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영화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영화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8년 7월 25일 수요일

문재인 정권의 지지율 급격한 추락이 과연 드루킹사건 때문일까? 과연 노회찬은 자살한걸까? 자살당한걸까?

문재인 정권의 지지율 급격한 추락이 과연 드루킹사건 때문일까?


과연 노회찬은 자살한걸까? 자살당한걸까?

왜? 특검은 김경수, 송~부터 조사하지 않고 노회찬부터 조사했을까?


그리고, 이재명을 이 번에은 'SBS.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걸고 넘어졌다.
다음날에는 방송내용 중에서 영화 '아수라'의 내용과 비교된 부분이 호남지역 언론부터 시작해서 각 신문에 실렸다.

나는 이 부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물론 한 군데 신문에서 기사를 실으면 다른 신문에서 그 기사를 이어서 쓰는 경우는 허다하다.

그렇지만, 유독 '그것이 알고 싶다.' 방영내용 중에서 영화 '아수라'의 내용과 비교된 부분만이 유독 강조되어 여러 신문에 실린 것은 누군가의 연출에 의한 것이 아닌가?한다.


그리고, 이런 정도의 연출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이 나라에서 얼마나될까?

문재인 정권 출범 이후에 정치인 개인이 직접적으로 문제가 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은 하나같이 개혁적인 인사 이거나 친노파시스트(노무현정권때에 박근혜에게 대연정 제안했다가 거절당한 사람들)들과 연관되었던 적이 있거나 혹은 그 반대편에 섰던 적이 있던 사람들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안희정, 민병두, 정봉주, 이재명, 노회찬 등 등 

물론 자유한국당 인사들이 문제가 된 적도 있지만 이들은 당 대 당으로서 경쟁관계에 의한 것으로 이들과는 다르다. 물론 이명박은 과거에 저지른 범죄로 검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거의 대부분이 친노파시스트들과 한 때 한 편이었거나, 아니면 자의든 타의든 그 반대편에 섰던 사람들 중에서 개혁적 인사이거나 또는 차기 대권주자들로 거론이 될만한 인물들이다.

이렇게 볼 때 문재인 출범 이 후에 이 사람과 관련된 핵심연출자는 최소한이 국가 최고권력이고 아니면 그들이 섬기는 초헌법적인 존재, 진리일 것이다.

노회찬이 자살했다면 그 자살한 이유는 아마도 특검이 자기를 수사하는데 시간을 허비하고 실질적인 핵심은 김경수, 송~ 등은 수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는 것을 어느 정도라도 방지하고자하는 데 있지 않을까?



솔직히 얘기하자면 대통령 문재인은 민주주자다.

그러나, 그 아래의 스탭들까지 민주주의자는 아니다.


월간조선에서는 3월 기사에서 '안희정 사건, 임종석과의 권력암투의 소산인가?' 라는 제목의 SNS음모론을 다룬 기사도 있었다.

그럴 의심도 할 만한 것이 수첩공주님이 나가고 나니까 그 자리에 떡 하니 앉은 사람이 A4왕자님인게 현실이다.

나는 대통령의 뜻이라기 보다는 그 아랫 사람들이 차기 대권 주자를 놓고 자신들에게 경쟁상대가 될 만한 이들을 제거하는 작업을 누군가 하고 있다고 본다.

이 상황을 누군가 연출하고 있다면 아마 유시민은 그가 누군지 최소한 짐작하고 있거나,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


지난, 노무현 정권에서 핵심 책사가 바로 그였으니까!

이렇게 보는 중요한 이유는 자유한국당의 무리들이 주로 사용하는 상대를 빨갱이로 몰고 자기들 지지 세력인 숭미반공주의자들의 결집을 이루게하는 빨갱이타령은 김정은의 핵무력 완성이 가져온 한반도의 평화체제가 안착된다면 더 이상 쓸 수없는 무기다. 쓰면 쓸수록 특히 젊은 주권자들로부터는 외면 당하게 되고 현재 친노파시스트들 세력에게 만만한 동네북으로 전락할 뿐이란 걸! 저들도 바보가 아닌 이상 느끼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저들에게 현재로서 뚜렷한 다른 방법이 있는게 아니다. 자유한국당으로 대표되는 저들이 이제 와서 70년이 넘도록 굳어진 자기들의 노선(숭미반공주의)과 길을 바꾸기가 쉬울까? 이제 와서 김구, 여운형, 조소앙 이런 분들의 노선을 정통민족주의 우파랍시고 받아들일수 있을까? 국회의 당이 여러 개로 나눠져 있지만, 솔직히 얘기해서 현재는 더불민주당 주도로 정국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고 그 외의 야당들이 다른 목소리도 가끔씩은 내지만 심하게 반발하거나 민주당에 대해서 대들거나 도전할 수 있는 정당은 없다고 본다. 그리고, 자유한국당이든 더불어민주당이든 이미 기존에 수십년간 정치를 해 온 사람들은 아주 특이한 케이스를 제외하고는 거의가 친재벌, 친기득권 주의자들이다. 따라서, 더불어민주당이 친재벌, 친기득권 정책을 펼치는 경우가 생긴다면 자유한국당이 더불어민주당의 그 정책을 반대할까?

사실상, 몇 년 후의 다음 대선도 더불어 민주당의 후보가 대통령이 그대로 될 가능성 높다고 보고 바로 그렇기 때문에 당 내에서나 같은 세력 내에서 앞으로 자기들에게 경쟁 상대가 될 만한 인물들을 미리 제거 하고자 하는 이가 있을 수 있을 걸로 본다.

