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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7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27강 - 조미결전 2018 위대한 승리


  얼마전 정상회담에서 선언적인 의미이지만, 꽤 의미있는 결과가 나왔다. 비록 종전선언은 아직 없었지만 곧 있지 않을까한다?

  까지꺼 70년 가까이 기달려왔는데 몇 달, 몇 년인들 못 기다릴까?

  어제 썰전에서 유시민과 그와 함께 나왔던 정치인이 북미정상회담에 대해서 하는 얘기를 듣고서는 정말 어이가 없었다.

전혀 제대로 얘기한게 아니었다.

  지금 협상과정을 보면 단어  하나 하나에서부터 북한과 미국이 동등한 주권국가 관계로 문제를 풀어가고 있는데도 마치 USA가 주도하는데로 North korea가 맞춰가는 것처럼 얘기했다.

  소위 진보적이라는 유시민 조차도 숭미반공주의적인 시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아니 몰라서가 아니라 솔직하지 못했다? 70년 숭미반공주의고 아직도 안보, 빨갱이 그러면 삼일절날 성조기들고 난리치는 분들이 수두룩한데 방송에서 솔직하게 말하는게 쉬울까?

  그리고 South Korea는 세계유일의 미군점령기지로서 어느 정권이 들어서더라도 숭미반공 A정권, 숭미반공 B정권일뿐이었고 아직도 그렇다!

  어떤 사람들은 특히 군인들은 우리나라 미국없이는 안된다고~, 그런 사람들에게 묻고싶다! 1957년도 자주독립을 이룬 저들(North Korea)은 미국이 뒤 봐주고 , 외세에게 영토주권, 군사주권을 넘겨줘서 70년이 넘게 버티고 끝내는 미국과 동등한 주권국으로서 협상에 임하고 있지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27강



stop the war games 전쟁놀이 그만!






(1) 패권국가 대 최악국가(분단국가, 최빈국, 3대 세습)

(2) 완전 동등(주권국가 대 주권국가> 정상



2) 트럼프의 영광



CNN "트럼프-김정은 스킨십 긍정적 , '영광' 발언 놀라워"(종합)

최종수정 2018.06.12 10:48 기사입력 2018.06.12. 10:4



[아시아 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난 후 '영광(Honor)'이라고 밝혔다. 또, "좋은 결과를 의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 역시 트럼프 대통령령이 이 발언을 한 이후 활짝 웃었다.



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여기까지 오는 길이 그리 쉬운 길은 아니었다. 우리한테는 발목을 붙잡는 과거가 있고, 또 그릇된 편견과 관행이 때로는 눈과 귀를 가렸다"며 우린 모든 것을 이겨내고 이 자리까지 왔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의 말에 트럼프 대통령은 "옳은 말이다"라며 다시 한 번 김 위원장과 악수하고 엄지를 치켜올렸다.



미 CNN방송은 "트럼프 대통령이 어느 정상을 만나서도 영광스럽다는 표현을 쓴 적이 없었다"며 놀라운 모습이라고 해석했다.



CNN 방송은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스킨십에도 주목했다. 여러 차례의 악수와 팔을 잡는 등 스킨십이 매우 자연스럽고 분위기가 좋았다며 긍정적으로 해석했다.



***외국 정상은 트럼프 노리개 : 아베, 마크롱, 메르켈, 트뤼도, 시진핑



3) 김정은의 길



(1) 김정은의 My Way



((1)) 인민복 : 정상국가? 자본주의? 사회주의 이상(다롄)

((2)) 싱가포르 밤마실



(2) 김정은 모시기



((1)) 중국 비행기

((2)) 싱가포르 비용

((3)) 트럼프 기자회견-찬양 26살 리더의 성취



4) 양키와 코메리칸의 기대 뭉개버린 합의문



(1) 새로운 조미관계와 한반도 평화체제 약속

(2) CVID(양키와 코메리칸의 주기도문)가 없다!



2. 트럼프의 혁명적 인식변화



180도 달라진 트럼프~김정은 '리틀 로켓맨'서 '극찬모드'로 송고시간 | 2018/04/25 05:54



WP "급격한 큰 변화"~CNN "트럼프, 배경설명은 회피"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운명의 담판 상대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향해 '매우 훌륭하다'고 극찬했다.

지난해 '리틀 로켓맨'이라고 조롱하는 등 두 사람 사이에 말 폭탄이 오갔던 것에 비하면 180도 달라진 태도이다.

담 개최에 대해 "우리는 매우 좋은 논의들을 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표한 뒤 김 위원장에 대해서는 "우리가 보고 있는 바에 근거할 때 매우 많이 열려 있고 매우 훌륭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사용한 '훌륭한(honorable)'이란 말은  상대에 대한 존경, 예우를 담은 표현으로, 통상 '명예롭다'는 의미를 내포한 극찬의 의미로 쓰인다.


이후 공동 기자회견 때 한 기자가 트럼프 대통령의 이 발언을 콕 집어 '주민을 굶겨 죽이고 가족 구성원을 죽였다는 비난을 받는 사람에게 이런 표현을 쓴 게 무슨 의미냐'고 질문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즉답을 피한 채 "나는 우리가 북한과 '매우 많이 열려있고 훌륭한 방식으로 협상하길 희망한다"고 답해 말을 돌렸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트위터 글을 ~ 방북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내정자와 김 위원장의 면담을 거론, "훌륭한 만남"이라며 "면담은 매우 순조롭게 진행됐고 좋은 관계가 형성됐다"고 호평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발언을 두고 워싱턴포스트(WP)는 "리틀 로켓맨"에서 급격하게 달라진 큰 변화로, 최근 북미 간 긍정적 움직임에서 나온 것"이라고 평가했고, CNN방송은 "트럼프 대통령은 왜 그렇게 표현했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피했다"고 꼬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4호' 시험발사에 맞서 8월 초 '화염과 분노(fire and fury)'를 경고하며 군사옵션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이에 맞서 북한 정권은 '괌 주변에 대한 포위사격을' 운운하며 맞불을 놓았고, 트럼프 대통령은 9월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김 위원장을 '로켓맨'으로 칭하며 "자살임무(a suicide mission)를 하고 있다"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이에 맞서 김 위원장은 이례적으로 직접 발표한 성명에서 '노망난 늙은이(dotard)','불망나니','깡패' 등의 표현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했고,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어린 사람을 얕잡아 보는듯한 '리틀(little)이라는 단어를 붙여 김 위원장을 '리틀 로켓맨'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정신병자'를 뜻하는 "병든 강아지(a sick puppy)"라고 부르며 김 위원장을 조롱하기도 했다. 벼랑 끝에서 벌어진 두 사람 간 인신공격성 설전은 올 해 초 핵 단추 크기 경쟁으로 정점으로 치닫는듯하다가 급격한 해빙 무드를 맞아 중단됐다.

June 12, 2018 06/12/2018 9:52 am Trump Suspends 'Provocative' War Games With South Korea
 by Eric Leviz@EricLeviz

"We will be stopping the war games", Trump announced at a post-summit press conference, referring to the joint military exercises that the American and South Korean armed forces perform each year The President Went on the suggest-both at the Press conference, and in an interview with ABC News' George Stephanopoulos - that he sees the suspension of the exercises as a favorable development for the United States in its own right.
"You know, I wanted to the stop the war games, I thought they were very provocative", Trump told Stephanopoulos. "But I also think they're very expensive.
We're running the Country properly; I think they're very, very expensive. To do it, we have to fly planes in from Guam - that'six and a half hours away. Big bombers practice".

Guardian
Trump really has achieved a historic breakthrough - for the Kim dynasty
Jonathan Freedland
"Well, he is very talented. Anybody that takes over a situation like he did at 26 years of age and is able to run it and run it togh", the president said.
"I believe it is a rough situation over there. We will be doing something on it.
It's rough. It's rough in a lot of places, by the way".

- 중 략 -

Trump even declared it an "honour" to be sitting next to Kim. On his way back to the US, Trump tweeted that "great progress" had been made towards denuclearisation. "Anyone can make war, but only the most courageous can make peace" he said.

1) 트럼프의 혁명적 인식변화

(1) 2017년 : 김정은과 북코리아 열폭

((1)) 김정은 : 리틀 로켓맨, 병든 강아지
((2)) 북코리아 : 화염과 분노, 완전한 파괴(유엔 연설)

(2) 트럼프, 폼페오의 김정은 사랑

((1)) 2018년 4월부터
((2)) 사랑의 이중창 : 조미정상회담 취소(5월 25일) 직후

(3) 김정은 재인식과 찬양

(4) 혁명적 인식 전환 : 한미합동군사훈련->'도발적' 전쟁게임('Provocative' War Games)

(5) 김정은과의 정상회담이 '영광'

2) 어쩌다가?

