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일본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일본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8년 1월 13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16강 코리아 이야기 1 코리안 미러클! 대한미국(남) + 수령제국(북)의 코리아 이야기

  비록! 남쪽은 코메리카시대를! 북쪽은 수령독재국가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민족이지만, 그래도 남은 악질적인 매국독재정권(친미정권1)의 시대를 거쳐 민주주의운동권(친미정권2)들이 정권을 차지하는 시대를 거치면서 이전보다는 합리적인 사고 많이 성장한 상황속에서 매국독재세력들이 다시 정권을 잡은 10년을 촛불혁명으로 일단 멈춤시킨 문재인 정권시대를 살고 있다.

  그리고, 북쪽에서는 김정은정권이 사실상 핵무력완성을 하고, 강대국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핵패권을 뒤흔들어 놓으며 전세계에 강대국 미국을 어떻게 상대해야하는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비록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그룹에 속하지만 반미로 똘똘뭉친 자주독립국가로서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리고 있다.

  우리는 역사적으로 소수 1%의 기득권세력이 민중을 억압하고, 항상 우리 역사의 역동성이 있는 발전은 민중의 각성과 민중에 의해서 이루어졌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소수 1%의 매국독재세력이 갖은 권모술수와 얼굴로 민중의 각성을 막고 있으며 그들이 내세우는 것은 주로 '한국인은 맞아야 말을 듣는다.' '조선은 당파사움 때문에 망했다.' 일제시대에 일본과 친일파(사학자)들이 심어 놓은 망국적인 피해망상증이 아직 남쪽의 코메리카인들에게 내면화 되어있기 때문이며 이렇게까지 오랜동안 그런 의식이 존속되는 이유는 박정희시대와 매국독재시대의 삐뚤어진 사상교육이 아주 핵심적인 이유다.

  이는 북쪽도 마찬가지여서 김씨왕조세습체제로 절대화된 수령독재국가체제 속에서 '조선은 당파사움 때문에 망했다.'를 마치 사실인냥 북한 주민에게 의식화시키며 오로지 맹목적인 반미독재주의로 북한주민을 억압했다.

  남과 북의 두 기득권수구세력들과 외세의 끊질긴 간섭 속에 언제 쯤 동북아시아평화의 시대를 열어갈 수 있을까?

  그런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외세의 압력에 쉽게 무릅꿇고 민중에게는 마치 민중을 위해 뭔가를 한 것처럼 거짓말을 늘어놓는 언론, 정치인들의 거짓말을 바르게 볼 수 있는 민중의 지혜와 각성이 더 필요하다.

  *분단국가의 국민은 그 분단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세력들에 의해 고통받는다.(영화 '강철비'의 대사 중에서)


https://youtu.be/CIodctQqYMM


최상천의 사람나라 16강

코리아 이야기 1

코리안 미러클

코리아, 평창-평양-평화 올림픽

두 코리아 : Republic of Korea.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코리아 차원의 이해 민족적 자학(조센징), 민족적 망상(단군제국)을 넘어 실사구시 + 미래지향(꿈) 인류사적 관점(해방과 독립)에서 이해 민주공화국의 꿈 : 민주공화국(남), 민주주의 인민공화국(북) 코리아 차원의 전략 : 평화주도국가, 코리아경제공동체, 사람나라=주권자나라

1. 앨 고어 : 코리안의 두 가지 선물

1) G7 정보통신장관회의 연설(벨기에 브뤼셀,1995)

  전 미국 부통령 앨 고어는 1995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G7 정보통신장관회의에서 한국의 인쇄술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한국인들은 이동식(활판) 금속인쇄술을 세계 최초로 발명했습니다. 그러나 유럽에서와는 달리, 그 발명을 통해 한국문화를 발전시키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역사가인 제 친구 제임스 버크 (James Burke)는 마지막 정보혁명과 그것이 가져온 변화에 대해 흥미로운 얘기를 들려주었습니다.

- 중   략 -

 사실, 발명품들 중 전작(前作) 없이 온전히 한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구텐베르크의 발명품도 예외가 아닙니다.

 이동식(활판) 금속인쇄술은 이미 200년 전에 한국에서 발명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첫 번째 이동식 인쇄술을 펼치기에는 여건이 받쳐주지 않았습니다. 유교는 책의 상업화를 금지했고, 고려의 왕립 인쇄소는 보다 대중적인 한국 서적이 아닌, 중국 고전 서적만 인쇄할 수 있었습니다.

 구텐베르그 시대에는 더 좋은 조건, 즉 더 좋은 종이, 더 좋은 금속 및 안경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유럽인들은, 한 부 씩만 만들어내는 필사보다는 수천 부 씩 찍어내는 인쇄기를 사용하여, 값싸게 책을 인쇄하는 방법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 결과, (이동식 금속 인쇄술은) 서적 출판에 국한되지 않고 계몽주의, 과학혁명, 이성의 시대, 그리고 정치혁명을 불러일으켰습니다.(원문 생략)


2) <서울 디지털 포럼 2005> 연설

앨 고어 전 미 부통령

“한국 디지털 혁명, 금속활자에 이어 세계에 두 번째 선물”
“구텐베르크 금속활자는 한국에서 배워간 기술이다.”
[연합뉴스 2005-05-19]

(서울=연합뉴스) 김준억기자= 엘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은 19일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디지털 혁명은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인쇄술에 이어 세계에 주는 두 번째 선물이라고 밝혔다.

 고어 전 부통령은 이날 신라호텔에서 열린 ‘서울 디지털 포럼 2005’에서 한국의 정보기술(IT) 발전에 대해 놀라움을 표시하면서 “서양에서는 구텐베르크가 인쇄술을 발명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는 당시 교황 사절단이 한국을 방문한 이후 얻어온 기술”이라고 말했다. 그는 “스위스 인쇄박물관에서 알게 된 것”이라며 “구텐베르크가 인쇄술을 발명할 때 교황의 사절단과 이야기했는데 그 사절단은 한국을 방문하고 여러 가지 인쇄기술 기록을 가져온 구텐베르크의 친구였다”고 전했다.

 따라서 그는 “한국의 디지털 혁명은 역사적으로 보면 두 번째로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기술발전에 기여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전 세계가 인쇄술에 이어 한국으로부터 두 번째
큰 혜택을 보게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3) 금속활자 : 근래 천년 최고의 사건

(1) The Life millennium : the 100 most important events &people of the past 1000
years(1998)

(2) 이벤트 1위 : 구텐베르크의 이동식 금속활자 인쇄기 발명과 성서 인쇄(1455)

4) 고려의 금속활자

(1) 남명천화상증도가(南明泉和尙頌證道歌, 1239)-보물 758-1호

① 금속활자 證道歌字 발견 : 남권희(경북대) 등 연구

*목판본과 글자체 일치
*먹(방사선탄소 연대측정) : AD. 850~1280
*납의 산지 : 전라, 충청 지역

② 강화도 천도(1232) 전 금속활자 사용 확실

(2) 이규보(1168~1241), 東國李相國集(1251)

① 11권, 詳定禮文 五十卷 二十八本 鑄字印成
② 1241년 이전 금속활자인쇄 확실

(3) 직지(1377)

5) 고려, 조선에서 지식정보혁명으로 발전하지 못한 이유

(1) 문자의 문제 : 한자로는 금속활판인쇄→정보혁명(Information Rev.) 불가능

(2) 한글 가능

① 금속활판인쇄→지식정보혁명→근대시민혁명 가능
② 세종의 <한글+금속활자인쇄+대중서적>→르네상스, 정보혁명(대중화-주체화)-지식혁명
-과학기술혁명-근대화혁명은 조선에서 먼저 일어났을 것
③ 한글 상용 : 사대-한문계급(1%)의 격렬한 반대→실패 : 언제나 매독이 문제
④ 조선 말기 한글소설에서야 한글의 위력 발휘 : 춘향전, 홍길동전 등

(3) 알파벳 : 금속활판인쇄에 가장 적합→지식정보혁명→근대시민혁명

(4) 20세기 후반 한글(디지털 문자) 알파벳 능가 : 소통혁명-직접민주주의-인본주의 가능

6) IT 혁명 : 김대중-노무현 정권 10년

  세계 언론은 이런 기적적 회생과 혁명적 발전에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미국의 <타임>은 한국이 “시대를 따라가는 나라일 뿐 아니라 미래를 창조하는 나라”라고 평가하면서 한국의 변화와 비약을 상세하게 소개했다(아시아판 2005. 11. 14).

  독일의 <슈피겔>은 “한국은 네트워크로 연결된 하이테크 국가며 한국만큼 미래 경제를 새로운 정보기술(IT) 산업과 밀접하게 결부시키고 있는 나라는 없다”고 극찬하면서, “노무현 대통령은 한국의 발전된 인터넷 문화의 영향으로 대통령에 선출됐으며 인터넷 기반을 통해 한국은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생동감 있는 민주주의를 구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2006. 4. 24).

프랑스의 <르몽드>는 “아시아에서 독재로부터 가장 역동적인 민주주의를 이루어 낸 한국이 이제는 이 역동성을 바탕으로 IT, 혁신, 한류로 일본을 앞지르는 중”이라고 소개하면서, “세계 제2의 경제 강국이자 대중문화의 선진국인 일본의 위상마저 위태롭게 하고 있는 한국의 무서운 힘은 역동성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한국의 역동성은 특히 혁신에 대한 열정, 세계 최강의 IT, 한류에서 두드러진다는 것이라면서, 신문은 “혁신이 1997년 금융위기를 겪은 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한국을 세계 최고의 IT 강국으로 변모시킬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르몽드>는 한국은 전 세계에서 인터넷 접속률이 가장 높은 나라로 인터넷을 통해 민주주의를 릴레이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가장 놀라운 한국의 성공은 중국과 일본 사이에 끼어 있는 … 이 작은 나라의 문화적 영향력이다”라고 하면서 <르몽드>는 아시아 대중문화를 지배했던 미국이나 일본을 밀어내고 새로운 아시아 대중문화의 중심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한국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2006. 6. 6).

유력 언론과 학자, 연구기관의 한국에 대한 미래 전망은 더 밝다. 한국이 머지않아 경제강국 반열에 들 것이라는 예상은 이제 흔한 얘기가 되어버렸다. 골드만삭스는 한국의 1인당 소득이 2050년에는 미국 다음의 세계 2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최상천, 알몸 박정희 개정판, 358~359쪽)
###이명박근혜 매독 9년에 나라가 헬조선으로 전락

7) SNS시대 커뮤니케이션혁명의 진수-촛불혁명


2. 조안 로빈슨(Joan Robinson) : 코리안 미러클

1) 조안 로빈슨(1903~1983)

(1) 출신 : Girton College, Cambridge

(2) 학파 : 케임브리지 학파, 후기 케인즈학파(Post Keynesian economics)

(3) 영향 끼친 사상가 : Karl Marx, John Maynard Keynes, Piero Sraffa, Morris Dobb

(4) 만든 이론 : Joan Robinson's growth model, Amoroso–Robinson relation

(5) 제자 : At least two students who studied under her have won the Nobel Prize in
Economic Sciences: Amartya Sen and Joseph Stiglitz.

(6) 사회주의 경제에도 큰 관심 : 소련, 중국, 쿠바, 북 코리아 방문-연구


2) 코리아, 1964: 경제기적

Korea, 1964: Economic Miracle

  11년 전(1953년), 평양에는 2개 이상의 건물이 나란히 서 있는 경우가 없었다(사람들은 인구 1명당 1톤 또는 그 이상의 포탄이 그들의 머리 위로 떨어졌던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은 5층 건물 블럭, 공공건물, 스타디움, 영화관, 초호화 고급호텔(a super-de luxe hotel)이 들어서고, 거침없이 뻗어 있는 가로수 길을 갖추고, 넓은 강 양쪽에 백만 시민이 사는 현대도시가 되어 있다. 공업지대에는 섬유공장과 섬유기계플랜트도 들어섰다. 폭이 넓은 강과 작은 묘목들이 심어진 언덕이 어우러져, 멋진 공원을 보는 듯 했다. 회색이나 흰색 집들은 급히 지어진 듯했지만, 길이 깨끗하고 전기와 수도도 공급되었다. 슬럼이 없는 도시다. 전체 노동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던 농업인구가 현재는 50% 이하로 줄어들었다. 의무교육기한은 7살에서 14살까지로 조정되었는데 조만간 16세로 더 길어질 전망이다. 많은 간호학교들이 설립됐으며 탁아소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노동자들에게는 완벽한 사회보장제도가 실시되고 있다. 연금 수혜자들은 직장에서 일을 하든, 은퇴해서 집에서 쉬든 상관없이 임금의 50%를 연금으로 받는다. 저소득 농민들은 협동농장을 통해 생활을 보장받고 있으며, 의료서비스도 무료로 실시되고 있다. 바로 이곳이 가난이 없는 국가라 생각된다.