'부엉이 모임'은 물론 '여시제 모임'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노회찬의 죽음으로 허익범 특검은 어쩔 수 없이 김경수, 송~ 등에 대한 수사를 조금이라도 더 할 수 밖에 없게 됐다. 

황장수 중도보수 논객이 얘기했듯이, 검찰과 경찰이 제대로 조사하지 못하는 드루킹사태의 핵심관련자들을 조사하기 위해서 특검을 구성한 것이지, 곁가지에 해당하는 노회찬을 조사하라고 특검을 만든 것이 아니다. 

특검은 본질적인 몸통(김경수, 송~) 보다는 곁가지(노회찬)부터 먼저 조사할려고 했었다.

솔직히, 허익범 특검이 과연 현 정권의 핵심적인 실세인 김경수, 송~에 대해서 얼마나 조사를 할 수 있을까? 자세히 조사할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럽다!


그리고, 지금의 문재인 지지율 하락은 더 이상 예사로운 추락이 아니다. 나 개인적으로는 금년 말이면 50%이하로 떨어질 걸로 봤었다. 그런데, 어떤 조사 결과는 60%이하로 떨어졌다.

그 동안의 높은 지지율은 작년부터 있었던 한반도 위기 속에서 그래도 문재인 대통령님이 그래도 열심히도 했고, 김정은이 핵무력을 완성하면서 북미 간의 핵협상이 진전되면서 한반도 평화체제와 분위기가 내린 것이 원인이다. 

그렇지만, 주권자들이 언제까지 그 것만 보고 끝없는 지지를 해줄수는 없는 것이다.

지금의 지지율 하락은 드루킹사태가 가져온 면도 있지만, 그것 보다는 경제민주화에 해당하는 근본적인 경제정책(재벌개혁 등 등)들은 논의나 시작되는 것이 아직없는 현실, 테러방지법 폐기 약속도 진행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촛불혁명이 구속시킨 이재용과 인도에서 환하게 웃으며 사진까지 같이 찍는 모습을 보인 면들도 지지율 하락의 원인이다.


친노파시스트들은 국회의 의석수가 적어서, 야당이 반대해서 하지 못한다고들 기회있을 때마다 얘기해왔다.

그러나, 국회의석 수가 훨씬 적었던 김대중 때에 이룬 것이 국회의석수가 많았던 노무현 때보다 훨씬 많은 것을 이뤘고 우리는 2002 월드컵 때에  IT강국 소리를 들으며 '대한민국'을 외쳤었다.

역대 정권 중에 집권당이 다수당이었던 경우에 오히려 못되먹은 일들을 더 많이 했으며, 총체적 무능에 빠진 경우도 있었다.

따라서 집권당이 의회 다수당이 되는 것이 주권자들에게 반드시 좋다? 그건 아니다.

그건 집권당과 소수 기득권들이 흔히하는 변명일 뿐이다.
















사람나라 밴드 https://band.us/n/a8a5X7j7D816v

2017년 11월 3일 금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제7강 대한민국 vs 대일본제국 : 어느 것이 더 좋은 나라일까? - 대일본제국의 지배에서 벗어난 대한미국 - 코메리카가 대한민국이 되기 위한 처절한 투쟁과 변화를 그려봤습니다.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겼던 시절!
 우리(독립운동가)에게는 꿈이 있었습니다.

바로! 주권재민이 실현되는 이런 대한민국이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일본원폭투하로 종전이 앞당겨진 2차세계대전은 일본을 미국이 온전히 점령하고 한국 이남을 미군이 점령하고,  북쪽을 소련이 점령하는 황당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리고, 아시아태평양 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는  이승만을 사실상 밀어주는 역할까지도 합니다.(이에 관하여서는 민족문화연구소 '백년전쟁-두 얼굴의 이승만'편에 잘 나옵니다)

  더글라스 맥아더는 훌륭한 군인이었고 좋은 사람이었지만, 그는 미국인이었고 정치가나 사업가는 아니었습니다.

 즉, 순수한 군인이었죠!

 그런 맥아더의 선택이 1950년대 이승만 정권이 저지른 온갖 부정부패무능의 간접적인 원인 중 하나였다고 하겠습니다.


  그런, 이승만 정권이 4.19혁명으로 무너지고 장면정권을 잠시 거친 뒤에 5.16군사반란으로 정권을 잡은 것이 박정희입니다. 그는 궁극적으로 민주주의를 경험하거나 공부한 적이 없는 사람으로 과거 남로당군책으로 공산주의 활동을 했었던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그는 과거에 자기가 살아온 경험으로 미국이 무엇을 원하는 정확하게 알았고! 그것을 실행한 것이 반공을 국시한 반공정책이었습니다. 미국은 이전 이승만 정권에서 실패의 쓴 맛을 봤던 미국은 그를 암묵적으로 용인합니다.

 그리고, 미공법-PL480에 의한 막대한 식량지원, 1970년대 초까지 못해도 최소한 100억 달러(당시 가치로)가 넘는 막대한 자금 지원과 함께 경제개발에 대한 훈수를 두고 가르쳤으며 개발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월남전특수로 막대한 금액의 달러를 벌게 되는데 박정희 정권은 이 중에 약 90%를 경제개발 후에 돌려주기로 약속을 하고서는 정권이 끝나는 그날까지 돌려주지 않았고 현재까지도 그들(참전용사, 노동자)은 그들의 급여(적게는 현재 한국돈으로 400조원~800조원까지 다양한 설이 있습니다.)에서를 돌려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월남전 참전용사들과 노동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그들이 돌려받지 못한 급여 중에서 경제개발에 실질적으로 쓰인 돈은 10%도 안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박정희는 3선 개헌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후에 7.4남북공동성명 이 후에 다시 남과 북의 긴장관계가 조성되면서 본격적인 유신체제를 확립하게 됩니다. 그럼으로서 자신이 실질적인 권력을 가진 사실상 신국의 천황이 됩니다.

