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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7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27강 - 조미결전 2018 위대한 승리


  얼마전 정상회담에서 선언적인 의미이지만, 꽤 의미있는 결과가 나왔다. 비록 종전선언은 아직 없었지만 곧 있지 않을까한다?

  까지꺼 70년 가까이 기달려왔는데 몇 달, 몇 년인들 못 기다릴까?

  어제 썰전에서 유시민과 그와 함께 나왔던 정치인이 북미정상회담에 대해서 하는 얘기를 듣고서는 정말 어이가 없었다.

전혀 제대로 얘기한게 아니었다.

  지금 협상과정을 보면 단어  하나 하나에서부터 북한과 미국이 동등한 주권국가 관계로 문제를 풀어가고 있는데도 마치 USA가 주도하는데로 North korea가 맞춰가는 것처럼 얘기했다.

  소위 진보적이라는 유시민 조차도 숭미반공주의적인 시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아니 몰라서가 아니라 솔직하지 못했다? 70년 숭미반공주의고 아직도 안보, 빨갱이 그러면 삼일절날 성조기들고 난리치는 분들이 수두룩한데 방송에서 솔직하게 말하는게 쉬울까?

  그리고 South Korea는 세계유일의 미군점령기지로서 어느 정권이 들어서더라도 숭미반공 A정권, 숭미반공 B정권일뿐이었고 아직도 그렇다!

  어떤 사람들은 특히 군인들은 우리나라 미국없이는 안된다고~, 그런 사람들에게 묻고싶다! 1957년도 자주독립을 이룬 저들(North Korea)은 미국이 뒤 봐주고 , 외세에게 영토주권, 군사주권을 넘겨줘서 70년이 넘게 버티고 끝내는 미국과 동등한 주권국으로서 협상에 임하고 있지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27강



stop the war games 전쟁놀이 그만!






(1) 패권국가 대 최악국가(분단국가, 최빈국, 3대 세습)

(2) 완전 동등(주권국가 대 주권국가> 정상



2) 트럼프의 영광



CNN "트럼프-김정은 스킨십 긍정적 , '영광' 발언 놀라워"(종합)

최종수정 2018.06.12 10:48 기사입력 2018.06.12. 10:4



[아시아 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난 후 '영광(Honor)'이라고 밝혔다. 또, "좋은 결과를 의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 역시 트럼프 대통령령이 이 발언을 한 이후 활짝 웃었다.



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여기까지 오는 길이 그리 쉬운 길은 아니었다. 우리한테는 발목을 붙잡는 과거가 있고, 또 그릇된 편견과 관행이 때로는 눈과 귀를 가렸다"며 우린 모든 것을 이겨내고 이 자리까지 왔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의 말에 트럼프 대통령은 "옳은 말이다"라며 다시 한 번 김 위원장과 악수하고 엄지를 치켜올렸다.



미 CNN방송은 "트럼프 대통령이 어느 정상을 만나서도 영광스럽다는 표현을 쓴 적이 없었다"며 놀라운 모습이라고 해석했다.



CNN 방송은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스킨십에도 주목했다. 여러 차례의 악수와 팔을 잡는 등 스킨십이 매우 자연스럽고 분위기가 좋았다며 긍정적으로 해석했다.



***외국 정상은 트럼프 노리개 : 아베, 마크롱, 메르켈, 트뤼도, 시진핑



3) 김정은의 길



(1) 김정은의 My Way



((1)) 인민복 : 정상국가? 자본주의? 사회주의 이상(다롄)

((2)) 싱가포르 밤마실



(2) 김정은 모시기



((1)) 중국 비행기

((2)) 싱가포르 비용

((3)) 트럼프 기자회견-찬양 26살 리더의 성취



4) 양키와 코메리칸의 기대 뭉개버린 합의문



(1) 새로운 조미관계와 한반도 평화체제 약속

(2) CVID(양키와 코메리칸의 주기도문)가 없다!



2. 트럼프의 혁명적 인식변화



180도 달라진 트럼프~김정은 '리틀 로켓맨'서 '극찬모드'로 송고시간 | 2018/04/25 05:54



WP "급격한 큰 변화"~CNN "트럼프, 배경설명은 회피"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운명의 담판 상대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향해 '매우 훌륭하다'고 극찬했다.

지난해 '리틀 로켓맨'이라고 조롱하는 등 두 사람 사이에 말 폭탄이 오갔던 것에 비하면 180도 달라진 태도이다.

담 개최에 대해 "우리는 매우 좋은 논의들을 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표한 뒤 김 위원장에 대해서는 "우리가 보고 있는 바에 근거할 때 매우 많이 열려 있고 매우 훌륭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사용한 '훌륭한(honorable)'이란 말은  상대에 대한 존경, 예우를 담은 표현으로, 통상 '명예롭다'는 의미를 내포한 극찬의 의미로 쓰인다.


이후 공동 기자회견 때 한 기자가 트럼프 대통령의 이 발언을 콕 집어 '주민을 굶겨 죽이고 가족 구성원을 죽였다는 비난을 받는 사람에게 이런 표현을 쓴 게 무슨 의미냐'고 질문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즉답을 피한 채 "나는 우리가 북한과 '매우 많이 열려있고 훌륭한 방식으로 협상하길 희망한다"고 답해 말을 돌렸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트위터 글을 ~ 방북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내정자와 김 위원장의 면담을 거론, "훌륭한 만남"이라며 "면담은 매우 순조롭게 진행됐고 좋은 관계가 형성됐다"고 호평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발언을 두고 워싱턴포스트(WP)는 "리틀 로켓맨"에서 급격하게 달라진 큰 변화로, 최근 북미 간 긍정적 움직임에서 나온 것"이라고 평가했고, CNN방송은 "트럼프 대통령은 왜 그렇게 표현했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피했다"고 꼬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4호' 시험발사에 맞서 8월 초 '화염과 분노(fire and fury)'를 경고하며 군사옵션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이에 맞서 북한 정권은 '괌 주변에 대한 포위사격을' 운운하며 맞불을 놓았고, 트럼프 대통령은 9월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김 위원장을 '로켓맨'으로 칭하며 "자살임무(a suicide mission)를 하고 있다"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이에 맞서 김 위원장은 이례적으로 직접 발표한 성명에서 '노망난 늙은이(dotard)','불망나니','깡패' 등의 표현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했고,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어린 사람을 얕잡아 보는듯한 '리틀(little)이라는 단어를 붙여 김 위원장을 '리틀 로켓맨'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정신병자'를 뜻하는 "병든 강아지(a sick puppy)"라고 부르며 김 위원장을 조롱하기도 했다. 벼랑 끝에서 벌어진 두 사람 간 인신공격성 설전은 올 해 초 핵 단추 크기 경쟁으로 정점으로 치닫는듯하다가 급격한 해빙 무드를 맞아 중단됐다.

June 12, 2018 06/12/2018 9:52 am Trump Suspends 'Provocative' War Games With South Korea
 by Eric Leviz@EricLeviz

"We will be stopping the war games", Trump announced at a post-summit press conference, referring to the joint military exercises that the American and South Korean armed forces perform each year The President Went on the suggest-both at the Press conference, and in an interview with ABC News' George Stephanopoulos - that he sees the suspension of the exercises as a favorable development for the United States in its own right.
"You know, I wanted to the stop the war games, I thought they were very provocative", Trump told Stephanopoulos. "But I also think they're very expensive.
We're running the Country properly; I think they're very, very expensive. To do it, we have to fly planes in from Guam - that'six and a half hours away. Big bombers practice".

Guardian
Trump really has achieved a historic breakthrough - for the Kim dynasty
Jonathan Freedland
"Well, he is very talented. Anybody that takes over a situation like he did at 26 years of age and is able to run it and run it togh", the president said.
"I believe it is a rough situation over there. We will be doing something on it.
It's rough. It's rough in a lot of places, by the way".

- 중 략 -

Trump even declared it an "honour" to be sitting next to Kim. On his way back to the US, Trump tweeted that "great progress" had been made towards denuclearisation. "Anyone can make war, but only the most courageous can make peace" he said.

1) 트럼프의 혁명적 인식변화

(1) 2017년 : 김정은과 북코리아 열폭

((1)) 김정은 : 리틀 로켓맨, 병든 강아지
((2)) 북코리아 : 화염과 분노, 완전한 파괴(유엔 연설)

(2) 트럼프, 폼페오의 김정은 사랑

((1)) 2018년 4월부터
((2)) 사랑의 이중창 : 조미정상회담 취소(5월 25일) 직후

(3) 김정은 재인식과 찬양

(4) 혁명적 인식 전환 : 한미합동군사훈련->'도발적' 전쟁게임('Provocative' War Games)

(5) 김정은과의 정상회담이 '영광'

2) 어쩌다가?

(1) 사업가의 눈

((1)) 청년 리더의 능력 : 26세, 수많은 난제 돌파, 핵무력 완성, 평창올림픽, 역포위, 트럼프 놀이
((2)) 애국 리더십 : 국가와 인민을 위한 리더십

(2) 폼페오, 김영철

3) 대전환 : 봉쇄-압살 전략->평화-협력 전략

(1) 북코리아 재인식->악마짓 거부

((1)) 김정은 악마놀이 중단->찬양
((2)) 북코리아 대한 전쟁놀이(한미군사훈련) 그만

(2)북코리아의 평화전략에 호응

((1)) 전쟁 종식->조미 수교->평화체제
((2)) 주한미군 집으로 : 미국 의회(패권주의) 결사 반대
((3)) 조미 천선, 경제협력 희망

4) 대담한 첫 조치 : 회담 진행 중 전쟁놀이(War Games)중단

트럼프 "한미군사훈련 중단은 내가 제안"..북한 발표와 반대
최선욱 입력 2018.06.16. 08:43 댓글 358개

-전 략-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왜 한미군사훈련 중단을 제안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해 "그것은 나의 제안이었다. 나는 그것들을 '워게임(War Games)이라 부른다"며 "나는 백악관에 들어온 날부터 그것을 싫어했다. 왜 비용을 (한국으로부터) 받지 못하냐고 말해온 게 나"라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게임은 북한의 용어'라는 지적에 "그것은 나의 용어"라고 반박했다. 취재진이 "북한도 쓰고 있는 용어"라고 묻자,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도 쓸 수 있다. 어쨌든 그건 나의 용어"라고 거듭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 협상을 하면서 훈련도 하는 것은 나쁘기 때문에 중단하려고 하는 것"이라며 "그것은 우리에게 좋은 것이다. 많은 돈을 절약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발언은 한 북한 주장과 엇갈린다. 조선중앙통신은 13일 북미정상회담을 보도하면서 "확대 정상회담에서 김 위원장이 '당면해서 상대방을 자극하고 적대시하는 군사 행동들을 중지하는 용단부터 ~ 트럼프의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비핵화에 대한 성과 없이 일방적으로 북한에 양보했다'는 반발을 잠재우려는 의도로 해석되고 있다.
최선욱 기자 isotope@joongang.co.kr

어떤 미국인, 한국인보다 정직하고 훌륭하다.
봉쇄-압살에서 평화-협력으로 : 노벨평화상 자격 충분하다!
슬픈 현실 : 한국은 전쟁놀이에 어떤 결정권도 없다!


3. 합의문 : 조미관계 대전환 합의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은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최초의 역사적인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 중 략 -

미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새로운 관계수립이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한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상호신뢰 국축이 한반도 비핵화를 촉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면서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합의했다.

1.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평화와 번영을 위한 두 나라 국민들의 여망에 따라 새로운 관계를 수림할 것을 약속한다.

2.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한반도에서 영속이고 안정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공동 노력할 것이다.

3. 2018년 4월27일 판문점 선언을 재확인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추진할 것을 약속한다.

4.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미 확인된 전쟁포로의 즉각적인 송환을 포함, 전쟁포로와 실종자의 수색을 약속한다.

- 중 략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이민공화국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 번영, 안보를 촉진하기 위해, 그리고 새로운 미국-조선인민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한다.

1) 기본 방향 : 새로운 조미관계->코리아 평화체제

(1) 1과제 : 새로운 조미관계 ; 정전->종전->수교

(2) 2과제 : 코리아 평화체제

((1)) 기본 : 남북합의서들, <판문점 선언>
((2)) 핵심 쟁점 : 한미상호방위조약과 주한미군 문제
((3)) 참여 범위 : 남북, 남북+미, 남북+미중

2) <판문점 선언> 재확인

(1) 북의 요구에 들어갔을 것

(2) 미국에 대한 경고

((1)) <판문점 선언>=<평화+민족공조(정치군사경제)>
((2)) 민족공조 방해하지 마라!

(3) <판문점 선언>의 '적대행위 중지' 적용 : 한미합동훈련(War Game)중지 요구

3) 코리아반도 비핵화 추진

the DPRK commit to work toward complete denucler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1) CVID 포기

(2) 비핵화는 DPRK가 알아서 하라는 얘기

4) 미국의 불가피한 선택

(1) 비핵화 요구 정당성 없음 : 7천기 가진 나라

(2) 조선의 압박 수단 별무

((1)) 조선의 역포위
((2)) 핵미사일 실험 재개
((3)) 세계 비핵화 주창
((4)) 패권주의, 강대국 중심주의 반대->국가평등평화주의 주창

(3) 미국의 약점

((1)) MD의 허구성

((2)) 패권주의의 취약성

(4) (CVID->조미 수교)로 방향 전환

트럼프 "북한문제 대체로 해결...김정은에 직통 전화번호 줬다"(종합)
입력 2018.06.15. 22:57 댓글 559개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6+12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당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자신에게 바로 연결될 수 있는 직통 전화번호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회담에서 김 위원장의 백악관 방문, 자신의 평양 방문 등 향후 추가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언급한 데 이어 북미 정상 간 핫라인 가동을 시사,  ~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문제를 대체로 해결했다"며 정상회담 당시 공동성명 채택에 대해" 모든 걸 얻어낸 합의문에 서명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북한과의 핵전쟁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김 위원장에게 인권 문제에 대해 압박하지 않고 있는 것이라며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근본적으로 북한과 전쟁할 준비가 돼 있었다고 주장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4. 바닥 드러나는 미국

"성조기와 인공기를 나란히 놓다니~" 미 보수논객들 반발 입력 : 2018-06-22 15:28/수정 : 2018-06-12 15:4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12일 정상회담에서 성조기와 인공기가 나란히 배치된 데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미국에서 나오고 있다. 북한과 미국을 동등한 선상에 놓았다는게 그 이유다.

미 중앙정보국(CIA) 보좌관 출신인 제러미 배쉬는 이날 MSNBC방송과 인터뷰에서 성조기와 인공기를 회담장에 나란히 설치한 것을 놓고 "역겹다"고 말했다.

배쉬는 "미국 대통령의 업적이 아니라 김정은에게만 엄청난 성과"라며 "나란히 서 있는 미국 국기와 북한 국기를 배경으로 악수를 나누는 장면은 정말로 보기 거슬렸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사실대로 말하자면 역겨웠다"며 "정말로 미국 국기의 가치 훼손"이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보수 평론가로 알려진 다나 로쉬 역시 트위터를 통해 "마치 동등한 것처럼 우리 국기가 나란히 서 있는 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평론가 요나 골드버그는 트위터에서 북한 정권은 주민들을 지배하며 고문하고 노예화했다며 "북한 국기는 우리 국기에 닿자마자 불타 없어져야 한다"며 우리 것과 동등하게 서 있는 건 말도 안 된다"고 주장했다.

논평가 스티브 그르자니치는 "자유 세계의 대통령이 반인륜 범죄를 지탄받는 역사상 가장 잔혹한 독재자 중 하나와 악수를 하고 있다"며 "성조기와 인공기가 동등하게 설치된 곳 앞에 서 있다"고 밝혔다.


안보 전문가 맬컴 낸스는 트위터를 통해 "제러미 배쉬가 옳다. 미국 국기를 북한 옆에 두는 것 불명예스럽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독재자 김정은을 영웅으로 치켜세우려고 한다고 비판했다.

1) 참을 수 없는 평등

(1) 자유 국가, 신자유주의

((1)) 소유권=신성불가침=자본독재 국가
((2)) 자유 절대화 : 자유의 이름으로 불평등, 착취, 제국주의, 패권주의 정당화
((3)) 약자의 자유, 약소국 자유는 멋대로 유린
((4)) 평등 없는 자유는 강자/부자/자본가를 위한 폭력체제
((5)) 독재 3류형 : 평등 없는 자유(자본독재), 자유 없는 평등(공산독재), 자유 평등 둘 다 없는 독재(악당 독재, 외세 앞잡이 독재-코메리카 독재)

(2) 인공기 발작 : <주권국가 대 주권국가>, 조미관계

2) 자유총연맹보다 못한 미국 진보

대통령 후보시절 힐러리 클린터의 '우리는 한반도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는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 중 략 -

이에 대해 골드만삭스의 회장 로이트 블랑페인 역시 관심을 나타내며 "핵이든 경제적 가치든 그 어떤 동기를 부여해도 중국 역시 한반도 통일을 원하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다"라고 이에 동조했다.

클린턴은 곧바로 '중국의 전통적 대북정책이 바로 그것'이라며 맞장구 쳤고 당시 '한국 섹션'의 결론은 세 가지로 정리됐다.

첫 째, 미국은 한반도의 분단상황을 선호한다.
만일 남북이 통일되면 당연히 남한이 주도권을 갖게 될 것이고 통일 한국의 위상은 원래 미국이 원했던 정도 이상으로 너무 커질 수 있다는 것이 부담이다.

둘 째, 북한이 주기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고 있지만 이는 굳이 나쁘게 볼 필요가 없으며 오히려 미국의 입자에서는 반길만 하다. 대신 감당할 수 없는 사고를 쳐 적절한 힘의 균형이 깨지는 것은 원치 않는다. 이는 미국 뿐 아니라 중국도 같은 입장이다.

셋 째, 김일성고 김정일까지는 다행히 미국과 최소한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했고 양자간 이득을 보장해 주는 일종의 '상호작용'도 암암리에 인정됐었지만 김정은은 조금 다를 수 있다. 이는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 가운데 하나다.

이처럼 글로벌 최고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에서 당시 클린턴 측에 67만5천달러(약 7억5800만원)의 강사료를 지급하면서까지도 개최한 행사에서 특별히 '한국 섹션'이 마련된데 대해 포브스지는 "한국이 차세대 글로벌 IT 허브가될 것"이라는 이유를 달고 있다.

포브스는 그 동안 반도체, 하드웨어, 인터넷 소프트웨어 등 IT와 첨단기술 분야의 리더 역할은 미국이 독점해 왔지만 앞으로 '스타트업'이 붐을 일으키며 전 세계 투자자본들이 향할 곳은 바로 한국이라고 분석했다.
김희욱 전문위원 hwkim@viva100.com

(1) 오바마와 민주당

((1)) 오바마 : '위안부' 문제 일본방식 해결 요구, 개성공단 폐쇄 요구
((2)) 미국 진보의 실체 : 분단 유지(북=악마), 투자-빨대

(2) 자유총연맹 : 합의문, 즉각 환영성명(6.12)

(3) 미국 진보, 보수 : 미국 항복 규탄

((1)) CVID : 조선의 무장해제, 항복, 살려 달라!
((2)) 미국이 북코리아에 저지른 인류사적 학살, 압살작전 반성 전무

5. 코메리칸의 망상

양키(펜스, 볼턴)의 조선 무장해제-굴복 강요 : CvID
한국 언론, 정치인, 전문가의 주기도문 : CVID
트럼프는 김영철-친서 이후 CVID포기(6.1.) 더 미국 코메리칸은 죽으나 사나 CVID

1) 망상 1 : '북한' 비핵화(CVID)

(1) 조선의 핵미사일 : 주체-주권국가의 원천

((1)) 미국의 압살전략을 뚫고 3대 60년에 걸쳐 이룬 대역사 : 최고 국가사업
((2)) 조선민주주의인민민공화국의 보검(지킴이) : 최강의 전쟁억지력
((3)) 김정은 정권 지킴이
((4)) 유일한 전쟁억지력 : 미군에 핵미상일 반격능력
((5)) 미국에게 <한국전쟁(1950~) 종전-평화협정-수교>를 강제하는 힘의 원천

(2) 오직 조선에게만 완전 비핵화(CVID) 요구!

((1)) 핵보유 : 미국 등 8개국은 OK, 북코리아만 절대 반대
((2)) 미국 세계 총동원 북 CVID 강요 : 유엔 동원, 중국 앞장, 한국 앞잡이
((3)) 본질은 핵강대국 중심 세계체제에 도전하는 북코리아에 대한 미국 주도 집단폭력
((4)) 코메리칸은 양키 스피커 : 입만 열면 완전한 비핵화(CVID)

(3) 조선 비핵화는 망상 : 가능성 0%
*이재용 삼성주식 전부 포기보다 100배 더 어려운 일

(4) 김정은의 비핵화 전략 : 조선반도 비핵화-세계 비핵화/평화전략

(5) 핵강대국이 조선에게 비핵화를 요구할 자격이 있는가?

