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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9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41강 - 절망의 저편, 한 줄기 빛 18-9-8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41강 - 절망의 저편, 한 줄기 빛 18-9-8



  과연 우리에게 희망이 있는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래도 나름 우리나라 진보정치의 한 획을 그었다는 노회찬이 죽었는데, 그의 영결식날 맥주파티를 즐겼던 문재인과 운동권출신의 현정권? 자기들과 늘쌍 함께 즐기도 웃던 진보정치인이 죽음 앞에 문재인이 그러고 있는데도 비판은 단 한마디도 하지 않는 문재인 앞잡이 언론인들 그들은 더 이상 우리같은 민중의 편이 전혀 아니다. 민중팔이, 노동자 팔이, 적폐청산은 그들의 잎에만 달려있을뿐 결국은 그들도 기득권이요! 그들도 친재벌 기득권자요! 앞잡이들이다.


  미국과 그 앞잡이 숭미반공주의자들이 셋팅해놓은 남쪽의 우리가 대한민국이라고 부르는 숭미반공주의 국가 '코메리카' 거기에서 단 한 발짝도 벗어나지도 못한 상태에서 이제는 양대 친재벌, 친기득권 앞잡이 세력들의 대야합을 통해 일반 민중들에게는 또 다시 초고속 헬코리아 급행 열차가 활짝 열렸다.


  현정부가 발표한 소득주도의 경제성장정책은 한 마디로 어불성설, 연목구어다.  대한민국은 자본이 없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자본이 제대로 순환이 되지 않으면서 생기는 경제문제가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할 문제다 그러나 문재인의 소득주도 경제성장은 이런 사실은 외면한 체 임시방편으로 시간 떼우자는 식의 해결 방책이요! 경제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에게는 제법 그럴듯한 얘기로 먹힐지 모르겠지만 이 또한 현재의 한국상황에서는 결국 국민들을 기만하는 기만술일 뿐이다.


  4만불시대? 노무현때 3만불시대를 경제 목표로 삼았던 기억이 난다. 그것도 이건희 회장이 했던 얘기를 맞춰서 냈던 것이다. 정말 알면 알수록 무지하고 무능하다고 할수밖에 없는 친재벌 기득권 정부다.


  
  그리고, 최근의 메르스 사태도 반드시 '실사구시'해야한다.

  왜냐하면? 투기자본감시센터에서 이건희 회장의 생사여부를 확인해서  은닉한 차명재산 실체 규명해야한다는 기사가 나간지 이틀 후에 감자기 메르스 사태가 발생했고 그것도 이건희 회장이 입원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서울삼성병원 응급실에서 격리된 체로 치료를 받았고 이후에 서울대병원으로 이송 후에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때문에 두 병원 뿐만 아니라 보건 당국과 방역당국 모두 비상사태다.




https://newstapa.org/35040(2016년 뉴스타파 기사)

  이건희 회장이 아직 살아있다면 메르스 환자가 최초로 확인된 서울삼성병원에서 다른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 감염을 막는 좋은 방법이 아닐런지? 생각해본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41강



절망의 저편, 한 줄기 빛



1. 소리 없는 망국



1) 4대 행동양식(2004 인터뷰)



(1) 물신교(최악 자본주의) : 인간화=주체화=죽음, 상품화=사물화=로봇화
(2) 이민
(3) 출산 포기 : 미래 거부 ; 2018년 1.0명 이하
(4) 자살 : 생존본능/현실 거부



2) 2030년에도 대한민국이 존재할까?([농민과 사회], 2005년 봄호)



3) 망국 코스 : <초독점→양극화→민생파탄>





2. 촛불과 주권자시대의 꿈



1) 주권자의 힘→국가권력, 자본권력 제압→민주공화국
2) 혁명해서 양다리(문재인) 줬다
3) 촛불 동행리더 이재명에게 최악의 무차별 공격





3. 문재인 정권, 반드시 나라 망한다.



1) 망국 무대책 : 소득주도성장 헛소리
2) 양다리→중대범죄자 이재용(박근혜=25년 수백배 이익) 무등
3) 삼성-대연정파→양다리→기득권대연합(협치)→대연정(박근혜)
4) 망국 코스로 간다



4. 연목구어 소득주도성장



1) 돈(피)이 안 돌면 사람이 돈다



2) 돈나라 피라미드/빨대 경제



(1) 재벌과 10%의 돈GR : 범죄, 투기, 님비, 갑질
(2) 90% 돈전쟁, 50% 돈울증(비정규직, 영세 자영업자, 알바, 실업자)



3) 진짜 소득주도성장 : 히틀러(Autobahn-46%), 루즈벨트



(1) 재벌혁파 : 공정경쟁, 정상적 노자관계(삼성)
(2) 노동권 획기적 강화
(3) 국가의 노동자/민중 직접 지원
(4) 계층간/전국에 돈/피가 돌도록 경제순환기 정상화



4) 재벌혁파 없는 소득주도성장은 망상



(1) 계층간 돈이 안 돈다 : 시장(10%-90%), 국가(복지 최악)
(2) 고작 최저임금인상 : 재벌 빨대는 그대로, 약자들의 전쟁 유발
(3) 공무원 증원 : 땜빵, 조세 부담 증가



5) 문재인 <가짜 소득주도성장> 결과



(1) 재벌 호위 : 셀프개혁, 은산분리-개인정보 규제 완화, 토건사업
(2) 양극화 심화 : 소득 양극화, 기업 양극화, 지역 양극화
(3) 서울 부동산 폭등(16개월 450조), 지방 폭락할 것
(4) 부익부 빈익빈 : 통계청장 경질
(5) 경제순환기 정상화(경제민주화) 대신 손발에 피/돈 주입(수혈)



6) 이해찬 교언파티 : 20년 집권, 아파트-그린벨트, 4만불시대, 122개 공기관



5.  미전송 폰문자가 자필유서로 둔갑해도 ‘가만히 있는’ 나라


1) 경찰


2) 김지선(조국, 김경수)과 정의당 : 상무위원회, 심상정, 김종대, 이정미, 대변인


3) 조국과 청와대


4) 모든 정치인, 언론, 지식인 순응, 침묵, 외면


5) 주권자 : 대부분 무관심===눈만 껌뻑껌뻑


6) 절망 : 김주열, 박종철, 천안함, 세월호, 그러나 노회찬 의문사는?





6. 문재인, 망국 코스로 들어섰다



1) <초독점→양극화→민생파탄>


2) 노회찬 의문사와 거대한 침묵 : 헉헉, ‘나’ 이외 무관심, 정의/공동체의식 실종


3) 촛불 짓밟아 꺼버림



4) 정권 몰락



(1) 지지율 폭락 : 집권 2년 이내 40% 이하
(2) 민생파탄→민중봉기



5) 대안 정당 부재



(1) 코메리카 세팅당 : 미국, 재벌/삼성은 성역→개혁 불가
(2) 민주당=코메리카 A당 : 무용지물
(3) 자유한국당=코메리카 B당 : 쓰레기통
(4) 바른미래당 : 자한당 돌연변이
(5) 정의당 : 민주당 기생충



6) 개혁불능 : 이제 망하는 일만 남았구나!



7) 동영상이 무슨 의미?



7. 한 줄기 빛



1) 한 줄기 빛, 촛불혁명 한 사람
2) 혁명! 이제 혁명을 말할 때가 되었다
3) <돈나라→사람나라>(1999) 인본주의혁명을 얘기해 보자!


* 1938년 히틀러 치하의 노동자들은 국가에서 운영하는 유람선을 타고 유럽여행을 즐겼다. 약 200만명의 노동자였다고 한다. 위의 사진은 독일 노동자들이 유람선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히틀러의 경제성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최상천 교수님의 강의를 비판한 최인호씨의 비판 영상이 있어 올립니다.



다만, 한 개인으로서 최상천 교수님도 모든 사실을 정확히 알수는 없는 것이고 오류 또한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youtu.be/GFwCwDB5BFw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https://band.us/n/aca9YeE2RaB0N

https://band.us/n/a1a2Y0EfscRdE

2018년 8월 11일 토요일

'노회찬의원 의문사사건, 은산분리완화정책, 정치자금법 논란'은 대연정파들이 헬코리아로 가는 헬게이트를 여는 소리다!-촛불지도자, 촛불대통령이 필요하다.


"지금 대한민국을 틀어쥐고 있는 거악은 정치권력이 아니고, 정치권력 조차 쥐락펴락하는 경제권력이다"라고 말한 이 시장은 "실상은 정치권력이 지배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 뒤에서 그 뿌리인 경제권력이 지배하고 다 장악했다"라고 지적했다.

이 시장은 "경제권력의 핵심은 재벌이고 그 재벌을 지배하는 자들은 소수의 가문"이라고 규정하고 "그들은 박근혜 새누리당을 떠받치는 뿌리인 동시에 토대일 뿐만 아니라 필요하면 얼마든지 제2의 박근혜 제2의 새누리당, 제3의 박근혜 새누리당을 만들어낼 수 있는 권력을 가진 자들"이라고 강조했다.

- 후 략 -


출처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79929


2017년 1월 손가락 혁명군 출정식 연설에서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 했던 연설이다.


지금의 이재명과 관련된 모든 문제는 여기에서부터 라고 나는 본다.

이러한 이재명의 올바른 정치 사회적 역사인식은 기존의 수구 기득권 세력과 그들과 함께 대연정이라는 그럴듯한 타이틀로 대야합을 이루고자하는 대야합세력에게는 크나큰 정치적 위협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석연치 않은 민주당 경선과정을 거쳐서 문재인이 대통령 후보가 되는 순간부터 나는 경제개혁은 물 건너갔다라고 봤다. 그저 현재 있는 수준이나 제대로 유지하고 아무 것도 건드리지 말기를 간곡히 바랬었다.


그런데, 요즘들어 보면 결국은 우려했던 상황으로 가는 것 같다. 드디어 친노파시스트(친노들 중에서 권려과 돈에 맛들여 변절해버린 세력)들과 그 앞잡이 언론들은 그들이 약속했던 재벌개혁이나 경제민주화는 시도도 하지 않은 체  친재벌, 친기득권 경제정책으로 선회하고 있다.

유튜버 유니 킴씨의 얘길 들어보면 은산분리 완화정책에 따른 인터넷은행에 산업자본이 은행을 소유하게 되거나 지분율이 상향 조정되게 되면 그 인터넷은행을 통해서 산업은행을 소유할수가 있고 삼성에서도 소유할 생각으로 보인다.

그리고, 특수한 방법을 통해 현재 이건희 회장이 소유하고 있는 금융지주회사에서 지배하고 있는 생명보험, 화재보험, 증권업, 카드업 등의 지분을 40%의 상속세 없이 사실상 이재용이 승계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돈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국민건강보험이나 국민연금에서 돈이 이용될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 국민연금 제정에 관한 부분의 얘기가 인터넷 뉴스를 통해서 조금씩 흘러 나오고 있다. 대부분의 내용이 고령화, 인구의 감소로 인해서 재정이 부족하게 될 것이라는 얘기가 대부분이다.

