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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7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27강 - 조미결전 2018 위대한 승리


  얼마전 정상회담에서 선언적인 의미이지만, 꽤 의미있는 결과가 나왔다. 비록 종전선언은 아직 없었지만 곧 있지 않을까한다?

  까지꺼 70년 가까이 기달려왔는데 몇 달, 몇 년인들 못 기다릴까?

  어제 썰전에서 유시민과 그와 함께 나왔던 정치인이 북미정상회담에 대해서 하는 얘기를 듣고서는 정말 어이가 없었다.

전혀 제대로 얘기한게 아니었다.

  지금 협상과정을 보면 단어  하나 하나에서부터 북한과 미국이 동등한 주권국가 관계로 문제를 풀어가고 있는데도 마치 USA가 주도하는데로 North korea가 맞춰가는 것처럼 얘기했다.

  소위 진보적이라는 유시민 조차도 숭미반공주의적인 시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아니 몰라서가 아니라 솔직하지 못했다? 70년 숭미반공주의고 아직도 안보, 빨갱이 그러면 삼일절날 성조기들고 난리치는 분들이 수두룩한데 방송에서 솔직하게 말하는게 쉬울까?

  그리고 South Korea는 세계유일의 미군점령기지로서 어느 정권이 들어서더라도 숭미반공 A정권, 숭미반공 B정권일뿐이었고 아직도 그렇다!

  어떤 사람들은 특히 군인들은 우리나라 미국없이는 안된다고~, 그런 사람들에게 묻고싶다! 1957년도 자주독립을 이룬 저들(North Korea)은 미국이 뒤 봐주고 , 외세에게 영토주권, 군사주권을 넘겨줘서 70년이 넘게 버티고 끝내는 미국과 동등한 주권국으로서 협상에 임하고 있지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27강



stop the war games 전쟁놀이 그만!






(1) 패권국가 대 최악국가(분단국가, 최빈국, 3대 세습)

(2) 완전 동등(주권국가 대 주권국가> 정상



2) 트럼프의 영광



CNN "트럼프-김정은 스킨십 긍정적 , '영광' 발언 놀라워"(종합)

최종수정 2018.06.12 10:48 기사입력 2018.06.12. 10:4



[아시아 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난 후 '영광(Honor)'이라고 밝혔다. 또, "좋은 결과를 의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 역시 트럼프 대통령령이 이 발언을 한 이후 활짝 웃었다.



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여기까지 오는 길이 그리 쉬운 길은 아니었다. 우리한테는 발목을 붙잡는 과거가 있고, 또 그릇된 편견과 관행이 때로는 눈과 귀를 가렸다"며 우린 모든 것을 이겨내고 이 자리까지 왔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의 말에 트럼프 대통령은 "옳은 말이다"라며 다시 한 번 김 위원장과 악수하고 엄지를 치켜올렸다.



미 CNN방송은 "트럼프 대통령이 어느 정상을 만나서도 영광스럽다는 표현을 쓴 적이 없었다"며 놀라운 모습이라고 해석했다.



CNN 방송은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스킨십에도 주목했다. 여러 차례의 악수와 팔을 잡는 등 스킨십이 매우 자연스럽고 분위기가 좋았다며 긍정적으로 해석했다.



***외국 정상은 트럼프 노리개 : 아베, 마크롱, 메르켈, 트뤼도, 시진핑



3) 김정은의 길



(1) 김정은의 My Way



((1)) 인민복 : 정상국가? 자본주의? 사회주의 이상(다롄)

((2)) 싱가포르 밤마실



(2) 김정은 모시기



((1)) 중국 비행기

((2)) 싱가포르 비용

((3)) 트럼프 기자회견-찬양 26살 리더의 성취



4) 양키와 코메리칸의 기대 뭉개버린 합의문



(1) 새로운 조미관계와 한반도 평화체제 약속

(2) CVID(양키와 코메리칸의 주기도문)가 없다!



2. 트럼프의 혁명적 인식변화



180도 달라진 트럼프~김정은 '리틀 로켓맨'서 '극찬모드'로 송고시간 | 2018/04/25 05:54



WP "급격한 큰 변화"~CNN "트럼프, 배경설명은 회피"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운명의 담판 상대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향해 '매우 훌륭하다'고 극찬했다.

지난해 '리틀 로켓맨'이라고 조롱하는 등 두 사람 사이에 말 폭탄이 오갔던 것에 비하면 180도 달라진 태도이다.

담 개최에 대해 "우리는 매우 좋은 논의들을 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표한 뒤 김 위원장에 대해서는 "우리가 보고 있는 바에 근거할 때 매우 많이 열려 있고 매우 훌륭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사용한 '훌륭한(honorable)'이란 말은  상대에 대한 존경, 예우를 담은 표현으로, 통상 '명예롭다'는 의미를 내포한 극찬의 의미로 쓰인다.


이후 공동 기자회견 때 한 기자가 트럼프 대통령의 이 발언을 콕 집어 '주민을 굶겨 죽이고 가족 구성원을 죽였다는 비난을 받는 사람에게 이런 표현을 쓴 게 무슨 의미냐'고 질문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즉답을 피한 채 "나는 우리가 북한과 '매우 많이 열려있고 훌륭한 방식으로 협상하길 희망한다"고 답해 말을 돌렸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트위터 글을 ~ 방북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내정자와 김 위원장의 면담을 거론, "훌륭한 만남"이라며 "면담은 매우 순조롭게 진행됐고 좋은 관계가 형성됐다"고 호평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발언을 두고 워싱턴포스트(WP)는 "리틀 로켓맨"에서 급격하게 달라진 큰 변화로, 최근 북미 간 긍정적 움직임에서 나온 것"이라고 평가했고, CNN방송은 "트럼프 대통령은 왜 그렇게 표현했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피했다"고 꼬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4호' 시험발사에 맞서 8월 초 '화염과 분노(fire and fury)'를 경고하며 군사옵션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이에 맞서 북한 정권은 '괌 주변에 대한 포위사격을' 운운하며 맞불을 놓았고, 트럼프 대통령은 9월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김 위원장을 '로켓맨'으로 칭하며 "자살임무(a suicide mission)를 하고 있다"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이에 맞서 김 위원장은 이례적으로 직접 발표한 성명에서 '노망난 늙은이(dotard)','불망나니','깡패' 등의 표현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했고,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어린 사람을 얕잡아 보는듯한 '리틀(little)이라는 단어를 붙여 김 위원장을 '리틀 로켓맨'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정신병자'를 뜻하는 "병든 강아지(a sick puppy)"라고 부르며 김 위원장을 조롱하기도 했다. 벼랑 끝에서 벌어진 두 사람 간 인신공격성 설전은 올 해 초 핵 단추 크기 경쟁으로 정점으로 치닫는듯하다가 급격한 해빙 무드를 맞아 중단됐다.

June 12, 2018 06/12/2018 9:52 am Trump Suspends 'Provocative' War Games With South Korea
 by Eric Leviz@EricLeviz

"We will be stopping the war games", Trump announced at a post-summit press conference, referring to the joint military exercises that the American and South Korean armed forces perform each year The President Went on the suggest-both at the Press conference, and in an interview with ABC News' George Stephanopoulos - that he sees the suspension of the exercises as a favorable development for the United States in its own right.
"You know, I wanted to the stop the war games, I thought they were very provocative", Trump told Stephanopoulos. "But I also think they're very expensive.
We're running the Country properly; I think they're very, very expensive. To do it, we have to fly planes in from Guam - that'six and a half hours away. Big bombers practice".

Guardian
Trump really has achieved a historic breakthrough - for the Kim dynasty
Jonathan Freedland
"Well, he is very talented. Anybody that takes over a situation like he did at 26 years of age and is able to run it and run it togh", the president said.
"I believe it is a rough situation over there. We will be doing something on it.
It's rough. It's rough in a lot of places, by the way".

- 중 략 -

Trump even declared it an "honour" to be sitting next to Kim. On his way back to the US, Trump tweeted that "great progress" had been made towards denuclearisation. "Anyone can make war, but only the most courageous can make peace" he said.

1) 트럼프의 혁명적 인식변화

(1) 2017년 : 김정은과 북코리아 열폭

((1)) 김정은 : 리틀 로켓맨, 병든 강아지
((2)) 북코리아 : 화염과 분노, 완전한 파괴(유엔 연설)

(2) 트럼프, 폼페오의 김정은 사랑

((1)) 2018년 4월부터
((2)) 사랑의 이중창 : 조미정상회담 취소(5월 25일) 직후

(3) 김정은 재인식과 찬양

(4) 혁명적 인식 전환 : 한미합동군사훈련->'도발적' 전쟁게임('Provocative' War Games)

(5) 김정은과의 정상회담이 '영광'

2) 어쩌다가?

(1) 사업가의 눈

((1)) 청년 리더의 능력 : 26세, 수많은 난제 돌파, 핵무력 완성, 평창올림픽, 역포위, 트럼프 놀이
((2)) 애국 리더십 : 국가와 인민을 위한 리더십

(2) 폼페오, 김영철

3) 대전환 : 봉쇄-압살 전략->평화-협력 전략

(1) 북코리아 재인식->악마짓 거부

((1)) 김정은 악마놀이 중단->찬양
((2)) 북코리아 대한 전쟁놀이(한미군사훈련) 그만

(2)북코리아의 평화전략에 호응

((1)) 전쟁 종식->조미 수교->평화체제
((2)) 주한미군 집으로 : 미국 의회(패권주의) 결사 반대
((3)) 조미 천선, 경제협력 희망

4) 대담한 첫 조치 : 회담 진행 중 전쟁놀이(War Games)중단

트럼프 "한미군사훈련 중단은 내가 제안"..북한 발표와 반대
최선욱 입력 2018.06.16. 08:43 댓글 358개

-전 략-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왜 한미군사훈련 중단을 제안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해 "그것은 나의 제안이었다. 나는 그것들을 '워게임(War Games)이라 부른다"며 "나는 백악관에 들어온 날부터 그것을 싫어했다. 왜 비용을 (한국으로부터) 받지 못하냐고 말해온 게 나"라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게임은 북한의 용어'라는 지적에 "그것은 나의 용어"라고 반박했다. 취재진이 "북한도 쓰고 있는 용어"라고 묻자,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도 쓸 수 있다. 어쨌든 그건 나의 용어"라고 거듭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 협상을 하면서 훈련도 하는 것은 나쁘기 때문에 중단하려고 하는 것"이라며 "그것은 우리에게 좋은 것이다. 많은 돈을 절약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발언은 한 북한 주장과 엇갈린다. 조선중앙통신은 13일 북미정상회담을 보도하면서 "확대 정상회담에서 김 위원장이 '당면해서 상대방을 자극하고 적대시하는 군사 행동들을 중지하는 용단부터 ~ 트럼프의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비핵화에 대한 성과 없이 일방적으로 북한에 양보했다'는 반발을 잠재우려는 의도로 해석되고 있다.
최선욱 기자 isotope@joongang.co.kr

어떤 미국인, 한국인보다 정직하고 훌륭하다.
봉쇄-압살에서 평화-협력으로 : 노벨평화상 자격 충분하다!
슬픈 현실 : 한국은 전쟁놀이에 어떤 결정권도 없다!