[특파원+] 북핵 위기속 핵보유국들, 핵군비 확대 경쟁
국기연 입력 2018.03.02. 16:32 댓글 9개

북한의 핵무기 개발로 한반도의 긴장이 다시 고조될 조짐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 러시아, 중국, 프랑스 등 기존 핵무기 보유국이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핵 군비 경쟁에 뛰어들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힘에 의한 평화'를 내세우며 미국의 핵무기 현대화 추진 계획을 밝혔다.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이에 ~ 어떠한 방어망도 뚫는 핵 추진 미사일 개발에 성공했다"고 기염을 토했다. 중국도 핵전력 분야에서 미국과 러시아 양강 구도를 무너뜨리겠다며 새로운 전략 폭격기를 개발해 핵전력 삼위일체를 완성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프랑스도 향후 7년간 370억 유로(약 50조원)를 투입해 핵무기 현대화 작업에 나서겠다고 발표했다. 기존 핵무기 보유국들의 핵군비 경쟁은 국제 사회의 대북 포위망을 느슨하게 하는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세계 : 자주국방-전략국가(핵보유), 종속국가(핵우산) : 일본(3), 독일(4)도 예외 아님
&러시아(12위)는 한국(11위)보다 경제규모가 작아도 3대 강대국
*핵무력 포기하면 김정은 민족배신자, 군부에 의해 처단될 것
**조선의 핵무력은 통일 코리아의 필수품 : 핵없으면 다시 구한말 먹이감으로

2) 망상 2: 미국이 북 체제보장

(1) 미군기지 코메리칸다운 생각 : 양키보다 더 패권주의 시각으로

(2) 양키와 코메리칸의 유혹 : 핵 포기해도 안 잡아먹지!!!

((1)) 리비아 : 반란군 지원 카다피 참수
((2)) 우크라이나 : 러시아에 크림반도 빼앗겨도 속수무책
((3)) 파키스탄 : 핵보유 이후 인도 도발 중단

(3) 조선의 체제보장 : 핵미사일 + 조선인민

(4) 조선은 미국에 당당하게 맞서는 세계 유일의 진짜 주권국가

(5) 누가 누구를 보장해주는지는 두구 보면 안다.

3) 망상 3 : 조미정상회담은 트럼프 '최대 압박'의 성과

(1) 트럼프의 '최대 압박'이 김정은 끌어내 쪽팔려서 반대로 얘기

(2) 사실은 김정은의 <평화핵 전략>(핵미사일)에 트럼프가 깨갱

4) 망상 4 : 문재인 운전자론

(1) 트럼프 운전기사 : 조미정상회담 심부름

(2) 트럼프 나팔수 : 트럼프 공로 찬양 '북한 완전한 비핵화'선창

6. 위대한 승리 2018

1) <평화핵 전략> 승리

(1) 미국의 70년 조선압살전략(1950~)

(2) 김정은의 역전 : 평화전략 대성공

((1)) 평화핵 전략 성공 : (핵미사일->전쟁억지력=평화 확보)
((2)) 평화올림픽 성공
((3)) 반전평화공존전략 설득력 : 조미전쟁 종전->평화협정-조미관계 정상화

(3) 미국의 조선압살전략 무력화

((1)) 트럼프 먼저, 미국 먼저 : 미국의 리더십/패권 갈수록 약화
((2)) 결정적 국가의 중립화->이탈 : 중국, 리시아, 남코리아(한국)
((3)) 유럽의 미국 비판과 거부감
((4)) 조선압살전략 구멍숭숭

2) 미국, 조선 비핵화 포기

한국 언론 : 자나깨나 <CVID-북 체제보장>, 문재인 작품---북/무시부정

(1) 조선 비핵화는 양키(미패권주의)와 코메리칸의 망상

(2) 미국의 패권 횡포

((1)) 강대국은 핵경쟁 : 미국 10억달러, 중국 핵실험 미국 5배, 러시아 신무기

((2)) 인도는 ICBM(아그니-5, 중국 전역) 6차 발사 발표(6.3)
**(최대 댓글)인도는 핵미사일도 만드는 거 합법인가보네..힘없는 북한만 불법인가

((3)) 조선에만 비핵화, ICBM 폐기, 인공위성 발사 금지 요구

(3) 코메리칸은 여전히 비핵화(CVID) 타령

(4) 북코리아의 <조선반도 비핵화> 전략 성공

3) 위대한 승리

(1) 인류사적 승리

((1)) 가장 참혹한 전쟁(200만 학살, 초토화)을 겪은 최빈국이
((2)) 최악의 조건(미국의 봉쇄-압살전략, 수십만 아사, 전쟁 위협)을 뚫고
((3)) 세계최강 패권국가에 거둔 기적적 승리
***트럼프놀이 절정 : 김정은, 모든 공을 트럼프에게 돌릴 것

(2) 평화전략의 승리

((1)) <평화핵 전략> : 전쟁억지력, 패권 거부
((2)) 평화전략으로 역포위
((3)) 미국에도 평화 선물

7. 수령나라-전체주의를 벗어날 수 있을까?

조선중앙TV : 집단 경례, 김정은 숭배, 도저히 못 보겠더라!

지금부터 분단조폭체제 청산
남은 1%나라(헬조선)->민주공화국
북은 1인나라(수령나라)->인민공화국

출처 : 사람나라 밴드 https://band.us/n/a1a2Xfw1C4xeR

2018년 5월 27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24강-조미 결전 2 - 미국, 정상회담을 구걸하다

  작년(2017)도 4월 위기설 때가 기억난다. 3월달 중반부터 온갖 시끄러운 소리를 내어가면서 4월달에 USA가 North Korea를 침공한다는 헛소리가 난무했었다. 나도 처음엔 하도 시끄럽길래 진짜 날려나 했었다. 그리고, 뉴스에서 나오는 미국의 행동을 보고서는 전쟁?이 날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왜냐? 미국은 전쟁을 할때는 아무 소리없이 전격적으로 전쟁을 한다. 그런데, 너무 시끄러웠다. 그리고, 미국 항모전단이 동해에 온다는 소리를 듣고서는 전쟁쇼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적의 중단거리 미사일 사정권안에 항모전단을 두고서 전쟁을 한다? 웃기는 소리였다.

  그런데, 왜? USA 천하에 바보멍청이 짓을 할까? 그러다가, 김정은이 오판하고 항모에다가 핵미사일 선제공격을 하면 어떻할라고? 이런 생각이었다.

  그러다가 작년 말에 화성 14형인가 기억이 정확하진 않지만, 그 미사일을 일본 동해로 쏘았는데 그 때에 홍콩발 일본행 민항기가 미사일이 낙하하는 모습을 봤었다.

  그때 비로소 알았다. 아~! 이 것이었구나! 민항기의 최고 고도를 검색해보니 보통 10000m였다. 즉, 약 10km가 보통 최고 고도다. 민항기에서 미사일이 낙하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최소한 10km근처까지 미사일이 내려왔다는 얘기고 그것은 사실상 핵무력 완성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미국의 GMD체계가 쓰레기라는 걸 보여주기 위한 것도 있겠지만 미국이 항모를 동해에 배치해 둔 상황에서 미사일을 쏴서 ICBM핵무력완성을 세계에 확인시켜줄수있는 곳이 바로 그 지점이었던 걸로 본다. 그리고, 미국이 우리 동,서,남해에 항모전단을 배치했던 것도 무력시위의 의미도 있을 수 있겠지만, 결국 North Korea가 ICBM을 완성하고 확인하는 걸 막아보려는 안간힘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해서든 대화를 통해 시간을 끌면서 North Korea의 핵무력완성을 막아보려고 했었던 USA!

 그런 USA를 끝까지 뿌리치면서 핵무력을 완성하고서 대화를 허락한 North Korea의 김정은 6월 12일 세기의 담판이라고 있을 것이라고 한국의 주류 숭미반공주의 언론은 얘기하지만 승부는 이미 난 걸로 본다. 공식적으로는 비핵화에 합한 걸로 보도가 날수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는 핵보유를 인정하는 걸로 결론이 날 수도 있다. North Korea는 자기들의 주권을 생명과 같이 여기는 자주의 나라다. 적어도 국가의 형식적인 격에서는 대등한 USA와 대등한 관계다. 절대로 USA가 체제를 보장한다? USA 너가 뭔데 우리 체제를 보장하고 말고를해? 라고 맞받아쳐 버릴 나라다. '비핵화? USA 너희들 핵부터 없애!' 라고 나올 가능성이 높다.

  North Korea는 누가 뭐라해도 자주적인 주권국가다. 우리의 모습을 그대로 투영시켜서 저들도 강대국에 알아서 기는 그런 나라로 오인해선 안된다.

  우리가 군사주권이라도 찾아서 좀 더 당당한 모습으로 이런 상황을 맞았으면 어땠을까?
  참! 우리의 모습이 우습게 됐다.

 클릭하면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24강을 볼수있습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24강

조미 결전 2

미국, 정상회담을 구걸하다


UNITED STATES OF AMERICA
* PEACE TALKS *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PRESIDENT DONALD TRUMP
평화회담
SUPREME LEADER KIM JONG-UN
2018


1. 미국, 제압전략에서 협상전략으로

1) 폼페오 국장, CIA 코리아임무센터(Korea Mission Center) 설립(2017.5.10)


2) 화성-14형(7.4)


(1) 독립기념일 축포!


(2) 미국 능가 특별한 미사일

2017년 7월 10일 평양에 있는 목란관에서 진행된, 화성-14형 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는 경축연회 연설에서 황병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은 조선의 대륙간탄도미사일에 대해 과소평가해온 우리의 기성관념을 깨뜨리는 놀라운 발언을 하였다. 그는 화성-14형을 “세계가 알 수도 없고, 흉내 낼 수도 없는 새로운 전략무기”라고 격찬하였다. 이 격찬발언은 화성-14형이 세계에 존재하는 다른 모든 대륙간탄도미사일들과는 차원이 다른 대륙간탄도미사일이라는 뜻이다.(한호석, [개벽예감 257] 화성-14형은 “세계가 알지 못하고, 흉내 낼 수도 없는 새로운 전략무기?!”, 2017.7.17)


(3) 경술국치일(8.29)에는 일본 상공에 한 방(화성-12형)-문재인 아베 위로전화


3) 뉴욕채널(국무부) 대화(2017.8.11) : 별무 성과

북한과 미국 수개월간 ‘뉴욕채널’ 비밀접촉” AP 보도
서울의소리  | 입력 : 2017/08/12 [00:51]

미국과 북한의 외교 라인이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수개월 동안 ‘뉴욕채널’을 통해 비밀접촉을 해왔다고 AP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P통신은 미국 정부 관계자 등을 인용해 조셉 윤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와 박성일 유엔주재 북한대표부 차석대사가 수개월 동안 정기적으로 대화했다고 밝혔다.?-중략-관계자들은 이를 뉴욕채널이라고 불렀다. 양측은 북한에 억류됐던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석방과 관련해 대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대화가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인지, 북한 억류자 외에도 논의를 전개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앞서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도 북한과의 비밀 채널이 존재하는 것을 암시한 바 있다. 틸러슨 장관은 최근 “우리는 그들이 대화를 원하면 들을 수 있는 다른 의사소통 수단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미 국무부와 백악관은 뉴욕채널 보도와 관련해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다. 한 외교관은 2개월 전 북한이 웜비어를 석방(6.12)했을 당시 외교적 채널을 가동했다고 밝혔다.?


2. 세기의 대결 : 조미 유엔대첩(9월)

<평화핵 전략>과 김정은(7강)

1) 미쳐가는 미국-트럼프

(1) 매티스(미 국무장관)의 몽환적 북침작전

美국방 "서울 중대위험 빠뜨리지 않는 대북군사옵션 존재"
송영무 장관과 '전술핵재배치' 논의 확인
2017-09-19 08:00:39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18일(현지시간) 서울을 중대한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 대북 군사옵션 방안이 존재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매티스 장관은 이날 국방부에서 기자들이 '서울을 중대위험에 빠뜨리지 않고 북한에 취할 수 있는 군사옵션이 있느냐'고 묻자 "그렇다. 있다. 하지만 상세한 말은 하지 않겠다"고 했다. 비록 구체적 방안은 함구했지만 매티스 장관이 대북 군사옵션의 시나리오를 언급하기는 처음이다.  특히 그의 언급은 북핵과 탄도미사일 시설 등에 대한 정밀 선제·예방타격을 통한 제거나 서울을 겨냥해 배치된 휴전선 북쪽의 장사정포나 방사포 등 수천 문의 대포에 대한 무력화, 북 지도부 제거 등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2) 트럼프의 발광

트럼프 "미국 위협 받으면 북한 완전 파괴"
2017-09-20 00:27:5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미국과 동맹국들을 방위해야 한다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하는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행한 취임후 첫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이 전 세계를 위협하는 무모한 핵과 탄도미사일을 추구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로켓맨(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자신은 물론 정권에 자살 행위를 하고 있다”며 “북한은 상상을 초월하는 인명의 손실로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고 김정은 위원장을 맹비난하기도 했다.---사실은 미국의 압살전략에 반격

(가) 유엔 존재본질 유린

① 유엔에서 유엔본질 유린
② 평화공존의 장→최악의 침략전쟁(totally destroy) 예고
③ 미국=전쟁국가의 본질 폭로

(나) 사기

① 조선의 핵과 미사일의 대미 전쟁억지력+2차보복능력
② 세계 위협은 사기
③ 조선 핵문제의 본질 : 미국의 조선 압살정책→조미 종전?평화협정 문제

2) 김정은의 미국 조롱과 반격

(1) 리용호 : 개 짖는 소리

리 외무상은 "개들이 짖어도 행렬은 간다는 말이 있다"며 "개 짖는 소리로 우리를 놀라게 하려 생각했다면 그야말로 개꿈"이라고 말했다. 그는 '로켓맨 발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보좌관들이 불쌍하다"고 했다.(9.21)

(2) 김정은 : 사과밭 방문, “어깨 춤 절로 난다”---눈 뒤집는 조롱

(3) 김정은 국무위원장 성명


김정은 "트럼프 선전포고에 사상 초강경 대응하겠다"
2017-09-22 07:08:26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2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한 완전파괴' 발언에 대해 초강력 대응 방침을 밝히고 나서, 한반도 긴장이 다시 최고조로 치닫는 양상이다.-중략-김정은은 성명에서 "트럼프가 세계의 면전에서 나와 국가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모욕하며 우리 공화국을 없애겠다는 역대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해온 이상 우리도 그에 상응한 사상 최고의 초강경 대응조치 단행을 심중히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 략-

김정은의 '사상 초강경 대응'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및 7차 핵실험은 물론이고, 앞서 예고했던 괌기지 주변 해상 4곳에 대한 탄도미사일 발사를 시사하는 게 아니냐는 해석을 낳으면서 한반도 긴장은 최고조로 치닫는 심각한 양상이다.  북한의 최고지도자가 국제사회를 향해 직접 성명을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더욱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4) 리용호 : 수소폭탄 태평양 실험

[속보] 北리용호 "태평양서 역대급 수소탄 시험하겠다"
김정은의 '사상 최고 초강력 대응' 발언 일파만파
2017-09-22 09:56:14

북한 리용호 외무상은 21일(현지시간)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예고한 '사상 최고의 초강경 대응조치'와 관련, "아마 역대급 수소탄 시험을 태평양 상에서 하는 것으로 되지 않겠는가"라고 밝혔다.-중략-리 외무상의 이같은 답변은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수소탄을 장착해 태평양 쪽으로 발사해 해상에서 폭발시키려는 게 아니냐는 해석을 낳으면서, 실행시 일파만파의 거센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김정은, 트럼프 제압 : 태평양 핵미사일 실험 위협


3. 정상회담을 앙망하옵니다!

1) 틸러슨 : 채널 2~3개 대화(9.30)

틸러슨, 美北 직접접촉 첫 확인…'뉴욕채널' 등 재가동하나(종합)
연합뉴스 입력 : 2017.10.01 04:38 수정 : 2017.10.01 04:38

(워싱턴·뉴욕=연합뉴스) 강영두 이귀원 특파원 = 북한과 미국이 거친 설전으로 '벼랑 끝 대치'를 이어온 가운데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과 직접 대화 채널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해 국면 전환 가능성이 주목된다.?중국을 방문 중인 틸러슨 장관은 30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과 소통 라인을 가지고 있다. 북한과 2~3개 정도의 채널을 열어두고 있다"며 막후 직접 채널을 통해 대화 의사를 타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  략-

도널드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미국이 북핵 문제를 두고 대북 대화 채널을 가동하고 있다고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 최선희의 충고(10.20)

北최선희 "美 올바른 선택 취하면 출구 있을것"..조건은 그대로
2017. 10. 24. 18:39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지난 20∼21일 열린 '국제 핵 비확산 회의'에 참석한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북아메리카국장이 "미국이 적대시 정책을 포기하고 핵보유국으로서의 북한과 공존(coexist with a nuclear DPRK)하는 올바른 선택을 취한다면 출구(way out)가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24일 전해졌다.
이른바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 포기와 핵보유국 인정을 전제 조건으로 여전히 내걸긴 했지만, 북한의 주요 당국자 입에서 '출구'라는 언급이 나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최 국장은 이 회의 둘째 날 '한반도 긴장완화'를 주제로 열린 비공개세션에서 이런 발언을 했다.
최 국장은 북한이 주장하는 미국의 '적대시 정책 폐기'가 무엇을 의미하느냐는 회의 참석자 질문에 "외교적·평화적 해결을 위해서는 적절한 분위기가 조성돼야 하나 매일 트럼프 대통령의 위협적 트윗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북한은 협상테이블에 앉을 수 없다"면서 "미국의 군사·핵 위협과 경제제재를 통한 압살 정책이 지속된다면 북한은 단 한 치도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3) 트럼프-시진핑, 쑹타오 특사 파견(11.17)

'쌍중단'도 관심없다? 中 중재도 뿌리친 北 속내

? CBS노컷뉴스 김학일 기자
? 2017-11-23 09:42

-전  략-

북한의 이런 주장을 핵·미사일 시험과 한미연합 군사훈련의 동시중단, 즉 쌍중단(雙中斷)으로 바꾸고, 한반도 비핵화 프로세스와 북미 평화협정체제 협상을 병행 추진하자는 ‘쌍궤병행(雙軌竝行)을 추가한 것이 지난해 6월 중국 왕이 외교부장의 제안이다.

-중  략-

그러나 북한은 자신들의 요구가 일정 부분 반영된 중국의 '쌍중단' 제안에 대해 전혀 눈길을 주고 있지 않고 있다. ?쑹타오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시진핑 주석의 특사로 최근 북한을 방문했지만, 이례적으로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을 면담하지 못했다. ?쌍중단을 매개로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이끌어내려는 중국으로서는 국면전환을 위한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못한 것이고. 북한으로서는 핵동결 요구를 일축하고 핵무력 완성 의지를 분명히 밝힌 셈이다. ?북한은 미국과 대화를 한다고 해도 핵무력을 완성한 뒤 동등한 핵보유국의 위치에서 핵군축 회담을 하겠다는 뜻으로 보인다.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자신들의 핵무력은 결코 협상 대상이 될 수 없다면서도 '세계 비핵화'를 언급하는 이유이다. ?



