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25일 수요일
문재인 정권의 지지율 급격한 추락이 과연 드루킹사건 때문일까? 과연 노회찬은 자살한걸까? 자살당한걸까?
2017년 11월 3일 금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제7강 대한민국 vs 대일본제국 : 어느 것이 더 좋은 나라일까? - 대일본제국의 지배에서 벗어난 대한미국 - 코메리카가 대한민국이 되기 위한 처절한 투쟁과 변화를 그려봤습니다.
즉, 순수한 군인이었죠!
그런 맥아더의 선택이 1950년대 이승만 정권이 저지른 온갖 부정부패무능의 간접적인 원인 중 하나였다고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과거에 자기가 살아온 경험으로 미국이 무엇을 원하는 정확하게 알았고! 그것을 실행한 것이 반공을 국시한 반공정책이었습니다. 미국은 이전 이승만 정권에서 실패의 쓴 맛을 봤던 미국은 그를 암묵적으로 용인합니다.
그리고, 미공법-PL480에 의한 막대한 식량지원, 1970년대 초까지 못해도 최소한 100억 달러(당시 가치로)가 넘는 막대한 자금 지원과 함께 경제개발에 대한 훈수를 두고 가르쳤으며 개발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월남전특수로 막대한 금액의 달러를 벌게 되는데 박정희 정권은 이 중에 약 90%를 경제개발 후에 돌려주기로 약속을 하고서는 정권이 끝나는 그날까지 돌려주지 않았고 현재까지도 그들(참전용사, 노동자)은 그들의 급여(적게는 현재 한국돈으로 400조원~800조원까지 다양한 설이 있습니다.)에서를 돌려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월남전 참전용사들과 노동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그들이 돌려받지 못한 급여 중에서 경제개발에 실질적으로 쓰인 돈은 10%도 안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박정희는 3선 개헌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후에 7.4남북공동성명 이 후에 다시 남과 북의 긴장관계가 조성되면서 본격적인 유신체제를 확립하게 됩니다. 그럼으로서 자신이 실질적인 권력을 가진 사실상 신국의 천황이 됩니다.
가희! 유신체제야 말로 '대일본제국'의 천황을 능가하는 능력을 가진 '소일본제국'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런 다카키 마사오 신국의 천황체제도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10.26(김재규의 탕탕혁명)로 끝납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제7강 대한민국 vs 대일본제국
대한민국 vs 대일본제국, 누가 이겼을까?
1. 한국과 일본
1.1.1. 극과 극
1.1.1.1.1. 단순성과 다양성/복잡성
1.1.1.1.2. 왕(권력)의 성격
1.1.1.1.3. 전체주의 경향 vs 다양성-개인 인정
1.1.2. 근본적 차이
1.1.2.1.1. 문인(선비) 주도 민본주의 나라 vs 사무라이(무사) 주도 主君주의 나라
1.1.2.1.2. 기본정신 차이
1.1.2.1.3. 싸움/경쟁의 방식
1.1.2.1.4. 목적 : 주군을 위하여! vs 백성을 위하여!
1.1.2.1.5. 야쿠자 칼싸움 vs 당파 말싸움
1.1.3. 이런 차이는 (대한민국(삼균국가) vs 대일본제국(천황국가))으로 이어진다.
1.1.4. 조선이 망한 진짜 이유는?
1.1.4.1.1. 한글-언문, 지금은?
