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나름 우리나라 진보정치의 한 획을 그었다는 노회찬이 죽었는데, 그의 영결식날 맥주파티를 즐겼던 문재인과 운동권출신의 현정권? 자기들과 늘쌍 함께 즐기도 웃던 진보정치인이 죽음 앞에 문재인이 그러고 있는데도 비판은 단 한마디도 하지 않는 문재인 앞잡이 언론인들 그들은 더 이상 우리같은 민중의 편이 전혀 아니다. 민중팔이, 노동자 팔이, 적폐청산은 그들의 잎에만 달려있을뿐 결국은 그들도 기득권이요! 그들도 친재벌 기득권자요! 앞잡이들이다.
미국과 그 앞잡이 숭미반공주의자들이 셋팅해놓은 남쪽의 우리가 대한민국이라고 부르는 숭미반공주의 국가 '코메리카' 거기에서 단 한 발짝도 벗어나지도 못한 상태에서 이제는 양대 친재벌, 친기득권 앞잡이 세력들의 대야합을 통해 일반 민중들에게는 또 다시 초고속 헬코리아 급행 열차가 활짝 열렸다.
현정부가 발표한 소득주도의 경제성장정책은 한 마디로 어불성설, 연목구어다. 대한민국은 자본이 없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자본이 제대로 순환이 되지 않으면서 생기는 경제문제가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할 문제다 그러나 문재인의 소득주도 경제성장은 이런 사실은 외면한 체 임시방편으로 시간 떼우자는 식의 해결 방책이요! 경제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에게는 제법 그럴듯한 얘기로 먹힐지 모르겠지만 이 또한 현재의 한국상황에서는 결국 국민들을 기만하는 기만술일 뿐이다.
4만불시대? 노무현때 3만불시대를 경제 목표로 삼았던 기억이 난다. 그것도 이건희 회장이 했던 얘기를 맞춰서 냈던 것이다. 정말 알면 알수록 무지하고 무능하다고 할수밖에 없는 친재벌 기득권 정부다.
그리고, 최근의 메르스 사태도 반드시 '실사구시'해야한다.
왜냐하면? 투기자본감시센터에서 이건희 회장의 생사여부를 확인해서 은닉한 차명재산 실체 규명해야한다는 기사가 나간지 이틀 후에 감자기 메르스 사태가 발생했고 그것도 이건희 회장이 입원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서울삼성병원 응급실에서 격리된 체로 치료를 받았고 이후에 서울대병원으로 이송 후에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때문에 두 병원 뿐만 아니라 보건 당국과 방역당국 모두 비상사태다.
노회찬 의문사 사건을 타살로 보았을 때에 그를 노린 자들이 누가? 왜? 그를 노렸을까에 대한 의문은 당연한 것이겠지요!
그리고, 그의 죽음 이후에 이슈가 돼고 있는 정치자금법에 대한 얘기가 꾸준히 나오고 있고 이를 개정하겠다는 얘기도 나와서 진척이 되고 있습니다.
이 점에도 일단 주목할 필요가 있는 것이 이 법이 과거 2002년도 한나라당 차떼기사건으로 문제가 되어 제정된 일명 오세훈법이라는 겁니다.
정말 이 법을 개정하고 나면 진보정당이나 국회 원외의 사람들이 이익을 많이 볼까요? 아니면 원내의 현역들이 많이 이익을 볼까요?
그리고, 이 법의 원래 계기가 되었던 한나라당 차떼기사건과 같은 사건은 재발될 우려가 없을까요?
그리고, 동창생 도 모 변호사로부터 받았다는 돈이 과연 불법정치자금으로 볼 수 있는 돈인가요? 가난한 정치인인 친구에게 돈 4000만원을 빌려주거나 줬다고 해서 불법정치자금이다? 말이 되나요?
또, 유튜버 유니 킴씨의 주장에 따르면 도 모 변호사가 준 돈은 후원금을 준 것으로 도 모 변호사가 얘기했고 무혐의로 각하판결이 났다는데? 만약 사실이라면 정치자금법이 문제가 있어서 노회찬이 자살하게 되는 한 간접적인 원인이 되었다는게 말이 될까요?
일단 한 겨레에 나온 내용 중에 일부를 올립니다.