(1) 트럼프 시진핑에 중재 부탁
(2) 시진핑, 쑹타오 특사 파견 : 쌍중단, 쌍궤병행 요청 계획
(3) 김정은, 트랙터 공장에서 시운전

4) 화성-15형 발사, 국가핵무력 완성 선포(11.29)

(1) 미국 전역 수소탄-EMP 공격 가능

(2) 국가핵무력 완성

5) 틸러슨의 애걸복걸 (12.12)

[개벽예감282] 상상하라, 승자와 패자가 마주앉아 총결산하는 회담을
한호석 (통일학연구소 소장)
기사입력: 2018/01/15 [12:06] ?최종편집: ⓒ 자주시보

조미핵대결이 종식되었다는 사실을 부인하거나 의심하거나 외면하는 사람들은 2018년 1월 1일부터 급변하기 시작한 현실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조미회담이 열릴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한다. 그러나 꽁꽁 얼어붙었던 조미관계가 화성-15형 시험발사성공 이후 물밑에서 급류를 타기 시작하였음을 알려주는 몇 가지 중요한 정보를 살펴보면, 조미회담이 다가오고 있음을 능히 예견할 수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18년 1월 1일 신년사에서 국가핵무력완성을 선포하기 직전, 조미핵대결에서 사실상 완패한 미국은 제3자가 눈치 채지 못하도록 물밑에서 어떤 은밀한 행동들을 취하고 있었다. 그 사연을 파헤쳐볼 필요가 있다.??
?
첫째, (중략) 일본 정부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한 <산께이신붕> 2018년 1월 4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과 미국은 2017년 12월 상순 베이징에서 흔히 ‘1.5 트랙(Track 1.5)’이라고 불리는 반관반민접촉을 진행하였다고 한다. 그 비공개 접촉에 미국측 대표로 나선 사람은 국무부 정보조사국 동북아시아실장을 지낸 존 메릴(John Merrill)이었고, 조선측 대표는 누구였는지 알려지지 않았다고 한다.??
?
그런데 놀랍게도, 그 비공개 접촉이 진행된 직후 렉스 틸러슨(Rex W. Tillerson) 미국 국무장관은 조선에게 조건 없는 조미회담을 전격적으로 제의하였다. 그는 2017년 12월 12일 워싱턴에 있는 국제문제연구기관 애틀랜틱협의회(Atlantic Council)에서 연설하면서 “우리는 북조선이 회담하고 싶어 하는 어느 때라도 회담할 준비가 되었다고 외교적 측면에서 말한 바 있고, 조건 없이 첫 번째 회담을 진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 (and we're ready to have the first meeting without preconditions). 당신들이 원한다면, 우리는 날씨에 관해서도 이야기할 수 있으니, 일단 만나보자. 만일 당신들이 사각탁에 앉을 것인지 아니면 원탁에 앉을 것인지에 대해 흥미를 느낀다면 그것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자. 우리는 적어도 마주앉아 대면할 수 있다. 마주앉게 되면, 우리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관한 노정도(road map)를 그려내기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중  략-

둘째, 조건 없이 조미회담을 열자는 틸러슨 국무장관의 발언에 대해 조선이 아무런 응답을 주지 않은 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년사 발표일이 차츰 다가오자, 속이 바짝바짝 타들어가기 시작한 미국은 2017년 12월 말 조선에게 조미회담을 개최하자는 공식 제의를 다급하게 전할 수밖에 없었다.

<세계일보> 2018년 1월 8일 보도에 따르면, 이름을 밝히지 않은 미국 정부 당국자는“미국은 이미(2017년 말을 뜻함-옮긴이) 북한 측에 회담개최제안을 했다. 북한이 북미직접대화의 중재자로 중국이나 러시아가 나서는 것을 꺼리고 있어 북미회담 개최지로는 북한이 선호하는 스웨덴이나 노르웨이가 검토돼왔다.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북한과 조건 없이 대화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혔지만 그런 제안은 외교채널을 통해 북한에도 공식 전달됐고, 이후에도 이 채널이 수시로 가동되고 있다”고 말했다.?


4. 정상회담을 허락하노라!

1) 김정일 신년사(2018.1.1)

(1) 국가 핵무력 완성 공개 선언
(2) 평창올림픽 참가, 민족협력

2) 평창올림픽 성공(2월)

(1) ‘북 코리아’ 참여→평화올림픽
(2) 김정은-문재인 민족 평화공조 세계에 과시
(3) 미국 팬스는 깐족대기만 하다가 국제적 망신

3) 트럼프-문재인, 북에 특사단 파견(3.5~6)

(1) 특사단(단장 정의용) : 문재인 친서 전달---트럼프 친서?
(2) 김정은 조미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수락
(3) 특사 오자마자 트럼프한테로!!!

4) 트럼프, 조미정상회담에 환호작약(3월 8일)


5. 마음에 드시옵니까?

1) 틸러슨 아웃, 폼페오 기용(3.13)

미국의 소리

[뉴스해설] 폼페오·매티스, 정권교체 반대 표명하며 미-북 정상회담 성공 분위기 조성
2018.4.13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 지명자가 13일 상원 외교위 인준 청문회에 참석했다.

-중  략-

진행자) 폼페오 내정자는 중앙정보국 CIA 국장으로서 북한의 정권 교체를 주장하는 발언을 했었는데, 입장이 바뀐 건가요?

기자) 적어도 표면상으로는 그랬습니다. 폼페오 내정자는 자신은 언론들의 평가와는 달리 강경파가 아니라며, “오늘 (북한의) 정권 교체를 지지하지 않는다는 대답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또 핵으로 무장한 북한에 대한 선제공격은 대재앙이라는 민주당 의원의 지적에 “동의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이전과는 달리 유화적인 태도를 분명히 한 겁니다. 북한이 미국에 직접적인 위협이 된다는 조짐이 보이면 외교를 넘어서야 할 수도 있다는 원칙론도 함께 밝혔지만, 크게 주목 받지는 못했습니다.

진행자) 폼페오 내정자는 트럼프 행정부에서 북한에 대해 가장 강경한 인물 아니었나요?

기자) 지난해 7월 폼페오 내정자가 CIA 국장 자격으로 행한 연설은 김정은 정권에 대한 그의 인식을 잘 보여줍니다. 당시 폼페오 국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핵 능력과 핵을 사용할 의도가 있는 인물을 분리하는 것”이라며 “북한 주민들도 김정은이 없어지는 것을 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북한은 외무성 대변인의 논평을 통해 강하게 반발하면서, “미국의 심장부를 무자비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위협했었습니다.

(1) 폼페오 국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① 미국에서 조선에 대해 가장 정통한 인물, 9개월만에 입장 정반대로 바뀜
② 대북선제타격은 대재앙 초래→외교적 해법 불가피
③ 김정은 제거론→무조건 협상론

(2) 트럼프 정권 완전 방향전환

① 메티스 국방장관도 외교적 해결 강조
② 조셉 던포드 합참의장 : 조선의 핵미사일 능력 곧 미국 방어능력 추월

(3) 협상 앞두고 팀장 교체

① 틸러슨 해고 : 트윗으로 you are fired!
② 폼페오 기용 : 조미정상회담 성사시킨 CIA-KMC 공로 포상

(4) 볼턴은 바람잡이?

2) 김정은-폼페오 2차 만남(5.9)
*김정은-폼페오 1차 만남 4월 26일

北, 김정은-폼페이오 회동 “만족한 합의… 훌륭한 회담” (전문)
입력 :  2018-05-10 10:50

◆ 조선중앙통신, 김정은·폼페이오 접견 보도문

-전 략-

석상에서는 조미수뇌회담개최를 위한 실무적인 문제들과 그에 해당한 절차와 방법들이 심도있게 론의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미합중국 국무장관과 토의된 문제들에 대하여 만족한 합의를 보시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감행하여 우리 나라에 억류되 여있는 미국인들을 석방하여줄데 대한 미합중국 대통령의 공식제기를 수락하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명령으로 특사를 실시하여 송환하도록 하시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과 훌륭한 회담을 진행하고 만족한 결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마이크 폼페오 미합중국 국무장관과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시며 작별인사를 나누시고 따뜻이 바래우시였다.

(1) 김정은 폼페오 면담 : 굉장히 ‘만족한 합의’

① 훌륭한 회담 진행
② 회의 결과에 만족 표시
③ 억류 미국인 3인 석방
④ 따뜻한 배웅

(2) <비핵화, 체제보장-보상> 교환 가능성 제로

(3) ‘만족한 합의’는 북 요구 전폭 수용 뜻


6. 기념주화 공개(5.21)

반국가단체와 그 수괴를 ‘평화회담’ 상대로 인정-기념메달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SUPREME LEADER KIM JONG-UN

트럼프의 주화, 누구에게 보여주고 싶었을까? 왜?

조미정상회담 성사 기념 메달


7. 트럼프는 김정은 손바닥 위에서 논다

 https://band.us/band/10931604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23강-조미 결전1-조선이 미국에 이겼다

6.13 지방선거에서 매국독재세력 몰아내고 평화공존의 기반을 만들자!


  North Korea의 연개소문 '김정은'과 USA의 수양제 '트럼프'의 대결! 이 대결에서 이미 USA가 사실상 패배를 인정하고 평화회담에 목을 메고 있음에도 아직도 South Korea의 숭미반공주의에 젖어 세계사적 객관적인 시각 자체를 잃어버린 언론들은  마치 이 상황을 USA의 대북제재가 효과를 발휘해서 김정은이 투항하는 것처럼 보도를 한다. 

  정부차원에서 하는 얘기야 70년 '주권허여봉미꼬봉국'의 입장이고 미국의 심부름꾼이나 중간에서 말전달이라도 잘해야하는 입장이다 보니까 어쩔수없이 그렇다치더라도 KBS, YTN, 조선의 논설을 보면 정말 심란하다. 그 방송에 나오는 전문가들은 거의가 거꾸로 얘기하거나 숭미반공주의에 거스를만한 사실들은 애써 외면한다. 

  또, 종전협정이 맺어지면 North Korea가 남침할거고, 특작부대가 지하로 넘어올거라고 헛소리들을 다시 할수도 있겠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숭미반공주의의 타이틀을 걸고있는 변절매국독재세력과 그 앞잡이 놈들의 농간질로 공포에 떨게 될까?

  반드시, 이 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을 반공로봇으로 세뇌시켰던 매국독재세력들을 몰아내야한다. 그 길이 우리가 평화공존의 시대를 여는 길이다.
  

 클릭하면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23강을 볼수있습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23강

조미 결전 1
조선이 미국에 이겼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18년 1월 11일(현지 시간) 러시아 언론 매체 대표들과 면담하는 자리에서, 트럼프와 미국에 대한 김정은의 승리를 선언하면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절대적으로 능력 있고 성숙한 정치인”이라고 평가했다.ⓒ뉴시스/AP


1. 조미쟁패 : 코리아의 운명, 세계의 앞날이 걸린 싸움

1) 미국의 코리아 분할 : 미군기지+민족기지

(1) 남 : 미군기지 ‘대한민국’(대한미국)=코메리카

① 한미상호방위조약(신체포기각서) : 미국의 반공기지
② 주한미군 : 미군기지 사용권자(매년 3조 4천억원 부담)
③ ‘북한’ 압살 전위→중국 포위 첨병 : 사드 배치
④ 기지촌 : 세계 최고의 숭미국가, 미국=구세주(미국교-예수교), 위안부 제공
⑤ 헬조선 : 초독점 양극화→출산거부→사멸

(2) 북 : 민족기지

① 미국의 봉쇄?압살정책에 대항 : 반제 주체의 나라
② 자력자강전략 : 자주, 자립, 자위
③ 민족보위무력 확보 : 국가 핵무력 완성
④ 과학, 교육 집중투자→경제발전 총력 추진
⑤ 삼대세습, 전체주의 국가

2) 조미전쟁(1950년~)

(1) 통일전쟁 vs 인종청소+‘빨갱이’ 사냥(남한사람 제압, 민족세력 제거)
(2) 코리아 : 미군기지 vs 민족기지
(3) 조선의 국가 핵무력 완성
(4) 조미전쟁 마지막 결전 : 이 싸움이 코리아의 운명, 세계사의 판도를 결정할 것

3) <조선 승리→종전, 평화체제>로 간다


2. 강적이 나타났다.

1) 김정은 2017 신년사(2017.1.1)

  지난해에 주체조선의 국방력 강화에서 획기적 전환이 이룩되여 우리 조국이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 수 없는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올랐습니다.

  제국주의자들의 날로 악랄해지는 핵전쟁위협에 대처한 우리의 첫 수소탄(수소폭탄) 시험과 각이한 공격수단들의 시험발사, 핵탄두 폭발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으며, 첨단무장장비 연구개발사업이 활발해지고 대륙간 탄도로켓 시험발사 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른 것을 비롯하여 국방력 강화를 위한 경이적인 사변들이 다계단으로, 연발적으로 이룩됨으로써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강국 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 수 있는 위력한 군사적 담보가 마련되였습니다.

2) 해리 해리스 : 속수무책, 우리가 졌다.(2017.4.28)

미 태평양사령관 “김정은, 머지 않아 ICBM·IRBM·SLBM 개발”
입력 : 2017-04-28 08:37 ㅣ 수정 : 2017-04-28 08:37

  해리 해리스 미국 태평양사령관이 27일(현지시간) 최근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관련 “지금까지 겪은 위기 중 최악의 위기”라고 밝혔다.

-중 략-

  그는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중장거리탄도미사일(IRBM),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등 핵미사일 개발 가능성에 대해 “머지않아 성공할 것”이라며 “내 마음속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주장했다.?그는 또 북한 정권이 탄두 소형화를 비롯한 기술적 진전을 이뤘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 “군사령관으로서 김정은의 주장을 진실로 상정한다”고 말했다.

-중 략-

  해리스 사령관은 미국과 다른 나라들이 지금껏 북한에 가한 금융제재가 핵·미사일 개발 야욕을 꺾지 못했다고 지적했다.?또 중국이 북한에 영향력을 행사해 벼랑 끝에서 물러나게 할 것이라는 견해에 대해서도 회의적인 태도를 보였다.

-중 략-

  이와 함께 해리스 사령관은 북한 상황과 관련해 “김정은은 북한 주민들에게 존경받고 ‘신격화 한 왕’(god king)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했고, 김정은 체제 전복 가능성은 “텅 빈 희망”이라고 일축했다.?또 존 매케인 군사위원장이 ‘북한이 최전방 지역에 배치한 4천 문의 포(장사정포 등)로 남한을 공격할 경우의 대응책’을 묻자 “일단 그러한 로켓이 발사되면 막을 수 있는 종류의 무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1) 속수무책 인정

① 곧 미국본토 수소탄 공격 가능
② 한국 방어 불가(장사정포, 방사포)
③ 제재 압박 효과 별무
④ 중국 영향력 미미 인정

(2) 김정일 체제 인정

① 존경받는 god king
② 체제 전복 가능성은 ‘텅 빈 희망’

(3) 해리스의 결론 : 강적이 나타났다. 우리가 졌다. 길은 타협뿐이다.

(4) 미국의 대책 : 호주 대사 내정→폼페오 요청→한국 대사


3. 조선 승리 예상

1) 한호석의 탁월한 실사구시와 예상력

[개벽예감249] 담력전에서 패한 트럼프, 조미정상회담 예고하다
한호석 (통일학연구소 소장)
기사입력: 2017/05/08 [12:35] ?최종편집: ⓒ 자주시보

  조선은 1993년부터 24년 동안 지속되어오는 조미핵대결을 자기의 최후승리로 결속하기 위한 역대 최고 수준의 전략적 핵압박공세를 전개하였다. 거기에는 최첨단 핵무력이 총동원되었다. 시차별로 전개된 조선의 전략적 핵압박공세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긴박한 공세일정표가 시야에 들어온다.

제1차 공세- 2016년 4월 23일 북극성-1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성공.
제2차 공세- 2016년 8월 24일 북극성-1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시험발사 또 다시 성공.
제3차 공세- 2017년 2월 12일 북극성-2형 중거리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성공.
제4차 공세- 2017년 4월 15일 북극성-3형 대륙간탄도미사일과 북극성-4형 대륙간탄도미사일 공개.
제5차 공세- 2017년 4월 16일 북극성-3형 대륙간탄도미사일 사출-점화시험 성공.
제6차 공세- 2017년 4월 25일 건군절 85주년을 맞아 해군, 항공군, 최정예포병부대가 참가한 사상 최대 규모의 군종합동타격시위 진행.
제7차 공세- 2017년 4월 29일 공중폭발식 전자기파공격연습 단행.

-중 략-

  러시아연방군이나 중국인민해방군이 개발한 항모격침전술은 정찰위성감시망을 통해 미국 해군 항모타격단의 위치를 추적한 다음, 초정밀유도기능을 가진 대함탄도미사일을 발사하여 항공모함을 격침시킨다는 전술이다. 그들에게는 그런 전술밖에 없다. 그와 달리, 조선인민군에게는 항공군이 사용하는 항모격침전술도 있고, 전략군이 사용하는 항모격침전술도 있고, 해군이 사용하는 항모격침전술도 있다.

-중 략-

  그로부터 3년이 지난 2017년 4월 29일 조선인민군 전략군은 “주체적인 로케트전법”을 또 다시 사용하여 제1항모타격단을 격침위험으로 몰아넣었다. 간담이 서늘해진 미국군 지휘부는 쉬쉬하며 덮어두었지만, 그것은 제1항모타격단이 동해 해상작전구역으로 들어서는 시각에 맞춰 항공모함, 순양함, 구축함들에 장착된 수많은 각종 전자장치들을 공중폭발식 전자기파공격으로 모조리 녹여버리는 매우 심각한 격침위험이었다. 전자장치들이 녹아버리면, 작전통제망, 레이더망, 무선통신망, 함재기, 미사일 등이 모조리 무용지물로 되고, 항모타격단을 기동시키는 전원 자체가 끊긴다. 전원이 끊긴 항모타격단은 거대한 고철바가지로 변하여 동해를 표류할 것이다. 구조연락을 발신할 수도 없고, 본부연락을 수신할 수도 없다. 미국 해군 소속 정찰기가 그 고철바가지들을 발견한 뒤에 구난함과 예인선이 현장으로 허겁지겁 달려갈 때까지 정처 없이 표류할 것이다.

  조선이 동해에서 공중폭발식 전자기파공격연습을 단행하였다는 긴급보고를 받은 트럼프 대통령은 아마도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을 것이다. 그래서 그는 이튿날(4월 30일) 즉각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미국 텔레비전방송 <팍스 뉴스(Fox News)>와 대담하면서 미국에 불안과 공포가 엄습하고 있는 급박한 현실에 대해 이렇게 언급하였다.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 내 말은, 누가 안전하다는 말인가? 그(김정은 위원장)는 핵무기를 가졌다. 나는 그들(항모타격단)이 매우 안전하다고 말하고 싶다. 그들은 매우 용감한 병사들이다. 그들은 매우 용감한 군대이며, 그들은 상황을 알고 있다. 우리의 28,000명 군인들이 바로 거기(한국)에 있지만,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 여기에 있는 우리도 안전하지 않다. 만일 그가 장거리미사일을 가졌다면, 우리도 또한 안전하지 않다.”

-중 략-

  그 대담을 진행한 다음날인 2017년 5월 1일 트럼프 대통령은 <블룸버그 통신>과 대담하면서 조선에 보내는 자신의 메시지를 세상에 공개하였다. 전 세계를 놀라움으로 술렁이게 만든, 그리하여 세계 정치사에 기록될 그 메시지를 우리말로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만일 내가 그(김정은 국무위원장)를 만나는 것이 적절하다면, 나는 정말로(absolutely), 나는 영광스럽게도 그렇게 할 것이다. 다시 말해, 만일 적절한 환경이 조성된다면(under the right circumstances), 나는 그렇게 하겠다. 거의 모든 정치인들은 그렇게 말하지 않겠지만, 내가 말하는 것은 적절한 환경이 조성되면 그를 만나겠다는 거다. 이건 특별보도감이다.”

  조미정상회담을 예고한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꺼내놓은 돌출발언이 아니었다. (중략) 조선의 연이은 전략적 핵압박공세로 미국에 불안과 공포가 엄습해오는 것을 직감한 트럼프 대통령은 결국 미국의 안보를 지키기 위해 조미정상회담을 예고한 자신의 메시지를 분명한 어조로 밝힌 것이다. 두말할 나위 없이, 이것은 그가 조선과 맞선 담력전에서 완패하였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중 략-

  누구나 아는 것처럼, 조미핵대결의 평화적 종식은 오직 평화협정 체결에 의해서만 실현될 수 있다. 평화협정을 체결하지 않으면, 조미핵대결을 종식시킬 수 없다.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이 체결된 이후, 조선은 미국에게 평화협정을 줄곧 요구해왔고, 미국은 평화협정이라는 말 자체를 기피하면서 정전상태를 줄곧 유지해왔다. 하지만 2017년에 이르러 미국은 조선의 평화협정 체결요구를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가장 심각한 궁지에 몰렸다. 조선의 전략적 핵압박공세가 그런 엄청난 변화를 불러일으킨 것이다. 이걸 알아야 급속한 정세변화의 방향을 제대로 가늠할 수 있다.?

-중 략-

  이런 역사적 경험을 살펴보면, “적절한 환경이 조성되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영광스럽게 만나겠다”고 밝힌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무슨 뜻인지 금방 알 수 있다. 그 발언에 들어있는 적절한 환경이라는 말은 남북정상회담이 성사되어 정치군사적 긴장이 결정적으로 완화되는 것을 뜻한다.


(1) 놀라운 실사구시력, 예상력

① 정보수집+분석+해석+통찰력→미래 예견
② 실사구시 조선의 무력과 전략 수준 이해 : 미국 능가
③ 핵압박공세→미국 굴복 강요
④ 예상력 : 남북정상회담(선행), 조미정상회담 예견

*2017년 5월에 조미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예상
*제갈공명 능가하는 실사구시 예상력

(2) 한호석 개벽예감 : 2012년 2월~현재(자주시보, 299회)

2) CIA 코리아임무팀 청설 : 2017.5.10

미 CIA ‘코리아 임무 센터’ 신설···첫 단일 국가 센터, ‘북 위협’ 전담

김보미 기자 bomi83@kyunghyang.com
입력 : 2017.05.11 15:49:00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북한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특수조직인 ‘코리아 임무 센터’(Korea Mission Center)를 신설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마이크 폼페오 CIA 국장은 이날 성명을 통해 “코리아 임무 센터는 미국과 동맹국들에 대한 북한의 심각한 위협에 대처하는 CIA의 노력을 더욱 과감하게 통합하고 지휘할 수 있게 한다”며 센터의 창설은 “진화된 안보 문제에 대한 CIA의 역동성과 민첩성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CIA가 단일 국가에 대한 이 센터를 만드는 것은 처음이라고 AFP가 전했다. 2015년 CIA가 부서간 구분 없애 창설한 임무센터는 총 10곳으로 아프리카, 동아시아태평양, 남·중앙아시아, 유럽·유라시아, 서반구 센터 등 지역 단위나 테러방지대책, 무기·핵확산 방지 센터 등 임무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코리아 센터처럼 국가 한 곳을 대상으로 한 경우는 이례적이다.

