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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8일 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22강, 코리아이야기3, 427개벽: 북핵이 세계를 바꾼다.

  아직도 남쪽의 방송매체언론들과 상당수의 사람들은 지금의 상황이 미국이 대북압박과 포위 때문에 김정은이 투항하는 걸로 본다. 그렇지만, 또 상당한 의식의 변화를 보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대체로 방송매체를 보면 심난하다. 지금 우리가 말하는 비핵화라는 표현은 영토주권과 군사주권을 남의 나라에게 넘긴 혼이 비정상적인 국가로서의 서글픔이 묻어나는 표현이라고 할까? 어쩔수없는 표현이라는 걸 알아야한다!

  사실상! 북한에게 비핵화를 요구할 자격도 능력도 없다. 자기나라 군대를 남의 나라 군에 허락을 맡아야하는 나라일 뿐만 아니라 아닌말로 미군이 내 집에다가 군대를 주둔시켜도 그걸 막거나 따질 법적인 권리와 근거가 없다. 왜냐? 우린 미국도 아닌 미군에 우리 영토를 허여했기 때문이다.

  김정은과 문재인이 미국과 직접적인 정상회담을 통해서 해결을 하는 것이 사실상 유일한 해결책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구지 남한과의 정상회담을 먼저하고 우리를 통한 대화제의를 한 것은 무엇보다 우리의 문제는 우리 민족끼리의 화해가 먼저 임을 인식하고 그런 모습을 보임으로서 미국이 더 이상 평화의 손짓을 거부할 수 없도록 한 것이다.

  자주적 주권국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령과 절름발이 주권허여국 '대한민국' 대통령의 만남!

  남쪽의 촛불혁명과 북쪽의 핵무력완성은 남과 북이 혼이 비정상적인 국가에서 정상적인 국가로 나아가는 그 길을 열고 있으며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에서 상식이 통하는 사회로의 전환을 이룰 것이다. 어쩌면 동북아시아와 세계적인 질서까지 바꿔놓을지도 모른다.

  대중언론매체에서는 말한다!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있을 것이라고!

  그러나, 나는 생각한다.  헛소리 하지마라고!

  비핵화라는 것 자체가 북한과 김정은이 더러 완전히 발가벗고 나오라고 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

 그걸 북한과 김정은이 받아들일수 있을 거라고 보는가?

 북한과 김정은이를 바보쯤으로 여기는가?

 트럼프도 문재인도 시진핑, 아베도 모두 알고 있다!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그거야 말로 헛소리라는 걸! 미국이 ICBM가지고 협상할 뜻을 살짝 비치자 아베가 중단거리 미사일까지 협상까지 넣자고 제안했다는 것이 뭘까? 

그리고, 주한미군철수도 없을 것이다. 왜? 김정은이 요구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아마도 차후에 중국, 러시아와 미국의 관계나 담판에서 결정날 수도 있을 것이다.

  사실, 남한의 주한미군은 이미 북한을 상대로 해서 있는 군대로 보기도 어렵다. 이미 성주의 사드배치에서 볼수있듯이  저것이 북한 때문에 있는 건가? 생각해볼 문제다. 이미 성주를 비롯한 주한미군은 여태 것 북한을 핑계로 삼아 왔지만, 사실상 대중국, 대러시아 감시의 전초기지역할을 해온 것도 사실이다. 그런만큼 앞으로 주한미군문제는 중국, 러시아와 미국 간의 문제에서 해결될 걸로 본다. 그리고, 북한은 평화체제 구축후에는 남쪽에 미군이 주둔하건 말건 신경쓰지 않고 경제성장에 신경쓸 것이다. 그리고 6.25휴전후에 4년만에 전후복구를 마치고 70년초까지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뤘냈듯이 연 10~20%이상의 경제고도성장을 이룰것이다.  이전에도 말한 적 있지만, 남한에서는 1%의 매국독재세력이 미국과 서방의 막대한 원조 속에서 나라를 개판으로 운영한 나머지 70년초까지 북한을 단 한 차례도 앞선 적이 없다. 오히려, 60년대초에는 북한 보다 훨씬 뒤 쳐져 있었다. 특히 박정희는 군사정권 초기와 70년대 중반에 나라경제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고 빚더미에 올려놓은 장본인이다.(자료출처 : 프레이저 보고서)

  생각해보면 정말 부끄러운 일이다. 여태 것! 그런 사람들을 국부 또는 한강의 기적을 이룬 사람이라며 절까지 하는 사람들을 보면 난감하다!

  요즘 한국 사람과 언론들을 보면 북한의 자원에 관심이 많이 생긴 것 같다. 오직 경제적인 잦대로만 북한을 바라보고 우리가 북한에 얼마를 줘야하는 걸까만 보고 있다. 벌써부터 북한지역을 경제적인 차지에 대상, 선점의 대상으로만 바라보고 있는 건 아닌지 심히 우려스럽다.

  이 것 하나만은 알아둬야한다. 전후 남한이 서방에게 받은 지원에 비하면 그야말로 아무런 지원도 없이 거의 자기들의 힘으로 전후복구와 기적의 경제성장을 이뤘던 저들이며 1970년대초반까지 우리 보다 많이 앞서 있었던 저들이란걸 똑바로 알아야한다. 우리가 저들을 확실히 앞서기 시작한 걸 70년대 말 ~80년초반이 돼서였다.

  이럴 때에 조소앙 선생님과 같은 분이 나와서 삼균주의와 같은 걸 설파하고 남과 북이 지향하는 합일 점으로 제시하였으면 하는 아쉬움이든다. 그렇게하면! 원래 우리 배달민족과 독립운동가들이 꿈꿨던 대한민국이 실현되지 않을까?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22강, 코리아이야기3,427개벽: 북핵이 세계를 바꾼다.

코리아 이야기 3

427 개벽 : 북핵이 세계를 바꾼다.




'세계사'(제국주의 침략) 최고의 장면 : 침략-대결->평화-존중 세계체제 패권국가 미국이 만든 분단국가-분단선에서 평화의 악수

34세 조선 청년 김정은
한 손은 핵미사일을 들고, 다른 한 손은 남측 대통령 문재인 손을 잡고!보란 듯이 분단선을 넘나들었다!
문재인과 김정은
'이 땅이 뉘 땅인데 오도가도 못 하느냐'고 무언의 시위를 하며, 세계를 향해 자유 왕래의 시범을 보였다!

"북한, 미국과 사전협의서 핵 전면폐기 수용 의사 밝혀"
입력 2018.05.03. 07:59 수정 2018.05.03. 08:04 댓글 1072개
아사히 보도.."CIA 당국자+핵 전문가, 지난달 하순 1주일 방북"
(도쿄=연합뉴스) 김정선 특파원 = 북한이 북미정상회담을 위한 사전 협의에서 미국이 요구하는 방법으로 핵을 전면폐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간땡이가부었다1시간전---3위 댓글(1800-118)
김정은의 핵개발 완성이 신의 한수다. 그동안 미국은 북한의 말에 성의 없거나 무시하거나 일관되게 핵없는 즉 힘없는 존재로 인식해오다가 드디어 대륙간탄도탄에 핵시 실리니 어쩔 수 없이 협상장으로 나올 수밖에 없었다. 김정은이 나이는 어리나 참 뚝심이 있다. 결국 한반도 평화의 주인공은 김정은. 이번에 진정으로 결과를 만들어 내자! 한반도에 평화를!
*먹물들은 진보-보수, '완전한 비핵화' 헛소리

촛불이 주권자시대를 열었다.
'빨갱이' '종북'몰이에 더 이상 겁먹지 말자!
코메리칸 관점(미군기지+국가보안법)에서 벗어나라!
실사구시, 내 눈으로 보고, 내 가슴으로 느끼고, 내 머리로 생각하자!
민족사(미국분단 남북), 인류사(인간해방)의 관점에서 세상을 보자!
지금, 조선의 <평화핵 전략-핵 무력 완성>이 세계사를 바꾸고 있다!

1. 427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1) 2018 판문점 정상회담의 의미

(1) 3차 남북정상회담이 아니다.

(2) 세계사적 조미정상회담(종전-평화체제 담판)을 위한 길잡이 회담이다.

(3) 판문점 : 분단비극 73년 압축 상징하는 곳

((1)) 분단 : 미국 38선->미소 분할점령 73년(1945~)
((2)) 전쟁 : 분단국가(1948)->조미전쟁 68년(1950~)
((3)) 남쪽=미군기지
*미군기지 64년(1954~) : 한미상호방위조약 ; 한국 영토는 멋대로 미군기지(세계 유일)
*비무장지대-판문점(공동경비구역) 남측 관리주체 유엔군(미군)
*한국군은 미군 예속군 : 지휘권->전시작전통제권

2) 김정은, 판문점 미군통제지역(적진)으로 단독 월경

(1) 미국-한국 규정한 김정은의 정체 : WANTED 1호

((1)) 한국 헌버-국가보안법 : 반국가단체 수괴-사형 또는 무기징역(국가보안법 제3조 1)
((2)) 미국-한국의 참수 대상 : 참수부대 창설(2017.12-문 정권)

(2) 김정은의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은 목숨을 거는 일

(3) 김정은의 대응

((1)) 12명 특별 경호 : 남행, 점심 북상
((2)) 남하 전, 미국 향해 핵미사일 발사준비 완료했을 것

3) 김정은, 문재인 손잡고 분단을 넘다!

(1) 판문점 남측은 대한민국 행정권이 미치지 않는 미군 관할지역
*남 : 평화, 새로운 시작
*김정은 방명록 : 평화의 시대

5) 평화시대 시현 명장면 : 도보다리 문-김 대화

(1) 전쟁-적대적 대결->평화공존

(2) 평화공존의 방법: 상호 인정과 대화

(3) 문재인-김정은 민족-평화 공조 세계에 과시

2. 427 개벽, 평화시대가 보인다.

1)남측의 개벽

(1) 평양냉면


(4월 29일 점심때 마포의 어느 평양냉면집)

(2) 427 인식혁명(개벽) : 427 CBS-리얼리티 여론조사

((1)) 427 단 하루 동안 북 불신->신뢰 : 52.1%
((2)) 불신 : 78.3%->28.3% ; 50% 감소
((3)) 신뢰 : 14.7%->64.7% : 50% 증가

*한 순간에 한국인 반(50%)이 조선-김정은 불신에서 신뢰로 순간이동
*어떻게 이런 일이! : <코리안 미러클 2017>


(3) 판문점 선언 지지, 종전-평화시대 열망 : 90% 안팎

((1)) MBC(4.29~30) : 88.7%
((2)) KBS(4.30) : 94%

(4) 문재인 지지 : 78~86%

(5) 김정은 신뢰 : 77.5%

((1)) 한길리서치(4.28~29) : 김정은 호감 36.2%, 비호감 22.0% 지켜보자 33.7%

((2)) MBC : 김정은 신뢰 77.5%

 정상회담에서 나타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행동이나 발언 등을 통해 나타난 이미지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대체로 신뢰가 간다'(60.5%), '매우 신뢰가 간다'(17.1%)로 응답해 긍정 평가가 77.5%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 성향이 89.6%, 중도 성향 69.4%, 보수성향 72.9%가 김 위원장에게 신뢰를 나타냈다.

((3)) KBS : 김정은 인식 긍정 변화 80%

(6) 남측 당국의 신속한 조치 : 대북 방송시설 철거 시작(5.1)

(7) 대표 반공단체(자유총연맹, 재향군인회) : 판문점 선언 적극 지지

(8) 하루아침에 외계인(ET)이 되어버린 홍준표

((1)) 1년 전 대선 2위 : 24% 득표
((2)) 427 후 : 홍일점=혼자 빨갱이, ET(외계인)
((3)) <불패의 이빨>에서 <자멸의 기수>로

다음 사람 중 남북의 평화-번영에 가장 방해될 것 같은 인물은?
((1)) 홍준표 ((2)) 안철수 ((3)) 트럼프 ((4)) 김정은

2) 북의 변화

(1) 조선중앙TV 33분

((1)) 선전선동기관 : '완전한 비핵화' 원문 그대로 낭독->사실보도
((2)) 김정은(극존칭), 문재인 비교적 동등하게 대접
((3)) 클로징은 최고령도자 찬양, '불명의 업적'
((4)) 한국 쓰레기언론보다 양질 : 조중동, TV조선, 경제지
((5)) (당 선전선동기관->언론)으로 전환?---김일성 참배, 태양절, 단군릉 따위 넘을 것

(2) 풍계리 핵실험장 5월 중 파기

(3) 표준시 남한에 맞춤(5.5)

((1)) 자기 결정 3년 만에 번복 : 민족대통합 의지
((2)) 어떤 전제군주 어려운 조치

(4) 비무장지대 대남선전방송시설 철거 시작(5.1)


3. 코리아 발 개벽->세계사 대격변

1) 김정은 정권의 대담한 국가전략 성공
***김정은의 인간성과 리더십은 별도 강의 필요

(1) 국가발전전략

((1)) 핵경제 병진->핵무력 완성->경제총력(2018.420 전원회의)
((2)) 과학기술-지식경제-인민경제

(2) 대외/세계 전략: 평화핵 전략(30년)

((1)) 핵무력 완성->종전-평화협정 강제
((2)) 핵무력 완성->평창 평화->남북정상-조미정상
((3)) 문재인/한국에 선물 : 평창, 표준시
((4)) 트럼프(사업가)의 미국 우선주의, 업적 욕구 120% 활용

2) 촛불혁명과 문재인 정권의 민족평화공조

(1) 촛불혁명

((1)) 매독 제압->퇴치(2020)
((2)) 주권자 시대
((3)) 촛불친화 정권 : 문재인 대통령
((4)) 주권자->반공도착증 치유, 인간 회복, 민족 공감
((5)) (대결-부정-적개심)->(인정-이해-소통)