일부 그런 면도 있겠지만, 그 보다는 이런 상황에서 상속세 한 푼 안내고 재산을 증여 받고 싶은 재벌과 그 재벌로 받을 정치자금이 필요한 세력의 이합집산이 '노회찬의원 의문사사건, 은산분리완화정책, 정치자금법 논란' 등의 현상 등이 3박자를 내면서 국민건강보험, 국민연금 등을 위협하고 있지는 않을지 걱정스럽다.


그리고, 이들 대연정파 대야합세력은 그나마 얼마 있지도 않은 촛불정치인과 주권자들을 위한 최소한의 보호장치들 마져 없애거나 망쳐 놓을 생각이다.

현 정권은 헬코리아로 가는 경제적인 헬게이트를 활짝 열려고 한다.

삶의 질은 IMF 외환위기 때보다 나을게 없는 상황으로 가게 될 것이지만, 현정권의 앞잡이 언론 그리고 기존의 친재벌 언론들 역시 이에 대해서 아무런 말도 하지 않은 채 침묵의 카르텔을 이룰 것이며 아마 뉴스타파나 고발뉴스 정도가 제 목소리 내는 정도일 것이다.


그리고, 변절한 지식인들 방송에 나서서 쉴드 또한 계속 쳐줄 것이다.

 그럼, 이 나라가 정말 어디로 갈까?


이 나라 주권자들에게는 손떼라 집회 참가자가 아니라 촛불지도자 촛불대통령이 필요하다.

친노파시스트들은 민주주의자가 아니다.

그들은 이미 수십년 전에 돈과 권력을 따라 약점 잡히고 변절한 사람들이며 노동자, 주권자들을 버린지 오래다.


주권자들에게는 진짜 촛불지도자, 촛불대통령이 필요하다.

그리고, 노회찬 의문사에 대한 진상규명 또한 반드시 필요하다.


결코, 노회찬의 죽음은 헬코리아로 가는 헬게이트를 여는 첫 과정이다.

유니 킴 님의 글 입니다. (참고로 유니 킴 님이나 나는 노회찬 의원이 타살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오바마 케어' 로 '민간보험사'가 '국민연금'과 '국민건강보험'에 '빨대꼽기'를 해서 "미국인의 노후를 아작을 내었습니다."(전세계 탑뉴스인데...국내에는 절대로 보도가 안됩니다)

'문재인 케어'로 삼성생명이 '국민연금'과'국민건강보험'에 빨대꼽기'를 해서 '한국인의 노후를 아작 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노회찬(가장 유력한 보건복지부 장관후보)은 이걸 막으려다 타살된거구요...(건강보험관련자의 국민연금공단이사장 취임을 극구반대했지요...)

절대로!!! '건강보험과 민간의료보험을 연계하는법'이 통과 되게 놔두면 안됩니다.

노회찬이 목숨걸고 막으려는 그법을 우리가 막아야합니다..!!!

* 2018년 8월 9일*

https://youtu.be/mNvf5ReQI2I


노회찬, "8천억원, 노무현의 삼성X파일 수사 무마 대가"
http://www.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0833


반복되는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 ‘청와대 개입’ 논란

등록 :2018-07-06 19:20수정 :2018-07-06 22:43


곽태선씨 “장하성 실장 권유로
본부장 공모 지원했다가 탈락”
청 “지원 권유한 게 전부” 해명에
“공모 취지 어긴 부적절 행보” 비판
이전에도 정권 입김 논란 되풀이

~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52264.html#csidxd5a22b4e0e32f80a2157dc046a6d5e1 

2018년 8월 5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38강 드루킹의 꿈, 그리고 토사구팽 - 문재인을 선택하면서 무너져간 드루킹의 '재벌개혁과 민주공화국의 꿈!

  문재인을 선택하면서 무너져간 드루킹의 '재벌개혁과 민주공화국의 꿈'


진정한 민주화는 왜곡된 경제시스템이 바로 잡힐때에 이뤄집니다.
진정한 민주정권의 성공은 재벌개혁을 통해서 실현될 것입니다.
썩어빠진 재벌들이 기득권으로 군림하는한 어렵게 세운 민주정권도 오래가지 못할 것입니다.

-중 략-

이제 때가 왔습니다. 개혁의 주체는 문재인이 아니라 당신입니다.
당신들 시민들이 나서지 않으면 이정권도 실패합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만이 정답입니다.

*드루킹의 말 중에서*


  문재인과 노무현을 비판하면 거의 웬만하면 수구꼴통으로 몰리는 시절에 이 양반만큼 그들에게 악마로 몰리는 사람도 없지않나 싶다.

  내가 과연 이 사람 보다 낳은게 있을까?

  다만, 이 사람이 9년을 거치면서 준비해온 부분이 문재인이란 인물을 선택하면서 실패하게된 것은 아마도 그 사람의 조직 경공모에게 뭔가를 이뤄내는 성과를 보여줘야한다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성급하게 선택한 것이 아닌가싶다?

  나는 애초에 문재인이 경제개혁을 이룰 인물로 보질 않았고, 김대중 정부에 이뤄 놓은 경제적 성과를 완전히 침몰시킨게 노무현이었고 끝내는 주권자들로부터 신임을 잃고 완벽하게 망한 정권이었기에 문재인이 민주당 후보가 되는 그 순간부터 아예 재벌개혁을 비롯한 경제개혁은 기대는 포기했다.

  그런데, 드루킹은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문재인에 대해 과도한 기대를 했던 것 같다. 


  그는 문재인 정부를 통해서 재벌개혁을 꿈꿨지만, 현 정부는 그럴 의지도, 그럴 방법도 없다.


  지금까지 일어나는 정치적인 상황들을 보면 왜? 개혁적 인사들이 집중 공격을 받는지 이제는 이해가 간다.

  최상천 선생님께서 분석한 부분으로 보이는 면으로는 확실한것은 아니지만, 정의당을 민주당의 완벽한 2중대를 만들려는 목적으로 정의당 내부에 있는 사람과 민주당 정부 간의 교감으로 노회찬이 제거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든다.(나는 노회찬 의원은 타살로 본다. 이 전 글과 네 네이버N포스트에서 충분히 그 이유를 얘기했음)


  그 옛날 노무현 2중대가 됐던 개미당 신세로 정의당을 만들려는 의도도 있지 않나 싶다.


  실제로 지금의 정의당은 노회찬의원이 진보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노동자를 위한 정책을 주창하고 유지해 왔다.

  그렇지만, 최근의 모습은 노회찬이 죽기 전에도 솔직히 민주당을 쫓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친노파시스트(친노들 중에서 주권자, 노동자들을 버리고 친재벌, 친기득권으로 변절한 정치세력)들이 이런 식으로 그나마 얼마 있지도 않은 진짜 진보주의자들을 하나씩 제거하고 제압한다면 실제로 이 나라의 민주주의에 심각한 위협이다.

  왜냐? 저들이 수구꼴통으로 규정한 보수세력은 한반도의 남북간의 평화가 정착되고 미국의 영향력이 줄어들면서 사실상 친노파시스트들을 견제할 수 있는 이념인 '빨갱이사냥'을 사용할 수가 없다.(그걸 사용하면 젊은 사람들로부터 수구꼴통이 되어 완벽한 외면을 받는다)

  이런 상황에서 진보주의자들이 사라지는 것은 자칫잘못하면 현 친노파시스트들이 보수세력을 만만한 스파링상대로 이용하면서 실제적으로는 아무런 견제세력이 없는 사실상의 형식적인 양당체제만 유지한체 실제로는 자기들이 정치권력을 독점하는 파시스트 독재로 흐를 우려도 적지 않다.


  드루킹을 보면 친노파시스트들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사상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의 생각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은 의도적으로 적개심을 심고 있는 것이다.

  아마, 드루킹에게도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이 많은 영향을 줬을 것 같다.


  문재인 정권은 촛불혁명으로 최대의 수혜를 누리고 있지만, 반듯이 해야 될 경제개혁은 솔직히 할 의지가 없다고 봐야 한다. 대통령의 힘이 가장 강력하다는 1~2년 사이에 시도하지 않는다면 도대체 언제할 생각인가?

  재벌개혁은 어렵게 보면 한 없이 어렵겠지만, 이 정부의 의지가 정말 있었다면 벌써 이뤄지고 있을 것이다. 

  다만, 정치권과 정부가 하고 싶은 마음 자체가 없는 것이다.


  왜? 하필이면 노회찬이었을까?

  그를 죽임으로서 개혁을 원하는 주권자들의 목소리를 죽이고, 그의 죽음을 이용하여 정치자금법(이 법은 과거에 차떼기 정치자금이 문제가 되어 부정한 정치자금을 막을 목적으로 마련된 법이다)을 무력화 시키거나 폐기함으로서 노골적인 친재벌정책, 친기득권정책으로 흐를 가능성도 높다.

  노회찬은 겨우 몇 천만원 정치자금이 문제가 되어 자살이나 할 유약하고 못난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그 죽음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면 고인에 대한 모욕과 모독이라고 주장하는 황당한 사람들이 있다.

  그게 어떻게 해서 고인에 대한 모욕이요? 모독인가?

  그럼! 고인을 몇 천만원 정치자금 때문에 자살이나 하는 못한 정치인, 불효자식으로 만드는 것은 고인에 대한 모욕과 모독이 아닌가? (분명히 정치자금법을 바꾸거나, 없앨려고 하는 사람들 중에서 분명히 노회찬을 죽인 진범이 있을 것으로 본다. 그리고, 그의 삶을 봤을 때에 노회찬은 정치자금법을 없애거나 개정하려고 했을 때에 가장 방해가 될 인물이라고 본다.)

  그리고, 이들 친노파시스트들은 의혹제기를 하는 사람들을 수구꼴통으로 몰아버리는 민주주자로서는 절대해서는 마녀사냥까지 하고있다.

  다음엔 또, 누가? 자살 당할런지?

  이들은 결국, 진리와 권력을 독점하려하는 것이 목적이며 그것은 민주주의의 다양성을 파괴하고 국가를 더욱 완벽하게 자기 마음대로 하려할 것이다.

  그러나, 그 이전에 이 정권이 주권자들로 부터 완벽하게 외면받게 될 것이며, 노무현 정부 보다 더 처참한 지지율로 무널질 것이다.

그들이 외면하고 하지않는 경제개혁과 그 핵심인 재벌개혁을 하지 않는 결과다.

참고로, 노무현 정권 보다 더 낮은 지지율로 끝난 정부는 박근혜정부가 유일하다.

노무현은 5.7%로 끝났고, 박근혜는 5.0%로 끝났으니 0.7% 차이가 난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38강

드루킹의 꿈, 그리고 토사구팽


2017.8.1-드루킹 비밀대화방


1. 바둑이와 드루킹, 광화문을 위하여

1) 문재인 ‘대대적 선플운동’ 제안(문팬 창립총회, 16.9.3)

저는 이제 에스엔에스 공간에서 대대적인 선플운동 같은 게 전개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직언하고 싶습니다. 그런 모든 분께 말씀드리고 싶지만 우리 문팬 가족들부터 먼저 그 일을 시작하고 분위기를 선도해 나가자 그렇게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예!) (한겨레)

2) 경인선, ‘국민선플운동’ 시작

드루킹 “2016년 9월3일 문재인의 선플발언으로 경인선 태동”
입력 2018.04.19 17:04

“2016년 9월 3일 문재인 팬클럽 ‘문팬’ 창립총회에서 문재인 전 대표는 아주 의미심장한 ‘부탁’을 하십니다. 이 말씀의 의미가 ‘경인선’을 태동하게 하였고 여기까지 오게 하였습니다.”대선을 앞둔 작년 3월 6일, ‘드루킹’ 김모(49)씨가 주도한 블로그 ‘경인선(經人先·경제도 사람이 먼저다)’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블로그 이름과 같은 ‘경인선’.