 가희! 유신체제야 말로 '대일본제국'의 천황을 능가하는 능력을 가진 '소일본제국'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런 다카키 마사오 신국의 천황체제도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10.26(김재규의 탕탕혁명)로 끝납니다.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박정희 사살로 한국이 민주화의 길로 가는 듯 했지만, 이윽고 박정희의 충성스러운 군인들이 12.12군사반란을 일으켜 또 다시 민주화는 그로부터 한참 후에 김염삼 정권이 들어서면서 이루어집니다.

  문민정부 이후에는 매국독재세력(보수의 탈을 쓴 세력)과 그렇지않은 세력(상당수가 민주화운동권 출신)이 권력을 주거니, 받거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의 사회문제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시급한 것이 박정희시대에 자기의 권력강화와 비자금을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모으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피라밋형태의 빨대경제체제를 해결하지 못하면서 빈익빈부익부현상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서 저출산 등의 인구감소 문제와 가계부채등이 증가하여 생기는 국가 및 가계경제문제의 취약이 심각한 위기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물론, 이 외에도 여러가지 위기가 한 꺼번에 닥쳐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위기 속에도 찬찬히 생각해보고 살펴보면 길이 있는 법!
우리 함께 그 길을 알아보고 가야겠습니다.
이런 일들을 정치인들에게 맡긴다고 되지 않습니다.
그들은 약삭 빠르고, 꾀가 많은 자들입니다.
주권자들이 관심을 두지않을 때에 그들은 딴 마음을 품기가 쉽습니다.
주권자 여러분!
우리 모두 두 눈 똑바로 뜨고 그들을 보며,
일을 하지 않거나 게으름을 필 때는 일을 똑바로 하라고 그들에게  그들에게 요구합시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제7강 대한민국 vs 대일본제국


대한민국 vs 대일본제국, 누가 이겼을까?


1. 한국과 일본

1.1.1. 극과 극
1.1.1.1.1. 단순성과 다양성/복잡성
1.1.1.1.2. 왕(권력)의 성격
1.1.1.1.3. 전체주의 경향 vs 다양성-개인 인정

1.1.2. 근본적 차이
1.1.2.1.1. 문인(선비) 주도 민본주의 나라 vs 사무라이(무사) 주도 主君주의 나라

1.1.2.1.2. 기본정신 차이
1.1.2.1.3. 싸움/경쟁의 방식
1.1.2.1.4. 목적 : 주군을 위하여! vs 백성을 위하여!
1.1.2.1.5. 야쿠자 칼싸움 vs 당파 말싸움

1.1.3. 이런 차이는 (대한민국(삼균국가) vs 대일본제국(천황국가))으로 이어진다.

1.1.4. 조선이 망한 진짜 이유는?
1.1.4.1.1. 한글-언문, 지금은?
1.1.4.1.2. 당쟁→노론독재→세도정치
1.1.4.1.3. 혁명 실패 : (반민중 독재권력 타도→근대국가) 수립 실패
1.1.4.1.4. 제국주의 나눠먹기 : 러일전쟁 결과 / 미영일 vs 러시아


2. 세 부류 한국인, 그리고 일제인

2.1.1. 대의의 길 : 독립운동 최대 2만 명---0.1%
2.1.1.1.1. 대한민국임시정부, 한국광복군(9개 준승, 중화민국 참모총장 지휘∙통제), 국내진공준비
2.1.1.1.2. 조선공산당(1925.4.17~1928.12.10), 해방직후 재건(장안파 1945년 8월 15일, 재건파 8월 16일)
2.1.1.1.3. 동북항일연군→소련군 88여단(소련군 지휘∙통제)
2.1.1.1.4. 조선독립동맹(중국공산당), 조선의용군
2.1.1.1.5. 건국동맹(1944.8.10) : ‘해방’ 직전 독립운동 실질적 주도, 건국준비

2.1.2. 소시민의 길 : 대부분 침묵(토선생)---‘해방’ 후 혁명역량으로 폭발

2.1.3. 친일파 / 탐욕의 길 : 식민지협력/앞잡이 약 20만 명---1%
2.1.3.1.1. 남조선입법의원 1947년 추산 : 총 20만 명 정도
2.1.3.1.2. 협력의 길

2.1.4. 일제인 : 일본제국주의 앞잡이, 전위 역할---반역의 길
2.1.4.1.1. 일제인의 길
2.1.4.1.2. 특급 일제인 : 일본제국주의자 보다 악질인 조선족출신 일본인---조국 부정, 동포 공격


3. 대한민국 대 대일본제국

3.1.1. 독립운동 vs 대일본제국
3.1.1.1.1. 독립전쟁 불가능
3.1.1.1.2. 사이비 독립운동
3.1.1.1.3. 문제 : 통합 임시정부 부재 : 영도력, 교섭력, 무장력 분산∙결여
3.1.1.1.4. 여운형의 건국동맹→건국준비위원회→조선인민공화국

3.1.2. 인민주권 vs 군주주권 / 민주공화국 vs 야쿠자제국
3.1.2.1.1. 인민주권-민주공화국 추진
3.1.2.1.2. 좌우익 이데올로기 추구
3.1.2.1.3. 인민은 인민주권, 인민공화국 추구---민중이 ‘지도자’보다 엄청나게 높은 정치의식

3.1.3. 자력독립, 연합국 참전 가능했나?
3.1.3.1.1. 불가능 : 통합 임시정부 부재, 독립부대 부재
3.1.3.1.2. 승전국은 5개국 : 미국, 소련, 영국, 중국, 프랑스 / 미국, 소련 주도
3.1.3.1.3. 대통합 임시정부가 있었다면 분할점령은 면할 수 있었을까?