“‘원내-원외 차별’ 정치자금법 개정해야” 국민 10명 중 6명 찬성(기사제목)
고 노회찬 정의당 의원을 옭아맨 정치자금법과 관련해, 원외 정치인이나 정치 신인, 소수정당에 불리한 현행 정치자금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
현행 규정상 국회의원은 4년 임기 내내 연 1억5000만원까지 정치자금을 모을 수 있고, 선거가 있는 해에는 3억원까지 모금할 수 있다. 반면 원외 정치인은 선거 120일 전 예비후보자로 등록해야 1억5000만원까지 후원받을 수 있다. 지방의원이나 지방의원 후보자들은 후원금 모집이 금지되어 있다. 여기에 정당 활동에 쓰도록 세금으로 지원하는 정당 국고보조금도 거대 정당에 쏠리는 구조다.
정치권에서는 바른미래당이 적극적으로 정치자금법 개정 뜻을 보이고 있다.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의장-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정치 신인들, 원외 지역위원장들, 현재 정치를 하는 국회의원들까지도 불법적인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멀리할 수 있도록 정치개혁특위에서 논의해 조만간 성과를 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여론조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이 법이 원래 과거 한나라당 차떼기 정치자금 사건 때문에 생긴 법이란 걸 몇 명이나 인식하고 응답했을까요?
또, 죽은 노회찬 의원이라면 과연 이 법의 개정이나 폐지에 찬성했을까요?
저들이 노회찬 의원이 죽음을 이용해 정치자금의 모금을 수월하게 만들고 정경언유착을 지금 보다 더 긴밀하게 하고자하는 것은 아닐지 의심스럽습니다.
이 노회찬의원 의문사 사건에서 주목하는 다른 한 가지는 이 사건이 문재인 대통령이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과 만남을 가진 이 후에 일어난 첫 대형 사건이라는 점입니다.
잘 알다 싶히 현정부는 그 동안 촛불혁명 정부임을 자임해왔고 촛불혁명의 결과로 탄생한 정부입니다.
그런 사람이 촛불혁명으로 구속되었던 이재용 부회장과 만남을 가졌고 그런 이 후에 일어난 첫 대형 사건이 노회찬의원 의문사 사건입니다.
그리고, 대통령 문재인은 노회찬이 의문사를 당한 후에 "노 의원은 우리 한국의 진보정치를 이끌면서 우리 정치의 폭을 넓히는 데 큰 기여를 해왔다"다면서 조화를 임종석 비서실장을 통해 보냈습니다.
그런데 노회찬 의원 영결식 전 날에는 퇴근길 직장인 들과 시원한 맥주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봤을 때에 그가 보낸 애도의 뜻이 진정이 있는 것인지 의심스럽다.
노회찬 의원 영결식 전날 ‘文 맥주’ 찬반 논란(기사제목)
‘文대통령 구면 인사 참석’ 의혹도… 靑 인정
[투데이코리아=오주한 기자] 노회찬 정의당 의원 영결식이 27일 국회 본청 앞에서 엄수됐다. 문재인 대통령의 전날 ‘맥주 모임’을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는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영결식은 국회장으로 진행됐다. 동료 의원 및 각계 인사 2000여명이 참석했다. 국회장 장의위원장은 문희상 국회의장은 영결사에서 “당신은 여기에서 멈췄지만 추구하던 가치와 정신은 당당히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
문 대통령은 노 의원 빈소를 찾지 않았다. 25일 빈소를 찾은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은 “(문 대통령이) 많이 힘들어 하신다”고 말했다. 임 비서실장 방문 이튿날인 26일 오후 문 대통령은 서울 종로구청 인근 S호프집을 깜짝방문해 시민들과 ‘맥주 모임’을 가졌다.
~
27일 각종 네이버 인터넷카페의 일부 회원들은 “노회찬 의원 장례식에 참석도 않고 장례절차가 마무리도 안 된 시점에서 쇼 좀 작작했으면 좋겠다. 지금 호프집 가서 웃고 떠들며 맥주나 퍼마실 때인지” “국민 한 사람이 죽었다. 그 맥주가 그렇게도 시원하셨나” 등 비판을 쏟아냈다. 반면 문 대통령 ‘소통’을 긍정평가하는 목소리도 있다. 청와대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서도 찬반대립은 이어지고 있다.
노회찬 의원 영결식 하루 전날 이뤄진 문 대통령의 이번 맥주 회동은 ‘쇼통’ 논란도 빚었다.