  이같은 기적은 120억kw의 전력, 100만톤 이상의 철강, 석탄 1400만톤·시멘트 250만톤의 생산 그리고 도로·항만과 같은 사회간접자본, 기계화된 농업, 연간 18%의 산업생산량 증가를 가능하게 하는 대규모 기계설비산업에 의해 이루어졌다. 철강부문은 교육에 대한 투자 없이는 아무런 성과도 기대할 수 없는 산업부문이다. 따라서 교육시설에 대한 투자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어 96개 고등교육기관이 설립됐다. 현재 약 25% 정도의 주민이 풀타임 학생이며 이들 중 2%는 대학교와 기술교육기관에 다니고 있다. 기업소는 초급부터 고급까지 파트타임 학생을 위한 단계별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농촌에도 학습당이 마련돼 있다. 기술자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시작한 북은 현재까지 20만명 이상의 기술자와 전문가를 양성해냈다. 몇년 후엔 그 수가 현재의 두배가 될 전망이다. 이러한 급작스러운 성장에 대해 우려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겹게 식사하는 주민들, 도로를 시원스레 달리는 트럭, 전기 펌프로 논에 물을 대는 농부의 모습을 직접 본다면 그런 우려는 씻은 듯 사라질 것이다. 스포츠, 음악, 예술이 장려되고 있으며 이 모든 것들은 경제개발이라는 한 가지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일단 생산계획이 잡히면 노동자들은 생산방식을 관리자들에게 제안할 수 있다. 이런 제안들은 놀라운 생산 증가를 가능케 한다. 평소 6만톤 용량의 용광로에서 4만톤의 철강을 생산해 내는 철강공장이 그 예다. 현장지도 나온 김일성 주석이 “우리는 9만톤의 철강생산이 필요하다”고 교시를 내렸다. 이에 그곳 노동자와 기술자들은 이를 가능한 것으로 판단하고 기필코 성사시킬 것을 맹세했다. 그리고 실제 12만톤의 철강을 생산해냈다. 기술 개발과 용광로의 재배치 등 생산방식의 개선, 얇고 내화성이 강한 벽돌 사용, 산소 공급 증대를 통한 용융시간 절약 등을 통해 이루어낸 쾌거였다. 모든 공장에서는 1시간의 점심시간을 포함한 8시간 노동의 원칙이 지켜지고 있다. 노동이 격렬하거나, 건강에 해가 되는 노동을 하는 경우에는 6시간 노동의 원칙이 적용된다. 1년에 보름간의 휴가를 받으며(격렬한 노동이나 건강에 해가 되는 노동을 하는 경우에는 1개월), 건강이 좋지 않을 경우에는 집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높은 생산성은 초과노동보다는 열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북 인구의 51%, 노동력의 49%가 여성이다. 이는 고령자를 제외한 대부분의 여성들이 집단생산체제에서 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북에서는 가족계획을 장려하고 있지 않으며, 낙태는 법으로 금지하고 있다. 탁아소와 유아원이 잘 갖추어져 있어 북의 여성노동자들은 육아부담 없이 일에 전념할 수 있다. 세탁기가 이미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유모차는 볼 수가 없다. 여자아이들은 전통적인 역할에서 벗어나, 학교에서 공부에 열중하고 철강공장에서 크레인을 몰며 체육관에서 이북 사회의 장기인 애국 매스게임에 참가한다. 도시와 농촌간의 소득차는 별로 크지 않다. 고급기술자의 소득이라 해도 단순노동자에 비해 2배 정도 많을 뿐이다. 이같은 소득수준의 평등은 가격정책에 의해 더욱 촉진되고 있다. 도시에서 쌀의 가격은 정부 구매가격의 5분의 1 이하다. 소비품 가격에도 정부보조금이 지원된다. 농촌 사람들이나 아이들에게는 생활필수품에 대한 면세혜택 형태의 정부지원이 이루어진다. 그 결과 빈부격차, 도시와 농촌 간의 소득격차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규모의 경제 측면에서 보면 어떤가? 북은 1천2백만의 인구가 전체 산업 범위를 구성하고, 기계 생산의 93%를 자급하고 있는 나라다. 개발도상국가는 소비욕구가 낮고 소비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 따라서 가내에서 생산된 소비재를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할수 있다. 그러나 기계류의 경우는 일부 품목만 특화생산하고 나머지는 수입하는 것이 교과서적인 정책이다. 정부시스템은 다른 사회주의국가와 비슷한 형태를 띤다. 그러나 한 개인에 대한 절대적 숭배와 지지는 다른 나라들보다 월등히 강한 것으로 보인다. 지도자에 대한 숭배는 곳곳에 걸린 지도자의 사진, 거리 이름 그리고 탁아소에서 아이들이 부르는 지도자 찬미 노래에서 잘 드러난다. 그러나 김일성 주석은 북에서 독재자이기보다는 ‘민족의 메시아’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3) 당당한 주권국가의 결정판 : 대미 평화핵전략 성공

3. 코리아, 혁명과 기적

1) 弘益人間 : 인본주의 국가론(대몽항쟁기, 1231~1273), 국가관의 혁명

2) 금속활자 인쇄술(고려 중기)

3) 한글 : 문자혁명

4) 동학(사인여천)과 농민혁명

5) 1919 삼일혁명

6) 남 코리아

(1) 1960 사월혁명

(2) 한강의 기적(?)

① 일본(전자산업), 조선(자력갱생), 중국(30년→기술력)
② 한강의 기적은 기술력 없는 베끼기의 기적
③ 노동자와 어머니의 기적---박정희에도 불구 경제성장

(3) 김대중 노무현 정권 IT 산업

(4) 촛불혁명

7) 북 코리아

(1) 인민민주주의혁명

(2) 전후 복구와 복지체제 : 코리안 미러클

(3) 핵무장

출처 :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https://band.us/@ch18

2017년 11월 3일 금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제7강 대한민국 vs 대일본제국 : 어느 것이 더 좋은 나라일까? - 대일본제국의 지배에서 벗어난 대한미국 - 코메리카가 대한민국이 되기 위한 처절한 투쟁과 변화를 그려봤습니다.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겼던 시절!
 우리(독립운동가)에게는 꿈이 있었습니다.

바로! 주권재민이 실현되는 이런 대한민국이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일본원폭투하로 종전이 앞당겨진 2차세계대전은 일본을 미국이 온전히 점령하고 한국 이남을 미군이 점령하고,  북쪽을 소련이 점령하는 황당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리고, 아시아태평양 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는  이승만을 사실상 밀어주는 역할까지도 합니다.(이에 관하여서는 민족문화연구소 '백년전쟁-두 얼굴의 이승만'편에 잘 나옵니다)

  더글라스 맥아더는 훌륭한 군인이었고 좋은 사람이었지만, 그는 미국인이었고 정치가나 사업가는 아니었습니다.

 즉, 순수한 군인이었죠!

 그런 맥아더의 선택이 1950년대 이승만 정권이 저지른 온갖 부정부패무능의 간접적인 원인 중 하나였다고 하겠습니다.


  그런, 이승만 정권이 4.19혁명으로 무너지고 장면정권을 잠시 거친 뒤에 5.16군사반란으로 정권을 잡은 것이 박정희입니다. 그는 궁극적으로 민주주의를 경험하거나 공부한 적이 없는 사람으로 과거 남로당군책으로 공산주의 활동을 했었던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그는 과거에 자기가 살아온 경험으로 미국이 무엇을 원하는 정확하게 알았고! 그것을 실행한 것이 반공을 국시한 반공정책이었습니다. 미국은 이전 이승만 정권에서 실패의 쓴 맛을 봤던 미국은 그를 암묵적으로 용인합니다.

 그리고, 미공법-PL480에 의한 막대한 식량지원, 1970년대 초까지 못해도 최소한 100억 달러(당시 가치로)가 넘는 막대한 자금 지원과 함께 경제개발에 대한 훈수를 두고 가르쳤으며 개발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월남전특수로 막대한 금액의 달러를 벌게 되는데 박정희 정권은 이 중에 약 90%를 경제개발 후에 돌려주기로 약속을 하고서는 정권이 끝나는 그날까지 돌려주지 않았고 현재까지도 그들(참전용사, 노동자)은 그들의 급여(적게는 현재 한국돈으로 400조원~800조원까지 다양한 설이 있습니다.)에서를 돌려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월남전 참전용사들과 노동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그들이 돌려받지 못한 급여 중에서 경제개발에 실질적으로 쓰인 돈은 10%도 안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박정희는 3선 개헌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후에 7.4남북공동성명 이 후에 다시 남과 북의 긴장관계가 조성되면서 본격적인 유신체제를 확립하게 됩니다. 그럼으로서 자신이 실질적인 권력을 가진 사실상 신국의 천황이 됩니다.

 가희! 유신체제야 말로 '대일본제국'의 천황을 능가하는 능력을 가진 '소일본제국'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런 다카키 마사오 신국의 천황체제도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10.26(김재규의 탕탕혁명)로 끝납니다.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박정희 사살로 한국이 민주화의 길로 가는 듯 했지만, 이윽고 박정희의 충성스러운 군인들이 12.12군사반란을 일으켜 또 다시 민주화는 그로부터 한참 후에 김염삼 정권이 들어서면서 이루어집니다.

  문민정부 이후에는 매국독재세력(보수의 탈을 쓴 세력)과 그렇지않은 세력(상당수가 민주화운동권 출신)이 권력을 주거니, 받거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의 사회문제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시급한 것이 박정희시대에 자기의 권력강화와 비자금을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모으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피라밋형태의 빨대경제체제를 해결하지 못하면서 빈익빈부익부현상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서 저출산 등의 인구감소 문제와 가계부채등이 증가하여 생기는 국가 및 가계경제문제의 취약이 심각한 위기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물론, 이 외에도 여러가지 위기가 한 꺼번에 닥쳐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위기 속에도 찬찬히 생각해보고 살펴보면 길이 있는 법!
우리 함께 그 길을 알아보고 가야겠습니다.
이런 일들을 정치인들에게 맡긴다고 되지 않습니다.
그들은 약삭 빠르고, 꾀가 많은 자들입니다.
주권자들이 관심을 두지않을 때에 그들은 딴 마음을 품기가 쉽습니다.
주권자 여러분!
우리 모두 두 눈 똑바로 뜨고 그들을 보며,
일을 하지 않거나 게으름을 필 때는 일을 똑바로 하라고 그들에게  그들에게 요구합시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제7강 대한민국 vs 대일본제국


대한민국 vs 대일본제국, 누가 이겼을까?


1. 한국과 일본

1.1.1. 극과 극
1.1.1.1.1. 단순성과 다양성/복잡성
1.1.1.1.2. 왕(권력)의 성격
1.1.1.1.3. 전체주의 경향 vs 다양성-개인 인정

1.1.2. 근본적 차이
1.1.2.1.1. 문인(선비) 주도 민본주의 나라 vs 사무라이(무사) 주도 主君주의 나라

1.1.2.1.2. 기본정신 차이
1.1.2.1.3. 싸움/경쟁의 방식
1.1.2.1.4. 목적 : 주군을 위하여! vs 백성을 위하여!
1.1.2.1.5. 야쿠자 칼싸움 vs 당파 말싸움

1.1.3. 이런 차이는 (대한민국(삼균국가) vs 대일본제국(천황국가))으로 이어진다.

1.1.4. 조선이 망한 진짜 이유는?
1.1.4.1.1. 한글-언문, 지금은?
1.1.4.1.2. 당쟁→노론독재→세도정치
1.1.4.1.3. 혁명 실패 : (반민중 독재권력 타도→근대국가) 수립 실패
1.1.4.1.4. 제국주의 나눠먹기 : 러일전쟁 결과 / 미영일 vs 러시아


2. 세 부류 한국인, 그리고 일제인

2.1.1. 대의의 길 : 독립운동 최대 2만 명---0.1%
2.1.1.1.1. 대한민국임시정부, 한국광복군(9개 준승, 중화민국 참모총장 지휘∙통제), 국내진공준비
2.1.1.1.2. 조선공산당(1925.4.17~1928.12.10), 해방직후 재건(장안파 1945년 8월 15일, 재건파 8월 16일)
2.1.1.1.3. 동북항일연군→소련군 88여단(소련군 지휘∙통제)
2.1.1.1.4. 조선독립동맹(중국공산당), 조선의용군
2.1.1.1.5. 건국동맹(1944.8.10) : ‘해방’ 직전 독립운동 실질적 주도, 건국준비

2.1.2. 소시민의 길 : 대부분 침묵(토선생)---‘해방’ 후 혁명역량으로 폭발

2.1.3. 친일파 / 탐욕의 길 : 식민지협력/앞잡이 약 20만 명---1%
2.1.3.1.1. 남조선입법의원 1947년 추산 : 총 20만 명 정도
2.1.3.1.2. 협력의 길

2.1.4. 일제인 : 일본제국주의 앞잡이, 전위 역할---반역의 길
2.1.4.1.1. 일제인의 길
2.1.4.1.2. 특급 일제인 : 일본제국주의자 보다 악질인 조선족출신 일본인---조국 부정, 동포 공격


3. 대한민국 대 대일본제국

3.1.1. 독립운동 vs 대일본제국
3.1.1.1.1. 독립전쟁 불가능
3.1.1.1.2. 사이비 독립운동
3.1.1.1.3. 문제 : 통합 임시정부 부재 : 영도력, 교섭력, 무장력 분산∙결여
3.1.1.1.4. 여운형의 건국동맹→건국준비위원회→조선인민공화국

3.1.2. 인민주권 vs 군주주권 / 민주공화국 vs 야쿠자제국
3.1.2.1.1. 인민주권-민주공화국 추진
3.1.2.1.2. 좌우익 이데올로기 추구
3.1.2.1.3. 인민은 인민주권, 인민공화국 추구---민중이 ‘지도자’보다 엄청나게 높은 정치의식

3.1.3. 자력독립, 연합국 참전 가능했나?
3.1.3.1.1. 불가능 : 통합 임시정부 부재, 독립부대 부재
3.1.3.1.2. 승전국은 5개국 : 미국, 소련, 영국, 중국, 프랑스 / 미국, 소련 주도
3.1.3.1.3. 대통합 임시정부가 있었다면 분할점령은 면할 수 있었을까?