3. 합의문 : 조미관계 대전환 합의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은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최초의 역사적인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 중 략 -

미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새로운 관계수립이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한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상호신뢰 국축이 한반도 비핵화를 촉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면서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합의했다.

1.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평화와 번영을 위한 두 나라 국민들의 여망에 따라 새로운 관계를 수림할 것을 약속한다.

2.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한반도에서 영속이고 안정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공동 노력할 것이다.

3. 2018년 4월27일 판문점 선언을 재확인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추진할 것을 약속한다.

4.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미 확인된 전쟁포로의 즉각적인 송환을 포함, 전쟁포로와 실종자의 수색을 약속한다.

- 중 략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이민공화국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 번영, 안보를 촉진하기 위해, 그리고 새로운 미국-조선인민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한다.

1) 기본 방향 : 새로운 조미관계->코리아 평화체제

(1) 1과제 : 새로운 조미관계 ; 정전->종전->수교

(2) 2과제 : 코리아 평화체제

((1)) 기본 : 남북합의서들, <판문점 선언>
((2)) 핵심 쟁점 : 한미상호방위조약과 주한미군 문제
((3)) 참여 범위 : 남북, 남북+미, 남북+미중

2) <판문점 선언> 재확인

(1) 북의 요구에 들어갔을 것

(2) 미국에 대한 경고

((1)) <판문점 선언>=<평화+민족공조(정치군사경제)>
((2)) 민족공조 방해하지 마라!

(3) <판문점 선언>의 '적대행위 중지' 적용 : 한미합동훈련(War Game)중지 요구

3) 코리아반도 비핵화 추진

the DPRK commit to work toward complete denucler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1) CVID 포기

(2) 비핵화는 DPRK가 알아서 하라는 얘기

4) 미국의 불가피한 선택

(1) 비핵화 요구 정당성 없음 : 7천기 가진 나라

(2) 조선의 압박 수단 별무

((1)) 조선의 역포위
((2)) 핵미사일 실험 재개
((3)) 세계 비핵화 주창
((4)) 패권주의, 강대국 중심주의 반대->국가평등평화주의 주창

(3) 미국의 약점

((1)) MD의 허구성

((2)) 패권주의의 취약성

(4) (CVID->조미 수교)로 방향 전환

트럼프 "북한문제 대체로 해결...김정은에 직통 전화번호 줬다"(종합)
입력 2018.06.15. 22:57 댓글 559개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6+12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당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자신에게 바로 연결될 수 있는 직통 전화번호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회담에서 김 위원장의 백악관 방문, 자신의 평양 방문 등 향후 추가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언급한 데 이어 북미 정상 간 핫라인 가동을 시사,  ~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문제를 대체로 해결했다"며 정상회담 당시 공동성명 채택에 대해" 모든 걸 얻어낸 합의문에 서명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북한과의 핵전쟁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김 위원장에게 인권 문제에 대해 압박하지 않고 있는 것이라며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근본적으로 북한과 전쟁할 준비가 돼 있었다고 주장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4. 바닥 드러나는 미국

"성조기와 인공기를 나란히 놓다니~" 미 보수논객들 반발 입력 : 2018-06-22 15:28/수정 : 2018-06-12 15:4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12일 정상회담에서 성조기와 인공기가 나란히 배치된 데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미국에서 나오고 있다. 북한과 미국을 동등한 선상에 놓았다는게 그 이유다.

미 중앙정보국(CIA) 보좌관 출신인 제러미 배쉬는 이날 MSNBC방송과 인터뷰에서 성조기와 인공기를 회담장에 나란히 설치한 것을 놓고 "역겹다"고 말했다.

배쉬는 "미국 대통령의 업적이 아니라 김정은에게만 엄청난 성과"라며 "나란히 서 있는 미국 국기와 북한 국기를 배경으로 악수를 나누는 장면은 정말로 보기 거슬렸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사실대로 말하자면 역겨웠다"며 "정말로 미국 국기의 가치 훼손"이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보수 평론가로 알려진 다나 로쉬 역시 트위터를 통해 "마치 동등한 것처럼 우리 국기가 나란히 서 있는 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평론가 요나 골드버그는 트위터에서 북한 정권은 주민들을 지배하며 고문하고 노예화했다며 "북한 국기는 우리 국기에 닿자마자 불타 없어져야 한다"며 우리 것과 동등하게 서 있는 건 말도 안 된다"고 주장했다.

논평가 스티브 그르자니치는 "자유 세계의 대통령이 반인륜 범죄를 지탄받는 역사상 가장 잔혹한 독재자 중 하나와 악수를 하고 있다"며 "성조기와 인공기가 동등하게 설치된 곳 앞에 서 있다"고 밝혔다.


안보 전문가 맬컴 낸스는 트위터를 통해 "제러미 배쉬가 옳다. 미국 국기를 북한 옆에 두는 것 불명예스럽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독재자 김정은을 영웅으로 치켜세우려고 한다고 비판했다.

1) 참을 수 없는 평등

(1) 자유 국가, 신자유주의

((1)) 소유권=신성불가침=자본독재 국가
((2)) 자유 절대화 : 자유의 이름으로 불평등, 착취, 제국주의, 패권주의 정당화
((3)) 약자의 자유, 약소국 자유는 멋대로 유린
((4)) 평등 없는 자유는 강자/부자/자본가를 위한 폭력체제
((5)) 독재 3류형 : 평등 없는 자유(자본독재), 자유 없는 평등(공산독재), 자유 평등 둘 다 없는 독재(악당 독재, 외세 앞잡이 독재-코메리카 독재)

(2) 인공기 발작 : <주권국가 대 주권국가>, 조미관계

2) 자유총연맹보다 못한 미국 진보

대통령 후보시절 힐러리 클린터의 '우리는 한반도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는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 중 략 -

이에 대해 골드만삭스의 회장 로이트 블랑페인 역시 관심을 나타내며 "핵이든 경제적 가치든 그 어떤 동기를 부여해도 중국 역시 한반도 통일을 원하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다"라고 이에 동조했다.

클린턴은 곧바로 '중국의 전통적 대북정책이 바로 그것'이라며 맞장구 쳤고 당시 '한국 섹션'의 결론은 세 가지로 정리됐다.

첫 째, 미국은 한반도의 분단상황을 선호한다.
만일 남북이 통일되면 당연히 남한이 주도권을 갖게 될 것이고 통일 한국의 위상은 원래 미국이 원했던 정도 이상으로 너무 커질 수 있다는 것이 부담이다.

둘 째, 북한이 주기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고 있지만 이는 굳이 나쁘게 볼 필요가 없으며 오히려 미국의 입자에서는 반길만 하다. 대신 감당할 수 없는 사고를 쳐 적절한 힘의 균형이 깨지는 것은 원치 않는다. 이는 미국 뿐 아니라 중국도 같은 입장이다.

셋 째, 김일성고 김정일까지는 다행히 미국과 최소한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했고 양자간 이득을 보장해 주는 일종의 '상호작용'도 암암리에 인정됐었지만 김정은은 조금 다를 수 있다. 이는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 가운데 하나다.

이처럼 글로벌 최고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에서 당시 클린턴 측에 67만5천달러(약 7억5800만원)의 강사료를 지급하면서까지도 개최한 행사에서 특별히 '한국 섹션'이 마련된데 대해 포브스지는 "한국이 차세대 글로벌 IT 허브가될 것"이라는 이유를 달고 있다.

포브스는 그 동안 반도체, 하드웨어, 인터넷 소프트웨어 등 IT와 첨단기술 분야의 리더 역할은 미국이 독점해 왔지만 앞으로 '스타트업'이 붐을 일으키며 전 세계 투자자본들이 향할 곳은 바로 한국이라고 분석했다.
김희욱 전문위원 hwkim@viva100.com

(1) 오바마와 민주당

((1)) 오바마 : '위안부' 문제 일본방식 해결 요구, 개성공단 폐쇄 요구
((2)) 미국 진보의 실체 : 분단 유지(북=악마), 투자-빨대

(2) 자유총연맹 : 합의문, 즉각 환영성명(6.12)

(3) 미국 진보, 보수 : 미국 항복 규탄

((1)) CVID : 조선의 무장해제, 항복, 살려 달라!
((2)) 미국이 북코리아에 저지른 인류사적 학살, 압살작전 반성 전무

5. 코메리칸의 망상

양키(펜스, 볼턴)의 조선 무장해제-굴복 강요 : CvID
한국 언론, 정치인, 전문가의 주기도문 : CVID
트럼프는 김영철-친서 이후 CVID포기(6.1.) 더 미국 코메리칸은 죽으나 사나 CVID

1) 망상 1 : '북한' 비핵화(CVID)

(1) 조선의 핵미사일 : 주체-주권국가의 원천

((1)) 미국의 압살전략을 뚫고 3대 60년에 걸쳐 이룬 대역사 : 최고 국가사업
((2)) 조선민주주의인민민공화국의 보검(지킴이) : 최강의 전쟁억지력
((3)) 김정은 정권 지킴이
((4)) 유일한 전쟁억지력 : 미군에 핵미상일 반격능력
((5)) 미국에게 <한국전쟁(1950~) 종전-평화협정-수교>를 강제하는 힘의 원천

(2) 오직 조선에게만 완전 비핵화(CVID) 요구!

((1)) 핵보유 : 미국 등 8개국은 OK, 북코리아만 절대 반대
((2)) 미국 세계 총동원 북 CVID 강요 : 유엔 동원, 중국 앞장, 한국 앞잡이
((3)) 본질은 핵강대국 중심 세계체제에 도전하는 북코리아에 대한 미국 주도 집단폭력
((4)) 코메리칸은 양키 스피커 : 입만 열면 완전한 비핵화(CVID)

(3) 조선 비핵화는 망상 : 가능성 0%
*이재용 삼성주식 전부 포기보다 100배 더 어려운 일

(4) 김정은의 비핵화 전략 : 조선반도 비핵화-세계 비핵화/평화전략

(5) 핵강대국이 조선에게 비핵화를 요구할 자격이 있는가?