바로 이 X파일 문제를 제대로 처리하는 것이야 말로 이제 영원히 우리사회에서 더러운 뿌리를 내리고 있는 정경유착의 싹을 완전히 잘라내는 것이고 검찰은 검찰답게 언론은 언론답게 기업은 기업답게 정치인 깨끗하게 하는 새로운 판을 만들어내는 일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싸움은 우리의 싸움은 쉽게 끝나지 않습니다. 바로 이 싸움은 세상을 바꾸는 싸움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 수사 발표 중에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바로 사건의 몸통인 이건희 회장에 대해서 완전한 면죄부를 검찰의 손으로 부여한 것입니다.
이건희 회장은 출국 정지 되지도 않았지만 소환 되지도 않았고 단순히 서면 조사를 받았을 뿐 입니다.
홍석현씨와 관련해서 명백히 나와 있는 자료들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검찰에 출두한 홍석현 전 주미대사가 돈을 준 사실이 없다 라고 한 말만 인정하고 있습니다.
돈을 준 사실이 없고 상대방은 돈을 받은 사실이 없다. 그래서 돈은 오가지 않았다.
이게 오늘 검찰 수사 결과 발표의 내용입니다.
본 의원은 애초부터 기소하려면 하라는 자세를 유지했고
지금도 그 자세에 변함이 없습니다.
검찰에게 요구 합니다.
제가 죄를 범했다면 기소하라
그러나 지금 재벌 앞에 엎드리기 수사를 하고
자기 식구들을 감싸기 수사하는 검찰에게 협력할 의지는 없습니다.
이러한 부실한 수사를 5개월째 하고 있는 검찰에게 협력하는 것은
검찰 수사 결과에 분노하고 있는 국민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노동당은 그동안 특별검사법과 X파일 내용 공개를 위한 특별법 제정을 주장해 왔고 또 법안을 상정해 놓은 상태입니다.
다시금 특별 검사제를 도입해서 이 사건의 감춰진 진실을 그리고 가려진 몸통을 우리 국민들에게 드러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회찬 의원과 삼성X파일
https://youtu.be/NbepDhdDG3s
정의당 TV 국회를 떠나며
https://youtu.be/g-M6OHQT57o
2017년 1월 벙커1 특강
."노회찬 유서" 분석 ■
□ 요약 □ "노회찬 유서"는 모순덩어리다. "노회찬 유서"는 "노무현 유서"와 구조와 문체가 동일하다.
■ 다음은 정의당이 공개한 유서 전문 ■ 2016년 3월 두 차례에 걸쳐 경공모로부터 모두 4천만원을 받았다. 어떤 청탁도 없었고 대가를 약속한 바도 없었다. 나중에 알았지만, 다수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이었기에 마땅히 정상적인 후원절차를 밟아야 했다. 그러나 그러지 않았다. 누굴 원망하랴. 참으로 어리석은 선택이었으며 부끄러운 판단이었다. 책임을 져야 한다. 무엇보다 어렵게 여기까지 온 당의 앞길에 큰 누를 끼쳤다. 이정미 대표와 사랑하는 당원들 앞에 얼굴을 들 수 없다. 정의당과 나를 아껴주신 많은 분들께도 죄송할 따름이다. 잘못이 크고 책임이 무겁다. 법정형으로도 당의 징계로도 부족하다. 사랑하는 당원들에게 마지막으로 당부한다. 나는 여기서 멈추지만 당은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국민여러분! 죄송합니다. 모든 허물은 제 탓이니 저를 벌하여 주시고, 정의당은 계속 아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2018.7.23.