3.1.4. 미국, 소련의 분할점령으로 대결구도 급변
3.1.4.1.1. 남 : 미국+일제파(새끼 일본제국)=친미반공파 vs 민주공화국(여운형)
3.1.4.1.2. 북 : 소련+소련파 독무대, 인민권력 흡수(소비에트 권력 흡수)


4. 결국 (대일본제국)이 일방적으로 이겼다.
4.1.1. 대한민국→코메리카→오카모토제국
4.1.2. 인민공화국→수령나라→김일성신국
4.1.3. 김일성, 박정희가 진짜 대일본제국=천황국가=야쿠자국가 완성
4.1.4. 대일본제국의 하이라이트 : 유신체제(1972~1979), 유일체제(1972~현재)


  어렸을 적에 재미있게 보았던 우주전함 태극(V)호의 3D버전 입니다. 야마토의 최후장면으보세요! 가미가제와 똑같이 끝나죠? 사실 2차 대전 때의 야마토전함은 생각만큼의 활약을 하지 못한 체 미군의 소규모함대에게 끝납니다. 이렇게 죽고 싶




가미가제(강요된 충성)의 현실->현실은 이랬다.
이렇게 아까운 생명을 죽여야 했나?
 국가와 천황에 대한 충성이 대체! 뭐길래?



태극기세력에도 희망(변화)은 있다.





그들이 젊었을 때 이렇게 태극기를 정중히 숭배하고 모셨던 분들이




지금은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하고 버리고 있습니다.
그들도 모르는 사이 조금씩 변하고는 있는 거죠!

지금 국가기관에서 이렇게 정확하게 게양하나요?


2017년 11월 1일 수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제6강 대일본제국이 뭘까? - 대일본제국은 과연 어떤 나라였나?

대일본제국은 원시시대의 이념과 첨단산업이 결합한 나라다.

합리적 사고를 할수있는 독립적 지식인 가장 중요하다. 그래도, 대일본제국의 시대에도 일본의 양심은 살아있다.

*1919년 여운형 방문 때에 1천명의 지식인들이 조선독립만세를 외쳤다.

*대한민국 정부가 아닌 일본의 양심있는 지식인, 시민운동가, 변호사들이 제일 먼저 위안부,강제징용,강제노동의 문제를 일본에 제기했다.

*한국에는 미군위안부?, 월남전? -> 우리는 아무도 반성하는 사람이 없음!

*'국민(國民)'이란 말은 '황국신민(皇國臣民)'에서 나왔다.

*흔히들 '조선인은 때려야 말을 듣는다!' 라고 일본인들은 욕을 했다. 그렇지만, 일본인들의 사무라이, 야쿠자, 조폭들이 맹신하는 가미가제적인 획일적인 사고 방식에 비해 그 얼마나 자유로운 자기주장을 하는 것이 한국이라는 것을 알수 있는 욕이기도 하다. 자기들을 국가나 천황을 위한 하나의 부속품 물건 쯤으로 여기는 그들의 말을 보면 얼마나 획일적이며 우수운 것인가? 필연적으로 그런 사고 방식은 부국강병이란 미명하에 국민들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것이며 그렇게 했기 때문에 일본은 그들뿐만 아니라 주변의 여러나라를 불행하게 만들었다. 

*대일본제국은 신화의 시대와 현대의 최첨단 산업이 함께 뒤 섞인 괴물국가였다. 대일본제국의 본질은 절대화된 천왕권을 올려놓고 실제로는 그 이하의 군국주의자들이 나라를 좌지우지한 국가였다. 천왕은 그저 거의 다 결정된 사항을 어전회의에서 몇 번의 논의를 거친 뒤 윤허하는 사람이었을 뿐이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제6강

대일본제국이 뭘까?

1. 대일본제국의 정체

1) 신국-천황주권/주권독점

(1) 명치유신(1868)

((1)) 외압에 의한 개항(1854)
((2)) 부르주아 극히 취약->봉건세력이 '반동적/폭력적 근대화' 주도->왕권절대화로 역주행->천황제+재벌경제->대일본제국=독점시스템


(2) 왕의 신격화, 왕권 절대화

대일본제국 헌법(1889~1947)

제1조 대일본제국은 만세일계의 천황이 이를 통치한다.
제2조 황위는 황실전범이 규정하는 바에 따라 황남자손이 이를 계승한다.
제3조 천황은 신성하여 침해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4조 천황은 국가의 원수로서 통치권을 총람하고, 이 헌법의 조항에 따라 이를 행한다.


2) 군국주의 정치체제/정치독점=독재

(1) 부국강병주의 : 재벌+군수산업(중화학공업)
(2) 침략주의(八紘一宇(팔굉일우)) : 정한론->만선사관->대동아공영권
(3) 전시 동원체제(군대체제) : 조선은 병참기지화


3) 재벌독저경제와 국방경제/병참기지화/경제독점

(1) 오너 가족의 가산기업 : 본사 주식 50%내외 소유---족벌경영, 황제경영 아님

(2) 중층적 지배구조 : 본사(지주회사)->산하기업

(3) 재벌의 독점

((1)) 3대 재벌(미쓰이, 미쓰비시, 스미토모) : 종전 무렵 총 불입자본의 23%
((2)) 10대 재벌 : 금융업의 53%, 중공업 49%

(4) 대부분 전문인 경영

((1)) 미쓰이, 스미토모 전문경영인 경영
((2)) 미쓰비시는 가족경영++전문인 경영


(5) 정경융합 : 군국주의 재벌경제는 일본제국(핵은 천황제)의 두 바퀴

((1)) 국방경제/군수산업 주도
((2)) 정경융합 : 군국주의+재벌경제=침략주의(식민지, 시장 요구)


4) 천황교=기독교체제 : 망상적 신국이념/진리 독점

(1) 신국체제 : 천황=(萬世一系(만세일계)), 국가=신국(통치기관), 인민=국민(황국신민)의 삼위일체

((1)) 중세 기독교(가톨릭)의 '유일신+교황청+신도' 삼위일체(가톨릭 전체주의)와 동일 구조
((2)) 신=천황=망상(도킨스)은 가톨릭이 절대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제조,독점한 우상
((3)) 신/천황은 가톨릭/제국주의자/군국주의자가 가지고 노는 흉기---사탄/영미, 마녀/빨갱이/불령선인 사냥에 이용--- '신/천황의 뜻'
((4)) 마음에 들지 않으면 '신=천황' 도 처치 : 다이쇼((大正), 1912~1926)데모크라시
((5)) 인민/신도의 로봇화 : 신=천황=절대자=망상 주입 통해 사람을 예수로봇, 천황로봇, 애국로봇, 수령로봇으로 인간개조
((6)) 천황충견/천황로봇 : 사무라이정신(무조건적인 충성과 희생), 국민교육(황국신민교육)->전쟁의 총알받이, 할복, 옥쇄, 자폭테러(() 특공대), 패전 광기

(2) 천황교의 본질 : 조폭교/야쿠자정신---반드시 15금

((1)) 오야봉(두목) 주권
((2)) 꼬봉 : 두목과 조직에 대한 무조건적인 충성
((3)) 인민=꼬봉=충견/신도/황국신민/천황로봇

(3) 천황교/기독교의 근본문제 : 인간본질 박탈

((1)) 기독교 : 신(말)=절대권력, 성직자=사기꾼/착취자/살인범,신도->예수로봇
((2)) 천황교 : 왕->허수아비, 군국주의자->전쟁광, 인민->로봇

5) 대일본제국의 정체 : 야쿠자국가=조폭국가

(1) 본질 : 완벽한 독점체제

((1)) 세 가지 완전독점 : 폭력, 돈=자본, 진리->'천황=신'으로 수렴/정당화
((2)) 주권-천황, 권력-군국주의/군대, 경제력-재벌, 이데올로기-천황주의/천황교

(2) 구조 : 야쿠자국가, 조폭체제

((1)) 두목주권주의 : 두목 신격화->천황(하늘 임금)
((2)) 국가절대주의 : 국가 성역화->신국(신의 나라)
((3)) 황국신민주의 : 국민=로봇(프로그램), 자기결정권을 빼앗긴 통치대상---지도/훈육/동원/처벌 대상
((4)) 천황교 : 천황주권+신국/ 야쿠자체제를 절대화 한 종교/이데올로기

(3) 첨단산업 + 원시 국가이념(신국+천황)---유치원/일본민중(언어,태도,줄줄이)수준

((1)) 산업/기술은 첨단과학 : 합리성 지배
((2)) 정신, 정치이념은 원시적 유일신 망상 : 신화 지배
((3)) 그래도 일본에는 독립적 지식인 살아있다.
*여운형 방문(1919) : 1천여명 조선독립지지, 조선독립만세!
*일본의 양심 : 일제 위안부/징용/강제노동문제제기 등등
*한국에는? 미군위안부, 월남전

6) 일본의 꼭두각시 천황체제를 명실상부한 천황체제로 개조,완성한 인물은?

(1) 천황제(꼭두각시)->유신체제, 유일체제(수령)
(2) 천황교->태극교, 수령교,
(3) 군사정권+재벌경제
(4) 치안유지법->국가보안법
(5) 농업진흥운동->새마을운동, 천리마운동
(6) 교육칙어->국민교육헌장

2. 수탈일까 근대화일까?

1) 식민지 경제체제

(1) 토지 약탈, 농민 수탈->식량조달 기지

((1)) 토지조사사업, 산미증식사업, 농촌진흥사업
((2)) 토지 약탈 : 경작지의 12.3%, 임야의 58%
((3)) 식민지 지주소작제 : 3.4% 지주가 50.3%
((4)) 농민 압살 : 도지권(경작권) 말살, 살인적 소작료(50%~70%)
((5)) 쌀 증산과 일본 수출 : 조선인은 만주 조 수입

(2) 일본자본으 경제독점과 노동자 착취

((1)) 조선회사령(1910~1920) : 조선 자본의 회사 설립 극도로 제한->일본 중소자본 투자 유도->일본자본의 조선지배
((2)) 1920년 현재 일본회사는 414(76.1%) 일본자본 비율은 83.1% 조선회사는 99(18.2%) 조선회사 자본비율은 10.5%
((3)) 일본자본의 조선산업 지배 : 일제 말기 조선의 회사에서 일본자본의 비율이 94%
((4)) 1944년 자본금 100만원 이상 기업 33개중 일본기업 30개, 조선인 경영기업 3개
((5)) 식민지 저임금 : 일본인 노동자의 1/2~1/3

(3) 사회간접자본 구축

((1)) 철도 : 경인선(1899), 경부선(1905), 마산선(1905), 경의선(1906), 호남선(1914), 경원선(1914), 함경선(1928)---1931년 현재 4,150km.
*이후에도 중앙선(1942, 청량리~영천, 345.2km), 평원선(212.6km), 부산~신의주(944km)복선 준공(1945)---총 4,700km, 복선 포함 5,700km
*박정희 고속도로 건설 약 1,200km
((2)) 항만 : 부산항, 인천항, 목포항, 원산항, 군산항 등 오늘 날 중요 항만은 거의 일제시대 구축---부산항은 아시아 최고항구로 건설

(4) 중화학공업과 병참기지화 : 1930년대 이후

((1)) 조선의 유리한 투자 조건

*풍부한 지하자원 : 지금도 북의 지하자원, 2008년 기준 7천조 규모(남한의 24배)
*풍부한 전기/수력자원 : 조선수전주식회사
*사회간접자본(수송 인프라) 구축

((2)) 중일전쟁 개시(1937) 이후 ()5개년계획, 중화학공업기지 계획
((3)) 일본 재벌의 본격 진출
((4)) 광산 개발, 수력발전소(수풍댐 등), 화학공업, 방직공업, 금속공업 발전
((5)) 대표적 대기업 : 삼척개발주식회사(탄전개발), 일본제철주식회사 경이포제철공장, 삼릉광업주식회사 청진제철소, 일본고주파주식회사 성진공장, 조선비료주식회사 흥남공장

(5) 일제시대의 산업화 중요 지표

((1)) 동력 120만 3천 kw(1942)
((2)) 사회간접자본(수송망) 구축 : 철도 4,700km(5,7km), 국도, 항구
((3)) 전신전화시설 486km(1910)->7,056km(1921)
((4)) 쌀 증산 : 1,200만석(1910)->1,700만석(1930년대 평균)->2,680만석(1937)
#일본 내의 쌀 2배 증산에는 100년 걸림
((5)) 회사 설립과 공업화---은행, 전기, 방직, 기계,금속, 광업---남북
#회사 수 증가 18년 사이 100배 : 544(1920)->5,413(1938)
#생산 증가 : 2,77배(1931년-1938), 광산물 5.08배, 공업생산 4.51배

(6) 일본제국 식민지경제(수탈 대상)

((1)) 대륙침략의 전진기지
((2)) 식민지 지배기구 : 조선총독부
((3)) 식민지경제(수탈 대상) : 원료공급지(토지, 쌀, 지하자원), 투자 대상(일본자본 90%), 일본시장
<1938년 조선 내 회사의 민족별 비교>
표

&한국 산업화의 원조는?
&일제시대의 조선 산업화, 박정희 독재시대의 한국 산업화, 어느 것이 더 대단할까?
&어느 것이 더 악질일까?

2) 일제시대 산업화의 이해

(1) 내재적 발전론, 식민지 수탈론의 문제

((1)) 식민지 수탈, 대륙 침략을 위한 산업화
((2)) 식민사관(정체성, 타율성)에 대한 반발->자본주의 맹아론 집착/과장

(2) 식민지 근대화론의 문제

(1) 국가/민족 독립/주권 문제 무시, 산업화 제일주의 과정: 식민지하는 축복 독립운동/변혁운동은 반근대화/반동, 해방은 재앙
(2) 조선 경제가 아니고 일본의 식민지 경제 : 결정권, 일본경제---식민지경제는 일본자본/기술이 이탈하면 바로 파산

3) 근대화의 이해

(1) 근대화=합리주의 진화->인본주의로 완성

((1)) 사고의 혁명 : 합리적 사고 : 신화적 사고, 경험적 사고 극복->이성적, 과학적 사고
((2)) 주권 혁명 : 군주주권->인민주권---인민국가
((3)) 생산 혁신 : 경험적 생산->산업화(과학기술 생산)
((4)) 인간해방과 주체화 : 여성해방(관계적 존재->인격주체=이름), 계급해방(노동3권), 개인해방(주권자)

(2) 대일본제국은? 비행기 모는 일본원숭이 가미가제=== '인간=근대'로 진화 안됩

2017년 10월 13일 금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26강 대박전쟁⑫ : 피라미드경제-빨대 박정희(박정희가 경제성장시켰다고??? - 미국이 이렇게 퍼다줬는데 경제성장 겨우 그 정도한게 자랑인가?)