-중 략-

◇“문재인의 의미심장한 ‘부탁’ 경인선 태동하게 했다”게시글에서 경인선(혹은 드루킹)은 구체적인 ‘선플 작업’을 지시했다. “문재인과 더민주 관련 기사에 달리는 악플을 선플로 정화 해주세요. 기사를 읽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문재인에)악의적인 댓글이 보이면 ‘비공감’, 심한 악플에는 ‘신고’를 해주셔도 좋습니다. (경인선)블로그에서 띄워드리는 기사들을 위주로 ‘선플’을 달아주시는 것에서부터 출발합니다.” 경인선은 이런 행동을 ‘국민선플단 운동’이라고 이름 붙였다.

-중 략-


◇드루킹, 反정권 댓글작업으로 결국 구속대선 이후, 드루킹은 정권 핵심인 김경수 의원에게 ‘오사카 총영사’직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다고 한다. 이 시점 이후 그는 반(反)정권적 댓글을 달기 시작한다. 지난 1월 17일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기사의 댓글을 악의적으로 조작한 것이다. 여기에는 자동화 프로그램(매크로)이 쓰였다. 경찰은 기계화 작업인 ‘매크로’ 사용만이 불법성이 있다고 보고있다. 민주당의 고발로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지난달 21일 드루킹 김씨 등 3명을 체포했다. 그는 체포 직전 페이스북에 “2017년 대선 댓글부대 진짜 배후가 누군지 알아? 깨끗한 얼굴 하고 뒤로는 더러운 짓 했던 이들이 뉴스메인 장식하면서 니들이 멘붕하게 해줄 날이 ‘곧’ 올 거다”라고 썼다. (조선일보)

3) 대선 댓글조작(2016.9~)

  저와 경공모는 원래 정치에 관여할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2012년 대선 때는 저나 회원 누구라도 어떠한 정당, 정치 활동을 한 바가 없습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2016년 9월부터 저희가 갑자기 ‘선플운동’을 펼치게 된 데는 사연이 있습니다.  그 해 이름을 밝힐 수 없는 한나라당측 선거관계자로부터 2007년 대선에 사용되었던 ‘댓글기계’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입수하게 됩니다. 이것은 제 블로그에서도 언급하였고 경찰 관계자들에게도 이야기 한 바가 있습니다. 그때 비로소 2007년과 2012년 대선의 패배가 이 댓글기계부대의 맹활약 때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016년 9월 ‘김경수’ 의원이 파주의 제 사무실로 저를 찾아왔을 때 상대 측의 이 댓글기계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고, 2016년 10월에는 저들의 댓글 기계에 대항하여 매크로 프로그램을 만들 것을 결정하고 김경수 의원에게 ‘일명 킹크랩’을 브리핑하고 프로토타입이 작동되는 모바일 형태의 매크로를 제 사무실에서 직접 보여주게 됩니다.  김경수 의원은 그때 카니발을 타고 제 사무실에 와서 2층의 강의장에서 제 브리핑을 받은 후 모바일 매크로가 작동되는 것도 직접 확인하였습니다. 그때 제가 “이것을 하지 않으면 다음 대선에서도 또 질것입니다. 모든 책임은 제가 지고 문제가 생기면 감옥에 가겠습니다. 다만 의원님의 허락이나 적어도 동의가 없다면 저희도 이것을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고개를 끄떡여서라도 허락해 주십시오”라고 말했고 김경수 의원이 고개를 끄떡여 저는 “그럼 진행하겠습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중략-그러나 2016년 10월의 방문 시 그가 확인했던 ‘킹크랩’은 여러 명(현재 구속되어 있는)이 그 장면을 목격하였으므로 발뺌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옥중편지, 18.5.17)

4) 김경수 요청→재벌개혁 대안 제시

(1) 김경수→드루킹, <재벌개혁 방안> 요청(07.1.5~)





(2) 드루킹→김경수 : <소액주주 조직을 이용한 재벌개혁계획 보고>(07.2.7)





(3) 문재인 트윗(17.2.9) : 개성공단 2천만평으로 확장

“정권교체를 이루면 당초 계획대로 2단계 250만평을 넘어 3단계 2000만평까지 확장하겠습니다.”


5) 김정숙과 경인선

경인선은 2017년 8월 블로그에 ‘(김 여사가) 경인선을 기억해주시고 응원석을 찾아오셔서 따뜻한 눈맞춤과 악수를 나눠주시며, 사진도 같이 찍어주시고 응원 수건도 함께 펼쳤다’는 글과 함께 10초 분량의 동영상을 올림

(1) 동영상 :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던 민주당 경선(17.4.3) 현장, 김정숙 “경인선도 가야지. 경인선에 가자”면서 이동

(2)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후보자 호남권역 선출 대회(17.3.27) : 경인선 회원들과 함께 있는 사진, 김경수 의원이 수행

6) 드루킹의 위상

(1) 선플운동(액션)+정책대안 기획(연구기획)

(2) 한국 체제개혁의 최고 주제 재벌개혁 대안 요청→제시

① 재벌개혁은 경제정책을 넘어서는 체제개혁문제
② 재벌개혁은 족벌체제→민주체제의 핵심 과제
③ 재벌개혁 : 김경수(요청)→드루킹(대안)→문재인 발표(개성공단 2천만평)
④ 드루킹이 주인공

(3) 드루킹 : <10년의 힘>(장∙차관 60여명), 최순실 압도하는 비선 국사(國師)


2. 오직 문재인!

1) 문재인 대통령 당선

(1) 민주당 경선(4.3)
(2) 대통령 당선(5.9)

2) 정의당 입다물어! (17.5.16)



3) 문재인을 위하여! (17.5.23)

[스크랩]  드루킹 - 문재인 정권에 위기가 닥쳐왔을 때의 마음가짐| 달다방(자유게시판)
퍼스트캣 1호 찡찡이 💙 | 조회 361 |추천 10 | 2017.05.24. 10:01

요새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자들은 마냥 좋은것 같습니다. 좋은 대통령이 어떤것인지 실감하고 있을 테니까요.

그동안 우리는 너무 ‘나쁜 대통령’의 세상에서 살아왔거든요.

그런데 돌이켜 보면 노무현 대통령도 처음에는 그랬습니다.

그를 지지했던 사람들의 부푼 기대를 노무현 대통령이 다 충족시켜줄 거라고 그들이 믿었으니까요.

그러나 몇몇 사안에서 갈등이 생기자 그들은 지지를 철회하겠다며 등을 돌리고 한경오(한겨레,경향,오마이)와 함께 노대통령을 물어뜯었습니다. 시민단체들도 예외가 아니었죠.

-중 략-

1. 문재인은 미국의 사드배치를 받아들일 것이다

참여정부당시 이라크파병의 댓가는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남북관계 개선이었습니다.
한국의 이라크 파병을 통해서 부시행정부로 부터 노무현이 얻어낸 것은 남북관계의 개선 바로 그것이었죠.

이것은 지난 대선과정 문재인 후보가 본인의 입으로 밝힌 것입니다.

-중 략-

그런데 만약 사드배치를 가지고 지독하게 경색된 남북문제를 풀 수 있다면,
미국의 양보하에 남북이 다시 화해평화의 길로 나갈 수 있다면 어떻겠습니까?
아마 문재인 대통령은 주저없이 사드를 받아들일 것입니다.
노무현도 그랬으니까요.

-중 략-

2. 사드배치는 친미냐, 친중국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것이 국익이냐에 달렸다
생략

3. 한미 FTA를 두고도 똑같은 상황이 벌어졌었다

언젠가 정의당 노회찬의원(당시는 전의원)을 사석에서 만났을때
노의원은 노무현정부의 한미FTA체결을 아주 공격적으로 비난하더군요.
그러나 위에서 이야기했듯이 그건 진보세력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모순,
외눈박이같은 사고방식의 결함입니다.

-중 략-

노회찬같은 진보정당 정치인들은 한미FTA를 노무현 대통령이 받은것은 삼성에 넘어가서
그렇다는 황당한 논리도 전개를 하더군요. 아닙니다.

대통령이 어떤 시나리오와 보고서를 읽었든간에

또 그것이 삼성이 작성을 했든 다른곳이 작성을 했든간에 노무현대통령의 모든 결정은 ‘국익에 부합하는가’

단 한가지 원칙에 충실한 것이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삼성에 끌려다니는 꼭두각시였다는 식의 정의당 정치인들의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것입니다. 그때 그자리에서 저는 노회찬의원에게 그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당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으니 내앞에서는 한미FTA를 가지고 그런 논리를 펼치지 말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도 더이상은 떠들어 대지 않더군요.

저는 정의당의 심상정, 노회찬같은 정치인들이 15년전하고 별로 달라지지 않았을 거라고 봅니다.

사람은 쉽게 안바뀝니다.

그들이 겉으로는 문재인 정부와 우호적인 것처럼 언론에 비춰지더라도 속내는 노무현에 대한 강한 증오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문재인의 지지자들은 잊어서는 안됩니다.

4. 내부의 적이 더 무섭고 뒤통수를 노리는것은 진보세력이다

-중 략-

문재인 정권의 발목을 잡는 어떤 정치세력이든, 정당이든 이 시점에서는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 중 략-

한경오가 돈없는 조중동이라고 불리우듯이,
정의당은 돈없는 새누리일 뿐입니다.

B급의 인기없는 정치인들 노동운동가들이 모여서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려고 버둥거리는 것일뿐, 거기에는 아무런 희망도 없습니다.

-중 략-

요는 뒤통수를 치는것은 참여정부때 보니까, 진보세력이더라.
한경오가 우리편인줄 알았더니 더 무섭게 노무현을 물어뜯더라,
진보정당 정치인들은 사석에서 노무현 욕하는걸 자기 자랑으로 알더라 하는 이야기입니다.

5. 문재인에게 모든걸 다해 달라고 할게 아니라 우리가 선봉에 서서 개혁해야 한다

검찰개혁만 잘하고 정작 삼성은 손못대는거 아니냐? 아닙니다.
문재인 정권은 삼성도 개혁해 버릴겁니다.
물론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나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그런걸 해낼거냐? 그건 아닙니다. 특히 장하성 실장은 방해나 안하면 다행입니다.

-중 략-

제가 지금까지 준비해왔던게 바로 그것입니다.
돈에 눈이 뒤집힌 투기꾼, 주식쟁이들이 아니라 깨어있는 시민들의 동참을 이끌어내서 주식의결권을 모아 새로운 형태의 소액주주운동 아니 더 나아가서 재벌 오너들을 교체하는 적극적인 재벌개혁을 이끌어 내야한다고 주장해왔습니다.

그러니까 문재인 정부에서는 시민들이 행동의 주체입니다.
공정거래위원장이나 정책실장이 개혁의 주체가 아닙니다. 우리가 이것을 빨리 깨달아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시민들이 앞장서서 나아가는 것이라면 얼마든지 도와줄 것입니다.