  코리아 임무 센터는 북한의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 기술 관련 정보를 수집해 실전 배치를 막는 한편 CIA가 독자적으로 북한의 전면전 능력을 판단할 수 있도록 준비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보인다. 특히 김정은 정권을 압박해 핵무기 개발 포기를 유도하려는 목적도 있다는 관측이다. 이는 북한의 6차 핵실험이 임박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한반도 인근에 미 항공모함이 급파된 상황과 무관하지 않다.


(1) CIA 최초의 1국(조선) 대상 미션 팀 : ‘최악의 위기’(해리스) 대응

① 폼페오 주도 창설 : CIA 국장→국무장관(3월 13일)
② 센터장 : 앤드류 김(정의용과 5촌-조카 사이)---김정은-폼페오 회담 동석
③ 대 조선 미션 : 정보수집, 분석, 대책

(2) KMC의 결론

① 대결(군사, 압박, 봉쇄) 불가
② 협상→평화공존

(3) North Korea의 위력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해결사로 등장

① 폼페오 국무장관
②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3) 화성-14형(7.4)

(1) 독립기념일 축포!
(2) 미국 능가 특별한 미사일

  2017년 7월 10일 평양에 있는 목란관에서 진행된, 화성-14형 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는 경축연회 연설에서 황병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은 조선의 대륙간탄도미사일에 대해 과소평가해온 우리의 기성관념을 깨뜨리는 놀라운 발언을 하였다. 그는 화성-14형을 “세계가 알 수도 없고, 흉내 낼 수도 없는 새로운 전략무기”라고 격찬하였다. 이 격찬발언은 화성-14형이 세계에 존재하는 다른 모든 대륙간탄도미사일들과는 차원이 다른 대륙간탄도미사일이라는 뜻이다.(한호석, [개벽예감 257] 화성-14형은 “세계가 알지 못하고, 흉내 낼 수도 없는 새로운 전략무기?!”, 2017.7.17)

(3) 경술국치일(8.29)에는 일본 상공에 한 방(화성-12형)-문재인 아베에 위로 전화


4) 최상천의 사람나라, 조선 승리 예상(9월)

(1) 강의

① 5강 김정은의 트럼프놀이(9.2)
② 7강 <평화핵 전략>과 김정은(9.24)

(2) 역사학적 이해 : 조미전쟁→<평화핵 전략>→조선 승리


5) 김정은의 미국 위협

(1) 괌 포위공격 연습

① 미사일 발사-일본, 미국 위협
② 미국 무기, MD체제, 패권의 허상 폭로

(2) 태평양 수소폭탄 실험 : 미국, 일본 속수무책 당할 수밖에


6) 미국은 속수무책

(1) 정책 실패

수전 라이스 "북한 핵개발은 美 20년 정책의 실패"

김윤정 기자 입력 2017.08.11. 10:54 수정 2017.08.11. 11:24 댓글 7개

  버락 오바마 전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을 지낸 수전 라이스가 "북한의 핵 프로그램 개발은 미국의 실패"라고 인정했다.
  라이스 전 보좌관은 "선제 공격은 한반도와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인 20만 명, 한국의 수도권 인구 2600만 명에 재앙이 될 것"이라며 "중국과 직접적인 대립 또는 핵전쟁으로 갈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했다.

(2) MD로 조선 미사일 방어 불능

  There May Be No Way to Counter North Korea's Missiles (Dave Majumdar, August 30, 2017, national Interest)
The Standard missile family?and indeed most U.S. theatre missile defenses?has a good track record, but they only offer a limited defense. In the event of a war, thousands of North Korean ballistic missiles would likely overwhelm the system.
  표준 미사일 패밀리와 대부분의 미국 전역 미사일 방어 시스템은 좋은 기록을 가지고 있지만 방어력은 제한적이다. 전쟁이 일어나면 수천 개의 북한 탄도 미사일이 (미국 MD)체제를 압도할 것 같다.


[특파원+] '北 미사일 요격' 할 수 없었던 미국..문제점은

국기연 입력 2017.09.18. 16:02 댓글 605개

  미국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군사적인 대응 방법의 하나로 북한의 미사일을 요격하는 방안이 거론돼왔다. 북한은 지난 7월에 두 번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4를 발사한 데 이어 9월 15일과 8월 29일에 일본 상공을 넘어가는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화성-12를 발사했다. 그러나 미국이나 일본이 북한의 미사일을 요격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아니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미국의 안보 전문 매체인 ‘내셔널 인터레스트’는 17일(현지시간) ‘미국의 미사일 방어망(MD)은 왜 북한에 작동하지 않나’라는 제목의 분석 기사를 통해 미국과 일본이 북한의 IRBM을 요격할 수 있는 MD 시스템을 아직 갖추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본이 북한 미사일 요격하지 못한 이유들

입력 2017.08.31. 16:36 수정 2017.08.31. 16:43 댓글 125개

① MD 무기 성능검증 안 됨 : SM-3, 페트리어트, 사드 등
② MD는 거의 무용지물 : 무기자본가 예산 따먹기(레이건 이후)---미국형 방산비리

7) 꼼짝 마!

(1) 미국 : 속수무책
(2) 중국 : 순망치한
(3) 러시아 : 동병상련---제재 대상
(4) 일본 : 쏜다?
(5) 한국 : 미국 꼬봉은 빠져!


4. 김정은-조선이 이긴다

1) 조미전쟁, 마지막 결전

(1) 조선의 핵+미사일

① <대미 전쟁억지력-2차보복능력> 보유
② 김정은 vs 트럼프 : 트럼프놀이

(2) 미국, 전쟁 불가

① 미국의 선제공격→조선의 서울, 괌, 미국본토 보복
② 북진할 경우 : 서울 또는 미국도시 원폭 공격
③ 조선 위기→중러 참전→3차대전

(3) 결국 김정은-조선의 승리 : 조미 평화협정과 수교

(4) 엄청난 세계체제 변화 : 미국 패권 몰락 가속화


2) 트럼프와 김정은 설전 해독

  김정은 : 수소폭탄, ICBM 봤지. 미국을 암흑천지로 만들 신무기도 있어. 이제 정신 차리고 협상장에 나와. 전쟁은 끝내야지. 벌써 67년이나 됐잖아. 평화협정 맺고 수교도 하자! 끌면 끌수록 미국이 손해야. 핵무기 위력만 커져!

  트럼프(유엔 연설) : 그렇게는 못해! 핵 먼저 포기해! 안 하면 완전 박살내버릴 거야!

  김정은 : 개 짖는 소리 그만 해라. 괌 부근에 미사일  때려볼까? 막아 볼래? 태평양에 수소폭탄 날려볼까? MD 뻥이란 거 몽땅 밝혀줄까? 더 망신당하기 전에 협상장으로 나와라! 그냥 나올래, 발가벗고 나올래?

3) 대한민국, 민족자주-평화주도전략 준비할 때

(1) 조미평화협정-조미 수교 총력 지원

① 반미-김일성신국의 기반 붕괴→조선 민주화의 출발점
② 모든 민족문제 해결의 돌파구 : 미국 덫 탈출, 민족 자주, 민족경제공동체, 민족통일

(2) 한미상호방위조약 파기→미군기지 탈출→주권국가→민주공화국

(3) 민족경제공동체 방안

(4) 동북아 평화체제 구축 전략



5. 조선, 국가 핵무력 완성

1) 화성-15형 발사, 국가핵무력 완성 선포(11.29)

(1) 미국 전역 수소탄-EMP 공격 가능
(2) 국가핵무력 완성

2) 김정일 신년사(2018.1.1)

(1) 국가 핵무력 완성 공식선언

  미국은 결코 나와 우리 국가를 상대로 전쟁을 걸어오지 못합니다.
  미국본토 전역이 우리의 핵타격사정권안에 있으며 핵단추가 내 사무실 책상우에 항상 놓여있다는것 이는 결코 위협이 아닌 현실임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2) <평화핵 전략> 재천명

  지난해 국제정세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인류에게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제국주의침략세력과는 오직 정의의 힘으로 맞서야 한다는 우리 당과 국가의 전략적판단과 결단이 천만번 옳았다는 것을 뚜렷이 실증하였습니다.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는 책임있는 핵강국으로서 침략적인 적대세력이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그 어떤 나라나 지역도 핵으로 위협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해나갈 것입니다.


6. 푸틴, 김정은 승리 선포(1.11)

푸틴 “김정은은 능력 있고 성숙한 정치인, 이번 판의 승리자”

김원식 전문기자
발행 2018-01-12 13:50:25 수정 2018-01-12 13:50:25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1일(현지 시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절대적으로 능력 있고 성숙한 정치인”이라고 평가했다.

  타스통신과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언론 매체 대표들과 면담하는 자리에서 “나는 김정은이 분명히 이번 판에서 승리했다고 생각한다”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김정은은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 개발을 통해 체제 안전 확보라는 자신의 전략적인 과제를 해결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김정은)는 핵폭탄을 갖고 있고 사실상 전 세계 어느 지점, 강력한 적의 영토 모든 지점까지 도달할 수 있는 1만3천km나 되는 글로벌 사거리의 로켓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7. 역사상 가장 놀라운 일

1) 조미 비교
2) 34세 김정은

  https://band.us/band/10931604

2018년 5월 8일 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22강, 코리아이야기3, 427개벽: 북핵이 세계를 바꾼다.

  아직도 남쪽의 방송매체언론들과 상당수의 사람들은 지금의 상황이 미국이 대북압박과 포위 때문에 김정은이 투항하는 걸로 본다. 그렇지만, 또 상당한 의식의 변화를 보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대체로 방송매체를 보면 심난하다. 지금 우리가 말하는 비핵화라는 표현은 영토주권과 군사주권을 남의 나라에게 넘긴 혼이 비정상적인 국가로서의 서글픔이 묻어나는 표현이라고 할까? 어쩔수없는 표현이라는 걸 알아야한다!

  사실상! 북한에게 비핵화를 요구할 자격도 능력도 없다. 자기나라 군대를 남의 나라 군에 허락을 맡아야하는 나라일 뿐만 아니라 아닌말로 미군이 내 집에다가 군대를 주둔시켜도 그걸 막거나 따질 법적인 권리와 근거가 없다. 왜냐? 우린 미국도 아닌 미군에 우리 영토를 허여했기 때문이다.

  김정은과 문재인이 미국과 직접적인 정상회담을 통해서 해결을 하는 것이 사실상 유일한 해결책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구지 남한과의 정상회담을 먼저하고 우리를 통한 대화제의를 한 것은 무엇보다 우리의 문제는 우리 민족끼리의 화해가 먼저 임을 인식하고 그런 모습을 보임으로서 미국이 더 이상 평화의 손짓을 거부할 수 없도록 한 것이다.

  자주적 주권국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령과 절름발이 주권허여국 '대한민국' 대통령의 만남!

  남쪽의 촛불혁명과 북쪽의 핵무력완성은 남과 북이 혼이 비정상적인 국가에서 정상적인 국가로 나아가는 그 길을 열고 있으며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에서 상식이 통하는 사회로의 전환을 이룰 것이다. 어쩌면 동북아시아와 세계적인 질서까지 바꿔놓을지도 모른다.

  대중언론매체에서는 말한다!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있을 것이라고!

  그러나, 나는 생각한다.  헛소리 하지마라고!

  비핵화라는 것 자체가 북한과 김정은이 더러 완전히 발가벗고 나오라고 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

 그걸 북한과 김정은이 받아들일수 있을 거라고 보는가?

 북한과 김정은이를 바보쯤으로 여기는가?

 트럼프도 문재인도 시진핑, 아베도 모두 알고 있다!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그거야 말로 헛소리라는 걸! 미국이 ICBM가지고 협상할 뜻을 살짝 비치자 아베가 중단거리 미사일까지 협상까지 넣자고 제안했다는 것이 뭘까? 

그리고, 주한미군철수도 없을 것이다. 왜? 김정은이 요구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아마도 차후에 중국, 러시아와 미국의 관계나 담판에서 결정날 수도 있을 것이다.

  사실, 남한의 주한미군은 이미 북한을 상대로 해서 있는 군대로 보기도 어렵다. 이미 성주의 사드배치에서 볼수있듯이  저것이 북한 때문에 있는 건가? 생각해볼 문제다. 이미 성주를 비롯한 주한미군은 여태 것 북한을 핑계로 삼아 왔지만, 사실상 대중국, 대러시아 감시의 전초기지역할을 해온 것도 사실이다. 그런만큼 앞으로 주한미군문제는 중국, 러시아와 미국 간의 문제에서 해결될 걸로 본다. 그리고, 북한은 평화체제 구축후에는 남쪽에 미군이 주둔하건 말건 신경쓰지 않고 경제성장에 신경쓸 것이다. 그리고 6.25휴전후에 4년만에 전후복구를 마치고 70년초까지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뤘냈듯이 연 10~20%이상의 경제고도성장을 이룰것이다.  이전에도 말한 적 있지만, 남한에서는 1%의 매국독재세력이 미국과 서방의 막대한 원조 속에서 나라를 개판으로 운영한 나머지 70년초까지 북한을 단 한 차례도 앞선 적이 없다. 오히려, 60년대초에는 북한 보다 훨씬 뒤 쳐져 있었다. 특히 박정희는 군사정권 초기와 70년대 중반에 나라경제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고 빚더미에 올려놓은 장본인이다.(자료출처 : 프레이저 보고서)

  생각해보면 정말 부끄러운 일이다. 여태 것! 그런 사람들을 국부 또는 한강의 기적을 이룬 사람이라며 절까지 하는 사람들을 보면 난감하다!

  요즘 한국 사람과 언론들을 보면 북한의 자원에 관심이 많이 생긴 것 같다. 오직 경제적인 잦대로만 북한을 바라보고 우리가 북한에 얼마를 줘야하는 걸까만 보고 있다. 벌써부터 북한지역을 경제적인 차지에 대상, 선점의 대상으로만 바라보고 있는 건 아닌지 심히 우려스럽다.

  이 것 하나만은 알아둬야한다. 전후 남한이 서방에게 받은 지원에 비하면 그야말로 아무런 지원도 없이 거의 자기들의 힘으로 전후복구와 기적의 경제성장을 이뤘던 저들이며 1970년대초반까지 우리 보다 많이 앞서 있었던 저들이란걸 똑바로 알아야한다. 우리가 저들을 확실히 앞서기 시작한 걸 70년대 말 ~80년초반이 돼서였다.

  이럴 때에 조소앙 선생님과 같은 분이 나와서 삼균주의와 같은 걸 설파하고 남과 북이 지향하는 합일 점으로 제시하였으면 하는 아쉬움이든다. 그렇게하면! 원래 우리 배달민족과 독립운동가들이 꿈꿨던 대한민국이 실현되지 않을까?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22강, 코리아이야기3,427개벽: 북핵이 세계를 바꾼다.

코리아 이야기 3

427 개벽 : 북핵이 세계를 바꾼다.




'세계사'(제국주의 침략) 최고의 장면 : 침략-대결->평화-존중 세계체제 패권국가 미국이 만든 분단국가-분단선에서 평화의 악수

34세 조선 청년 김정은
한 손은 핵미사일을 들고, 다른 한 손은 남측 대통령 문재인 손을 잡고!보란 듯이 분단선을 넘나들었다!
문재인과 김정은
'이 땅이 뉘 땅인데 오도가도 못 하느냐'고 무언의 시위를 하며, 세계를 향해 자유 왕래의 시범을 보였다!

"북한, 미국과 사전협의서 핵 전면폐기 수용 의사 밝혀"
입력 2018.05.03. 07:59 수정 2018.05.03. 08:04 댓글 1072개
아사히 보도.."CIA 당국자+핵 전문가, 지난달 하순 1주일 방북"
(도쿄=연합뉴스) 김정선 특파원 = 북한이 북미정상회담을 위한 사전 협의에서 미국이 요구하는 방법으로 핵을 전면폐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간땡이가부었다1시간전---3위 댓글(1800-118)
김정은의 핵개발 완성이 신의 한수다. 그동안 미국은 북한의 말에 성의 없거나 무시하거나 일관되게 핵없는 즉 힘없는 존재로 인식해오다가 드디어 대륙간탄도탄에 핵시 실리니 어쩔 수 없이 협상장으로 나올 수밖에 없었다. 김정은이 나이는 어리나 참 뚝심이 있다. 결국 한반도 평화의 주인공은 김정은. 이번에 진정으로 결과를 만들어 내자! 한반도에 평화를!
*먹물들은 진보-보수, '완전한 비핵화' 헛소리

촛불이 주권자시대를 열었다.
'빨갱이' '종북'몰이에 더 이상 겁먹지 말자!
코메리칸 관점(미군기지+국가보안법)에서 벗어나라!
실사구시, 내 눈으로 보고, 내 가슴으로 느끼고, 내 머리로 생각하자!
민족사(미국분단 남북), 인류사(인간해방)의 관점에서 세상을 보자!
지금, 조선의 <평화핵 전략-핵 무력 완성>이 세계사를 바꾸고 있다!

1. 427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1) 2018 판문점 정상회담의 의미

(1) 3차 남북정상회담이 아니다.

(2) 세계사적 조미정상회담(종전-평화체제 담판)을 위한 길잡이 회담이다.

(3) 판문점 : 분단비극 73년 압축 상징하는 곳

((1)) 분단 : 미국 38선->미소 분할점령 73년(1945~)
((2)) 전쟁 : 분단국가(1948)->조미전쟁 68년(1950~)
((3)) 남쪽=미군기지
*미군기지 64년(1954~) : 한미상호방위조약 ; 한국 영토는 멋대로 미군기지(세계 유일)
*비무장지대-판문점(공동경비구역) 남측 관리주체 유엔군(미군)
*한국군은 미군 예속군 : 지휘권->전시작전통제권

2) 김정은, 판문점 미군통제지역(적진)으로 단독 월경

(1) 미국-한국 규정한 김정은의 정체 : WANTED 1호

((1)) 한국 헌버-국가보안법 : 반국가단체 수괴-사형 또는 무기징역(국가보안법 제3조 1)
((2)) 미국-한국의 참수 대상 : 참수부대 창설(2017.12-문 정권)

(2) 김정은의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은 목숨을 거는 일

(3) 김정은의 대응

((1)) 12명 특별 경호 : 남행, 점심 북상
((2)) 남하 전, 미국 향해 핵미사일 발사준비 완료했을 것

3) 김정은, 문재인 손잡고 분단을 넘다!

(1) 판문점 남측은 대한민국 행정권이 미치지 않는 미군 관할지역
*남 : 평화, 새로운 시작
*김정은 방명록 : 평화의 시대

5) 평화시대 시현 명장면 : 도보다리 문-김 대화

(1) 전쟁-적대적 대결->평화공존

(2) 평화공존의 방법: 상호 인정과 대화

(3) 문재인-김정은 민족-평화 공조 세계에 과시

2. 427 개벽, 평화시대가 보인다.

1)남측의 개벽

(1) 평양냉면


(4월 29일 점심때 마포의 어느 평양냉면집)

(2) 427 인식혁명(개벽) : 427 CBS-리얼리티 여론조사

((1)) 427 단 하루 동안 북 불신->신뢰 : 52.1%
((2)) 불신 : 78.3%->28.3% ; 50% 감소
((3)) 신뢰 : 14.7%->64.7% : 50% 증가

*한 순간에 한국인 반(50%)이 조선-김정은 불신에서 신뢰로 순간이동
*어떻게 이런 일이! : <코리안 미러클 2017>


(3) 판문점 선언 지지, 종전-평화시대 열망 : 90% 안팎

((1)) MBC(4.29~30) : 88.7%
((2)) KBS(4.30) : 94%

(4) 문재인 지지 : 78~86%

(5) 김정은 신뢰 : 77.5%

((1)) 한길리서치(4.28~29) : 김정은 호감 36.2%, 비호감 22.0% 지켜보자 33.7%

((2)) MBC : 김정은 신뢰 77.5%

 정상회담에서 나타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행동이나 발언 등을 통해 나타난 이미지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대체로 신뢰가 간다'(60.5%), '매우 신뢰가 간다'(17.1%)로 응답해 긍정 평가가 77.5%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 성향이 89.6%, 중도 성향 69.4%, 보수성향 72.9%가 김 위원장에게 신뢰를 나타냈다.