3.1.4. 미국, 소련의 분할점령으로 대결구도 급변
3.1.4.1.1. 남 : 미국+일제파(새끼 일본제국)=친미반공파 vs 민주공화국(여운형)
3.1.4.1.2. 북 : 소련+소련파 독무대, 인민권력 흡수(소비에트 권력 흡수)


4. 결국 (대일본제국)이 일방적으로 이겼다.
4.1.1. 대한민국→코메리카→오카모토제국
4.1.2. 인민공화국→수령나라→김일성신국
4.1.3. 김일성, 박정희가 진짜 대일본제국=천황국가=야쿠자국가 완성
4.1.4. 대일본제국의 하이라이트 : 유신체제(1972~1979), 유일체제(1972~현재)


  어렸을 적에 재미있게 보았던 우주전함 태극(V)호의 3D버전 입니다. 야마토의 최후장면으보세요! 가미가제와 똑같이 끝나죠? 사실 2차 대전 때의 야마토전함은 생각만큼의 활약을 하지 못한 체 미군의 소규모함대에게 끝납니다. 이렇게 죽고 싶




가미가제(강요된 충성)의 현실->현실은 이랬다.
이렇게 아까운 생명을 죽여야 했나?
 국가와 천황에 대한 충성이 대체! 뭐길래?



태극기세력에도 희망(변화)은 있다.





그들이 젊었을 때 이렇게 태극기를 정중히 숭배하고 모셨던 분들이




지금은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하고 버리고 있습니다.
그들도 모르는 사이 조금씩 변하고는 있는 거죠!

지금 국가기관에서 이렇게 정확하게 게양하나요?


2017년 9월 10일 일요일

1급 독서토론지도사


■ 한국미래인재육성교육원 ■



  80여개 강좌를 무료로 듣고 1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이 활용하셔서 취업이나 강사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1급 독서토론지도사" 오리엔테이션입니다.


2017년 9월 6일 수요일

무너져 가는 미국, 그런 미국이 하자는 대로 하는 한국, 미사일이 지나가도 멍하니 하늘만 쳐다보는 일본!


무너져 가는 미국 패권!

 유일한 미국의 예하부대 국가 South Korea!,  일본!


  북한의 연개소문 김정은과 미국의 수양제 트럼프의 대결! 괌에서의 한판승부! 개봉박두?


  나는 9월 9일 북한에서 괌에다가 쏜는 시간, 목표지점까지 가르쳐 주면서 쏠 것으로 보며 4~5발 정도를 포위사격할 것으로 봅니다. 미국은 그 중의 한 발 정도를 갇갇으로 막을 것이며 미국의 사드를 포함한 MD체계가 얼마나 무능한 체계인지를 만천하에 알릴 것으로 봅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을 주인으로 삼으며 방패막이로 삼겠다는게 얼마나 허망한 짓인지도 알게되겠지요!


해서! 예전에 보았던 최상천 선생님의 사람나라 47강(2016년 9월)을 올립니다. 


  아직도! 정부와 언론은 사드가 있어야 된다죠?
  그래? 그 사드 가지고 괌에서 몇 개나 요격하는지 모두 지켜보죠?


  일본을 지나 그 동쪽에 떨어질 때까지 그 잘난 첨단 시스템 이지스 시스템, 요격 미사일들 지나가는 것 쳐다보는 것 조차 못했는데~


9월 9일날에는 쳐다보기라도 잘하기를 바라며 '집시의 바이올린'으로 억장 무너지는 마음도 달래봅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47강


사드 갈림길②

사라지는 패권, 미국의 망상


1. 남중국해의 충격

1.1.1. 동아시아 패권 요지-남중국해

1.1.1.1.1. 공해-통행로
1.1.1.1.1.1.1. 연 4만 척 통행

1.1.1.1.1.1.2.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석유 수입선의 90% 통과

1.1.1.1.1.1.3. 세계 해상 운송의 25% 차지

1.1.1.1.2. 자원 : 석유, 가스

1.1.1.1.2.1.1. 석유 매장량 : 1,100억~2천억 배럴, 세계 3~4위 국가 규모---중동보다 양질 석유

*사우디(2,626), 베네주엘라(2,112), 캐나다(1,752), 조선(1,470억 배럴-비공인)