(1) 사업가의 눈

((1)) 청년 리더의 능력 : 26세, 수많은 난제 돌파, 핵무력 완성, 평창올림픽, 역포위, 트럼프 놀이
((2)) 애국 리더십 : 국가와 인민을 위한 리더십

(2) 폼페오, 김영철

3) 대전환 : 봉쇄-압살 전략->평화-협력 전략

(1) 북코리아 재인식->악마짓 거부

((1)) 김정은 악마놀이 중단->찬양
((2)) 북코리아 대한 전쟁놀이(한미군사훈련) 그만

(2)북코리아의 평화전략에 호응

((1)) 전쟁 종식->조미 수교->평화체제
((2)) 주한미군 집으로 : 미국 의회(패권주의) 결사 반대
((3)) 조미 천선, 경제협력 희망

4) 대담한 첫 조치 : 회담 진행 중 전쟁놀이(War Games)중단

트럼프 "한미군사훈련 중단은 내가 제안"..북한 발표와 반대
최선욱 입력 2018.06.16. 08:43 댓글 358개

-전 략-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왜 한미군사훈련 중단을 제안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해 "그것은 나의 제안이었다. 나는 그것들을 '워게임(War Games)이라 부른다"며 "나는 백악관에 들어온 날부터 그것을 싫어했다. 왜 비용을 (한국으로부터) 받지 못하냐고 말해온 게 나"라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게임은 북한의 용어'라는 지적에 "그것은 나의 용어"라고 반박했다. 취재진이 "북한도 쓰고 있는 용어"라고 묻자,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도 쓸 수 있다. 어쨌든 그건 나의 용어"라고 거듭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 협상을 하면서 훈련도 하는 것은 나쁘기 때문에 중단하려고 하는 것"이라며 "그것은 우리에게 좋은 것이다. 많은 돈을 절약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발언은 한 북한 주장과 엇갈린다. 조선중앙통신은 13일 북미정상회담을 보도하면서 "확대 정상회담에서 김 위원장이 '당면해서 상대방을 자극하고 적대시하는 군사 행동들을 중지하는 용단부터 ~ 트럼프의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비핵화에 대한 성과 없이 일방적으로 북한에 양보했다'는 반발을 잠재우려는 의도로 해석되고 있다.
최선욱 기자 isotope@joongang.co.kr

어떤 미국인, 한국인보다 정직하고 훌륭하다.
봉쇄-압살에서 평화-협력으로 : 노벨평화상 자격 충분하다!
슬픈 현실 : 한국은 전쟁놀이에 어떤 결정권도 없다!


3. 합의문 : 조미관계 대전환 합의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은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최초의 역사적인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 중 략 -

미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새로운 관계수립이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한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상호신뢰 국축이 한반도 비핵화를 촉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면서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합의했다.

1.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평화와 번영을 위한 두 나라 국민들의 여망에 따라 새로운 관계를 수림할 것을 약속한다.

2.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한반도에서 영속이고 안정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공동 노력할 것이다.

3. 2018년 4월27일 판문점 선언을 재확인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추진할 것을 약속한다.

4.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미 확인된 전쟁포로의 즉각적인 송환을 포함, 전쟁포로와 실종자의 수색을 약속한다.

- 중 략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이민공화국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 번영, 안보를 촉진하기 위해, 그리고 새로운 미국-조선인민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한다.

1) 기본 방향 : 새로운 조미관계->코리아 평화체제

(1) 1과제 : 새로운 조미관계 ; 정전->종전->수교

(2) 2과제 : 코리아 평화체제

((1)) 기본 : 남북합의서들, <판문점 선언>
((2)) 핵심 쟁점 : 한미상호방위조약과 주한미군 문제
((3)) 참여 범위 : 남북, 남북+미, 남북+미중

2) <판문점 선언> 재확인

(1) 북의 요구에 들어갔을 것

(2) 미국에 대한 경고

((1)) <판문점 선언>=<평화+민족공조(정치군사경제)>
((2)) 민족공조 방해하지 마라!

(3) <판문점 선언>의 '적대행위 중지' 적용 : 한미합동훈련(War Game)중지 요구

3) 코리아반도 비핵화 추진

the DPRK commit to work toward complete denucler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1) CVID 포기

(2) 비핵화는 DPRK가 알아서 하라는 얘기

4) 미국의 불가피한 선택

(1) 비핵화 요구 정당성 없음 : 7천기 가진 나라

(2) 조선의 압박 수단 별무

((1)) 조선의 역포위
((2)) 핵미사일 실험 재개
((3)) 세계 비핵화 주창
((4)) 패권주의, 강대국 중심주의 반대->국가평등평화주의 주창

(3) 미국의 약점

((1)) MD의 허구성

((2)) 패권주의의 취약성

(4) (CVID->조미 수교)로 방향 전환

트럼프 "북한문제 대체로 해결...김정은에 직통 전화번호 줬다"(종합)
입력 2018.06.15. 22:57 댓글 559개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6+12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당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자신에게 바로 연결될 수 있는 직통 전화번호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회담에서 김 위원장의 백악관 방문, 자신의 평양 방문 등 향후 추가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언급한 데 이어 북미 정상 간 핫라인 가동을 시사,  ~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문제를 대체로 해결했다"며 정상회담 당시 공동성명 채택에 대해" 모든 걸 얻어낸 합의문에 서명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북한과의 핵전쟁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김 위원장에게 인권 문제에 대해 압박하지 않고 있는 것이라며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근본적으로 북한과 전쟁할 준비가 돼 있었다고 주장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4. 바닥 드러나는 미국

"성조기와 인공기를 나란히 놓다니~" 미 보수논객들 반발 입력 : 2018-06-22 15:28/수정 : 2018-06-12 15:4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12일 정상회담에서 성조기와 인공기가 나란히 배치된 데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미국에서 나오고 있다. 북한과 미국을 동등한 선상에 놓았다는게 그 이유다.

미 중앙정보국(CIA) 보좌관 출신인 제러미 배쉬는 이날 MSNBC방송과 인터뷰에서 성조기와 인공기를 회담장에 나란히 설치한 것을 놓고 "역겹다"고 말했다.

배쉬는 "미국 대통령의 업적이 아니라 김정은에게만 엄청난 성과"라며 "나란히 서 있는 미국 국기와 북한 국기를 배경으로 악수를 나누는 장면은 정말로 보기 거슬렸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사실대로 말하자면 역겨웠다"며 "정말로 미국 국기의 가치 훼손"이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보수 평론가로 알려진 다나 로쉬 역시 트위터를 통해 "마치 동등한 것처럼 우리 국기가 나란히 서 있는 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평론가 요나 골드버그는 트위터에서 북한 정권은 주민들을 지배하며 고문하고 노예화했다며 "북한 국기는 우리 국기에 닿자마자 불타 없어져야 한다"며 우리 것과 동등하게 서 있는 건 말도 안 된다"고 주장했다.

논평가 스티브 그르자니치는 "자유 세계의 대통령이 반인륜 범죄를 지탄받는 역사상 가장 잔혹한 독재자 중 하나와 악수를 하고 있다"며 "성조기와 인공기가 동등하게 설치된 곳 앞에 서 있다"고 밝혔다.


안보 전문가 맬컴 낸스는 트위터를 통해 "제러미 배쉬가 옳다. 미국 국기를 북한 옆에 두는 것 불명예스럽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독재자 김정은을 영웅으로 치켜세우려고 한다고 비판했다.

1) 참을 수 없는 평등

(1) 자유 국가, 신자유주의

((1)) 소유권=신성불가침=자본독재 국가
((2)) 자유 절대화 : 자유의 이름으로 불평등, 착취, 제국주의, 패권주의 정당화
((3)) 약자의 자유, 약소국 자유는 멋대로 유린
((4)) 평등 없는 자유는 강자/부자/자본가를 위한 폭력체제
((5)) 독재 3류형 : 평등 없는 자유(자본독재), 자유 없는 평등(공산독재), 자유 평등 둘 다 없는 독재(악당 독재, 외세 앞잡이 독재-코메리카 독재)

(2) 인공기 발작 : <주권국가 대 주권국가>, 조미관계

2) 자유총연맹보다 못한 미국 진보

대통령 후보시절 힐러리 클린터의 '우리는 한반도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는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 중 략 -

이에 대해 골드만삭스의 회장 로이트 블랑페인 역시 관심을 나타내며 "핵이든 경제적 가치든 그 어떤 동기를 부여해도 중국 역시 한반도 통일을 원하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다"라고 이에 동조했다.

클린턴은 곧바로 '중국의 전통적 대북정책이 바로 그것'이라며 맞장구 쳤고 당시 '한국 섹션'의 결론은 세 가지로 정리됐다.

첫 째, 미국은 한반도의 분단상황을 선호한다.
만일 남북이 통일되면 당연히 남한이 주도권을 갖게 될 것이고 통일 한국의 위상은 원래 미국이 원했던 정도 이상으로 너무 커질 수 있다는 것이 부담이다.

둘 째, 북한이 주기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고 있지만 이는 굳이 나쁘게 볼 필요가 없으며 오히려 미국의 입자에서는 반길만 하다. 대신 감당할 수 없는 사고를 쳐 적절한 힘의 균형이 깨지는 것은 원치 않는다. 이는 미국 뿐 아니라 중국도 같은 입장이다.

셋 째, 김일성고 김정일까지는 다행히 미국과 최소한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했고 양자간 이득을 보장해 주는 일종의 '상호작용'도 암암리에 인정됐었지만 김정은은 조금 다를 수 있다. 이는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 가운데 하나다.

이처럼 글로벌 최고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에서 당시 클린턴 측에 67만5천달러(약 7억5800만원)의 강사료를 지급하면서까지도 개최한 행사에서 특별히 '한국 섹션'이 마련된데 대해 포브스지는 "한국이 차세대 글로벌 IT 허브가될 것"이라는 이유를 달고 있다.