■ "노회찬 유서"는 모순덩어리다. ■ □ 모순 □ "노회찬 유서" 작성자는 노회찬의 죄가 경미하다고 주장하는 동시에, 노회찬의 죄에 대한 법정 형벌이 너무 약해서 노회찬의 죽음으로 이를 벌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작성자는 노회찬이 단지 정치자금수수법의 절차상의 하자만을 저질렀다고 주장한다. "어떤 청탁도 없었고 대가를 약속한 바도 없었다. 나중에 알았지만, 다수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이었기에 마땅히 정상적인 후원절차를 밟아야 했다." 작성자는 노회찬이 바은 4천만원이 대가성이 없는 "다수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이었다고 주장한다. 즉, 뇌물이 아니었고, 단지 회계처리상 과실을 범했을 뿐이었다고 주장한다. 작성자의 주장대로라면 이것은 비교적 경미한 범죄이며, 유죄 판결시 법정 형량도 낮아서 벌금형에 불과하다. 실제로 작성자는 법정형이 매우 낮다고 주장한다. "법정형으로도 당의 징계로도 부족하다." 노회찬의 잘못이 단지 절차상의 하자라고 주장하면서도, 작성자는 노회찬의 잘못이 크고 책임이 무겁다는 모순적인 주장을 한다. 그래서 법이 정한 형벌과 당의 징계로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잘못이 크고 책임이 무겁다." "법정형으로도 당의 징계로도 부족하다." □ 의문 □ 작성자의 주장에 의하면 노회찬의 범죄 사실은 뇌물도 아니고, 절차상의 하자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이에 대한 처벌 역시 경미한 것이 당연하다. 작은 죄를 지어서 벌도 작은 것인데, 작은 죄를 지었다고 주장하면서 그에 대한 벌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부족한 벌을 벌충하기 위해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이게 말이 되나?
■ 노회찬의 유서는 노무현의 유서와 구조와 문체가 동일하다. ■ □ 구조의 동일성 □ 1. 인트로: 나 때문에 다른 사람의 피해가 크다. 내가 없어져야 다른 사람에게 좋다. □ "노무현 유서" 작성자 □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 "노회찬 유서" 작성자 □ "무엇보다 어렵게 여기까지 온 당의 앞길에 큰 누를 끼쳤다. 이정미 대표와 사랑하는 당원들 앞에 얼굴을 들 수 없다. 정의당과 나를 아껴주신 많은 분들께도 죄송할 따름이다. 잘못이 크고 책임이 무겁다. 법정형으로도 당의 징계로도 부족하다."
■ 본론: 내 죽음이 다른 사람 탓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 □ "노무현 유서" 작성자 □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 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 "노회찬 유서" 작성자 □ "누굴 원망하랴. 참으로 어리석은 선택이었으며 부끄러운 판단이었다. 책임을 져야 한다."
■ 결론: 내 죽음에 대해서는 더 이상 알아보려고 하지 말고, 앞만 보고 가라. ■ □ "노무현 유서" 작성자 □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 "노회찬 유서" 작성자 □ "사랑하는 당원들에게 마지막으로 당부한다. 나는 여기서 멈추지만 당은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국민여러분! 죄송합니다. 모든 허물은 제 탓이니 저를 벌하여 주시고, 정의당은 계속 아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 문체의 동일성 ■ □ "노무현 유서" 작성자 □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 "노회찬 유서" 작성자 □ "잘못이 크고 책임이 무겁다. 법정형으로도 당의 징계로도 부족하다." □ "노무현 유서" 작성자 □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 "노회찬 유서" 작성자 □ "누굴 원망하랴."
■ 최종 결론 ■ "노무현 유서"와 "노회찬 유서"는 동일한 목적, 동일한 구조, 동일한 문체를 갖고 있다.
오늘은 어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이재명이 인권변호사 시절 조폭과 연루됐다는 설이 화제가 됐다.
요즘에는 저쪽에선 이 것 저 것 벌려놓기 작전을 실시한 것 같다.
그리고, 바로 시작되는 이재명의 즉각적인 '반격과 반박' 이에 대해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팀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솔직히, 변호사 하면서 의뢰인이 선한 사람들만 올까? 그리고, 변호인들이 항상 선한 사람들만을 변론하게 될까?
이런 생각도 든다?
그리고, 현재 이재명을 공격하는 핵심 브레인은 친노변절자(=수꼴오소리, 친노들 중에서 정치권력에 맛을 들이고 박근혜에게 대연정을 제안했다가 '민생이나 챙기라는 말'을 들으며 박근혜에게 거절당했던 그 핵심당사자들)들이라고 본다.
물론, 우리가 보이는 것은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지만, 핵심세력은 그들일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위에는 그들이 실제로 섬기는 진리들이 있다.
나의 생각으로는 아마 그들이 변질되기 시작한 것은 1997년 삼성가 기아자동차를 인수할려고 했던 그 시절부터 삼성과 노무현이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고 그때부터 그들이 변한 것이 아닌가 한다.