((3)) KBS : 김정은 인식 긍정 변화 80%

(6) 남측 당국의 신속한 조치 : 대북 방송시설 철거 시작(5.1)

(7) 대표 반공단체(자유총연맹, 재향군인회) : 판문점 선언 적극 지지

(8) 하루아침에 외계인(ET)이 되어버린 홍준표

((1)) 1년 전 대선 2위 : 24% 득표
((2)) 427 후 : 홍일점=혼자 빨갱이, ET(외계인)
((3)) <불패의 이빨>에서 <자멸의 기수>로

다음 사람 중 남북의 평화-번영에 가장 방해될 것 같은 인물은?
((1)) 홍준표 ((2)) 안철수 ((3)) 트럼프 ((4)) 김정은

2) 북의 변화

(1) 조선중앙TV 33분

((1)) 선전선동기관 : '완전한 비핵화' 원문 그대로 낭독->사실보도
((2)) 김정은(극존칭), 문재인 비교적 동등하게 대접
((3)) 클로징은 최고령도자 찬양, '불명의 업적'
((4)) 한국 쓰레기언론보다 양질 : 조중동, TV조선, 경제지
((5)) (당 선전선동기관->언론)으로 전환?---김일성 참배, 태양절, 단군릉 따위 넘을 것

(2) 풍계리 핵실험장 5월 중 파기

(3) 표준시 남한에 맞춤(5.5)

((1)) 자기 결정 3년 만에 번복 : 민족대통합 의지
((2)) 어떤 전제군주 어려운 조치

(4) 비무장지대 대남선전방송시설 철거 시작(5.1)


3. 코리아 발 개벽->세계사 대격변

1) 김정은 정권의 대담한 국가전략 성공
***김정은의 인간성과 리더십은 별도 강의 필요

(1) 국가발전전략

((1)) 핵경제 병진->핵무력 완성->경제총력(2018.420 전원회의)
((2)) 과학기술-지식경제-인민경제

(2) 대외/세계 전략: 평화핵 전략(30년)

((1)) 핵무력 완성->종전-평화협정 강제
((2)) 핵무력 완성->평창 평화->남북정상-조미정상
((3)) 문재인/한국에 선물 : 평창, 표준시
((4)) 트럼프(사업가)의 미국 우선주의, 업적 욕구 120% 활용

2) 촛불혁명과 문재인 정권의 민족평화공조

(1) 촛불혁명

((1)) 매독 제압->퇴치(2020)
((2)) 주권자 시대
((3)) 촛불친화 정권 : 문재인 대통령
((4)) 주권자->반공도착증 치유, 인간 회복, 민족 공감
((5)) (대결-부정-적개심)->(인정-이해-소통)

(2) 문재인의 양다리 능력 발휘

((1)) 양다리 지혜 : 북-미 훌륭한 존재
((2)) 남북 찰떡 공조 : 김정은과 민족-평화 공조
((3)) 트럼프놀이 : 공로 칭찬(북 압박으로 평창 참가 등 유인), 노벨평화상
*문재인의 고래가 된 트럼프
*문은 트럼프 칭찬, 트럼프는 김정은 찬양

3) 김정은 문재인의 탁월한 전략적 공조

(1) 정상적 순서 : 조미정상회담(결정)->남북정상회담(후속조치)

(2) 김정은-문재인의 탁월한 전략

((1)) 남북정상회담을 조미정상회담에 우선
((2)) 민족-평화 역량 세계 과시
((3)) 민족평화열망->미국 순응 압박:당근=노벨평화상

(3) 문재인-김정은의 트럼프놀이 : 핵으로 겁주고(채찍) 노벨평화상으로 부추기고(당근)
*코리아 현실 : 판문점 선언, 미국 No하면 휴지조각

(4) 코리아의 힘->트럼프도 No 불가능

미국 반대로 종전-평화시대 안 되면 반미촛불

4) (코리언 미러클 2017)->세계사 대격변

(1) 김정은 조선의 변화

((1)) 핵경제 병진노선 성공 : 미국공격력-핵미사일 보유국
((2)) 대전환 : 수령의 나라->인민의 나라 : 사회주의 복지국가(조선형)
*고르바초프, 덩사오핑, 베트남식 개핵개방 아닐 것
*김일성의 (지상 낙원) 업그레이판일 것(10년, 2030)

(2) 촛불혁명과 한국

((1)) 촛불혁명->주권자시대
((2)) 코메리칸 매독 제압->퇴치
((3)) 문재인 정권 : 촛불 친화 정권

(3) 동아시아 변화 : 평화협력체제로 변화

(4) 세계사 변화 : 미국 패권주의 변화 불가피(미국 우선주의)

5) 대전환의 성격

(1) 악마교의 종말 : 미국(북), 북한(남), N Korea(미국)

(2) 제국주의 종말

((1)) 침략-군사대결->평화공존
((2)) 군사동맹->경제협력체제 : 남북 동북아(일 중 러) 유라시아 대륙
((3)) 한미동맹=미군기지->코리아 민족공조체제->동북아 경제협력체제

(3) 평화주도 코리아!!!

((1)) 코리아 반도를 (세계의 전장->평화의 구심)으로
((2)) (핵무기=자기 보존력)은 필수품
((3)) 남북 협동 평화주도 전략 필요 : 코리아 경제공동체

4. 조미정상회담은 어떻게 될까?

북핵(미국 공격력)은 (한반도-동북아-세계 피스메이커), 평화지킴이 김일성 3대 걸친 (주체의 나라) 총결산이자 최고 자산 미국 입장 : '북핵'은 중국 러시아 견제, 일본 핵우산 보호에도 엄청난 도움 아메리카 퍼스트 : 핵 공격 대상에서 제외---핵보다는 ICBM이 문제라고 생각 아베, 북 중거리 미사일 폐기 요구 : ICBM 폐기가 핵심과제, 미국 공화당 의명 18명 노벨평화상 추천, 미국 여야 트럼프 대북정책 지지, 트럼프는 조미전쟁 종전선언 주인공->노벨평화상 욕망(광대승천), 폼페이오 미 국무 : CVID->PVID;Complete(총체)->Permanent(기간 한정)

1) 회담의 성격

3. 남과 북은 한반도/조선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하여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다.

((3)) 남과 북은 정전협정체결 65년이 되는 올해에 종전을 선언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며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남+북+미 3자 또는 남+북+미+중 4자회담 개최를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4)) 남과 북은 (  )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조선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였다.

(1) 조선-미국의 조미전쟁 종전회담 : 정전체제->평화체제

(2) (한반도/조선반도 비핵화)의 수준은 조미 타협의 문제

2) 정상회담 성공 가능성 99%

3) 종전-평화협정 타협점
*미국은 (한반도=미군기지) 포기 절대 불가
*조선은 (핵무기=자기보존력) 포기 절대 불가

(1) 북 : 주한미군 용인

(2) 미 : 핵 동결, ICBM 파기-불생산

출처 : https://band.us/band/10931604

2018년 4월 27일 금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21강 김정은 탐구 2 <위대한 수령>에서 <인민의 충복>으로

이 강의를 듣고 있는 오늘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있었다.

  작년에 마치 전쟁이라도 날 것처럼 온 언론이 난리였던 상황에 비하면 정말 놀라운 일이다. 나는 작년에도 전쟁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그래도 한 4~5년 정도는 시끄러울 것으로 봤는데, 일단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빨라서 하루 하루가 놀랍다. 오늘 판문점 평화의 집 앞에서 문재인과 김정은이 만나서 경계선을 오가며 남쪽과 북측지역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면서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정말 놀라웠다.

 다만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미국이 또 생트집(김정일의 비자금 의혹을 이유로 삼아 미국이 북미관계 단절되었던 사건)을 잡아다가 대북 압살정책을 펼치는 일이 생기지나 않을까 살짝 걱정도 된다? 만약 그런 일이 생기면 어차피 전쟁은 불가능하지만 한 4~5년은 마치 전쟁이 날 것처럼 다시 떠들석 해질수도 있을 것이다. 작년처럼 항모전단을 한반도에 배치시킨다면 그것은 100% 전쟁쇼일 뿐이다. * 항모전단을 적의 중단거리 미사일 범위에 배치시키는게 얼마나 어리섞은 전략인지를 지각머리가 있는 사람이라면 삼척동자도 알 것이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21강

김정은 탐구 2

<위대한 수령>에서 <인민의 충복>으로



김일성신국 최대 명절 태양절(4월 15일)
탄신제와 봉하묘역



1. 2,30대에 세계사를 흔드는 청년

1) 최악의 국가 조선

(1) 세계 최빈국 : 고난의 행군(1996~2000), 기근(1994~2005) : 50만~200만 사망

(2) 삼대세습 전체주의 국가(세계 유일)

*민주주의 지수 : <이코노미스트>가 167개국의 민주주의 상태 조사
*선거절차 및 다원주의, 시민의 권리, 정부의 기능, 정치 참여, 정치 문화의 다섯 가지 범주에 대한 계량적 평가(지수)
*분류 : < 완전한 민주주의>, <결함있는 민주주의>, <혼합체제>, <권위주의>

((1)) 늘 꼴찌(2010~2017) : 167/167
((2)) 유일한 전체주의 국가(2016)
((3)) 선거의 민주성 0.00, 시민의 자유 0.00

(3) 최악의 미국-국제 왕따 : 구소련 붕괴(1991) 이후

2) 코리안 미러클 2017

(1) 김정은 최악의 나라 국무위원장

((1)) 2011년 말 현재 : 세계 최악의 나라 ; 극장국가
((2)) 333(1990년 초~) : 곧 망할 나라, 그림자 취급

(2) 남북 양극화

((1)) 남-세계화(공산권 수료), 북-국제 왕따(한미일, 중, 유엔)
((2)) 남-민주화, 북-3대세습
((3)) 경제규모 : 남의 1/100

(3) 김정은 6년(2011.12.27~2017.11.29) : 27~33세

((1)) 엄청난 외압과 기아에도 놀라운 체제 안정
((2)) 핵,경제병진노선 : 핵 무력 완성(2017), 경제 개혁 성공
((3)) 남북정상회담, 조중정상회담, 조중정상회담-성공할 것

(4) 코리안 미러클 2017

((1)) 남 : 촛불혁명 ; 주권자시대 열다!
((2)) 북 : 국가 핵 무력 완성 : 최초 주권수호무력 확부

2. 20~30대 놀라운 청년
***10년래 본 놀라운 사람 : 서지현, 이재명, 김정은

1) 안중근(1879~1910) : 이토히로부미 처단(30), 동양평화론 제창(31)
2) 여운형(1886~1947) : 삼일운동 조직, 일본제국호텔 연설(33)
3) 김일성(1912~1994) : 평양 귀국연설(33)
4) 전태일(1948~1970) : 노동법 준수 외치며 분신자살(22)
5) 김정은(1984~) : 국가 핵 무력 완성(33) : 세계적으로 놀라운 일

*불쌍한 헬조선 청년들 : N포 세대
*사람나라 : 출생~18세 독립적 개인-주권자 지원시스템(부모국가)
*0~6세 양육(인정과 소통)-잘 노는 아이 : 국가 최우선 과제

3. 미국과 분단조폭체제 : 별도 강의

1) 미국 종전 패권주의

(1) 일본 단독점령(원폭)
(2) 한반도 분할점령

2) 분단->이데올로기->권력독점->분단조폭체제

(1) 간판 : 대한민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2) 실제 : 반공조폭, 공산조폭->김일성파

(3) 남북의 차이

((1)) 남 : 다원적 조폭체제 : 국가조폭, 자본조폭(재벌, 기업), 언론조폭(자폭), 학교조폭, 종교조폭---5대 영역에 조폭---조폭나라
((2)) 북 : 일원적 조폭체제 : 국가조폭=유일조폭

(4) 남과 북, 어디가 더 괴로울까?

((1)) 김정은의 조선
((2)) 이재용의 삼성
((3)) 조현민의 진에어
((4)) 사립학교
((5)) 남한의 대부분의 직장 : 총수 사유물-다단계 갑질

3) 분단조폭체제의 특징

(1) 공적인 것의 특정가문 사유화

((1)) 국가 사유화 : 김일성 가문,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2)) 기업 사유화 : 재벌, 조중동
((3)) 사립학교 사유화(조국) : 예외 없는 학교조폭
((4)) 교회 사유화
*공적인 것의 사유화 : 코리안 종특

(2) 두목/권력/왕위 세습


4) 두목가문과 3대 세습

(1) 두목가문 : 왕족(RF), 수령가문

((1)) 북 : 유일 수령가문 ; 김일성 가문
((2)) 남 : 국가조폭 박정희가문(민주화->몰락), 자본조폭 두목가문-재벌 건재

(2) 코리아 5대 두목가문 : 김일성(조선), 이병철(삼성), 정주영(현대), 방응모(조선), 김성수(고대)

(3) 대표적 3대 세습 : 김정은, 이재용, 방상훈

(4) 가장 성공한 3대 세습은?


5) 남북의 다른 길

(1) 남 : 민주화, 세계화->조폭 해체

((1)) 국가 : 반공조폭->조폭국가
((2)) 촛불혁명->주권자시대 : 자폭, 언폭, 학폭, 종폭 위기

(2) 북 : 고립화->유일조폭체제->신국화


4. 김일성신국 : 수령교나라

1) 김일성신국 : 수령-당-인민 삼위일체국가

(1) 유일령도체제 : 유일신국가, 수령=신

((1)) 전지전능한 유일 령도자=신 : 창조, 교시, 지도
((2)) 신위세습 : 김일성-김정일-김정은

(2) 조선노동당=교회조직

((1)) 령도조직-지휘조직
((2)) 군과 국가 : 집행조직

(3) 인민=신도

((1)) 령도 대상
((2)) 수령결사옹위
((3)) 4대 인민조직(성도) : 조선직업동맹, 조선농업근로자동맹, 김일성 김정일주의청년동맹, 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

(4) 김일성신국의 본질 : 전체주의 정치종교조직

2) 김일성신국 1조건 : 미국=악마

(1) 민족의 원수 : 분단, 인종청소, 남한=미군기지
(2) 국가의 원수 : 봉쇄-악마화-압살 전략
(3) 통일의 최대 장애물
(4) 미국=사탄 : 80% 이상 진실 : 민족과 국가의 원수

3) 김일성신국 2조건 : 집단적 자기부족 욕구 응집

(1) 민주혁명 : 토지혁명, 노동혁명, 남녀평등법 등

(2) 코리안 미러클(1964, Joan Robinson): 집단적 자기실현의 자부심

((1)) 자부심 : 전후 복구 참여->대동강 기적
((2)) 인민국가의 체험 : 보육, 교육, 의료, 주택, 노후 보장
((3)) 김일성에 대한 깊은 신뢰와 존경-메시아

기술자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시작한 북은 현재까지 20만명 이상의 기술자와 전문가를 양성하였다. 몇년 후엔 그 수가 현재의 두배가 될 전망이다. 이러한 급작스러운 성장에 대해 우려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겹게 식사하는 주민들, 도로를 시원스레 달리는 트럭, 전기 펌프로 논에 물을 대는 농부의 모습을 직접 본다면 그런 우려는 씻은 듯 사라질 것이다. 스포츠, 음악, 예술이 장려되고 있으며 이 모든 것들은 경제개발이라는 한 가지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일단 생산계획이 잡히면 노동자들은 생산방식을 관리자들에게 제안할 수 있다. 이런 제안들은 놀라운 생산증가를 가능케 한다. 평소 6만톤 용량의 용광로에서 4만톤의 철강을 생산해 내는 철강공장이 그 예다. 현장지도 나온 김일성 주석이 "우리는 9만톤의 철강생산이 필요하다."고 교시를 내렸다. 이에 그곳 노동자와 기술자들은 이를 가능한 것으로 판단하고 기필코 성사시킬 것을 맹세했다. 그리고 실제 12만톤의 철강을 생산해냈다. 기술 개발과 용광로의 재배치 등 생산방식의 개선, 얇고 내화성이 강한 벽돌 사용, 산소 공급 증대를 통한 용융시간 절약 등을 통해 이루어낸 쾌거였다.


모든 공장에서는 1시간의 점심시간을 포함한 8시간 노동의 원칙이 지켜지고 있다. 노동이 격렬하거나, 건강에 해가 되는 노동을 하는 경우에는 6시간 노동의 원칙이 적용된다. 1년에 보름간의 휴가를 받으며(격렬한 노동이나 건강에 해가 되는 행동을 하는 경우에는 1개월), 건강이 좋지 않을 경우에는 집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높은 생산성은 초과노동보다는 열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북 인구의 51%, 노동력의 49%가 여성이다. 이는 고령자를 제외한 대부분의 여성들이 집단생산체제에서 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북에서는 가족계획을 장려하고  있지 않으며, 낙태는 법으로 금지하고 있다. 탁아소와 유아원이 잘 갖추어져 있어 북의 여성노동자들은 육아부담 없이 일에 전념할 수 있다. 세탁기가 이미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유모차는 볼 수가 없다. 여자아이들은 전통적인 역할에서 벗어나, 학교에서 공부에 열중하고 철강공장에서 크레인을 몰며 체육관에서 이북 사회의 장기인 애국 매스게임에 참가한다.

도시와 농촌가의 소득차는 별로 크지 않다. 고급기술자의 소득이라 해도 ~. 기술 개발과 용광로이 재배치 등 생산방식의 개선, 얇고 내화성이 강한 벽돌 사용, 산소 공급 중대를 용융시간 절약 등을 통해 이루어낸 쾌거였다.


모든 공장에서는 1시간의 점심시간을 포함한 8시간 노동의 원칙이 지켜지고 있다. 노동이 격렬하거나, 건강에 해가 되는 노동을 하는 경우에는 6시간 노동의 원칙이 적용된다. 1년에 보름간의 휴가를 받으며(격렬한 노동이나 건강에 해가 되는 노동을 하는 경우에는 1개월), 건강이 좋지않을 경우에는 집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 범위를 구성하고, 기계 생산의 93%를 자급하고 있는 나라다. 개발도상국가는 소비욕구가 낮고 소비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 따라서 가내에서 생산된 소비재를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기계류의 경우는 일부 품목만 특화생산하고 나머지는 수입하는 것이 교과서적인 정책이다.


정부시스템은 다른 사회주의국가와 비슷한 형태를 띤다. 그러나, 한 개인에 대한 절대적 숭배와 지지는 다른 나라들보다 월등히 강한 것으로 보인다. 지도자에 대한 숭배는 곳곳에 걸린 지도자의 사진, 거리 이름 그리고 탁아소에서 아이들이 부르는 지도자 찬미 노래에서 잘 드러난다.
그러나 김일성 주석은 북에서 독재자이기보다는 '민족의 메시아'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3) 미국의 인종청소 경험, 봉쇄-압살 전략에 집단적 생존위기의식
(4) 혈연적 일체감 작동 : 가부장적 가족주의, 민족적 일체감(99.9%)
(5) 메시아 김일성 중심으로 뭉치자!!!

4) 주체사상 : 수령교 신학

(1) 종교적 전체주의

((1)) <국가=사회적 생명체>
((2)) 삼위일체 : 수령(뇌수)-당-인민 삼위일체

(2) 기독교 정치신학 : 조폭체제에 종교옷

((1)) 두목주권주의 : 수령=신격화
((2)) 졸개-인민-신도 : 주권 집행-동원 대상
((3)) 조폭 윤리 : 조직, 두목에 대한 절대복종과 충성

(3) 조폭교 3대 분파

((1)) 일본 원본 : 천황교(두목파)

천황, 황국신민서사, 동방요배, 천장절
종전 : 히로히토(나는 신이 아니다!) 선언

((2)) 남코 버전 : 태극교(조직파)

충성맹세-국민의례-국민교육헌장, 탄신제

((3)) 북코 버전 : 수령교(두목파 완성)

사진-동상 경배, 태양절-광명성절

(4) 조폭교의 전도(거꾸로세우기) : 주권자->신도(세뇌,통치,동원 대상)


5) 김일성신국 : 수령교나라

(1) 개인성 말살 : 극단적 도구화/대상화->수령로봇
(2) 인민주권 탈취,
(3)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김일성신국(태양절)

5. 김정은의 경제-핵 병진노선

1) 김정은 국가전략 : 경제-핵 병진노선

(1)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2013.3.31) : <경제 건설과 핵무력 건설 병진노선> 결정

((1)) 김정은의 국가발전전략
((2)) 경제-국방 병진노선(1962~)의 업그레이드
((3)) 과학기술에 기초한 국방력, 경제력 건설

(2) 과제와 목표

"새로운 병진노선의 참다운 우월성은 국방비를 추가적으로 늘이지 않고도 전쟁억지력과 방위력의 효과를 결정적으로 높임으로써 경제건설과 인민생활 향상에 힘을 집중할 수 있게 한다는데 있다."