포브스는 그 동안 반도체, 하드웨어, 인터넷 소프트웨어 등 IT와 첨단기술 분야의 리더 역할은 미국이 독점해 왔지만 앞으로 '스타트업'이 붐을 일으키며 전 세계 투자자본들이 향할 곳은 바로 한국이라고 분석했다.
김희욱 전문위원 hwkim@viva100.com

(1) 오바마와 민주당

((1)) 오바마 : '위안부' 문제 일본방식 해결 요구, 개성공단 폐쇄 요구
((2)) 미국 진보의 실체 : 분단 유지(북=악마), 투자-빨대

(2) 자유총연맹 : 합의문, 즉각 환영성명(6.12)

(3) 미국 진보, 보수 : 미국 항복 규탄

((1)) CVID : 조선의 무장해제, 항복, 살려 달라!
((2)) 미국이 북코리아에 저지른 인류사적 학살, 압살작전 반성 전무

5. 코메리칸의 망상

양키(펜스, 볼턴)의 조선 무장해제-굴복 강요 : CvID
한국 언론, 정치인, 전문가의 주기도문 : CVID
트럼프는 김영철-친서 이후 CVID포기(6.1.) 더 미국 코메리칸은 죽으나 사나 CVID

1) 망상 1 : '북한' 비핵화(CVID)

(1) 조선의 핵미사일 : 주체-주권국가의 원천

((1)) 미국의 압살전략을 뚫고 3대 60년에 걸쳐 이룬 대역사 : 최고 국가사업
((2)) 조선민주주의인민민공화국의 보검(지킴이) : 최강의 전쟁억지력
((3)) 김정은 정권 지킴이
((4)) 유일한 전쟁억지력 : 미군에 핵미상일 반격능력
((5)) 미국에게 <한국전쟁(1950~) 종전-평화협정-수교>를 강제하는 힘의 원천

(2) 오직 조선에게만 완전 비핵화(CVID) 요구!

((1)) 핵보유 : 미국 등 8개국은 OK, 북코리아만 절대 반대
((2)) 미국 세계 총동원 북 CVID 강요 : 유엔 동원, 중국 앞장, 한국 앞잡이
((3)) 본질은 핵강대국 중심 세계체제에 도전하는 북코리아에 대한 미국 주도 집단폭력
((4)) 코메리칸은 양키 스피커 : 입만 열면 완전한 비핵화(CVID)

(3) 조선 비핵화는 망상 : 가능성 0%
*이재용 삼성주식 전부 포기보다 100배 더 어려운 일

(4) 김정은의 비핵화 전략 : 조선반도 비핵화-세계 비핵화/평화전략

(5) 핵강대국이 조선에게 비핵화를 요구할 자격이 있는가?

[특파원+] 북핵 위기속 핵보유국들, 핵군비 확대 경쟁
국기연 입력 2018.03.02. 16:32 댓글 9개

북한의 핵무기 개발로 한반도의 긴장이 다시 고조될 조짐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 러시아, 중국, 프랑스 등 기존 핵무기 보유국이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핵 군비 경쟁에 뛰어들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힘에 의한 평화'를 내세우며 미국의 핵무기 현대화 추진 계획을 밝혔다.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이에 ~ 어떠한 방어망도 뚫는 핵 추진 미사일 개발에 성공했다"고 기염을 토했다. 중국도 핵전력 분야에서 미국과 러시아 양강 구도를 무너뜨리겠다며 새로운 전략 폭격기를 개발해 핵전력 삼위일체를 완성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프랑스도 향후 7년간 370억 유로(약 50조원)를 투입해 핵무기 현대화 작업에 나서겠다고 발표했다. 기존 핵무기 보유국들의 핵군비 경쟁은 국제 사회의 대북 포위망을 느슨하게 하는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세계 : 자주국방-전략국가(핵보유), 종속국가(핵우산) : 일본(3), 독일(4)도 예외 아님
&러시아(12위)는 한국(11위)보다 경제규모가 작아도 3대 강대국
*핵무력 포기하면 김정은 민족배신자, 군부에 의해 처단될 것
**조선의 핵무력은 통일 코리아의 필수품 : 핵없으면 다시 구한말 먹이감으로

2) 망상 2: 미국이 북 체제보장

(1) 미군기지 코메리칸다운 생각 : 양키보다 더 패권주의 시각으로

(2) 양키와 코메리칸의 유혹 : 핵 포기해도 안 잡아먹지!!!

((1)) 리비아 : 반란군 지원 카다피 참수
((2)) 우크라이나 : 러시아에 크림반도 빼앗겨도 속수무책
((3)) 파키스탄 : 핵보유 이후 인도 도발 중단

(3) 조선의 체제보장 : 핵미사일 + 조선인민

(4) 조선은 미국에 당당하게 맞서는 세계 유일의 진짜 주권국가

(5) 누가 누구를 보장해주는지는 두구 보면 안다.

3) 망상 3 : 조미정상회담은 트럼프 '최대 압박'의 성과

(1) 트럼프의 '최대 압박'이 김정은 끌어내 쪽팔려서 반대로 얘기

(2) 사실은 김정은의 <평화핵 전략>(핵미사일)에 트럼프가 깨갱

4) 망상 4 : 문재인 운전자론

(1) 트럼프 운전기사 : 조미정상회담 심부름

(2) 트럼프 나팔수 : 트럼프 공로 찬양 '북한 완전한 비핵화'선창

6. 위대한 승리 2018

1) <평화핵 전략> 승리

(1) 미국의 70년 조선압살전략(1950~)

(2) 김정은의 역전 : 평화전략 대성공

((1)) 평화핵 전략 성공 : (핵미사일->전쟁억지력=평화 확보)
((2)) 평화올림픽 성공
((3)) 반전평화공존전략 설득력 : 조미전쟁 종전->평화협정-조미관계 정상화

(3) 미국의 조선압살전략 무력화

((1)) 트럼프 먼저, 미국 먼저 : 미국의 리더십/패권 갈수록 약화
((2)) 결정적 국가의 중립화->이탈 : 중국, 리시아, 남코리아(한국)
((3)) 유럽의 미국 비판과 거부감
((4)) 조선압살전략 구멍숭숭

2) 미국, 조선 비핵화 포기

한국 언론 : 자나깨나 <CVID-북 체제보장>, 문재인 작품---북/무시부정

(1) 조선 비핵화는 양키(미패권주의)와 코메리칸의 망상

(2) 미국의 패권 횡포

((1)) 강대국은 핵경쟁 : 미국 10억달러, 중국 핵실험 미국 5배, 러시아 신무기

((2)) 인도는 ICBM(아그니-5, 중국 전역) 6차 발사 발표(6.3)
**(최대 댓글)인도는 핵미사일도 만드는 거 합법인가보네..힘없는 북한만 불법인가

((3)) 조선에만 비핵화, ICBM 폐기, 인공위성 발사 금지 요구

(3) 코메리칸은 여전히 비핵화(CVID) 타령

(4) 북코리아의 <조선반도 비핵화> 전략 성공

3) 위대한 승리

(1) 인류사적 승리

((1)) 가장 참혹한 전쟁(200만 학살, 초토화)을 겪은 최빈국이
((2)) 최악의 조건(미국의 봉쇄-압살전략, 수십만 아사, 전쟁 위협)을 뚫고
((3)) 세계최강 패권국가에 거둔 기적적 승리
***트럼프놀이 절정 : 김정은, 모든 공을 트럼프에게 돌릴 것

(2) 평화전략의 승리

((1)) <평화핵 전략> : 전쟁억지력, 패권 거부
((2)) 평화전략으로 역포위
((3)) 미국에도 평화 선물

7. 수령나라-전체주의를 벗어날 수 있을까?

조선중앙TV : 집단 경례, 김정은 숭배, 도저히 못 보겠더라!

지금부터 분단조폭체제 청산
남은 1%나라(헬조선)->민주공화국
북은 1인나라(수령나라)->인민공화국

출처 : 사람나라 밴드 https://band.us/n/a1a2Xfw1C4xeR

2018년 6월 7일 목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26강 - 조미 결전 4 - 핵미사일+역포위, 종전-평화의 길을 열다

  이제 며 칠 남지도 않았다!

  아마도 '종전선언'이 있을 것이고, 단계적인 핵폐기 약속이 아마도 있을 것으로 본다.



~
이 얼마나 참혹한 고통인가
 남과 북의 원한 강물져 흐를 때
 우리는 해방의 나라로
 가야 하네

 온누리 물불로 아름다운세상
 치욕인 산 울음인 산
 떨쳐 일어나
 아아 백두에서 한라
 한라에서 백두로 
~
(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백두에서 한라, 한라에서 백두로' 중에서)



 국내 언론이나 전문가 집단에서는 아직도 주도권이 바뀐 상황임에도 USA가 주도하고 있는 걸로 보도가 나간다.

  돌이켜서 보면 아마도 작년 5월달 이전에 북에서는 핵을 완성했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작년에 4월달부터 보아온 상황은 사실상 미국에게 핵무력을 보여주는 일종의 퍼포먼스 였고, 미국은 핵이 실제 하고 안하고 보다 그런 퍼포먼스가 더 신경쓰였을지도 모를 일이다.