저는 9년을 준비해왔습니다.
삼성등 재벌시스템을 송두리째 갈아엎기 위해서 오랫동안 준비해 왔습니다.
이제 손발이 맞는 정권이 들어섰습니다.
이재용이 감옥에서 나오기 전에 삼성재벌은 해체하여 국민기업화 할것입니다.

-중 략-

문재인을 지켜주는 것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서 우리가 선봉이되어 경제시스템을 개혁해 내야 합니다.

검찰과 경찰, 국정원과 국방부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맡겨두십시오 잘 개혁할 것입니다.
그러나 재벌시스템은 그렇지 않습니다.

재벌시스템은 참여정부때도 손대지 못했습니다.
야당의 발목잡기와 재벌들의 저항이 강력하게 이어질 것입니다.
해법은 우리뿐입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이 조직된 힘으로 깨부셔야 합니다.
시민들이 먼저 나선다면 문재인 대통령도 당연히 힘을 보태고 호응할 것입니다.

이번에 경제시스템의 개혁을, 재벌개혁을 이뤄내지 못한다면 문재인 정권도 5년을 못가서 사그라질 것입니다.

삼성의 오너가 감옥에 가있고, 전경련이 해체되고 있고 재벌들이 각자도생하는 지금이야 말로 경제 시스템을 개혁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입니다.

진정한 민주화는 왜곡된 경제시스템이 바로 잡힐때에 이뤄집니다.
진정한 민주정권의 성공은 재벌개혁을 통해서 실현될 것입니다.
썩어빠진 재벌들이 기득권으로 군림하는한 어렵게 세운 민주정권도 오래가지 못할 것입니다.

-중 략-

이제 때가 왔습니다. 개혁의 주체는 문재인이 아니라 당신입니다.
당신들 시민들이 나서지 않으면 이정권도 실패합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만이 정답입니다.

출처 : http://druking.com/221012784948

(1) 드루킹의 진심 소망 : 민주정부→재벌혁파

① 민주정부
② 재벌개혁 : 경공모, 경인선 이름

(2) 드루킹의 선택 : 문재인

① 경인선 : 가장 열렬한 선거운동
② 재벌개혁(혁파) 대안 제시

(3) 민주정권 제일의 위협 : 진보세력 뒤통수

① 진보세력은 외눈박이
② 진보는 가난뱅이 : 한경오(돈 없는 조중동), 정의당(돈 없는 새누리)
③ 특히 노회찬 거론 : 5차례 언급

(4) 문재인 정권의 재벌개혁 확신

① 문재인 : 재벌/삼성개혁 할 사람
② 앞서기는 어렵다
③ 다른 개혁 : 문재인
④ 재벌개혁 : 드루킹, 경공모, 깨어 있는 시민 주도
⑤ 문재인 정권의 지원과 수용

(5) 드루킹의 강령적 목적 : 재벌혁파

① 드루킹 9년(!) 준비
② 소액주주운동→재벌 총수 교체
③ “이재용이 감옥에서 나오기 전에 삼성재벌은 해체하여 국민기업화 할 것입니다”
④ 문재인의 권력을 빌려 재벌→국민기업

4) 이재명을 견제하라! (17.8.1)

드루킹은 “경기도지사는 전해철 의원이 친문(친문재인) 주자로 나가는 게 맞다. 먼저 전해철을 우리가 밀면 경쟁 상대들이 광화문의 지시가 아닌가 의심하게 된다. 따라서 당분간은 중립적으로 이재명을 견제하는 것이 필요하다”(바둑이의 요청)고 했다.


5) 드루킹-문재인 관계 인식 : 운명공동체

(1) 오직 문재인 : 절대 호위

(2) 주공격 대상 : 진보, 정의당/노회찬, 이재명


3. 드루킹 대 광화문

1) 오사카 총영사 요구

(1) 누가 먼저?

① 자리 획득은 경공모-경인선 조직 유지에 필수
② 공로에 비해 오사카 총영사는 최소 요구
③ Jtbc, 영장에 김경수가 먼저 오사카 총영사 제안

(2) 청와대의 대응

① 백원우(민정비서) 1시간가량 후보자(도변) 면담
② 청와대가 드루킹팀의 대선공로 공식인정
③ 오사카 총영사직 거부→센다이 총영사 역제안

(3) 대인 : 본인은 아무 댓가도 요구하지 않음

2) 평창올림픽 댓글 공격

3) 민주당-김어준 자살골(블랙하우스)

(1) 감히 어떤 놈이, <김어준-달스피커>의 행태
(2) 잡고 보니 드루킹

4) 경찰-검찰 : 김경수 호위대

(1) 구속(3.21) : 24일 은폐
(2) 서울경찰청장 거짓말 : 김경수 지킴이
(3) 검찰 : 드루킹, “김경수 관련 빼라!”

5) 청와대 교시(4.18)

“사건의 본질은 간단하다. 누군가 매크로를 이용한 불법행위를 했고, 정부∙여당이 피해를 입었다는 것으로, 검찰과 경찰이 사건의 전모를 밝혀줄 것으로 기대한다”

6) 김성태 특검 요구 단식농성

7) 조선일보-옥중편지 보도(5.18)


4. 허익범을 겨누는 칼

허익범 “특검 임명받고 3시간 이상 못자···머리 위 칼 있더라”
[중앙일보] 입력 2018.07.12 10:39 수정 2018.07.12 19:08

“머리 위에 예리한 칼이 매달려 있는 걸 보는 심정입니다.” 
“특검 임명받고 3시간 이상 잔적 없다”정치인 수사는 “증거 가리키는 곳으로”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허익범 특별검사가 12일 오전 기자들과 만나 “한마디 하겠다”며 고사(故事)를 꺼냈다.

 허 특검이 언급한 이야기는 기원전 ‘다모클레스의 칼.’ 권력의 무게와 위험함, 일촉즉발의 절박한 상황을 뜻하는 일화다. 이를 빗대 특검 수사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힌 것이다.
기원전 4세기 시칠리아 섬에서 왕의 자리를 탐냈던 신하 다모클레스가 막상 왕좌에 앉아보니 한 올의 말총에만 매달린 예리한 칼이 머리 위에 있어 공포에 떨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허 특검의 이런 답변은 현재 특검팀이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노회찬 정의당 의원에 대한 계좌추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나와 주목된다.

1) ‘죽음’의 압박

(1) 사실규명 중압감→김경수 조사

(2) 저항하기 어려운 외압→노회찬 조사

① 특검 출범 전날(6.26) 청와대 송인배 제1부속실장→정무 비서관
② 칼 얘기(7.12) 전날 김경수, 노회찬 계좌추적 사실 확인
③ 도모 변호사(오사카) 구속영장 청구(7.17)→기각

2) 정치인 수사는 “증거 가리키는 곳으로”

[단독] 드루킹 특검, 김경수·노회찬 계좌 추적 착수

[중앙일보] 입력 2018.07.11 15:39 수정 2018.07.11 16:45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김경수 경남지사와 노회찬 정의당 의원에 대한 계좌추적에 착수한 것으로 11일 확인됐다.

-중 략-

 지금까지 제기된 금전 거래 의혹은 여러 가지다.   우선 ‘드루킹’ 김씨가 운영하던 인터넷 카페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회원들이 김 지사(당시 의원시절)에게 2700만원의 후원금을 낸 정황이 포착된 상태다.   김 지사 측 전 보과관인 한모씨도 드루킹 일당에게 현금 500만원을 받았다. 양쪽이 모두 금전거래 사실을 인정했다.

  노 의원의 경우 20대 총선(2016년) 당시 드루킹 측이 노 의원 측에 5000만원을 전달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특검팀은 총선 당시 캠프에서 자원봉사자로 일하며 노 의원 부인의 운전을 맡은 경공모 회원 장모씨도 최근 불러 당시 그가 노 의원 측에 금품을 건넨 것은 아닌지 조사했다. 

(1) 사건의 본질, 핵심 수사 피하겠다는 뜻
(2) 김경수, 노회찬 계좌 추적 : 노회찬 겨냥 뜻
(3) 수사 본말 전도

3) 표적 바꿔치기→노회찬 의문사

4) 의문사 이후 제대로 수사, 결과는?


5. 노회찬 의문사, 자필유서 사기극

<자필유서 사기극, 노회찬 타살 가능성 99%, cctv 공개하라!>(37강)

투신자살 가능성 0% : 61m 높이, 140-65-110㎝, 8m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33) 추락한 소녀, 몸을 통해 타살을 증명하다
입력 2011.12.06. 15:56 수정 2011.12.06. 15:56 댓글 3개

[서울신문] 2009년 가을 어느 날.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 화단 앞 보도에 10대 소녀가 피를 흘린 채 숨져 있었다. 최초 발견자는 아파트 경비원이었다.

-중 략-

  추락사한 시신이 스스로 떨어졌는지, 아니면 다른 사람에 의해 밀려 떨어졌는지를 과학적으로 밝히는 실험은 1970년대 초 미국 볼티모어에서 최초로 실시됐다. 남편이 10만 달러의 보험금을 타기 위해 부인 아이리스 시거를 61m 높이에서 밀어 버린 이른바 ‘아이리스 시거’ 사건이다. 사건 초기부터 경찰은 남편을 의심했지만 증거가 없었다. 당시 부인의 시신이 발견된 위치는 건물 외벽에서 5m 정도 떨어진 바닥이었다. 법의학자들은 아내의 몸무게와 똑같은 인형을 제작해 반복 실험을 했다. 실험은 발을 헛디뎠을 때와 스스로 몸을 던졌을 때, 뒤에서 밀었을 때의 세 가지로 나눠 진행됐다. 인형은 발을 헛디뎠을 때는 3.2m, 뛰어내렸을 때는 4.3m 이상을 벗어나지 못했다. 이를 바탕으로 경찰은 남편으로부터 “술에 취해 난간 밖으로 밀었다.”는 자백을 받아 냈다.


6. 드루킹의 일장춘몽

1) 드루킹의 꿈

(1) 민주정권=문재인정권 창출 : 촛불정권 창출이 역사적 요구
(2) 재벌→국민기업

2) 문재인 망상

(1) 양다리, 가짜 촛불 대통령
(2) 문재인-삼성/재벌개혁 망상

3) 꿈+망상=개꿈

(1) 드루킹의 꿈 +문재인 망상(재벌개혁)→개꿈
(2) 광화문은 드루킹을 사냥개로 이용했을 뿐

4) 사냥개의 운명 : 토사구팽

(1) 드루킹 또라이,폐인 몰이 : 전 언론, 민주당, 유시민, 김어준
*유시민, 김어준, 김경수보다 훨씬 안목이 넓고 건강한 청년

(2) 문정권-공권력 : 철저한 고립화, 무력화→독박 : 5번째 변호인

  탄 원 서<드루킹의 편지 – 짓밟힌 자의 마지막 항변>저는 드루킹입니다. 저는 지금 서울구치소의 독방에 수감되어 있고, 가족과의 접견과 서신교환조차 허용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오로지 변호인 만이 저를 만날 수 있으나 이 공판이 한두 차례 마무리 되면 현재의 변호인도 저를 떠나게 될 것입니다. 이 사건이 세상에 알려진 4월13일 이후 검찰과 경찰 그리고 정권의 압력에 의하여 제 변호인들은 피의자가 될 처지가 되거나, 자진해서 떠나거나, 세무조사를 받는 등으로 고립되어 지금의 저는 아무도 변호인을 맡아주겠다는 사람이 없는 처지입니다.