1.1.4.1.2. 당쟁→노론독재→세도정치
1.1.4.1.3. 혁명 실패 : (반민중 독재권력 타도→근대국가) 수립 실패
1.1.4.1.4. 제국주의 나눠먹기 : 러일전쟁 결과 / 미영일 vs 러시아
2. 세 부류 한국인, 그리고 일제인
2.1.1. 대의의 길 : 독립운동 최대 2만 명---0.1%
2.1.1.1.1. 대한민국임시정부, 한국광복군(9개 준승, 중화민국 참모총장 지휘∙통제), 국내진공준비
2.1.1.1.2. 조선공산당(1925.4.17~1928.12.10), 해방직후 재건(장안파 1945년 8월 15일, 재건파 8월 16일)
2.1.1.1.3. 동북항일연군→소련군 88여단(소련군 지휘∙통제)
2.1.1.1.4. 조선독립동맹(중국공산당), 조선의용군
2.1.1.1.5. 건국동맹(1944.8.10) : ‘해방’ 직전 독립운동 실질적 주도, 건국준비
2.1.2. 소시민의 길 : 대부분 침묵(토선생)---‘해방’ 후 혁명역량으로 폭발
2.1.3. 친일파 / 탐욕의 길 : 식민지협력/앞잡이 약 20만 명---1%
2.1.3.1.1. 남조선입법의원 1947년 추산 : 총 20만 명 정도
2.1.3.1.2. 협력의 길
2.1.4. 일제인 : 일본제국주의 앞잡이, 전위 역할---반역의 길
2.1.4.1.1. 일제인의 길
2.1.4.1.2. 특급 일제인 : 일본제국주의자 보다 악질인 조선족출신 일본인---조국 부정, 동포 공격
3. 대한민국 대 대일본제국
3.1.1. 독립운동 vs 대일본제국
3.1.1.1.1. 독립전쟁 불가능
3.1.1.1.2. 사이비 독립운동
3.1.1.1.3. 문제 : 통합 임시정부 부재 : 영도력, 교섭력, 무장력 분산∙결여
3.1.1.1.4. 여운형의 건국동맹→건국준비위원회→조선인민공화국
3.1.2. 인민주권 vs 군주주권 / 민주공화국 vs 야쿠자제국
3.1.2.1.1. 인민주권-민주공화국 추진
3.1.2.1.2. 좌우익 이데올로기 추구
3.1.2.1.3. 인민은 인민주권, 인민공화국 추구---민중이 ‘지도자’보다 엄청나게 높은 정치의식
3.1.3. 자력독립, 연합국 참전 가능했나?
3.1.3.1.1. 불가능 : 통합 임시정부 부재, 독립부대 부재
3.1.3.1.2. 승전국은 5개국 : 미국, 소련, 영국, 중국, 프랑스 / 미국, 소련 주도
3.1.3.1.3. 대통합 임시정부가 있었다면 분할점령은 면할 수 있었을까?
3.1.4. 미국, 소련의 분할점령으로 대결구도 급변
3.1.4.1.1. 남 : 미국+일제파(새끼 일본제국)=친미반공파 vs 민주공화국(여운형)
3.1.4.1.2. 북 : 소련+소련파 독무대, 인민권력 흡수(소비에트 권력 흡수)
4. 결국 (대일본제국)이 일방적으로 이겼다.
4.1.1. 대한민국→코메리카→오카모토제국
4.1.2. 인민공화국→수령나라→김일성신국
4.1.3. 김일성, 박정희가 진짜 대일본제국=천황국가=야쿠자국가 완성
4.1.4. 대일본제국의 하이라이트 : 유신체제(1972~1979), 유일체제(1972~현재)
어렸을 적에 재미있게 보았던 우주전함 태극(V)호의 3D버전 입니다. 야마토의 최후장면으보세요! 가미가제와 똑같이 끝나죠? 사실 2차 대전 때의 야마토전함은 생각만큼의 활약을 하지 못한 체 미군의 소규모함대에게 끝납니다. 이렇게 죽고 싶
2017년 9월 10일 일요일
1급 독서토론지도사
2017년 9월 6일 수요일
무너져 가는 미국, 그런 미국이 하자는 대로 하는 한국, 미사일이 지나가도 멍하니 하늘만 쳐다보는 일본!