  요즘에는 핵개발을 할때에 시물레이션을 하지, 핵실험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언론에서는 트레일러를 이용한 이동식 미사일 발사대가 예측 불가능한 장소에서의 발사를 목표로 해서일 것으로 봤지만, 한 편으로 생각해보면 그 것도 인공위성을 통한 감시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과연 트레일러나 차량을 통한 이동을 하는 것은 보여주기가 목적이 아니었나 싶다.  막상 발사대에서 미사일이 발사될 때에는 아주 잘 보이는 개활지에서 발사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아직도 언론에서는 극히 부정적인 기사들을 많이 내놓는다. 통일 비용이 어떻다?, 북미 간의 긴장이 팽팽하다?는 헛소리 기사가 대부분이다.

  그렇지만, 사실상 승부는 이미 났다고 본다.

  나는 작년 5월에 USA가 절대 이길 수 없는 싸움이라고 얘기했었다.

  지금 그대로 되어가고 있다.

  언론에서 뭐라고 하든 본질은 USA의 수양제 트럼프가 North Korea의 연개소문 김정은에게 사실상 진 것이다.


 클릭하면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26강을 볼수있습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26강

조미 결전 4
핵미사일+역포위, 종전-평화의 길을 열다



6월 1일(현지시간) 백악관을 방문한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댄 스카비노 백악관 소셜미디어국장 트위터) 2018.6.2/뉴스1


1. 최선희의 최후통첩(5.24) : 말로 할래 핵으로 할래?

미국이 우리를 회담장에서 만나겠는지 아니면 핵 대 핵의 대결장에서 만나겠는지는 전적으로 미국의 결심과 처신여하에 달려있다.미국이 우리의 선의를 모독하고 계속 불법무도하게 나오는 경우 나는 조미수뇌회담(북미정상회담)을 재고려할데 대한 문제를 최고지도부에 제기할것이다.


2. 트럼프 취소 쇼(5.24) : 각하! 꼬옥 연락주세요!!

1) 노 못하면 바보!

(1) 김계관의 회담 중단 위협(5.16)
(2) 실무회담 거부, 연락 단절(5.18)
(3) 최선희의 최후통첩(5.24)

2) 슬픈 억지 취소

2018년 5월 24일 오전 9시 18분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로 발신한 글에서 “서글프게도, 나는 김정은과 싱가포르에서 만나는 정상회담을 억지로 취소하였다(Sadly, I was forced to cancel the Summit Meeting in Singapore with Kim Jong Un)”고 밝혔다. 짤막한 문장 속에 매우 착잡한 심경이 담겼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 각하(His Excellency Kim Jong Un Chairman of the State Affairs Commission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에게 보내는, 조미정상회담을 취소한다고 통보한 공개서한 사본을 위에 인용한 짤막한 트위터 문장 아래에 첨부하였다.

미국 텔레비전방송 <NBC> 2018년 5월 24일 보도에 따르면, 조미정상회담을 취소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공개서한이 조선에 전송된 시각은 오전 9시 43분이었다고 한다. 그러므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보낸 공개서한이 조선에 전송되기 25분 전에 자신의 착잡한 심경을 먼저 밝힌 것이다. 자신이 바라는 바는 아니었으나, 조미정상회담을 억지로 취소할 수밖에 없었던 서글픈 처지를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하소연하듯... (한호석, 개벽예감 300, 자주시보)

3) 김정은 각하! 꼬옥 연락주세요!!

His Excellency
Kim Jong Un
Chairman of the State Affairs Commission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Pyongyang

친애하는 위원장에게최근 진행된 협상과 오래도록 바래왔던, 싱가포르에서 6월 12일에 개최될 예정이었던 정상회담에 당신이 시간과 인내, 노력을 들인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상회담을 먼저 요청한 것은 북한이었지만, 그 사실은 전혀 중요치 않았습니다. 저 또한 정상회담에서 당신을 만나길 고대했습니다. 애석하게도, 당신들의 가장 최근 성명에 나타난 엄청난 분노와 공개적인 적대감에 비추어 보았을 때, 저는 이 시점에서 우리가 긴 시간을 들여 계획해왔던 회담을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그러므로 이 편지가 싱가포르 정상회담이 열리지 않을 것을 대변한다고 생각해 주십시오. 이는 북한과 미국에게는 이익이지만, 전 세계에는 손해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핵 보유 능력에 대해 이야기 하지만, 우리의 핵 능력은 매우 강력하기에 우리가 핵을 사용할 일이 없기를 신께 기도하곤 합니다.저와 당신 간에 경이적인 대화들이 형성되었다고 느꼈고, 결국 그 대화들만이 중요할 것입니다. 언젠가 당신을 만나길 고대합니다. 그리고 인질들을 풀어준 데에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그들은 이제 자신의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있습니다. 이는 아주 아름다운 행동이었고, 매우 높이 평가될 것입니다.만약 이 중대한 정상회담에 관하여 마음을 바꾸신다면, 저에게 전화를 걸거나 편지를 쓰길 주저하지 말아 주십시오. 전 세계는, 특히 북한은, 지속적인 평화와 위대한 번영과 부를 가질 수 있는 굉장한 기회를 놓쳤습니다. 이 잃어버린 기회는 역사에서 진정으로 슬픈 순간으로 남을 것입니다.2018년 5월 24일 도널드 트럼프 미 합중국 대통령

4) 폼페오의 김정은 찬양 : 정확한 문제 이해력과 엄청난 국가지도력을 가진 지도자

"I had two meetings, maybe three hours plus, total, enough that I understood him to have understood what I was saying," the top US diplomat told members of the Senate Foreign Relations Committee yesterday.

-중 략-

"In fact, he has demonstrated an enormous capacity to lead his country and his team," Pompeo said soon after President Trump cancelled his meeting with Kim.

(1) 취소 편지일까 고백 편지일까?
(2) 트럼프-폼페오 사랑의 2중창


3. 김정은의 트럼프놀이

1) 8시간도 안 돼 띄운 편지 : 회담을 다시 허하노라!

북한 김계관 “미국에 시간과 기회 줄 용의 있다”
입력 :  2018-05-25 07:35/수정 : 2018-05-25 07:41

-전 략-

김 제1부상은 2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한을 통해 싱가포르 회담을 전격 취소한 것에 대해 “뜻밖의 일이며 매우 유감스럽다”면서도 “대범하고 열린 마음으로 미국에 시간과 기회를 줄 용의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제1부상 김계관은 25일 위임에 따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중략-그런 가운데 24일 미합중국 트럼프 대통령이 불현듯 이미 기정사실화되어있던 조미수뇌상봉을 취소하겠다는 공식입장을 발표하였다.트럼프 대통령은 그 이유에 대하여 우리 외무성 최선희 부상의 담화내용에 '커다란 분노와 노골적인 적대감'이 담겨있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오래전부터 계획되어있던 귀중한 만남을 가지는 것이 현시점에서는 적절치 않다고 밝히었다.나는 조미(북미)수뇌상봉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표명이 조선반도는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인류의 염원에 부합되지 않는 결정이라고 단정하고 싶다.트럼프 대통령이 거론한 '커다란 분노와 노골적인 적대감'이라는것은 사실 조미(북미)수뇌상봉을 앞두고 일방적인 핵 폐기를 압박해온 미국 측의 지나친 언행이 불러온 반발에 지나지 않는다.벌어진 불미스러운 사태는 역사적 뿌리가 깊은 조미(북미) 적대관계의 현 실태가 얼마나 엄중하며 관계개선을 위한 수뇌 상봉이 얼마나 절실히 필요한가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역사적인 조미(북미)수뇌상봉에 대하여 말한다면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시기 그 어느 대통령도 내리지 못한 용단을 내리고 수뇌 상봉이라는 중대사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데 대하여 의연 내심 높이 평가하여 왔다.-중략-또한 '트럼프 방식'이라고 하는 것이 쌍방의 우려를 다같이 해소하고 우리의 요구조건에도 부합되며 문제 해결의 실질적 작용을 하는 현명한 방안이 되기를 은근히 기대하기도 하였다.-중략-하지만 조선반도와 인류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모든 것을 다하려는 우리의 목표와 의지에는 변함이 없으며 우리는 항상 대범하고 열린 마음으로 미국 측에 시간과 기회를 줄 용의가 있다.만나서 첫술에 배가 부를 리는 없겠지만, 한가지씩이라도 단계별로 해결해나간다면 지금보다 관계가 좋아지면 좋아졌지 더 나빠지기야 하겠는가 하는 것쯤은 미국도 깊이 숙고해보아야 할 것이다.우리는 아무 때나 어떤 방식으로든 마주앉아 문제를 풀어나갈 용의가 있음을 미국 측에 다시금 밝힌다.

2) 트럼프 곧바로 취소 번복 : 똘기 폭발!

