 지사는 1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지사 후보의 '형수 욕설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politics_kr_5af7d8b6e4b032b10bfb62f8
2018. 5. 13. - 자유한국당 경기도지사 남경필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전 경기도 성남시장) 경기지사 후보의 '형수 욕설 음성 파일'을 거론하며 민주당에 후보 교체를 요구
 
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art_id=201805141428013&sec_id...
2018. 5. 14. - 이재명 경기도 지사 후보가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에 이어 남경필 후보가 이재명 후보의 가족사에 ... 이재명 후보는 14일 페이스북에 '이재명의 형수 욕설 사건
 
www.ytn.co.kr/_ln/0101_201805141035069559_001
2018. 5. 14.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교체를 요구하고 나선 남경필 자유한국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이재명 성남시장의 이른바 '형수 욕설'은 약자에 대한 갑질이라고
 
www.hani.co.kr/arti/society/area/844669.html
2018. 5. 15. - 합리적 보수'를 자처했던 남경필 자유한국당 경기지사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 이 후보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형수 욕설 사건의 진상과 사과'라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34667?navigation=petitions
2018. 5. 16. - 경기지사 후보인 이재명시장의 욕설 동영상을 공개하여 행정의 수장으로써 적합한지 국민이 판단하게 공개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별 문제없는지 아니면 ...
 
news.joins.com/article/22632750
2018. 5. 17. - 남경필 자유한국당 경기지사 후보가 1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욕설 파문과 관련해 친모에 대한 친형과 형수의 폭행 때문에 폭언하게 됐다
 
www.sedaily.com/NewsView/1RZKUH1FOY/GE01
2018. 5. 18. - 6·13 지방선거 경기지사 선거에서 맞붙은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이 후보의 이른바 '형수 욕설 녹취' 논란과 관련해 또다시 설전을
 
https://thewikihow.com/video_1H7jKXE255Q
2018. 5. 18. - 업로더: flying earth
이재명 둘째 친형이 가족을 대표 하여 국민들에게 호소문을.. 07:57 ... 주진우 김부선 통화 내용[자막] ... [미래방송] 이재명 시장 형수쌍욕 ...
 
nal.kgeu.org/board/view.asp?bid=BRD_051&npart=A&number=3200
2018. 5. 19. - 답글 1
이재명 형수 욕설파일 공개하자 국민은 알권리가 있다.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은 퇴출합시다 나라 망신이다-. 이재명 전과 기록과 이재명 형수 쌍욕 ...
 
www.hani.co.kr/arti/society/area/845488.html
2018. 5. 21. - [6·13 지방선거] 이재명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형수에 대한 욕설' 파문 수양 부족이권개입은 막아” '혜경궁 김씨' 정체 논란 정치적 공격나도 누군지 궁금
 
www.mediapen.com/news/view/356410
2018. 5. 22. - [미디어펜=박유진 기자] 자신의 형수에게 폭언을 한 이른바 '형수 욕설 파일'을 놓고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가 거듭 해명에 나섰지만 논란은 가라앉을 기미가
 
녹음 공개(5.24)
자유한국당, 이재명 욕설 음성 파일공개해
등록 :2018-05-24 15:52수정 :2018-05-25 10:20


 
 
자유한국당이 24일 당 공식 누리집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의 욕설이 담긴 녹취파일을 공개해 파문이 일 것으로 보인다. 이 후보가 성남시장 시절 갈등을 빚은 친형 부부에게 한 욕설이 녹음된 것으로, 앞서 지난 9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경기 지역 필승대회에서 “(욕설 파일을) 유세차에 틀어놓으면 경기도민들이 절대 안 찍는다. 3%도 못 나온다고 공세를 펼친 바 있다.
 