-중 략-

  사실 저는 지난 한 달간 믿을 수 없는 경찰과 검찰, 특히 검찰의 조사를 거부하고 특검을 기다려왔습니다. 그러나 어제 언론을 통해서 보도된 여야합의의 특검내용과 최근 몇 일 사이 저를 둘러싼 검찰의 태도 변화는 특검은 무용지물이며 검찰에서는 아무것도 밝혀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사건을 축소하고 모든 죄를 저와 경공모에 뒤집어 씌워 종결하려 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게 하였습니다.이에 저는 제 목숨을 걸고 진실을 말하고자 합니다.(옥중편지, 18.5.17)

(3) 토사구팽을 피할 수 없다

(4) `````“자살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고 공개선언하세요!

5) 아름다운 꿈

(1) 드루킹의 <민주정부 열망, 재벌혁파 의지>에 깊이 공감한다.
(2) 드루킹은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3) 민주공화국의 꿈, 그 꿈은 아직도 유효하다!

진정한 민주화는 왜곡된 경제시스템이 바로 잡힐때에 이뤄집니다.
진정한 민주정권의 성공은 재벌개혁을 통해서 실현될 것입니다.
썩어빠진 재벌들이 기득권으로 군림하는한 어렵게 세운 민주정권도 오래가지 못할 것입니다.

-중 략-

이제 때가 왔습니다. 개혁의 주체는 문재인이 아니라 당신입니다.
당신들 시민들이 나서지 않으면 이정권도 실패합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만이 정답입니다.

6) 훌륭한 꿈, 문재인 선택으로 일장춘몽

7) 대구서 소주 한 잔 합시다



찜통더위 잘 이기시기를

9월에 다시 만납시다.


드루킹의 옥중편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17/2018051703142.html?utm_source=urlcopy&utm_medium=share&utm_campaign=news








출처 : 사람나라 BAND https://band.us/n/a2acXdo9JbB0V

2018년 7월 25일 수요일

문재인 정권의 지지율 급격한 추락이 과연 드루킹사건 때문일까? 과연 노회찬은 자살한걸까? 자살당한걸까?

문재인 정권의 지지율 급격한 추락이 과연 드루킹사건 때문일까?


과연 노회찬은 자살한걸까? 자살당한걸까?

왜? 특검은 김경수, 송~부터 조사하지 않고 노회찬부터 조사했을까?


그리고, 이재명을 이 번에은 'SBS.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걸고 넘어졌다.
다음날에는 방송내용 중에서 영화 '아수라'의 내용과 비교된 부분이 호남지역 언론부터 시작해서 각 신문에 실렸다.

나는 이 부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물론 한 군데 신문에서 기사를 실으면 다른 신문에서 그 기사를 이어서 쓰는 경우는 허다하다.

그렇지만, 유독 '그것이 알고 싶다.' 방영내용 중에서 영화 '아수라'의 내용과 비교된 부분만이 유독 강조되어 여러 신문에 실린 것은 누군가의 연출에 의한 것이 아닌가?한다.


그리고, 이런 정도의 연출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이 나라에서 얼마나될까?

문재인 정권 출범 이후에 정치인 개인이 직접적으로 문제가 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은 하나같이 개혁적인 인사 이거나 친노파시스트(노무현정권때에 박근혜에게 대연정 제안했다가 거절당한 사람들)들과 연관되었던 적이 있거나 혹은 그 반대편에 섰던 적이 있던 사람들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안희정, 민병두, 정봉주, 이재명, 노회찬 등 등 

물론 자유한국당 인사들이 문제가 된 적도 있지만 이들은 당 대 당으로서 경쟁관계에 의한 것으로 이들과는 다르다. 물론 이명박은 과거에 저지른 범죄로 검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거의 대부분이 친노파시스트들과 한 때 한 편이었거나, 아니면 자의든 타의든 그 반대편에 섰던 사람들 중에서 개혁적 인사이거나 또는 차기 대권주자들로 거론이 될만한 인물들이다.

이렇게 볼 때 문재인 출범 이 후에 이 사람과 관련된 핵심연출자는 최소한이 국가 최고권력이고 아니면 그들이 섬기는 초헌법적인 존재, 진리일 것이다.

노회찬이 자살했다면 그 자살한 이유는 아마도 특검이 자기를 수사하는데 시간을 허비하고 실질적인 핵심은 김경수, 송~ 등은 수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는 것을 어느 정도라도 방지하고자하는 데 있지 않을까?



솔직히 얘기하자면 대통령 문재인은 민주주자다.

그러나, 그 아래의 스탭들까지 민주주의자는 아니다.


월간조선에서는 3월 기사에서 '안희정 사건, 임종석과의 권력암투의 소산인가?' 라는 제목의 SNS음모론을 다룬 기사도 있었다.

그럴 의심도 할 만한 것이 수첩공주님이 나가고 나니까 그 자리에 떡 하니 앉은 사람이 A4왕자님인게 현실이다.

나는 대통령의 뜻이라기 보다는 그 아랫 사람들이 차기 대권 주자를 놓고 자신들에게 경쟁상대가 될 만한 이들을 제거하는 작업을 누군가 하고 있다고 본다.

이 상황을 누군가 연출하고 있다면 아마 유시민은 그가 누군지 최소한 짐작하고 있거나,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


지난, 노무현 정권에서 핵심 책사가 바로 그였으니까!

이렇게 보는 중요한 이유는 자유한국당의 무리들이 주로 사용하는 상대를 빨갱이로 몰고 자기들 지지 세력인 숭미반공주의자들의 결집을 이루게하는 빨갱이타령은 김정은의 핵무력 완성이 가져온 한반도의 평화체제가 안착된다면 더 이상 쓸 수없는 무기다. 쓰면 쓸수록 특히 젊은 주권자들로부터는 외면 당하게 되고 현재 친노파시스트들 세력에게 만만한 동네북으로 전락할 뿐이란 걸! 저들도 바보가 아닌 이상 느끼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저들에게 현재로서 뚜렷한 다른 방법이 있는게 아니다. 자유한국당으로 대표되는 저들이 이제 와서 70년이 넘도록 굳어진 자기들의 노선(숭미반공주의)과 길을 바꾸기가 쉬울까? 이제 와서 김구, 여운형, 조소앙 이런 분들의 노선을 정통민족주의 우파랍시고 받아들일수 있을까? 국회의 당이 여러 개로 나눠져 있지만, 솔직히 얘기해서 현재는 더불민주당 주도로 정국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고 그 외의 야당들이 다른 목소리도 가끔씩은 내지만 심하게 반발하거나 민주당에 대해서 대들거나 도전할 수 있는 정당은 없다고 본다. 그리고, 자유한국당이든 더불어민주당이든 이미 기존에 수십년간 정치를 해 온 사람들은 아주 특이한 케이스를 제외하고는 거의가 친재벌, 친기득권 주의자들이다. 따라서, 더불어민주당이 친재벌, 친기득권 정책을 펼치는 경우가 생긴다면 자유한국당이 더불어민주당의 그 정책을 반대할까?

사실상, 몇 년 후의 다음 대선도 더불어 민주당의 후보가 대통령이 그대로 될 가능성 높다고 보고 바로 그렇기 때문에 당 내에서나 같은 세력 내에서 앞으로 자기들에게 경쟁 상대가 될 만한 인물들을 미리 제거 하고자 하는 이가 있을 수 있을 걸로 본다.

'부엉이 모임'은 물론 '여시제 모임'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노회찬의 죽음으로 허익범 특검은 어쩔 수 없이 김경수, 송~ 등에 대한 수사를 조금이라도 더 할 수 밖에 없게 됐다. 

황장수 중도보수 논객이 얘기했듯이, 검찰과 경찰이 제대로 조사하지 못하는 드루킹사태의 핵심관련자들을 조사하기 위해서 특검을 구성한 것이지, 곁가지에 해당하는 노회찬을 조사하라고 특검을 만든 것이 아니다. 

특검은 본질적인 몸통(김경수, 송~) 보다는 곁가지(노회찬)부터 먼저 조사할려고 했었다.

솔직히, 허익범 특검이 과연 현 정권의 핵심적인 실세인 김경수, 송~에 대해서 얼마나 조사를 할 수 있을까? 자세히 조사할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럽다!


그리고, 지금의 문재인 지지율 하락은 더 이상 예사로운 추락이 아니다. 나 개인적으로는 금년 말이면 50%이하로 떨어질 걸로 봤었다. 그런데, 어떤 조사 결과는 60%이하로 떨어졌다.

그 동안의 높은 지지율은 작년부터 있었던 한반도 위기 속에서 그래도 문재인 대통령님이 그래도 열심히도 했고, 김정은이 핵무력을 완성하면서 북미 간의 핵협상이 진전되면서 한반도 평화체제와 분위기가 내린 것이 원인이다. 

그렇지만, 주권자들이 언제까지 그 것만 보고 끝없는 지지를 해줄수는 없는 것이다.

지금의 지지율 하락은 드루킹사태가 가져온 면도 있지만, 그것 보다는 경제민주화에 해당하는 근본적인 경제정책(재벌개혁 등 등)들은 논의나 시작되는 것이 아직없는 현실, 테러방지법 폐기 약속도 진행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촛불혁명이 구속시킨 이재용과 인도에서 환하게 웃으며 사진까지 같이 찍는 모습을 보인 면들도 지지율 하락의 원인이다.


친노파시스트들은 국회의 의석수가 적어서, 야당이 반대해서 하지 못한다고들 기회있을 때마다 얘기해왔다.

그러나, 국회의석 수가 훨씬 적었던 김대중 때에 이룬 것이 국회의석수가 많았던 노무현 때보다 훨씬 많은 것을 이뤘고 우리는 2002 월드컵 때에  IT강국 소리를 들으며 '대한민국'을 외쳤었다.

역대 정권 중에 집권당이 다수당이었던 경우에 오히려 못되먹은 일들을 더 많이 했으며, 총체적 무능에 빠진 경우도 있었다.

따라서 집권당이 의회 다수당이 되는 것이 주권자들에게 반드시 좋다? 그건 아니다.

그건 집권당과 소수 기득권들이 흔히하는 변명일 뿐이다.
















사람나라 밴드 https://band.us/n/a8a5X7j7D816v

2018년 7월 9일 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31강 613 실사구시④ 이재명의 경기대첩

나도 그렇게 봤었는데, 최상천 선생님도 그렇게 봤다!

지금 집권세력의 전신이었던 노무현정권에서 삼성X파일세력들의 주연, 조연들이 주축이 되어 수구꼴통으로 불리는 이들과 수꼴오소리(정권을 잡기 전후해서 주권자, 노동자를 버리고 재벌, 기득권과 야합한 일부 변절한 친노세력) 야합한 것이며, 아마도 지금의 김부선사태와 드루킹사건의 배후일 걸로 본다.(이하 세력 X)


민주당에서는 드루킹 사건에 민주당과 정부가 피해자라고 선언했다.(사실상 검,경에 수사 가이드 라인을 제시한 것은 아닐지?)