[특파원+] 북핵 위기속 핵보유국들, 핵군비 확대 경쟁
국기연 입력 2018.03.02. 16:32 댓글 9개

북한의 핵무기 개발로 한반도의 긴장이 다시 고조될 조짐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 러시아, 중국, 프랑스 등 기존 핵무기 보유국이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핵 군비 경쟁에 뛰어들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힘에 의한 평화'를 내세우며 미국의 핵무기 현대화 추진 계획을 밝혔다.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이에 ~ 어떠한 방어망도 뚫는 핵 추진 미사일 개발에 성공했다"고 기염을 토했다. 중국도 핵전력 분야에서 미국과 러시아 양강 구도를 무너뜨리겠다며 새로운 전략 폭격기를 개발해 핵전력 삼위일체를 완성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프랑스도 향후 7년간 370억 유로(약 50조원)를 투입해 핵무기 현대화 작업에 나서겠다고 발표했다. 기존 핵무기 보유국들의 핵군비 경쟁은 국제 사회의 대북 포위망을 느슨하게 하는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세계 : 자주국방-전략국가(핵보유), 종속국가(핵우산) : 일본(3), 독일(4)도 예외 아님
&러시아(12위)는 한국(11위)보다 경제규모가 작아도 3대 강대국
*핵무력 포기하면 김정은 민족배신자, 군부에 의해 처단될 것
**조선의 핵무력은 통일 코리아의 필수품 : 핵없으면 다시 구한말 먹이감으로

2) 망상 2: 미국이 북 체제보장

(1) 미군기지 코메리칸다운 생각 : 양키보다 더 패권주의 시각으로

(2) 양키와 코메리칸의 유혹 : 핵 포기해도 안 잡아먹지!!!

((1)) 리비아 : 반란군 지원 카다피 참수
((2)) 우크라이나 : 러시아에 크림반도 빼앗겨도 속수무책
((3)) 파키스탄 : 핵보유 이후 인도 도발 중단

(3) 조선의 체제보장 : 핵미사일 + 조선인민

(4) 조선은 미국에 당당하게 맞서는 세계 유일의 진짜 주권국가

(5) 누가 누구를 보장해주는지는 두구 보면 안다.

3) 망상 3 : 조미정상회담은 트럼프 '최대 압박'의 성과

(1) 트럼프의 '최대 압박'이 김정은 끌어내 쪽팔려서 반대로 얘기

(2) 사실은 김정은의 <평화핵 전략>(핵미사일)에 트럼프가 깨갱

4) 망상 4 : 문재인 운전자론

(1) 트럼프 운전기사 : 조미정상회담 심부름

(2) 트럼프 나팔수 : 트럼프 공로 찬양 '북한 완전한 비핵화'선창

6. 위대한 승리 2018

1) <평화핵 전략> 승리

(1) 미국의 70년 조선압살전략(1950~)

(2) 김정은의 역전 : 평화전략 대성공

((1)) 평화핵 전략 성공 : (핵미사일->전쟁억지력=평화 확보)
((2)) 평화올림픽 성공
((3)) 반전평화공존전략 설득력 : 조미전쟁 종전->평화협정-조미관계 정상화

(3) 미국의 조선압살전략 무력화

((1)) 트럼프 먼저, 미국 먼저 : 미국의 리더십/패권 갈수록 약화
((2)) 결정적 국가의 중립화->이탈 : 중국, 리시아, 남코리아(한국)
((3)) 유럽의 미국 비판과 거부감
((4)) 조선압살전략 구멍숭숭

2) 미국, 조선 비핵화 포기

한국 언론 : 자나깨나 <CVID-북 체제보장>, 문재인 작품---북/무시부정

(1) 조선 비핵화는 양키(미패권주의)와 코메리칸의 망상

(2) 미국의 패권 횡포

((1)) 강대국은 핵경쟁 : 미국 10억달러, 중국 핵실험 미국 5배, 러시아 신무기

((2)) 인도는 ICBM(아그니-5, 중국 전역) 6차 발사 발표(6.3)
**(최대 댓글)인도는 핵미사일도 만드는 거 합법인가보네..힘없는 북한만 불법인가

((3)) 조선에만 비핵화, ICBM 폐기, 인공위성 발사 금지 요구

(3) 코메리칸은 여전히 비핵화(CVID) 타령

(4) 북코리아의 <조선반도 비핵화> 전략 성공

3) 위대한 승리

(1) 인류사적 승리

((1)) 가장 참혹한 전쟁(200만 학살, 초토화)을 겪은 최빈국이
((2)) 최악의 조건(미국의 봉쇄-압살전략, 수십만 아사, 전쟁 위협)을 뚫고
((3)) 세계최강 패권국가에 거둔 기적적 승리
***트럼프놀이 절정 : 김정은, 모든 공을 트럼프에게 돌릴 것

(2) 평화전략의 승리

((1)) <평화핵 전략> : 전쟁억지력, 패권 거부
((2)) 평화전략으로 역포위
((3)) 미국에도 평화 선물

7. 수령나라-전체주의를 벗어날 수 있을까?

조선중앙TV : 집단 경례, 김정은 숭배, 도저히 못 보겠더라!

지금부터 분단조폭체제 청산
남은 1%나라(헬조선)->민주공화국
북은 1인나라(수령나라)->인민공화국

출처 : 사람나라 밴드 https://band.us/n/a1a2Xfw1C4xeR

2018년 5월 27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23강-조미 결전1-조선이 미국에 이겼다

6.13 지방선거에서 매국독재세력 몰아내고 평화공존의 기반을 만들자!


  North Korea의 연개소문 '김정은'과 USA의 수양제 '트럼프'의 대결! 이 대결에서 이미 USA가 사실상 패배를 인정하고 평화회담에 목을 메고 있음에도 아직도 South Korea의 숭미반공주의에 젖어 세계사적 객관적인 시각 자체를 잃어버린 언론들은  마치 이 상황을 USA의 대북제재가 효과를 발휘해서 김정은이 투항하는 것처럼 보도를 한다. 

  정부차원에서 하는 얘기야 70년 '주권허여봉미꼬봉국'의 입장이고 미국의 심부름꾼이나 중간에서 말전달이라도 잘해야하는 입장이다 보니까 어쩔수없이 그렇다치더라도 KBS, YTN, 조선의 논설을 보면 정말 심란하다. 그 방송에 나오는 전문가들은 거의가 거꾸로 얘기하거나 숭미반공주의에 거스를만한 사실들은 애써 외면한다. 

  또, 종전협정이 맺어지면 North Korea가 남침할거고, 특작부대가 지하로 넘어올거라고 헛소리들을 다시 할수도 있겠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숭미반공주의의 타이틀을 걸고있는 변절매국독재세력과 그 앞잡이 놈들의 농간질로 공포에 떨게 될까?

  반드시, 이 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을 반공로봇으로 세뇌시켰던 매국독재세력들을 몰아내야한다. 그 길이 우리가 평화공존의 시대를 여는 길이다.
  

 클릭하면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23강을 볼수있습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23강

조미 결전 1
조선이 미국에 이겼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18년 1월 11일(현지 시간) 러시아 언론 매체 대표들과 면담하는 자리에서, 트럼프와 미국에 대한 김정은의 승리를 선언하면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절대적으로 능력 있고 성숙한 정치인”이라고 평가했다.ⓒ뉴시스/AP


1. 조미쟁패 : 코리아의 운명, 세계의 앞날이 걸린 싸움

1) 미국의 코리아 분할 : 미군기지+민족기지

(1) 남 : 미군기지 ‘대한민국’(대한미국)=코메리카

① 한미상호방위조약(신체포기각서) : 미국의 반공기지
② 주한미군 : 미군기지 사용권자(매년 3조 4천억원 부담)
③ ‘북한’ 압살 전위→중국 포위 첨병 : 사드 배치
④ 기지촌 : 세계 최고의 숭미국가, 미국=구세주(미국교-예수교), 위안부 제공
⑤ 헬조선 : 초독점 양극화→출산거부→사멸

(2) 북 : 민족기지

① 미국의 봉쇄?압살정책에 대항 : 반제 주체의 나라
② 자력자강전략 : 자주, 자립, 자위
③ 민족보위무력 확보 : 국가 핵무력 완성
④ 과학, 교육 집중투자→경제발전 총력 추진
⑤ 삼대세습, 전체주의 국가

2) 조미전쟁(1950년~)

(1) 통일전쟁 vs 인종청소+‘빨갱이’ 사냥(남한사람 제압, 민족세력 제거)
(2) 코리아 : 미군기지 vs 민족기지
(3) 조선의 국가 핵무력 완성
(4) 조미전쟁 마지막 결전 : 이 싸움이 코리아의 운명, 세계사의 판도를 결정할 것

3) <조선 승리→종전, 평화체제>로 간다


2. 강적이 나타났다.

1) 김정은 2017 신년사(2017.1.1)

  지난해에 주체조선의 국방력 강화에서 획기적 전환이 이룩되여 우리 조국이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 수 없는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올랐습니다.

  제국주의자들의 날로 악랄해지는 핵전쟁위협에 대처한 우리의 첫 수소탄(수소폭탄) 시험과 각이한 공격수단들의 시험발사, 핵탄두 폭발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으며, 첨단무장장비 연구개발사업이 활발해지고 대륙간 탄도로켓 시험발사 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른 것을 비롯하여 국방력 강화를 위한 경이적인 사변들이 다계단으로, 연발적으로 이룩됨으로써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강국 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 수 있는 위력한 군사적 담보가 마련되였습니다.

2) 해리 해리스 : 속수무책, 우리가 졌다.(2017.4.28)

미 태평양사령관 “김정은, 머지 않아 ICBM·IRBM·SLBM 개발”
입력 : 2017-04-28 08:37 ㅣ 수정 : 2017-04-28 08:37

  해리 해리스 미국 태평양사령관이 27일(현지시간) 최근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관련 “지금까지 겪은 위기 중 최악의 위기”라고 밝혔다.

-중 략-

  그는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중장거리탄도미사일(IRBM),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등 핵미사일 개발 가능성에 대해 “머지않아 성공할 것”이라며 “내 마음속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주장했다.?그는 또 북한 정권이 탄두 소형화를 비롯한 기술적 진전을 이뤘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 “군사령관으로서 김정은의 주장을 진실로 상정한다”고 말했다.

-중 략-

  해리스 사령관은 미국과 다른 나라들이 지금껏 북한에 가한 금융제재가 핵·미사일 개발 야욕을 꺾지 못했다고 지적했다.?또 중국이 북한에 영향력을 행사해 벼랑 끝에서 물러나게 할 것이라는 견해에 대해서도 회의적인 태도를 보였다.

-중 략-

  이와 함께 해리스 사령관은 북한 상황과 관련해 “김정은은 북한 주민들에게 존경받고 ‘신격화 한 왕’(god king)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했고, 김정은 체제 전복 가능성은 “텅 빈 희망”이라고 일축했다.?또 존 매케인 군사위원장이 ‘북한이 최전방 지역에 배치한 4천 문의 포(장사정포 등)로 남한을 공격할 경우의 대응책’을 묻자 “일단 그러한 로켓이 발사되면 막을 수 있는 종류의 무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1) 속수무책 인정

① 곧 미국본토 수소탄 공격 가능
② 한국 방어 불가(장사정포, 방사포)
③ 제재 압박 효과 별무
④ 중국 영향력 미미 인정

(2) 김정일 체제 인정

① 존경받는 god king
② 체제 전복 가능성은 ‘텅 빈 희망’

(3) 해리스의 결론 : 강적이 나타났다. 우리가 졌다. 길은 타협뿐이다.