그리고, 알려진 대로 노무현 정권 역시도 노무현이 주장했던 것과는 다르게 대기업의 돈을 받아서 선거를 치뤘고, 비록 30억원이라고 검찰조사가 놔왔지만, 아직까지도 다양한 설이 있다.
솔직히 노무현과 고향선후배관계인 삼성의 이학수 부회장이 한나라당에는 300억을 주면서 노무현에게는 30억을 줬다? 그것도 학수 형님이라고 불렸던 사이인데? 말이 될까?
그리고, 몇 년 후 그 유명한 삼성X파일 사건이 터졌고, 그 사건의 결과는 '김기춘의 초원복집사건' 뺨치는 결과로 마무리됐다. '도둑이야!' 라고 외치는 사람은 처벌받고 정작 도둑놈들은 처벌 받지않는 상황이 정의와 정도의 사나이 '노무현'정권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노무현은 분명히 말했다. '정경유착의 문제 보다는 도청의 문제가 더 중요하다'고 그 것도 몇 차례에 걸쳐서 반복해서 말했다. 대통령 노무현은 물론 자기네 정권과는 전혀 상관도 없는 지난 수구세력과 삼성이 연루된 사건에 구지 한 나라의 대통령이 나서서 그런 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 납득할 수 있는 건가?
검찰이 그냥 알아서 하도록 놔두면될 걸! 왜? 나섰는지는 노무현 자신과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핵심 측근들만 알겠지?
그리고, 퇴임 후 노무현은 자살했다! 그에 관해서 설들이 많지만, 이명박이 노무현을 죽음으로 몰아간 것도 있지만, 결국 근본적인 원인은 재벌들로 돈을 받고 정치를 하기 시작했던 그날부터가 노무현을 죽음으로 내 몬 시작일 것이다.
1987년의 노무현과 부림사건의 노무현, 국회청문회 때의 노무현을 생각하면 정말 마음이 아린다.
1997년 이후 그리고, 정권을 잡았을 때의 노무현은 이미 우리 민중들이 기억하던 그 노무현이 아니었다.
이런 노무현의 인생을 생각해보면 마치 영화 다크나이트에서 정의의 사도 '하비 그랜트 검사(백색기사)'가 '투페이스'라는 캐릭터로 변하는 실망과 좌절의 과정을 보는 것 같아 절망감이 더 해 간다.
하비 그랜트가 투페이스로 변하도록 하는 조커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기존의 기득권들(재벌, 대야합 정치, 언론인들)이 아닐까?
정의와 정도의 길을 걸었던 사람이 변절해서 이 나라의 주권자들이 절망하는 것이 바로 저들 기득권자들의 바램이 아닐런지?
어떤 사람들은 생각했다. 자유한국당에서 민주당으로 바뀌면 많은 것이 바뀌고 좋아질거라고!
그러나, 나는 그때도 생각했다. 문재인, 안희정이 민주당후보가 되는 그 순간에는 수구꼴통들과 수꼴오소리들 간의 경쟁일뿐이라고 생각했다.
왜? 그들 모두 노무현정부의 첫 시작으로부터 절대 자유로울 수 없는 인물들이기 때문이고, 또 별로 자유로울 생각도 없을 것으로 봤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느 당에 있느냐에 따라서 저 사람이 민주주의자다! 아니다! 아니면 파시스트다! 아니다! 또는 사기꾼이다! 아니다! 굉장히 우스운 기준이다.
내가 보기에는 자유한국당은 아예 얘기할 것도 없고 민주당내에서도 민주주의자로 볼만한 사람들은 아마도 약 4~50%정도될까싶다. 입에는 민주주의를 걸고 하는 행동을 보면 파시스트에 더 가까운 사람들도 많은 것 같다.
결국은 그 사람의 하는 말과 행동의 일치여부 그리고 그 가치관 등을 면밀히 분석해 보면서 판단해야 하는데, 아직 우리들은 당으로만 구분하려든다.
현재 문재인 정부가 되었든, 과거 자유한국당 정부가 되었든 몇 몇 가지에서 중요한 차이가 있긴 하지만 재벌개혁과 테러방지법 그리고 사드문제에 대해서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
왜? 어느 정도냐의 차이가 있을 뿐 그들 모두 주권자, 노동자들 보다는 소수의 재벌, 기득권과 더 가까운 사이 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봤을 때 이재명 도지사를 두려워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 나라 코메리카가 진정한 주권자들의 나라 대한민국이 되는 날은 자신들도 심판 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빨갱이 사냥으로 사람들을 학살한 무리들이 훨씬 더 많은 잘못을 저질렀던 것은 사살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저들 친노변절자(=친노파시스트)들이 저지른 잘못을 그대로 둬도 된다는 건 말이 아니기 때문이다.