3) 코메리칸의 트럼프 찬양, 조선 비난

(1) 언론의 트럼프 찬양 : ‘거래의 달인’

정세현 "北, 벼랑끝 전술이 트럼프에게도 통할 수 있다고 착각"
"북한보다 더 강력한 벼랑끝 전술 쓰는 사람이 트럼프"
2018-05-25 09:13:28

-전 략- 

정세현 전 장관은 이날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트럼프는) 정치권에서 대통령이 된 사람이 아니고, 완전히 전혀 딴 세계에서, 외계인 비슷한 대통령인데, 잘못 짚었어요. 특히 풍계리 핵 실험장 폐기한 것을 확인하고 그 다음에 회담 취소한 걸 보면 북한 못지않게 더 강력한 벼랑 끝 전술을 쓰는 사람이 트럼프 대통령이에요"라고 강조했다.그는 북미정상회담 재개 가능성에 대해선 "(트럼프 얘기는) 북한이 이거 지금 굽히고 들어오라는 얘기인데, 풍계리 핵 실험장 폐기하는 것을 확인하고 이렇게 취소하는 걸 보면 ‘넌 이제 퇴로가 없어. 넌 이제 독 안에 든 쥐야. 국내적으로도 너는 지금 굽히고 정상회담에 나오는 수밖에 없어. 날짜는 좀 늦춰질 수 있어.’ 그런 얘기인데……북한이 그렇게 할 수 있을까"라고 회의적 반응을 보였다.그는 북미 갈등 해법으로 "문 대통령이 '정말 지금까지 방식으로는 안 되겠고 (북미정상이) 직접대화하라'고 했는데, 북미 간에 직접대화는 어렵고 남북 정상 간에 직접대화를 해야 되는 상황이 되지 않았나 하는 느낌"이라면서 "결국 북한이 고개 숙이는 것이 아니고 ‘남한 대통령 때문에 내가 회담에 나가준다’ 하는 식으로 변명할 수 있는 꺼리를 대통령이 만들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 대통령이"라고 조언했다. (뷰스엔뉴스)

(2) 정세현 : 트럼프 벼랑끝전술 승리-김정은 패배

① 트럼프(또라이)의 극벼랑끝전술 칭찬 : ‘북한’ 퇴로 차단
② ‘북한’은 독 안에 든 쥐→미국 요구대로 따라갈 수밖에 없는 처지
③ 운전자론 : 해결사 문재인이 독에서 나오도록 도와 줘야

4) 트럼프가 ‘취소 번복’ 순간(5.25)부터 게임은 김정은 뜻대로

(1) 실무팀 서울행(5.25)→통일각(5.27)
(2) 김영철(5.30~6.1) 특별 예우
(3) 트럼프, CVID 포기→종전선언 앞장(6.1)

5) 김정은의 트럼프놀이

(1) 김정은 트럼프를 수렁(네오콘)에서 건져주다

(2) 김정은, 트럼프 통해 리비아파(네오콘, 압살파) 제압

① 김계관 : 볼턴(사이비 우국지사)
② 최선희 : 펜스(아둔한 얼간이)

(3) 트럼프, 김정은 대리인 역할 : 빙의 기자회견(6.1)-종전선언

(4) 김정은→트럼프 보너스

① 위대한 평화지도자 이미지 : <조미적대관계→평화공존관계> 해결사
② 노벨평화상
③ 중간선거 승리, 대통령 재선


4. 5.26 남북 허그 : 트럼프 보고있나!


1) 갑자기, 왜 만났을까?

(1) 비밀 얘기 : 핫라인
(2) 특별한 사안 없음
(3) 김정은이 세계-트럼프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
(4) 문재인의 공감과 동의 : 훌륭한 결정

2) 트럼프 보고 있나?

(1) 문-김 신뢰, 민족평화공조 과시

① 문재인 위로 : 트럼프의 들러리 취급(36분 원맨쇼), 뒤통수 회담취소
② 문재인-김정은, 만나자면 바로 만날 수 있는 사이 과시
③ 상호존중-신뢰 과시
④ 민족평화공조 과시

(2) 김정은의 미국 패싱 위협

① 남북 정상 : 민족자결주의-코리아 평화체제 선언
② 중국, 러시아의 동의, 지지
③ 일본은 미국 강아지일 뿐이야!

(3) 문김 허그 직후 미국의 여론 급변 : 보도 댓글의 60~80%

① 네티즌 : 코리아 현대사, 미국범죄사에 관심 폭발
② 미국은 코리아 문제에 더 이상 개입하지 마라!
③ 코리아 문제, 코리아 평화는 코리안이 결정할 일!


5. 항복! 최선희 만나러 통일각으로 (5월 27일)

1) 북 대표 : 최후통첩 최선희

(1) 관계 역전

① 조선은 볼턴, 펜스 질타→김영철 면담 배제
② 미국은 ‘최후통첩 최선희’를 실무회담 대표로 인정, 북한행

(2)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 깡그리 무시, 유린 : 김영철 특사

2) 미국 회담준비팀 북코리아 파견

(1) 미국→서울→통일각(북코리아)
(2) 대표 : 성 김(코리언 어메리칸)---엔드류 김---한국계 앞세움


6. 트럼프의 찬미 조선

1) 회담 재개 자랑, 북코리아 찬양

트럼프, 북미 실무회담 확인.."北 경제적으로 위대한 나라 될것"(종합)
입력 2018.05.28. 06:04 댓글 405개

"미국팀, 정상회담 준비 위해 북한 도착"..6·12 북미정상회담 본궤도 탄력"북한, 눈부신 잠재력 갖고 있어..김정은도 이 점에서 나와 의견 같이해"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6·12 북미정상회담 개최 준비를 위한 북미 실무회담이 북측에서 열린 사실을 공식적으로 확인하며 "북한은 언젠가는 경제적으로 위대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 략-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 글에서 "우리의 미국 팀이 김정은과 나의 정상회담을 준비하기 위해 북한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이는 주한 미국대사와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를 지낸 한국계 성김 필리핀 주재 미국대사를 대표로 하는 미국 측 협상단을 가리키는 것으로, 여기에는 앨리슨 후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한반도 보좌관, 그 외 미 국방부 관계자 등도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측에서는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핵화 등 의제 조율을 위한 이번 실무회담은 28∼29일에도 이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우리는 6월 12일 싱가포르를 검토하고 있는 중"이라며 "그것(6월 12일 북미정상회담 개최 검토)은 변하지 않았고, 회담 논의가 아주 잘 진행되고 있는 중"이라며 2차 남북정상회담 결과와 맞물려 6·12 정상회담 재추진을 사실상 공식화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트위터에서 "나는 진실로 북한이 눈부신 잠재력이 있으며 언젠가는 경제적, 재정적으로 위대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며 "김정은도 이 점에서 나와 의견을 같이한다. 그것은 일어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2) 김영철 미국행 중계

트럼프 "김영철, 지금 뉴욕으로 오고 있다"
"내 편지에 대한 확실한 응답, 감사하다"
2018-05-29 20:40:1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한국시각) "북한의 2인자인 김영철이 지금 뉴욕으로 오고 있다"며 김영철 노동당 대남담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의 미국행을 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을 통해 “우리는 북한과의 회담을 위해 훌륭한 팀을 구성했다. 현재 정상회담과 관련한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내 편지에 대한 확실한 응답, 감사하다!”고 덧붙여, 북미정상회담을 위한 실무협상이 순탄하게 진행중임을 시사했다.


7. 트럼프의 <김정은 친서> 봉대(奉戴)

1) 김영철, 전례 없는 특별 예우

(1) <김정은 친서>-김영철 특사

① 비서실장 켈리가 문밖에 나가서 영접
② 80분 대담, 총 2시간---몇 분이면 끝날 일(친서전달)
③ 면담에 펜스, 볼턴, 켈리 배제
④ 친서 들고 자랑하는 사진
⑤ 북 동행자들과 채팅, 기념사진
⑥ 트럼프, 폼페오 김영철 차 떠날 때까지 배웅
⑦ 핵보유, 미국과 동등한 주권국가 특사다운 김영철의 의젓하고 당당한 태도

(2) <김정은 메시지> 봉대

① 김정은의 조미정상회담 메시지 가져온 정의용 특사에도 파격 예우
② <김정은 친서> 가져온 김영철에게 국빈 이상 예우, 경호

2) <김정은 최고령도자(Supreme Leader)> 봉대의 의미

(1) 대단한 상대에 대한 경의

① 기적적 핵미사일 보유국
② 세계 유일 미국(패권국가) 맞대결 공언 국가
③ 세계 유일의 진정한 주권국가=주체국가

(2) 상대에게 <엄청난 보너스> 기대

① 김정은은 트럼프의 유일신 : 중간선거 승리, 재선, 노벨평화상
② 찬미 조선, 김정은 봉대

(3) 조미정상회담 핵심의제 교체 : CVID(미국)→종전(조선)

(4) 조미정상회담 성공 예고

3) 김정은-북코리아의 승리

(1) 김영철

① 김정은 친서 전달자 : 적국(휴전 중) 첩보기관장(spy master), 최고위급 블랙리스트 인물, 천안함-해킹 주도자
② 깩소리 못하고 받을 뿐 아니라 최고 예우
③ 조미관계 : 조선은 미국 결정 완전 무시

(2) 트럼프 종전선언 공개언급 : 비핵화는 물건너 갔다!