(4) 미국의 대책 : 호주 대사 내정→폼페오 요청→한국 대사


3. 조선 승리 예상

1) 한호석의 탁월한 실사구시와 예상력

[개벽예감249] 담력전에서 패한 트럼프, 조미정상회담 예고하다
한호석 (통일학연구소 소장)
기사입력: 2017/05/08 [12:35] ?최종편집: ⓒ 자주시보

  조선은 1993년부터 24년 동안 지속되어오는 조미핵대결을 자기의 최후승리로 결속하기 위한 역대 최고 수준의 전략적 핵압박공세를 전개하였다. 거기에는 최첨단 핵무력이 총동원되었다. 시차별로 전개된 조선의 전략적 핵압박공세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긴박한 공세일정표가 시야에 들어온다.

제1차 공세- 2016년 4월 23일 북극성-1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성공.
제2차 공세- 2016년 8월 24일 북극성-1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시험발사 또 다시 성공.
제3차 공세- 2017년 2월 12일 북극성-2형 중거리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성공.
제4차 공세- 2017년 4월 15일 북극성-3형 대륙간탄도미사일과 북극성-4형 대륙간탄도미사일 공개.
제5차 공세- 2017년 4월 16일 북극성-3형 대륙간탄도미사일 사출-점화시험 성공.
제6차 공세- 2017년 4월 25일 건군절 85주년을 맞아 해군, 항공군, 최정예포병부대가 참가한 사상 최대 규모의 군종합동타격시위 진행.
제7차 공세- 2017년 4월 29일 공중폭발식 전자기파공격연습 단행.

-중 략-

  러시아연방군이나 중국인민해방군이 개발한 항모격침전술은 정찰위성감시망을 통해 미국 해군 항모타격단의 위치를 추적한 다음, 초정밀유도기능을 가진 대함탄도미사일을 발사하여 항공모함을 격침시킨다는 전술이다. 그들에게는 그런 전술밖에 없다. 그와 달리, 조선인민군에게는 항공군이 사용하는 항모격침전술도 있고, 전략군이 사용하는 항모격침전술도 있고, 해군이 사용하는 항모격침전술도 있다.

-중 략-

  그로부터 3년이 지난 2017년 4월 29일 조선인민군 전략군은 “주체적인 로케트전법”을 또 다시 사용하여 제1항모타격단을 격침위험으로 몰아넣었다. 간담이 서늘해진 미국군 지휘부는 쉬쉬하며 덮어두었지만, 그것은 제1항모타격단이 동해 해상작전구역으로 들어서는 시각에 맞춰 항공모함, 순양함, 구축함들에 장착된 수많은 각종 전자장치들을 공중폭발식 전자기파공격으로 모조리 녹여버리는 매우 심각한 격침위험이었다. 전자장치들이 녹아버리면, 작전통제망, 레이더망, 무선통신망, 함재기, 미사일 등이 모조리 무용지물로 되고, 항모타격단을 기동시키는 전원 자체가 끊긴다. 전원이 끊긴 항모타격단은 거대한 고철바가지로 변하여 동해를 표류할 것이다. 구조연락을 발신할 수도 없고, 본부연락을 수신할 수도 없다. 미국 해군 소속 정찰기가 그 고철바가지들을 발견한 뒤에 구난함과 예인선이 현장으로 허겁지겁 달려갈 때까지 정처 없이 표류할 것이다.

  조선이 동해에서 공중폭발식 전자기파공격연습을 단행하였다는 긴급보고를 받은 트럼프 대통령은 아마도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을 것이다. 그래서 그는 이튿날(4월 30일) 즉각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미국 텔레비전방송 <팍스 뉴스(Fox News)>와 대담하면서 미국에 불안과 공포가 엄습하고 있는 급박한 현실에 대해 이렇게 언급하였다.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 내 말은, 누가 안전하다는 말인가? 그(김정은 위원장)는 핵무기를 가졌다. 나는 그들(항모타격단)이 매우 안전하다고 말하고 싶다. 그들은 매우 용감한 병사들이다. 그들은 매우 용감한 군대이며, 그들은 상황을 알고 있다. 우리의 28,000명 군인들이 바로 거기(한국)에 있지만,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 여기에 있는 우리도 안전하지 않다. 만일 그가 장거리미사일을 가졌다면, 우리도 또한 안전하지 않다.”

-중 략-

  그 대담을 진행한 다음날인 2017년 5월 1일 트럼프 대통령은 <블룸버그 통신>과 대담하면서 조선에 보내는 자신의 메시지를 세상에 공개하였다. 전 세계를 놀라움으로 술렁이게 만든, 그리하여 세계 정치사에 기록될 그 메시지를 우리말로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만일 내가 그(김정은 국무위원장)를 만나는 것이 적절하다면, 나는 정말로(absolutely), 나는 영광스럽게도 그렇게 할 것이다. 다시 말해, 만일 적절한 환경이 조성된다면(under the right circumstances), 나는 그렇게 하겠다. 거의 모든 정치인들은 그렇게 말하지 않겠지만, 내가 말하는 것은 적절한 환경이 조성되면 그를 만나겠다는 거다. 이건 특별보도감이다.”

  조미정상회담을 예고한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꺼내놓은 돌출발언이 아니었다. (중략) 조선의 연이은 전략적 핵압박공세로 미국에 불안과 공포가 엄습해오는 것을 직감한 트럼프 대통령은 결국 미국의 안보를 지키기 위해 조미정상회담을 예고한 자신의 메시지를 분명한 어조로 밝힌 것이다. 두말할 나위 없이, 이것은 그가 조선과 맞선 담력전에서 완패하였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중 략-

  누구나 아는 것처럼, 조미핵대결의 평화적 종식은 오직 평화협정 체결에 의해서만 실현될 수 있다. 평화협정을 체결하지 않으면, 조미핵대결을 종식시킬 수 없다.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이 체결된 이후, 조선은 미국에게 평화협정을 줄곧 요구해왔고, 미국은 평화협정이라는 말 자체를 기피하면서 정전상태를 줄곧 유지해왔다. 하지만 2017년에 이르러 미국은 조선의 평화협정 체결요구를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가장 심각한 궁지에 몰렸다. 조선의 전략적 핵압박공세가 그런 엄청난 변화를 불러일으킨 것이다. 이걸 알아야 급속한 정세변화의 방향을 제대로 가늠할 수 있다.?

-중 략-

  이런 역사적 경험을 살펴보면, “적절한 환경이 조성되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영광스럽게 만나겠다”고 밝힌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무슨 뜻인지 금방 알 수 있다. 그 발언에 들어있는 적절한 환경이라는 말은 남북정상회담이 성사되어 정치군사적 긴장이 결정적으로 완화되는 것을 뜻한다.


(1) 놀라운 실사구시력, 예상력

① 정보수집+분석+해석+통찰력→미래 예견
② 실사구시 조선의 무력과 전략 수준 이해 : 미국 능가
③ 핵압박공세→미국 굴복 강요
④ 예상력 : 남북정상회담(선행), 조미정상회담 예견

*2017년 5월에 조미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예상
*제갈공명 능가하는 실사구시 예상력

(2) 한호석 개벽예감 : 2012년 2월~현재(자주시보, 299회)

2) CIA 코리아임무팀 청설 : 2017.5.10

미 CIA ‘코리아 임무 센터’ 신설···첫 단일 국가 센터, ‘북 위협’ 전담

김보미 기자 bomi83@kyunghyang.com
입력 : 2017.05.11 15:49:00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북한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특수조직인 ‘코리아 임무 센터’(Korea Mission Center)를 신설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마이크 폼페오 CIA 국장은 이날 성명을 통해 “코리아 임무 센터는 미국과 동맹국들에 대한 북한의 심각한 위협에 대처하는 CIA의 노력을 더욱 과감하게 통합하고 지휘할 수 있게 한다”며 센터의 창설은 “진화된 안보 문제에 대한 CIA의 역동성과 민첩성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CIA가 단일 국가에 대한 이 센터를 만드는 것은 처음이라고 AFP가 전했다. 2015년 CIA가 부서간 구분 없애 창설한 임무센터는 총 10곳으로 아프리카, 동아시아태평양, 남·중앙아시아, 유럽·유라시아, 서반구 센터 등 지역 단위나 테러방지대책, 무기·핵확산 방지 센터 등 임무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코리아 센터처럼 국가 한 곳을 대상으로 한 경우는 이례적이다.

  코리아 임무 센터는 북한의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 기술 관련 정보를 수집해 실전 배치를 막는 한편 CIA가 독자적으로 북한의 전면전 능력을 판단할 수 있도록 준비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보인다. 특히 김정은 정권을 압박해 핵무기 개발 포기를 유도하려는 목적도 있다는 관측이다. 이는 북한의 6차 핵실험이 임박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한반도 인근에 미 항공모함이 급파된 상황과 무관하지 않다.


(1) CIA 최초의 1국(조선) 대상 미션 팀 : ‘최악의 위기’(해리스) 대응

① 폼페오 주도 창설 : CIA 국장→국무장관(3월 13일)
② 센터장 : 앤드류 김(정의용과 5촌-조카 사이)---김정은-폼페오 회담 동석
③ 대 조선 미션 : 정보수집, 분석, 대책

(2) KMC의 결론

① 대결(군사, 압박, 봉쇄) 불가
② 협상→평화공존

(3) North Korea의 위력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해결사로 등장

① 폼페오 국무장관
②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3) 화성-14형(7.4)

(1) 독립기념일 축포!
(2) 미국 능가 특별한 미사일

  2017년 7월 10일 평양에 있는 목란관에서 진행된, 화성-14형 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는 경축연회 연설에서 황병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은 조선의 대륙간탄도미사일에 대해 과소평가해온 우리의 기성관념을 깨뜨리는 놀라운 발언을 하였다. 그는 화성-14형을 “세계가 알 수도 없고, 흉내 낼 수도 없는 새로운 전략무기”라고 격찬하였다. 이 격찬발언은 화성-14형이 세계에 존재하는 다른 모든 대륙간탄도미사일들과는 차원이 다른 대륙간탄도미사일이라는 뜻이다.(한호석, [개벽예감 257] 화성-14형은 “세계가 알지 못하고, 흉내 낼 수도 없는 새로운 전략무기?!”, 2017.7.17)

(3) 경술국치일(8.29)에는 일본 상공에 한 방(화성-12형)-문재인 아베에 위로 전화


4) 최상천의 사람나라, 조선 승리 예상(9월)

(1) 강의

① 5강 김정은의 트럼프놀이(9.2)
② 7강 <평화핵 전략>과 김정은(9.24)

(2) 역사학적 이해 : 조미전쟁→<평화핵 전략>→조선 승리


5) 김정은의 미국 위협

(1) 괌 포위공격 연습

① 미사일 발사-일본, 미국 위협
② 미국 무기, MD체제, 패권의 허상 폭로

(2) 태평양 수소폭탄 실험 : 미국, 일본 속수무책 당할 수밖에


6) 미국은 속수무책

(1) 정책 실패

수전 라이스 "북한 핵개발은 美 20년 정책의 실패"

김윤정 기자 입력 2017.08.11. 10:54 수정 2017.08.11. 11:24 댓글 7개

  버락 오바마 전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을 지낸 수전 라이스가 "북한의 핵 프로그램 개발은 미국의 실패"라고 인정했다.
  라이스 전 보좌관은 "선제 공격은 한반도와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인 20만 명, 한국의 수도권 인구 2600만 명에 재앙이 될 것"이라며 "중국과 직접적인 대립 또는 핵전쟁으로 갈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했다.