효과 별무 : 역효과(한겨레)
욕설 이해
형의 인륜파괴에 대한 분노
이재명의 대부분 욕설 이해
분노는 정치인의 제1조건
불의/반인륜에 분노할 줄 아는 사람
스테판 에셀(93). 󰡔분노하라󰡕(2010) : 7개월에 200만부(32)
남경필 실종사건 : 이재명이 무조건 이기는 게임
이재명 vs 이재명
당홈페이지에 이재명 얼굴(광고)
반촛불세력의 시대착오
반공주의 : 네가티브-마녀사냥=적개심(6대 의혹)
촛불혁명 : 포지티브-민주공화국 열망
자유한국당-필살기, 촛불-마녀사냥(나쁜놈들!)
마녀사냥 vs 희망 경기(성남)
 
 
문빠 총궐기(6.7) : 이재명은 사퇴하라!
 
야음을 틈타 : 6.7부터 깜깜이 선거
 
이재명은 사퇴하라!
 
'이재명은 사퇴하라' 실검1위 운동..'친문' 성향 커뮤니티 총출동
입력 2018.06.07. 15:55 댓글 5051
 
6.7 총공격(6.7~13) 신호탄
 
 
핵폭탄 김부선 : 강력 대권주자+여배우 스캔들
 
529(D-15) : 김영환, 김부선을 불러내다
 
김영환이 제기한 이재명 형님·일베·여배우스캔들의혹이재명 해명 보니?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05-30 08:23수정 2018-05-30 08:34
김 후보는 국회의원 20년 하면서 국정감사도 해봤고 청문회도 해봤지만 이렇게 많은 문제가 있는 사람을 만나본 적이 없다이건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다분개했다.  그는 형수와 형에 대한 막말, 형을 공권력을 이용해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고 했던 의혹, 조폭 관련 의혹, 여배우, 혜경궁 김씨, 일베 관련 논란이 있고 음주운전 전과가 있다정말 이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이 자리에 있는 게 부끄럽다. 내가 이런 사람들이랑 같이 토론해야 한다는 게 너무나 부끄럽다. 반듯하게 살아서 미안하다. 난 전과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욕할 자격이 있나. 탄핵하고 촛불 이야기할 자격이 있나. 어느 나라의 지도자가 이런 막말과 가정파괴 등의 일을 해놓고 지사가 되겠다고 돌아다니나라고 덧붙였다.  
김영환의 표적 공격
무차별 의혹 제기
이재명 스캔들시동
이재명=인간쓰레기낙인
 
언론 : 7회 지방자치선거이재명 규탄대회
김영환의 일방적 주장 생중계, 요약 소개
5.29 이후 선거판 : ‘이재명 스캔들이 유일 이슈
 
 
530(D-14) : 주진우가 덮었어!
 
주진우-김부선 녹음파일(2016.1.27) 공개
시나리오 : 이재명 부탁주진우 중재김부선 사건 덮기로
*김영환은 이재명-주 진우 -김부선 3각 전화 주장(10, 20)
사실 : 김부선서명숙주진우, 김부선주진우 요청
김부선의 하이발언 빼고 공개 : 공작팀
 
전 언론 이재명 스캔들로 도배
 
 
67(D-6) : 총공격 개시!
 
이재명은 사퇴하라!
 
김영환 기자회견
 
김영환, 이재명-김부선 밀회 관련 사진 공개김부선 연인들처럼 사진 찍어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입력 2018-06-07 14:21수정 2018-06-07 15:26
 
김 후보는 김부선 씨가 '이재명 후보가 200712월 나를 찍은 사진이 맞다'고 확인해줬다면서 이재명 후보가 그것(사진)을 찍을 때 여배우의 가방을 들고 찍었다고 한다. 그 사진을 찾고 있는데 김부선 씨가 그걸 확인하면 이재명 후보가 사퇴하겠는지 물어봐달라고 말했다라고 말했다.
 
김부선의 인천 앞바다 사진저작권자 김시내그는 누구?
[굿모닝충청=서울 정문영 기자] 이재명 경기지사 당선자와의 스캔들을 입증한 근거로...담배 들고 찍은 사진의 저작권자가 `김시내`로 돼 있느냐"고 묻고는 "그러면 이재명...
 