4) 김정은이 뭐길래

(1) 모시기 경쟁 : 미국과 중국
(2) Supreme Leader 대우




김영철부위원장을 떠나는 차까지 배웅나와 엄지손가락 치켜들며 환송하는 트럼프대통령

***미국의 우리나라 대통령 대접 : 미군기지 관리인(마름) 취급

5) 김정은 빙의 기자회견(6.1, 20분)

(1) 조미정상회담은 과정(process)의 시작 : 기자회견 동안 process 10번

① 소위 일괄타결 포기 : 불가능
② ‘완전한 비핵화(CVID)’ 얘기 사라짐
③ 핵미사일 실험중단만도 큰 선물(미국 안전)

(2) 회담 동안 추가 제재 안 하고, ‘최대 압박’ 말 안 함
(3) 경제 지원은 한중일이 : 미국은 6천마일
(4) 종전선언-평화조약 할 수 있다.
(5) 사실상 김정은 뜻대로 되고 상황 끝

6) 코메리칸 언론의 <비핵화-경제지원> 타령

北 경제지원서 발 뺀 트럼프..한중일 비핵화 비용 '부상'
배상은 기자 입력 2018.06.04. 15:23 댓글 3849개

트럼프 "미국 많은 돈 안쓴다. 한중일이 할 것""北비핵화 시 약 10년간 200억달러(약 20조원)소요"

(서울=뉴스1) 배상은 기자 = 북한에 비핵화 시 '경제적 번영'을 약속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북 경제 지원 주체를 한·중·일로 못 박으면서 비용 문제가 향후 변수로 등장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비핵화에 나선 북한을 둘러싸고 저마다 다른 셈법을 하고 있는 동북아 3국의 태도가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일 백악관에서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과 만난 뒤 실시한 기자회견에서 "북한에 경제 지원을 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미국은 많은 돈을 쓰지 않을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그는 이어 "한국이 북한에 경제지원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중국과 일본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본다"며 "한국과 일본에는 '미리 준비해둬야 할 것'이란 말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북한과) 6000마일(9600㎞) 이나 떨어져 있다. 그들(한·중·일)이 이웃 국가이고 우리는 이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회견에서 "대북 제재를 해제할 수 있는 날을 고대하고 있다"고 발언한 것을 볼 때 그는 북한에 비핵화 대가로 경제재제 해제와 체제안전보장 외에 대규모 원조나 경제적 지원은 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8. 조미정상회담 결정(3.8) 3개월, 어떻게 이런 일이?

1) 대전제(힘의 원천) : 조선 핵미사일의 미국 유린 가능성

(1) 미국 전지역 수소탄(EMP) 공격 가능 ICBM(화성-15형) 발사 성공(2017.11.29)
(2) 김정은 국가핵무력 완성 선언(2018 신년사)
(3) 평창올림픽(2.9~25) : 세계에 평화능력→평화주도자
(4) 조미정상회담 수락(3.8)

2) 트럼프의 <나 먼저>→리더십/패권 붕괴

(1) 트럼프 <나 먼저> : 트럼프 먼저, 미국 먼저 활용

(2) 트럼프 먼저

① 중국 활용 이방카 평생이권(상표권 13개) 챙겨주기 : 한심한 중국
② 국익보다 트럼프 먼저 : 중간선거 승리, 재선, 노벨평화상
③ 트럼프 욕망 활용 : 볼턴, 펜스 제압 성공

(3) 트럼프의 <미국 먼저>→리더십/패권 위기

① 중국 : 포위전략, 무역전쟁, 대북 제재 이용, 필요하면 공격(폼페오-천안문)
② 동맹국도 가볍게 배신 : 파리기후협약 탈퇴, 동예루살렘-이스라엘 수도 인정, 관세-무역전쟁 도발, 이란핵협정 탈퇴, 나프타 파기 위협

3) 김정은-조선의 트럼프-미국 역포위

(1) 조선의 미국 포위

① 남북정상회담-판문점선언 : 남북 평화공조
② 중국 : 2차례 정상회담, 혈맹관계 복원 시작→경제제재 이완
③ 러시아 : 9년만의 외무장관(아시아 외교팀 총출동) 방문(5.31), 단계별 비핵화 지지, 푸틴 친서-블라디보스톡 동방경제포럼 참석 요청

(2) 일본(미국 강아지) 무시-왕따작전→미국 고립화 성공

北 신문 "日, 조선반도 문제 머리 들이밀 자격·체면 모두 잃어"
김지훈 입력 2018.06.06. 11:31 댓글 260개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일본은 이미 조선반도 문제에 머리를 들이밀 자격도 체면도 모두 잃었다"고 주장했다.

신문은 이날 '제 처지를 알고 똑바로 처신하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일본이 발버둥 친다고 하여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지향하는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 흐름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중 략-

신문은 또한 "아베 세력은 조선반도 정세 흐름을 대결에로 돌려세우고, 그를 구실로 헌법 개악과 군사 대국화 야망을 실현할 것을 꾀하고 있다"며 "군사연습을 뻔질나게 벌이면서 우리에 대한 압력책동에 매달리고 있다. 조선반도와 지역의 긴장 격화에서 어부지리를 얻어보려는 너절한 흉심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일본에 있어서 강아지 취급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은 제 처지를 잘 알고 처신을 똑바로 하는 것"이라고 촉구했다.

① 일본도 속으로는 조일정상회담→조일수교 껄떡(고이즈미)
② 미국 바지가랭이→조선에 돈보따리+굽신

(3) 김정은의 트럼프 포위

① 김정은의 네오콘(볼턴, 펜스) 제압
② 남북 코리아, 중국, 러시아의 미국 평화포위

(4) 역포위 성공

*역포위(남북, 중, 러) 구호 : 코리아평화체제에 미국도 동참하라!!!
*세계 네티즌 양키 포위 : 미국은 코리아 문제에 더 이상 개입하지 마라! 손떼라!!!

4) 미국, 조선 ‘완전한 비핵화’ 포기

(1) 조선 비핵화는 양키(미패권주의)와 코메리칸의 망상

(2) 미국의 패권 횡포

① 강대국은 핵경쟁 : 미국 10억달러, 중국 핵실험 미국 5배, 러시아 신무기
② 인도는 ICBM(아그니-5, 중국 전역) 6차 발사 발표(6.3)
**(최대 댓글)인도는 핵미사일 만드는거 합법인가보네..힘없는 북한만 불법인가
③ 조선에만 비핵화, ICBM 폐기, 인공위성 발사 금지 요구

(3) 코메리칸은 여전히 비핵화(CVID) 타령

(4) 북코리아의 <조선반도 비핵화> 전략 1단계 성공

5) 종전선언(6.12) : 전쟁 코리아→평화 코리아 대전환


9. 코리아의 위대한 승리


10. 지방선거에도 평화바람

1) 평화열망 폭발

(1) 전쟁-대결-적개심 자한당, 바미당에 평화쓰나미
(2) 민주당 타력 압승 : 김정은이 당겨주고, 홍준표(!)가 띄워주고

2) TK에도 평화바람이 분다

(1) 대구시장 : 4.8%(6.1) 격차

(2) 대구 기초단체장(8-4)

① 우세 : 민주 2(수성구, 동구), 무소속 1(달성군), 자-바 0
② 경합(5% 이내) 1 : 북구(자-민, 1.4%)
③ 6.12, 자유한국당 전멸 가능성(시장, 기초단체장)

(3) 경북 도지사 : 10% 정도 격차(6.초)

(4) 경북 기초단체장(23-11)

① 우세 : 자유 1(경주), 무소속 5(김천, 안동, 영천, 예천, 울진)
② 경합(5% 이내) 5 : 포항(자-민, 2.6%), 구미(민-자, 4.4%), 상주(자-무, 1.2%), 성주(자-무, 4.6%), 봉화(자-무, 0.3%)
③ 자유 한국당, 반 이상(12 곳 이상) 승리 가능할까?

(5) 도시에는 평화바람이 강해지고 있다

① 대구시장(자-민) : 8.2%(5.19~21)→7.9%(5.20~21)→4.8%(5.31~6.1)
② 동구청장(민-자) : 1.5%(5.24~25)→8.0(5.31~6.1)
③ 구미시장(민-자) : -1.9%(5.28~29)→4.4%(6.2~3)

(6) 6.12 조미정상회담 : 평화 태풍

3) 백년 매독 퇴치 시작

*평민(평화민주세력) vs 매독(매국독재세력)

(1) 국회의원 선거(12) : <11 대 0> ; 김천 무소속
(2) 광역단체장(17) : <9 대 8>(2014)→<15 대 1>, <17 대 0>
(3) 기초단체장(226) : <80 대 117>→<160 대 40>




2018년 6월 3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25강-조미결전 3-최선희의 최후통첩 : 말로 할래, 핵으로 할래?

- 트럼프, 김정은에게 '당근과 채찍'을 드리대다가 참교육 당하다! -


  최근에 며칠 동안 뉴스를 제대로 보지 못했더니만, 이런 웃기지도 않는 상황이 있었는지도 몰랐다. 오만하고 건방진 USA는 자주성과 존엄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자주독립국가 North Korea를 그들이 자기내 국토 보다 훨씬 사용하기 편하게 생각하는 알아서 기는 나라 South Korea와 처럼 취급하는 무례를 저질렀다. 그리고, 명백히 USA가 애걸복걸해서 회담을 구걸할 때는 언제고 마치 자기들의 대북압박 정책이 무슨 효과가 있어서 정상회담이 이뤄지는 것처럼 여론을 오도하는 절대해서는 안될 굉장히 무례하기 짝이 없는 위선적인 행동을 했다. 