(2) 문재인의 양다리 능력 발휘

((1)) 양다리 지혜 : 북-미 훌륭한 존재
((2)) 남북 찰떡 공조 : 김정은과 민족-평화 공조
((3)) 트럼프놀이 : 공로 칭찬(북 압박으로 평창 참가 등 유인), 노벨평화상
*문재인의 고래가 된 트럼프
*문은 트럼프 칭찬, 트럼프는 김정은 찬양

3) 김정은 문재인의 탁월한 전략적 공조

(1) 정상적 순서 : 조미정상회담(결정)->남북정상회담(후속조치)

(2) 김정은-문재인의 탁월한 전략

((1)) 남북정상회담을 조미정상회담에 우선
((2)) 민족-평화 역량 세계 과시
((3)) 민족평화열망->미국 순응 압박:당근=노벨평화상

(3) 문재인-김정은의 트럼프놀이 : 핵으로 겁주고(채찍) 노벨평화상으로 부추기고(당근)
*코리아 현실 : 판문점 선언, 미국 No하면 휴지조각

(4) 코리아의 힘->트럼프도 No 불가능

미국 반대로 종전-평화시대 안 되면 반미촛불

4) (코리언 미러클 2017)->세계사 대격변

(1) 김정은 조선의 변화

((1)) 핵경제 병진노선 성공 : 미국공격력-핵미사일 보유국
((2)) 대전환 : 수령의 나라->인민의 나라 : 사회주의 복지국가(조선형)
*고르바초프, 덩사오핑, 베트남식 개핵개방 아닐 것
*김일성의 (지상 낙원) 업그레이판일 것(10년, 2030)

(2) 촛불혁명과 한국

((1)) 촛불혁명->주권자시대
((2)) 코메리칸 매독 제압->퇴치
((3)) 문재인 정권 : 촛불 친화 정권

(3) 동아시아 변화 : 평화협력체제로 변화

(4) 세계사 변화 : 미국 패권주의 변화 불가피(미국 우선주의)

5) 대전환의 성격

(1) 악마교의 종말 : 미국(북), 북한(남), N Korea(미국)

(2) 제국주의 종말

((1)) 침략-군사대결->평화공존
((2)) 군사동맹->경제협력체제 : 남북 동북아(일 중 러) 유라시아 대륙
((3)) 한미동맹=미군기지->코리아 민족공조체제->동북아 경제협력체제

(3) 평화주도 코리아!!!

((1)) 코리아 반도를 (세계의 전장->평화의 구심)으로
((2)) (핵무기=자기 보존력)은 필수품
((3)) 남북 협동 평화주도 전략 필요 : 코리아 경제공동체

4. 조미정상회담은 어떻게 될까?

북핵(미국 공격력)은 (한반도-동북아-세계 피스메이커), 평화지킴이 김일성 3대 걸친 (주체의 나라) 총결산이자 최고 자산 미국 입장 : '북핵'은 중국 러시아 견제, 일본 핵우산 보호에도 엄청난 도움 아메리카 퍼스트 : 핵 공격 대상에서 제외---핵보다는 ICBM이 문제라고 생각 아베, 북 중거리 미사일 폐기 요구 : ICBM 폐기가 핵심과제, 미국 공화당 의명 18명 노벨평화상 추천, 미국 여야 트럼프 대북정책 지지, 트럼프는 조미전쟁 종전선언 주인공->노벨평화상 욕망(광대승천), 폼페이오 미 국무 : CVID->PVID;Complete(총체)->Permanent(기간 한정)

1) 회담의 성격

3. 남과 북은 한반도/조선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하여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다.

((3)) 남과 북은 정전협정체결 65년이 되는 올해에 종전을 선언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며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남+북+미 3자 또는 남+북+미+중 4자회담 개최를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4)) 남과 북은 (  )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조선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였다.

(1) 조선-미국의 조미전쟁 종전회담 : 정전체제->평화체제

(2) (한반도/조선반도 비핵화)의 수준은 조미 타협의 문제

2) 정상회담 성공 가능성 99%

3) 종전-평화협정 타협점
*미국은 (한반도=미군기지) 포기 절대 불가
*조선은 (핵무기=자기보존력) 포기 절대 불가

(1) 북 : 주한미군 용인

(2) 미 : 핵 동결, ICBM 파기-불생산

출처 : https://band.us/band/10931604

2018년 4월 9일 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20강 김정은 탐구① 핵미사일 마술 - 한반도 비핵화는 없다.

미국, 북한에게 끌려 결국 평화의 길로 나오나?


  나 역시도 김정은이 핵을 포기하리라고는 애초에 보질않는다.

  그렇지만, 마치 미국이나 중국의 압력에 못미쳐서 시간벌기전략이라는 민족주의를 버린 가짜우익(수구세력)들의 주장에는 썩은 웃음이 나온다.

  물론! 북미정상회담 후에는 시끄러울 수도 있을 것이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김정은이 북미동맹 이상을 제시했을 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미군 1개 사단 병력을 신의주나 청천강이북지역에 주둔하는 것이 어떨까?하는 제안을 협상카드로 친서에서 제시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한다.

  그렇지 않다면, 북한이 핵 포기를 얘기한단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질 않는다.

  핵을 놓는 순간에 미국이 제멋대로 나올게 뻔하고 말그대로 마음대로 북한을 부술게 뻔한데 어느 바보가 죽을 게 뻔한 짓(비핵화)을 하겠는가?

  김정은에게 비핵화는 미친짓이다.

  따라서, 비핵화는 없다.

  나도 이 선생님처럼 핵동결 수준에서 모든 한미상호조약폐기, 전략자산출동금지, 미군철수, 북미동맹체결과 북핵동결로 종래에는 끝날 확률도 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20강

김정은 탐구((1))

핵미사일 기술



사람나라 5강 : <김정은의 트럼프놀이>(2017.9.2)
사람나라 7강 : <평화핵전략과 김정은>(2017.9.24)
사람나라 18강 : < 코리안 미러클 2017>(1918.1.27)

1. 2017, 조미 극한대결과 그 결말

1) 조미 전쟁분위기 극한 고조

(1) 조선 : 핵실험, 미사일 발사
(2) 미국 : 전략자산 한반도 총출동, 선제공격, 예방공격론
(3) 유엔 말전쟁 : 트럼프 vs 리용호
(4) 참수부대 창설

2) 김정은 핵무력 완성 선언

(1) 조선의 수소탄 실험, ICBM 성공
(2) 김정은 핵무력 완성 선언(11.29) : 미국전역 핵공격능력 보유


2. 2018, 상상을 뛰어넘는 일들

1) 김정은 2018 신년사 : 미국 잡아서 세계를 흔든다.

(1) 국가 핵무장 완성 과시

지난해에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이 쟁취한 특출한 성과는 국가 핵무력 완성의 역사적대업을 성취한 것입니다.

- 중 략 -

미국은 결코 나와 우리 국가를 상대로 전쟁을 걸어오지 못합니다.

미국본토 전역이 우리의 핵타격사정권안에 있으며 핵단추가 내 사무실 책상우에 항상 놓여있다는것 이는 결코 위협이 아닌 현실임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2)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남조선에서 머지않아 열리는 겨울철 올림픽 경기대회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민족의 위상을 과시하는 좋은 계기로 될 것이며 우리는 대회가 성과적으로 개최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러한 견지에서 우리는 대표단 파견을 포함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할 용의가 있으며 이를 위해 북남당국이 시급히 만날수도 있을 것입니다. 한핏줄을 나눈 겨레로서 동족의 경사를 같이 기뻐하고 서로 도와주는 것은 응당한 일입니다.


(3) 평화핵전략

  지난해 국제정세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인류에게 책참화를 들씌우려는 제국주의침략세력과는 오직 젇의의 힘으로 맞서야 한다는 우리 당과 국가의 전략적판단과 결단이 천만번 옳았다는 것을 뚜렷이 실증하였습니다.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는 책임있는 핵강국으로서 침략적인 적대세력이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그 어떤 나라나 지역도 핵으로 위협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해나갈 것입니다.


2) 평창올림픽->평화올림픽

(1) 특사단 파견 : 김여정, 김영남, 김여철(남-천안함 폭침 주범) 등
(2) 문재인-김정은 합작 : 미국/일본 방해 회피, 평창올림픽->평화올림픽
(3) 남북정상회담 조율


3) 특사단 방북(3.5~6)

  중앙TV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읽어 보시고 참으로 훌륭한 친서를 보내온 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시면서 특사에게 자신의 인사를 꼭 전해줄 것을 당부하셨다"고 보도했다.

- 중 략 -

  이와 관련, 김 위원장은 앞으로의 남북관계 개선,발전방향에 대한 자신의 구상을 피력한 뒤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고 보장하기 위한 "중대하고도 예민한 문제들에 대해 허심탄회한 담화를 나눴다"고 중앙TV는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또 "올해에 들어와 60여 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과거의 몇 년보다 더 빨리 더 많이 전진해 온 것이 실증해주는 바와 같이 북과 남이 서로 이해하고 마음을 합치고 성의있게 노력하면 상상을 초월하는 그 어떤 일도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연합뉴스, 3월 6일)

  서훈 "김정은, 금년안 핵,평화체제 큰 가닥잡겠단 의지"
  서미선 기자 입력 2018.03.10. 12:25 댓글 213개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서훈 국가정보원장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한국, 미국과 현재 걸림돌이 되는 모든 현안, 즉 핵과 미사일, 평화체제 문제에 대해 금년 안에 큰 가닥을 잡겠다는 의지를 읽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서 원장은 지난 8일 대북 특별사절 대표단 방북 결과를  갖고 미국 워싱턴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조선일보와 인터뷰를 통해 김위원자의 신년사 이후 급격한 국면전환 행보배경을 두고 "기본적으론 김 위원장이 그런 계획을 갖고 있었던 것 같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어 "신년사부터 시작해 동생 김여정, 김영철(통일전선부장)을 한국에 내려보내고 한국특사단을 만나고 그런 과정을 보면 김 위원장이 가진 구상을 읽을 수 있다." 앞으로 이뤄질 합의,실행 주체도 남북미가 모두 참여하는 것이 돼야 한다"고 한다.

  앞서 김 위원장은 신년사에서 '북과 남은 정세를 격화시키는 일을 더 이상 하지 말아야 하며 군사적 긴장을 완화하고 평화적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면서 평창동계올림픽 북한 참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1) 신년사, 김정은-조선은 평화핵전략 실천

  (2) 민족 공조->상상초월 결과(핵미사일-평화체제 해결) 자신감

  ((1)) 북과 남이 서로 이해하고 마음을 합치고 성의있게 노력하면 상상을 초월하는 그 어떤 일도 이루어낼 수 있는 것

  ((2)) 특사단 파격 대우-중국 대비

  (3) '나의 친구' 김정은 : 특별한 김정은

      ((1)) 삼대 극존중 : 김정은 리더십의 근원
      ((2)) 리설주 회동
      ((3)) 정성을 다하는 모습 : 동방예의지국 김정은

  (4) 문재인 극존중

      ((1)) '표창장' 받는 듯한 김정은
      ((2)) '참으로 훌륭한 천서'에 감사


   4) 평화의 집 남북정상회담(4.27)

   (1) 전환 : 단절,대결->평화,교류
   (2) 조미정상회담 통과의례
   (3) 비핵화는 선언적 의미

   5) 방미 특사단(3.8. 김정은 메시지)->조미정

   (1) 대미 특사단 : 초특급 대우

    ((1)) 특사단-트럼프 백악관 회동에 미국 수뇌부 총출동
    ((2)) 특사단 직접 결과 발표 요청 : 세계 이목 집중
    ((3)) 트럼프 직접 브리핑실 방문 고지

   (2) 트럼프 45분만에 조미정상회담 OK(5월)
    **김정은의 트럼프 특효약(맞춤처방)은 ?

   (3) 김정은과 문재인, 남북 평화공존->조미정상회담


3. 조중정상회담 (3.25~28)


1) 특별기획 : 극비 비공식 열차 방문

(1) 비공식 방문 : 신비주의
(2) 열차 방문 : 하루 종일 세계의 이목 집중
(3) 전통적 방문방식 재현->혈맹 복원


2) 중국의 황제급 대우 : 트럼프 이상

(1) 최고 의전 : 도로 경호, 최초의 인민대회당 실내 의전
(2) 양 당 최고 권력 총출동
(3) 시진핑 극진 대우 : 7시간 회동, 직접 안내/설명, 조어대, 2차례 식사


3) 성과

(1) 조중 혈맹관계 회복 시작

((1)) 조선의 핵무력 완성 선언 : 핵보유국
((2)) 미국-중국의 근본 요구 : 비핵화
((3)) 미국-유엔 총동원 봉쇄,압박 : 중국이 미국 앞잡이 역할
((4)) 조선의 대응 : 친미반중 ; 조선의 중국 거부와 패싱->조미정상회담 성사
((5)) 중국의 불안 : 조중혈맹->조미천선 ; 미국의 중국포위 강화
*핵미사일은 언제든지 방향을 바꿀 수 있다.:워싱턴->베이징

((6)) 중국 항복 : 시진핑의 황제접대와 '유일무이한 혈맹' 선언
((7)) 시진핑 : 트럼프 꼬봉(대북 목조르기 첨병)->김정은이 대이은 혈맹동지

시진핑 연설 : 전통적인 중조 친선은 피로써 맺어진 친선으로서 세상에 유일무이한 것이며 뿌리깊고 잎이 우거진 나무와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줄기처럼 우리 두 당과 두 나라 인민에게 행복을 마련해주고 있습니다.