사드 갈림길②
사라지는 패권, 미국의 망상
1. 남중국해의 충격
1.1.1. 동아시아 패권 요지-남중국해
1.1.1.1.1. 공해-통행로
1.1.1.1.1.1.1. 연 4만 척 통행
1.1.1.1.1.1.2.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석유 수입선의 90% 통과
1.1.1.1.1.1.3. 세계 해상 운송의 25% 차지
1.1.1.1.2. 자원 : 석유, 가스
1.1.1.1.2.1.1. 석유 매장량 : 1,100억~2천억 배럴, 세계 3~4위 국가 규모---중동보다 양질 석유
*사우디(2,626), 베네주엘라(2,112), 캐나다(1,752), 조선(1,470억 배럴-비공인)
1.1.1.1.2.1.2. 천연가스 : 3조 8천억㎡
1.1.2. 중국의 선점과 인공섬-불침항모 전략
1.1.2.1.1. 중국(장개석→현재)의 南海九段線(nine-dash line) : 남중국해 영해 주장---깡패 중국
1.1.2.1.2. 미국-일본 따라 하기
중국 정부의 이러한 전략은 미국과 일본을 벤치마킹한 것이다. 특히 중국 정부는 일본 정부가 오키노토리시마(沖ノ鳥島)를 인공섬으로 만든 것을 그대로 흉내 내고 있다. 오키노토리시마는 도쿄에서 남쪽으로 1740km 떨어진, 태평양에 있는 산호초다. 평소에는 대부분 물에 잠겨 있으며 만조 때 수면 위로 70cm 정도 드러나는 면적 10㎡의 바위 2개로 구성돼 있다. 일본 정부는 1988년부터 3년간 2억5000만 달러라는 막대한 비용을 들여 방파제를 쌓고 콘크리트를 타설해 산호초를 지름 50m, 높이 3m의 인공섬으로 만들었다. 일본 정부는 2007년 이곳에 등대까지 설치하고 자국의 최남단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이와 함께 이 인공섬을 기점으로 40만㎢의 해역을 배타적 경제수역(EEZ)으로 설정했으며, 2013년부터는 항구도 만들고 있다. 심지어 지난해 오키노토리시마 북쪽 해역(17만7000㎢)을 자국의 대륙붕으로 설정했다. (중략) 남중국해에서의 인공섬 건설 전략이 진척됨에 따라 중국도 일본처럼 이 해역의 각종 자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남중국해에는 석유 2130억 배럴, 천연가스 3조8000억㎥가 매장돼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이 60년간 쓸 수 있는 석유와 146년간 사용할 수 있는 천연가스가 묻혀 있는 셈. ‘불타는 얼음(fire ice)’이라 부르는 가스 하이드레이트도 대량으로 매장돼 있다. 가스 하이드레이트는 물과 가스가 높은 압력과 낮은 온도 상태에서 만나 이룬 얼음 형태의 고체 결정으로, 화석연료를 대체할 미래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남중국해에 매장된 양만 중국이 130년간 소비할 수 있는 규모로 추정된다. 더욱이 남중국해는 태평양과 인도양을 잇는 중요한 해상루트다. 매년 4만여 척 선박이 통과한다. 중국은 물론 한국, 일본, 대만이 수입하는 석유 중 90%가 이곳을 지나간다. 액화천연가스(LNG) 3분의 2도 이 바다를 경유한다. 인공섬을 군사기지로 만드는 전략은 미국을 모방한 것에 가깝다. 미국 정부는 1966년 영국 정부와 협정을 맺고 인도양 한가운데 있는 영국령 디에고 가르시아 섬을 50년간 임대했다. 이후 미국은 이 섬에 군사기지를 건설해 해·공군 병참 기지로 활용해왔다. 이라크 전쟁과 아프가니스탄 전쟁 당시에는 B-52 폭격기의 발진기지로 사용하기도 했다. 미국 정부는 현재 이 섬에 폭격기, 전투기, 공중급유기, 각종 함정, 잠수함 등을 배치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국이 인도양의 지배권을 행사하고 있듯, 중국 역시 인공섬의 군사기지를 통해 남중국해를 무력으로 실효 지배할 수 있다. 인공섬들이 사실상 ‘가라앉지 않는 항공모함’ 구실을 하는 셈이다.(주간동아 977호(2015.3.2), “남중국해에 인공섬 만드는 중국의 꼼수”)
1.1.3. 영토 분쟁, 패권 다툼
1.1.3.1.1. 영토 분쟁 : 남중국해 섬 750개, 암초 3만 개---동서남북 사군도(沙群島) 중 난사군도에서 영토분쟁
1.1.3.1.1.1.1. 난사군도(南沙群島) 섬(175) : 중국 10, 베트남 24, 필리핀 7개, 말레이 6, 대만 1
1.1.3.1.1.1.2. 시사군도(西沙群島) 섬(130) : 전부 중국이 점령
1.1.3.1.1.1.3. 분쟁 당사 국가(9) : 중국, 베트남, 필리핀,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대만, 싱가포르, 캄보디아
1.1.3.1.2. 미-중 패권싸움
1.1.3.1.2.1.1. 중국, 미국의 제해권에 첫 도전
1.1.3.1.2.1.2. 패권국가 미국의 역외 개입 : 미국은 유엔해양법협약(the United Nations Convention on the Law of the Sea (UNCLOS)) 미가입국
1.1.3.1.2.1.3. 미일 공동전선 : 센가쿠열도(尖閣列島)-다오위다오(釣漁島)를 매개로 일본 끌어들임
1.1.3.1.3. 헤이그 상설중재재판소 판결(16.7.12)
1.1.3.1.3.1.1. 중국의 구단선(nine-dash line)은 근거가 없다.