공지영 SNS
 
이창윤(시인, 병원장)
 
[전문]이재명-김부선-주진우 논란 뛰어든 이창윤·공지영이재명 사퇴요구 봇물
국제신문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입력 : 2018-06-07 14:48:43
 
"이재명은 사퇴하라."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문구다. 이재명 후보의 오랜 지지자였다고 밝힌 한 병원 이사장이 공지영 작가의 이름을 빌어 밝힌 고백의 여파 때문인지, 이 같은 구호는 실시간검색어의 상위권에 오르며 세간의 이목을 잡아끌고 있다.-중략-오랜 기간 이재명 후보를 차기 대선후보로 여겨왔다고 밝힌 그는 공지영 작가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이후 생각이 바뀌었다고 고백했다.이 이사장은 공 작가로부터
이재명과 김부선의 성관계는 사실이다
주진우 기자가 중재해 문제를 해결했다
주진우가 내가 이재명을 살려줬다고 얘기했다 등의 이야기를 전해들었다고 설명했다.
-중략-샘 전 다 못참겠어요 제가 아는 사실 하나가 있는데 이재명 너무 기막히게 거짓말 해요 나 이니 위해서 이재명 까는 게 맞다고 봐요 저 싫으면 여기서 바이 ~하세요 저 인간 참으로 몹쓸 사람이네요 ” (공작가님 메시지 토씨 하나 안고치고 그대로 옮김)-중략-
새벽에 성당에서 기도를 하는데... 천주님께서 나란 사람 성격 잘 아시는데 날 그 자리에서 주진우에게 그 얘기를 듣게 하셨는지 모르겠다. 창윤씨 위해서 기도를 했다
*이재명 현상수배 : 인천 낙지집 영수증 현상금 500만원
 
시민방송 : 옥수동(2007.12~2009.5), 10원도 안 내고 즐겼다
 
 
이재명 스캔들로 도배된 613 지방선거 보도
등록 2018.06.12 22:05

이재명 스캔들82%? 정상적인 선거 방송일까방송사들이 정부여당 논란중에서도 이재명-김부선 스캔들에만 얼마나 큰 비중을 할애했는지 살펴보면 더 충격적입니다. ‘정부여당 논란의 대부분은 이재명-김부선 스캔들로 구성됐는데 이는 선거 방송=여당 논란=이재명-김부선 스캔들이라는 기형적인 구도를 의미합니다. 4, ‘선거 방송=드루킹을 의미했던 상황과 똑같은 일이 선거에 임박해 반복된 것입니다
특히 TV조선과 채널A가 심각합니다. TV조선은 이재명 스캔들3일 간 무려 128분을 방송했고 이는 전체 선거 방송 중 82%에 이르며 정부여당 논란중에는 97%에 해당합니다. TV조선에게 선거 방송은 곧 이재명 논란이었던 것입니다.

 
TV조선
MBN
채널A
JTBC
YTN
연합뉴스
TV
이재명 스캔들
128
77
141
15
54
12
정부여당 논란중 비중
97%
96.3%
94%
55.6%
100%
100%
전체 선거 방송 중 비중
82%
40%
61.3%
22.4%
34.8%
27.9%

종편보도채널의 이재명 스캔들방송 비중(6/8~6/10) 민주언론시민연합 8, 김영환 후보가 이재명-김부선 스캔들추가 폭로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후보 형수를 대동해 형님 강제 입원등 다른 의혹까지 제기했고 방송사들이 이 기자회견을 다뤘기 때문에 이재명 스캔들에는 형님 관련 의혹을 다룬 방송도 포함되어 있음

전 언론 이재명 스캔들로 도배
포탈 점령
 
다음 691238
 
6121220---조미정상회담(10) 보도 폭발시간
 
KBS의 확인사살(6.10)
인터뷰 보도
9시 뉴스, 이튿날 4차례 보도
평소 김부선 주장 공인 : 엄청난 위력
유일한 증거 : 김부선
조작 사진 사용
인천바다 배경 김부선 사진-담배 부분 처리(유병민 유튜브)
객관성, 공정성 상실 : ‘국민의 방송스스로 거부
누가 KBS : 세월호 때 이정현 전화 생각
확인사살해도 살아났다.
 