((1)) 핵심 과제 : 첨단 과학기술력 확보
((2)) 1차 목표 : 핵무장력, 안전=자기보존력 확보
((3)) 2차 목표 : 경제건설->수준 높은 인민경제 실현
((4)) 체제 목표 : 사회주의 강국 건설

(3) 핵무장력 완성 선언(2017.11.29)

((1)) 핵실험(2006) : 6회
((2)) 김정일 : 1990년대 컴퓨터 수치제어가공(CNC)분야 집중투자
((3)) CNC 정밀가공기술력 확보 : 인공위성 발사체와 중장거리 미사일 등 첨단무기 생산
((4)) 핵무장력 완성 : 수소폭탄+ICBM-SLBM

(4) 경제개혁과 성장

((1)) 과학기술 강국, 지식경제 강국 추진
((2)) 경제 성장 : 2016년 3.9%

2) 7차 당대회(2016)-사회주의 강국 : 공부 더 해서

(1) 과학기술 강국 : 일시 도약을 위한 힘
(2) 지식경제 강국 : 시대적합 목표
(3) 인민경제 건설 : 체제적합 목표
(4) 문명대국 건설


3) 국가전략 평가

(1) 아주 우수 : 과학기술->핵무장력+신경제건설->인민경제 향상->사회주의 강국

(2) 무서운 집중력 : 단기간 핵무장력(대미 핵공격력)완성

((1)) 미국의 압살전략에 대응
((2)) 인민의 자기보존 욕구 + 자기실현 욕구 결집 성공

(3) 대외전략도 우수 : 핵무력->평화공존
(4) 평화공존전략 성공하면 엄청난 경제성장

6. <위대한 수령>에서 <인민의 충복>으로

1) 수령교 교주 김정은 : 2012년

北 김정은, 김일성 탄생 100주년 대중연설[전문]

  (서울=뉴스1) 조영빈 기자 | 2012-04-15 02:55 송고 | 2012-04-15 09:07 최종수정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가 15일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린 김일성 주석 탄생 100주년 열병식에 참석해 대중 연설을 했다. 김정은 비서가 대중연설을 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육성이 공개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다음은 연설 내용 전문.

- 전 략-

동지들, 위대한 김일성 민족의 100년사는 탁월한 수령을 모셔야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 강성번영도 있다는 철의 진리를 뚜렷이 확증해주는 역사입니다.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면서도 올바른 영도를 받지 못하고 자기를 지킬 힘이 없었던 탓으로 사대와 망국을 숙명처럼 감수해야만 했던 비참한 식민지 약소민족이 바로 한 세기 전 우리 민족의 모습이었습니다. - 박정희 한국사관

그러나 김일성민족의 100년사는 파란 많은 수난의 역사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고 우리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민족사상 최고의 경지에 올려 세웠습니다.


- 중 략 -

항일빨찌산들이 창조한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정신은 우리 군대의 절대적인 좌우명이었으며 정신력과 전투력의 근본원천으로 세대와 세대를 이어온 고귀한 전통으로 되었습니다.

- 중 략 -

군사 기술적 우세는 더는 제국주의자들의 독점룰이 아니며 적들이 원자탄으로 우리를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습니다.

오늘의 장엄한 무력시위가 이것을 명백히 확증해 줄 것입니다. 우리 인민군대는 자기 이름에 인민이라는 글자를 새긴 때로부터 조국의 수호자로서 뿐 아니라 이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 부강조국 건설에 뚜렷한 자욱을 남기었습니다.

- 중 략 -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사회주의 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하자는 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 동지께서 경제강국 건설과 인민생활 향상을 위하여 꾸려놓으신 귀중한 씨앗들을 잘 가꾸어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 나가야 합니다.
일심단결과 불패의 권력에 새 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그것은 곧 사회주의 강성국가입니다.

- 중 략 -

동지들,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진리로 뭉쳐진 조선의 힘은 무궁무진합니다. 전체 인민군 장병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심장 속에 영생하시는 위대한 김일성 동지와 김정일 동지께서 우리의 창창한 앞날을 축복해 주시고 천하무적의 백두산혁명 강군과 불패의 군민 대단결이 있으며 당의 위업을 양심과 의리로 받들어 나가는 충직한 인민이 있는 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 중 략 -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가는 우리 혁명대오의 진두에는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 동지와 김정일 동지의 태양기가 휘나릴 것이며 언제나 우리를 새로운 승리에로 고무추동할 것입니다.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끝)

(1) 수령 : 령도자, 새 역사 창조자
(2) 군대 : 혁명의 주력, 수력결사옹위
(3) 인민 : 령도-동원 대상
(4) 수령교 교주의 교서

2) 수령교에서 인민교로

조선노동당 창당 70년 연설(2015.10.10)

- 전 략 -

의례적 환영사

우리당의 역사는 곧 인민이 걸어온 길이고, 우리 당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우리 당의 위해함은 곧 인민의 위대함이고, 우리당이 이룩한 승리는 곧 위대한 우리 인민의 승리입니다. ~역사의 험한 풍파 속을 뚫고오며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언제나 당과 운명을 함께해준 사랑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당 창건 일흔 돌을 맞으며 조선노동당을 대표하여 깊이 허리 숙여 뜨거운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 중 략 -

전지전능한 인민대중의 창조력은 우리당이 세계적인 낙후와 빈궁이 지배하던 이 땅 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강대한 사회주의 강세를 일으켜 세우고 제국주의 악랄한 봉쇄 속에서 강국건설의 새 시대를 열어놓은 위대한 기적의 원천이었습니다.

- 중 략 -

우리당이 조선을 이끌고 광명한 미래에로 힘차게 나아가자면 명실공히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주의당이 혁명적 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백방으로 궁리해 나아가야 합니다.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우리당의 존재방식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것 입니다.

우리당은 역사상 처음으로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고 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 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역사를 수놓아 갈 것입니다.

- 중 략 -

우리당은 당건설과 당활동을 오직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가르쳐준대로 해나갈 것이며 당사업 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전당이 인민에게 멸사복무하는 것으로써 당의 전투력을 백배해나갈것입니다. 조선노동당의 진 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습니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 것은 없습니다.

- 중 략 -

전체 당원동지들에게 호소합니다. 우리 모두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 나아갑시다. 불패의 당 조선노동당의 두리에 일치단결 위대한 조선인민 만사!(끝)


(1) 25분 연설에 인민 97번
(2) 시작과 끝 : 인민
시작 : 전체 인민들에게 당 창건 일흔 돌을 맞으며 조선노동당을 대표하여 깊이 허리 숙여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끝 : 전체 당원동지들에게 호소합니다. 우리 모두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 나아갑시다. 불패의 당 조선노동당의 두리에 일치단결된 위대한 조선인민 만세!(끝)
(3) 절대자 교체 : 수령->인민
전지전능한 인민대중의 창조력은 우리당이 세계적인 낙후와 빈궁이 지배하던 이 땅 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강대한 사회주의 강세를 이을켜 세우고 제국주의 악랄한 봉쇄 속에서 강국건설의 새 시대를 열어놓은 위대한 기적의 원천이었습니다.
((1)) 수령 : 인민대중제일주의 실천자
((2)) 인민 : 수령, 당, 국가가 받드는 존재
((3)) 김정은의 요구 : 인민에게 멸사복무

(4) 홍익인간론, 민본왕국(맹자) 유사

3) *위대한 수령*에서 *인민의 충복*으로

北김정은 '2017년 신년사' 전문
송고시간 | 2017/01/01 15:39

친애하는 동지들!
우리는 주체혁명사에 일찌기 없었던 위대한 번영의 새 역사를 창조하며 하루하루를 격동적인 투쟁의 날과 날로 빛내인 2016년을 보내고 새해 2017년을 맞이합니다.
위대한 인민이 안아온 자랑찬 기적의 위대한 한해를 긍지높이 돌이켜보는 뜻깊은 이 자리에서 나는 당과 사상도 뜻도 의지도 하나도 되여 기쁨과 아픔도 함께 나누고 생사운명을 같이하며 역사에 유례없는 만난시련을 웃으며 헤쳐온 전체 조선인민에게 가장 숭엄한 마음으로 뜨거운 인사를 보내며 희망찬 새해의 영광과 축복을 삼가 드립니다.

나는 또한 남녘겨레들과 해외동포들 그리고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벗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 중 략 -

지난해에 주체조선의 국방력 강화에서 획기적 전환이 이룩되여 우리 조국이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 수 없는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올랐습니다.
제국주의자들의 날로 악랄해지는 핵전쟁위협에 대처한 우리의 처 수소탄시험과 각이한 공격수단들의 시험발사, 핵탄두 폭발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으며, 첨단무장장비 연국개발사업이 활발해지고 대륙간 탄도로켓 시험발사 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른 것을 비롯하여 국방력 강화를 위한 경이적인 사변들이 다계단으로, 연발적으로 전진시켜나갈 수 있는 위력한 군사적 담보가 마련되였습니다.

- 중 략 -

자력자강의 위력은 곧 과학기술의 위력이며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앞세우는데 5개년 전략수행의 지름길이 있습니다.
과학기술 부문에서는 원료와 연료, 설비의 국산화에 중심을 두고 공장 기업소득이 현대화와 생산정상화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 문제들을 푸는데 주력하여야 합니다.
생산단위와 과학연구기관들 사이의 협동을 강화하며 기업체들에서 자체의 기술개발 역량을 튼튼히 꾸리고 대중적 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생산확대와 경영관리개선에 이바지하는 가치 있는 과학기술성과들로 경제발전을 추동하여야 합니다.

- 중 략 -

동지들!
또 한해를 시작하는 이 자리에 서고보니 나를 굳게 믿어주고 한마음 한 뜻으로 열렬히 지지해주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어떻게 하면 신성히 더 높이 떠받들 수 있겠는가 하는 근심으로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언제나 늘 마음뿐이였고 능력이 따라서지 못하는 안타까움과 자책 속에 지난 한해를 보냈는데 올해에는 더욱 분발하고 전심전력하여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찾아할 결심을 가다듬게 됩니다.
나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믿고 전체 인민이 앞날을 낙관하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역사 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할 것이며,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우리 인민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인민의 참된 충복, 충실한 심부름꾼이 될 것을 새해의 이 아침에 엄숙히 맹약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전당에 인민을 위해 멸살복무하는 혁명적 당풍을 세우기 위해 드세게 두쟁해나겠습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가 앞길을 밝혀주고 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는 한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입니다.
모두 다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따라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진군해 나아갑시다.(끝)
anfour@yna.co.kr

(1) 인식의 혁명 : 수령 령도주의->인민대중제일주의
(2) 수령의 맹약 : 인민의 충복, 인민의 심부름꾼
(3) 사상혁명, 체제혁명으로 이어질까?

7. 김정은 혁명

1) 인식의 혁명 : 수령주의->인민주의(지동설)

(1) 김일성 손자(아바타)->김일성신국 해체
(2) 수령의 나라->인민의 나라

2) 핵무력 국가

*조미정상회담-비핵화는 망상
*핵동결-평화협정으로 갈 것

(1) 알맞은 국가전략 : 경제-핵무력 병진노선
(2) 국가역량 총결집->단기간 목표 실현
(3) 핵무력, 인공위성 분야 세계적 수준 실현
(4) 코리아 역사상 처음으로 조국보존능력 보유

3) 주체세상 전략

(1) 주체=자주-자립-자위 : 국가역량 총결집 능력 발휘->핵무력 완성
(2) 주체의 힘=인민의 힘 : 인민의 충복, 심부름꾼 맹약
(3) 상대도 주체로 인정 : 극존중 친구리더십 ; 겸손, 상대 인정과 공로 찬양

(서울=연합뉴스) 문관현 기자 =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북한을 방문 중인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을 접견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31일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접견에서 "이번 (평창동계) 올림픽 경기대회는 올림픽으로서도 성공했을 뿐 아니라 북과 남에 새로운 화합의 장을 마련한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올림픽이었다"면서 "얼어붙었던 북남(남북) 관계가 올림픽을 계기로 극적인 해빙기를 맞이할 수 있는 것은 전적으로 그 기회를 제공해주고 길을 열어준 국제올림픽 위원회의 공로"라고 치하했다고 중앙방송은 전했다.

- 중 략 -

김 위원장은 그러면서 "토마스 바흐 위원장이 우리나라에 벗으로 자주오길 바란다"고 초청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1)) 바흐 IOC 위원장
((2)) 적장 : 훌륭한 친서, 극존중 친서 수령
((3)) 특사단, 폼페이오, 트럼프

(4) 주체 평화 추구 : 핵무장력->평화공존 추구

(5) 주체세상을 위하여

((1)) 나 주체화 : 자력자강(자주, 자립, 자위)-인민의 힘-인민제일주의
((2)) 너 주체 인정 : 인정->극존중->공로 찬양
((3)) 주체들의 평화공존 : 반제국주의, 반패권주의, 반침략주의->상호존중

4) 조선은 어디로

(1) 수령의 나라->인민의 나라 : 수령주체->인민주체?
((1)) 7차 노동당대회 : 과학기술->사회주의 강국
((2)) 새로운 형태의 *인민의 나라*

(2) 주체사상 추구 : 주체들의 평화공존 추구

더 깊은 관찰, 공부 필요

 출처 : https://band.us/band/10931604/post/429018990

2018년 4월 9일 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20강 김정은 탐구① 핵미사일 마술 - 한반도 비핵화는 없다.

미국, 북한에게 끌려 결국 평화의 길로 나오나?


  나 역시도 김정은이 핵을 포기하리라고는 애초에 보질않는다.

  그렇지만, 마치 미국이나 중국의 압력에 못미쳐서 시간벌기전략이라는 민족주의를 버린 가짜우익(수구세력)들의 주장에는 썩은 웃음이 나온다.

  물론! 북미정상회담 후에는 시끄러울 수도 있을 것이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김정은이 북미동맹 이상을 제시했을 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미군 1개 사단 병력을 신의주나 청천강이북지역에 주둔하는 것이 어떨까?하는 제안을 협상카드로 친서에서 제시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한다.

  그렇지 않다면, 북한이 핵 포기를 얘기한단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질 않는다.

  핵을 놓는 순간에 미국이 제멋대로 나올게 뻔하고 말그대로 마음대로 북한을 부술게 뻔한데 어느 바보가 죽을 게 뻔한 짓(비핵화)을 하겠는가?

  김정은에게 비핵화는 미친짓이다.

  따라서, 비핵화는 없다.

  나도 이 선생님처럼 핵동결 수준에서 모든 한미상호조약폐기, 전략자산출동금지, 미군철수, 북미동맹체결과 북핵동결로 종래에는 끝날 확률도 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20강

김정은 탐구((1))

핵미사일 기술



사람나라 5강 : <김정은의 트럼프놀이>(2017.9.2)
사람나라 7강 : <평화핵전략과 김정은>(2017.9.24)
사람나라 18강 : < 코리안 미러클 2017>(1918.1.27)

1. 2017, 조미 극한대결과 그 결말

1) 조미 전쟁분위기 극한 고조

(1) 조선 : 핵실험, 미사일 발사
(2) 미국 : 전략자산 한반도 총출동, 선제공격, 예방공격론
(3) 유엔 말전쟁 : 트럼프 vs 리용호
(4) 참수부대 창설

2) 김정은 핵무력 완성 선언

(1) 조선의 수소탄 실험, ICBM 성공
(2) 김정은 핵무력 완성 선언(11.29) : 미국전역 핵공격능력 보유


2. 2018, 상상을 뛰어넘는 일들

1) 김정은 2018 신년사 : 미국 잡아서 세계를 흔든다.

(1) 국가 핵무장 완성 과시

지난해에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이 쟁취한 특출한 성과는 국가 핵무력 완성의 역사적대업을 성취한 것입니다.

- 중 략 -

미국은 결코 나와 우리 국가를 상대로 전쟁을 걸어오지 못합니다.

미국본토 전역이 우리의 핵타격사정권안에 있으며 핵단추가 내 사무실 책상우에 항상 놓여있다는것 이는 결코 위협이 아닌 현실임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2)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남조선에서 머지않아 열리는 겨울철 올림픽 경기대회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민족의 위상을 과시하는 좋은 계기로 될 것이며 우리는 대회가 성과적으로 개최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러한 견지에서 우리는 대표단 파견을 포함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할 용의가 있으며 이를 위해 북남당국이 시급히 만날수도 있을 것입니다. 한핏줄을 나눈 겨레로서 동족의 경사를 같이 기뻐하고 서로 도와주는 것은 응당한 일입니다.


(3) 평화핵전략

  지난해 국제정세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인류에게 책참화를 들씌우려는 제국주의침략세력과는 오직 젇의의 힘으로 맞서야 한다는 우리 당과 국가의 전략적판단과 결단이 천만번 옳았다는 것을 뚜렷이 실증하였습니다.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는 책임있는 핵강국으로서 침략적인 적대세력이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그 어떤 나라나 지역도 핵으로 위협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해나갈 것입니다.


2) 평창올림픽->평화올림픽

(1) 특사단 파견 : 김여정, 김영남, 김여철(남-천안함 폭침 주범) 등
(2) 문재인-김정은 합작 : 미국/일본 방해 회피, 평창올림픽->평화올림픽
(3) 남북정상회담 조율


3) 특사단 방북(3.5~6)

  중앙TV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읽어 보시고 참으로 훌륭한 친서를 보내온 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시면서 특사에게 자신의 인사를 꼭 전해줄 것을 당부하셨다"고 보도했다.

- 중 략 -

  이와 관련, 김 위원장은 앞으로의 남북관계 개선,발전방향에 대한 자신의 구상을 피력한 뒤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고 보장하기 위한 "중대하고도 예민한 문제들에 대해 허심탄회한 담화를 나눴다"고 중앙TV는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또 "올해에 들어와 60여 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과거의 몇 년보다 더 빨리 더 많이 전진해 온 것이 실증해주는 바와 같이 북과 남이 서로 이해하고 마음을 합치고 성의있게 노력하면 상상을 초월하는 그 어떤 일도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연합뉴스, 3월 6일)

  서훈 "김정은, 금년안 핵,평화체제 큰 가닥잡겠단 의지"
  서미선 기자 입력 2018.03.10. 12:25 댓글 213개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서훈 국가정보원장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한국, 미국과 현재 걸림돌이 되는 모든 현안, 즉 핵과 미사일, 평화체제 문제에 대해 금년 안에 큰 가닥을 잡겠다는 의지를 읽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서 원장은 지난 8일 대북 특별사절 대표단 방북 결과를  갖고 미국 워싱턴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조선일보와 인터뷰를 통해 김위원자의 신년사 이후 급격한 국면전환 행보배경을 두고 "기본적으론 김 위원장이 그런 계획을 갖고 있었던 것 같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어 "신년사부터 시작해 동생 김여정, 김영철(통일전선부장)을 한국에 내려보내고 한국특사단을 만나고 그런 과정을 보면 김 위원장이 가진 구상을 읽을 수 있다." 앞으로 이뤄질 합의,실행 주체도 남북미가 모두 참여하는 것이 돼야 한다"고 한다.

  앞서 김 위원장은 신년사에서 '북과 남은 정세를 격화시키는 일을 더 이상 하지 말아야 하며 군사적 긴장을 완화하고 평화적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면서 평창동계올림픽 북한 참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1) 신년사, 김정은-조선은 평화핵전략 실천

  (2) 민족 공조->상상초월 결과(핵미사일-평화체제 해결) 자신감

  ((1)) 북과 남이 서로 이해하고 마음을 합치고 성의있게 노력하면 상상을 초월하는 그 어떤 일도 이루어낼 수 있는 것

  ((2)) 특사단 파격 대우-중국 대비

  (3) '나의 친구' 김정은 : 특별한 김정은

      ((1)) 삼대 극존중 : 김정은 리더십의 근원
      ((2)) 리설주 회동
      ((3)) 정성을 다하는 모습 : 동방예의지국 김정은

  (4) 문재인 극존중

      ((1)) '표창장' 받는 듯한 김정은
      ((2)) '참으로 훌륭한 천서'에 감사


   4) 평화의 집 남북정상회담(4.27)

   (1) 전환 : 단절,대결->평화,교류
   (2) 조미정상회담 통과의례
   (3) 비핵화는 선언적 의미

   5) 방미 특사단(3.8. 김정은 메시지)->조미정

   (1) 대미 특사단 : 초특급 대우

    ((1)) 특사단-트럼프 백악관 회동에 미국 수뇌부 총출동
    ((2)) 특사단 직접 결과 발표 요청 : 세계 이목 집중
    ((3)) 트럼프 직접 브리핑실 방문 고지

   (2) 트럼프 45분만에 조미정상회담 OK(5월)
    **김정은의 트럼프 특효약(맞춤처방)은 ?