  최상천의 사람나라 26강-대박전쟁12: 피라미드경제-빨대 박정희와 프레이저 보고서

  박정희는 미국의 뜻을 받들어 한국을 친미정권을 표방하면서도 전체주의 반공독재국가로 만들어갔다.

'한국적 민주주의'라는 기본개념도 없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정당화하는 말'들 중에 한국은 아직 민주주의를 할 역량이 안되어서 준비가 안되어서라는 말들을 하는 이들이 있다. 

  흡사 식민지근대화론을 내세웠던 사람들과 비슷하게 보이며, 또 삼일혁명 전후에 변절친일파들이 주장한 민족적 역량을 기른 후에 독립을 하자던 헛소리와 본질적으로 다를게 없다.

  이 세상에 민주주의를 할 만한 충분한 준비가 됐다는 기준이 어디 있으며, 도대체 뭘 얼마나 준비해야한다는 말인가?

 내 기억으로 30년전에도 뉴스나 방송 그리고 어른들은 우리나라는 독재를 해야돼 민주주하기에는 아직 일러라고 했었다! 그런데, 30년이 지난 지금도 같은 말을 여전히 한다. 

  도대체, 그 놈의 준비는 언제까지 해야한다는 말인가?

  유럽의 프랑스, 영국, 독일 등의 국가와 비교해보면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역사가 짧다는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우리가 민주주의를 하기에는 준비가 부족하다는 말은 인정할수가 없다. 

  왜냐? 민주주의는 준비가 돼서 하는 것이 아니다. 처음으로 민주주의가 시작된 프랑스, 영국, 미국 어떤 나라도 민주주의를 할 준비가 되어서 민주주의를 시작한 나라는 없다.

  민주주의를 뜻하는 영어 Democracy(데모크라시)다. 이 단어에서 볼수있듯이 민주주의는 결국 민중의 요구가 데모를 통해 표현되고 때로는 투쟁으로, 때로는 대화와 타협으로 실현되는 것이 민주주의의 모습이다. 그러므로 민주주의 사회는 다소 시끄러운 것이 정상적인 것이다.

 아주 안정적이고 전혀 변화가 없는 체제와 사회 그 것이 전체주의 독재국가가 아닌가? 멀리도 말고 우리의 바로 위 북한을 보자 얼마나 안정적인가? 도무지 외부에서의 압력이나 충격이 아니고서는 변할 수가 없다? 체제의 안정을 얘기하고 민주주의라는 말 앞에 수식어를 붙이는 자들이 하는 짓은 결국 민주주의를 하지 않겠다는 말을 빙빙둘러서하는 변명일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박정희의 공화당정권은 그 시작이 일본 우익세력들과의 야합에서부터 출발했었기에 결국 박정희의 유신체제는 대일본제국의 모습을 그대로 추구한 소일본제국이자 피라미드빨대체제로 독재권력을 구성한 조폭체제국가였다! 

  그리고, 우리는 아직도 박정희가 이룩해 놓은 소일본제국시대의 피라미드빨대경제체제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그 피해는 고스라란히 우리 일반 민중들이 떠안고 있다.

  여기서 박정희 피라미드 악질 경제 체제의 참모습을 보라!

  그리고, 박정희 경제성장은 수많은 어머니와 여인들의 눈물속에서 이뤄졌다.

  박정희는 군사쿠데타정권의 정통성을 미국으로부터 인정받기 위해 자국 여인들을 위안부로 미군에 국가적으로 제공하는 짓을 했으며, 한일국교정상화 당시에 해당 국민의 보상금을 국가에서 일괄적으로 받아 버리고는 해당 국민들에게 주지도 않았을 뿐 아니라 불가역적이란 조항까지 넣어버린 조약에 합의를 함으로서 해당국민들이 대일청구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상황을 만듦으로서 국민의 기본권을 빼앗았다.

  강제 징용자, 위안부 할머니, 그리고 월남전파병장병급여까지 박정희의 도적질은 이루 말할수가 없다.그리고, 수많은 여인들을 궁정동 안가에 불러다가 사취한 그야말로 어디 일본 야쿠자 보스들이나 하는 짓을 대통령이라는 자가 하고 있었다. 그때 안가에서 함께 놀던 자들의 대부분이 오늘날 기득권자(매국독재세력들과 그 부역자들)들의 아버지들이자 선대들이다. 

  대한민국은 박정희의 빨대조폭경제구조를 바르게 이해하고 타파해나갈때에 그들(기득권자, 매국독재세력)만의 대한민국에서 우리들의 대한민국이 될 것이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26강-대박전쟁12: 피라미드경제-빨대 박정희 그리고 프레이저 보고서



1. 1960,70년대 한국 산업화-고도성장의 두 가지 힘



1) 산업화-경제성장의 세 가지 결정적 요소

(1) 자본의 양 : 그 어떤 나라, 정권보다 유리한 조건

(2) 노동의 질 : 최고의 질

(3) 발전 전략, 경제 정책



2) 1960, 70년대 한국 산업화의 결정적 계기:미국이 제공



(1) 수출주도 산업화 전략을 세워주다 : 미국 지도,지원 한국 실행



((1)) AID(국제개발처)를 통한 전면적 개입과 통제 : 원조+안정화프로그램

((2)) 안정화프로그램의 핵심 : 수출주도 성장전략

((3)) 장기영 경제기획원 장관 강력한 집행 ; 원화 90% 평가 절하, 단일환율제 실행

((4)) 1965년 변동환율제, 수입 자유화

((5)) 1965. 9. : 미국 권고에 따라 은행 이자율 30%로 인상-1년 후 저축 3배

((6)) 60년대 수출 주도 전략(안정화프로그램)은 미국의 작품

((7)) 번스타인(AID 감독관)은 박정희의 경제가정교사





(2) 미국 앞잡이 자임->'자본 홍수'의 물꼬를 열어 주다.

*1965년 : 한미관계의 결정적 해

*박정희 1965년 5월 미국 방문 ; 존슨과 회담

*존슨의 두 가지 요구 ; 베트남전 파병, 한일관계 정상화

*박정희의 요구 이행 ; 1965년 8월 한일조약 국회 통과, 베트남 파병승인



((1)) 한일 국교정상화와 일본자본 유입 : 무상 3억 달러, 상업차관 3억->5억 달러(1967)

((2)) 미국 용병으로 월남전 참전-미국 지원금(브라운 각서) : 1966~1972 : 9억 2500만 달러(AID 추산)---총 15억 달러---

((3)) 베트남전 파병으로 총 50억 달러 정도 한국 유입

((4)) 상업 차관 : 미국, 일본, 독일

((5)) 주한미군 지원금(1960~1977) : $70억(프레이저보고서 P.256)



(3) 시장도 열어 주다---미국시장 개방



한국의 경제상황에 대한 미국의 이해는 안정되고 군사적으로 강력하며, 친미적인 정부가 미국의 전략적 이해에 필수적이라는 믿음에 기최해 왔다.

경제 지원과 군사 지원 모두는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설계되었고, 상호보완적이었다.[프레이저보고서 p.277]



3) 노동의 기적+거룩한 어머니=한강의 기적



(1) 노동의 기적 : 초기 산업화는 노동집약 산업화---노동자의 수준이 결정적

*머리(한국어/한글), 솜씨(농사, 음식, 젓가락), 신바람(공감능력)



((1)) 최고의 노동자 기술력 : 국제기능올림픽19회 종합우승, 최초의 9연패(1977년 23회~1991년 31회), 최근에도 5연패

((2)) 압도적 장시간 노동 : 주 60~100시간 노동(일 16시간)---근대 이후 최장시간 노동?

((3)) 풍부한 예비 노동자 : 농민의 희생(저곡가, 이농)->하층노동자(저임금 무권리)->도시 빈민(달동네)



(2) 어머니의 희생 : '고난의 가족사'의 최종 당직자/희생자



((1)) 무명 인간 : 관계의 총화(만능 시녀)로 존재---엄마, 아내, 며느리, 딸, 아줌마

((2)) 남편, 아들의 독립/성공을 위한 희생자

((3)) 가족의 안정을 위해 온갖 고난 감수



2. 피라미드 흡혈시스템



1) 민중 수탈



(1) 일제 강제노역자, 강제징용 피해자, 성노예

*허무맹랑한 반민족 사기 : <한일조약>은 피해자들의 대일본 배상청구권 박탈

*일본군 성노예(위안부), 강제 노역자, 강제 징용자, 원폭 피해자, 사할린 미귀환자

*일본은 미지급 임금 보관(2011년 현재 4조원)->한일 정부 담합 권리 박탈

*뒷돈(밝혀진 액수 6,600만불)



(2) 월남전 용병의 해외수당



미국이 한국군에 대해 급료를 지불하고, 기본지불을 넘어서면 한국정부가 지불한다. 그 비율은 한국 내에서 받는 급료의 23배 이상에 해당했다.

수천 달러에 달하는 사병의 평균 급료는 한국으로 송금되었는데, 가치 있는 외화지원이었다. 그 자금들은 실제로 한국정부에 송금되어 사병들에게 지불되었다.[프레이저보고서 pp.279~280]



((1)) 미국 지급 액수 : 수천 달러(연봉?)

((2)) 실제 지급 액수 : 일병 $40.5 상병 $45, $병장 54, $하사 57, $중사 60, $상사 75



2012년 4월 18일, 한국군 2대 주월사령관이었던 이세호 대장(예)은 서초동 전자랜드 강당에서 있은 안보강연에서 월남파병 해외근무수당에 대해서 언급 하면서 "정부가 미국측으로부터 병장기준 500$을 받아서 1/10인 50$만 지급하고 나머지는 국고에 귀속하여 경부고속도로 건설 등 국가기간사업 확충을 위해 썼다"고 했다.



(3) 농업인 수탈과 무상노동



((1)) 관제조직 : 농협(1961.7.29), 새마을운동(1971~1982)---자주/민주단체 일체 금지

*농협 : 정부의 정책금융기관으로 전락

*농촌진흥운동->새마을운동, 천리마운동

*새마을운동(1971~1978) : 마을당 연평균 시멘트 263포, 철근 326kg, 무상노동 795일(호당 13일)

*1970년대에 노력동원, 무상노동 : 왕조시대 요역의 부활



((2)) 1960년대 저곡가정책 : 빈곤화->이농

((3)) 1970년대 고곡가정책(이중곡가제)->미곡단작 농업->식량자급체제 붕괴

((4)) 빈곤화와 이농 : 농업인 대부분이 박정희를 '조국근대화의 영웅'으로 섬길까?




총인구(단위 만명) 농업인구(단위 만명) 농업인소득/평균소득
1961 2,576 1,472(57.1%) 74.3%
1979 3,754(45,7%상승) 1,108(29.3%) 56.8% 

※ 강의 화면에서 글씨가 잘 보이지 않아서 수치는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4) 노동자 착취



((1)) 통치 대상화 : 전국노협((자주/민주노조)->한국노총(1961.8.30)

*반란정권 중앙정보부가 어용노조(한국노동조합총연맹) 결성 주도

*교원노조, 공무원노조금지->특권적 연금제도로 흡수

*헌법, 법률(노동관계법)은 장식품 : 전태일은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며 분신

*노동권 극도 제한(박탈) : 법적 제한, 노동청/지방기관 치안기관(중정, 경찰)의 통제

*무권리 상태에서 무한폭력에 노출 : 이런 현실을 알릴 방법은?



((2)) 최악의 노동조건과 임금 : 저임금, 장시간 노동, 산업재해



*1960년대 실질임금 상승률(5.4%)은 생산성 상승률(13.8%)의 39%

*1970년대 실질이금 상승률(8.6%)은 생산성 상승률(16.2%)의 53%

*1970년대 노동자의 75% 정도가 ~ 면세점 이하 임금

*압도적 세계 최장시간 노동 : 중소기업에서는 하루 12~16시간 노동, 자영업은 더 심각

*대부분 노동자, 자영업자 일 12시간 이상, 월 340시간 이상, 년 4천 시간 이상 노동



((3)) 산업재해 갈수록 악화(세계 최악)

*1964년 1,489명(재해자)-33명(사망자), 1979년 130,307명(재해자)-1,537명(사망자)

*숨긴 재해가 더 많을 것



((4)) 노동계급의 성장, 민주노조운동

*1970년 전태일 분신 이후 파급

*1970년대 도시산업선교회, 가톨릭청년노동

*원풍모방, 동일방직, 청계피복노조, YH무역노조 등 민주노조운동->정권에 큰 타격



(5) 도시빈민 : 생략





2) 재벌의 흡혈



(1) 자본 독점 : 권력->재벌에 집중 배분->재벌독점경제체제 구축



((1)) 미국 원조와 공공차관(~)

((2)) 일본 지원금, 월남 특수 흡입

((3)) 상업 차관

((4)) 관치금융



(2) 중소기업(하청업체) 흡혈 : 갑을관계가 아니라 상하관계---후려치기, 부리기, 기술약탈



(3) 민중 흡혈 : 재벌(자본력)과 권력(공권력-폭력)의 합작



(4) 개발 흡혈 : 악성 토건국가---일본보다 훨씬 심각한 재앙 맞을 것 



((1)) 개발 이익 : 정권+재벌+투기꾼

((2)) 지가 폭등과 투기 : 18년 동안 100배 상승, 연평균 33.1% 상승

((3)) 결과 : 자가 거주자 81%(1955)->58.5%(1980)



(5) 인플레 흡혈(유산계급의 무산계급 약탈) : 물가 연평균 16.5% 상승





3. 빨대 박정희 : ~



1) 일제 피해자, 파월 용병의 피의 대가 횡령



2) 협잡, 뒷돈



(1) 1963년, 김종필 증권파동 일으켜 4천만달러 챙긴 것으로 추정



(2) 일본기업으로부터 뒷돈(공화당 창당자금)





3) 리베이트 : 차관 승인, 대출, 각종 인허가---최고 25%(71년 3월, GATX-Fuller)



개별 차관은 정부승인과 지불보증이 필요했기 때문에 차관을 받는 한국의 당사자는 필요한 보증을 얻기 위해 일정한 퍼센트(대개는 10~15%지만 때로는 차입금의 20%)를 지불해야 한다.