과연 그런가? 드루킹은 그 행동이 잘못된 것이기는 하지만, 그 행동이 결국 문재인을 당선시키기 위한 것이었다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드루킹은 구속 기소시키는 검찰이 공범으로 의심되는 김경수는 구속은 그냥 놔두는 걸보면 결국은 이 정권도 전 정권과 같이 정치검찰, 정치판사들이 정치적인 수사와 판결을 이어갈 걸로 보인다.

민주주의 기본 이념인 평등권은 머릿속에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은 듯 하다.


뭐! 국민들이야! 정권이 바뀌면 변화가 있을 걸로 봤지만, 거의 대부분은 수구꼴통으로 저들이 부르는 세력들과 저들과 거의 변화가 없다. 

아니! 변화를 할 마음 자체가 있을까?


USA와 재벌이라는 진리를 저들이 거부할거라는 것은 정말 순진무구한 생각이다.

오늘 대통령이 이재용을 만났다.

촛불과 이재명이 중심이 되어 구속시켰던 이재용과 삼성X파일시절 민정수석이었던 대통령 문재인의 만남!

참! 묘하게 과거와 현재가 크로스된다.


과연 이 만남 이후 여태 것 촛불민심과 기득권의 사이에서 갈등하던 이 정부가 지금부터는 과연 어떤 길을 갈까?

이 싸움은 이재명의 존재를 두려워하는 코메리카 기득권세력(세력X)과 주권자공화국 대한민국의 길을 바라는 촛불혁명세력과의 계속되는 투쟁이요! 싸움이다!

삼성 X파일을 보면 이 싸움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그리고, 시간나면 여시재도 참고삼아 보시길!




최상천의 사람나라 31강
 
613 실사구시④

이재명의 경기대첩
 


▲이재명 시장은 퇴임식에서 2번 절 했다. 1번은 시민들에게, 한번은 공무원들에게
 
 
이재명 “전해철, 뛰어난 분... 도의원들 지지선언 당연”
“선택받기 위해 최선 다하는 게 대책, 민심 존중이 최고의 선거전략”
18.03.15 09:25l최종 업데이트 18.03.15 09:25l
이민선(doule10)

이재명 성남 시장이 14일 오후 7시께 자신의 퇴임식에 뒤이은 기자들과 만남에서 경기도지사 선거 당내 최대 경쟁 상대인 전해철 의원을 “문재인 정부 탄생에 중요한 역할을 한 역량 있고 뛰어난, 신망이 두터운 분”이라 치켜세웠다.이 발언은 한 기자의 “도의원 등 당내 상당수 인원이 전해철 의원 지지 선언을 했다.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었다. 지난 13일 경기도의회 더민주 전체 의원 66명 중 53명이 전해철 국회의원 지지를 선언했다. 14일에는 수원시의원 더민주 의원 총 16명 중 12명이 전해철 의원 지지 선언을 했다.

이와 관련 이 시장은 “(능력 있는 분이니, 도의원이)지지 선언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본다. 지방의원들의 연이은 지지 선언도 마찬가지다. (저의 대책은) 경기도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뿐이다. 민심을 존중하는 게 최고의 선거 전략이고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중 략- 


이어 이 시장은 한 공무원의 ‘소통의 비법’에 관한 질문에 “손가락을 많이 쓰면(SNS 많이 하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끌어낸 뒤 “시민이 낸 세금으로 월급을 받고, 시민이 맡긴 권한으로 일한다는 생각, 즉 시민이 주인이라는 생각을 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진지한 어조로 마무리 지었다. -중략-이 시장은 퇴임사에서 “지난 8년은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창조의 시간이었고, 시민들이 진정한 주권자라는 확신을 하게 한 기쁨의 시간이었다”라는 소회를 밝혔다.또한, 이 시장은 “(3대 무상복지 등) 시책을 추진하면서 발목잡기에 붙잡혀 갈등이 불거질 때마다 그냥 눈 질끈 감고 상대 정치 세력이 하지 말라는 것 하지 말고 적당히 ‘상생과 타협’을 되뇌어 성격 좋고 통 큰 정치인이라는 평가나 받을까 고민했다”라고 고백하듯 말했다.이어 “그때마다 도시락 싸서 들고 공장 다니며 고참에게 폭행 당하던 저의 어릴 적 삶, 여전히 그 삶을 벗어나지 못하는 가족 친지들, 세금 내는 이 나라의 주인이면서 대접받지 못하는 서민들 삶이 떠올라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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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1년 전에 주권자시험 통과
 
건국 이래 최고 작품(2010~18) : 절망 성남→희망 성남
부패-빚더미 성남→깨끗한 복지 성남
주권자(시민) 소통-공감 성공
합리적 문제해결 능력 : 환풍구 사건, 모란시장 개 도축장 이전
대통합 : 분당(강남)과 중원, 수정
절망→희망→자부심 : 성남시민 자부심
이재명의 <창조적 실사구시+참여 민주주의>가 만들어낸 작품
 
촛불혁명 동행리더(2016.10~2017.4)
인식의 혁명 주도 : 비정상→정상, 불공정→공정
주인-머슴론 : 정치의식혁명→민주공화국=주권자나라
부패청산론 : 1% 기득권(범죄성공자)의 공포
탄핵론, 구속론(박근혜, 이재용) : 권력층의 공포
재벌해체론 : 재벌공화국 지배그룹(총수가)의 공포
자주국가론 : 당당한 미국 대응(주한미군, 사드)-미국도 거부감
촛불혁명 제일 공로자 : 촛불+이재명→1%나라→민주공화국 선도
1차혁명 성공 : 박근혜 탄핵, 이재명 구속(석방)
2차 촛불혁명 과제 : 재벌공화국→민주공화국
 
민주당 경선 승복, 문재인 정권 창출에 협력
 
여론조사
 
 
<반명 좌우합작>의 악마놀이-마녀사냥
 
반이재명 광기 4
 
민주당 친문-달레반이 공격 선봉
바둑이(문재인)-드루킹 (2017.8.1~)
민주당 경기도 의원(국회, 도, 기초) 총동원→이재명 거부, 공격(3월)
달레반이 마녀사냥 선봉 : 혜경궁김씨 몰이(4.4~)
문빠 넷 총궐기 : 이재명은 사퇴하라!(6.7)
공지영 : 이니 위해, 천주님의 뜻(6.7~)
이정렬, 해경궁김씨 계정주 고발(6.12)
 
증거 조작 : 간첩조작 수준
 
이재명은 왜 김부선의 '마약전과'를 환기시킬까
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2018-06-27 04:00

김부선 83년 필로폰 복용 등 마약복용 5차례 처벌주진우와 통화에서도 "세게 써서 하이 됐다" 언급폭행당했다고 신고하곤 2시간 만에 철회하기도관련 논문 "대마 흡입시 혼돈 사실 왜곡 뒤따라"

-중 략-

김 씨는 2009년 6월 한 방송에 출연해 "대마초는 마약이 아니다. 엄밀히 말해서 한약으로 우리 민족이 5000년간 애용해 왔다"고 말하거나 '대마초 비범죄화 운동'을 벌이는 등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 당선인 측은 2007년 당시 김 씨와 첫 인사를 나눈 뒤 몇 차례 집회에서 김 씨를 만났지만, 그때마다 김 씨가 대마초를 권유하고 대마초를 흡연했다고 주장했다.당시 김 씨는 사진을 함께 찍자고 요청했지만, 이 당선인은 거절했다고 한다.◇ "어젯 밤에 세게 써서 하이 됐다" 환각상태 은어…언론에 공개된 내용엔 빠져 있어김부선 씨와 주진우 기자와의 통화에서 의심스러운 정황이 숨겨져 있다.이재명 당선인 측에 따르면 김 씨는 2016년 1월 27일 주진우 기자와의 통화에서 "어젯 밤에 세게 써서 하이(High) 되는 바람에 '이재명'이라고 썼다, 법적조치를 한다는데 이번에 들어가면 몇 년 살아야 한다"며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돼 있다. 

-중 략-

하지만 언론에 공개된 주진우-김부선 사이의 통화 내용에는 이 부분은 누락돼 있다.
녹음파일 조작
‘하이’
“법적조치를 한다는데 이번에 들어가면 몇 년 살아야 한다”
주진우 책임론(6.4 해명) : ‘진짜 기자’ 이미지 악용→왜곡 시나리오
녹음파일 : ‘주진우가 덮었다’ 시나리오
공지영 : ‘주진우가 카더라’ 시나리오(6.7)
가짜 증거 제시 : 인천 바다 배경 김부선 사진(6.7)
하태경 : 휴대폰 자료복구(6.12)---‘논두렁 시계’
 
이재명 죽이기 총연합 : <반명 좌우합작>(하태경)
 
KBS : 공영방송이 <반명 좌우합작> 마녀사냥 스피커
 
하이라이트 : 악마놀이
악마놀이 공작+언론→핫이슈 : 김부선 vs 이재명, 누가 악마?
악마놀이에 끌려들어가면 수렁
 
 
<반명 좌우합작>과 삼성X파일
 
진실고백 : 반명 좌우합작→파란머리(민주당)
[팔팔영상] 이재명 “저질 네거티브” vs 하태경 “김부선 거짓말이면 파란 염색”
Posted : 2018-06-11 19:44

-전 략-

[하태경 /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 이재명 후보, 정말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고 있습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태경 /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 김부선 씨 딸인 이미소 양이 본인이 이재명과 김부선의 사진을 보았다, 하지만 이 문제가 불거지는 거를 원치 않아서 다 폐기했다, 라는 증언을 내놓았습니다.] [하태경 /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 바른미래당과 친문 세력까지 함께 힘을 합치고 있습니다.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반명 좌우합작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태경 /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 투표율 넘었다고 파란 염색을 했는데요, 저도 김부선 씨가 거짓말쟁이로 확인이 되면, 저도 파란 머리 염색을 하겠습니다.] ‘김부선=거짓말쟁이’ 확인되면.. 저도 ‘파란 머리’ 염색!
하태경의 고백 : 기적적인 일 <반명 좌우합작>
<반명 좌우합작> 언어 : <찬미예수 불신지옥>
실사구시 거부, 회피
이분법 : 선악, 적아, 공산-반공
적아 2분법 언어 : <내편 찬미, 적 저주>
악마/마녀 낙인 : 나쁜 뜻 형용사, 부사, 명사 총동원---아주 더러운 거짓말쟁이
적아 언어능력 보유자 : 유시민(<찬미노통 저주Dj>), 김부선, 공지영, 이창윤, 고은광순, 하태경
문빠 : 이성 상실, <재인천국 재명지옥>---요즘 증발(7월 초부터)
하태경의 <미소천사 재명악령>
 
이어 하 위원장은 “김부선 씨 딸 이미소 양이 올린 글에 이런 대목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상처받은 만큼 상처받았을 이재명 후보님의 가족분들에게도 대신하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미소 양은 엄마를 거짓말쟁이 허언증 환자로 몰아가는 이재명 후보가 밉고 원망스러울 텐데도, 이 후보의 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는 성숙함을 보였습니다”라며 이미소의 심경글이 담긴 기사의 링크를 공유했다.하 위원장은 또 “이런 진심과 배려가 거짓과 위선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하는 세상이 진짜 정의로운 세상입니다. 하지만 지금 제일 힘든 분들은 김부선 이미소 모녀입니다. 그 모녀들이 이 시련을 잘 이겨내고 악령에서 완전히 해방될 때까지 돕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기적→<반명 좌우합작> : 기적일까 공작일까?
 