(2) MD로 조선 미사일 방어 불능

  There May Be No Way to Counter North Korea's Missiles (Dave Majumdar, August 30, 2017, national Interest)
The Standard missile family?and indeed most U.S. theatre missile defenses?has a good track record, but they only offer a limited defense. In the event of a war, thousands of North Korean ballistic missiles would likely overwhelm the system.
  표준 미사일 패밀리와 대부분의 미국 전역 미사일 방어 시스템은 좋은 기록을 가지고 있지만 방어력은 제한적이다. 전쟁이 일어나면 수천 개의 북한 탄도 미사일이 (미국 MD)체제를 압도할 것 같다.


[특파원+] '北 미사일 요격' 할 수 없었던 미국..문제점은

국기연 입력 2017.09.18. 16:02 댓글 605개

  미국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군사적인 대응 방법의 하나로 북한의 미사일을 요격하는 방안이 거론돼왔다. 북한은 지난 7월에 두 번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4를 발사한 데 이어 9월 15일과 8월 29일에 일본 상공을 넘어가는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화성-12를 발사했다. 그러나 미국이나 일본이 북한의 미사일을 요격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아니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미국의 안보 전문 매체인 ‘내셔널 인터레스트’는 17일(현지시간) ‘미국의 미사일 방어망(MD)은 왜 북한에 작동하지 않나’라는 제목의 분석 기사를 통해 미국과 일본이 북한의 IRBM을 요격할 수 있는 MD 시스템을 아직 갖추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본이 북한 미사일 요격하지 못한 이유들

입력 2017.08.31. 16:36 수정 2017.08.31. 16:43 댓글 125개

① MD 무기 성능검증 안 됨 : SM-3, 페트리어트, 사드 등
② MD는 거의 무용지물 : 무기자본가 예산 따먹기(레이건 이후)---미국형 방산비리

7) 꼼짝 마!

(1) 미국 : 속수무책
(2) 중국 : 순망치한
(3) 러시아 : 동병상련---제재 대상
(4) 일본 : 쏜다?
(5) 한국 : 미국 꼬봉은 빠져!


4. 김정은-조선이 이긴다

1) 조미전쟁, 마지막 결전

(1) 조선의 핵+미사일

① <대미 전쟁억지력-2차보복능력> 보유
② 김정은 vs 트럼프 : 트럼프놀이

(2) 미국, 전쟁 불가

① 미국의 선제공격→조선의 서울, 괌, 미국본토 보복
② 북진할 경우 : 서울 또는 미국도시 원폭 공격
③ 조선 위기→중러 참전→3차대전

(3) 결국 김정은-조선의 승리 : 조미 평화협정과 수교

(4) 엄청난 세계체제 변화 : 미국 패권 몰락 가속화


2) 트럼프와 김정은 설전 해독

  김정은 : 수소폭탄, ICBM 봤지. 미국을 암흑천지로 만들 신무기도 있어. 이제 정신 차리고 협상장에 나와. 전쟁은 끝내야지. 벌써 67년이나 됐잖아. 평화협정 맺고 수교도 하자! 끌면 끌수록 미국이 손해야. 핵무기 위력만 커져!

  트럼프(유엔 연설) : 그렇게는 못해! 핵 먼저 포기해! 안 하면 완전 박살내버릴 거야!

  김정은 : 개 짖는 소리 그만 해라. 괌 부근에 미사일  때려볼까? 막아 볼래? 태평양에 수소폭탄 날려볼까? MD 뻥이란 거 몽땅 밝혀줄까? 더 망신당하기 전에 협상장으로 나와라! 그냥 나올래, 발가벗고 나올래?

3) 대한민국, 민족자주-평화주도전략 준비할 때

(1) 조미평화협정-조미 수교 총력 지원

① 반미-김일성신국의 기반 붕괴→조선 민주화의 출발점
② 모든 민족문제 해결의 돌파구 : 미국 덫 탈출, 민족 자주, 민족경제공동체, 민족통일

(2) 한미상호방위조약 파기→미군기지 탈출→주권국가→민주공화국

(3) 민족경제공동체 방안

(4) 동북아 평화체제 구축 전략



5. 조선, 국가 핵무력 완성

1) 화성-15형 발사, 국가핵무력 완성 선포(11.29)

(1) 미국 전역 수소탄-EMP 공격 가능
(2) 국가핵무력 완성

2) 김정일 신년사(2018.1.1)

(1) 국가 핵무력 완성 공식선언

  미국은 결코 나와 우리 국가를 상대로 전쟁을 걸어오지 못합니다.
  미국본토 전역이 우리의 핵타격사정권안에 있으며 핵단추가 내 사무실 책상우에 항상 놓여있다는것 이는 결코 위협이 아닌 현실임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2) <평화핵 전략> 재천명

  지난해 국제정세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인류에게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제국주의침략세력과는 오직 정의의 힘으로 맞서야 한다는 우리 당과 국가의 전략적판단과 결단이 천만번 옳았다는 것을 뚜렷이 실증하였습니다.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는 책임있는 핵강국으로서 침략적인 적대세력이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그 어떤 나라나 지역도 핵으로 위협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해나갈 것입니다.


6. 푸틴, 김정은 승리 선포(1.11)

푸틴 “김정은은 능력 있고 성숙한 정치인, 이번 판의 승리자”

김원식 전문기자
발행 2018-01-12 13:50:25 수정 2018-01-12 13:50:25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1일(현지 시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절대적으로 능력 있고 성숙한 정치인”이라고 평가했다.

  타스통신과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언론 매체 대표들과 면담하는 자리에서 “나는 김정은이 분명히 이번 판에서 승리했다고 생각한다”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김정은은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 개발을 통해 체제 안전 확보라는 자신의 전략적인 과제를 해결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김정은)는 핵폭탄을 갖고 있고 사실상 전 세계 어느 지점, 강력한 적의 영토 모든 지점까지 도달할 수 있는 1만3천km나 되는 글로벌 사거리의 로켓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7. 역사상 가장 놀라운 일

1) 조미 비교
2) 34세 김정은

  https://band.us/band/10931604

2017년 9월 24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47강 사드 갈림길② 사라지는 패권, 미국의 망상

  지금까지 와서도 사드가 우리나라 방어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애초에 우리나라를 방어하기보다는 예전에 제가 예상했던대로 결국 항공모함 킬러 미사일, 중국의 뚱펑 미사일, 북한의 대함 미사일 등으로 부터 자국의 항공모함을 방어하자는 용도일게 뻔하죠! 물론, 북한의 미사일이 오키나와나 괌으로 가는 것도 감시하자는 의도도 있겠지만, 결국은 사드는 앞으로의 전쟁에 대비해 자국의 항모를 보호하고자는 의도가 기본적으로 포함된 배치이죠! 비록 그 것이 요격률이 말그대로 의문투성이 이긴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전쟁을 위한 것인거죠! 2016년도 9월에 강의하신 내용이라서 지금의 북미간에 공포분위기가 극에 달한 상황과는 많이 다른 점을 참고하시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저도 다른 여러가지 정보를 보았지만, 우리가 보는 뉴스보도나 심지어는 유튜브영상들도 사실은 여러사람들에 의해 심각하게 왜곡된 부분이 많습니다. 예를들어 사드에 관한 내용들을 보면 마치 사드가 있으면 요격률이 70% 이상은 되는 것처럼 일방적으로 사드가 있어야 된다는 식으로 끝나는 뉴스보도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분명히 사드의 자체평가가 조작되었다는 LA Times의 보도도 있었던 것도 사실이며 심지어 MIT 공대 교수이자 무기 전문가인 분까지도 사드는 허상덩어리라고 폭로하였으며, 얼마 전에는 김어준씨가 운영하는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그런 기술이 있으면 나에게 소개시켜달라는 웃음 썩인 말을 남기며 비판하였습니다. 이런 내용들은 싹~ 빠지고 사드만 있으면 요격이 어느 정도라도 되는 것처럼 일방적으로 뉴스보드들이 나오는 현상을 보는 저로서는 지금의 북미간의 설전이나 ICBM에 관한 보도도 좀 생각하면서 봐야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모든 방송에서 12월 즈음에나 북한의 ICBM이 완성될 것이라는 보도가 많습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북한은 이미 ICBM이 사실상 완성됐다고 봅니다. ICBM의 마지막 완성 기술이 대기권 재진입 기술인데, 화성 12형 같은 경우 CIA등에서 성공한 것으로 본다는 보도가 벌써 5월달인가 있었고, 12형이 됐다면 14형도 사실상 완성은 된 것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이미 1년전에 사실상  ICBM이 완성을 해놓구서는 각 단계별로 하나씩 보여주면서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구요!

  아마, 앞으로 북한이 태평양 상공에서 수소탄실험을 한다면 그것은 이미 완성된 ICBM을 전세계가 확인하는 셈인거죠! 아무튼 김정은, 트럼프의 말폭탄으로 전쟁의 가능성이 높아진 지금! 과연 미국이 북한에서 수소탄 실험에 성공하는 상황되면 과연 북한을 공격할수있을까? 트럼프가 말한 것을 실행할 수 있을까? 나 역시도 많이 걱정됩니다.

 조금 희망적으로 보자면 결국은 사드, 핵잠수함, F35 등의 무기 사업의 한국내의 반발을 무마시키면서 판매를 늘리기 위해 이미 완성된 ICBM을 아직 아닌 것처럼 외부에 흘리고, 그 이전에 공격할려는 분위기를 조장해서 앞으로의 동아시아의 패권과 무기시장을 놓지않으려는 미국의 계획이지 않을까?하는 다소 희망섞인 생각을 해봅니다. 트럼프는 독일계 유태인이고 장사로 잔뼈가 굵은 사람이니까요?