   (3) 김정은과 문재인, 남북 평화공존->조미정상회담


3. 조중정상회담 (3.25~28)


1) 특별기획 : 극비 비공식 열차 방문

(1) 비공식 방문 : 신비주의
(2) 열차 방문 : 하루 종일 세계의 이목 집중
(3) 전통적 방문방식 재현->혈맹 복원


2) 중국의 황제급 대우 : 트럼프 이상

(1) 최고 의전 : 도로 경호, 최초의 인민대회당 실내 의전
(2) 양 당 최고 권력 총출동
(3) 시진핑 극진 대우 : 7시간 회동, 직접 안내/설명, 조어대, 2차례 식사


3) 성과

(1) 조중 혈맹관계 회복 시작

((1)) 조선의 핵무력 완성 선언 : 핵보유국
((2)) 미국-중국의 근본 요구 : 비핵화
((3)) 미국-유엔 총동원 봉쇄,압박 : 중국이 미국 앞잡이 역할
((4)) 조선의 대응 : 친미반중 ; 조선의 중국 거부와 패싱->조미정상회담 성사
((5)) 중국의 불안 : 조중혈맹->조미천선 ; 미국의 중국포위 강화
*핵미사일은 언제든지 방향을 바꿀 수 있다.:워싱턴->베이징

((6)) 중국 항복 : 시진핑의 황제접대와 '유일무이한 혈맹' 선언
((7)) 시진핑 : 트럼프 꼬봉(대북 목조르기 첨병)->김정은이 대이은 혈맹동지

시진핑 연설 : 전통적인 중조 친선은 피로써 맺어진 친선으로서 세상에 유일무이한 것이며 뿌리깊고 잎이 우거진 나무와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줄기처럼 우리 두 당과 두 나라 인민에게 행복을 마련해주고 있습니다.


(2) 대미 전쟁억지력 강화


(3) 대미 협상력 강화 : 정전협력->평화협정 공조 전략

((1)) 정전협력 3당사자 중국과 공조관계
((2)) 중국, 비핵화 단계별 실행에 동조

(4) 월드스타 김정은 : 시진핑이 소개자 역할


4. 예술단 방북(4월 1일, 3일) 공연

1) 달라진 북

(1) 김영철 기자단 취재 방해 공개 사죄
(2) 김정은 노래, 가수에 깊은 관심-최진희에게 고마움 표현
(3) 이설주-남편
(4) 반응, 공감과 호응 : 전체주의 음악->개인주의 음악 수용

2) 달라진 남

(1) 방송3사 녹화방송 36.6% 시청률
(2) 다음 검색어 독점

3) 인식과 행동의 변화 : 상대부정,전쟁,대결->상호인정,평화,협력

(1) 문재인과 김정은이 앞장, 모범
(2) 대중적 관심과 공감 확산
(3) 봄이 온다->가을이 왔다.

5. 핵미사일 마술

1) 코리아 미러클 2017

(1) 남 코리아

((1)) 촛불혁명 : 평화공존을 위한 주권자혁명
((2)) 문재인 정권 : 정상화 정권 ; 평화공존 지향

(2) 북 코리아

((1)) 핵,경제 병진노선->핵무력 완성
((2)) 김정은의 평화핵전략

2) 코리아 줄탁동기 : 문재인, 김정은이 모범---민족평화공조

(1) 월미(越美) 자신감

((1)) 촛불혁명(민주주의) : 미국으로부터 정신적 독립---아직 반미는 불가(사드)
((2)) 핵무장력(리용호 유엔연설) : 대미 자신감

(2) 한반도 평화와 평화공조, 통일 열망

(3) 코메리칸-매독세력 무력화 : 자멸의 기수


3) 거대한 변화의 핵 : 조선의 핵무력 완성(2017.11.29)

(1) 핵무력 완성 선언(2017. 11.29)->4개월의 마술같은 거대한 변화 목도

((1)) 평창올림픽->평화올림픽
((2)) 남북정상회담
((3)) 조미정상회담
((4)) 조중정상회담
((5)) 일본과 러시아의 대북 구애
((6)) 김정은의 세계 주도

(2) 미국 핵공격능력을 갖춘 핵미사일의 위력 확인

(3) 핵미사일 없는 조선-김정은 미국의 악마놀이 장난감


6. 핵무력 완성, 민족사의 대사변

1) 핵미사일 : 패권국가, 강대국의 필수품

(1) 공식 핵보유 국가 : 유엔 상임이사국
(2) 핵+ICBM : 미국, 중국, 러시아, 조선, 인도, 이스라엘(미국)

2) 조미 대결과 핵무력 완성의 역사적 의미

(1) 미국 대 코리아 일방주의

((1)) 분단과 무한대결(투견) : 남=미군기지, 북=악마
((2)) 전쟁과 인종청수
((3)) 봉쇄와 말살정책 : 악마화-동북아 개입의 필수품

(2) 북 코리아(조선)의 대항

((1)) 핵무장이 유일한 대안
((2)) 평화핵전략 : 핵무장력 완성으로 결실

3) 평화핵전략->핵무장력 완성의 의미

(1) 김일성 3대 숙원사업 성취 : 평화핵전략이 진짜 선대 유훈

(2) 핵무장력 완성->평화공존->평화핵전략 성공

((1)) 미국 핵공격 능력 보유->대미 전쟁억지력=평화 확보, 국가안보 확보
((2)) 북 공격 불가 : 미국 군사력이 북 코리아에게는 무용지물
((3)) 핵무장력-대미공격력 : 평화공존, 평화협상의 필수품

(3) 조미대결(1945~), 조미전쟁(1950~)->전쟁종식->평화공존 불가피

(4) 경제발전-생존의 필수조건

((1)) 대미 재래식 군사대결은 자멸의 길 : 선군주의, 고난의 행군 경험
((2)) 핵무장 : 국방비 획기적 감축, 군인->생산

4) 민족사적 의미 : 유사이래 일대사건

(1) 자기보존 수단, 침략 예방능력, <나라수호신-슈퍼 이순신> 확보
(2) '약소국 의식'-사대주의(중국, 몽골, 일본, 미국) 탈피->자주성, 자존심 획복
(3) 자기실현->강대국-大코리아 기반
(4) 세종대왕 한글 창제 이래 최대사건
(5) 핵미사일 완성한 김정은은 민족사의 슈퍼 이순신
(6) 자기보존수단(핵)+자기실현능력(한글)=강대국

7. 김정은의 1차 시험대 : 북핵->코리아핵

1) 조선(북 코리아)과 김정은의 힘 : 현대사의 불가사의
(1) 최악의 나라 : 최빈국, 전대미문 세계 왕따, 3대 세습 전체주의 국가
(2) 이런 나라가 핵무력을 완성하고 세계를 흔드는 비결은?

2) 태극기부대 진짜 우익이라면

(1) 우리 민족 만세! 핵무력 완성 만세! 김정은 동지 만세!

(2) 태극기+인공기 시위

3) 비핵화는 미친짓

안드레이 란코프 : 비핵화는 자살행위, 핵동결 타협

(1) 김정은 자살행위
(2) 조선 자멸의 길 : 군비경쟁, 초토화-망국
(3) 반민족 행위 : 미군기지-약소국 함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수단 없앰

4) '조선반도' 비핵화의 의미

(1) 남

((1)) 비핵화 : 핵무기 철수, 핵우산 철수, 전략자산 출동금지
((2)) 한미상호방위조약 폐기
((3)) 주한미군 철수
((4)) 미군=핵보유국의 조선반도 진입 금지조약

(2) 북 : 핵무기 폐기, 핵 불능화


5) 비핵화-평화협정 불가능

(1) 핵미사일 : 평화협정-평화공존의 유일 무기
(2) 비핵화-평화협정은 모순
(3) 비핵화는 죽는 길 : 포기 불가(전쟁, 군비경쟁)

6) 김정은 능력시험

(1) 조미평화 : 평화핵+평화협정
(2) 북핵->코리아핵 : 동북아(미,중,일,소) 전쟁터/먹이감->당당한 주권국가의 필수 조건

7) 촛불의 선택은?

2018년 1월 28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18강 코리아 이야기2 코리안 미라클 2017 - 남과 북의 2017년 코리안 미라클의 기적의 본질은 주권(자) 혁명이다.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이가 뭐라고 해도 평화의 올림픽은 달린다.👪


지난 해에 우리 남과 북의 두 나라에서는 엄청난 혁명이 있었다.


  남쪽에서는 매국독재정권이 촛불주권자혁명으로 물러나고, 북에서는 90년대 1차 핵개발 때에 미국이 약속을 지키지 않을 때부터 시작한 북한의 핵무력이 사실상 완성됐다. 

  김정은은 신년사에서 North Korea는 오직 자신들의 자주권을 지키기 위협하지 않는다면 핵으로 위협하지 않을 것을 밝혔으며 자신들의 주권을 침범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할 것 임을 밝혔다.

  남과 북 모두에서 주권을 찾고 그 주권을 지키기 위한 거대한 변화가 2017년에 있었고, 2018년에도 남과 북 모두에서 진행되고 있다.

  김정은은 North Korea를 김일성신국에서 정상적인 국가로 바꿔나갈 뜻을 비쳤으며, 그 첫번째 건군절을 1978년 이후 처음으로 다시 2월 8일로 옮긴 것이다.

  게다가 정부의 노력이 있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트럼프도 평창올림픽을 통한 남북대화에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밝혀왔다.

  여러가지로 미국은 지금 퇴조 분위기에 있다. 트럼프는 자국중심의 방위체계를 천명했으며,  경제부분에서도 자국중심의 경제정책을 펴면서 유럽에서는 PESCO라는 영국과 미국을 제외하는 새론운 집단방위체제가 결성됐고. 경제부분에서도 독일을 중심으로 공공연히 미국에 반기를 들고 있다.

   비록 트럼프가 미국의 패권을 깨고 있는 바보 짓을 하고 있지만, 그런 현 상황을 잘만 활용한다면? 어쩌면 North Korea와 USA간의 평화협정도 가능할 것이다.

  North Korea와 USA간의 평화협정 이후에 어떤 사람들은 North Korea가 South Korea를 침략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6.25전쟁과 베트남전쟁의 본질을 바로 안다면 실제 현재는 그럴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전쟁은 전쟁을 해서 얻는 이익이 있을 때 가능한 것이다. 그렇지만,  North Korea는 South Korea와 핵전쟁을 해서 얻는 것 하나도 없다. 생각해보라 방사능과 생화학무기로 오염된 지역을 얻어서 뭘 할수있는 지를?

  그리고, 김정은은 굉장히 이성적인 전략가다. 혹, 어떤 사람들은 그가 그의 이복 형을 암살했다는 것으로 굉장히 잔인한 인물로 볼 것이다. 그렇지만, 인류역사를 보면 조선시대에만 해도 그 정도 이상의 왕들은 수두룩했으며 유럽, 중국 할 것 없이 있어오던 일이다.

  그리고, North Korea를 악의 축으로 규정하고 있는 USA의 빌 클링턴 전대통령은 자신의 성추문 사건을 덮기 위해 아프리카 어느 나라의 어느 공장을 생화학무기가 생산된다는 정보가 있다며 무자비하게 폭격했다. 물론! 생화학무기는 없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도대체, 어느 쪽이 더 잔인한가?

  고구려시대의 연개소문의 경우를 보더라도 독재권력의 특성상 그 권력에 방홰가 되는 세력은 제거하고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단지, 김정은에게는 이복형이 대상이 된 것 뿐이다.

  바로 김정은의 이런 점을 바르게 이해하고 서로가 인정할 때에 남과 북이 함께하는 공존의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그렇지만, 매국독재세력과 일본에게는 이 것은 재앙이다.

  동북아시아가 North Korea와 USA 간의 대결 구도가 계속될 때에 일본은 이토히로부미의 길을 따라 정한의 기치를 걸고 군국주의로 갈수있는 것이며 남한의 매국독재세력에게는 반공주의, 국가주의를 내세워 주권자 국민을 억압하고 기득권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국정원 혁파는 매우 잘 하고 있는 것이다. 오랫동안 주권자 국민을 빨갱이 사냥으로 가두고 폭행한 핵심 악의 축! 중앙정보부, 안기부, 국가정보원 그들의 혁파하는 것은 정의의 실현되는 길 중에 가장 중요한 일이다.

 그렇지만, 우리 주권자 국민들 이에 만족하지 말고 다가오는 올해 지방선거에서 투표로서 매국독재세력 퇴치에 압장서야겠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18강

코리아 이야기 2

코리안 미러클 2017

1. 2018년 벽두, 대전환이 보인다!

1) 김정은 2018 신년사 : 미국을 볼모로 세계를 흔든다.

(1) 국가 핵무장 완성 과시

  지난해에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이 쟁취한 특출한 성과는 국가 핵무력 완성의 역사적 대업을 성취한 것입니다.

  바로 1년전 나는 이 자리에서 당과 정부를 대표하여 대륙간탄도로켓 시험발사 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 있다는 것을 공표하였으며 지난 한 해 동안 그 이행을 위한 여러차례의 시험발사들을 안전하고 투명하게 진행하여 확고한 성공을 온 세상에 증명하였습니다.

-중  략-

  미국은 결코 나와 우리 국가를 상대로 전쟁을 걸어오지 못합니다.

  미국본토 전역이 우리의 핵타격사정권안에 있으며 핵단추가 내 사무실 책상우에 항상 놓여있다는것 이는 결코 위협이 아닌 현실임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2)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남조선에서 머지않아 열리는 겨울철 올림픽경기대회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민족의 위상을 과시하는 좋은 계기로 될 것이며 우리는 대회가 성과적으로 개최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러한 견지에서 우리는 대표단 파견을 포함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할 용의가 있으며 이를 위해 북남당국이 시급히 만날수도 있을 것입니다. 한핏줄을 나눈 겨레로서 동족의 경사를 같이 기뻐하고 서로 도와주는 것은 응당한 일입니다.

(3) 평화핵전략

  지난해 국제정세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인류에게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제국주의침략세력과는 오직 정의의 힘으로 맞서야 한다는 우리 당과 국가의 전략적판단과 결단이 천만번 옳았다는 것을 뚜렷이 실증하였습니다.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는 책임있는 핵강국으로서 침략적인 적대세력이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그 어떤 나라나 지역도 핵으로 위협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해나갈 것입니다.

(4) 특징 : <김일성신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환 시작

① 밝은색 정장 : 게릴라부대장→국가대표
② 주체연호 대신 서력 사용(2015년 이후)
③ 건군절 변경(2015) : 4월 25일(1932년 항일유격대 창설)→2월 8일(1948년 조선인민군 창설)
④ 2017년 신년사는 <김일성신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환점

  동지들!

  또 한해를 시작하는 이 자리에 서고보니 나를 굳게 믿어주고 한마음 한뜻으로 열렬히 지지해주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어떻게 하면 신성히 더 높이 떠받들 수 있겠는가 하는 근심으로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언제나 늘 마음뿐이였고 능력이 따라서지 못하는 안타까움과 자책 속에 지난 한해를 보냈는데 올해에는 더욱 분발하고 전심전력하여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찾아할 결심을 가다듬게 됩니다.

  나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믿고 전체 인민이 앞날을 낙관하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역사 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할 것이며,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우리 인민을 충직하게 받들어 나가는 인민의 참된 충복, 충실한 심부름꾼이 될 것을 새해의 이 아침에 엄숙히 맹약하는 바 입니다.

  그리고 전당에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혁명적 당풍을 세우기 위해 드세게 투쟁해나가겠습니다.

⑤ <김일성신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개조는 아직 요원 : 주체사상=김일성교→인민민주주의, 태양절, 동상, 사진)


2) 트럼프, 문재인 100% 지지(1월 4일)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4일 정상 통화 요지

문재인 : "남북대화 과정에서 미국과 긴밀히 협의할 것이며 우리는 남북 대화가 북핵 문제해결을 위한 미국과 북한의 대화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된다고 확신한다"

트럼프 : "남북 대화 과정에서 우리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알려달라. 미국은 100%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한다"

(1) 이쁜 문재인 : 한일협력→미일한동맹 걸림돌 제거 흡족 ; 박근혜-아베 ‘위안부’(성노예)합의 공식인정,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연장

(2) 트럼프 <남북대화→조미대화> 요청→문재인 미션→미션수행 격려=100% 지지


3) 남 코리아(한국) 제안 : 금강산 전야제/문화제, 마식령 합동훈련(1월 17일)

(1) 5.24조치, 유엔재제 위반 소지

(2) 금강산 전야제와 마식령스키장 공동훈련
① 금강산 전야제 : 세계 이목 집중
② 마식령스키장 : 김정은 업적 상징물

(3) 미일 따까리 문재인(사드, ‘위안부’ 등)이 독자 추진?

(4) 미국의 요청/동의 필수 : 문재인 미션→김정은 수용

4) 2030의 아이스하키 단일팀 반대 여론

(1) 2030의 의식변화 : 개인주의

① 판단의 기준 : 국가와 민족→개인
② 판단의 규범적 준거 : 막연한 대의→구체적 공평, 정의, 원칙

(2) 정권의 일방적 결정에 피해 입는 남쪽 선수들(3명)과 일체감

(3) 이들의 생각 정치한 분석 필요

5) 평화올림픽 vs 평양올림픽

(1) 평창올림픽→북 코리아 참가, 한반도기, 단일팀, 각종 공연/시범/응원→남북평화-세계평화 분위기 조성→평화올림픽

(2) 평양올림픽

① 남북평화 결사반대 : 남북평화는 반공독재세력의 무덤, 매독의 백신
② 반공독재체제의 <남북대결-좌우대결> 대결구도 복원 : <대한민국 vs ‘북한’(반국가단체)>, <대한민국 vs 종북>
③ 2030의 개인주의→단일팀 반대여론 이용
④ 잔치상에 재뿌리기 : 평화=사탄소멸 공포

(3) 문재인 빌미

① 북코리아 대표의 당당한 모습 대비 : 리선권, 현송월
② 평화 구걸, 끌려가는 모습 : 조선이 결정→한국 수용

(4) 홍안유가 짖어도 평화올림픽은 달린다!!!---상당한 성공 거둘 것


6) 대전환, 이미 시작되었다

(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가 핵무력 완성 : 전쟁불가, 평화공존 불가피

(2) 트럼프 정권의 문재인 미션 : 평창=평화올림픽→조미대화 분위기 조성

(3) 2018년은 조미대화-세계사 대전환(미국 유일패권 세계체제 종식) 시작


7) 어떻게 이런 일이?

(1) 2017년 남북 코리아에 기적이 일어났다.

(2) 2017 기적→2018년 꼭두새벽부터 엄청난 변화의 기운이 감돌고 있다.


2. 미군기지-헬조선의 기적 : 촛불혁명

*최상천의 사람나라 11강(촛불과 문재인1-촛불혁명의 과제) 참고

1) 모두 외면하는 진실 : ‘대한민국’은 미군기지다!

(1) 간판=대한민국, 명목=국가, 진실=미군기지

(2) 주한미군 2017-탄저균(anthrax bacillus) 실험 계속

<시사저널> "주한미군, 탄저균 실험 계속해왔다"

"살아있는 탄저균 실험도 진행", 우희종 "사고 나면 핵무기보다 재앙"
2017-12-26 16:09:38

<시사저널>은 26일 "미 국방부가 이른바 ‘주피터(JUPITR)’라는 명칭으로 주한미군에서 비밀리에 진행하고 있는 ‘생화학 실험’과 관련해 최근 2년 동안에만 무려 300억원 넘게 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또 지난 10월1일부터 적용되는 미 국방부 2018 회계연도 예산에도 약 96억원을 추가 책정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시사저널>이 미 국방부의 ‘생화학 프로그램’ 관련 예산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미군은 2016년 회계연도와 2017년 회계연도에만 각각 약 300억원과 29억6천만원에 달하는 예산을 ‘주피터’의 부산항 8부두 도입 등에 사용했다.

또 미 국방부는 2018 회계연도(2017년 10월1일~2018년 9월30일) 예산에서 약 876만 8천달러(약 95억4천만원)를 들여 2018년 3월말까지 부산항 8부두에 이어 미군 평택기지(Camp Humphreys)에도 추가로 ‘주피터’ 시설을 도입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중  략-

<시사저널>은 "또 취재를 통해 미국 유타주에 있는 드그웨이 실험장(DPG)에서 2016년 ‘살아 있는 매개체 테스트’도 실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지난 2016년 7월 미국의 한 방위산업체는 ‘주피터’의 ‘대규모 살아 있는 매개체 실험(JUPITR Whole System Live Agent Test)’을 진행하는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히기도 했다"며 "한국에서 진행되는 ‘주피터’가 ‘살아 있는 매개체’ 실험을 포함하고 있음을 그대로 증명하는 셈"이라고 주장했다.