저들이 이재명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비수를 꽂을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억측이지만, 이 나라 코메리카가 정상적인 나라! 진실과 정의가 살아있는 대한민국이 된다면 과거의 죄로부터 저들 친노변절자(=수꼴오소리)들과 수구꼴통세력들 모두 무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재명을 저토록 이 것, 저 것 걸고 넘어지는 이유가 이재명이 아직까지 재벌들로부터 정치자금 등을 받지 않았다는 반증이 아닐까?
나중에는 혹시 받을지도 모르지만 아직은 아닌 것 같다!
자기들하고 똑같이 썩어있다면 구지 공격할 필요없이 약점이나 하나 잡아 가지고 슬슬 가지고 놀기도 편한 것이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34강
노무현-유시민의 대연정 사기극 1
▲2002년 10월 29일: 희망돼지 저금통을 보며 놀라는 노무현
또 하나의 주권전쟁
이재용-문재인의 인도 사진 : 올 것이 왔다.
촛불 주권자 : 대한민국 법 작동 ; 박근혜, 이재용 감옥(17.2.17)
*문재인 대통령 되자 삼성 예찬
문정권 사법부 : 대한민국 법 오작동 ; 석방(18.2.6. 정형식)
문재인 : <대한민국 국사범→한국 대표 기업인> 국제 공증(18.7.10)
문재인, 촛불을 끄다
자칭 촛불대통령-문재인이 기어이 촛불을 껐다
촛불-박근혜/이재용 양다리, 결국 이재용 선택
문재인 정권, 반드시 나라 망한다고 한 이유
코메리카 역사
반공독재 : 대한민국의 꿈→분할점령→코메리카=반공독재국가
대한민국 추구 : 4월혁명~촛불혁명 ; 대한민국=민주공화국=주권자나라
삼성제국 : 삼성, 국가-헌법 위에 올라타다 ; 노무현 정권시기
삼성-국가의 관계
국가 우위 시기 : 정경유착, 떡값을 통한 범죄/이권 관리
삼성제국 : <삼성-국가> 관계 전복 ; 노무현 정권이 호위대 역할
이명박근혜 정권 : 정경유착, 장충기-전방위 떡값 관리
문재인 : 노무현 #2
주권전쟁 : <대한민국 vs 삼성제국>
<대한민국-촛불주권자(5%) vs 삼성제국-문거품 정권(70%)>
삼성제국-문거품 정권 승리→폭주 헬조선(출산율)→망한다
대한민국-촛불주권자(5%) 승리→민주공화국=주권자나라
이재용을 감옥으로! 촛불이 다시 타오를 수 있을까?
<노무현 망상, 노무현교>에서 벗어나야 한다
<알몸 노무현>, <알몸 유시민>을 보자!