  (G)MD를 통한 미국의 세계패권 전략은 분명히 망상이지만, 그 미국 상위 1%들의 망상이 결국 우리를 전쟁의 위협에 놓이게 만드네요! 세계에서 유일하게 전국토를 미군이 마음대로 사용해도 되는 나라가 이 나라이니까! 더욱 우습게 보이겠지요!








최상천의 사람나라 47강

사드 갈림길②

사라지는 패권, 미국의 망상
1. 남중국해의 충격

1) 동아시아 패권 요지-남중국해

(1) 공해-통행로
① 연 4만 척 통행
②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석유 수입선의 90% 통과
③ 세계 해상 운송의 25% 차지

(2) 자원 : 석유, 가스

① 석유 매장량 : 1,100억~2천억 배럴, 세계 3~4위 국가 규모---중동보다 양질 석유
*사우디(2,626), 베네주엘라(2,112), 캐나다(1,752), 조선(1,470억 배럴-비공인)

② 천연가스 : 3조 8천억㎡

2) 중국의 선점과 인공섬-불침항모 전략

(1) 중국(장개석→현재)의 南海九段線(nine-dash line) : 남중국해 영해 주장---깡패 중국

(2) 미국-일본 따라 하기

중국 정부의 이러한 전략은 미국과 일본을 벤치마킹한 것이다. 특히 중국 정부는 일본 정부가 오키노토리시마(沖ノ鳥島)를 인공섬으로 만든 것을 그대로 흉내 내고 있다. 오키노토리시마는 도쿄에서 남쪽으로 1740km 떨어진, 태평양에 있는 산호초다. 평소에는 대부분 물에 잠겨 있으며 만조 때 수면 위로 70cm 정도 드러나는 면적 10㎡의 바위 2개로 구성돼 있다. 일본 정부는 1988년부터 3년간 2억5000만 달러라는 막대한 비용을 들여 방파제를 쌓고 콘크리트를 타설해 산호초를 지름 50m, 높이 3m의 인공섬으로 만들었다. 일본 정부는 2007년 이곳에 등대까지 설치하고 자국의 최남단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이와 함께 이 인공섬을 기점으로 40만㎢의 해역을 배타적 경제수역(EEZ)으로 설정했으며, 2013년부터는 항구도 만들고 있다. 심지어 지난해 오키노토리시마 북쪽 해역(17만7000㎢)을 자국의 대륙붕으로 설정했다.

(중 략)

 남중국해에서의 인공섬 건설 전략이 진척됨에 따라 중국도 일본처럼 이 해역의 각종 자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남중국해에는 석유 2130억 배럴, 천연가스 3조8000억㎥가 매장돼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이 60년간 쓸 수 있는 석유와 146년간 사용할 수 있는 천연가스가 묻혀 있는 셈. ‘불타는 얼음(fire ice)’이라 부르는 가스 하이드레이트도 대량으로 매장돼 있다. 가스 하이드레이트는 물과 가스가 높은 압력과 낮은 온도 상태에서 만나 이룬 얼음 형태의 고체 결정으로, 화석연료를 대체할 미래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남중국해에 매장된 양만 중국이 130년간 소비할 수 있는 규모로 추정된다.

  더욱이 남중국해는 태평양과 인도양을 잇는 중요한 해상루트다. 매년 4만여 척 선박이 통과한다. 중국은 물론 한국, 일본, 대만이 수입하는 석유 중 90%가 이곳을 지나간다. 액화천연가스(LNG) 3분의 2도 이 바다를 경유한다.

  인공섬을 군사기지로 만드는 전략은 미국을 모방한 것에 가깝다. 미국 정부는 1966년 영국 정부와 협정을 맺고 인도양 한가운데 있는 영국령 디에고 가르시아 섬을 50년간 임대했다. 이후 미국은 이 섬에 군사기지를 건설해 해·공군 병참 기지로 활용해왔다. 이라크 전쟁과 아프가니스탄 전쟁 당시에는 B-52 폭격기의 발진기지로 사용하기도 했다. 미국 정부는 현재 이 섬에 폭격기, 전투기, 공중급유기, 각종 함정, 잠수함 등을 배치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국이 인도양의 지배권을 행사하고 있듯, 중국 역시 인공섬의 군사기지를 통해 남중국해를 무력으로 실효 지배할 수 있다. 인공섬들이 사실상 ‘가라앉지 않는 항공모함’ 구실을 하는 셈이다.(주간동아 977호(2015.3.2), “남중국해에 인공섬 만드는 중국의 꼼수”)

3) 영토 분쟁, 패권 다툼

(1) 영토 분쟁 : 남중국해 섬 750개, 암초 3만 개---동서남북 사군도(沙群島) 중 난사군도에서 영토분쟁

① 난사군도(南沙群島) 섬(175) : 중국 10, 베트남 24, 필리핀 7개, 말레이 6, 대만 1
② 시사군도(西沙群島) 섬(130) : 전부 중국이 점령
③ 분쟁 당사 국가(9) : 중국, 베트남, 필리핀,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대만, 싱가포르, 캄보디아

(2) 미-중 패권싸움

① 중국, 미국의 제해권에 첫 도전
② 패권국가 미국의 역외 개입 : 미국은 유엔해양법협약(the United Nations Convention on the Law of the Sea (UNCLOS)) 미가입국
③ 미일 공동전선 : 센가쿠열도(尖閣列島)-다오위다오(釣漁島)를 매개로 일본 끌어들임

(3) 헤이그 상설중재재판소 판결(16.7.12)

① 중국의 구단선(nine-dash line)은 근거가 없다.
② 난사군도를 통제하고 있는 국가라 할지라도 200해리의 배타적 경제수역(EEZ)을 주장할 수 없다.
③ 인공섬은 섬이 아니다. 영유권 주장의 근거가 될 수 없다.

4) 둥펑(東風)-21D와 남중국해의 충격

(1) 둥펑-21D에 겁먹은 미국

① 겁보 미국 : 약소국만 골라서 마녀사냥식 박살내기---그나마도 대부분 실패
② <항공모함 vs 둥펑 21D-항모킬러> 대결에 엄청난 부담---가장 빠른 미사일-마하 10, 자동비행 공격

(2) 인공섬 건설 실력

① 7개월 만에 인공섬 2개 완성(2015.7)
② 난사군도 인공섬(융수자오 암초) : 불침 항모, 활주로 3㎞-군용기 시험 성공

(3) 얼굴 없는 미국 : 천하의 미국이 숨어서 필리핀 등이나 떠미는 꼴

2. ‘미국 패권’은 이미 끝났다

1) 흔들리는 경제패권

(1) 약해지는 달러패권

① 달러=기축통화는 여전 : 유일 기축통화체제는 10년을 넘기기 어려울 것
*달러 패권 없는 미국, 어디로 갈까?

② 국제 결재화폐, 달러의 상대화(2014.1→2015.8)
*dollar 38.75%→44.82%
*euro : 33.52%→27.20%---이라크 침략
*pound : 9.37%→8.45%
*yuan : 1.39%→2.79%
*yen : 2.60%→2.78


(2) 유일 초강대국→G2, G3의 하나(Knoema GDP 통계 처리)

① 턱걸이 1위 : 2015년 GDP
*미국 : $17조 9천억
*유럽연합 : $16조 3천억, $19조 2천억(ppp)
*중국 : $11조, $19조 4천억(ppp)

② 구매력 기준 GDP는 유럽연합, 중국이 이미 미국 추월

③ 미국 GDP 세계 비중 : 39.9%(60)→30.8%(00)→24.4%(15)
*중국 : 4.3%(60)→3.6%(00)→14.8%(15)

④ GDP 2위 국가와 격차 7.5배(60, 영)→2.2배(00,중)→1.6배(15)
⑤ GDP <미국 vs 2~5위> : 2배(60)→106%(00)→85%(15)
⑥ 2020년대 어느 시점에 중미 GDP 역전 확실
⑦ 세계경제는 결국 G3로 갈 것

2) 힘빠진 군사패권

(1) 위력 잃은 핵무기

① 일본 원폭 투하 때가 핵 패권 절정기
② (구)소련 핵실험 성공(1949.8) 이후 상대화---미국, 소련의 진영(자본주의-사회주의)내 군사패권 핵심(~64)
③ 현재까지 9개 국가---미(1945.7.16), 소, 중(64), 영, 프, 이스라엘, 인도, 파키스탄, 조선(2006.10.9)
④ 핵 패권→세계 패권은 끝
⑤ 오직 두 나라에만 미국의 핵 패권 작동 : 일본, 한국

(2) DF-21D에 무너지는 항공모함 패권(해양 패권)

① 기술력, 무기 면에서 미국은 아직도 상당한 우위
② 미국의 대 중국/러시아 압도적 군사력의 핵심 : 니미츠급(10만톤) 핵 항공모함(10척), 항모전단(9)을 통해 제해권 장악, 군사적 위협, 전쟁 수행(이라크, 아프칸 전쟁)
*중국 고물 라오닝(67,000톤) 1척, 러시아도 1척
③ 중국 ‘항모 킬러(Carrier Killer)’ DF-21D(최고속도 미사일-마하 10 이상, 자동비행, 방어 불가?) 개발-배치(2010년 경, 백두산 부근)
④ 잉지(鷹擊)YJ-18 : 2중 속도(목표물 접근, 마하 2.5~3 급속 비행, 잠수함 발사 성공
⑤ 중국의 <남해구단선-인공섬-불침항모 작전> 강행에도 바라만 본 이유

(3) 해외기지 42개국, 7백여 개(찰머스 존슨, 제국의 슬픔, 739~천 개 이상)
① 군사기지 제국주의(제국의 슬픔)
② 꿈의 해외기지 : S.Korea---영토+군사주권포기각서=신체포기각서, 위안부까지 제공 2002년에 미국 국방부는 남한 내에 있는 국방부의 자산과 인력으로 101개의 군 시설과 37,605명의 미군, 2,875명의 미국 민간인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7,027명의 미군 가족이 거주하고 있다고 발표했다.(제국의 슬픔, 129~130쪽)
③ 미국 42개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각 10여 국가, 중국 1개 국가

세계의 전략 요충지인 아덴만 인근 지부티에서 중국 최초의 해외 군사기지가 현실화되고 있다. 아프리카 대륙과 아라비아 반도 사이 아덴만에 있는 너비 30㎞의 바브-엘 만데브 해협은 세계 무역 물동량의 20%가 통과하는 전략 요충이다. 이 해협에 접한 아프리카 쪽의 작은 나라 지부티의 도랄레에서 지난 2월부터 중국의 첫 해외 해군 전초기지가 건설이 활발히 진행중인 상황을 <월스트리트 저널>이 20일 보도했다.(한겨레, 2016.8.21, “지부티에서 현실화되는 중국 최초 해외 군사기지”)

④ 머지않아 이렇게 많은 해외 군사기지는 엄청난 짐이 될 것 : 부담, 마찰

3) 시대착오 패권전략 : 중세 기독교 식 악마게임(선악 2분법)