 남한의 전문가들은 한 수를 더 떠서 문재인 대통령 더러 미국이 요구하는 대로 김정은을 설득하라는 요구를 언론을 해댔다. 더구나 '정세현, 문정인'이 그런 소리를 언론을 통해서 했다는 것이 지금 나에게도 큰 충격이다. 그 말을 하는 그 분들의 본 뜻이 무엇이지는 모르겠으나 나름 대북관계 전문가인 두 분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트럼프를 도와 김정은을 설득하라는 얘기를 언론을 통해서 했다는 건 이 나라 국가원수를 거의 택배회사 배달부 취급한 발언이다.  

  아무리, 우리가 주권을 두 개씩이나 미국에게 넘겨준 숭미반공주의  꼬봉국이라고는 하지만 어떻게 그런 소리를 언론을 통해서 할 수 있는가? 두 분이 대통령께 개인적으로 만나서 조언을 드리는 차원이라면 그럴 수 있겠으나 언론을 통해서 그렇게 얘기하는 것은 분명히 국격을 완벽하게 추락시키는 행위다. 

  아마도, 그 분들도 North Korea의 핵무력 완성이라는 상황이 가져온 정반대의 상황전개가 어떤지를 제대로 보지 못한 것 같다?

 이런 상황을 지켜본 North Korea의 외무성 차관 최선희는 USA와 South Korea를 질타하며 훈계를 했다. 그들로서는 아주 상식적이고 당연한 얘기다.  그들 국가의 존엄과 주권을 생명처럼 여기고 USA와도 동등한 주권국가로서 임하는 그들을 마치 USA 대북압살정책에 굴복해서 나오는 것처럼 USA, South Korea 정부와 South Korea의 언론들은 얘기했으니 당연한 것 아닌가?

  USA는 각 종 허장성세로 대북위협을 해댔지만, North Korea의 태도는 한결같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25강

조미 결전 3
최선희의 최후통첩 : 말로 할래, 핵으로 할래?



최선희와 성김(김성용, 1973 김대중 납치사건 주범 김재권 아들), 2016.6.22. 베이징
2018년 5월 27일, 통일각에서 조미정상회담 실무회담 대표로 또 만났다.



1. 427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

1) 판문점 선언

2). 한국인 정신개벽

(1) 평화체제에 대한 열망 폭발
(2) 김정은에 대한 인식 반전


2. 조선의 선제적 약속 이행

1) 핵미사일 실험 중단 선언(420 전원회의)-실행
2) 표준시 변경(5.5)
3) 트럼프 요청→간첩 3인 석방(5.9) : 트럼프 쇼
4)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5.24)


3. 미국의 조선말 조련작전

1) 상응 조치 전무

2) 볼튼 주도, 조선 난도질

(1) 리비아식 해법(선폐기 후보상) : 참수작전
(2) 핵무기, 핵물질 미국 반입 폐기
(3) 생화학무기도 검증 폐기
(4) 인공위성 발사 금지
(5) 인권 문제 해결

3) 폼페오(5.11) : 한국만큼 부자 만들어준다.

폼페오 장관은 11일 국무부에서 강경화 한국 외교장관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이 올바른 길을 선택한다면 북한과 북한 주민들에게 평화와 번영이 넘쳐흐르는 미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아울러 북한이 빠르게 비핵화하기 위해 대담하고 조속한 행동을 취한다면 미국은 북한이 미국의 친구인 한국과 동등한 수준의 번영을 이루는 데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1) 미국이 한국 부자나라로 만들어줬다
(2) 북도 우리가 부자 만들어주겠다!
(3) 미국의 오만, 무지, 허세
주체의 나라, 자력자강 전략에 대해 너무 무지

4) 군사 위협

(1) 맥스썬더 훈련(5.11~25)

((1)) B-52(핵공격), F-22랩터(스텔스, 참수작전), 비행기 100대
((2)) ‘역대급 훈련’ ‘승리의 길’ 자랑

기사입력 2018-05-16 20:24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소잃고 외양간 고친 격이다. 북한이 한미 공군 연합훈련인 맥스선더 훈련을 문제 삼자, 훈련에 참가한다고 알려졌던 미군의 핵전략폭격기 B-52가 한반도로 오지 않는다고 밝혔다.-중략-특히 F-22 스텔스 전투기는 적 레이더망에 포착되지 않은 채 적진 깊숙이 침투한 뒤 핵심시설을 정밀타격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북한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미군 전략자산이다. 이번 훈련에 참가하는 F-22는 총 8대로, 한미연합훈련에 F-22 8대가 참가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12월 실시된 한미 공군연합훈련 ‘비질런트 에이스’에서는 F-22 6대가 참가해 최대 규모였다. 아울러 핵무기 투하가 가능한 B-52가 이번 훈련에 참가할 것으로 알려져 판문점선언에서 남북상호 적대행위 금지에 합의한 북한으로서는 큰 배신감을 느낄 거라는 우려가 일각에서 제기됐다.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또한 지난 14일 있었던 대형수송함 ‘마라도함’ 진수식 축사에 나서 ‘우리는 승리하고 있다’고 발언해 불필요하게 북한을 자극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사기도 했다.▶北 조선중앙통신 “판문점선언 잉크 마르기도 전에 전투훈련…국제사회에 우려와 실망 안겨줘”=중앙통신은 “11일부터 남조선 당국은 미국과 함께 남조선 전역에서 우리에 대한 공중 선제타격과 제공권 장악을 목적으로 대규모의 ‘2018 맥스선더’ 연합공중전투 훈련을 벌려놓고 있다”고 언급했다. -중략-이어 “미국이 진정 대화를 바란다면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조선반도 평화와 안전에 위협을 조성할 것이 아니라 세계평화를 위한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들에 긍정적으로 화답하는 길로 나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soohan@heraldcorp.com

(2) 전략자산 출동(체널A, 5.18 저녁)

((1)) 부산항에 사전배치선 소더만(24000명 1달 사용할 탄약), : M1A2탱크 120대, M2A2장갑차 100대, M109자주포 40문,
((2)) B-52 한반도 인근 출격
((3)) 병원선(의사100명) Mercy 도쿄 입항예정

5) 조선=말, 조련작전

(1) 조련사 : 당근과 채찍으로 경주마 조련하듯

((1)) 채찍 : 군사압박, 마구잡이 요구, 참수 위협
((2)) 당근 : ‘한국’처럼 부자 만들어줄게!

(2) 트럼프 당근팀(폼페오), 채찍팀(펜스, 볼턴) 사이에서 오락가락

(3) 무지와 무례

((1)) 동네 조폭/양아치 수준
((2)) 국가와 민족의 존엄을 생명처럼 여기는 <주체의 나라>를 말 취급

(4) 허장성세 기만전술

((1)) 굴욕적 정상회담 구걸, 타협 불가피성 은폐
((2)) 허장성세 : 맞을래? 봐줄까? 형님이 보장해 줄게!

(5) 사기 : <조선 비핵화⇄체제보장-경제지원> 교환---미국 시각


4. 더미국 코메리칸

1) 문재인-한반도 신경제 구상-책과 USB

(1) 문재인이 만든 ‘북한’경제개발계획서(주도) : 트럼프, 폼페오 능가(지원)
(2) 김정은이 ‘남조선’개발계획서를 준다면?

4.1.2. <판문점 선언> 위배

판문점 선언

2. 남과 북은 한반도에서 첨예한 군사적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전쟁 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 ① 남과 북은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행위를 전면 중지하기로 하였다. 당면하여 5월 1일부터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확성기 방송과 전단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 행위들을 중지하고 그 수단을 철폐하며 앞으로 비무장지대를 실질적인 평화지대로 만들어 나가기로 하였다.

((1)) 전단지 살포 : 못 막을 거면 ‘선언’에 넣지 말아야
((2)) 태영호-국회(자유한국당)
((3)) 맥스썬더(5.11~25)

3) 압권 : 조선 핵과학자 외국 이주 얘기(문정인)

2018-05-16 19:35:40
문정인 대통령 외교안보특보는 16일 북한이 남북고위급 회담을 취소하고 북미정상회담 백지화도 경고한 데 대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하여간 빨리 오해를 극복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중략-그는 미국이 요구하는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에 대해선 "핵무기와 관련해 가역적 현상이 생기는 것은 사람 때문으로, 북한에 핵과학자 1만5천명이 있다고 한다"며 "미국은 핵과학자의 직업을 전환시키고 다른 나라에서 평화적인 목적으로 일하게 데려갈 용의도 있다"고 주장했다.

(1) 더미국 코메리칸 : 조선 패전국, 범죄집단 취급
(2) 미국/트럼프 따까리 노릇 : 평양에 트럼프타워, 맥도날드→공격 불가-체제보장


5. 조선의 경고 1 : 외무성 제1부상 김계관 담화 (5,16)

1) 조미정상회담에 대한 조선의 입장

(1) 조미정상회담은 미국 요청(폼페오)→김정은 결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는 조미관계의 불미스러운 력사를 끝장내려는 전략적 결단을 내리시고 우리 나라를 방문한 폼페오 미 국무장관을 두 차례나 접견해주시였으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참으로 중대하고 대범한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2) 조선은 핵보유국, 조선반도 비핵화 용의, 조선의 CVID 아니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볼튼을 비롯한 백악관과 국무성의 고위관리들은 선 핵포기,후 보상방식을 내돌리면서 그 무슨 리비아핵포기방식이니,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수 없는 비핵화니, 핵,미싸일,생화학무기의 완전페기니 하는 주장들을 꺼리낌없이 쏟아내고있다.
이것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라 본질에 있어서 대국들에게 나라를 통채로 내맡기고 붕괴된 리비아나 이라크의 운명을 존엄높은 우리 국가에 강요하려는 심히 불순한 기도의 발현이다.