삼성정권의 탄생
희망돼지 사기
낡은 정치를 청산하지 않고서는 아무 것도 될 수가 없다. 그리고 낡은 정치의 핵심은 역시 돈이다. 그동안 선거를 하면 수천억이 들었다. 검은 돈, 뭉치 돈 받은 사람은 부정부패로부터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저는 국민의 성금으로 지금 이 선거를 치러내고 있다.돼지저금통에 돈을 꽉꽉 넣어서 보내주시기도 하고, 만원·이만원씩 이렇게 보내주신 돈이43억원을 넘어섰다.저는 이것을 밑천으로 깨끗한 정치 한번 해보겠다.낡은 정치 청산하고 새로운 정치를 만들어가겠다. 그렇게 해서 다시는 부정부패가 없고 특권과 반칙도 통하지 않고 성실하게 땀흘려 일한 사람들이 정당하게 대우받는 사회,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내일은 우리보다 좀더 좋은 사회에서 살 수 있다는 이런 확신을 가질 수 있는 미래를 만들어가고 싶다.(노무현 발언, 16대 대통령 후보 초청 합동토론회, 2002.12.3)
▲2004년 2월 14일: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과 취임 1주년 특별대담, 노무현 대통령은 검찰의 대선자금 수사와 관련, “검찰의 수사가 기업인에 대한 직접적인 처벌로 바로 진행되지 않았으면 하는 희망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홍석현
한국 최고 매국독재(매국+독배+독점) 혈통
부 홍진기
일본제국 조선총독부 판사 도쿠야마 신이치(德山進一)
최악질 독재 부역자(법무, 내무)
3.15 부정선거 주범
4.19 발포-학살 책임자(내무부장관-경찰) : 사형→무기→석방
외조부 김신석
1929~1945 맹렬 일제인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
장인 신직수
중앙정보부 차장(63.7.19) 임명 이후 단 하루도 쉬지 않고 검찰총장, 법무장관, 중앙정보부장(1973.12.3~1976.12.3)
1차 인혁당 사건, 2차 인혁당 사건, 민청학련사건, 문세광 공작, 최다 간첩조작
박정희시대 악의 핵 : 박근혜 정권 악의 핵 김기춘의 대부
매형 이건희 : <삼성혈통 3대 세습 가문>의 우두머리
이병철-홍진기, 이건희-홍라희-홍석현, 이재용의 외삼촌
이건희 : 중앙일보에서 첫 사회생활, 홍진기 지도
<이병철-홍진기> 관계, <이건희-홍석현> 관계는 <동지+형제=대리인>
최악의 언론조폭
중앙일보 회장 2대 세습 : 홍진기→홍석현
탈세(1999)
홍석현 조세포탈 혐의 등 구속(1999년 10월 2일)
*포탈액 차이 : 41억(국세청)-25억(검찰)=16억
대법원 :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및 벌금 30억원 판결
2000년 8월 15일 광복절특사로 사면복권
한국 최고의 조폭언론 : 두목사주와 졸개기자
홍석현 소환... 또다시 발휘된 <중앙>기자의 충성심
[현장] 타사 카메라 가로막은 <중앙>... '회장님 육탄방어'?
08.03.04 15:36l최종 업데이트 08.03.05 14:31l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이 떠나가는 길에도 <중앙일보> 기자들의 충성심이 발휘됐다. 다른 언론사의 기자들은 <중앙일보> 기자를 향해 이렇게 소리쳤다. -중략-홍 회장은 지난 99년 보광그룹 탈세사건, 2005년 삼성X파일 사건, 2006년 에버랜드 전환사채 저가발행 사건까지 세 차례의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았다. 이 중 비공개로 진행된 에버랜드 전환사채 저가발행 사건을 제외한 사건들로 홍 회장이 출석할 때마다 <중앙일보> 관계자들의 '과잉 충성'행위는 구설수에 올랐었다. 지난 99년 9월 30일 보광그룹 탈세사건 출석 때는 <중앙일보> 기자들과 간부 40여명은 대검 청사 앞에서 "사장 힘내세요"를 외쳤고, 2005년 11월 12일 김포공항에 귀국하는 홍 회장을 취재하기 위해 몰려드는 기자들을 막아서는 등 '보디가드'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또한 <중앙일보>는 4일 홍 회장 소환과 관련된 삼성 특검팀에 대한 소식을 일절 싣지 않았다. 이날 전국단위일간지 9개(경향·국민·동아·서울·세계·조선·중앙·한겨레·한국) 가운데 홍 회장 소환 소식을 싣지 않은 곳은 <중앙일보>가 유일했다.