(2) 대미 전쟁억지력 강화


(3) 대미 협상력 강화 : 정전협력->평화협정 공조 전략

((1)) 정전협력 3당사자 중국과 공조관계
((2)) 중국, 비핵화 단계별 실행에 동조

(4) 월드스타 김정은 : 시진핑이 소개자 역할


4. 예술단 방북(4월 1일, 3일) 공연

1) 달라진 북

(1) 김영철 기자단 취재 방해 공개 사죄
(2) 김정은 노래, 가수에 깊은 관심-최진희에게 고마움 표현
(3) 이설주-남편
(4) 반응, 공감과 호응 : 전체주의 음악->개인주의 음악 수용

2) 달라진 남

(1) 방송3사 녹화방송 36.6% 시청률
(2) 다음 검색어 독점

3) 인식과 행동의 변화 : 상대부정,전쟁,대결->상호인정,평화,협력

(1) 문재인과 김정은이 앞장, 모범
(2) 대중적 관심과 공감 확산
(3) 봄이 온다->가을이 왔다.

5. 핵미사일 마술

1) 코리아 미러클 2017

(1) 남 코리아

((1)) 촛불혁명 : 평화공존을 위한 주권자혁명
((2)) 문재인 정권 : 정상화 정권 ; 평화공존 지향

(2) 북 코리아

((1)) 핵,경제 병진노선->핵무력 완성
((2)) 김정은의 평화핵전략

2) 코리아 줄탁동기 : 문재인, 김정은이 모범---민족평화공조

(1) 월미(越美) 자신감

((1)) 촛불혁명(민주주의) : 미국으로부터 정신적 독립---아직 반미는 불가(사드)
((2)) 핵무장력(리용호 유엔연설) : 대미 자신감

(2) 한반도 평화와 평화공조, 통일 열망

(3) 코메리칸-매독세력 무력화 : 자멸의 기수


3) 거대한 변화의 핵 : 조선의 핵무력 완성(2017.11.29)

(1) 핵무력 완성 선언(2017. 11.29)->4개월의 마술같은 거대한 변화 목도

((1)) 평창올림픽->평화올림픽
((2)) 남북정상회담
((3)) 조미정상회담
((4)) 조중정상회담
((5)) 일본과 러시아의 대북 구애
((6)) 김정은의 세계 주도

(2) 미국 핵공격능력을 갖춘 핵미사일의 위력 확인

(3) 핵미사일 없는 조선-김정은 미국의 악마놀이 장난감


6. 핵무력 완성, 민족사의 대사변

1) 핵미사일 : 패권국가, 강대국의 필수품

(1) 공식 핵보유 국가 : 유엔 상임이사국
(2) 핵+ICBM : 미국, 중국, 러시아, 조선, 인도, 이스라엘(미국)

2) 조미 대결과 핵무력 완성의 역사적 의미

(1) 미국 대 코리아 일방주의

((1)) 분단과 무한대결(투견) : 남=미군기지, 북=악마
((2)) 전쟁과 인종청수
((3)) 봉쇄와 말살정책 : 악마화-동북아 개입의 필수품

(2) 북 코리아(조선)의 대항

((1)) 핵무장이 유일한 대안
((2)) 평화핵전략 : 핵무장력 완성으로 결실

3) 평화핵전략->핵무장력 완성의 의미

(1) 김일성 3대 숙원사업 성취 : 평화핵전략이 진짜 선대 유훈

(2) 핵무장력 완성->평화공존->평화핵전략 성공

((1)) 미국 핵공격 능력 보유->대미 전쟁억지력=평화 확보, 국가안보 확보
((2)) 북 공격 불가 : 미국 군사력이 북 코리아에게는 무용지물
((3)) 핵무장력-대미공격력 : 평화공존, 평화협상의 필수품

(3) 조미대결(1945~), 조미전쟁(1950~)->전쟁종식->평화공존 불가피

(4) 경제발전-생존의 필수조건

((1)) 대미 재래식 군사대결은 자멸의 길 : 선군주의, 고난의 행군 경험
((2)) 핵무장 : 국방비 획기적 감축, 군인->생산

4) 민족사적 의미 : 유사이래 일대사건

(1) 자기보존 수단, 침략 예방능력, <나라수호신-슈퍼 이순신> 확보
(2) '약소국 의식'-사대주의(중국, 몽골, 일본, 미국) 탈피->자주성, 자존심 획복
(3) 자기실현->강대국-大코리아 기반
(4) 세종대왕 한글 창제 이래 최대사건
(5) 핵미사일 완성한 김정은은 민족사의 슈퍼 이순신
(6) 자기보존수단(핵)+자기실현능력(한글)=강대국

7. 김정은의 1차 시험대 : 북핵->코리아핵

1) 조선(북 코리아)과 김정은의 힘 : 현대사의 불가사의
(1) 최악의 나라 : 최빈국, 전대미문 세계 왕따, 3대 세습 전체주의 국가
(2) 이런 나라가 핵무력을 완성하고 세계를 흔드는 비결은?

2) 태극기부대 진짜 우익이라면

(1) 우리 민족 만세! 핵무력 완성 만세! 김정은 동지 만세!

(2) 태극기+인공기 시위

3) 비핵화는 미친짓

안드레이 란코프 : 비핵화는 자살행위, 핵동결 타협

(1) 김정은 자살행위
(2) 조선 자멸의 길 : 군비경쟁, 초토화-망국
(3) 반민족 행위 : 미군기지-약소국 함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수단 없앰

4) '조선반도' 비핵화의 의미

(1) 남

((1)) 비핵화 : 핵무기 철수, 핵우산 철수, 전략자산 출동금지
((2)) 한미상호방위조약 폐기
((3)) 주한미군 철수
((4)) 미군=핵보유국의 조선반도 진입 금지조약

(2) 북 : 핵무기 폐기, 핵 불능화


5) 비핵화-평화협정 불가능

(1) 핵미사일 : 평화협정-평화공존의 유일 무기
(2) 비핵화-평화협정은 모순
(3) 비핵화는 죽는 길 : 포기 불가(전쟁, 군비경쟁)

6) 김정은 능력시험

(1) 조미평화 : 평화핵+평화협정
(2) 북핵->코리아핵 : 동북아(미,중,일,소) 전쟁터/먹이감->당당한 주권국가의 필수 조건

7) 촛불의 선택은?

2018년 1월 28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18강 코리아 이야기2 코리안 미라클 2017 - 남과 북의 2017년 코리안 미라클의 기적의 본질은 주권(자) 혁명이다.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이가 뭐라고 해도 평화의 올림픽은 달린다.👪


지난 해에 우리 남과 북의 두 나라에서는 엄청난 혁명이 있었다.


  남쪽에서는 매국독재정권이 촛불주권자혁명으로 물러나고, 북에서는 90년대 1차 핵개발 때에 미국이 약속을 지키지 않을 때부터 시작한 북한의 핵무력이 사실상 완성됐다. 

  김정은은 신년사에서 North Korea는 오직 자신들의 자주권을 지키기 위협하지 않는다면 핵으로 위협하지 않을 것을 밝혔으며 자신들의 주권을 침범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할 것 임을 밝혔다.

  남과 북 모두에서 주권을 찾고 그 주권을 지키기 위한 거대한 변화가 2017년에 있었고, 2018년에도 남과 북 모두에서 진행되고 있다.

  김정은은 North Korea를 김일성신국에서 정상적인 국가로 바꿔나갈 뜻을 비쳤으며, 그 첫번째 건군절을 1978년 이후 처음으로 다시 2월 8일로 옮긴 것이다.

  게다가 정부의 노력이 있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트럼프도 평창올림픽을 통한 남북대화에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밝혀왔다.

  여러가지로 미국은 지금 퇴조 분위기에 있다. 트럼프는 자국중심의 방위체계를 천명했으며,  경제부분에서도 자국중심의 경제정책을 펴면서 유럽에서는 PESCO라는 영국과 미국을 제외하는 새론운 집단방위체제가 결성됐고. 경제부분에서도 독일을 중심으로 공공연히 미국에 반기를 들고 있다.

   비록 트럼프가 미국의 패권을 깨고 있는 바보 짓을 하고 있지만, 그런 현 상황을 잘만 활용한다면? 어쩌면 North Korea와 USA간의 평화협정도 가능할 것이다.

  North Korea와 USA간의 평화협정 이후에 어떤 사람들은 North Korea가 South Korea를 침략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6.25전쟁과 베트남전쟁의 본질을 바로 안다면 실제 현재는 그럴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전쟁은 전쟁을 해서 얻는 이익이 있을 때 가능한 것이다. 그렇지만,  North Korea는 South Korea와 핵전쟁을 해서 얻는 것 하나도 없다. 생각해보라 방사능과 생화학무기로 오염된 지역을 얻어서 뭘 할수있는 지를?

  그리고, 김정은은 굉장히 이성적인 전략가다. 혹, 어떤 사람들은 그가 그의 이복 형을 암살했다는 것으로 굉장히 잔인한 인물로 볼 것이다. 그렇지만, 인류역사를 보면 조선시대에만 해도 그 정도 이상의 왕들은 수두룩했으며 유럽, 중국 할 것 없이 있어오던 일이다.

  그리고, North Korea를 악의 축으로 규정하고 있는 USA의 빌 클링턴 전대통령은 자신의 성추문 사건을 덮기 위해 아프리카 어느 나라의 어느 공장을 생화학무기가 생산된다는 정보가 있다며 무자비하게 폭격했다. 물론! 생화학무기는 없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도대체, 어느 쪽이 더 잔인한가?

  고구려시대의 연개소문의 경우를 보더라도 독재권력의 특성상 그 권력에 방홰가 되는 세력은 제거하고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단지, 김정은에게는 이복형이 대상이 된 것 뿐이다.

  바로 김정은의 이런 점을 바르게 이해하고 서로가 인정할 때에 남과 북이 함께하는 공존의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그렇지만, 매국독재세력과 일본에게는 이 것은 재앙이다.

  동북아시아가 North Korea와 USA 간의 대결 구도가 계속될 때에 일본은 이토히로부미의 길을 따라 정한의 기치를 걸고 군국주의로 갈수있는 것이며 남한의 매국독재세력에게는 반공주의, 국가주의를 내세워 주권자 국민을 억압하고 기득권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국정원 혁파는 매우 잘 하고 있는 것이다. 오랫동안 주권자 국민을 빨갱이 사냥으로 가두고 폭행한 핵심 악의 축! 중앙정보부, 안기부, 국가정보원 그들의 혁파하는 것은 정의의 실현되는 길 중에 가장 중요한 일이다.

 그렇지만, 우리 주권자 국민들 이에 만족하지 말고 다가오는 올해 지방선거에서 투표로서 매국독재세력 퇴치에 압장서야겠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18강

코리아 이야기 2

코리안 미러클 2017

1. 2018년 벽두, 대전환이 보인다!

1) 김정은 2018 신년사 : 미국을 볼모로 세계를 흔든다.

(1) 국가 핵무장 완성 과시

  지난해에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이 쟁취한 특출한 성과는 국가 핵무력 완성의 역사적 대업을 성취한 것입니다.

  바로 1년전 나는 이 자리에서 당과 정부를 대표하여 대륙간탄도로켓 시험발사 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 있다는 것을 공표하였으며 지난 한 해 동안 그 이행을 위한 여러차례의 시험발사들을 안전하고 투명하게 진행하여 확고한 성공을 온 세상에 증명하였습니다.

-중  략-

  미국은 결코 나와 우리 국가를 상대로 전쟁을 걸어오지 못합니다.

  미국본토 전역이 우리의 핵타격사정권안에 있으며 핵단추가 내 사무실 책상우에 항상 놓여있다는것 이는 결코 위협이 아닌 현실임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2)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남조선에서 머지않아 열리는 겨울철 올림픽경기대회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민족의 위상을 과시하는 좋은 계기로 될 것이며 우리는 대회가 성과적으로 개최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러한 견지에서 우리는 대표단 파견을 포함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할 용의가 있으며 이를 위해 북남당국이 시급히 만날수도 있을 것입니다. 한핏줄을 나눈 겨레로서 동족의 경사를 같이 기뻐하고 서로 도와주는 것은 응당한 일입니다.

(3) 평화핵전략

  지난해 국제정세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인류에게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제국주의침략세력과는 오직 정의의 힘으로 맞서야 한다는 우리 당과 국가의 전략적판단과 결단이 천만번 옳았다는 것을 뚜렷이 실증하였습니다.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는 책임있는 핵강국으로서 침략적인 적대세력이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그 어떤 나라나 지역도 핵으로 위협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해나갈 것입니다.

(4) 특징 : <김일성신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환 시작

① 밝은색 정장 : 게릴라부대장→국가대표
② 주체연호 대신 서력 사용(2015년 이후)
③ 건군절 변경(2015) : 4월 25일(1932년 항일유격대 창설)→2월 8일(1948년 조선인민군 창설)
④ 2017년 신년사는 <김일성신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환점

  동지들!

  또 한해를 시작하는 이 자리에 서고보니 나를 굳게 믿어주고 한마음 한뜻으로 열렬히 지지해주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어떻게 하면 신성히 더 높이 떠받들 수 있겠는가 하는 근심으로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언제나 늘 마음뿐이였고 능력이 따라서지 못하는 안타까움과 자책 속에 지난 한해를 보냈는데 올해에는 더욱 분발하고 전심전력하여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찾아할 결심을 가다듬게 됩니다.

  나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믿고 전체 인민이 앞날을 낙관하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역사 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할 것이며,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우리 인민을 충직하게 받들어 나가는 인민의 참된 충복, 충실한 심부름꾼이 될 것을 새해의 이 아침에 엄숙히 맹약하는 바 입니다.

  그리고 전당에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혁명적 당풍을 세우기 위해 드세게 투쟁해나가겠습니다.