(중략) 상납률을 적게 잡아 10%라 하더라도, 이러한 재원들에서 2천 560만 달러의 정치자금을 엄출했다는 것을 의미한다.[1965년과 1966년에 도입을 ~ 달러였다.](보고서, p.59)



4) 정치 헌금(71년 대선의 경우)



(1) 김성곤에게 10만 달러 기부할 한국기업 명단 작성 지시 : 럭키, 현대, 삼성, 쌍용 등



(2) 외국기업에도 요구 : 걸프오일의 경우 1천만 달러 요구에 300만 달러 제공, 칼텍스석유는 100만 달러 제공





5) 기타



(1) 수출입통제-섬유수출 쿼터 조정



(2) 주한미군 군수조달





6) 자금세탁과 관리



1960년대 중반에 이르러서는, 기본적으로 4개의 정치경제 권력 구심들이 박정희에 의해 균형 잡히고 통제하면서 발전해가는 것으로 보였다. 김종필(민주공화당 의장), 김성곤(민주공화당 재정위원회 위원장), 이후락(대통령 비서실장), 김형욱(한국중앙정보부 부장)이 그들이었다.(프레이저보고서, pp.364~365)



(1) 김종필은 점차 배제, 김성곤은 수표 담당, 김형욱은 현금 수금과 자금세탁 담당, 이후락은 스위스은행 예치와 관리



(2) 김종락(김종필 형)과 장기영(경제기획원장관)도 일정한 역할



(3) 이후락은 스위스계좌 관리인



(4) 1975년 이후에는 박정희가 직접 수금-관리



(5) 박 사살된 후 발견된 청와대 케비넷 9억원은(은마아파트 31~34평형 45채 가격)?



한 네티즌은 20~30대들이 많이 찾는 인터넷 커뮤니티에 당시(1979) 은마아파트 분양 광고 전단지를 찍은 사진을 올렸다. 평형이 2100만원으로 홍보하고 있다.



7) 흡혈 규모



(1) 1970년 경 이후락, 김성곤, 김형욱이 챙긴 떡고물(재산)이 각 1억 달러(보고서 p.368)

*비고 : 1970년 한국 수출 목표가 10억 달러



(2) 박정희의 1971년 대선자금이 700억원, 당시 예산의 13%(김충식, [남산의 부장들])



4. 피라미드는 무덤이다.



1) 피라미드=흡혈시스템 : 생산자->중소기업->재벌(흡혈)->정권->박정희(최종 빨대)



(1) 민중수탈-가족보장-무복지 자본주의



(2) 재벌 독점



(3) 최종 빨대 박정희





2) 천황주의 경제체제(3독체제)



(1) 천황 3독체제(독재, 독점, 독선)



((1)) 정치권력 : 각하의 독재

((2)) 경제권력 : 재벌의 독점 위에 각하 명령 경제

((3)) 이데올로기 권력 : 반공주의



(2) 시장경제->권력경제 : 군대식 명령경제---경제의 혼란과 왜곡



((1)) 미국이 지도,지원하고, 자본 홍수 시기(1960년대)에는 성공

((2)) 1970년대 박정희가 맡고부터 꼴아박기 시작---미국은 조언 정도 개입

((3)) 권력경제 : 계획경제, 정경유착(부패의 구조화), 특권독점경제, 시장왜곡



3) 재벌 독점과 동맥 경화



(1) 한국 재벌의 근본문제 : 조폭체제---총수+가산



((1)) 조폭체제=Familly---두목=총수 주권(2%로 70% 권력)---온갖 부조리의 근원

((2)) 전문기업이 아니라 두목의 가산(家産)-가~



(2) 시장지배와 왜곡



((1)) 재벌(영주권력)의 시장지배, 시장시스템->지배,착취 시스템

((2)) 시장은 재벌 간의 영토전쟁터로 바뀜



(3) 동맥 경화 : 돈이 아래위로 돌지 않는다.



((1)) 돈이 위에서만 돈다.

*돈이 돌지 않으면 사람이 돈다.



((2)) 수혜층은 10% 미만 : 삼성, 현대 직접 수혜층은 고작 1% 정도



((3)) 정경유착-총수 범죄-부패한 돈 : 경제적 합리성 파괴, 부담의 민중 전가



4) 피라미드의 필연성 : <독점-양극화-민생파탄>



(1) 양극화 : 최악의 불평등 시대



((1)) 기업 양극화

((2)) 임금/소득 양극화

((3)) 양극화 실제(지니 계수) : 역대 정권 최악

*추이 : 0.344(65), 0.332(70), 0.391(76), ~

*현재의 멕시코 중국 수준, 0.4는 폭동 직전 수준

*비교) 1993년 0.310, 2008년 도시근로자 지니 계수 0.325는 1990년 이후 최고치



(2) 거꾸로 복지: 최악의 복지, 그것도 있는 놈 우선



((1)) 사회보장 지출(GDP 대비) : 1962-1.3%, 63~78 0.9~1.4%, 79-1.9%

((2)) 통치계급 특해 연금(일생보장) : 공무원연금법(1962), 군인연금법(1963), 사립학교

((3)) 의료보험(유일한 사회보장)

*1963년 입법

*1977년 500인 이상 사업장(8.8%)

*1979년 300인 이상 사업장, 공무원, 사립학교 교원(21.9%)---1989 100%



(3) 민생파탄



((1)) 도시빈민 양산 : 서울 인구의 20~30%---광주대단지 20만 폭동(1971.8)

((2)) 최악의 실업률 : ~ 사상 최악

((3)) 민주노조운동(YH 사건)->부마항쟁 폭발 : 5만 시민 참여와 민란화



5) 피라미드 경제의 결말 : 나라가 무덤(피라미드)으로 변한다.



(1) 재벌 기업 파산 위기 



((1)) 대부분 기업 부실 : 차관 기업 147개 중 26개 사실상 파산 수준

((2)) 피라미드 흡혈경제의 결과 : 기업 사유화 (피라미드 흡혈시스템) 파산---파산했어야!!!



(2) 8.3조치(1972.8.3) : 민중 약탈->피라미드 흡혈경제 재생조치



((1))경제 쿠데타 : 1972년 8월 2일 11시 40분, 박정희는 '경제의 안정과 성장에 관한 긴급 명령'('8.3긴급경제조치') 발표

((2)) 사채 동결 : 이율 16.2%(당시 금리 20%, 물가 20% 이상), 3년 거치 5년 분할상환

((3)) 정부 자금 2천억원 특별 지원 : 은행 단기 고리 대출금 중 30%를 연리 8%, 3년 거치 5년 분할상환으로 대환

((4)) 신고 된 사채액 약 3,500억원 : 9억원 달러(1970년 수출목표 10억 달러), 1971년 총통화량(현금+예금)의 32, 72년 예산의 60% 정도

((5)) 2015년(375조)-225조 규모, 재벌에 100조 이상 퍼준 꼴---귀속재산 헐값 불하 능가하는 사상최대 특혜



*신고된 총 사채액 3,456억 원의 3분의 1에 해당되는 1,137억원이 자기 기업에 사채놀이를 한 기업주들의 사채라는 점이 드러난 것이다. 이것은 성실한 자구 노력이 선행되었다면 초헌법적인 조치 없이도 기업재무구조의 자연스런 개선이 가능했다는 것을 의미한다.([비사 경제기획원 33년 영욕의 한국경제], p.233)



((6)) 사채 피해자 대부분 서민 : 당시 사채업자의 90%가 서민(은행 부실+인플레)---파산, 자살자 속출

((7)) 약탈경제/흡혈경제의 절정 : 인플레경제->사채-부실기업->박정희 멋대로 (서민->재벌 부(富) 이전)



(3) <박정희경제-피라미드 흡혈경제>의 위기



((1)) 1인당 GDP 국제순위(세계은행) 18년간 제자리걸음 : 71위(60)->102(65)->64위(79)->71위(80)



((2)) 악성 인플레(도매물가) : 42.1%(74), 26.5%(75), 18.8%(79), 38.9%(80)



((3)) 부동산가격 폭등 : 18년 동안 100배(연평균 33% 상승) 폭등---1인당 GDP는 12배(1960 155.6 달러->1979 1857.8 달러)---인플레 약탈---자가 거주 81% 58.5%



((4)) 외채 세계 4위 : 외환보유고 바닥, 1980년대에 전두환이 일본에서 긴급차입을 해서 겨우 위기를 모면



((5)) 경상수지 적자 : 총 - 233억 달러 적자, 1979년 경상수지 적자 41.5억 달러(사상 최악)

2017년 10월 10일 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18강 박정희의 꿈, 히틀러 천황 - 조선은 과연 당파싸움으로 망했을까?

  박정희는 왜? 당파성을 그렇게  싫어했는가?

  박정희는 왜? 조선인을 격멸했는가?

  조선은 과연 당파싸움 때문에 망했나?

  아니다! 조선은 당파싸움 때문에 망한 것이 아니라, 붕당정치가 완전히 깨지고 노론일당독재에서 세도정치라는 독재정치가 되고, 흥선대원권, 명성황후 민씨, 대한제국의 고종으로 독재정치를 계속하면서 나라가 망한 것이다.

  그럼 왜? 박정희는 이런 사실을 부정하고 마치 조선시대의 당쟁이 나라를 망친 주범으로 국민들에게 억지로 세뇌시켰나? 그 것은 자기의 독재권력을 공고히 하고자 민주주의 근간이 되는 다양성을 파괴하기 위해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도 볼 수 있는 조선시대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붕당정치를 나라를 망친 원인으로 몰았던 것이다.

  처음부터 박정희는 독재를 할 목적으로  군사반란을 일으켰으며, 박정희에게는 무조건 충성하는 기계식 복종자들만이 필요했을뿐 다양성을 인정하는 민주주의 가치관을 가진 사람은 제거의 대상일 수 밖에는 없었다.

https://youtu.be/JWEeJk_gEIk



최상천의 사람나라18강 박정희의 꿈, 히틀러 천황

최상천의 사람나라 18강

대박전쟁⑤ : 박정희의 꿈, 히틀러 천황


1. 사그리 혁명의 꿈

1) 국가와 혁명과 나

(1) 국가와 혁명과 나(1963.9.) : 자신의 솔직한 생각, 꿈을 담은 유일한 책
(2) 오만방자한 제목 : 레닌의 국가와 혁명(1917)+‘나’
(3) ‘나’가 대한민국을 엎어버리겠다 는 뜻

2) 나는 사그리 혁명가다!

(1) 최초의 사그리 혁명가 탄생

이 혁명은 정신적으로 주체의식의 확립 혁명이며, 사회적으로 근대화혁명이며, 경제적으로는 산업혁명인 동시에, 민족의 중흥 창업혁명이며, 국가의 재건혁명이자, 인간개조 즉―국민 개혁혁명인 것이다.(󰡔국가와 혁명과 나󰡕, 34쪽)

((1)) 사그리 바꿔! 인간, 국가, 산업, 민족---최초의 < 사그리 혁명가>
((2)) 다른 곳에서는 정치사상혁명, 역사혁명도 완수하겠다고 선언
((3)) 초대형혁명 : '하나님'의 천지창조, 인간창조와 맞먹는 수준

(2) 신 인류사 예고

① 이 혁명이 성공하면 새로운 인류사 시작
② 인간개조를 마치면 <호모 사피엔스의 역사→호모 꼬봉 시대>

3) 천황의 꿈

(1) 영구 집권 선언

이 혁명의 전정(前程)에는 정해진 시한이 없다. 제3공화국 수립만으로 혁명이 끝나는 것도 아니요, 어디에서 어디까지라고 기한이 정해질 수도 없다. 이 혁명은 민족의 영구혁명이다.(󰡔국가와 혁명과 나󰡕, 34~35쪽)

((1)) '사그리 혁명'에는 시한이 없다.
((2)) 제3공화국으로 끝나지 않는 민족의 영구혁명 : 천황이 되겠다는 얘기

(2) 나 혼자 혁명

((1)) *국가와 혁명과 나*에는 '나'만 있고, '혁명동지'는 한 사람도 안 나온다.

((2)) 박정희는 이런 슈퍼혁명을 혼자 하겠다고 선언

*레닌의 "국가와 혁명*에는 프롤레타리아 독재론, 국가의 폐지와 소멸, 형식적 민주주의와 실질적 민주주의 등등 깊은 이론탐구가 있다.