 
김부선 프로젝트
 
김부선 프로젝트 : 이재명 제거작전
이재명을 <반노 악마>로 만들어라!
촛불 동행리더, 혁명적 정치인을 제거하라!---잔다크 마녀사냥
김부선 프로젝트 성공하면
촛불혁명 끝
10년 안으로 <코메리카코리아> 불가
 
김부선을 이재명 <반노 악마> 만들기에 사용
인격파탄 파렴치범
인권변호사1년 동안 10원 안 들이고 공짜로 즐겼다
공권력 사적 동원 협박(서울검찰청 부장 검사, 감옥 3) : 약자 갈취/위협
노무현, 문재인의 적
해경궁김씨 : 능멸, 폐륜
노무현 영결식 날 : 거기 왜 가! 나하고 놀자!!---폐륜의 극치
이재명은 <반노 악마>
억강부약 혁명적 정치인이 아니다.
권력 이용 약자갈취/협박 일삼는 <반노 악마>
 
 
사상 최대의 연합작전
 
이재명 죽이기 작전
2017.8~ : 바둑이-드루킹 ; 이재명을 견제하라!
20183: 민주당 친문 ; 이재명을 공격하라!
2018.4.4~ : 이정렬과 문빠 ; 혜경궁김씨로 몰아가라!
2018.5.9~ : 자유한국당 ; 인격파탄자로 몰아라!(필살기, ‘형수 쌍욕공개)
2018.6.7 : 문빠 ; 이재명은 사퇴하라!
2028.5.29~ : 사상 최대의 연합작전 ; 김부선 원폭을 투하하라!
 
이재명 외 대부분 세력 동시다발 공격
정치권 : 보수-진보 망라
민주당 친문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언론
전 언론 : 조중동+공중파(KBS)
공정 : cbs(김현정, 정관용), jtbc(손석희),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문빠
 
 
김부선의 <1.27 하이(high) 소동>
 
2016.1.27 : ‘하이상태에서 이재명 비난 문자
 
이재명은 왜 김부선의 '마약전과'를 환기시킬까
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메일보내기
2018-06-27 04:00

-중 략-

김 씨는 1983년에 필로폰을 복용하고 적발된 전력이 있다. 이후 1986(마약), 1990(대마), 1998(대마)에도 입건된 바 있다2004년 대마초를 피워 집행유예 선고를 받은 것을 포함하면 마약전과만 5차례에 달한다.-중략-이 당선인 측은 2007년 당시 김 씨와 첫 인사를 나눈 뒤 몇 차례 집회에서 김 씨를 만났지만, 그때마다 김 씨가 대마초를 권유하고 대마초를 흡연했다고 주장했다.당시 김 씨는 사진을 함께 찍자고 요청했지만, 이 당선인은 거절했다고 한다.

-중 략-

이재명 당선인 측에 따르면 김 씨는 2016127일 주진우 기자와의 통화에서 "어젯 밤에 세게 써서 하이(High) 되는 바람에 '이재명'이라고 썼다, 법적조치를 한다는데 이번에 들어가면 몇 년 살아야 한다"며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돼 있다여기에 나오는 '하이 됐다'는 부분은 약을 많이 써서 환각 상태가 됐음을 의미하는 은어로 알려져 있다"어젯밤에 세게 썼다"는 부분은 그 날 새벽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씨 자중자애 하십시오. 하늘이 다 알고 있습니다"라고 '이재명'을 실명 공개한 대목을 말한다.이전까지 '총각', '동갑내기 정치인', '시장선거 출마자' 빗대서 말하다가 이날 이 당선인의 직접 이름을 써서 직접 비난한 것이 환각 상태에서 이뤄진 것이라는 게 이 당선인 측의 관측이다하지만 언론에 공개된 주진우-김부선 사이의 통화 내용에는 이 부분은 누락돼 있다.