⑤ <김일성신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개조는 아직 요원 : 주체사상=김일성교→인민민주주의, 태양절, 동상, 사진)


2) 트럼프, 문재인 100% 지지(1월 4일)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4일 정상 통화 요지

문재인 : "남북대화 과정에서 미국과 긴밀히 협의할 것이며 우리는 남북 대화가 북핵 문제해결을 위한 미국과 북한의 대화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된다고 확신한다"

트럼프 : "남북 대화 과정에서 우리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알려달라. 미국은 100%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한다"

(1) 이쁜 문재인 : 한일협력→미일한동맹 걸림돌 제거 흡족 ; 박근혜-아베 ‘위안부’(성노예)합의 공식인정,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연장

(2) 트럼프 <남북대화→조미대화> 요청→문재인 미션→미션수행 격려=100% 지지


3) 남 코리아(한국) 제안 : 금강산 전야제/문화제, 마식령 합동훈련(1월 17일)

(1) 5.24조치, 유엔재제 위반 소지

(2) 금강산 전야제와 마식령스키장 공동훈련
① 금강산 전야제 : 세계 이목 집중
② 마식령스키장 : 김정은 업적 상징물

(3) 미일 따까리 문재인(사드, ‘위안부’ 등)이 독자 추진?

(4) 미국의 요청/동의 필수 : 문재인 미션→김정은 수용

4) 2030의 아이스하키 단일팀 반대 여론

(1) 2030의 의식변화 : 개인주의

① 판단의 기준 : 국가와 민족→개인
② 판단의 규범적 준거 : 막연한 대의→구체적 공평, 정의, 원칙

(2) 정권의 일방적 결정에 피해 입는 남쪽 선수들(3명)과 일체감

(3) 이들의 생각 정치한 분석 필요

5) 평화올림픽 vs 평양올림픽

(1) 평창올림픽→북 코리아 참가, 한반도기, 단일팀, 각종 공연/시범/응원→남북평화-세계평화 분위기 조성→평화올림픽

(2) 평양올림픽

① 남북평화 결사반대 : 남북평화는 반공독재세력의 무덤, 매독의 백신
② 반공독재체제의 <남북대결-좌우대결> 대결구도 복원 : <대한민국 vs ‘북한’(반국가단체)>, <대한민국 vs 종북>
③ 2030의 개인주의→단일팀 반대여론 이용
④ 잔치상에 재뿌리기 : 평화=사탄소멸 공포

(3) 문재인 빌미

① 북코리아 대표의 당당한 모습 대비 : 리선권, 현송월
② 평화 구걸, 끌려가는 모습 : 조선이 결정→한국 수용

(4) 홍안유가 짖어도 평화올림픽은 달린다!!!---상당한 성공 거둘 것


6) 대전환, 이미 시작되었다

(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가 핵무력 완성 : 전쟁불가, 평화공존 불가피

(2) 트럼프 정권의 문재인 미션 : 평창=평화올림픽→조미대화 분위기 조성

(3) 2018년은 조미대화-세계사 대전환(미국 유일패권 세계체제 종식) 시작


7) 어떻게 이런 일이?

(1) 2017년 남북 코리아에 기적이 일어났다.

(2) 2017 기적→2018년 꼭두새벽부터 엄청난 변화의 기운이 감돌고 있다.


2. 미군기지-헬조선의 기적 : 촛불혁명

*최상천의 사람나라 11강(촛불과 문재인1-촛불혁명의 과제) 참고

1) 모두 외면하는 진실 : ‘대한민국’은 미군기지다!

(1) 간판=대한민국, 명목=국가, 진실=미군기지

(2) 주한미군 2017-탄저균(anthrax bacillus) 실험 계속

<시사저널> "주한미군, 탄저균 실험 계속해왔다"

"살아있는 탄저균 실험도 진행", 우희종 "사고 나면 핵무기보다 재앙"
2017-12-26 16:09:38

<시사저널>은 26일 "미 국방부가 이른바 ‘주피터(JUPITR)’라는 명칭으로 주한미군에서 비밀리에 진행하고 있는 ‘생화학 실험’과 관련해 최근 2년 동안에만 무려 300억원 넘게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또 지난 10월1일부터 적용되는 미 국방부 2018 회계연도 예산에도 약 96억원을 추가 책정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시사저널>이 미 국방부의 ‘생화학 프로그램’ 관련 예산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미군은 2016년 회계연도와 2017년 회계연도에만 각각 약 300억원과 29억6천만원에 달하는 예산을 ‘주피터’의 부산항 8부두 도입 등에 사용했다.

또 미 국방부는 2018 회계연도(2017년 10월1일~2018년 9월30일) 예산에서 약 876만 8천달러(약 95억4천만원)를 들여 2018년 3월말까지 부산항 8부두에 이어 미군 평택기지(Camp Humphreys)에도 추가로 ‘주피터’ 시설을 도입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중  략-

<시사저널>은 "또 취재를 통해 미국 유타주에 있는 드그웨이 실험장(DPG)에서 2016년 ‘살아 있는 매개체 테스트’도 실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지난 2016년 7월 미국의 한 방위산업체는 ‘주피터’의 ‘대규모 살아 있는 매개체 실험(JUPITR Whole System Live Agent Test)’을 진행하는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히기도 했다"며 "한국에서 진행되는 ‘주피터’가 ‘살아 있는 매개체’ 실험을 포함하고 있음을 그대로 증명하는 셈"이라고 주장했다.

-중  략-

  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는 같은 날 <시사저널>과의 통화에서 “2015년 ‘살아 있는 탄저균’ 사태를 분석하면서, 가장 충격을 받았던 점은 우리 정부나 국방부가 할 수 있는 권한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라며 “국방부 측은 ‘방어용’이라고 말하지만, ‘주피터’가 생물학 무기개발용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는 기본 상식”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살아 있는 균은 전적으로 무기 개발에 활용하는 것”이라며 “도심에 있는 이런 시설에서 ‘탄저균’이나 다른 샘플들을 다루다가 사고가 난다면, 이는 핵무기가 폭발하는 것 보다 더 큰 재앙을 불러올 것”이라며 정부에 모든 정보 공개를 촉구했다.
이영섭 기자

① 오바마가 기자회견에서 탄저균 실험 밝힘-중단 명령 ; 지금도 계속
② 위력 : 대도시에서 100㎏ 살포-최대 300만 사망---수소폭탄↑
③ 미군기지의 슬픔 : 실험사실도 모르고 말도 못하는 나라---로마 속주보다 심각
④ 조선이 유엔에 조사 요청(2015)
⑤ 부산 주피터 프로젝트

(3) 한국(남 코리아)은 미국의 동맹국가일까, ‘탄저균 생체 실험실’일까?

2) 최고의 미군기지

(1) 한미상호방위조약

① <‘대한민국’=미군기지> : 영토, 영공, 영해 무차별 무제한 사용
② 실질적 치외법권 : 소파
③ 주둔비용 년 1조원-돈놀이
④ 사드 : 성주-김천 배치 ; 미국-다른 나라에서는 꿈도 꿀 수 없는 일

(2) 작전통제권→전시작전통제권 보유

(3) 한미미사일협정

(4) 한미원자력협정

(5) 최고의 무기호구


3) 미군기지 슬픈 역사

(1) 반공조폭 코메리카(1945~1987)

(2) 돈나라 코메리카(1987~현재)


4) 돈나라 헬조선

(1) 빨대나라, 최악의 양극화

① 제1빨대 : 재벌/대기업 vs 중소기업
② 제2빨대 : 전문직(의사, 법조인, 교수) vs 비전문직
③ 제3빨대 : 정규직 vs 비정규직
④ 1% 빨대족 vs 99% 등골족

(2) 무차별적 차별

① 계급차별 : 자산계급=빨대족 vs 맨몸계급=등골족=피고용자
② 성차별
③ 직업(의사선생님, 교수님, 김씨)→호칭 차별
④ 학벌차별
⑤ 외모차별
⑥ 지역차별
⑦ 나이차별

(3) 1% 빨대족의 나라 : 무한경쟁 뺑뺑이

① 1% 독점-양극화 : 50%는 인생=지옥=헬조선
② 2% 재산을 차지하기 위한 50%의 생존전쟁
③ N포세대 : 남성거세, 결혼포기, 출산포기,
150명 여성에게 용변기 1대 뿐.."가축우리에 산다"
CBS노컷뉴스 송영훈 기자 입력 2018.01.26. 06:03 수정 2018.01.26. 07:42 댓글 2675개 용변은 사치다.

인원보다 턱없이 부족한 용변기 탓에 쉬는 시간마다 화장실은 전쟁터가 된다.

250명 정도의 남성노동자에겐 용변기 2개, 소변기 6개가 전부다.

100명에 달하는 여성노동자의 경우는 더욱 심각해 용변기 1개가 끝이다.


(4) 최고의 노력→뺑뺑이

① 무조건 대학진학
② 오직 취업을 위한 스펙쌓기
③ 최고의 노동시간


(5) 최악의 고통과 개죽음

① 무차별적 차별
② 뺑뺑이
③ 스트레스/우울증/조울증/정신질환
④ 개죽음 : 최악의 산업재해(비정규직)→가족 책임


(6) 4대 행동양식

① 물신주의=돈신교
② 조국 포기 : 이민
③ 결혼/출산 포기→남성거세, 여성 성상품화
④ 인생 포기 : 자살


(7) 사멸 증상

① 자포자기 사회
② 남성거세
③ 인구절벽→사멸
*2017.1~11월 출산 : 33만 3천(전년비 -12.1%)


(8) 2030에도 대한민국이 존재할까?


5) 촛불혁명-주권자시대

(1) 횃불→깃발(이념, 이익 집단)→촛불(주권자연대)

① 촛불 경험 : 미군 장갑차 효순 미선 죽음, 노무현 탄핵반대
② 촛불=평등한 개인 자격=주권자 : 2008년 미국산 광우병 우려 쇠고기 수입반대 시위 중 중학생의 헌법 제1조 시위 : 태극교신도→대한민국 주권자(헌법 제1조)
③ 촛불집회 : 주권자들의 소박한 정의감과 소원
④ 반외세 반독재 : 국가/외세 폭력 거부, 나쁜 나라 거부
⑤ 좋은 나라-당당한 주권국가 열망

(2) 촛불의 힘

① 국가권력 제압 : 청와대, 국회, 헌법재판소→박근혜 탄핵
② 자본권력 제압 : 이재용 구속

(3) 주권자 연대 위력 확인

① 국가권력, 자본권력 제압
② 미국 압도
③ 주권자나라 길


6) 거대한 변화

(1) 미국 군정기 : 미국=구세주

(2) 반공조폭 코메리카 : 매 앞에 장사 없다

(3) 돈나라 코메리카 : 돈 앞에 장사 없다.

(4) 촛불 시대 : 여론 앞에 장사 없다.


7) 가장 앞서서 주권자시대로 가고 있다

(1) 촛불=주권자 연대

① 민주화 30년 : 국민(皇國臣民, 통치∙동원대상)→주권자(결정주체)
② 촛불=주권자 연대 : 세계 최선진, 최강

(2) 유례없는 주권자혁명

① 주권자 주도 평화혁명
② 국가권력, 자본권력 제압

(3) 주도권의 이동 : 미국(90%→20%)→한국주권자(0%→40%)

(4) 문재인 정권 : 2017 촛불에 부응→2018 틈새

(5) 한국인의 위압적 강자거부 자존심 : 박정희란 놈, 양놈, 땟놈, 왜놈


3. 삼대세습나라의 기적 : 자주혁명 : 패권주의(미, 중)을 거부하는 유일한 나라

1) 한국전쟁(Korean War) : 코리안 대학살전쟁

  <공포 상황: 역사에서 가장 치명적인 폭탄 투하가 오늘의 코리아 위기를 불러왔다>
Ted Nace, State of Fear: How History's Deadliest Bombing Campaign Created Today's Crisis in Korea (December 8, 2017, Counterpunch)

  역사가 브루스 커밍스는 (북 코리아에 대한 미군의) 폭탄 투하를 “아마도 미국이 다른 민족에게 저지른 무한 폭력의 최악 사례 중 하나일 것이다. 그러나 미국인들은 이 사실을 거의 모른다”고 설명했다.

-중  략-

  전략공군사령부 사령관이며, 도쿄 등 일본 도시 폭격의 지휘자였던 커티스 르메이(Curtis LeMay) 장군에 따르면, 1950~1953년 (미군의) 폭탄 투하는 코리안 200만 명을 죽였다. 1984년, 르메이는 공군역사국(Office of Air Force History)에 북 코리아에 대한 폭탄투하를 해서 “인구의 20%를 죽였다”고 말했다.

-중  략-

  1950 년 11 월 17 일, 맥아더 장군은 John J. Muccio 주미 대사에게 "불행히도 이 지역은 사막으로 남을 것이다." 맥아더의 말은 "우리의 현재 위치에서부터 국경 사이"의 모든 지역을 의미했다.

-중  략-

  1951년 6월 25일, 극동 공군 폭격기 사령관 오도넬 장군은 Stennis 상원 의원의 ("북 코리아는 사실상 파괴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맞습니다. ... 나는 한반도 전체가 끔찍한 폐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모든 것이 파괴되었어요. 이름을 붙일만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중국인이 들어오기 바로 전까지는 우리는 목표물이 있었죠. 코리아에는 더 이상 표적이 없습니다."

  1951년 8월, 티보 머레이(Tibor Meray) 특파원은 “압록강과 수도(평양) 사이의 완전한 폐허”를 목격했다며, “북 코리아에는 더 이상 도시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오직 폐허뿐이었기 때문에, 내 기분은 마치 달을 여행하는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중  략-

  세 번째 치명적인 요인은 네이팜탄의 광범위한 사용이었다. 1942년 하버드대학교에서 개발된 이 끈적끈적한 가연성 물질은 2차 세계대전에서 처음 사용되다. 한국전쟁 동안에는 주력무기(key weapon)가 되었고 32,557톤이 사용되었다.