((3)) *국가와 혁명과 나*에는 이론은 전무, 한국 저주, 모조리 바꿔! 얘기뿐

((4)) 핵심 : 대한민국을 사무라이 나라, 천황국가로 바꾸겠다는 얘기

(3) '사그리 혁명'의 세 가지 특징

((1)) 혁명은 나 혼자 한다. 손대지 마! 까불지 마!
((2)) 뭐든지 바꾼다. 인간, 민족, 사상, 국가, 산업, 역사 개조
((3)) 영구혁명 : 고로 나는 영구집권 한다.


4) ‘사그리 혁명’의 핵심 : 인간 개조, 국가 개조

(1) 인간 개조+국가 개조를 내놓고 실행한 인간은 김일성, 박정희 둘뿐
(2) ‘쌍둥이 개조’ 체제(인간 개조 + 국가 개조) : 유신체제, 유일체제


2. 인간 개조 : ‘알아서 기는 인간’으로 만들어라!

1) 골 때리는 두목

(1961년) 5월 24일 댄스홀에서 춤추고 있던 청춘남여 45명이 '옥내외 집회금지령' 위반으로 체포되었다. 댄스홀을 구경조차 할 수 없었던 사람들은 아주 고소하게 생각했다. 군사정권은 그런 민심을 겨냥해 "국가 재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사람들이 대낮에 춤을 춘 것은 용서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강준만, *한국현대사사산책 1960년대 2권*, 16쪽)


(1) 남의 자유는 눈뜨고 못 보는 두목


((1)) 자기가 절대자, 자기가 아는 것이 진리, 자기가 우주의 기준 : 모든 사람을 자기에 맞추도록 강요한다.

박정희와 교류를 하면서 느꼈던 점은 음식점이건, 이발소이건, 여관이건... 그가 들어섰다고 하면 무조건 그를 중심으로 움직여야 하고... 주변의 사람들은 그에게 최대의 성의를 다해야 했었다. (이병주, *대통령들의 초상*, 89~90쪽)

이현란의 메모 : 그 동안 고마웠어요. 마음이 돌아서질 않으니 나를 찾지 마세요. 나를 찾으러 오면 투신자살하겠어요.(조갑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2*, 258쪽)


((2)) 자기하고 다른 생각, 다른 행동은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나는 김성곤이 중정에서 풀려나와 일본을 거쳐 미국에 왔을 때 그가 겪은 수모를 직접 들었다. "갑자기 정보부원들이 집에 들이닥치는데 하도 급해서 다락에 숨었지. 그래도 꼼짝없이 끌려갔는데 그 대접이란 것이야 말할 것도 없고 이놈들이 내 수염을 한 올씩 한 올씩 뽑는데 미치겠더구먼."(문명자, *내가 본 박정희와 김대중* 62쪽)


(2) 두목나라

((1)) 코리아는 지금도 '골 때리는 두목'이 우글대는 나라 : 가장, 사장, 교장, 이사장, 총장, 회장, 코메리카 총독질, 김일성 3대
((2)) 코리아 4대 두목가문 : 유신가문(박근혜), 삼성가문(이재용), 방씨조선가문(방상훈), 유일가문=백두혈통(김정은)


2) 조센진 : 때려야 말을 듣는 종족

(1) 박정희의 한국인 인식 : 조센진

형님 아무리 ~ 라지만 조선 사람은 풀어놓으면 지 잘났다는 것뿐이고, 지 멋대로가 아닙니까. 와, 그 왜놈들이 카던, 조센진도 멘타이(조선인과 명태는)~카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중략) 누군가 매를 들고 두들겨주기 전에는 이런 무질서는 백년하청(百年河淸)일 낍니다. 형님, 지 말이 틀립니까?(조갑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2권, 169쪽)

((1)) 박정희는 자유롭게 사는 모습을 눈뜨고 못 보는 인간
((2)) 두들겨 패서라도 '상명하복 질서'를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사무라이 스타일

(2) 새끼 박정희가 우글대는 나라

((1)) 아직도 '한국 놈은 때려야 말을 듣는다'고 믿는 각하 스타일 인간 많다.
((2)) 50대 이상 50% 이상, '경상도 사나이'의 70% 이상 : 한국인은 때말족(때려야 말을 듣는 종족)이라는 고정관념
((3)) 한국 성인의 30% 이상이 때말족 고정관념 : 박통신민


3) 박정희의 인간 개조 목표와 실천

(1) 인간 개조 목표

((1)) 1차 목표 : '때려야 말을 듣는 한국인'-> '안 때려도 말을 잘 듣는 인간'
((2)) 2차 목표 : '말 안 해도 알아서 기는 인간'으로 개조

(2) 인간 개조 실천

((1)) 한국인 개조방법 : 반공 뺑뺑이, 매/고문
((2)) 박정희는 정권 잡자마자 고문본부 중앙정보부 창설 (1961년 6월 10일)

복지회사건(1968.5)은 정치적 이유로 전+현직 의원들을 고문한 최초의 일이었다. 몇 차례 의원들에 대한 협박과 테러는 있었지만 고문은 김용태 의원, 최영두 전의원이 처음이었던 것이다. 崔 전의원은 심신의 타격을 회복하지 못하고 채 3년도 못가 타계하고 말았다(당시 정구영, 이만섭 의원 등은 '고문치사'로 인정하고 있다). (김충식, *남산의 부장들((1)), 145쪽) ~

((3)) 이때부터 남산에서는 사람 잡는 소리가 끊이지를 않았다.

3. 국가 개조 : 만일 일색(萬人一色)으로 만들어라!

1) 불타는 증오심 : 한국은 ‘악의 창고’

우리의 반만년 역사는 한마디로 말해서 퇴행과 조잡과 침체의 연쇄사였다.(*국가와 혁명과 나* 252쪽)

둘째, 우리의 당파와 생쟁에 과한 것이다. 이것은 세계에서도 드물 만큼 소아병적이고 추잡한 것이다. 이조는 결국, 이 당파 싸움에서 날이 새고 지다가 망국의 비운을 맛보게 된 것이다.(*국가와 혁명과 나*, 254쪽)

세계 희유의 순혈 동포이면서도 혹은 분방~안 두터운 봉건 속에서 나락과 안일무사주의 악순환 속에서 파쟁만을 일삼아 왔다.(중략) 단 한번 국가다운 국가를 세워보지 못하였음이 오늘날까지의 우리 역사다.(*국가와 혁명과 나*, 29~30쪽)

우리가 진정 일대 민족의 중흥을 기하려면 우선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이 역사는 전체적으로 개신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모든 악의 창고 같은 우리의 역사는 차라리 불살라버려야 옳은 것이다.(*국가와 혁명과 나*, 256쪽)


(1) 한국에 대한 무한 증오심 : 증오 강도가 니뽄진의 100배도 넘는다.

((1)) 한국인은 3류 양아치 집단 : 당파싸움으로 날을 새는 집단
((2)) 한국은 3류 양아치 국가 : 단 한번 국가다운 국가를 세워하지 못하였다. 박정희 눈에는 고구려, 신라, 백제, 고려, 조선은 국가도 아니다.
~
((3)) 한국역사는 3류 양아치 역사 : '악의 창고'


(2) 슈퍼 니혼진이 본 ‘조센징과 그들의 나라’ : 두 가지 얘기로 압축

((1)) "조센징은 때려야 말을 듣는다."

((2)) "당파싸움 때문에 나라 망했다."

*절대로 일본이 침략해서 망한 것이 아니다.


(3) 핵심 증오 대상 : 당파싸움

((1)) 당파싸움 욕도 일본인보다 훨씬 심하다.
((2)) 당파싸움 '망국의 역사' '지옥의 역사'를 만든 근원이라고 욕을 퍼붓는다.

2) 당파싸움 : 수준 높은 싸움방식

(1) 정말 당파싸움이 나라 망쳤나?

((1)) 중국의 왕조는 길어도 3백년, 100년도 못간 왕국도 많다.
((2)) 그런데 당파싸움에 미쳤던 한국의 왕조는 기본이 5백년, 신라는 천년, 왜?


(2) 칼싸움 vs 말싸움

((1)) 전쟁은 죽이기 싸움 : 많이 죽인 쪽이 이기고, 승자와 패자가 가려지면 끝
((2)) 더 센 놈이 나올 때마다 대가리가 바뀌니 왕조와 정권이 미친 듯이 바뀐다.
((3)) 논쟁은 대부분 살리기 싸움. 나라를 살리고, 민생을 살리고, 도덕성을 살리고~
((4)) 누구으 살리기 철학과 방법이 더 나은지, 합리성과 도덕성을 찾아가는 싸움
((5)) 당파싸움은 최악의 경우라도 당쟁 당사자 몇 죽는 것으로 끝
((6)) 사무라이 전쟁처럼 힘없는 백성을 떼거리로 죽이는 일을 결코 없다.
((7)) ~ 한국의 왕조가 5백년을 간 이유

(3) 전쟁 vs 논쟁

3) 당파싸움이 없이지자 나라가 망했다.

(1) 조선은 당쟁 때문에 망한 것이 아니라 당쟁이 없어지자 망조가 들기 시작

((1)) 노론 일당독재, 세도정치가 되면서 공론을 통해 합리성과 도덕성 경쟁을 벌이던 경쟁시스템이 무너진다.
((2)) 독재, 독점, 독선의 3독 증상 : 정치적으로는 일당독재와 소수 가문 독재, 경제적으로는 지주 독점, 이념적으로 성리학 도그마가 지배
((3)) (열린 경쟁사회->폐쇄적 독점사회)로 바꾸어버림
((4)) 나라는 심각한 자폐증에 빠지면서 활력을 잃고, 독점세력은 제국주의 침략 앞에서도 오직 독점을 잃지 않기 위해 요리 붙고 조리 붙으며 나라를 망국으로 끌고감

(2) 똑바로 알아야 한다. 당쟁-경쟁은 나라를 살리고 독점은 나라를 죽인다.

4) 일본/박정희가 당파성, 당파싸움을 증오한 이유

(1) 당파성, 당파싸움 : 민주주의와 열린사회의 필수품

((1)) 사람만 주체성과 당파성 있다.
((2)) 때려야 말을 듣는다는 건 그만큼 개인적, 계급적, 민족적, 이념적 정체성이 뚜렷하고 주체성이 강하다는 이야기
((3)) 10인 10색은 최고의 당파성 : 개인성, 주체성의 극치
((4)) 멍멍이가 주체성, 당파성 가지면? : 토사구팽, 24시간 내에 멍멍탕

(2) 당파성을 부정하면

((1)) 외국이 쳐들어와도 독립군 만들면 안 된다. 그게 바로 민족적 '당파성'이니까?
((2)) 노동자 마구 잘라도 노동조합 만들면 안된다. 그게 계급적 '당파성'이니까?
((3)) 여성이 마구 당해도 여성운동단체 만들면 안 된다. 성적 당파성이나까? 당파성의 다른 말이 주체성
((4)) 정당도 만들면 안 된다. 그건 정치적 '당파성'이니까
((5)) 당파성을 부정하는 나라는 만인일색의 전체주의국가


(3) 일제와 박정희가 당파성, 당파싸움에 총질을 해댄 이유

((1)) 당파로 뭉치는 게 겁나기 때문 : 독재/지배 불가
((2)) 일본은 '민족적 당파성'이 공포 : 삼일운동, 생각만 해도 몸서리
((3)) 노동자가 '계급적 당파성', 시민이 민주주의 당파성으로 뭉치는 날이 박정희 제삿날.
((4)) 당파성을 악마로 몰아간 진짜 의도는 여기 있다.
((5)) 주체성/개인성과 당파성은 독재체제 최대의 적


(4) 혹시 아직도 ‘사무라이 역사관’, ‘천황사관’에 빠져 있나요?

((1)) 일본제국과 ~ 사무라이 역사관'이 사람들이 머리에 너무 깊이 각인
((2)) 역사학자들의 책임 : 당파싸움이 고급싸움, 인간적 문제해결방법이라는 걸 알아야 조선왕조를 제대로 해석할 수 있는데, '당파싸움은 나쁜 것'이라는 세뇌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니 조선왕조의 가치가 안보임


5) 일류 국가, 조선왕조

(1) 민본왕국 : 15,6세기까지는 일류국가

((1)) 민본주의 기반 : 한글, 동학(사인여천, 인본주의)
((2)) 과거제와 근대적 관료제도
((3)) 농민의 지위 : 공민
((4)) 기록문화
((5)) 문제해결방식 : 공론화, 세종의 공법은 인민투표로 결정


(2) 세종 때부터 한글을 국어로 사용했으면 16세기 근대시민혁명도 가능


6) 한국과 일본, 선비족과 사무라이족

(1) 민본왕국 조선

((1)) 조선은 유교적 선비들이 주도하는 민본주의(民本主義) 왕국
((2)) 논쟁사회 : 지식사회-'다름'을 밝히는 사회
((3)) 선비정신 : 민생, 인의정치, 유교윤리를 실현하기 위한 비판정신
((4)) 선비의 개인성, 주체성 인정 존중---10인 10색, 당파 인정

(2) 무사왕국 일본

((1)) 일본은 칼잡이 사무라이들이 주도하는 주군 왕국
((2)) 전쟁사회 : 패거리의 동질성(같음)이 생명인 사회
((3)) 사무라이정신 : 주군/조직에 무조건적인 충성
((4)) 사무라이는 개인성, 독립성을 가지면 배신자, 패거리 해체
((5)) 빼어난 사무라이 : 주군의 원수를 갚고 할복자살하는 사무라이


(3) 선비족과 사무라이족

((1)) 선비족은 10인 10색, 당파싸움
((2)) 사무랑족은 만일일색, 주군에 대한 무조건 충성


7) 환경이 사람도 바꾼다.

(1) 문화도 변한다.