1.1.1.1.2.1.2. 천연가스 : 3조 8천억㎡

1.1.2. 중국의 선점과 인공섬-불침항모 전략

1.1.2.1.1. 중국(장개석→현재)의 南海九段線(nine-dash line) : 남중국해 영해 주장---깡패 중국

1.1.2.1.2. 미국-일본 따라 하기

중국 정부의 이러한 전략은 미국과 일본을 벤치마킹한 것이다. 특히 중국 정부는 일본 정부가 오키노토리시마(沖ノ鳥島)를 인공섬으로 만든 것을 그대로 흉내 내고 있다. 오키노토리시마는 도쿄에서 남쪽으로 1740km 떨어진, 태평양에 있는 산호초다. 평소에는 대부분 물에 잠겨 있으며 만조 때 수면 위로 70cm 정도 드러나는 면적 10㎡의 바위 2개로 구성돼 있다. 일본 정부는 1988년부터 3년간 2억5000만 달러라는 막대한 비용을 들여 방파제를 쌓고 콘크리트를 타설해 산호초를 지름 50m, 높이 3m의 인공섬으로 만들었다. 일본 정부는 2007년 이곳에 등대까지 설치하고 자국의 최남단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이와 함께 이 인공섬을 기점으로 40만㎢의 해역을 배타적 경제수역(EEZ)으로 설정했으며, 2013년부터는 항구도 만들고 있다. 심지어 지난해 오키노토리시마 북쪽 해역(17만7000㎢)을 자국의 대륙붕으로 설정했다.   (중략) 남중국해에서의 인공섬 건설 전략이 진척됨에 따라 중국도 일본처럼 이 해역의 각종 자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남중국해에는 석유 2130억 배럴, 천연가스 3조8000억㎥가 매장돼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이 60년간 쓸 수 있는 석유와 146년간 사용할 수 있는 천연가스가 묻혀 있는 셈. ‘불타는 얼음(fire ice)’이라 부르는 가스 하이드레이트도 대량으로 매장돼 있다. 가스 하이드레이트는 물과 가스가 높은 압력과 낮은 온도 상태에서 만나 이룬 얼음 형태의 고체 결정으로, 화석연료를 대체할 미래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남중국해에 매장된 양만 중국이 130년간 소비할 수 있는 규모로 추정된다.   더욱이 남중국해는 태평양과 인도양을 잇는 중요한 해상루트다. 매년 4만여 척 선박이 통과한다. 중국은 물론 한국, 일본, 대만이 수입하는 석유 중 90%가 이곳을 지나간다. 액화천연가스(LNG) 3분의 2도 이 바다를 경유한다.   인공섬을 군사기지로 만드는 전략은 미국을 모방한 것에 가깝다. 미국 정부는 1966년 영국 정부와 협정을 맺고 인도양 한가운데 있는 영국령 디에고 가르시아 섬을 50년간 임대했다. 이후 미국은 이 섬에 군사기지를 건설해 해·공군 병참 기지로 활용해왔다. 이라크 전쟁과 아프가니스탄 전쟁 당시에는 B-52 폭격기의 발진기지로 사용하기도 했다. 미국 정부는 현재 이 섬에 폭격기, 전투기, 공중급유기, 각종 함정, 잠수함 등을 배치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국이 인도양의 지배권을 행사하고 있듯, 중국 역시 인공섬의 군사기지를 통해 남중국해를 무력으로 실효 지배할 수 있다. 인공섬들이 사실상 ‘가라앉지 않는 항공모함’ 구실을 하는 셈이다.(주간동아 977호(2015.3.2), “남중국해에 인공섬 만드는 중국의 꼼수”)

1.1.3. 영토 분쟁, 패권 다툼

1.1.3.1.1. 영토 분쟁 : 남중국해 섬 750개, 암초 3만 개---동서남북 사군도(沙群島) 중 난사군도에서 영토분쟁

1.1.3.1.1.1.1. 난사군도(南沙群島) 섬(175) : 중국 10, 베트남 24, 필리핀 7개, 말레이 6, 대만 1

1.1.3.1.1.1.2. 시사군도(西沙群島) 섬(130) : 전부 중국이 점령

1.1.3.1.1.1.3. 분쟁 당사 국가(9) : 중국, 베트남, 필리핀,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대만, 싱가포르, 캄보디아

1.1.3.1.2. 미-중 패권싸움

1.1.3.1.2.1.1. 중국, 미국의 제해권에 첫 도전

1.1.3.1.2.1.2. 패권국가 미국의 역외 개입 : 미국은 유엔해양법협약(the United Nations Convention on the Law of the Sea (UNCLOS)) 미가입국

1.1.3.1.2.1.3. 미일 공동전선 : 센가쿠열도(尖閣列島)-다오위다오(釣漁島)를 매개로 일본 끌어들임

1.1.3.1.3. 헤이그 상설중재재판소 판결(16.7.12)

1.1.3.1.3.1.1. 중국의 구단선(nine-dash line)은 근거가 없다.

1.1.3.1.3.1.2. 난사군도를 통제하고 있는 국가라 할지라도 200해리의 배타적 경제수역(EEZ)을 주장할 수 없다.

1.1.3.1.3.1.3. 인공섬은 섬이 아니다. 영유권 주장의 근거가 될 수 없다.

1.1.4. 둥펑(東風)-21D와 남중국해의 충격

1.1.4.1.1. 둥펑-21D에 겁먹은 미국

1.1.4.1.1.1.1. 겁보 미국 : 약소국만 골라서 마녀사냥식 박살내기---그나마도 대부분 실패

1.1.4.1.1.1.2. 항공모함 vs 둥펑 21D-항모킬러 대결에 엄청난 부담---가장 빠른 미사일-마하 10, 자동비행 공격

1.1.4.1.2. 인공섬 건설 실력

1.1.4.1.2.1.1. 7개월 만에 인공섬 2개 완성(2015.7)

1.1.4.1.2.1.2. 난사군도 인공섬(융수자오 암초) : 불침 항모, 활주로 3㎞-군용기 시험 성공

1.1.4.1.3. 얼굴 없는 미국 : 천하의 미국이 숨어서 필리핀 등이나 떠미는 꼴


2. ‘미국 패권’은 이미 끝났다


영화 '밀애' 중에서 집시의 바이올린입니다.