(1) 최악의 무차별 폭격 : 인디언 학살 연상

(2) 악랄한 폭격, 살상 : 혹한기, 댐, 농사, 네이팜탄(네이팜탄 소녀, 3천도) 무차별 사용

(3) 코리안 대학살

① NK(100~200만, 150만) : 인구(970만)의 15%
② 독일(40~60만, 50만) : 인구(6천 5백만)의 0.8%---NK의 1/3
③ 일본(33~90만, 60만) : 인구(7천 2백만)의 0.8%---NK의 40%
④ 베트남전쟁(1964~73, 121,000~361,000, 241,000 : NK의 16%


2) 코리안 미러클 : 16강 참고

(1) 경이로운 폐허 복구, 경제성장

(2) 최상의 무상복지 : 출산-보육-교육, 의료, 주택

(3) 노동자 참여경영


3) 미국의 24년(1994~현재) 북 코리아 봉쇄-말살 전략

(1) 이스라엘

① 원자탄 외면
② 예루살렘 수도 선언

(2) 인도(1974)

① 12년 협의 LEMONA(군수지원협정) 체결(2016.8.29) : 군수기지 사용
② 2017 인도-태평양 안보라인(다이아몬드 동맹, 일본-인도-호주-미국) 추구

(3) 파키스탄(1998)

① 아프칸 침략전쟁 기지로 사용
② 15년간 330억 달러(약 36조) 원조

(4) 조선(2006) : 세계 총동원, 봉쇄-말살전략(1994~)


4) 삼대세습 최악의 전체주의국가

(1) 망조 드는 ‘코리아의 기적’

① 김일성 신격화
② 부자세습 추진
③ 무모한 제3세계 지원→김일성 리더십

(2) 사회주의 몰락 : 국제 외톨이→결사적 홀로서기-핵무장

(3) 미국의 사기와 봉쇄전략 : 길 막고, 수도-전기 끊어버리는 수준

(4) 고난의 행군→삼대세습, 최악의 전체주의 국가

(5) <삼대세습-김정은 정권> 정당화 : 미국의 봉쇄-말살전략


5) 핵무장, 세 가지 기적

(1) 기술력 발전과 도전정신

① 2017년 5월 14일 <화성-12형> 발사 : 전문가, ICBM 완성에 5~30년 필요
RFA 인터뷰서 “상당한 진전으로 보기는 아직 일러”
독일 전문가 “北 ICBM 완성 최소 5년 뒤에나 가능”
전경웅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5.16 13:20:26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마커스 실러’ 박사는 북한 ‘화성-12형’ 탄도미사일의 추진 로켓이 현재의 형태에 최적화되어 있고, 이것만으로는 대륙간 탄도미사일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출력이 너무 약해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만들려면 새로운 로켓을 개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고 한다.

-중  략-


  ‘마커스 실러’ 박사는 “북한이 탄도미사일 개발에 얼마나 집중적으로 자원, 시간, 인력, 자금을 투자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소한 5년, 늦으면 30년이 지나서야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한다.

② 2017년 7월 4일(51일 후) : ICBM <화성-14형> 발사-정상발사 8천㎞
③ 2017년 7월 28일(2.5달 후) : ICBM <화성-14형> 발사-정상발사 1만㎞
④ 2017년 9월 3일 : 핵실험(수소탄)
⑤ 2017년 11월 29일(6.5달 후) <화성-15형> 발사-정상발사 1만3천㎞

[미사일 전문가 특집인터뷰3: 마커스 실러] “북한 ICBM, 세계 3·4위 수준…러시아 도움 받았을 수도”
2017.12.5

  북한의 ‘화성-15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은 소련제일 가능성이 있으며, 외부 전문가로 부터 직접적인 도움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독일 ST애널리틱스의 미사일 전문가 마커스 실러 박사가 밝혔습니다. 실러 박사는 ‘VOA’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완전히 다른 종류의 미사일을 한 번에 성공시킨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며, 북한의 ICBM 역량은 미국, 러시아, 중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이라고 말했습니다. ‘VOA’가 준비한 북한 ICBM 분석 인터뷰 시리즈, 오늘은 세 번째 순서로 실러 박사를 김영남 기자가 인터뷰했습니다.


기자) 북한의 이번 미사일은 과거와 어떤 점에서 달라졌습니까?

실러 박사) 우선 북한에서 이렇게 큰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지난 7월에 발사된 미사일보다 두 배 가까이 컸으니까요. 북한이 지난 7월에 ICBM, 혹은 최소한 북한이 ICBM이라고 주장하는 미사일을 쏜 지 4달 만에 전혀 다른 미사일을 쏜 게 놀랍습니다.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중  략-


기자) 알려진 미사일 기술만을 근거로 모방할 수 있는 건가요?

실러 박사) 전문가들의 의견은 엇갈립니다. 일반적으로는 북한이 어떤 물건을 보기만 해도 따라 할 수 있는 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북한이 1980년대에 스커드 미사일을 만들 때도 그랬습니다. 스커드는 모두 소련제 미사일이었는데요 (이를 만든 뒤) 북한의 미사일 프로그램이 시작됐습니다.


-중  략-


기자) 북한은 이번 시험 발사가 성공적이었다고 주장합니다. 동의하십니까?

실러 박사) 제가 보고 들은 것에 따르면 이번 실험은 전반적으로 성공이었습니다. 또 하나 놀라운 점은 새로운 로켓의 경우는 처음 시험 발사를 할 때 실패한다는 겁니다. 우주 발사선을 비롯한 로켓 중 처음 시도에 성공한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북한은 지난 7월 ‘화성-14형’도 한 번에 성공하고 11월 ‘화성-15형’도 한 번에 성공했습니다. 두 개의 전혀 다른 로켓을 처음 시도해 모두 성공시킨 겁니다. 게다가 이번 발사는 최적화된 환경에서 이뤄지지도 않았습니다. 새벽 2시45분에 시험 발사를 했는데, 한 번도 시험해보지 않은 로켓을 이런 식으로 시도하진 않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여기까지 왔다는 게 도무지 믿기지 않습니다.

기자) 새벽에 시험발사 하는 게 훨씬 어렵다는 지적으로 들리네요.

실러 박사) 자동차를 새로 만든다고 가정해봅시다. 공장에서 시제품이 나오면 운전하기 전에 24시간 동안 가동해보는 게 상식이죠. 최적화된 상황에서 작동을 제대로 하는지 확인을 하는 겁니다. 새로운 로켓의 경우는 최적화된 상황에서도 폭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번처럼 어려운 것에 먼저 도전하고 이동식 발사대를 통해 밤에 발사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죠. 다른 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일입니다.

기자) 북한의 ICBM 기술을 어떤 나라의 역량에 비기시겠습니까?

실러 박사) 미국, 러시아, 중국 그리고 아마 인도 정도일 겁니다. 인도도 개발하는 과정이지만 북한과 비교했을 땐 아직 많이 뒤처져 있습니다. 북한의 ICBM은 전세계에서 3위나 4위라고 생각합니다. 매우 상위권입니다. 지난 7월 시험발사와 비교해 순위가 더 올라갔습니다.

기자) 북한이 아직 대기권 재진입 기술을 갖추지 못했다는 주장도 있는데요.

실러 박사) 매우 어려운 기술은 아닙니다. 대기권에 안전하게 진입하는 재진입체를 만드는 게 어렵긴 하지만 이 정도 크기의 ICBM을 만들 수 있다면 재진입체를 만들 역량이 있다는데 의문이 없습니다. 문제는 탄두에 실은 핵무기나 생화학무기를 대기권에 재진입시킬 역량이 있는지 여부입니다. 이게 어렵지 재진입체 기술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거죠.
그리고 재진입체 기술에 대해 논의할 게 아니라 북한이 얼마나 많은 로켓을 가졌는지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  략-


기자) 미국이 북한의 ICBM을 요격할 수 있을까요?

실러 박사) ICBM 한 발이라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여러 실험 결과가 있는데 알래스카에 있는 미사일 요격체계의 성공률은 50% 정도입니다. 제 생각엔 (미국에 배치된) 44기의 요격체계가 북한 ICBM 1~3발은 공중에서 요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자) 북한이 ICBM 3발 이상을 발사하면 어떻게 될까요?

실러 박사) 북한이 10발정도를 쏜다면 위험해질 겁니다. 북한 미사일이 제대로 작동할지 여부가 관건인데, 통상적으로 이 정도 급의 미사일의 성공률은 100%가 안 됩니다. 북한 미사일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도 있고 미국이 요격을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확률과 통계의 문제입니다. 실제로 이런 일이 발생하기 전까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2) 세계 최초로 미국 봉쇄망 뚫고 핵공격력 확보 : 뉴욕, 도쿄

(3) 핵-경제 변진노선 성공 : 신년사

① 2016년 3.9% 성장
② 여명거리


6) 조미전쟁(1950~)의 결말이 보인다

(1) 코리아전쟁(1950~53) : <코리아 통일전쟁 vs 북 코리아 말살전쟁>

(2) 휴전협정(1953)

(3) 조미냉전(1953~) : <봉쇄-말살전략 vs 평화핵 전략>에서 조선 승리 확실

(4) <조미전쟁 종전→평화협정→조미수교>의 길


4. 코리안 미러클 2017, 미국을 넘다

1) 미국의 코리아 죽이기 113년

(1) 가쓰라-테프트 밀약(1905)

(2) 분할점령((1945)→분단국가(1948)→분단체제

① 일본 대신 코리아 분할 : 1시간에 38선 결정→분할점령 주도
② 반쪽나라, 분단국가 만들기 : 남은 빨갱이사냥, 북은 우익/민족반역자 청소
③ 분단국가 : 반공조폭국가, 공산조폭국가→김일성신국
④ 최악의 전쟁 : 민족상잔, 미국의 인종청소
⑤ 분단체제 : 분단조폭국가+적대적 공존

(3) 남 코리아 : 미군기지화-사드-독가스실험실-표적 세이프가드

(4) 북 코리아 : 초토화-인종청소, 봉쇄와 말살


2) 코리아혁명 2017

가) 남 코리아 : 주권자혁명

(1) 분단반공조폭체제-made by usa 타파 : 적폐청산

① 국정원 혁신 : 순수 정보기관
*미국 CIA(세계 최고 범죄조직) 혁신은 어떤 정권도 불가능

② 주권자의 힘(촛불혁명)→반국가 수괴 5호(이명박), 6호(박근혜) 처단 임박
*자랑스러운 반국가단체 수괴 처단의 역사 : 세계 유일
*자유당과 이승만(수괴 1호), 민주공화당과 박정희(2호), 민주정의당과 전두환(3호), 민주
자유당과 노태우(4호)

③ 자본권력 범죄 처단 : 이재용 구속, 재판

(2) 주권자혁명 : 미국식 자유민주주의→주권자시대→주권자민주주의

① 미국식 초독점 양극사회 탈출 가능성 : 포브스 400부자-전체 흑인, 히스패닉
② 미국식 <신자유주의=자본독재>의 핵심, 융합권력(corporate power, 기업+정부) 타파
가능성
Richard Moser, How Corporate Power Killed Democracy (Counterpunch)

나) 북 코리아 : 자주혁명

(1) 국가 핵무장력 완성→평화핵전략 성공

(2) 핵-경제 병진전략 성공

(3) 미국의 봉쇄-말살정책을 뚫다

*주체혁명 아님---개인은 전체주의 인자(因子)에 불과


다) 코리안 미러클 2017의 본질 : 주권혁명

(1) 남 : 주권자혁명의 나라

① 세계 유일 주권자-반국가 수괴 1~6호(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전원 처단
② 촛불혁명 : 21세기형 주권자혁명 성공

(2) 북 : 세계 유일 미국의 압살전략을 뚫어버린 당당한 주권국가

① 평화핵전략 성공
② 미국의 코리안 대학살(한국전쟁)과 24년 봉쇄-말살전략 제압

라) 중국을 넘어, 일본을 넘어, 미국을 넘어

(1) 한글 : 중국을 넘다 : 로마자권, 한글권, 한자권, 아랍어권

(2) 삼일혁명 : 일본을 넘다

(3) 코리아혁명 2017 : 미국을 넘다

(4) 진정한 주권국가-주권자나라→평화주도 국가


5. 코리안, 어디로 가야 하나?

1) 대한민국(남 코리아) : 진정한 <대한민국=주권자나라> 실현

2) 민족 : 민족대통합전략
*서구의 민족주의 부정 : 지배약탈전략, 내부통합전략
*분단문제 해결은 ‘민족’이 출발동력

(1) 평화공조

(2) 경제 협력→코리아경제공동체


3) 세계전략 : 평화주도 전략

(1) 김대중 평화주도전략 창조적 계승

(2) 북의 평화핵전략 인정

(3) 탈 패권 선도자 트럼프 활용

(4) 줄탁동시(啐啄同時)/줄탁동기(啐啄同機) 리더 요청 : 김정은과 줄탁동시

출처: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공부방 https://band.us/@ch18

2018년 1월 23일 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제1강 이성의 눈으로 본 한국, 한국인

  완벽한 파쇼체제의 사회에서 살고 있으면서 민주주의 체제로 오인하고 살아가는 대한민국사람들!

  취직을 하면 기업에서 기업범죄의 하수인이 되어야 출세의 길을 갈수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이성의 눈으로 본 한국, 한국인


1) 정신병동 코리아

(1) 태양절(74.4.15), 탄신제(11.14) : 정신병적 자기부정

(2) 수령체제/조폭체제와 3대 세습

*조폭체제 : 두목주권, 충성의무(두목과 조직에 대한 무조건 충성), 서열주의-상명하복
*국폭(국가조폭, 각하), 자폭(자본조폭, 재벌, 회장), 언폭(언론조폭)
*5대 수령(조폭 창시자)-두목가문 : 김일성(만주파), 박정희(덴노파), 이병철(삼성파), 정주
영(현대파), 방응모(반공파)
*망한 수령/두목 : 이승만(미국파), 전두환(대갈파), 김우중(대우파)
*대한민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삼성전자주식회사, 조선일보는 껍데기(장식용)일 뿐
사실은 대한조폭, 조선조폭, 삼성조폭, 남조선조폭이다.