1.1.3.1.3.1.2. 난사군도를 통제하고 있는 국가라 할지라도 200해리의 배타적 경제수역(EEZ)을 주장할 수 없다.
1.1.3.1.3.1.3. 인공섬은 섬이 아니다. 영유권 주장의 근거가 될 수 없다.
1.1.4. 둥펑(東風)-21D와 남중국해의 충격
1.1.4.1.1. 둥펑-21D에 겁먹은 미국
1.1.4.1.1.1.1. 겁보 미국 : 약소국만 골라서 마녀사냥식 박살내기---그나마도 대부분 실패
1.1.4.1.1.1.2. 항공모함 vs 둥펑 21D-항모킬러 대결에 엄청난 부담---가장 빠른 미사일-마하 10, 자동비행 공격
1.1.4.1.2. 인공섬 건설 실력
1.1.4.1.2.1.1. 7개월 만에 인공섬 2개 완성(2015.7)
1.1.4.1.2.1.2. 난사군도 인공섬(융수자오 암초) : 불침 항모, 활주로 3㎞-군용기 시험 성공
1.1.4.1.3. 얼굴 없는 미국 : 천하의 미국이 숨어서 필리핀 등이나 떠미는 꼴
2017년 8월 30일 수요일
비운의 여배우 김삼화
아! 이 분이 바로 그 분이셨군요! 어디선가 ~라 카더라!의 풍문으로만 들었던 그 여배우 이야기 비록 본인이 죽어서 피해 당사자가 없는 상황이지만~!😥 오늘날에도 여배우들을 무슨 무슨 창부처럼 여기는 풍토는 여전하죠? 비록 요즘은 대통령이 아니라? 그 밖의 기득권을 가진 재력가들이지만요? 그 것도 결혼한 신혼부부였던 사람을 권력을 앞세워 사취한 죄는 천인공로할 만행이건만~!😥
오늘날 여배우들의 수난이 이 때부터 시작된 것은 아닌지? 박정희 이전에 이런 사례가 있었는지? 궁금해지네요!
이런 것들도 일본 만주군 간도특설대 아니 그 이전부터 일본극우세력이 가진 사상을 그대로 교육받았다는 반증은 아닐지요!
여배우 김삼화... 박정희가 짓밟은 신혼부부의 꿈
http://me2.do/5NkV3Bcx
'박정희의 침실에 끌려간 여인' 증언 영상 삼백만 클릭 돌파..
http://me2.do/xMisOcfB
http://www.amn.kr/imgdata/dj_hinews_asia/201602/2016021534351984.png
https://youtu.be/pUBGEtBi8TY
http://me2.do/GZkFj9KA
그 분이 출연한 영화 '양산도'
https://youtu.be/xmxYZ9rylhU
https://youtu.be/QckpqWf763k
2017년 8월 29일 화요일
영화 '군함도'와 박근혜 정부
출처 : 오마이뉴스 | 네이버 뉴스
http://naver.me/FJl6L4K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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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2.do/558FSGp8
http://me2.do/5KeW2z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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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4일 월요일
상명대학교 단편영화 가제 <야상> 단역 엄마, 아저씨역 (40대 중~후반) 모집합니다.
해외영화제출품작 [원죄] 주,조연 오디션
해외영화제출품작 [원죄] 주,조연 오디션
theactor
2016.01.04 21:01:42
351
제작000영화사
작품 제목원죄
감독문신구
극중배역20대후반~30대중반 여주인공,40대초~후반 아버지,16세~20대초 딸역
프리 프로덕션 진행 상황진행중
캐스팅 진행상황진행중
촬영기간3월 크랭크인 예정
출연료협의
모집인원
모집성별남자,여자
담당자캐스팅디렉터 신동렬 / 더액터
전화--
이메일castingshin@naver.com
모집 마감일2016-01-09
해외영화제 출품작 " 원죄"
오디션 진행일정: 1/11 ~1/16 예정
오디션 배역: 에스더(여주인공), 상문역, 혜정역 총 세 배역입니다.