(1) 군사 점령/개입-정치 공작-원조→친미 반공정권 수립/지원 : 대부분 남미 국가들

(2) 악마게임

① 만만한 나라 표적→악마/마녀→악마퇴치, 마녀사냥
② 미국이 만든 3대 악마 : 빨갱이=공산주의(communism), 이슬람-테러(이란,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리비아, 시리아), 조선(테러-핵)

(3) 침략전쟁→악마퇴치 : 전부 실패

4) 패권 몰락의 역사

(1) 동남아(민족주의)

① 베트남 침략전쟁(1965~75) 패배 : 1975년은 미국에게 결정적인 해
② 필리핀 의회 <미-필리핀 상호방위조약 연장안> 부결(91.9)→미군 철수(92.11.24)

(2) 중남미

① 원조-정치공작-군사 개입→친미 반공 군부독재 정권 수립
② 미국의 압도적 영향으로 종속경제, 양극화, 부패, 학살 만연
③ 최악의 빈부 격차(모두 GINI INDEX 40 이상) : 우루과이 41.9, 아르헨티나 42.3, 멕시코 48.1, 브라질 52.9, 온두라스 57.4, 미국 41.1
④ 좌파운동 : 신자유주의 반대, 민중생존권 확보, 불평등 축소, 종속 탈피-자주화
⑤ 칠레 사회당 라고스(1999), 브라질 노동자당 룰라(2002) 이후 대부분 국가 좌파 집권
⑥ 최근에는 자원 투자로 중국의 영향 확대

(3) 중동 : 십자군 만행

① 이란 : 정부 전복-팔레비 왕조→호메이니 이슬람혁명(1979)
② 이라크 침략전쟁(걸프전쟁, 살육게임) : 1차(90.8.2~91.1.17), 2차 침략(Operation Iraq Freedom, 2003~2011)
③ 미국 정체를 드러내다 : 대량살상무기→침략, 달러패권-석유장악, 무차별 폭격/학살 ---미국의 도덕성에 똥칠→패권주의의 윤리적 기반 파괴
④ 리비아, 시리아 무차별 공격→IS 위력
⑤ 미국은 아랍의 공적

(4) 중앙아시아 : 러시아 영향력 확대

(5) 아프리카 : 중국의 자원투자---10년 사이 $1천억

(6) 아직 미국의 패권이 통하는 나라 : 일본, 한국

5) 미국의 패권 몰락 3대 사건

(1) 베트남침략전쟁 패배 : 미국식 패권주의는 민족정신, 독립정신을 이길 수 없다.

(2) 이라크침략전쟁-중동정책 실패 : 리더십-도덕성 상실, 불의의 전쟁은 더 나쁜 결과를 낳는다(IS, 중동은 반미지역)

(3) 북핵 폐기 실패

① 악마게임 : <미국의 ‘김정은=악마’ vs 조선의 ‘미제=진짜 악마’>
② 악마게임의 결과 : ‘악마’에게 핵무기 선사

3. 미국의 망상

1) 패권 추구 국가의 두 가지 특징

(1) 계급/1당 독점/독재 : 1% 독점-양극화(계급분열-대립)

① 미국-중국 모두 0.1%의 슈퍼독점=패권
② GINI INDEX 40 이상 초독점-양극국가 : 미국 41.1, 러시아 41.6, 중국 42.1
③ 미국, 러시아, 중국은 아프리카, 남미 수준

(나) 세계은행 GINI INDEX(2010~2013)

① 양호 : 우크라이나 24.6, 노르웨이 25.9, 체코 26.1, 카자흐스탄 26.4, 핀란드 27.1, 벨기에 27.6, 덴마크 29.1, 이라크 29.5,
② 약간 문제 : 독일 30.1, 프랑스 33.1, 캐나다 33.7, 그리스 36.7, 베트남 38.7,
③ 심각-40이상 자본가 독점/독재 : 콩고 공화국 40.1, 터키 40.2, 세네갈 40.3, 미국 41.1, 러시아 41.6, 우루과이 41.9, 중국 42.1, 아르헨티나 42.3, 우간다 42.4, 이스라엘 42.8, 필리핀 43.0(12), 멕시코 48.1
④ 극심 : 브라질 52.9, 남아프리카 63.4

(2) 강력한 군사력과 군국주의 : 미국, 중국, 러시아

① 내부 모순을 해외 착취(달러패권+군사패권)를 통해 해소하는 전략
② 군사대결주의 : <국내의 계급대결→국가 간 군사대결>
③ 악마(초독점세력)가 악마/마녀 설정 공격 : ‘악의 핵’이 ‘악의 축’ 공격

(3) 패권주의=내적 패권(자본) + 외적 패권(달러+군사)

2) 미국 : <유일 초강대국-패권국가>→G2, G3의 하나

(1) 압도적 경제 규모→3대 경제권(미국, 중국, 유럽)

① 압도적 경제규모 : 2위의 3배 이상, 2~5위 능가
② 옛날 이야기, 10년 내 미중 역전

(2) 압도적 군사력→약한 나라 골라 조지기도 힘든 처지

① 도전자 제압능력 전무 : 중, 러 전쟁→공멸
② 1차 이라크 침략(1990) 이후 약소국 단독 전쟁도 불가
③ 2차 이라크 침략(2003) 이후 도덕성/신뢰 완전 상실---34개국 끌어들여서 전쟁
④ 세계 최빈국 고선(북한)과의 ‘한반도 전쟁’도 불가(핵)

(3) 약소국 보호자 역할, 상생관계

① 정치공작→민주정부 전복→반공 꼬봉정권 : 한국 외 모두 반미
② 군대 주둔 : 비용 폭증, 관계 악화
③ 원조 불능

3) 망상적 세계지배 전략(BMD) : 레이건(1981~89)의 망령 백악관 지배

(1) 레이건 SDI(전략방위구상, 스타워즈)→BMD

(2) 방어전략이 아니라 세계지배전략

(3) 실현 불가능한 망상 : 엄청난 낭비→미국을 망국으로 이끌 것

(4) 해 놓은 일 : 성능도 검증 안 된 사드 미사일 250발

(5) 진짜 목적

① 독점체제 유지 : 경제민주화(샌더스) 거부
② 군국주의-대결체제 유지
③ 군산기업 이익 보장
④ 한국 등 MD 꼬봉 만들기

4) 911 후 일방주의(부시) : 일방주의가 통하는 나라 한국 박근혜 정권 뿐

5) 마지막 발악

(1) pivot to asia

① 중국포위전략
② 가능할까? 남중국해를 보라!

(2) 중국포위전략의 핵심 전술 : 한반도 사드배치

① 미국 패권이 통하는 단 두 나라 : 한국, 일본
② <환타스틱 미군기지 S.Korea> 이용 : 마지막 발악
③ S.Korea 기지 사드배치의 진짜 목적은?

6) 10년만 기다리자. 패권주의는 끝난다.

4. 아주 중대한 질문 하나

[헤럴드경제]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부 장관이 “한반도는 세계에서 언제든지 전쟁이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유일한 곳”이라고 언급하며 미군의 전투 준비태세를 강조했다.(2015.9.2)

 카터 신임 美 국방장관은 1994년 ‘한반도 전쟁’ 추진 주역

  최근 있었던 애슈턴 카터의 국방장관 지명은 미국 외교 정책에서의 매파의 득세를 의미한다. 특히 북한에 대해 카터가 취했던 그 동안의 입장은 남북한 국민 모두의 삶을 위험에 빠트릴 수 있는 정책의 예고일 수 있다.

 1993년, 카터는 백악관의 국가안보회의(NSC)에 보고서를 제출하는 북한에 관한 테스크 포스(TF)를 맡았던 바 있다. 국방부 관리에 따르면 카터는 “군사적 옵션에 대한 진지한 고려”를 원했다. 그가 작성한 보고서는 협상 가능성에 대해 매우 회의적이었으며, 북한의 핵시설에 대한 공격을 권고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었다. 카터 밑에서 일했던 많은 사람들은 ‘(미국이 북한을) 공격한 후에도 전면 전쟁 가능성은 그다지 높지 않다’고 주장한 그 보고서
에 두려움을 느꼈다고 한다.(블로그)

이후 페리 전 장관과 카터는 지난 2006년 6월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인 대포동 2호 시험발사를 공언하자 언론에 공동 기고 등을 통해 “북한이 이를 철회하지 않으면 선제타격을 해야 한다”고 당시 부시 행정부에 압력을 행사하기도 했다.(민중의 소리,2014.12.6)
***한반도에서 전쟁을 막아주는 핵심적 힘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① 한국군의 전투력
② 주한미군의 대북 전쟁 억지력
③ 조선(북한) 핵폭탄의 ‘한반도 전쟁’ 억지력


2017년 9월 3일 일요일

2030년에도 대한민국이 존재할까-1 - 김정은의 트럼프놀이

  2017년 9월 2일날 강의하신 최상천 선생님의 강의를 올립니다.


  자주적인 민주공화국이 되어 우리가 우리의 미래를 결정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미국은 이미 패권을 잃기 시작했으며 몇 년 안가서 북한에게 완패할 것 입니다.


  지금도 이미 패하고 있는 중이지요! 북한이 괌에다가 괌주변을 미사일 포위 사격을 해도 미국은 북한을 공격하지 못 합니다.


  그리고, 미국의 요격 성공률은 그 잘난 패트리어트 요격 성공률이 5~60%에서 70%이하라는 것이요! 사드는 실전에서 단 하나도 증명이 된적이 없습니다.


  따라서, 괌타격 게임에서 북한이 절대적으로 유리한 게임이며 미국은 MD가 허장성세라는 것이 드러나는 순간 세계의 패권을 잃을 것을 두려워 하고 있지만, 뚜렸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왜? 중국과 러시아는 이미 미국이 북한에게 전쟁을 하는 순간 직접적으로 개입하겠다는 뜻이나 다를 바 없는 '한반도 전쟁불허' 방침을 천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은 북한에 대해서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한 상태이고, 이것을 인정하는 순간은 세계의 패권이 무너질 것이지만 할수있는 것이 없는 상황이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북한은 괌을 그들이 약속한 시간과 지점에 정확하게 타격할 것으로 보며, 미국은 4발 중에 1발 정도를 겨우 요격할 것이라고 봅니다.


  그 이후는 미국은 더 이상 아무것도 못한채 고함소리 몇 번 정도를 내다가 몰락의 길을 걸을 것이라고 봅니다.


  최상천 선생님의 말처럼 '혁명적 김대중'이 나타나서 평화 공존의 시대가 열리기를 바랍니다.

5강

2030년에도 대한민국이 존재할까-1

김정은의 트럼프놀이




실사구시를 거부하는 민족에게는 현재도 미래도 없다.
성역, 금기, 환상, 신화를 거부하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자!
나의 제1 모토 : 실사구시

1. 2030에도 대한민국이 존재할까?