(3) 남한 국가 영역만 얼치기 민주화(직선제)→박근혜 당선

(4) 태극기 앞에서 가미가제 식 충성맹세---파시시트 40% 이상, 민주주의자 15% 이하

(5) 간첩을 창조하는 국가권력(국정원=정보권력, 검찰=수사권력)

(6) 쌍둥이 조선tv : 조선중앙tv, tv조선(부칸파리, 유병언 토끼몰이)---완벽한 편파방송

(7) 천안함 한미합동사기, 왜?

(8) 세월호 뒤집어씌우기

(9) 뉴라이트 빤스 목사(전광훈)

(10) 경상도 수꼴과 일베(신호 감응 인간) : 북한, 빨갱이, 김대중, 전라도, 노무현, 종북

(11) 꼬레 꼬레아 : 세계 최고의 성매매, 성범죄국가---키리바시, 남미, 베트남(라이 따이
한), 필리핀(코피노), 일본∙미국 평정, 연예인 코스, 동남아 섹스여행---사나이=정복자


2) 생지옥 일생 : ‘나’를 죽여야 살아남는 나라

(1) 어린 시절

① 가정 : 대부분 가부장 가정, 10% 민주 가정
② 가부장 가정의 경우 일찌감치 인격 손상, 자존감 상실
③ 엄마, 제발 사랑하지 말고 존중해 주세요!!!

(2) 학교생활 : 길들이기, 서열 매기기, 10% 가려내기, 90% 버리기

① 파쇼학교-학생은 피교육자/졸병
② 주입식 교육 : (교과서-강의-시험-진학-출세)---국사 국정 교과서 회귀 시도
③ 70% 이상 학생은 자기의 인생/미래와 무관한 교육에 맞아가면서 들러리
④ 70% 이상은 차별체험-자존감 상실-좌절과 자학
⑤ 학교는 인간파괴 범죄가 일어나는 곳-교실은 감옥
⑥ 이런 파쇼학교, 파쇼교육을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한 인재가 ‘대한민국’ 점령
⑦ 교육혁명 : 민주학교-나 만들기 교육

(3) 군대

① 국가/전체/집단의 이름으로 개인/인권 박멸
② 상명하복 조폭질서(집단주의) 체득→폭력의 일상화 정당화→파쇼심리의 완성
③ 선진국은 인권 군대, 민주 군대 : 개인의 인격성, 인권 존중
④ 3대 조폭스쿨(파쇼가정, 파쇼학교, 파쇼군대)을 졸업하면 ‘파쇼 한국인’(상명하복 문화
를 체득한 전체주의/집단주의적 인간) 완성
⑤ 국방의 의무 : 국민→국가
⑥ 국가안보주의→사람안보주의

(4) 취직 준비 : 똥개훈련

(5) 직장생활

① 또 다른 군대생활
② 대부분 기업은 범죄 온상 : 탈세, 횡령, 비자금, 뇌물, 접대, 갑질
③ 양심을 가진 사람은 과장이 끝---부장 이상은 온갖 재롱과 아부와 앞잡이 노릇
④ 한국GM의 경우

(6) 은퇴

(7) 죽음

2. 문제의식 2 : 역사가 빚어낸 현실

출처 :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https://band.us/@ch18

2018년 1월 13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16강 코리아 이야기 1 코리안 미러클! 대한미국(남) + 수령제국(북)의 코리아 이야기

  비록! 남쪽은 코메리카시대를! 북쪽은 수령독재국가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민족이지만, 그래도 남은 악질적인 매국독재정권(친미정권1)의 시대를 거쳐 민주주의운동권(친미정권2)들이 정권을 차지하는 시대를 거치면서 이전보다는 합리적인 사고 많이 성장한 상황속에서 매국독재세력들이 다시 정권을 잡은 10년을 촛불혁명으로 일단 멈춤시킨 문재인 정권시대를 살고 있다.

  그리고, 북쪽에서는 김정은정권이 사실상 핵무력완성을 하고, 강대국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핵패권을 뒤흔들어 놓으며 전세계에 강대국 미국을 어떻게 상대해야하는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비록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그룹에 속하지만 반미로 똘똘뭉친 자주독립국가로서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리고 있다.

  우리는 역사적으로 소수 1%의 기득권세력이 민중을 억압하고, 항상 우리 역사의 역동성이 있는 발전은 민중의 각성과 민중에 의해서 이루어졌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소수 1%의 매국독재세력이 갖은 권모술수와 얼굴로 민중의 각성을 막고 있으며 그들이 내세우는 것은 주로 '한국인은 맞아야 말을 듣는다.' '조선은 당파사움 때문에 망했다.' 일제시대에 일본과 친일파(사학자)들이 심어 놓은 망국적인 피해망상증이 아직 남쪽의 코메리카인들에게 내면화 되어있기 때문이며 이렇게까지 오랜동안 그런 의식이 존속되는 이유는 박정희시대와 매국독재시대의 삐뚤어진 사상교육이 아주 핵심적인 이유다.

  이는 북쪽도 마찬가지여서 김씨왕조세습체제로 절대화된 수령독재국가체제 속에서 '조선은 당파사움 때문에 망했다.'를 마치 사실인냥 북한 주민에게 의식화시키며 오로지 맹목적인 반미독재주의로 북한주민을 억압했다.

  남과 북의 두 기득권수구세력들과 외세의 끊질긴 간섭 속에 언제 쯤 동북아시아평화의 시대를 열어갈 수 있을까?

  그런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외세의 압력에 쉽게 무릅꿇고 민중에게는 마치 민중을 위해 뭔가를 한 것처럼 거짓말을 늘어놓는 언론, 정치인들의 거짓말을 바르게 볼 수 있는 민중의 지혜와 각성이 더 필요하다.

  *분단국가의 국민은 그 분단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세력들에 의해 고통받는다.(영화 '강철비'의 대사 중에서)


https://youtu.be/CIodctQqYMM


최상천의 사람나라 16강

코리아 이야기 1

코리안 미러클

코리아, 평창-평양-평화 올림픽

두 코리아 : Republic of Korea.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코리아 차원의 이해 민족적 자학(조센징), 민족적 망상(단군제국)을 넘어 실사구시 + 미래지향(꿈) 인류사적 관점(해방과 독립)에서 이해 민주공화국의 꿈 : 민주공화국(남), 민주주의 인민공화국(북) 코리아 차원의 전략 : 평화주도국가, 코리아경제공동체, 사람나라=주권자나라

1. 앨 고어 : 코리안의 두 가지 선물

1) G7 정보통신장관회의 연설(벨기에 브뤼셀,1995)

  전 미국 부통령 앨 고어는 1995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G7 정보통신장관회의에서 한국의 인쇄술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한국인들은 이동식(활판) 금속인쇄술을 세계 최초로 발명했습니다. 그러나 유럽에서와는 달리, 그 발명을 통해 한국문화를 발전시키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역사가인 제 친구 제임스 버크 (James Burke)는 마지막 정보혁명과 그것이 가져온 변화에 대해 흥미로운 얘기를 들려주었습니다.

- 중   략 -

 사실, 발명품들 중 전작(前作) 없이 온전히 한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구텐베르크의 발명품도 예외가 아닙니다.

 이동식(활판) 금속인쇄술은 이미 200년 전에 한국에서 발명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첫 번째 이동식 인쇄술을 펼치기에는 여건이 받쳐주지 않았습니다. 유교는 책의 상업화를 금지했고, 고려의 왕립 인쇄소는 보다 대중적인 한국 서적이 아닌, 중국 고전 서적만 인쇄할 수 있었습니다.

 구텐베르그 시대에는 더 좋은 조건, 즉 더 좋은 종이, 더 좋은 금속 및 안경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유럽인들은, 한 부 씩만 만들어내는 필사보다는 수천 부 씩 찍어내는 인쇄기를 사용하여, 값싸게 책을 인쇄하는 방법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 결과, (이동식 금속 인쇄술은) 서적 출판에 국한되지 않고 계몽주의, 과학혁명, 이성의 시대, 그리고 정치혁명을 불러일으켰습니다.(원문 생략)


2) <서울 디지털 포럼 2005> 연설

앨 고어 전 미 부통령

“한국 디지털 혁명, 금속활자에 이어 세계에 두 번째 선물”
“구텐베르크 금속활자는 한국에서 배워간 기술이다.”
[연합뉴스 2005-05-19]

(서울=연합뉴스) 김준억기자= 엘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은 19일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디지털 혁명은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인쇄술에 이어 세계에 주는 두 번째 선물이라고 밝혔다.

 고어 전 부통령은 이날 신라호텔에서 열린 ‘서울 디지털 포럼 2005’에서 한국의 정보기술(IT) 발전에 대해 놀라움을 표시하면서 “서양에서는 구텐베르크가 인쇄술을 발명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는 당시 교황 사절단이 한국을 방문한 이후 얻어온 기술”이라고 말했다. 그는 “스위스 인쇄박물관에서 알게 된 것”이라며 “구텐베르크가 인쇄술을 발명할 때 교황의 사절단과 이야기했는데 그 사절단은 한국을 방문하고 여러 가지 인쇄기술 기록을 가져온 구텐베르크의 친구였다”고 전했다.

 따라서 그는 “한국의 디지털 혁명은 역사적으로 보면 두 번째로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기술발전에 기여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전 세계가 인쇄술에 이어 한국으로부터 두 번째
큰 혜택을 보게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3) 금속활자 : 근래 천년 최고의 사건

(1) The Life millennium : the 100 most important events &people of the past 1000
years(1998)

(2) 이벤트 1위 : 구텐베르크의 이동식 금속활자 인쇄기 발명과 성서 인쇄(1455)

4) 고려의 금속활자

(1) 남명천화상증도가(南明泉和尙頌證道歌, 1239)-보물 758-1호

① 금속활자 證道歌字 발견 : 남권희(경북대) 등 연구

*목판본과 글자체 일치
*먹(방사선탄소 연대측정) : AD. 850~1280
*납의 산지 : 전라, 충청 지역

② 강화도 천도(1232) 전 금속활자 사용 확실

(2) 이규보(1168~1241), 東國李相國集(1251)

① 11권, 詳定禮文 五十卷 二十八本 鑄字印成
② 1241년 이전 금속활자인쇄 확실

(3) 직지(1377)

5) 고려, 조선에서 지식정보혁명으로 발전하지 못한 이유

(1) 문자의 문제 : 한자로는 금속활판인쇄→정보혁명(Information Rev.) 불가능

(2) 한글 가능

① 금속활판인쇄→지식정보혁명→근대시민혁명 가능
② 세종의 <한글+금속활자인쇄+대중서적>→르네상스, 정보혁명(대중화-주체화)-지식혁명
-과학기술혁명-근대화혁명은 조선에서 먼저 일어났을 것
③ 한글 상용 : 사대-한문계급(1%)의 격렬한 반대→실패 : 언제나 매독이 문제
④ 조선 말기 한글소설에서야 한글의 위력 발휘 : 춘향전, 홍길동전 등

(3) 알파벳 : 금속활판인쇄에 가장 적합→지식정보혁명→근대시민혁명

(4) 20세기 후반 한글(디지털 문자) 알파벳 능가 : 소통혁명-직접민주주의-인본주의 가능

6) IT 혁명 : 김대중-노무현 정권 10년

  세계 언론은 이런 기적적 회생과 혁명적 발전에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미국의 <타임>은 한국이 “시대를 따라가는 나라일 뿐 아니라 미래를 창조하는 나라”라고 평가하면서 한국의 변화와 비약을 상세하게 소개했다(아시아판 2005. 11. 14).

  독일의 <슈피겔>은 “한국은 네트워크로 연결된 하이테크 국가며 한국만큼 미래 경제를 새로운 정보기술(IT) 산업과 밀접하게 결부시키고 있는 나라는 없다”고 극찬하면서, “노무현 대통령은 한국의 발전된 인터넷 문화의 영향으로 대통령에 선출됐으며 인터넷 기반을 통해 한국은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생동감 있는 민주주의를 구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2006. 4. 24).

프랑스의 <르몽드>는 “아시아에서 독재로부터 가장 역동적인 민주주의를 이루어 낸 한국이 이제는 이 역동성을 바탕으로 IT, 혁신, 한류로 일본을 앞지르는 중”이라고 소개하면서, “세계 제2의 경제 강국이자 대중문화의 선진국인 일본의 위상마저 위태롭게 하고 있는 한국의 무서운 힘은 역동성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한국의 역동성은 특히 혁신에 대한 열정, 세계 최강의 IT, 한류에서 두드러진다는 것이라면서, 신문은 “혁신이 1997년 금융위기를 겪은 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한국을 세계 최고의 IT 강국으로 변모시킬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르몽드>는 한국은 전 세계에서 인터넷 접속률이 가장 높은 나라로 인터넷을 통해 민주주의를 릴레이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가장 놀라운 한국의 성공은 중국과 일본 사이에 끼어 있는 … 이 작은 나라의 문화적 영향력이다”라고 하면서 <르몽드>는 아시아 대중문화를 지배했던 미국이나 일본을 밀어내고 새로운 아시아 대중문화의 중심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한국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2006. 6. 6).

유력 언론과 학자, 연구기관의 한국에 대한 미래 전망은 더 밝다. 한국이 머지않아 경제강국 반열에 들 것이라는 예상은 이제 흔한 얘기가 되어버렸다. 골드만삭스는 한국의 1인당 소득이 2050년에는 미국 다음의 세계 2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최상천, 알몸 박정희 개정판, 358~359쪽)
###이명박근혜 매독 9년에 나라가 헬조선으로 전락

7) SNS시대 커뮤니케이션혁명의 진수-촛불혁명


2. 조안 로빈슨(Joan Robinson) : 코리안 미러클

1) 조안 로빈슨(1903~1983)

(1) 출신 : Girton College, Cambridge

(2) 학파 : 케임브리지 학파, 후기 케인즈학파(Post Keynesian economics)

(3) 영향 끼친 사상가 : Karl Marx, John Maynard Keynes, Piero Sraffa, Morris Dobb

(4) 만든 이론 : Joan Robinson's growth model, Amoroso–Robinson relation

(5) 제자 : At least two students who studied under her have won the Nobel Prize in
Economic Sciences: Amartya Sen and Joseph Stiglitz.