-중 략-

  대마초를 피운 상태에서는 충동조절이 안 되기도 하고 피해의식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것은 의학계에서 잘 알려진 사실이다윤흥희 교수(한성대학교 행정대학원)'북한이탈주민 마약류범죄 실태와 대책'(2010) 논문에도 "대마 흡입 시 혼돈, 사실의 왜곡이 뒤따른다. 또한 우울증, 공포, 불안이 심해지며 다량 사용 시 환각까지도 느끼게 된다. 장기간 사용 시 내성과 심리적 의존이 심해지며 지나친 양을 사용할 때는 편집증, 정신질환과 같은 상태를 야기한다"고 기록돼 있다.CBS 노컷뉴스는 이에 대한 김 씨 측의 입장을 들어보기 위해 이날 여러 차례 통화를 시도하는 한편, 문자와 음성메시지를 남겼지만 끝내 연락이 닿지 않았다
 
이재명 법적 대응반격
 
김부선, 서명숙에게 도움 요청 : 주진우 연결
 
서 이사장은 어느 날 김부선씨가 전화를 걸어온 뒤 펑펑 울었다. 페이스북에 쓴 글 때문에 이재명씨가 소송한다는데 곧 감옥갈 것 같다며 법적인 도움을 청해왔다"얼마나 절박하면 그럴까 싶어 결국 주진우 기자에게 어떻게든 명예훼손 소송을 안 당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전했다.
 
김부선주진우 통화
 
김부선, ‘하이’(환각) 상태에서 이재명공격
 
자신의 잘못 인식
딸 양육비 문제 자문
좋지 않은 결과이재명 탓인신공격
위기의식
하늘이 알고 있다’ : 누구나 <불륜관계+거짓말(이재명)>로 이해
이재명 법적 대응 공언
서명숙에게 곧 감옥 갈 겉 같다며 울면서 도움 요청 전화
주진우에게도 법적조치를 한다는데 이번에 들어가면 몇 년 살아야 한다
두 가지 조치
최초보도 국민일보에 기사 삭제 요청
공개 해명, 이재명에게 공개 사과
 
국민일보 기자 협박기사 삭제
 
[친절한 쿡기자] 김부선씨, 어제는 고맙다고 하셨잖아요
입력 : 2016-01-28 17:23/수정 : 2016-01-28 21:58

-전 략-

사건의 시작은 이랬습니다.저는 어제(27) 오전 1136김부선 성남 가짜 총각, 부끄럽지 않냐이재명 공개 저격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인터넷으로 출고했습니다. 김부선씨와 이재명 시장이 SNS에서 서로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번 이슈를 처음으로 보도한 것인데요.-중략-기사가 나가고 1시간여 뒤 쯤 김부선씨는 항의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점심시간이라 자리를 비웠던 터라 한참 뒤 연락이 닿았는데요. 김부선씨는 다소 격앙된 목소리로 "기사를 삭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삭제 요청 이유는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먼저 개인적인 공간인 SNS에 푸념 식으로 남긴 글인데 아무런 사전 확인도 없이 기사화하면 어쩌나. 이로 인해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이었고, 두번째는 글에서 언급한 성남 사는 가짜 총각은 이재명 시장이 아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중략-내부 논의를 거친 끝에 결국 삭제 조치를 결정했습니다.

-중 략-

그런데 통화가 이상하게 흘렀습니다. 애초 김부선씨는 제게 기사가 삭제되면 법적 책임을 묻지 않겠다고 한 약속은 지키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권 기자에게 원죄가 있다고 본다소송이 시작되면 책임을 면치 못할 것 같다고 번복했습니다. ‘개만도 못한 자식이란 표현이 담긴 기사를 작성한 기자를 찾아달라는 부탁도 덧붙였습니다. 어리둥절할 뿐이었죠.자다가 정신없이 받은 전화였습니다. 통화를 마친 뒤 지인에게 온 메시지를 확인하니 김부선씨 페이스북에 제 실명이 거론됐더군요. ‘개만도 못한 자식기사를 쓴 기자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면서 함께 언급한 겁니다. 그 글에는 언론이 썩어 문드러졌다” “이러니 기레기라는 소리를 듣지” “더러운 기레기들 같으니라는 등의 댓글이 달렸습니다.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김부선의 공개사과
 
이재명의 사과 수용
 
24개월 후 : 이재명 죽이기에 김부선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