2017년 8월 30일 수요일

비운의 여배우 김삼화




  아! 이 분이 바로 그 분이셨군요! 어디선가 ~라 카더라!의 풍문으로만 들었던 그 여배우 이야기 비록 본인이 죽어서 피해 당사자가 없는 상황이지만~!😥 오늘날에도 여배우들을 무슨 무슨 창부처럼 여기는 풍토는 여전하죠? 비록 요즘은 대통령이 아니라? 그 밖의 기득권을 가진 재력가들이지만요? 그 것도 결혼한 신혼부부였던 사람을 권력을 앞세워 사취한 죄는 천인공로할 만행이건만~!😥

  오늘날 여배우들의 수난이 이 때부터 시작된 것은 아닌지? 박정희 이전에 이런 사례가 있었는지? 궁금해지네요!

이런 것들도 일본 만주군 간도특설대 아니 그 이전부터 일본극우세력이 가진 사상을 그대로 교육받았다는 반증은 아닐지요! 

여배우 김삼화... 박정희가 짓밟은 신혼부부의 꿈 
http://me2.do/5NkV3Bcx

'박정희의 침실에 끌려간 여인' 증언 영상 삼백만 클릭 돌파..
http://me2.do/xMisOcfB


http://www.amn.kr/imgdata/dj_hinews_asia/201602/2016021534351984.png

https://youtu.be/pUBGEtBi8TY


http://me2.do/GZkFj9KA

그 분이 출연한 영화 '양산도'
https://youtu.be/xmxYZ9rylhU


https://youtu.be/QckpqWf763k

2017년 8월 29일 화요일

영화 '군함도'와 박근혜 정부

곧! 있으면 영화 '군함도'가 개봉합니다. 개봉을 앞두고 다소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일도 있고, 곧 있으면 8.15광복절이고 때마침 문재인 정부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할수있는 사법부개혁을 위한 법무부 장관, 검찰총장 인선 등과 맞물리는 시기이기에 그 반대편에 있는 세력들이 싫어할 만한 상황중에 하나가 영화부분에서는 '군함도'의 개봉과 흥행여부가 아닐까?합니다.
  매일 듣는 뉴스는 솔직히 아주 빅이슈가 되어서 계속해서 방송되지않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뉴스가 있었는지 조차 모르고 넘어가기가 쉽습니다. 특히! 요즘 젊은세대들은 뉴스나 이런 것을 그다지 꼼꼼하게 보지 않는 사람들이 많지요!
   그러나, 그것이 영화가 되어서 대중들에게 크게 감동을 주고 성공하게 되었을 때에는 그 만큼 확실하게 뇌리에 남기 때문에 그 효과는 훨씬 더 클 수 있습니다.
  그게 바로 영화(인)의 힘이 아닌가 합니다!


  이런 겪변의 시기에는 더욱 양쪽이 서로 물러설수없는다는 의식이 강하기에 그만큼 첨예하게 대립할 시기이므로 영화 '군함도'의 내용과 흥행 여부도 양측에서 예의주시하고있는 상황일 것 입니다.
  그래서, 제가 나름대로 영화 '군함도'의 내용과 관련성이 있는 일제강제징용자 보상금 문제와 이를 포함한 대일청구권문제에 대한 그 동안의 자료들을 모아 봤습니다.
내용을 간추리자면 1965년도에 한일국교정상화가 이루어지면서 대일청구권문제에 대한 합의를 했는데, 일본측에서는 개인에게 개별적으로 지급하겠다는 것을 박정희 정부에서 국가간의 합의로 하자고 했고, 3억달러+@(약 8억달러)로 합의 했으며 영구적으로 완전하게 합의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는 내용입니다. 문제는 이 금액이 이승만 정부 때에 20억달러를 요구한 것과 장면정부 때에 28억 달러를 요구했던 것에 비하면 너무나도 턱없이 적은 금액이었다는 것과 필리핀이 받았던 14억달러에 비해서도 너무나도 적은 금액이라는 것입니다. 또! 한일국교정상화 5개월 이전에는 독도밀약
을 일본과 맺었었는데 그것은 사실상 독도를 포기하는 것이나 다름없는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또!, 해당 당사자들에게는 이런한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도 않았고, 또! 한일협정의 댓가로 5년간 일본기업으로부터  6600만불의 뒷돈을 제공받았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또, 박정희 정부와 거의 마찬가지로 박근혜정부에서도 위안부 합의 문에 영구적으로 완전하게 합의한다는 내용을 넣음으로서 당사자들의 의사를 깡그리 무시하고 합의했으며 우리나라 대일외교의 또 하나의 큰 오점으로 남게 됐습니다.
  바로 옆 중국의 강제징용자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소송을 제기하는 등의 활동을 보고서 뒤 이어서 활동을 했는데, 일본 정부와 기업들은 그들에게는 보상을 약속하면서도 우리나라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은 1965년 합의 됐음으로서 끝난 문제라고 보상하지 못하겠다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박정희, 박근혜 정부의 이러한 대일외교 때문에 앞으로 더욱 난항이 예상됩니다.
https://youtu.be/YckidETdsCE
"한일협정 뒷거래 박 정권은 매국정권<BR>5년간 일본기업에 6600만불 제공받아" : 네이버 뉴스
출처 : 오마이뉴스 | 네이버 뉴스
http://naver.me/FJl6L4K6
YouTube에서 '한국정부가 숨긴 한일조약의 비밀' 보기
https://youtu.be/RSKhxrav5qU
YouTube에서 '일본기업 중국 징용자 보상…한국 외면하나' 보기
https://youtu.be/9ZQfZRN0mzU
YouTube에서 '미쓰비시, 중국인 강제 노역자에 사과·보상...한국만 계속 외면 / YTN' 보기
https://youtu.be/clBczudSzSw
YouTube에서 '일제시대 강제 징용 피해자 통장 수만 개 발견' 보기
https://youtu.be/rbSYF1264gw
[쓴소리 곧은소리] 박근혜 정권을 향한 소녀상의 절규
http://me2.do/FIIYrqTK
[기억할 오늘] 한일 기본조약(6월22일자)
출처 : 한국일보 | 네이버 뉴스
http://naver.me/xgPGvsVY
日강제징용 피해자 "정부, 한일청구권 원조금 유족에 반환해야"
출처 : 뉴시스 | 네이버 뉴스
http://naver.me/5jzjWYFJ
"강제 징용 개인 배상 해야"...한일 갈등 심화
출처 : YTN | 네이버 뉴스
http://naver.me/FzPm99CQ