(6) 사회주의 경제에도 큰 관심 : 소련, 중국, 쿠바, 북 코리아 방문-연구


2) 코리아, 1964: 경제기적

Korea, 1964: Economic Miracle

  11년 전(1953년), 평양에는 2개 이상의 건물이 나란히 서 있는 경우가 없었다(사람들은 인구 1명당 1톤 또는 그 이상의 포탄이 그들의 머리 위로 떨어졌던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은 5층 건물 블럭, 공공건물, 스타디움, 영화관, 초호화 고급호텔(a super-de luxe hotel)이 들어서고, 거침없이 뻗어 있는 가로수 길을 갖추고, 넓은 강 양쪽에 백만 시민이 사는 현대도시가 되어 있다. 공업지대에는 섬유공장과 섬유기계플랜트도 들어섰다. 폭이 넓은 강과 작은 묘목들이 심어진 언덕이 어우러져, 멋진 공원을 보는 듯 했다. 회색이나 흰색 집들은 급히 지어진 듯했지만, 길이 깨끗하고 전기와 수도도 공급되었다. 슬럼이 없는 도시다. 전체 노동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던 농업인구가 현재는 50% 이하로 줄어들었다. 의무교육기한은 7살에서 14살까지로 조정되었는데 조만간 16세로 더 길어질 전망이다. 많은 간호학교들이 설립됐으며 탁아소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노동자들에게는 완벽한 사회보장제도가 실시되고 있다. 연금 수혜자들은 직장에서 일을 하든, 은퇴해서 집에서 쉬든 상관없이 임금의 50%를 연금으로 받는다. 저소득 농민들은 협동농장을 통해 생활을 보장받고 있으며, 의료서비스도 무료로 실시되고 있다. 바로 이곳이 가난이 없는 국가라 생각된다.

  이같은 기적은 120억kw의 전력, 100만톤 이상의 철강, 석탄 1400만톤·시멘트 250만톤의 생산 그리고 도로·항만과 같은 사회간접자본, 기계화된 농업, 연간 18%의 산업생산량 증가를 가능하게 하는 대규모 기계설비산업에 의해 이루어졌다. 철강부문은 교육에 대한 투자 없이는 아무런 성과도 기대할 수 없는 산업부문이다. 따라서 교육시설에 대한 투자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어 96개 고등교육기관이 설립됐다. 현재 약 25% 정도의 주민이 풀타임 학생이며 이들 중 2%는 대학교와 기술교육기관에 다니고 있다. 기업소는 초급부터 고급까지 파트타임 학생을 위한 단계별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농촌에도 학습당이 마련돼 있다. 기술자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시작한 북은 현재까지 20만명 이상의 기술자와 전문가를 양성해냈다. 몇년 후엔 그 수가 현재의 두배가 될 전망이다. 이러한 급작스러운 성장에 대해 우려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겹게 식사하는 주민들, 도로를 시원스레 달리는 트럭, 전기 펌프로 논에 물을 대는 농부의 모습을 직접 본다면 그런 우려는 씻은 듯 사라질 것이다. 스포츠, 음악, 예술이 장려되고 있으며 이 모든 것들은 경제개발이라는 한 가지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일단 생산계획이 잡히면 노동자들은 생산방식을 관리자들에게 제안할 수 있다. 이런 제안들은 놀라운 생산 증가를 가능케 한다. 평소 6만톤 용량의 용광로에서 4만톤의 철강을 생산해 내는 철강공장이 그 예다. 현장지도 나온 김일성 주석이 “우리는 9만톤의 철강생산이 필요하다”고 교시를 내렸다. 이에 그곳 노동자와 기술자들은 이를 가능한 것으로 판단하고 기필코 성사시킬 것을 맹세했다. 그리고 실제 12만톤의 철강을 생산해냈다. 기술 개발과 용광로의 재배치 등 생산방식의 개선, 얇고 내화성이 강한 벽돌 사용, 산소 공급 증대를 통한 용융시간 절약 등을 통해 이루어낸 쾌거였다. 모든 공장에서는 1시간의 점심시간을 포함한 8시간 노동의 원칙이 지켜지고 있다. 노동이 격렬하거나, 건강에 해가 되는 노동을 하는 경우에는 6시간 노동의 원칙이 적용된다. 1년에 보름간의 휴가를 받으며(격렬한 노동이나 건강에 해가 되는 노동을 하는 경우에는 1개월), 건강이 좋지 않을 경우에는 집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높은 생산성은 초과노동보다는 열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북 인구의 51%, 노동력의 49%가 여성이다. 이는 고령자를 제외한 대부분의 여성들이 집단생산체제에서 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북에서는 가족계획을 장려하고 있지 않으며, 낙태는 법으로 금지하고 있다. 탁아소와 유아원이 잘 갖추어져 있어 북의 여성노동자들은 육아부담 없이 일에 전념할 수 있다. 세탁기가 이미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유모차는 볼 수가 없다. 여자아이들은 전통적인 역할에서 벗어나, 학교에서 공부에 열중하고 철강공장에서 크레인을 몰며 체육관에서 이북 사회의 장기인 애국 매스게임에 참가한다. 도시와 농촌간의 소득차는 별로 크지 않다. 고급기술자의 소득이라 해도 단순노동자에 비해 2배 정도 많을 뿐이다. 이같은 소득수준의 평등은 가격정책에 의해 더욱 촉진되고 있다. 도시에서 쌀의 가격은 정부 구매가격의 5분의 1 이하다. 소비품 가격에도 정부보조금이 지원된다. 농촌 사람들이나 아이들에게는 생활필수품에 대한 면세혜택 형태의 정부지원이 이루어진다. 그 결과 빈부격차, 도시와 농촌 간의 소득격차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규모의 경제 측면에서 보면 어떤가? 북은 1천2백만의 인구가 전체 산업 범위를 구성하고, 기계 생산의 93%를 자급하고 있는 나라다. 개발도상국가는 소비욕구가 낮고 소비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 따라서 가내에서 생산된 소비재를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할수 있다. 그러나 기계류의 경우는 일부 품목만 특화생산하고 나머지는 수입하는 것이 교과서적인 정책이다. 정부시스템은 다른 사회주의국가와 비슷한 형태를 띤다. 그러나 한 개인에 대한 절대적 숭배와 지지는 다른 나라들보다 월등히 강한 것으로 보인다. 지도자에 대한 숭배는 곳곳에 걸린 지도자의 사진, 거리 이름 그리고 탁아소에서 아이들이 부르는 지도자 찬미 노래에서 잘 드러난다. 그러나 김일성 주석은 북에서 독재자이기보다는 ‘민족의 메시아’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3) 당당한 주권국가의 결정판 : 대미 평화핵전략 성공

3. 코리아, 혁명과 기적

1) 弘益人間 : 인본주의 국가론(대몽항쟁기, 1231~1273), 국가관의 혁명

2) 금속활자 인쇄술(고려 중기)

3) 한글 : 문자혁명

4) 동학(사인여천)과 농민혁명

5) 1919 삼일혁명

6) 남 코리아

(1) 1960 사월혁명

(2) 한강의 기적(?)

① 일본(전자산업), 조선(자력갱생), 중국(30년→기술력)
② 한강의 기적은 기술력 없는 베끼기의 기적
③ 노동자와 어머니의 기적---박정희에도 불구 경제성장

(3) 김대중 노무현 정권 IT 산업

(4) 촛불혁명

7) 북 코리아

(1) 인민민주주의혁명

(2) 전후 복구와 복지체제 : 코리안 미러클

(3) 핵무장

출처 :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https://band.us/@ch18

2017년 9월 20일 수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제8강 미국 덫에 걸린 코리아! 爲日牲韓-미국! 일본을 위해 한국을 희생시키다.

爲日牲韓-미국! 일본을 위해 한국을 희생시키다.

   우리가 일본으로부터 벗어난 이후 지금까지 미국이 생각하는 South Korea에 대한 생각은 일본방위를 위한 방패막이 국가, 희생타 국가에서 벗어난 적이 없다. 이 것은 1978년 미국하원의원 국제관계소위원회에서 발간한 프레이저 보고서의 첫 부분에도 한국은 일본방위를 위해 미국이 관여한 국가라고 나와 있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당시에는 중국과 러시아가 공산주의 국가였고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는 것일 뿐이다. 여전히! 미국인들에게 남한은 그저 일본을 보호하는 전초기지일뿐 필요에 따라서 얼마든지 625때처럼  방위선에서 제외한다고 뒤로 빼는 것도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사드를 배치한 것 자체가 우리나라 방어에도 별 효용이 없을 뿐 아니라 정작 일본에서는 '이지스어쇼'라는 것으로 선회하는 판국에 구지 한국에만 어거지로 사드배치에 열을 올리는 것만 봐도 한국을 제일 만만한 호구 쯤으로 생각하는지 알만한 것이다. 사드배치는 결국 북한을 핑계삼아 한국, 중국, 러시아의 평화우호관계를 깨고 미국과 일본 중심의 신냉전시대를 열면서 동북아를 미국의 손아귀에서 놓지않을려는 미국의 안간힘이고 전략인 것이다. 이미 동남아시아에서만 해도 미국산무기 보다는 유럽의 국가에서 만든 무기가 더 인기다. 왜? 다소의 성능이 우수하긴 하지만, 비싸고 고장등 잔 결함도 많으며 정작 필요한 스텔스 기술등의 기술들은 잘 이전시키지 않기 때문이다. 오직 우리만 결함투성이, 한물간 무기, 심지어는 45년 동안 쓴 헬기를 1500억원들여서 사고 있다. 다시 말하자면 미국산 군용쓰레기를 처리하는 나라인 것! 미국패권의 최전선이라고 하면서 정작 갖다놓는 것은 군용쓰레기? 그저 일본을 위한 희생양일 뿐인데도 한미동맹을 미일동맹과 같은 것으로 착각하는 이들을 보면 도대체 뭘? 보고, 뭘? 들으며, 뭘? 생각하는질 모르겠다.

  더구나! 미국은 예전처럼 제멋대로 할수있는 초강대국이 이미 아니다. 클링턴, 부시, 조지 부시 등이 있었을 때 보다 더 아래로 내려왔으며 벌써 독일 메르켈 총리가 미국과 북한 문제에 대해 제 목소리를 내는 것만 봐도 미국의 패권주의 위상이 많이 내려왔음을 볼수있다. 더구나, 미국은 자기들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재정적자 시달리고 있으며  이미 세계 최대의 빚쟁이 국가라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이다. 미국의 달러화가 기축통화가 아니었으면 벌써 미국은 중남미국가와 같이 파산하고 나라가 내전에 휩싸였을 것이다.



  달러화가 기축통화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폐기되는 순간이 바로 미국이 망하는 상황인 것이다. 어쩌면 바로 그런 순간의 시작점이 북한의 미사일을 미국의 (G)MD가 막지를 못하는 순간일 수 있지 않을까(?)한다. 미국이 거의 유일하게 패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군사패권인데~ 거의 4~500억 달러를 들여온 (G)MD 북한의 구식 탄도미사일 하나를 못 막는 것이 보여졌을때, 미국은 자국의 안보나 걱정해야하는 상황으로 갈수있는 것이다. 미국의 안보불안이 경제불안으로 경제불안이 다시 안보불안으로 계속 마치 도미노처럼 이어진다면 세계최강 미국은 중남의 나라와 같은 길을 갈수있을 것이다.

  따라서, 지금 미국이 북한에 대해서 하는 조치들은 트럼프의 입장이 반영된 것이기도 하겠지만, 사실상 핵무장을 하고 있는 국가나 중소강국 이상의 국가들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는 세계최대의 빚쟁이 국가 미국의 현실을 애써 감추려는 미국의 안간힘이며, 그 안간힘을 벗겨 버리는 것이 어쩌면 북한정권의 핵개발과 미사일 도발이라고 하겠다.

  이런 상황에서 북한이 위험하면 막강한 군사강국 러시아, 최고의 채권국 중국이 동맹이지만, 남한이 위험하면 세계최대의 빚쟁이 국가 미국, 도무지 믿을 수 없는 일본이 동맹이라고 있으니 개탄스럽다.

클릭하면 최상천의 사람나라 8강을 볼 수 있습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제8강

분단조폭시대 <코메리카 대 수령 나라>

미국 덫에 걸리 코리아

1. '해방' 3년, 한국인의 꿈과 현실

1) 선구회(우익성향단체) 1945년 11월 여론조사

(1) 조선을 이끌어갈 지도자

((1)) 여운형 33% ((2)) 이승만 21% ((3))김구 18% ((4))박헌영 16% ((5))김일성 9%

(2) 일제시기 최고 혁명가

((1)) 여운형 20% ((2))이승만 18% ((3))박헌영 17% ((4)) 김 구 16% ((5))김일성 7%

2) 1946년 8월 미군청정 8,453명에 대한 여론조사(동아일보 1946.8.13)

(1) 일신상의 행복을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1)) 생활안정을 실현할 기회 : 3,473명 (41%)
((2)) 정치적 자유 : 4,669명 (55%)
((3)) 모른다 : 311명(4%)

(2) 귀하께서 찬성하는 정치형태는 어느 것 입니까?

((1)) 개인 독재 219명 (3%)
((2)) 數人 독재 323명 (4%)
((3)) 계급 독재 237명 (3%)
((4)) 대중정치(대의정치) 7,221명 (85%)
((5)) 모른다 453 (5%)

(3) 귀하의 찬성하는 것은 어느 것입니까?