삼성X파일의 추억
 
이상호, 삼성X파일 입수

삼성X파일 : 1997년(김영삼 정권) 안기부 미림팀 도청
홍석현(중앙일보 사장)과 이학수(삼성그룹 비서실장)의 대화 녹음
여야 대선후보들에 대한 자금지원방안, 검찰 뇌물 관리
이상호(mbc) 도청테이프 원본 입수 : 2004 말~2005년 초
 
노무현, 삼성X파일을 덮어라!

대연정 착수 : 국정원 과거사위 발표(2005.5.26)
김재규가 김형욱 살해 지시→실행(1979.10.7)
최상천 인터뷰(6월 초) : <노무현 정권의 박근혜 시나리오>
김재규 명예살인→박정희 가리기(잔인성 세탁)-박근혜 띄우기
노무현의 삼성 호위 선언(7.5) : “권력은 시장에 넘어갔다”

조선일보(7.21)-mbc(7.22) 보도

노무현 대통령의 수사 가이드라인(7.25)
“도청은 부끄러운 일이며, 철저히 조사하라”
재차 수사 가이드라인 제시 : ‘도청문제가 본질’
민정수석 문재인 특검 거부(7.27)


삼성 수사지휘 황교안 : 삼성 떡값 검사가 삼성 수사

황교안 브리핑 : “당사자인 홍석현과 이학수가 녹취록 내용을 전면 부인해 혐의를 입증할 수 없었다”라며 “하늘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는 수사”라고 했다.
검찰은 홍석현 회장 소환을 미적거렸고, 미국에 머물고 있었던 이건희 회장에 대해서는 소환 조사 대신 단 한 차례 서면 조사에 그쳤다.

최악의 거꾸로 처벌

이건희 회장, 이학수 부회장,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 검찰 무혐의 처리(12.14)
이상호(MBC 기자), 김연광(월간조선 편집장) : 대법,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자격정지 1년(2011.3.17)

노회찬 : 대법,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 자격정지 1년(2013.2.14)---의원직 상실

<중앙일보> : “불법 도청의 최고 책임자들을 단죄함으로써 유사한 사태의 재발 방지를 위한 초석을 놓았다”라며 황 후보자를 올해의 인물에 선정했다. <중앙일보>는 각 분야에서 올해의 인물을 뽑아 ‘새뚝이’(남사당놀이에서 새 막의 시작을 알리는 사람)에 선정했는데 황 후보자는 ‘2005 새뚝이’ 인물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 X파일 처리 결과

가치 전도 : 돈이 최고의 힘=정의
권력 전도 : 자본권력 > 국가권력---국가전복
 
대연정 추구

책사 유시민

<노무현+박근혜>, <열린우리당+한나라당> 대연정

박근혜 총리 : 조각권 행사---박근혜 정권
헌법1조 부정하는 정권이양 추진 : 노무현, 문재인, 유시민
박근혜의 거부로 실패
그러나 삼성 호위에는 성공
대연정파의 탄생 : 노무현, 문재인, 유시민, 안희정, 이광재, 홍석현
거꾸로 처벌 삼총사 : 노무현, 문재인, 황교안
대연정 책사 : 유시민-jtbc
본질 : 정치권력(친노)+자본권력(삼성) 대연합
핵심고리 : 홍석현(주미대사), 여시재
따까리 : 안희정-대연정, 이광재-여시재
촛불혁명 시기 대연정 논쟁 : 문재인 vs 안희정
 
19대 대선 민주당 경선 : <대연정파 vs 촛불혁명파>

촛불혁명

혁명적 변화 : 촛불(주권자)-국가권력 자본권력(재벌) 제압
박근혜 탄핵, 이재용 구속
구주류-새누리의 몰락

대연정파 : 재벌 옹호, 새누리 대연정, 미국 맹종-사드

문재인 : 거국내각, 박근혜 명예보장, 준조세금지법, 사드 양다리
안희정 : 대연정, 확실한 친재벌, 사드 찬성
문재인 선동대 : 유시민, 정봉주, 정청래, 파파이스, 조기숙과 문빠들
구체제=코메리카=재벌공화국 수호 : 1%나라

이재명과 촛불혁명파

적폐-구체제 청산 : 적폐청산, 재벌해체/개혁
공정사회 건설 : 노동권 강화,, 불법재산환수법, 기본소득제, 공정국가 건설
대미 자주화
민주공화국 건설
신뢰할 수 없는 경선 : 이재명 승복
 
댓글 : 김경수/전해철 등이 파란 많던 2016년10월 이후 탄핵정국 때 대체 뭘 했는지 궁금한 1인.. 완장 차고 나대는 거 보면 역겨움~
 

문재인과 민주당

‘손떼라’ 집회(양다리), 우아한 북콘서트(2017.2.4-토, 경희대)-문빠 총집합

<반명 좌우합작>과 삼성X파일연합

삼성X파일연합

친노+한나라당(연정은 거부)+언론
삼성 호위
희생양 : 김재규 이상호, 노회찬

<반명 좌우합작>

친문+자유 한국당+바른미래당(좌우합작 차원의 협력)+언론(KBS)
이재명=촛불혁명 죽이기
마녀사냥 진짜 희생양 : 김부선---이재명은 위로
삼성X파일연합 압도하는 <반명 좌우합작> : 코메리카총연합?
공작팀도 어렴풋이 보인다
 
노회찬 당신마저…
 
 
이재명의 능력게임 : 민주공화국+실사구시
 
네거티브 선거운동 거부 실천 : 역대급

네거티브 : 가짜뉴스, 흑색선전, ‘카더라’ 의혹 제기

남경필은 네거티브꺼리 산더미

아들 마약, 아들 성폭력과 성매매, 이혼문제, 버스회사 관련
일체 거론하지 않음 : 차별화전략

정당한 후보검증

공무수행에 심각한 장애가 되는 사건 : 사기, 횡령, 탈세, 마약, 표절, 투기 등
‘카더라’가 아닌 타당성 있는 근거 가지고 비판

정당한 문제제기

남경필의 제주 부동산 투기 최대 100억원 차익 비판 : 당연한 비판
남경필이 상황과 위치에 따라 입장을 너무 잘 바꾼다는 주장이다.
고액 후원자 공직 임명 : 2014년 500만원 후원자 2명 임명
 
<이재명 죽이기>에 이성적 대응
 
이재명 “남경필, 저질 네거티브 전쟁 아닌 정책대결 하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 2018.05.15 17:22 수정 : 2018.05.15 17:22

-“도민의 삶-

경기의 미래 관련 정책대결 장으로 돌아오라”-“남 지사 가정사 할말 없겠냐... 진흙탕으로 가지 않을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15일 남경필 후보에게 “저질 네거티브 전쟁이 아닌 정책대결을 하자”고 요청했다. 

-중 략-

특히 “저인들 남 지사 가정사에 대해 하자면 왜 할말이 없겠냐”면서 “그러나 지사님이 링에서 내려가 아무리 진흙탕 속으로 저를 불러도 저는 가지 않을 것이다. 도민 여러분이 이전투구를 혐오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의 주인들은 경기도의 살림을 맡을 머슴 개인의 내밀한 집안 이야기보다는 자신들의 삶과 삶의 현장 경기도의 미래에 더 관심이 많기 때문”이라며 “그럴 시간이 있다면 정책 하나라도 더 연구하겠다. 그것이 대한민국 최대의 자치정부이자 대한민국 최고를 지향하는 경기도의 1300만 주권자에 대한 도리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중 략-

“공무와 관련 없는 내밀한 남의 아픈 가족사를 후벼 파는 일보다, 공인으로서 도민들에게 지금까지 거둔 성과와 앞으로 무엇을 더 잘 해낼 지 설명드리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겠느냐”고 따져 묻기도 했다.
 
그러면서 정책대결을 거듭 촉구했다.이 후보는 “저의 부족함과 흠결을 충분히 지적하셨고 저도 다 인정하고 공개사과 드린 터이니, 이제 네거티브 없는 정책대결 하겠다는 남 후보님의 공언이 빈말이 아님을 보여달라”며 “도민과 국민이 지켜보시는 가운데 홍준표식 ‘막말’ 저질 네거티브 전쟁이 아닌, 남경필식 정책과 멋진 일합을 겨뤄보고 싶다”고 말했다.


민주공화국 국격의 선거운동

민주공화국 제1원칙(헌법1조)에 맞는 <주인-머슴>론에 기초한 선거운동
남경필 네거티브 : 머슴 가정사 후벼파기
머슴능력 검증게임을 하자! : 정정당당한 대결, 정책대결→주인 선택
정치철학과 설득력-대중의 언어 : 71년 김대중 수준
 
이재명 “김부선 녹취파일 속 스캔들 상대, 나 아니다”
김은빈 2018.06.02. 16:52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가 배우 김부선과의 스캔들 의혹에 대해 “김씨가 주장하는 스캔들 상대는 객관적으로 내가 아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김부선 녹취파일에 담긴 진실…스캔들 상대는 과연 이재명인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재명 스캔들은 선거마다 반복되는 해묵은 악성 네거티브”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김씨 주장에 따르면 상대는 총각을 사칭한 동갑내기이고 인천에서 연인들처럼 사진을 찍었으며, 1년간 1000만원을 들여 얻은 월세방에서 밀회를 즐겼다는 것”이라면서 김씨가 과거 페이스북을 통해 지목한 스캔들 상대와 자신이 일치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김씨는 61년생이고, 저는 63년생(호적상 64년생)이다. 인천에서 김씨와 사진을 찍은 일도 없다. 김씨가 찍은 사진이 있다면 제시했지 않겠나”라며 “또 저는 2006년 성남시장 선거에 출마해 가족관계가 인터넷에 널리 퍼져있었다. 인터넷에 능한 김씨가 저를 총각으로 기만당해 속을 수는 없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씨가 2010년과 2016년 두 번씩이나 상대가 이재명이 아님을 밝히고 사과했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김씨와 주진우 기자 간 녹취파일과 관련해서는 “김씨가 페이스북에 당시 나를 향해 ‘자중하라’고 한 것은 ‘스캔들 감추기에 대한 불만’이 아니라 ‘양육비 자문 결과에 대한 불만’이었음을 스스로 말하고 있는 것”이라며 “제가 수없이 주장한 것과 일치한다”고 했다. 그는 과거에 불거진 스캔들이 이번 선거에도 또다시 등장한 데 대해 “저 역시 견디기 힘든 고통을 받고 있지만, 다시 이 일로 상처받을 김씨와 주 기자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남에게 피해를 주며 자신의 배를 불리는 정치 적폐 세력들을 용서해서는 안 되는 이유이다. 반드시 법의 심판대에 세워 자신의 행위에 대한 혹독한 책임을 지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
 
실사구시 : <악마게임→김부선 수렁> 작전에 냉정하게 이성적 대응

실사구시 대응 : 거짓과 허구성 지적, 무관 입증
현명한 전략 : ‘하이’ 조작, 주진우 악용 알면서도 무대응 : 대응하면 수렁
공작세력 상정→김부선, 주진우 이용→두 사람 오히려 위로
 
정책대결

5대 공약 16대 전략 : 지켜보자
캣치 프레이즈 ‘경기 퍼스트’는 졸작
트럼프 카피
경기도 : 수도권, 혜택받은 우월지역
지역 이기주의, 집단주의 냄새
국가 지도자답지 못한 캣치
촛불과 이재명다운 말
성남(민주공화시)→경기(민주공화도)→대한민국(민주공화국)
TV 정책대결 불가능---김영환
 
이재명, 그의 연설에는 가슴을 불타오르게 하는 열정이 있다.
2018.06.16 00:57
 
이재명은 왜 만인의 적이 되었는가!!
전대미문 네거티브, 흑색선전 배후에 일침!! 사자후 연설 실황
 
김포시민 여러분 다시 또 왔습니다. 이재명입니다.
 