((1)) 한국인은 개인주의 문화, 일본인은 집단주의/전체주의 문화
((2)) 그러나 환경(정치체제, 사회체제)에 따라
((3)) 오늘날 북한은 일본보다 훨씬 지독한 전체주의 문화

(2) 환경이 바뀌면 사람도 바뀐다.

((1)) 생태계 변화에 적응/변화 : <인간(인격주체)->짐승(생존)->로봇) 변화도 시간문제
((2)) 인류 최초의 로봇군단 조선(북한)이 증거
((3)) 개인주의, 민주주의도 얼마든지 전체주의질서로 바뀔 수 있다.
((4)) 전체주의/집단주의 체제가 10년 정도 되면 감정도 사고력도 언어능력도 퇴화한다.
((5)) 퇴화 안 하면 천당으로 휴거 당해야 하니까
((6)) 결국 머리는 대가리로, 입은 주둥이로 바뀐다.

4. 개조 모델 : <히틀러+천황제>-천황절대주의

*한국인을 '알아서 기는 종족'으로 개조하고, 한국을 '만인 일색의 전체주의 국가'로 바꾸기 위한 모델

  독일 민족처럼 질서를 존중하고 복종하며 직업을 신성시하는 민족도 없을 것이다. ~ 독일의 경우 교수는 왕이요, 학생은 신하에 비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학원의 질서가 이러니, 타부문은 가히 짐작을 할 수 있는 일이다.
  미국의 사고방식은, 계급이 있기 전에 먼저 사람이 있었다고 하나, 독일인은 사람이기 이전에 학생이요, 계원이라는 것이다. ~ 이러한 국가관이나 사회의 윤리, 또는 그러한 철학은 벌써부터 유전되어오는 게르만 민족의 신앙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참으로 명석하고 '분별 있는 민족성'이다.(*국가와 혁명과 나*, 218쪽)

비스마르크나 히틀러에 이르러서도 그들의 정치가는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인물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전후, 그 같은 기적이 일어난 것도 결국은 지도자의 힘이라 하여도 과연이 아닐 것이다. 아무리 우수한 민족성을 지닌 국민이라 하여도, 이를 지도하고 운용한다는 것은, 지도자의 여하에 달려있기 때문이다.(*국가와 혁명과 나*, 220쪽)

일본의 근대화 원인을 본인은 다음과 같이 요약하고 싶다.

1. 명치유신은 그 사상적 기저를 천황 절대제도의 국수주의적인 애국에 두었다.

2. 이리하여 이들은 밖에서 밀려오는 외국의 사상을 일본화하는 데 성공하고, 또한 국내적으로 진통을 거듭하는 유신과업에의 외세 침입을 방어할 수 있다.(*국가와 혁명과 나*, 176쪽)


1) 박정희의 생각

(1) 훌륭한 인간/민족 : 전체주의/집단주의 질서에 순응하는 인간/민족

((1)) 독일 민족처럼 국가에 무조건 충성하고, 계급적 상하질서에 무조건 복종하는 것이 명석하고 분별 있는 민족성---교수는 왕이고 학생은 신하
((2)) 미국식 개인주의, 자유주의, 민족주의는 혐오


(2) 훌륭한 국가 : 절대 권력 국가

((1)) 사회발전의 결정적 힘은 '우수한 민족성을 지닌 국민'을 ~지도할 수 있는 절대권력
((2)) 비스마르크와 히틀러는 그런 절대 권력을 가지고 독일을 강대국으로 만들었고
((3)) 전후 독일의 경제기적도 지도자의 힘이다.
((4)) 일본이 근대화에 성공한 비결도 천황 절대제도와 국수적 애국주의의 결합이다.

(3) 두 얘기를 결합하면

((1)) <절대 권력+절대 충성=충성주의>이 사회발전을 이루는 핵심


(3) 두 얘기를 결합하면

((1)) <절대권력+절대충성=애국주의>이 사회발전을 이루는 핵심
((2)) 결정적인 것은 비스마르크, 히틀러, 천황절대제도 같은 절대 권력

2) 박정희와 히틀러, 같은 점 , 다른 점

(1) 인종주의, 계급주의, 전체주의는 정확하게 일치

((1)) 인종에는 우열이 있다. 게르만처럼 말 잘 듣는 우수한 인종, 유태인이나 조센징은 말 안 듣는 더런 종족. 더러운 인종은 인종~.
((2)) 사람은 나름의 계급과 신분이 있다. 사람은 모름지기 신분과 계급에 맞게 놀아야지, 인권, 평등 찾는 놈은 빨갱이다.
((3)) 나라는 지도자가 눈짓만 해도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전체주의 국가라야 한다. 잘난 채 머리 드는 놈은 쏴버려야 한다. 이런 면은 똑 같다.

(2) 정반대

((1)) 히틀러는 자기 미족이 세상에서 제일 우수하다고 방방
((2)) 박정희는 자기 민족을 둘도 없는 추잡한 종족으로 낙인

3) 박정희의 꿈 : <히틀러+천황제>-천황절대주의

(1) 박정희는 일제시대 때부터 천황절대주의 꿈---당파싸움에 찌든 한국/한국인 증우

(2) 한국과 한국인을 '게르만+일본'으로 개조해서 <히틀러+천황제>를 만든다.

((1)) 인간 개조 : 때려야 말을 듣는 종족에서 알아서 기는 종족(사무라이족, 게르만족)
((2)) 국가 개조 : 당파와 당파싸움을 용납하지 않는 만인일색/만인일당 국가로 개조

(3) '히틀러 천황'(명실상부 천황=신) 자리에 올라 절대 권력을 행사한다.

(4) 1972년 10월, 516반란 11년 5개월 만에, 김일성과 손잡고 하늘임금 등극 성공


3) 박정희의 꿈 : 히틀러+천황제-천황절대주의

(1) 박정희는 일제시대 때부터 천황절대주의 꿈---당파싸움에 찌든 한국/한국인 증오
(2) 한국과 한국인을 ‘게르만+일본’으로 개조해서 히틀러+천황제를 만든다.
(3) ‘히틀러 천황’(명실상부 천황=신) 자리에 올라 절대 권력을 행사한다.
(4) 1972년 10월, 516반란 11년 5개월 만에, 김일성과 손잡고 하늘임금 등극 성공


5. 박정희의 삼류 구라

1) 사실은 망하는 길

(1) 히틀러+천황제는 망하는 길

((1)) 독일과 일본은 성공한 나라가 아니다. 성공하는 듯하다 폭삭 망했다.
((2)) 그들이 일으킨 전쟁으로 6천만 명이 죽고 세계는 생지옥으로 변했다.
((3)) 독일, 일본은 성공 신화가 아니라 재앙의 표본


(2) 전체주의, 독재는 반드시 망한다.

((1)) 전체주의 독일 일본은 망했고, 민주주의 미국이 최후의 승자
((2)) 소련도 2차 대전의 승자였지만 역시 전체주의 하다가 왕창 망함. 공산당은 망하고 나라는 15개로 쪼개짐.
((3)) 조선(북한)도 전체주의 하다가 '대동강의 기적' 날려먹고 생지옥행 급행열차 탔다.

2) 삼류 구라 :박정희의 독일/히틀러 얘기

(1) 독일 민족은 결코 권력/권위에 무조건 복종하는 민족이 아니다.

((1)) 세상에 그런 종족은 없다.
((2)) 있다면 인간이 아니라 가축.
((3)) 사실은 박정희-김일성 시대 한국인이 그랬다.

(2) 사실은 반대

((1)) 유럽에서 급진 좌파사상의 발원지도 독일이고 좌파혁명이 가장 격렬하게 일어나 나라도 독일. 이건 유럽역사의 상식.

((2)) 박정희가 찬양하는 히틀러의 제3제국은 '위대한 독일'이 아니라 1차 대전 패배의 반동으로 등장한 미친 제국

3) '라인강의 기적'을 일으킨 진짜 힘

(1) 전후 독일의 부흥은 히틀러체제를 청산하고 진정한 민주공화국을 건설한 결과

(2) 좌우 정치 지도자들은 손을 맞잡고 3대 공존 토대를 깔았다.

((1)) 좌우가 공존하는 민주주의
((2)) 노자가 공존하는 사회적 시장경제
((3)) 빈부가 공존하는 복지제도

(3) 혁명적 변화

((1)) 사람들의 가슴 속에서 두려움이 사라지고
((2)) 좌파와 우파, 노동자와 자본가, 빈자와 부자는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
((3)) 인종주의, 계급주의, 전체주의는 저절로 사라지고
((4)) 존중과 소통과 신뢰의 문화가 싹튼다.

(4) 요람에서 무덤까지 더불어 사는 나라

((1)) ~ 시작

((2)) 이런 전정한 민주공화국이 만들어낸 폭발적 경제성장이 라인강의 기적



출처 :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https://band.us/@ch18

2017년 10월 7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14강 대박전쟁 1 광복의 꿈 vs 일본의 개-'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군의 일생 1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군의 일생 1


박정희(朴正熙)에서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로 그리고 다시 박정희(朴正熙)로!


교사에서 일본군장교로 돌아올 때는 다시 광복군으로!


일본군가에서 독립군가로!


클릭하면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1 14강을 볼수있습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14강

대박전쟁 ((1)) : <광복의 꿈 VS 일본의 개>

1. <대한민국 對 박정희>, 슬픈 주권전쟁

1) 세 가지 주권전쟁

(1) 1차 주권전쟁 : 국가 간 주권전쟁, <제국주의 VS 민족국가>
(2) 2차 주권전쟁 : <국가주권주의/독재자/군주주권 VS 인민주권(사람주권)>
(3) 3차 주권전쟁 : 기업주권 문제 <자본주권(돈 주권) VS 사원주권(사람주권)>


2) 한국의 1차 주권전쟁 : <제국주의 對 민족국가/주권국가>

(1) 한일 주권전쟁 : <대일본제국 VS 한민족>
(2) 결말 : 미+소의 분할점령->분단체제(위성국가, 독재국가)


3) 남, 북의 2차 주권전쟁 : <독재자 對 인민주권>

(1) 남 : <반공독재자 VS 대한민국(인민주권)> : 3대 독재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2) 북 : <수령독재 VS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인민주권)> : 김일성 가문(3대 세습)


4) 전개, 현재

(1) 1차 주권전쟁은 최악의 실패 : 분할점령->분단독재체제

(2) 2차 주권전쟁

((1)) 남은 민주화 성공->제3의 황금시대(1998~2007)->반동 이명박근혜 정권
((2)) 북은 천황체제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김일성 신국


5) 1, 2차 주권전쟁에서 최악의 적은?

(1) <대일본제국 VS 한민족> 1차 주권전쟁에서는 대일본제국에 충성혈서를 바치고, 스스로 '일본의 개'가 된 자

(2) '박정희의 난'(5.16 반란)으로 4.19 민주혁명을 뒤엎고 대한민국을 전복한 반란 수괴

(3) 1972년 12월 27일, 김일성과 손을 잡고 대한민국을 일본제국=천황체제(유신체제, 유일체제)로 변조한 자

(4) 배반(친구, 아내, 동지, 민족, 국가, 파월장병, 인민), 반란, 간첩조작, 사법 살인, 재산 강탈, 상습 강간 등 엽기적 패륜 행위로 인륜을 파괴한 자


6) <대한민국 對 박정희>, 슬픈 주권전쟁

(1) 이 주권전쟁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오늘날의 한국을 절대로 이해할 수 없다.
(2) '일본의 개', 대한민국 파괴 주범이 대한민국 건설자, 영웅으로 둔갑 : 국립묘지
(3) 박정희의 완전한 청산 없이는 대한민국=인민주권국가는 환상일 뿐

7) 남북의 차이(민주화 성공, 수령체제)를 만들어낸 결정적 인물은?