1) 2011~12년 경 위기의식-발표 토론

2) 2017 현재, 5~6년 전보다 훨씬 심각

(1) 한반도 주도권 싸움-조미쟁패 : 조선 승리 확실시
(2) 촛불, 헬조선 탈출 전략 부재

(가) 촛불봉기→촛불대통령(이재명)→민주공화국(사드, 국정원, 재벌)
(나) 문재인 정권 : 양다리(미-중, 촛-박, 재벌-민중)→깨갱 정권

① 혼이 비정상인 나라(매국독재정권)→정상국가(민주공화국 지향) ; 국정원 개조
② 미국 한 마디에 바로 사드 임시 배치 완료
③ 경제권력(슈퍼파워-재벌) 해체(미국-일본) 거부
④ 헬조선 탈출 불가

(3) 역 피라미드 인구구조---35만(2017)---12% 감소---2030년 20만?

아이 안 낳는 나라…2분기 합계출산율 1.04명 사상 최저 기록

입력 : 2017.08.23 12:00

2015년 1.24명→2016년 1.17명→올 2분기 1.04명으로 세계적 '초저출산' 국가 기록
지난 2분기 우리나라 ‘합계 출산율’이 1.04명으로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통상 합계출산율이 1.3명 밑으로 떨어지면 ‘초(超) 저출산’ 국가로 분류되는데, 우리나라는 이미 2001년 합계출산율 1.3명이 깨졌고, 이제 1.0명도 위태로운 수준이다.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6월 인구동향’을 보면 올 6월에 전국에서 태어난 아이는 2만89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2.2% 줄었다. 1~6월 사이 태어난 출생아는 총 18만8500여 명으로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3% 감소했다. 반기(半期) 출생아가 20만명 밑으로 떨어진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조선일보)

3) 대한민국(SK) 존재 가능성
(1) 2030년 49%
(2) 2050년 1%

4) 혁명적 변화, 혁명적 리더 필요
(1) 헬조선 탈출, 민주공화국 건설 전략
(2) 인구문제 해결
(3) 한반도 주도권 확보 : NK(3대세습 전체주의 국가) 주도권은 심각한 문제

2. 최고 불가사의, (조선(NK) vs 세계(미국+UN))

1) 미국(패권국가-유일초강대국) vs 조선(최악의 독재국가, 최빈국)
(1) 인구 약 13배 : 3억 2천4백만(2016) vs 2천5백만
(2) 국토 약 80배 : 983만 12.3만
(3) GDP 최소 700배 : $18조 5600억 vs max $250억
(4) 군사비 최소 70배 : $6110억(스톡홀름 평화연구소, 2016), $83억(한반도선진화재단)

2) 미국+유엔 vs 조선

3) 조선이 미국-세계 갖고 논다

(1) 핵+ICBM+SLBM
① 믿을 수 없는 기술 발전 속도
② 전쟁억지력 확보
***한국의 방위산업과 극적 대비-미국허가 미사일, 로켓, 잠수함, K9, 수리온

(2) 괌-미국본토(수장) 위협

3. 주도권싸움이 나라의 운명을 좌우한다

1) 이기면 당당한 주권국가→강대국

(1) 한국사에서 주도권을 제대로 행사한 나라는 고구려뿐 : 중국(수, 당)과 전면전 승리
(2) 고구려 광개토대왕 시기는 민족사의 제1 황금기


2) 외세에 지면 (주권 훼손/상실→괴물나라/조공국가/속국/망국)

(1) 외세 주도 1
① 당 주도-신라 추종
② 나당연합군에 의한 고구려 멸망(668)
③ 당당한 주권국가 고구려 멸망→중화주의 완성→1200년 사대-조공국가(668~1876)
④ 삼국통일론-통일신라론은 박통-경상도사관

(2) 외세 주도 2
① 미국-영국-일본 주도 : 청일전쟁-노일전쟁→가쓰라테프트 밀약→일본식민지
② 일제강점론은 실사구시를 거부하는 환상적 역사인식---이런 애국사관이 나라 망침

(3) 외세 주도 3
① 미국-소련 주도 : 분단→분단조폭체제=괴물나라(미군기지+매독정권, 3대세습)
② 1948년 이후 : 조미 쟁패
③ 조미 쟁패 결과가 민족/나라의 운명을 결정할 것

4. 한반도 주도권싸움, 조미 쟁패(爭覇) 70년

1) 미국 주도-조선 도전 시기 : 1945년~1994년

(1) 미국 주도 : 패권국가, 분단주도(원흉), 남-미군기지

(2) 조선의 격렬 도전 : 푸에블로호 사건(1968)

① 2차대전 이후, 전무후무 미국의 치욕
② 용서 구하는 사과문 내고 병사 귀환
③ 푸에블로호 대동강변 전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앞
To the Government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The Governm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미합중국 정부는 1968년 1월2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해에서 조선인민군 해군 함정들의 자위적 조치에 의하여 나포된 미국 함선 푸에블로호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해에 여러 차례 불법 침입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중요한 군사적 및 국가적 기밀을 탐지하는 정탐행위를 하였다는 승무원들의 자백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대표가 제시한 해당 증거 문건들의 타당성을 인정하면서,이 미국 함선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해에 침입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엄중한 정탐행위를 한 데 대해서 전적인 책임을 지고 이에 엄숙히 사과하며,앞으로 다시는 어떠한 미국 함선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해에 침입하지 않도록 할 것을 확실히 담보하는 바입니다.이와 아울러 미합중국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측에 의해서 압수된 미국 함선 푸에블로호의 승무원들이 자기들 죄를 솔직히 고백하고 관용을 베풀어줄 것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에 청원한 사실을 고려하여 이들 승무원들을 관대히 처분해줄 것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에 간절히 요청하는 바입니다.본 문건에 서명하는 동시에 하기인은 푸에블로호의 승무원 82명과 시체 한 구를 인수함을 인정합니다.미 합중국 정부를 대표하여미 육군소장 길벝 H. 우드웓1968년 12월23일

(3) 이 시기 (SK-최고의 미군기지, NK-최고의 반미국가) 고착

2) 조미 쟁패 시기 : 1994.10.21~2006.10.9(1차 핵실험) 전

(1) 1994년 6자회담 합의와 미국의 약속 위반
① 조선 핵 동결, 미국 중유 50만톤 제공-경수로 건설 지원
② 미국 약속 위반

(2) 조선의 핵무기 개발 재개

(3) 미국 조선, 이란, 이라크 악의 축 지정 : 사탄몰이

(4) 조선 : 미국이 진짜 악마국가라고 되받아침

(5) 전쟁 억지력 확보 위해 핵개발 박차, 성공

(6) 한 치 양보 없는 쟁패시기

3) 조선 유리 시기 : 2006.10.9(1차 핵실험)~2017.7.28(ICBM 성공) 전
(1) 핵실험 : 1차 전쟁억지력 확보---미국 북침 시 한국/서울 치명적 피해
(2) 유엔 총동원 NK 고립-경제 죽이기 : 별무 효과

4) 한국은 미국 따까리 노릇
(1) 한국은 세계 유일의 미군기지국가, 즉 대한미국(1945~현재)
(2) 작전통제권도 없는 군대(1950~199) : 미국 용병→미군 예하부대
(3) 아직 전시작전통제권도 없는 세계 유일국가 : 미군 로봇군단
(4) 김대중의 평화주도전략 시기는 예외 : 혁명적 김대중 필요

5. 대전환, 조선(NK)의 미국 압도

1) 김정은(1984) 대 트럼프

(1) 김정은 : 냉철한 분석이 필요한 인물

① 최악의 독재자 : 3대세습-우상화, 장성택 처형
② 33세 : 머리-전략능력, 권력장악력은 세계 최고 수준 : 김일성 능가
③ 고도의 이성적 전략 구사 : (조선 vs 미국) 구도 만들어 주도

(2) 트럼프 : 분석 가치도 없는 인물---21세기 미국 꼬라지

① 미친놈-먼데일 : 조울증 수준
② 장사치 : 국가정책-전략 구사 능력 : 수준 미달

(3) 김정은 대 트럼프 : (전략가 vs 또라이) 대결

2) 주도권싸움 대전환

(1) NK의 경이적인 무기개발속도-실사구시 능력
***SK 군대의 뜯어먹기 능력과 극적 대비
***실사구시 없는 베끼기-상품화 능력은 사상누각
***좋은 나라의 기초 : 실사구시, 민주주의

(2) ICBM급 시험 발사 성공(2017.7.28)→대전환
① 핵과 ICBM : 미국 전역 핵무기 사정권
② 미국의 조선 공격 불가
③ 한반도는 고도의 전쟁억지력을 가진 안전지대

(3) 트럼프의 무력시위
① 전략자산 총출동 : 항공모함, B-1B(죽음의 백조) 등
② 8월 전쟁위기설 유포 : 선제공격, 예방공격
(4) NK : 놀고 있네!

6. 김정은의 트럼프놀이

8월10일 북한 전략군 사령관은 “우리가 발사하는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은 일본의 시마네현, 히로시마현, 고찌현 상공을 통과하게 되며 사거리 3356.7㎞를 1065초간 비행한 후 괌도 주변 30~40㎞ 해상수역에 탄착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김 사령관은 또 “전략군은 8월 중순까지 괌도 포위사격 방안을 최종 완성하여 공화국 핵 무력의 총사령관(김정은) 동지께 보고드리고 발사대기 태세에서 명령을 기다릴 것”이라고 발표합니다.

1) 기상천외 발상 : 괌 미사일 포위사격 위협
(1) 미국의 ‘힘의 다이아몬드’(하와이-인도-한일-호주, 김종대) 중심 타격
(2) 전략자산(전략폭격기) 기지 타격
(3) 사드 2기 배치 : 쏠테니 막아봐!

북한이 29일 평양 순안 일대에서 발사한 탄도미사일이 일본 상공을 통과해 북태평양 해상에 낙하한 것은 태평양 괌을 타격할 수 있다는 능력을 과시하는 등 다목적 노림수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북한 미사일은 최대고도 550여㎞로 2천700여㎞를 29분간 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에서 괌까지의 거리가 3천여㎞인 점에서 괌까지 도달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준 것으로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다. (연합뉴스)

2) 괌 포위사격 예행연습 : 일본상공 통과 태평양 포격---미일 동시 농락
(1) 미국 위협 : 괌 사격-태평양(미국패권의 핵심) 공격 능력 과시
(2) 일본 무시(합법) : 상공 통과===혼비백산

3) 그래도 미국은 전쟁 불가
(1) SK는 NK 볼모 : 서울 불바다
(2) 미국 괌-본토 공격 가능 : 미국 패권 종언
(3) 미중전쟁→3차대전 가능성 : 중국 한반도 전쟁불용 수없이 천명
(4) 트럼프의 꼭지가 돌아버리면 최악의 핵전쟁 : 1/백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