((1))자본주의 14%(1,189)
((2))사회주의 70%(6,037)
((3))공산주의 7%(574)
((4))모른다 8%(653)

3) 1947년 7월 3일 조선신문 기자회 서울시내 10곳 2,495명 가두 설문조사

(1) 정권형태

((1)) 종래제도 14% ((2))인민위원회 71% ((3))기타 10% ((4)) 기권 5%

(2) 국호

((1)) 대한민국 24% ((2))조선인민공화국 70% ((3)) 기타 1% ((4))기권 4%

(3) 토지개혁 방식

((1))유상몰수 유상분배 17% ((2))무상몰수 무상 분배 68% ((3))유상몰수 무상분배 10%

4) '해방' 3년 한국인의 꿈 : 조선인민공화국 건설

(1) 정권형태 : 인민위원회=인민자치---인민주권에 기초한 인민주권국가

(2) 대중정치=민주주의

((1)) 일제의 독재 부정 : 개인, 독재, 소수 독재, 계급 독재(자본가독재, 노농독재)
((2)) 다당제 정당정치 : 사회주의, 공산당 포용---좌파 지지 77%
((3)) 대중 민주주의 : 정치적 자유 보장

(3) 경제체제 : 사회주의

((1)) 토지혁명 : 무상몰수 무상분배->경자유전(농민적 토지소유)
((2)) 대기업 국유화, 중소기업 사유제
((3)) 노동권 보장
((4)) 사회복지 : 교육, 의료

(4) 조선인민공화국 = 민주주의 정치체제 + 사회주의 경제체제 -> 사회민주주의 길

5) 현실 : 분할점령->분단체제

(1) 분할점령 : 해방으로 착각

(2) 분단체제 : 친미 반공독재정권 VS 친소 공산독재정권

(3) 한국전쟁---영토전쟁, 식민지전쟁, 통일전쟁
*소련 핵실험(1948.8.29), 중국공산정권 수립(1949.10.10) 이후

(4) 미국의 덫에 걸린 코리아

((1)) 세계체제/냉전체제/동서진영의 최전선---미국, 일본의 방파제 총알받이
((2)) 최고의 친미국가 VS 최고의 반미국가
((3)) 최악의 반공국가 VS 최악의 공산국가---상호 존재 자체 부정

(5) 누가 왜 이렇게 만들었나?

2. 미국의 일본 원폭투하와 한반도 분할점령

1) 종전 과정

(1) 미국의 한국인 인식 : 한국은 미개하다. 자치능력이 없다.

((1)) 신탁통치안(1942 여름)
((2)) 국제민간행정기구(1943)

(2) 얄타회담(1945.2.8~2.15)

((1)) 루즈벨트 한국은 20~30년 신탁통치 필요하다고 주장---스탈린 소극적 반응
((2)) 소련에게 태평양전쟁 참전 요구-수락-6개월 후 참전 약속
((3)) 소련 약속한 180일 날(8.8)에 대일선전포고-9일 전쟁개시

(3) 일본 초토화 작전->일본의 패망은 기정사실화

((1)) 3.10 : 도쿄 대공습 B-29 340대, 네이팜탄 1700톤
((2)) 하루 최소 8만 3천여명 사망, 41km 초토화 행불자+이재민(주택 소실) 100만 명 이상
((3)) 하루 사망자 도시파괴가 히로시마 원폭, 나가사키 원폭 능가

(4) 루즈벨트(4.12)->트루먼(반소+반공주의자)

(5) 소련의 동구 점령, 해방->친소정권 수립

((1)) 루마니아 인민민주주의 정권 수립(1945.3.6)
((2)) 소련군 헝가리 해방(1945.4.4)
((3)) 소련-유고슬라비아 우호+원조조약 체결(1945.4.11)
((4)) 소련-폴란드 우호+원조조약 체결(1945.4.21)
((5)) 소련 독일 베를린 점령(1945.5.2)

(6) 독일 항복(5.8), 4개국 분할점령

2) 일본 독식->원폭->한반도 분할

(1) 미국 원자폭탄 실험성공(맨하튼 프로젝트, 1945년 7월 16일)

(2) 포츠담 선언(7.22)

((1)) 일본군 항복 접수 주체 : 미국, 소련, 중국
((2)) 한국에 대해서는 카이로 선언 재확인

(3) 일본에 원폭 투하(8.6. 히로시마, 8.9. 나가사키)-16만명 사망(조선인 4만)

(4) 소련 일소중립조약(1941.4.13~) 깨고 대일 선전포고(8.8)

((1)) 8월 9일 '8월 폭풍작정' 개시 : 157만명 항공기 4500대 중국 서북부, 만주, 남사할린, 쿠릴열도 일제 공격
((2)) 제25군 한반도 상륙 : 청진, 원산 등, 평양 진주(8.24)
((3)) 당시 미군은 오키나와(한반도에서 1천 킬로미터) 진주

(5) 8월 10일

((1)) 일본 포츠담 선언 수용의사 통고
((2)) 3성 조정위원회는 전쟁성 작전국 전략정책단에 일본의 항복조건이 담긴 '일반명령 제1호' 작성 긴급 명령
((3)) 딘 리스크 대령(뒤 국무장관)과 찰스 본스틴 대령(뒤 주한미군사령관)에게 맡김->30분 만에 38선 확정->트루먼->맥아더

(6) 38도선 획정안->소련에 제안(8.14)->동의(8.15)

(7) 일본 무조건항복 선언(8.15) : 카쓰라-테프트 밀약보다 훨씬 무서운 뒷거래?(천황제)

3) 미국 패권의 과제

(1) 미국의 세계전략 : 제국주의시대->주권국가시대

3) 미국 패권의 과제

(1) 미국의 세계전략 : 제국주의시대->주권국가시대

((1)) 주권국가시대 주도, 패권 유지 : UN(3중구조, 미국패권-5강협력-일반회원).
((2)) 자본주의체제 유지 확대 : 경제력(GDP 40%), IMF와 자유무역
((3)) 반공전선 구축(유럽, 아시아) : 코리아/남한은 그 최전선으로 낙점!
((4)) 신생국 신탁통치 전략(UN 신탁통치이사회) : 민족주의/사회주의 혁명 제어->자본주의체제-친미정권 수립

(2) 패권의 과제 : 소련 봉쇄, 공산혁명 예방

((1)) 소련의 급성장
((2)) 소련 2차대전 승리에 결정적 역할 : 2천만 명 희생, 최강의 육군전력, 소련의 독소전 승리가 2차대전 승리의 결정적 요인
((3)) 공산혁명 예방 : 식민지는 대부분 반제국주의, 반자본주의, 민족주의 열망

(3) 아시아에서 소련 봉쇄가 결정적 요인

((1)) 유럽의 양분 : 자본주의 VS 사회주의
((2)) 아시아 대소봉쇄, 혁명봉쇄 절대적 과제
((3)) 미국 수련 봉쇄전략 : 중국 중심->일본

4) 미국이 일본 대신 한국을 분할점령 한 까닭은?

(1) 반공주의 세계전략

((1)) 반공+반소주의자 트루먼 : 트루먼 독트린(47년 3월)
((2)) 동구권 공산화, 독일 분할점령에 적극 대응

(2) 미국 패권의 아시아 파트너로 일본 선택

((1)) 동아시아 패권 전략 : 일본 독식+소련 제압---핵 투하
((2)) 사할린, 쿠릴열도 보장, 한반도 38도선 분할->소련 핵무기에 놀라 쉽게 동의

3. 일본은 민주국가로, 한국은 반공전선으로

1) 일본 군정(GHQ, 1945.8~1952.4) : 전략적 동맹(파트너로 인정)->자유민주주의국가

(1) 전략적 동맹으로 육성->주권 인정->간접통치

((1)) 극 존중 : 천황제 유지, 전범 최소 처벌(사형 7명, 무기 16명, 유기 2명, 천황 면죄)
((2)) 주권 인정 간접통치 : 일본정부가 통치---좌파정권도 인정

(2) 좌우공존으 자유민주주의 정치체제

((1)) 치안유지법 폐지 공산당 등 좌파 정당 공인

*사회당(1945.8~1996)->사회민주당---대체로 제1야당 역할
*공산당(1945년 12월 합법화), 2014년 현재 참의원 11/241, 중의원 21/475

((2)) 내각책임제 : 1947년 사회당 정권 출범

((3)) 노동운동, 농민운동 등 민중운동 허용, 보장

(3) 경제민주화

((1)) 농촌 민주화 : 농지개혁(1949) 부재지주 토지 전부, 재지지부 1정보 이하 토지 전부 강매조치
((2)) 노동 민주화 : 노동3법(노동기준법, 노동관계조종법, 노동조합법) 제정 노동 3권 인정, 공무원노조도 인정)
((3)) 산업 민주화 : 재벌 해체

(4) 자유민주주의국가와 경제기적

((1)) 대일본제국(천황제 군국주의체제)->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전환
((2)) 경제민주화+자유민주주의->미군정 불과 3년 후부터 15년 동안(1955~1970) 연 평균 9.6% 성장

2) 한국 군정(1945.9~1948.8) : 미+일의 반공전선(위성국가, 방파제)->반공독재국가

(1) 주권 완전 부정, 직접 통치

((1)) 극 무시, 패전국/흑인보다 더 무시하고 위압 : 맥아더 포고령 1,2,3호는 한국을 미국의 적으로 간주
((2)) 일제의 국가/정부 불인정 : 대한민국인사정부, 조선인민공화국
((3)) 직접통치, 점령군 군사정권-조선주둔군사령부 군정청

(2) 점령군의 의무 : 남한을 미국과 일본을 위한 반공전선으로 바꿔라!

((1))爲日牲韓: 미국의 한국 점령정책은 일본의 하위정책

당시 마닐라의 미군 태평양사령부에 근무했고, 뒤에는 국무부 차관까지 지낸 알렉시스 존슨은 하지와의 대화를 회고하면서 한국에 대해 하지가 받은 지시는 대 일본 정책의 일환이었다는 말을 듣고 나는 충격을 받았다" 썼다.(강준만, p68)

((2)) 핵심 : 공산주의 분쇄---사실은 공산주의/사회주의/민족주의 모두 박멸---민족/혁명 역량 초토화---남한은 쓰레기통으로 전략

가장 큰 문제는 그의 임무 가운데 하나가 "남한에서 공산주의들을 분쇄하는 일"이었는데, "하지는 공산주의처럼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 혐오하는 미국인 특유의 본능을 지녔"다는 점이다.(강준만, P.70)

((3)) 인민위원회, 조선노동조합전국평의회(전평) 등 자치조직, 민중조직 전면 파괴 : 대한독립촉성노동총연맹(대한노총) 등 어용조직의 허용---반공독재국가 기반 조성

(3) 경제 예속화->원조경제->병주고 약주고, 주권 빼앗고 원조 주고

((1)) 농지개혁 거부 : 식민지 지주, 자본가 끌어들이기---1950년에 실행

*지주제 유지 : 1945년 말 현재, 자작농가 13.8%, 자소작농가 34.6%, 소작농가 48.9%
*소작료만 인하 : 3+7제
*농지개핵 한일 비교 : 일본 1정보 이상 강매소지, 한국 3정보 이상 유상구매

((2)) 귀속재산=敵産 처리 추진 : 주로 노당자 자주관리 기업체 불하

((3)) 원조경제-의존경제 : 점령지역행정구호원조(GARIOA) 총 4억 1천만 달러---식료품 41.6%, 농업용품 17%, 피복류 10%

((4)) 식민지경제 청산->산업자본 양성의 길 봉쇄->의존경제/하층경제

(4) 위성국가 : 반공전선+하층경제 : 1945 이후 10년 이상 허송세월

3) 일본은 파트너(동반자) 한국은 똘마니

(1) 미일동맹 : 적대국->동반자

(2) 미한동맹(?) : 반공전선 똘마니---작전통제권(위성국가)+원조경제->전시작전통제권+기지제공/비용제공

4. '미국 덫'에 걸린 코리아

1) 대한민국(?)은 미국의 반공전선, 일본의 방파제

(1) 38선->휴전선 : 미국의 반공전선
(2) 조선은?

2) 3중의 덫

(1) 반공주의의 덫
(2) 분단체제의 덫 : <공산국가 VS 반공국가>
(3) 진영의 덫 : <미국 VS 소련>, 앞으로 <미+일+한 VS 중+러+조>로 가면 최악 상황

3) 박살나 혁명과 우리나라 꿈

(1) 3+1혁명정신 박살 : 반외세 자주국가, 반왕조 민주공화국, 반침략 평화공존
(2) 대한민국/인민주권에 기초한 삼균국가의 꿈 박살

4) 왜? 70년이 되도록 미국이 덫에서 벗어나지 못할까?

(1) 남은 세계 최고의 친미국가 코메리카, 북은 세계 최고의 반미국가 김일성신국
(2) 우리는 왜? 미국의 손바닥에서 놀고 있는가?

5. 미국이 저지른 세 차례 치명적 위일생한(爲日生韓)

1) 세 가지 위일생한

(1) 러일전쟁 전비 19억 8400만원 중 12억원(60.5%) 영미가 부담->가쓰라-테프트 밀약(1905.7.29)->일사보호조약(1905.11)->###일제의 조선 강점, 英-美-日 합작품!
(2) 일본 분할 대신 한반도 분할 주도(1945.8)
(3) 최악의 반공조폭정권 수립(1945.8~48.8)->반공체제

2) 제4의 <위일생한(爲日生韓)>이 다가오고 있다.---사드, 그래그 이야기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892939

6. 한민족은 '미국의 덫'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1) 가능성?
2) 김대중+노무현 급 전략가 10년 정도 국정 주도
3) 패러다임 전환 : 분단+대결체제->민주평화공존시스템
4) 출발점 : 존재의 인정(나와 동등한 주체)---여성+아이+약자=인격체, 노동자=기업파트너, 남북 서로 주권국가로 인정

http://www.sisapress.com/journal/article/101747

https://band.us/n/a0a5Xam4L8Z6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