2. 박정희 정체 엿보기

1) 새끼 천황

(1) 3~6학년 급장(12살~15살)

돌이켜보면 박정희는 귀엽고 예쁘게 생긴 친구였지요. 그런데도 학교 다닐 때는 그런 생각을 못 했습니다. 성품이 몹시 독한 데가 있었기 때문이지요. 별명이 '악바리' '대추방망이'였지만 함부로 그렇게 부르지도 못했어요. 공부도 잘했고 해서 아이들이 그를 두려워했던 겁니다. 일본인 교사들도 그를 귀여워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박정희가 급장을 지냈던 3학년 때부터 6학년 때까지 급우들 가운데 그로부터 맞아보지 않은 아이들이 드물 정도였습니다. 동급생들보다 키가 작았던 박정희는 겁도 없이 말 안 듣는 아이들이 있으면 체구나 나이가 위인데도 뺨을 후려갈겼어요. 반에서 가장 키가 컸던 권해도(권해도)는 박정희 보다 한 뼘 이상 키 차이가 났고 장가까지 들었는데 교실에서 뺨을 맞아야 했습니다. 고개를 쳐들고 하늘을 보듯이 권군의 뺨을 때리던 박정희의 모습을 생각하니 지금은 웃음이 나와요. 늘 냉엄한 표정인 정희에 대해 아이들은 가까이하기를 어려워했어요.(조갑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1*, 353~354쪽)

(2) 해석

((1)) 천재성 : '급장=새끼 천황' 꿰뚫어 본다
((2)) 새끼 천황(절대자) : 12~15세에 절대권력의 맛
((3)) 가둬놓고 조지기 : 꼼짝 마, 인격 모독, 절대권력자의 폭력(뺨)
((4)) 친구관계(수평/상호)->조폭체제(두목-부하,상명하복)
((5)) 뒤집기 성공 : 자궁 폭력->가둬놓고 조지
((6)) 4년 절대자->천황주의자

(3) 특징 : 약육강식의 체질화, 내면화

((1)) 무조건 폭력, 강자, 권력 추종->편입
((2)) 일생을 통해 단 한 번도 약자의 편에 서지 않음 : 약자는 먹이

2) 비로봉 사건(1934년 5월, 대구사범 3학년)

(1) 대구사범

((1)) 천황 숭배로 시작해서 천황 신격화로 끝나는 교육(졸업생)
((2)) 상호 존중 문화 : 요즘 일류대학보다 나음(조폭문화, 파시즘 일상화)

(2) 대구사범 시절(1932.4~1937.3)

((1)) 고독한 늑대 : 독서회 등 일체의 사회적 모임 외면(현준혁, 사회사상연구회 사건)
((2)) 성적 바닥 : 입학 100-51, 3학년 74-67, 4학년 73-73, 5학년 70-69
((3)) 일본어, 교련(아리카와 有川, 소대장)에는 발군의 실력

(3) 이 시기 박정희의 행동 해석

((1)) 수재 학교, 평등/존중 문화 부적응
((2)) 새끼 천황(절대권력)의 지위를 잃어버린 아이->우울한 늑대(권투, 검도, 서예, 나팔)

(4) 비로봉 사건

금강산 여행당시 일행이 머문 숙소는 일본인재벌이 세운 비로봉 호텔이었다. 당시 일본인 학생과 조선인 학생들은 따로 방을 사용했데, 문제의 발단은 반찬에서 차이가 난 때문이었다. 이에 조선인 학생 반장으로 있던 이정찬을 중심으로 조선인 학생들이 비밀회의를 갖고, "내일 호텔에서 판매하는 도시락을 보이콧하자"고 결의했다. 그 다음날은 비로봉난코스등산이 예정돼 있었다. 사전에 이 같은 '모의'정보를 입수한 인솔교사와 교무주임이 조선인 학생에게 입수한 자제를 요청했지만 학생들은 듣지 않은 채 이튿날 아침 호텔을 나서다가 현관에 도시락을 팽개치고는 그냥 등산에 나섰다. ...그런데 당시 박정희는 도시락을 가지고 산에 오른 데다 일본인 교사와 함께 식사를 해 다른 동기생들로부터 "이상하다" "친일파다" 등의 얘기를 듣기도 했다.(정운현, *실록 군인 박정희*,40쪽)

*이 사건으로 2명 퇴학, 1명 무기정학, 7명 1주일 근신(조갑제, *내 무덤을 침을 뱉어라2* 37쪽)

(5) 해석

((1)) 무조건적인 강자/체제 순응
((2)) 한국인 정체성 거부->일본인 편입---내 얼굴에 침을 뱉어라!
((3)) 배신에 따르는 부끄러움/수치심 상실


3) 전쟁놀이

(1) 사건

  제자 박명래는 가을 운동회 때 박 선생이 지도하여 전쟁놀이를 단체경기를 보여준 것을 기억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목총을 만들게 하여 실을 잡아당기면 화약이 터져서 폭음이 들리도록 했다. 박 선생은 재빠른 아이들은 일본군으로, 동작이 굼뜨는 아이들은 중국군으로 편성하여 고지전을 벌이는 연출을 했다. 물론 중국군이 패퇴하는 것으로 끝났다. ...학예회 때도 박 선생의 학급에서는 <지원병 출정>이란 제목의 연극을 했다. 각본은 박정희가 썼다. 당시 군국주의 분위기에 호응하는 내용이었던 것으로 보인다.(조갑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2* 87쪽)

(2) 해석 : '일본 편' 행동화

((1)) 일본인/침략자 편
((2)) 조센진/학생 대상화/수단화 : 전쟁놀이 도구

4) 기상나팔과 대장의 꿈

(1) 사건

((1)) 기상나팔 : "이 긴박한 시국에 게으르게 잠이나 자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2)) '선생질' 거부 : 문경보통학교에서 3년(1937~1939) 가까이 근무하는 동안, 누님 박재희를 찾아갈 때마다 "죽어도 선생질 더 못해 먹겠다"고 하소연
((3)) 대장의 꿈 : 긴 칼 차고 싶어서

(2) 해석 : 이미 일본인보다 더한 일본제국인으로 변신

((1)) 일본인/지배자를 넘어 일본제국주의자로 변신 완료
((2)) 조센징은 통치, 동원, 규율 대상 : 쫄다구---모태 공격
((3)) 조센징(통치대상)->일제인(지배자)->제국의 대장(최고 폭력 상징)이 꿈

3. 충성혈서 : '일본의 견마(犬馬)' 맹세

1) <일본의 개>가 되겠스무니다.

(1) 충성혈서

대한민국임시정부(1919~1945) 21년(1939) 3월 31일자 *만주일보* 7면에 <혈서(血書) 군관지원-반도의 젊은 훈도(訓導)로 부터->라는 제목의 4단 기사

29일 치안부(治安部) 군정사(軍政司) 징모과(徵募課)로 조선 경상북도 문경 서부 공립소학교 훈도(훈도) 박정희군(23)의 열렬한 군관지원 편지가 호적등본, 이력서, 교련검정합격 증명서와 함께 '한 번 죽음으로써 충성함 박정희(一死以テ御奉公 朴正熙)'라는 혈서를 넣은 서류로 송부되어 계원(係員)을 감격시켰다. 동봉된 편지에는


(전략) 일계(일계) 군관모집요강을 받들어 읽은 소생은 일반적인 조건에 부적합한 것 같습니다. 심히 분수에 넘치고 두렵지만 무리가 있더라도 반드시 국군에 채용시켜 주실 수 없겠습니까. (중략) 일본인으로서 수치서럽지 않을 만큼의 정신과 기백으로써 일사봉공(일사봉공)의 굳건한 결심입니다.
확실히 하겠습니다. 목숨을 다해 충성을 다할 각오입니다. (중략) 한 명의 만주국군으로서 만주국을 위해, 나아가 조국을 위해 어떠한 일신의 영달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멸사봉공(滅私奉公), 견마(犬馬)의 충성을 다할 결심입니다.(후략)

라고 펜으로 쓴 달필로 보이는 동군(동군)의 군관지원 편지는 이것으로 두 번째이지만 군관이 되기에는 군적에는 있는 자로 한정되어 있고 군관학교에 들어가기에는 자격 연령 16세 이상 19세이기 때문에는 23세로는 나이가 너무 많아 동군에게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정중히 사절하게 되었다.

(2) 아리카와 대좌의 추천서
(3) 간도특설대 강재호의 인도로 국민복을 입고 입학시험 응시

간도특설대(간도특설대 1938~1945) 일본제국의 괴록국인 만주국이 동북항일연군+팔로군 등 항일 조직을 공격하기 위해 대부분 조선인으로 조직한 800~900여명 규모의 대대급 특수부대. 가장 잔인하고 악랄한 독립군 토벌부대---강재호, 김찬규(김백일), 송석하, 신현준, 박창암, 백선엽, 최남근


<부대가>

시대의 자랑, 만주의 번영을 위한
징병제의 선구자, 조선의 건아들아!
선구자의 사명을 안고
우리는 나섰다. 나도 나섰다.
건군은 짧아도
전투에서 용맹을 떨쳐
대화혼(大和魂)은 우리를 고무한다.
천황의 뜻을 받든 특설부대
천황은 특설부대를 사랑한다.


2) 해석

(1)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폭력그룹/지배그룹 쑤시고 들어감 : 나이 사바사바, 아리카와 간도특설대 이용, 충성혈서-'일본의 개'자임
(2) 엄청난 열정과 노력으로 황군 장교(1944.7.1) : 만주 군관학교 수석 졸업(황제상), 일본육사 3등 졸업,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다운 일본제국 군인

3) 충성혈서, 박정희의 정체

(1) 충성혈서가 진실이라면

((1)) 진짜 일본제국인

((2)) 패전->'천황폐하 만세!'를 부르짖으며 할복자살, 옥쇄(玉碎)해야 마땅
*타라와 옥쇄(1943.11.23.) : 수비대 5천 5백여 명 중에 포로는 146명(조선인 129명, 일본인 17명) 외에는 자살적 공격(가미가제) 또는 집단자살(玉碎)

((3)) '천황'이 항복도 하기 전에 재빠르게 부대 끌고 투항

(2) 충성혈서가 사기라면

((1)) 천재 사기꾼 : 충성혈서(일본의 개)->혁명공약(반공국시)->7+4 공동성명(민족통일)

((2)) 귀신도 속이는 사기 행각 :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다운 군국주의자 행세

(3) 박정희의 진짜 정체는?

4. 오카모토의 비밀

1) 민족 세탁 :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오카모토 미노루(岡本 實)

  지난 72년 나는 도쿄에서 박정희의 만주 신경군관학교 동창생 두 명이 도쿄에 살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수소문 끝에 그들을 만난 일이 있다. 만주군관학교 시절 박정희의 창씨명은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 그곳을 졸업하고 일본 육군사관학교에 편입했을 때 박정희는 창씨명을 완전히 일본사람 이름같이 보이는 '오카모토 미노루(岡本 實)로 바꾼다. 어렵사리 만난 박정희의 두 동창생은 만군시절의 박정희를 다음과 같이 회상했다.

  "박정희는 하루 종일 같이 있어도 말 한마디 없는 음침한 성격이었다. 그런데, '내일 조센징 토벌 나간다' 하는 명령만 떨어지면 그렇게 말이 없던 자가 갑자기 '요오시(좋다)! 토벌이다!'하고 벽력같이 고함을 치곤 했다.

  그래서 우리 일본 생도들은 '저거 좀 돈 놈 아닌가'하고 쑥덕거렸던 기억이 난다."(문명자, *내가 본 박정희와 김대중* 66~77쪽)

2) 왜 명성황후 시해 주범 오카모토 류스노케(岡本柳之助)와 같은 성을 택했을까?

3) 개명 논란

(1) 조선(북한) 날조론


((1)) 1973년 *로동신문*에서 '오까모도' 처음 사용 : 날조
((2)) 이후 날조된 이름 '따라서' 사용 : 날조 증거는? 따라서 사용했다는 증거는?
((3)) '오까모도'는 조선(북한)의 날조? : 그럼 '미노루'는 누가 날조했을까?
((4)) <조선(북한)=날조> 주장이야 말로 황당한 반공공식

*남북 중 누가 더 많이 '날조'했는지는 조사해봐야. 남이 북 압도!
*남은 <'뻥' 나라> : 간첩 날조, 관제 빨갱이, 천안함, 무인기, 사기 천국
*북은 <'뻥튀기' 나라> : 혁명가문, 백두혈통

(2) 오카모토 관련 : 이렇게 많은 자료가 '오카모토 미노루'를 확인해 준다.

((1)) 조선(북한) *로동신문*(1973.8.11.) : '오까모토' 중위
((2)) *김형욱 회고록*(19079), 2권 34쪽 : '다카키 마사오'와 '오카모토 미노루(岡本 實))'
((3)) 문명자, *내가 본 박정희와 김대중*, 66쪽 : 일본육사 시절 '오카모토 미노루(岡本 實)'로 개명
((4)) *일본육해군총합사전 제2판*(2005, 도쿄대학 출판부), <박 정희> 항목 : <일본명 岡本實> ---도쿄대학 간행물에서 아무 근거도 없이 이름 날조?---결정적 자료
((5)) *세계일보* 2006년 8월 9일자 '박정희의 일본식 이름은 왜 두 개였나' : '다카키 마사오'와 오카모토 미노루(岡本 實)' 둘다 박정희의 일본식 이름. "몇몇 재중동포들이 기억하는 '마쯔모도'도 있지만 이는 사실로 확인되지 않고 있다"

5. <광복의 꿈 VS 일본의 개>

1) 극과 극의 혈서 : <조선독립만세 VS 죽음으로 일본제국에 충성>

(1) 조선독립만세

조선국민회 사건 : (중략) 1917년 장일환과 두 명의 조선국민회 핵심멤버인 배민수(숭실중학교 학생, 충북청주 출생)와 김형직(평남 강동군 정읍면에 있는 서당의 훈장)은 한국의 젊은 기독교인들이 전국적으로 모이는 평안장로신학교 개교일을 전후하여 보다 많은 조직원을 확보하였다. 배민수, 김형직, 그리고 노덕순은 그들의 손가락을 잘라 일본제국주의 피로써 반대하기 위하여 "조선독립만세"라는 혈서를 썼다.(양성철, *박정희와 김일성*, 17~18쪽)

((1)) 이 사건으로 김형직(1894~1926)은 9개월 옥살이
((2)) 출옥 후 광제한의원 운영, 일설에 의하면 4년제 백산학교도 운영
((3)) 1924년 늦은 가을 일경에 다시 체포, 탈출
((4)) 1926년 6월 지병으로 사망(33세, 김일성 15세)

(2) 극과 극의 두 혈서 : <조선독립만세 VS 대일본제국만세>

김형직(24세) "조선독립만세 : 9개월 감옥살이-죽음
박정희(23세) "한 번 죽음으로 (일본제국에) 충성" : 만주군관학교 특별입학의 영광!!!->일본육사->황군 장교->소원성취

2) 광복군(1940.9.17) VS 만주군관학교(1940.4)

3) 건국동맹(1944.8.10.) VS 황군 장교(1944.7.1)


6. 순간 변신 : '일본의 개'에서 광복군 장교로

1) 황군 장교 1년 1개월

2) 위험한 순간 변신 : 대일본제국만세!->광복군 화이팅!!!

(1) 항복과 광복군 변신 : 충성혈서, '일본의 개' 맹세는?
(2) 민족/신분 逆 세탁 : 황군->광복군, 오카모토 미노루->박정희

데데쿠루 데카와 미나미나 고로세!(튀어나오는 적들은 모두모두 죽여라!)


(3) 대장의 꿈->천황의 꿈->박정희의 난(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