인물 소개
1. 20대후반~30대중반 여주인공 - 에스더 (상체노출 있습니다.)
어린시절의 아픔을 딛고 수녀로써의 삶을 택한그녀 작은 시골마을로 오게된다.
어렵게 사는 혜정에게 도움을 주려한다.
2. 40대초~후반 아버지역 - 상문
소아마비의 남자. 부인과 딸(혜정) 넉넉하진 않았지만 화목하게 지냈던 가정.
하지만 부인의 가출로 인해 모든게 다 망가지고 말았다. 그는 집밖으로의 외출을
잘 하지않는 편이며 작업실에 박혀 책을 쓰지만 이마저도 녹녹치 않다.
딸(혜정)에게 용돈을 받아 담배를 사고 술을 사마시는게 주된 생활이다.
3. 16세~20대초 딸역 - 혜정
상문(아빠) 과 단둘이 살고 있으며 몸이 불편한 아빠를 대신해 알바를 하며
생계를 유지해 나간다. 하지만 툭 하면 찾아오는 간질병으로 인해 그마저도 쉽지 않다.
어렵게 하루하루 살아가지만 주변사람들의 댓가 없는 도움의 손길들은 결코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건 그녀가 정한 그녀의 마지막 자존심이기 때문이다.
양식에 맞춰 castingshin@naver.com 메일 보내주시면 검토 후 개별적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 지원은 ppt 형식의 프로필만 받습니다.
반.드.시. 메일 제목에 영화 제목 [원죄}라고 기입해서 보내주셔야 합니다.
배우 모집 - 해외영화제출품작 [원죄] 주,조연 오디션 : 필름메이커스 커뮤니티
http://me2.do/FSHL5sU2
[The Umbrellas Of Che...] BAND :: 해외영화제출품작 [원죄] 주,조연 오디션 theactor 2016.01.04 21:01... http://band.us/#!/band/53125898/post/430166417
2015년 11월 14일 토요일
봉준호의 힘은 무엇일까?
5편의 영화로 세계적 스타감독의 반열에 오른 봉준호. ‘설국열차’는 미드로 만들어지고, 넷플릭스는 그의 신작 ‘옥자’에 578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영화감독이 종합예술가라면, 그의 예술적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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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3일 금요일
일본은 왜?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야하는 건가?(엠라대왕 누나의 이중생활) - 상업영화 오디션!
아시아에서 일본은 20세기초에 유일하게 제국주의로 성장한 나라이다. 그래서 기존에는 일본에서 독도를 러일전쟁 때에서 독도에다가 깃발을 꽂았다는 이유를 내세워 독도를 러일전쟁 때에 점령한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지금은 러일전쟁 이전에도 자기내가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었다고 주장하는 실정이다. 더불어서 러일전쟁이 한일합방과는 다른 성격으로서 제국주의 전쟁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본의 이러한 주장은 비단 독도 뿐만아니라 쎈카쿠열도에 대한 영토 주장도 마찬가지다. 일본은 청일전쟁에서 승리하고 나서 대만, 요동, 오키나와를 포함한 센카쿠 열도를 지배했었다.
또한, 1845년에 러일강화협상으로 일본 북쪽으로 북방 4개도(원래 '아누이족'이 살고 있었다.)를 점령했었다가 2차대전 패전 후에 소련에 빼았겼다.
따라서, 일본이 러일전쟁이나 청일전쟁이 제국주의전쟁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1차세계대전이나 2차세계대전과는 다른 성격의 전쟁으로 규정하면서 자신들의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따라서, 일본으로서는 독도를 한국 땅으로 인정하게되면, 센카쿠열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할수있는 명분 또한 동시에 사라진다. 그리고, 북방 4개도의 수복 또한 멀어지는 것이다.
독도를 한국땅으로 인정하게 되는 것이 일본에게는 러일전쟁이 제국주의전쟁이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오!
더 나아가서는 청일전쟁 또한 제국주의전쟁이 아니라고 하는 주장 또한 그 근거를 잃게되는 것이니, 일본으로서는 특히 일본 극우파들로서는 독도문제에 대해서 물러설수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일본은 독도 문제를 양보하게 되면 센카쿠열도는 물론, 북방 4도의 문제까지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할 명분이 없어지기 때문에 독도의 영유권 분쟁을 자꾸 일으켜서 명분을 잃지 않을려고 하는 저의 깔려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