[인터뷰] 이국언
http://me2.do/558FSGp8
日 미쓰비시, 강제징용 중국인에 1인당 1800만원 지급…한국은 외면
출처 : TV조선 | 네이버 뉴스
http://naver.me/xompEncP
"강제징용 손해배상 소송 빨리 진행돼야"
http://me2.do/5KeW2zFT
법원 “후지코시, 강제징용 피해자에 1억 원 배상”
출처 : KBS 뉴스 | 네이버 뉴스
http://naver.me/5ExYbSNx
[한일청구권협정 각하 결정 나왔지만] 강제징용, 여전히 한일갈등 '불씨'
http://me2.do/FPIeatex
"강제징용 없었다 왜곡하는 日 우익들과 제2의 싸움 중"
출처 : 노컷뉴스 | 네이버 뉴스
http://naver.me/GSvKtwha
"19대 대선 후보들, 한일기본조약·한일청구권협정 폐기해야"
출처 : 뉴시스 | 네이버 뉴스
http://naver.me/FKcJwFfD
文대통령이 변호한 日기업 강제징용 피해인정 판결 5년 흘렸지만
출처 : 연합뉴스 | 네이버 뉴스
http://naver.me/G9NjMuSC
군함도, 일본 하시마섬… 강제징용의 역사 담긴 곳
http://me2.do/Fh2dpicZ
[한일협정 전모] 한국협상단 "나라로서 징용보상청구" : 네이버 뉴스
출처 : 헤럴드POP | 네이버 뉴스
http://naver.me/FJl6Lw6F

2016년 1월 4일 월요일

상명대학교 단편영화 가제 <야상> 단역 엄마, 아저씨역 (40대 중~후반) 모집합니다.

상명대학교 단편영화 가제 <야상> 단역 엄마, 아저씨역 (40대 중~후반) 모집합니다.

야상.조
 2016.01.04 18:38:31
 106

제작 상명대학교 장재훈
작품 제목 <야상>
감독 홍민기
극중배역 40대 중~후반 엄마, 아저씨
프리 프로덕션 진행 상황 진행중
캐스팅 진행상황 완료단계
촬영기간 1월 13일
출연료 회차 당 5만원 (협의 가능)
모집인원 각각 1명
모집성별 남자,여자
담당자 PD 장재훈
전화 010`-5578-1969
이메일 reno300@naver.com
모집 마감일 2016-01-07

 단편영화 가제 <야상>은 졸업 후 과도기 상태의 감정을 영화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작의를 통해 기획된 연출 홍민기군의 단편영화입니다. 
 촬영 장소는 천안이고 실내에서 주로 촬영할 예정입니다.

배우 모집 - 상명대학교 단편영화 가제 <야상> 단역 엄마, 아저씨역 (40대 중~후반) 모집합니다. : 필름메이커스 커뮤니티
 http://me2.do/xQIk8R7p

[The Umbrellas Of Che...] BAND :: 상명대학교 단편영화 가제 <야상> 단역 엄마, 아저씨역 (40대 중~후반) 모집합니다. ... http://band.us/#!/band/53125898/post/430166410

해외영화제출품작 [원죄] 주,조연 오디션

해외영화제출품작 [원죄] 주,조연 오디션

theactor
2016.01.04 21:01:42
351

제작000영화사
작품 제목원죄
감독문신구
극중배역20대후반~30대중반 여주인공,40대초~후반 아버지,16세~20대초 딸역
프리 프로덕션 진행 상황진행중
캐스팅 진행상황진행중
촬영기간3월 크랭크인 예정
출연료협의
모집인원
모집성별남자,여자
담당자캐스팅디렉터 신동렬 / 더액터
전화--
이메일castingshin@naver.com
모집 마감일2016-01-09

해외영화제 출품작 " 원죄"

오디션 진행일정: 1/11 ~1/16 예정
오디션 배역: 에스더(여주인공), 상문역, 혜정역 총 세 배역입니다.

인물 소개

1. 20대후반~30대중반 여주인공 - 에스더  (상체노출 있습니다.)

  어린시절의 아픔을 딛고 수녀로써의 삶을 택한그녀 작은 시골마을로 오게된다.
  어렵게 사는 혜정에게  도움을 주려한다.

2. 40대초~후반 아버지역 - 상문

  소아마비의 남자. 부인과 딸(혜정) 넉넉하진 않았지만 화목하게 지냈던 가정.
  하지만 부인의 가출로 인해 모든게 다 망가지고 말았다. 그는 집밖으로의 외출을
  잘 하지않는 편이며 작업실에 박혀 책을 쓰지만 이마저도 녹녹치 않다.
  딸(혜정)에게 용돈을 받아 담배를 사고  술을 사마시는게 주된 생활이다.