삼성의 국가권력(정치권+검찰) 대응 방식 : 삼성 X파일
건희제 지시 : 총수
이학수 전달 : 비서
홍석현(처남) : 집행-건희제 대리인
'삼성 X파일' 사건을 폭로한 이상호 전 문화방송 기자는 28일 국회에서 열린 황(교안)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해 "녹음 테이프에서 어떻게 국회를 매수하고 청와대를 움직일 것인가를 논의하는, 쿠데타적인 범죄 모의 내용이 나오는데도 제대로 수사를 하지 않았다"며 황 후보자를 비판했다. -중략-이어 "이건희 씨가 지시 내용을 이학수 씨에게 전달하고 전달 내용을 홍석현 씨가 보고하는 형태라, 겉으로 드러나지만 않았을 뿐 이건희 씨가 주범인 줄 알 수 있다"며 "이건희 씨를 부르지도 않고 수사가 종결되었는데 최소한 한 번은 불렀어야 했다"고 비판했다. (프레시안, 2013.2.28)
홍석현 띄우기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과 취임 1년 특별대담盧대통령은 “수사의 목적을 달성하거나 수사 편의를 위해 혹 있을지도 모를 검찰의 기업에 대한 압박도 수사 목적 달성에 필요한 수준에서 그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권 문제를 정리하는 혼란스러운 모습에 국민이 벅차고힘들 것”이라며 “기업인들에게까지 과거를 다 묻는 방식으로 가는 것은 국민에게도 부담스럽고 경제에도 부담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중앙일보 2004.02.16)
특별대담 파트너 : 이건희 대리인 홍석현
이건희 치외법권 인증
노무현, 대통령 자격 상실
주미대사 임명(2004.12.17)→<홍석현 프로젝트>
1차 과제 : 미국 대사→유엔 사무총장 ; 코피아난 후임, 2007년~
“홍석현 내정자가 주미 대사의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고 나면 아시아 출신 유엔사무총장으로 연결될 가능성도 있지 않겠습니까”. 정부 고위당국자는 16일 한승주 현 주미대사의 후임에 홍 중앙일보 회장을 내정한 사실을 밝히면서 이렇게 말했다.
차기 유엔사무총장직을 우리나라 인사가 맡게 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나, 정부핵심층에서 그런 점까지 멀리 바라보면서 주미 대사에 홍 회장을 내정했음을 내비친 것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연합뉴스, 2004.12.17)
2차 과제 추정
유엔 사무총장→대한민국 대통령: 지금도 ‘홍석현 통일대통령’ 운운
대한민국→삼성제국(국가권력+자본권력)
삼노동맹(삼성-노무현)은 살아 있다
여시재를 주목하라! : 홍석현(삼성)-이광재(친노)
친재벌 : 문재인(대기업준조세 폐지 공약), 안희정 대연정론
문재인 인도에서 사진(세계에 과시)
홍석현 결사호위
[토지정의] 홍석현 주미대사 퇴진하고 부동산백지신탁 입법하라
홍석현 주미대사 스스로가 밝혔듯이, 그가 가진 730억 원대 재산 가운데 상당 부분은 실수요와는 무관한 부동산이고 일부는 가족이 위장전입해서 구입한 것으로 들어났다. 그러나 아직 그는 사퇴할 뜻을 비추지 않고 있고, 청와대도 그의 외교능력이 필요하다는 이유 때문에 경질시키지 않는다고 한다.
-중략-
또한 청와대도 홍대사의 이런 전력을 알고도 임명한 것에 대해서 국민에게 사죄하고 그를 당장 경질시킬 것을 촉구한다. 현 정부는 기회 있을 때마다 우리사회를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 ‘더 이상 반칙이 용납되지 않는 사회’로 만들겠다고 공언해왔다. 그렇다면 당연히 원칙과 상식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반칙을 일삼은 홍대사를 즉각 경질시켜야 하지 않는가? 그가 능력이 있어서 경질시키지 않는다면 능력 있는 사람은 원칙과 상식을 어겨도 된단 말인가?
그리고 현 정부는 여러 차례 “전쟁을 해서라도 부동산 투기는 반드시 잡겠다”고 해왔다. 그런데 각종 편법으로 어마어마한 재산을 증식한 사람을, 그것도 사전에 알고도 중요한 자리에 임명한다면, 국민들은 어떻게 정부의 말을 믿고 행동할 수 있단 말인가? 정부는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말이 아닌 행동으로 정책의지의 진정성을 보여주길 바란다. (토지정의시민연대(경실련 등 17개 단체) 기자회견문, 2005.4.21)
노무현-문재인(민정수석) : 위장전입, 부동산투기, 탈세 알고도 임명 강행
시민단체 벌떼같이 들고 일어나도 무조건 홍석현 옹호(2005년 4월)
홍석현만 예외 : 이기준 교육부총리, 이헌재 경제부총리, 최영도 국가인권위원장, 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 등이 잇달아 '부동산 투기꾼'이라는 오명 속에 사직
형제보다 더 진하다. 노무현과 홍석현은 도대체 어떤 관계일까?
건희제를 위하여!
이상호의 핵폭탄 : 삼성X파일
대선자금 관련 홍석현 중앙일보 사장과 이학수 삼성그룹 비서실장과의 대화내용을 3차례에 걸쳐 도청 : 1997년 4월 7일, 9월 9일,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