-중  략-

  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는 같은 날 <시사저널>과의 통화에서 “2015년 ‘살아 있는 탄저균’ 사태를 분석하면서, 가장 충격을 받았던 점은 우리 정부나 국방부가 할 수 있는 권한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라며 “국방부 측은 ‘방어용’이라고 말하지만, ‘주피터’가 생물학 무기개발용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는 기본 상식”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살아 있는 균은 전적으로 무기 개발에 활용하는 것”이라며 “도심에 있는 이런 시설에서 ‘탄저균’이나 다른 샘플들을 다루다가 사고가 난다면, 이는 핵무기가 폭발하는 것 보다 더 큰 재앙을 불러올 것”이라며 정부에 모든 정보 공개를 촉구했다.
이영섭 기자

① 오바마가 기자회견에서 탄저균 실험 밝힘-중단 명령 ; 지금도 계속
② 위력 : 대도시에서 100㎏ 살포-최대 300만 사망---수소폭탄↑
③ 미군기지의 슬픔 : 실험사실도 모르고 말도 못하는 나라---로마 속주보다 심각
④ 조선이 유엔에 조사 요청(2015)
⑤ 부산 주피터 프로젝트

(3) 한국(남 코리아)은 미국의 동맹국가일까, ‘탄저균 생체 실험실’일까?

2) 최고의 미군기지

(1) 한미상호방위조약

① <‘대한민국’=미군기지> : 영토, 영공, 영해 무차별 무제한 사용
② 실질적 치외법권 : 소파
③ 주둔비용 년 1조원-돈놀이
④ 사드 : 성주-김천 배치 ; 미국-다른 나라에서는 꿈도 꿀 수 없는 일

(2) 작전통제권→전시작전통제권 보유

(3) 한미미사일협정

(4) 한미원자력협정

(5) 최고의 무기호구


3) 미군기지 슬픈 역사

(1) 반공조폭 코메리카(1945~1987)

(2) 돈나라 코메리카(1987~현재)


4) 돈나라 헬조선

(1) 빨대나라, 최악의 양극화

① 제1빨대 : 재벌/대기업 vs 중소기업
② 제2빨대 : 전문직(의사, 법조인, 교수) vs 비전문직
③ 제3빨대 : 정규직 vs 비정규직
④ 1% 빨대족 vs 99% 등골족

(2) 무차별적 차별

① 계급차별 : 자산계급=빨대족 vs 맨몸계급=등골족=피고용자
② 성차별
③ 직업(의사선생님, 교수님, 김씨)→호칭 차별
④ 학벌차별
⑤ 외모차별
⑥ 지역차별
⑦ 나이차별

(3) 1% 빨대족의 나라 : 무한경쟁 뺑뺑이

① 1% 독점-양극화 : 50%는 인생=지옥=헬조선
② 2% 재산을 차지하기 위한 50%의 생존전쟁
③ N포세대 : 남성거세, 결혼포기, 출산포기,
150명 여성에게 용변기 1대 뿐.."가축우리에 산다"
CBS노컷뉴스 송영훈 기자 입력 2018.01.26. 06:03 수정 2018.01.26. 07:42 댓글 2675개 용변은 사치다.

인원보다 턱없이 부족한 용변기 탓에 쉬는 시간마다 화장실은 전쟁터가 된다.

250명 정도의 남성노동자에겐 용변기 2개, 소변기 6개가 전부다.

100명에 달하는 여성노동자의 경우는 더욱 심각해 용변기 1개가 끝이다.


(4) 최고의 노력→뺑뺑이

① 무조건 대학진학
② 오직 취업을 위한 스펙쌓기
③ 최고의 노동시간


(5) 최악의 고통과 개죽음

① 무차별적 차별
② 뺑뺑이
③ 스트레스/우울증/조울증/정신질환
④ 개죽음 : 최악의 산업재해(비정규직)→가족 책임


(6) 4대 행동양식

① 물신주의=돈신교
② 조국 포기 : 이민
③ 결혼/출산 포기→남성거세, 여성 성상품화
④ 인생 포기 : 자살


(7) 사멸 증상

① 자포자기 사회
② 남성거세
③ 인구절벽→사멸
*2017.1~11월 출산 : 33만 3천(전년비 -12.1%)


(8) 2030에도 대한민국이 존재할까?


5) 촛불혁명-주권자시대

(1) 횃불→깃발(이념, 이익 집단)→촛불(주권자연대)

① 촛불 경험 : 미군 장갑차 효순 미선 죽음, 노무현 탄핵반대
② 촛불=평등한 개인 자격=주권자 : 2008년 미국산 광우병 우려 쇠고기 수입반대 시위 중 중학생의 헌법 제1조 시위 : 태극교신도→대한민국 주권자(헌법 제1조)
③ 촛불집회 : 주권자들의 소박한 정의감과 소원
④ 반외세 반독재 : 국가/외세 폭력 거부, 나쁜 나라 거부
⑤ 좋은 나라-당당한 주권국가 열망

(2) 촛불의 힘

① 국가권력 제압 : 청와대, 국회, 헌법재판소→박근혜 탄핵
② 자본권력 제압 : 이재용 구속

(3) 주권자 연대 위력 확인

① 국가권력, 자본권력 제압
② 미국 압도
③ 주권자나라 길


6) 거대한 변화

(1) 미국 군정기 : 미국=구세주

(2) 반공조폭 코메리카 : 매 앞에 장사 없다

(3) 돈나라 코메리카 : 돈 앞에 장사 없다.

(4) 촛불 시대 : 여론 앞에 장사 없다.


7) 가장 앞서서 주권자시대로 가고 있다

(1) 촛불=주권자 연대

① 민주화 30년 : 국민(皇國臣民, 통치∙동원대상)→주권자(결정주체)
② 촛불=주권자 연대 : 세계 최선진, 최강

(2) 유례없는 주권자혁명

① 주권자 주도 평화혁명
② 국가권력, 자본권력 제압

(3) 주도권의 이동 : 미국(90%→20%)→한국주권자(0%→40%)

(4) 문재인 정권 : 2017 촛불에 부응→2018 틈새

(5) 한국인의 위압적 강자거부 자존심 : 박정희란 놈, 양놈, 땟놈, 왜놈


3. 삼대세습나라의 기적 : 자주혁명 : 패권주의(미, 중)을 거부하는 유일한 나라

1) 한국전쟁(Korean War) : 코리안 대학살전쟁

  <공포 상황: 역사에서 가장 치명적인 폭탄 투하가 오늘의 코리아 위기를 불러왔다>
Ted Nace, State of Fear: How History's Deadliest Bombing Campaign Created Today's Crisis in Korea (December 8, 2017, Counterpunch)

  역사가 브루스 커밍스는 (북 코리아에 대한 미군의) 폭탄 투하를 “아마도 미국이 다른 민족에게 저지른 무한 폭력의 최악 사례 중 하나일 것이다. 그러나 미국인들은 이 사실을 거의 모른다”고 설명했다.

-중  략-

  전략공군사령부 사령관이며, 도쿄 등 일본 도시 폭격의 지휘자였던 커티스 르메이(Curtis LeMay) 장군에 따르면, 1950~1953년 (미군의) 폭탄 투하는 코리안 200만 명을 죽였다. 1984년, 르메이는 공군역사국(Office of Air Force History)에 북 코리아에 대한 폭탄투하를 해서 “인구의 20%를 죽였다”고 말했다.

-중  략-

  1950 년 11 월 17 일, 맥아더 장군은 John J. Muccio 주미 대사에게 "불행히도 이 지역은 사막으로 남을 것이다." 맥아더의 말은 "우리의 현재 위치에서부터 국경 사이"의 모든 지역을 의미했다.

-중  략-

  1951년 6월 25일, 극동 공군 폭격기 사령관 오도넬 장군은 Stennis 상원 의원의 ("북 코리아는 사실상 파괴되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맞습니다. ... 나는 한반도 전체가 끔찍한 폐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모든 것이 파괴되었어요. 이름을 붙일만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중국인이 들어오기 바로 전까지는 우리는 목표물이 있었죠. 코리아에는 더 이상 표적이 없습니다."

  1951년 8월, 티보 머레이(Tibor Meray) 특파원은 “압록강과 수도(평양) 사이의 완전한 폐허”를 목격했다며, “북 코리아에는 더 이상 도시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오직 폐허뿐이었기 때문에, 내 기분은 마치 달을 여행하는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중  략-

  세 번째 치명적인 요인은 네이팜탄의 광범위한 사용이었다. 1942년 하버드대학교에서 개발된 이 끈적끈적한 가연성 물질은 2차 세계대전에서 처음 사용되다. 한국전쟁 동안에는 주력무기(key weapon)가 되었고 32,557톤이 사용되었다.

(1) 최악의 무차별 폭격 : 인디언 학살 연상

(2) 악랄한 폭격, 살상 : 혹한기, 댐, 농사, 네이팜탄(네이팜탄 소녀, 3천도) 무차별 사용

(3) 코리안 대학살

① NK(100~200만, 150만) : 인구(970만)의 15%
② 독일(40~60만, 50만) : 인구(6천 5백만)의 0.8%---NK의 1/3
③ 일본(33~90만, 60만) : 인구(7천 2백만)의 0.8%---NK의 40%
④ 베트남전쟁(1964~73, 121,000~361,000, 241,000 : NK의 16%


2) 코리안 미러클 : 16강 참고

(1) 경이로운 폐허 복구, 경제성장

(2) 최상의 무상복지 : 출산-보육-교육, 의료, 주택

(3) 노동자 참여경영


3) 미국의 24년(1994~현재) 북 코리아 봉쇄-말살 전략

(1) 이스라엘

① 원자탄 외면
② 예루살렘 수도 선언

(2) 인도(1974)

① 12년 협의 LEMONA(군수지원협정) 체결(2016.8.29) : 군수기지 사용
② 2017 인도-태평양 안보라인(다이아몬드 동맹, 일본-인도-호주-미국) 추구

(3) 파키스탄(1998)

① 아프칸 침략전쟁 기지로 사용
② 15년간 330억 달러(약 36조) 원조

(4) 조선(2006) : 세계 총동원, 봉쇄-말살전략(1994~)


4) 삼대세습 최악의 전체주의국가

(1) 망조 드는 ‘코리아의 기적’

① 김일성 신격화
② 부자세습 추진
③ 무모한 제3세계 지원→김일성 리더십

(2) 사회주의 몰락 : 국제 외톨이→결사적 홀로서기-핵무장

(3) 미국의 사기와 봉쇄전략 : 길 막고, 수도-전기 끊어버리는 수준

(4) 고난의 행군→삼대세습, 최악의 전체주의 국가

(5) <삼대세습-김정은 정권> 정당화 : 미국의 봉쇄-말살전략


5) 핵무장, 세 가지 기적

(1) 기술력 발전과 도전정신

① 2017년 5월 14일 <화성-12형> 발사 : 전문가, ICBM 완성에 5~30년 필요
RFA 인터뷰서 “상당한 진전으로 보기는 아직 일러”
독일 전문가 “北 ICBM 완성 최소 5년 뒤에나 가능”
전경웅 기자 프로필 보기 | 최종편집 2017.05.16 13:20:26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마커스 실러’ 박사는 북한 ‘화성-12형’ 탄도미사일의 추진 로켓이 현재의 형태에 최적화되어 있고, 이것만으로는 대륙간 탄도미사일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출력이 너무 약해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만들려면 새로운 로켓을 개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고 한다.

-중  략-


  ‘마커스 실러’ 박사는 “북한이 탄도미사일 개발에 얼마나 집중적으로 자원, 시간, 인력, 자금을 투자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소한 5년, 늦으면 30년이 지나서야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한다.

② 2017년 7월 4일(51일 후) : ICBM <화성-14형> 발사-정상발사 8천㎞
③ 2017년 7월 28일(2.5달 후) : ICBM <화성-14형> 발사-정상발사 1만㎞
④ 2017년 9월 3일 : 핵실험(수소탄)
⑤ 2017년 11월 29일(6.5달 후) <화성-15형> 발사-정상발사 1만3천㎞

[미사일 전문가 특집인터뷰3: 마커스 실러] “북한 ICBM, 세계 3·4위 수준…러시아 도움 받았을 수도”
2017.12.5

  북한의 ‘화성-15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은 소련제일 가능성이 있으며, 외부 전문가로 부터 직접적인 도움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독일 ST애널리틱스의 미사일 전문가 마커스 실러 박사가 밝혔습니다. 실러 박사는 ‘VOA’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완전히 다른 종류의 미사일을 한 번에 성공시킨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며, 북한의 ICBM 역량은 미국, 러시아, 중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이라고 말했습니다. ‘VOA’가 준비한 북한 ICBM 분석 인터뷰 시리즈, 오늘은 세 번째 순서로 실러 박사를 김영남 기자가 인터뷰했습니다.


기자) 북한의 이번 미사일은 과거와 어떤 점에서 달라졌습니까?

실러 박사) 우선 북한에서 이렇게 큰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지난 7월에 발사된 미사일보다 두 배 가까이 컸으니까요. 북한이 지난 7월에 ICBM, 혹은 최소한 북한이 ICBM이라고 주장하는 미사일을 쏜 지 4달 만에 전혀 다른 미사일을 쏜 게 놀랍습니다.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중  략-


기자) 알려진 미사일 기술만을 근거로 모방할 수 있는 건가요?

실러 박사) 전문가들의 의견은 엇갈립니다. 일반적으로는 북한이 어떤 물건을 보기만 해도 따라 할 수 있는 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북한이 1980년대에 스커드 미사일을 만들 때도 그랬습니다. 스커드는 모두 소련제 미사일이었는데요 (이를 만든 뒤) 북한의 미사일 프로그램이 시작됐습니다.


-중  략-


기자) 북한은 이번 시험 발사가 성공적이었다고 주장합니다. 동의하십니까?

실러 박사) 제가 보고 들은 것에 따르면 이번 실험은 전반적으로 성공이었습니다. 또 하나 놀라운 점은 새로운 로켓의 경우는 처음 시험 발사를 할 때 실패한다는 겁니다. 우주 발사선을 비롯한 로켓 중 처음 시도에 성공한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북한은 지난 7월 ‘화성-14형’도 한 번에 성공하고 11월 ‘화성-15형’도 한 번에 성공했습니다. 두 개의 전혀 다른 로켓을 처음 시도해 모두 성공시킨 겁니다. 게다가 이번 발사는 최적화된 환경에서 이뤄지지도 않았습니다. 새벽 2시45분에 시험 발사를 했는데, 한 번도 시험해보지 않은 로켓을 이런 식으로 시도하진 않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여기까지 왔다는 게 도무지 믿기지 않습니다.

기자) 새벽에 시험발사 하는 게 훨씬 어렵다는 지적으로 들리네요.

실러 박사) 자동차를 새로 만든다고 가정해봅시다. 공장에서 시제품이 나오면 운전하기 전에 24시간 동안 가동해보는 게 상식이죠. 최적화된 상황에서 작동을 제대로 하는지 확인을 하는 겁니다. 새로운 로켓의 경우는 최적화된 상황에서도 폭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번처럼 어려운 것에 먼저 도전하고 이동식 발사대를 통해 밤에 발사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죠. 다른 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일입니다.

기자) 북한의 ICBM 기술을 어떤 나라의 역량에 비기시겠습니까?

실러 박사) 미국, 러시아, 중국 그리고 아마 인도 정도일 겁니다. 인도도 개발하는 과정이지만 북한과 비교했을 땐 아직 많이 뒤처져 있습니다. 북한의 ICBM은 전세계에서 3위나 4위라고 생각합니다. 매우 상위권입니다. 지난 7월 시험발사와 비교해 순위가 더 올라갔습니다.

기자) 북한이 아직 대기권 재진입 기술을 갖추지 못했다는 주장도 있는데요.

실러 박사) 매우 어려운 기술은 아닙니다. 대기권에 안전하게 진입하는 재진입체를 만드는 게 어렵긴 하지만 이 정도 크기의 ICBM을 만들 수 있다면 재진입체를 만들 역량이 있다는데 의문이 없습니다. 문제는 탄두에 실은 핵무기나 생화학무기를 대기권에 재진입시킬 역량이 있는지 여부입니다. 이게 어렵지 재진입체 기술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거죠.
그리고 재진입체 기술에 대해 논의할 게 아니라 북한이 얼마나 많은 로켓을 가졌는지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  략-


기자) 미국이 북한의 ICBM을 요격할 수 있을까요?

실러 박사) ICBM 한 발이라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여러 실험 결과가 있는데 알래스카에 있는 미사일 요격체계의 성공률은 50% 정도입니다. 제 생각엔 (미국에 배치된) 44기의 요격체계가 북한 ICBM 1~3발은 공중에서 요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자) 북한이 ICBM 3발 이상을 발사하면 어떻게 될까요?

실러 박사) 북한이 10발정도를 쏜다면 위험해질 겁니다. 북한 미사일이 제대로 작동할지 여부가 관건인데, 통상적으로 이 정도 급의 미사일의 성공률은 100%가 안 됩니다. 북한 미사일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도 있고 미국이 요격을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확률과 통계의 문제입니다. 실제로 이런 일이 발생하기 전까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2) 세계 최초로 미국 봉쇄망 뚫고 핵공격력 확보 : 뉴욕, 도쿄

(3) 핵-경제 변진노선 성공 : 신년사

① 2016년 3.9% 성장
② 여명거리


6) 조미전쟁(1950~)의 결말이 보인다

(1) 코리아전쟁(1950~53) : <코리아 통일전쟁 vs 북 코리아 말살전쟁>

(2) 휴전협정(1953)

(3) 조미냉전(1953~) : <봉쇄-말살전략 vs 평화핵 전략>에서 조선 승리 확실

(4) <조미전쟁 종전→평화협정→조미수교>의 길


4. 코리안 미러클 2017, 미국을 넘다

1) 미국의 코리아 죽이기 113년

(1) 가쓰라-테프트 밀약(1905)

(2) 분할점령((1945)→분단국가(1948)→분단체제

① 일본 대신 코리아 분할 : 1시간에 38선 결정→분할점령 주도
② 반쪽나라, 분단국가 만들기 : 남은 빨갱이사냥, 북은 우익/민족반역자 청소
③ 분단국가 : 반공조폭국가, 공산조폭국가→김일성신국
④ 최악의 전쟁 : 민족상잔, 미국의 인종청소
⑤ 분단체제 : 분단조폭국가+적대적 공존

(3) 남 코리아 : 미군기지화-사드-독가스실험실-표적 세이프가드

(4) 북 코리아 : 초토화-인종청소, 봉쇄와 말살


2) 코리아혁명 2017

가) 남 코리아 : 주권자혁명

(1) 분단반공조폭체제-made by usa 타파 : 적폐청산

① 국정원 혁신 : 순수 정보기관
*미국 CIA(세계 최고 범죄조직) 혁신은 어떤 정권도 불가능

② 주권자의 힘(촛불혁명)→반국가 수괴 5호(이명박), 6호(박근혜) 처단 임박
*자랑스러운 반국가단체 수괴 처단의 역사 : 세계 유일
*자유당과 이승만(수괴 1호), 민주공화당과 박정희(2호), 민주정의당과 전두환(3호), 민주
자유당과 노태우(4호)

③ 자본권력 범죄 처단 : 이재용 구속, 재판

(2) 주권자혁명 : 미국식 자유민주주의→주권자시대→주권자민주주의

① 미국식 초독점 양극사회 탈출 가능성 : 포브스 400부자-전체 흑인, 히스패닉
② 미국식 <신자유주의=자본독재>의 핵심, 융합권력(corporate power, 기업+정부) 타파
가능성
Richard Moser, How Corporate Power Killed Democracy (Counterpunch)

나) 북 코리아 : 자주혁명

(1) 국가 핵무장력 완성→평화핵전략 성공

(2) 핵-경제 병진전략 성공

(3) 미국의 봉쇄-말살정책을 뚫다

*주체혁명 아님---개인은 전체주의 인자(因子)에 불과


다) 코리안 미러클 2017의 본질 : 주권혁명

(1) 남 : 주권자혁명의 나라

① 세계 유일 주권자-반국가 수괴 1~6호(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전원 처단
② 촛불혁명 : 21세기형 주권자혁명 성공

(2) 북 : 세계 유일 미국의 압살전략을 뚫어버린 당당한 주권국가

① 평화핵전략 성공
② 미국의 코리안 대학살(한국전쟁)과 24년 봉쇄-말살전략 제압

라) 중국을 넘어, 일본을 넘어, 미국을 넘어

(1) 한글 : 중국을 넘다 : 로마자권, 한글권, 한자권, 아랍어권

(2) 삼일혁명 : 일본을 넘다

(3) 코리아혁명 2017 : 미국을 넘다

(4) 진정한 주권국가-주권자나라→평화주도 국가


5. 코리안, 어디로 가야 하나?

1) 대한민국(남 코리아) : 진정한 <대한민국=주권자나라> 실현

2) 민족 : 민족대통합전략
*서구의 민족주의 부정 : 지배약탈전략, 내부통합전략
*분단문제 해결은 ‘민족’이 출발동력

(1) 평화공조

(2) 경제 협력→코리아경제공동체


3) 세계전략 : 평화주도 전략

(1) 김대중 평화주도전략 창조적 계승

(2) 북의 평화핵전략 인정

(3) 탈 패권 선도자 트럼프 활용

(4) 줄탁동시(啐啄同時)/줄탁동기(啐啄同機) 리더 요청 : 김정은과 줄탁동시

출처: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공부방 https://band.us/@ch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