3.  16세~20대초 딸역 - 혜정

  상문(아빠) 과 단둘이 살고 있으며 몸이 불편한 아빠를 대신해 알바를 하며
  생계를 유지해 나간다. 하지만 툭 하면 찾아오는 간질병으로 인해 그마저도 쉽지 않다.
  어렵게 하루하루 살아가지만 주변사람들의 댓가 없는 도움의 손길들은 결코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건 그녀가 정한 그녀의 마지막 자존심이기 때문이다.

양식에 맞춰  castingshin@naver.com   메일 보내주시면 검토 후 개별적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 지원은 ppt 형식의 프로필만 받습니다.
반.드.시.  메일 제목에 영화 제목 [원죄}라고 기입해서 보내주셔야 합니다.

배우 모집 - 해외영화제출품작 [원죄] 주,조연 오디션 : 필름메이커스 커뮤니티
http://me2.do/FSHL5sU2

[The Umbrellas Of Che...] BAND :: 해외영화제출품작 [원죄] 주,조연 오디션 theactor 2016.01.04 21:01... http://band.us/#!/band/53125898/post/430166417

2015년 11월 14일 토요일

봉준호의 힘은 무엇일까?

5편의 영화로 세계적 스타감독의 반열에 오른 봉준호. ‘설국열차’는 미드로 만들어지고, 넷플릭스는 그의 신작 ‘옥자’에 578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영화감독이 종합예술가라면, 그의 예술적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EB%B4%89%EC%A4%80%ED%98%B8%EC%9D%98%20%ED%9E%98%EC%9D%80%20%EC%96%B4%EB%94%94%EC%84%9C%20%EB%82%98%EC%98%A4%EB%82%98 http://www.ttimes.co.kr/index.html?no=2015111316257798442

2015년 4월 3일 금요일

일본은 왜?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야하는 건가?(엠라대왕 누나의 이중생활) - 상업영화 오디션!



일본은 왜?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야하는 건가?

  아시아에서 일본은 20세기초에 유일하게 제국주의로 성장한 나라이다. 그래서 기존에는 일본에서 독도를 러일전쟁 때에서 독도에다가 깃발을 꽂았다는 이유를 내세워 독도를 러일전쟁 때에 점령한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지금은 러일전쟁 이전에도 자기내가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었다고 주장하는 실정이다. 더불어서 러일전쟁이 한일합방과는 다른 성격으로서 제국주의 전쟁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본의 이러한 주장은 비단 독도 뿐만아니라 쎈카쿠열도에 대한 영토 주장도 마찬가지다.   일본은 청일전쟁에서 승리하고 나서 대만, 요동, 오키나와를 포함한 센카쿠 열도를 지배했었다.

  또한, 1845년에 러일강화협상으로 일본 북쪽으로 북방 4개도(원래 '아누이족'이 살고 있었다.)를 점령했었다가 2차대전 패전 후에 소련에 빼았겼다.

  따라서, 일본이 러일전쟁이나 청일전쟁이 제국주의전쟁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1차세계대전이나 2차세계대전과는 다른 성격의 전쟁으로 규정하면서 자신들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따라서, 일본으로서는 독도를 한국 땅으로 인정하게되면, 센카쿠열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할수있는 명분 또한 동시에 사라진다. 그리고, 북방 4개도의 수복 또한 멀어지는 것이다.

  독도를 한국땅으로 인정하게 되는 것이 일본에게는 러일전쟁이 제국주의전쟁이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오!

  더 나아가서는 청일전쟁 또한 제국주의전쟁이 아니라고 하는 주장 또한 그 근거를 잃게되는 것이니, 일본으로서는 특히 일본 극우파들로서는 독도문제에 대해서 물러설수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일본은 독도 문제를 양보하게 되면 센카쿠열도는 물론, 북방 4도의 문제까지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할 명분이 없어지기 때문에 독도의 영유권 분쟁을 자꾸 일으켜서 명분을 잃지 않을려고 하는 저의 깔려있는 것이다.

~~~ 오늘도 재미있는 라디오 사연 있어서 올려 놓습니다. ~~~~~~

MBC 라디오 사연 하이라이트 '엠라대왕' 47 - 누나의 이중생활


~~~~오디션 소식있어서 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 필메배우님들
  며칠전에 우연찮은 기회로 신의 퀴즈 및 수 많은 영화 캐스팅 담당하셨던
  ET엔터테이먼트 & ET밴드 운영중이신 이환호 캐스팅디렉터대표님 만나뵙고 왔습니다.
  친절하게 오디션에 관한 많은 이야기 및 진심 어린 조언 해주셨구요, 프로필 또한 잘 받아주셨습니다^^ 
  그리고 현재 영화 2편 캐스팅 진행 중이라 하셨고, 
  대표님께서 연기가 준비되시고 인성 좋은 배우를 뵙길 원하시니
  et10048@hanmail.net 로 프로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이환호 대표님께서 프로필 보시고 이미지 맞으시면 오디션 기회 드리신다고 하셨습니다.
  대표님 사무실 주소는 강남구 삼성동 166-6 304호[ET 엔터테이먼트]

  * 대표님과 미팅 하시기 전에  대표님과 미리 연락 하시고
    [ 인터넷에 이환호 대표님 전화번호 있습니다, 혹은 영화 쪽 주변 지인들을 통하여]
    연락 후에 미팅날짜 및 시간 약속 정하신 다음에 프로필 지참 하시고

    강남구 삼성동166-6 304호로 방문 하시면 좋은 기회가 되실 것  같아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2015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글 마치겠습니다.

  "  네 믿음은 네 생각이 된다. 네 생각은 네 말이 된다.
     네 말은 네 행동이 된다. 네 행동은 네 습관이 된다.
     네 습관은 네 가치가 된다. 네 가치는 네 운명이 된다. "

더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