시민 여러분, 오늘은 조금 구체적인 이야기 한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 제가 성남시정을 맡게 되었을 때, 시장 선거운동 도중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성남에 대장지구라고 하는 분당과 판교 사이의 논밭 30만평이 있었습니다. 
이 논밭이 그린벨트 지역인데 여기를 개발해서 아파트, 상업용지로 바꾸면 땅값이 평당 얼마정도 남을까요?

-중 략-

엄청난 저항이 있었습니다. 압력, 청탁 온갖 일이 다 벌어졌는데 제가 꿋꿋하게 견뎌서... 의회도 반대하고 다 반대하는데, 끝까지 버틴 결과 자그만치 얼마나 번지 아십니까? 5.503억원을 한 푼도 안 들이고 성남시 수입으로 만들었습니다 여러분. 그 업자들은 5.503억원을 성남시에 주고도 행복하다고 배 두드리고 있습니다.

-중 략-

저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불륜, 종북, 패륜, 표절, 전과... 제가 나쁜 짓 하다가 감옥 가고 전과 생겼습니까? 시립의료원 만들다가 대표라고 해서 제가 수배되었고.. 구속될 뻔 했고 벌금 5백만원 냈습니다. 부정부패 파크뷰 특혜 분양사건 맡다가 구속되었습니다. 
 
PD가 전화해서 “나 검사인데 너 사실대로 말해 봐”라고 했더니 사실대로 다 말하더라고요. 제가 그 때, 옆에서 인터뷰하고 있었는데, 옆에 같이 있었다는 이유로 제가 인터뷰를 도와 주었다고 공범 되었습니다. 당시 덮어써서 지금도 검사 사기친 사람으로 몰리고 있는데 이렇게 몰렸지만, 지난 8년 동안 결국 성남시는 전국에서 가장 자부심 높은 도시가 되어서 성남으로 이사가고 싶다는 사람이 김포에도 있을 정도로 성남시 잘 만들었습니다.

-중 략-

최소한 이재명이 맡는 경기도에서는 부정부패도 없고, 특권과 반칙과 편법도 없고, 일하는 사람이 일하는 댓가를 제대로 받고, 시민들이 맡긴 권한과 시민들이 맡긴 예산으로 만들어진 이익은 오로지 시민과 국민과 도민이 갖게 할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불공정한 구조, 편법과 특권을 통해서 특혜를 누려오던 저 기득권자들은 지금 이재명의 경기도지사 당선을 막기 위해서 대한민국 정치사에 없던, 대선에서도 없었던 저열한 네거티브 흑색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거기에 넘어가실 겁니까? 국민들은 촛불을 들고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고 문재인 정권을 만들어 낸 위대한 집단지성체입니다. 과거처럼 헛소문에 혹해서 이런 정보 드리면 '어?... 그런가 봐.. 저런 정보 드리면 '어?.. 그런가 봐..' ... '아.. 너희들 많이 해 먹어' 그러면서 도장 찍어주는 그런 우매한 민중이 아닙니다.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찾고 누군가 이재명을 비난하는 주장을 하면 이게 근거가 있는 이야기인가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오히려 지금 제가 만나는 많은 사람들은 "지지한다" 가 아니라 "힘내세요" 라고 말합니다. 이게 바로 민심입니다. 여러분.. 이재명은 학연, 지연, 정치적 세력, 정치적 후광 하나 없이 오로지 이 맨몸 하나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시민들을 위한 애정과 공정한 사회를 위한 진정성 그리고 총력을 다 하는 성실함으로 실적을 냈습니다. 실력.. 그리고 말이 아니라 실적으로 우리 국민들은 경기도지사 후보로 저 이재명을 선택해 주었습니다. 

-중 략-

가진 것이 없어서 공장을 다니다가 팔이 비틀어지는 산재사고로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이 부당한 일을 겪고도 보상을 받지 못했고, 여전히 저의 가족들은, 제 이웃들은 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여전히 절망하고,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자신이 노력한 결과물을 충분히 자신의 몫으로 갖지 못합니다.
 
이런 나라를 고치고 싶었습니다. 이런 나라를 고쳐서 모두가 희망을 갖는 공정한 나라로, 죄 지은 자는 처벌 받고,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고, 각 자가 기여한 만큼의 몫이 보장이 되고, 콩을 심으면 콩이 나는, 팥을 심으면 팥이 나는, 그런 상식적인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죽을힘을 다 해서 뛰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이 길을, 내 삶의 목표를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손을 잡고 반드시 저 장벽을 넘어서 공정한 나라, 함께 사는 대동세상을 향해서 함께 해서 함께 이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사설]이재명변호사의 구속
입력 : 2002.07.02 18:21:16
 
분당 백궁지구 용도변경 비리의혹을 줄기차게 제기해온 이재명 변호사를 검찰이 구속했다는 소식은 참으로 놀랍다. 그에게 적용된 혐의는 공무원 자격 사칭이다. 모 방송국 PD가 당시 성남시장과 전화통화할 때 검사를 사칭하도록 유도했다는 것이다. 이변호사는 이 통화테이프를 폭로했는데 여기에는 성남시장과 파크뷰 대표, 검찰 간부간의 회동 등 수상쩍은 내용이 많이 포함돼 있었다.

이변호사는 혐의사실을 강력 부인하고 있다지만 유·무죄 여부는 법원의 소관인 만큼 왈가왈부할 생각은 없다. 죄가 있으면 법대로 처벌을 받아야 함은 불문가지다. 문제는 시기와 방법, 그리고 적절성 여부다. 이변호사는 주지하듯 백궁지구 부당용도변경 저지 공동대책위 집행위원장으로 수년 전부터 용도변경을 둘러싼 의혹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 이 문제는 정치권에서도 국정조사를 요구할만큼 이슈로 돼 있고 현재 수원지검에서 수사가 진행중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수사의 본질인 불법용도변경에 대한 처리가 우선이다. 이변호사에 대해서는 이 수사가 모두 마무리된 다음 처벌해도 늦지 않을 뿐 아니라 그것이 정도일 것이다. 용도변경사건은 수사가 시작된 지 8개월이 되도록 감감무소식이다. 그럼에도 이변호사에 대해서는 고소가 있은 지 한달여만에 전격 구속한 것은 선후가 뒤바뀐 것이다. 특히 문제의 테이프에는 수원지검과 성남지청의 검사들도 등장하고 있어 다른 속셈이 있지 않나 의심받을 만하다. (경향신문)
 
10.21 : 검찰, 1년 10개월 구형
검찰은 검사(공무원 자격) 사칭 혐의로 구속기소된  변호사 이재명(38.백궁 부당용도변경저지 공대위 집행위원장) 피고인에 대한  4차 공판에서 김병량 전 성남시장에 대한 무고와 검사사칭 혐의에 대해 징역 1년, 선거법 위반 혐의로 10월을 각각 구형했다.
 
최종 : 무고 및 검사 사칭 150만원(2003.7.1)
 

유세 : 희망 불러일으키기 성공

이재명-복지성남 : 한국정치의 기적, 성공모델, 한국인의 상식
절망 성남 : 부패, 부채, 격차---최악의 도시
희망 성남 : 부패-투기 청산, 부채 청산, 지역화폐=시장활기
자랑스러운 성남 : 복지, 소통, 대통합(분당-중량-수정)

유세 : 이재명처럼, 저렇게 하면 되겠구나! 공감과 동의

깊은 좌절감→희망 용솟음
부패, 투기소득 청산
일 한만큼 노동소득 보장
공정한 나라, 대동세상에 대한 기대
이재명-성남방식에서 희망 발견→이재명에 열광
 
희망, 성공의 시작

공포시대 : 빨갱이사냥(학살, 고문, 간첩조작)

공포에서 불안으로 : 시장에 내동댕이쳐진 개인/가정
김대중 이후 : 안전망 없이 자유화-비정규직 양산
4대 행동양식 : 태극교→물신교, 양다리-이민, 출산거부, 자살
출산율 급격 악화(2017~8 악화)
공포(독재)→불안(자유화)→극불안(출산율)

한국의 가장 큰 문제
희망 상실→출산율 급감
문재인 정권 높은 지지율은 문거품일뿐
이재명, 희망을 불러일으키다---최고의 정치인
이재명, 희망을 현실로 만들 수 있을까?
 
 
집단지성 작동 : 이재명을 지키자!
블로그, 카페, 동영상, 댓글
민주주의+실사구시
 
 
이재명의 경기대첩
 
이재명 56.4%, 남경필 35.51, 김영환 4.81, 이홍우 2.54, 홍성규 0.72
 
이재명의 ‘희망 경기’ 승리

혈혈단신 능력게임을 통해 코메리카 <반명 좌우합작>의 마녀사냥을 뚫고
주권자의 마음 속에 ‘희망 경기’의 꿈을 불러일으키며 거둔 승리
성남 모델→‘희망 경기’ 제시, 지지
촛불혁명 계승, 실천→공정 경기도→ 약속정신 인정
그러나 ‘경기 퍼스트’ 같은 지역주의 정치선동은 빨리 벗어나야
 
집단지성이 집단광기를 눌렀다.

김부선 vs 이재명, 집단광기(마녀사냥) vs 집단지성(실사구시+민주주의)
이성의 승리 : <반명 좌우합작>의 적개심-마녀사냥 실사구시로 초월
투표자 : 광기-40%, 지성-60%
70% 득표력→56.4% : 15% 낮추기 성공
집단광기 제압한 집단지성 주권자 : 민주공화국의 전략자산
 
민주공화국의 전략자산, 가자! 민주공화국으로!

613 이재명 전쟁

이재명-촛불혁명 동행리더 스스로 증명---불굴, 비타협, 공약, 유세
집단지성-주권자 : 이재명 지키기 성공

민주공화국 전략자산

집단지성-촛불 주권자 : 실사구시 + 민주주의
이재명 : 촛불 동행리더

촛불혁명은 계속된다!

2차과제 : 주권자혁명, 재벌공화국→민주공화국
3차과제 : 주권자혁명, 코메리카→코리아
유일한 길 : 촛불 주권자+동행리더

가자! 민주공화국으로!
 
 
바로잡습니다.
30강(이재명을 죽여라!)에서
어떤 분이 미국 미시사이트에
최상천 동영상 올렸다가 강퇴당했다고 했는데
강퇴 당한 건 아니라고 알려왔습니다.
동영상에서 그 부분은 바로 삭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