-중 략-

핵개발의 초기단계에 있었던 리비아를 핵보유국인 우리 국가와 대비하는 것 자체가 아둔하기 짝이 없다.

(3) 조선반도 비핵화 선결조건 :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 끝장
우리는 이미 조선반도비핵화용의를 표명하였고 이를 위하여서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을 끝장내는 것이 그 선결조건으로 된다는데 대하여 수차에 걸쳐 천명하였다.

(4) 경제지원, 체제보장은 헛소리
미국이 우리가 핵을 포기하면 경제적보상과 혜택을 주겠다고 떠들고 있는데 우리는 언제한번 미국에 기대를 걸고 경제건설을 해본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그런 거래를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다.

(5) 일방적 핵포기 요구하면 회담 재고
트럼프행정부가 조미관계개선을 위한 진정성을 가지고 조미수뇌회담에 나오는 경우 우리의 응당한 호응을 받게 될 것이지만 우리를 구석으로 몰고가 일방적인 핵 포기만을 강요하려든다면 우리는 그러한 대화에 더는 흥미를 가지지 않을 것이며 다가오는 조미수뇌회담에 응하겠는가를 재고려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2) 말을 못 알아듣는 사람들

(1) 담화의 핵심

((1)) 조선은 핵보유국 : <핵보유국 대 핵보유국> 회담
((2)) 미국이 이런 식으로 나오면 회담 안 한다.

(2) 군더더기/포장/사기 없는 정확한 의사 표현

(3) 그런데 이렇게 정확한 말을 알아듣는 사람이 없다!

(4) 한미 전문가들의 정체?


6. 트럼프의 조선 위압 : 죽을래 살래? (5.17)

트럼프 "北비핵화하면 김정은 정권 보장하겠다"...
"북한은 '한국모델' 적용된다"

"비핵화 이루어지지 않으면 리비아처럼 초토화 될 것이다""비핵화에 합의하면 김정은은 미국의 강력한 보호를 받게 될 것이다""한국처럼 부유한 국가를 통치하게 될 것"이라며 김정은 회유시진핑이 회담 방해한다며 불편한 심기 드러내

-중 략-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5.17) 오후 백악관에서 옌스 스톨텐베르크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과의 회담에 앞서 약 13분간 북한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기자들에게 밝혔다.-중략-그는 "미국은 한 번도 카다피에게 안전을 보장해 줄 것이고, 군사력을 지원하겠다는 등의 얘기를 한적이 없다"며 "(그랬기에) 들어가서 초토화 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하지만 트럼프는 김정은과의 딜은 다르다며 "(비핵화 합의가 성사될 경우) 김정은은 온전히 자신의 국가를 통치할 것이고, 그의 나라는 매우 부유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He'd be in his country. He'd be running his country. His country would be very rich.)이어 트럼프는 한국의 산업적인 측면과 한국인들의 능력을 거론하며 "이번 북한과의 딜은 리비아 모델이 아닌 '한국모델'이 적용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국인들은 근면한, 대단한 사람들"이라며 "김정은의 인민들도 (마찬가지로) 매우 근면하다"고 말했다. (His people are tremendously industrious. If you look at South Korea -- this would be, really, a South Korean model in terms of their industry, in terms of what they do. They're hardworking incredible people.)그러나 트럼프는 카다피가 초토화되었던 점을 상기하며 "(북한과의)딜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리비아 모델이 실행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딜이 성사가 된다면 김정은은 매우 매우 행복할 것이다. 나는 진심으로 그가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But the model, if you look at that model with Qaddafi, that was a total decimation. We went in there to beat him. Now that model would take place if we don't make a deal, most likely. But if we make a deal, I think Kim Jong Un is going to be very, very happy. I really believe he's going to very happy. But this is just the opposite.)또한 "존 볼튼이 최근 한 발언도 같은 맥락"이라며 "우리는 북한이 핵무기를 가지도록 허용할 수 없다. 우리는 그럴 수 없다"고 못 박았다. (And I think when John Bolton made that statement, he was talking about if we're going to be having a problem, because we cannot let that country have nukes. We just can't do it.)트럼프는 김정은 정권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우리는 많은 것을 해줄 준비가 되어있고, 그도 우리에게 그렇게 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사실 회담만 잘 된다면 김정은과 잘 지낼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은은 매우 강력한 보호를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We're willing to do a lot. And he's willing to, I think, do a lot also. And I think we'll actually have a good relationship, assuming we have the meeting and assuming something comes of it. And he'll get protections that will be very strong)

-중 략-

트럼프는 김정은이 중국을 두번째 방문한 후 변화가 생긴 것 같다며 "김정은은 이 딜을 정말로 원했었다. 중국과 무슨 얘기를 한 것 같다. 시진핑이 그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트럼프는 "하지만 미국과 북한은 현재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계속해서 회담 장소 및 세부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며 "회담 성사 여부는 곧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김민찬 기자 mkim@pennmike.com

1) 내 말 들으면 살려주고, 안 들으면 죽인다!

(1) 비핵화(CVID) 하면 : 김정은 강력 보호, ‘한국 모델(South Korea Model)'(미국 지원 경제개발 모델) 적용 엄청난 경제지원

(2) 비핵화 거부하면 : 리비아 모델 적용 : 조선 초토화, 김정은 참수

2) 神놀이(심판자) 트럼프

(1) 조선의 목숨, 내 손에 달렸어!
(2) 미군기지 코메리칸은 미국교(트럼프 목사) 집단


7. 조선의 경고 2 : 실무회담 거부, 연락 끊음 (5.18)

미국 텔레비전방송 <CNN> 5월 23일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5월 18일 싱가포르에 파견한 조섭 헤이긴(Joseph W. Hagin) 대통령 부비서실장과 미라 리카들(Mira R. Ricardel) 백악관 부국가안보보좌관은 현지에서 조미정상회담 실무준비회담을 하려고 오랫동안 기다렸으나, 조선 대표들이 끝내 나타나지 않았고, 가타부타 연락조차 하지 않았다고 한다.

 <워싱턴포스트> 2018년 5월 24일부 기사에서 익명의 백악관 고위관리는 “그들은 기다리고 또 기다렸으나, 북조선 사람들은 나타나지 않았다. 북조선 사람들은 우리에게 전혀 연락도 하지 않았다. 그들은 우리 사람들을 그냥 서 있게 만들었다”고 잔뜩 볼멘소리를 늘어놓았다. (한호석, 개벽예감 300, 자주시보)

1) 정상회담 성사 전후

(1) 조선의 대미 핵압박

(2) 미국 회담 구걸

(3) 선 핵무력 완성, 평화올림픽

(4) 정의용 특사 통해 조미정상회담 간청

(5) 조선 허락

(6) 성사 이후 미국 정반대로 행동

((1)) 트럼프의 ‘최대 압박’→김정은 굴복→회담 성사
((2)) 완전한 비핵화 강압
((3)) 굴복하면 체제보장, 경제지원

2) 김계관 경고(핵보유국)→트럼프 신놀이(생사여탈 심판자)

3) 조선, 싱가포르 실무준비회담(5.18) 거부, 연락 단절


8. 놀고 있는 미국, 한참더미국 코메리칸

1) 네오콘의 전쟁 위협 (5.20~21)

美 부통령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장 떠날 용의 있다"
이해진 기자 입력 2018.05.22. 09:17 댓글 843개

-전 략-

이어 펜스 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갖고 놀 수 있다(could play Donald Trump)고 생각한다면 이는 크게 실수하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전날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공화당·사우스캐롤라이나)은 김 위원장이 정상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갖고 놀려고 한다면 남는 것은 군사충돌 뿐이라고 밝혔다.

(1) 그레이엄(상원의원)의  전쟁협박(5.20)
(2) 펜스(부통령)의 리비아식 해결-파토(5.21)

2) 조미정상회담 기념주화 발행(5월 21일)

(1) 조선의 1,2차 경고 가볍게 여김 : 핵보유국 인정 거부
(2) 양키의 망상 : 조미정상상회담 계획대로---기념주화 자랑

3) 트럼프 원맨쇼로 끝난 한미정상회담(현지시간, 5월 22일, 12시)

(1) 트럼프 36분 원맨쇼 : 문재인을 들러리 취급
(2) 문재인 귀국하자마자 조미정상회담 일방 취소
(3) 무례한 트럼프, 오만불손한 미국

4) 더트럼프 정세현 : 문재인은 트럼프의 볼턴이 되라!

정세현 "文대통령 도리없이 김정은과 핫라인 써야"
"트럼프, 文대통령에게 미션 줘", "볼턴식 '핵물질 반출' 요구한듯"
2018-05-24 08:46:28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2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 개최 여부를 다음주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 "트럼프 대통령이 문 대통령한테 미션을 줬다고 봐야 되니까. 그 얘기 들어보고 답을 내놓겠죠. 그래야 결론이 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중략-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준 '미션'에 대해선 "트럼프가 2년 내에 끝을 내야 된다는 것은 천하가 다 아는 일인데, 그거 말고 뭐를 지금 얘기를 하지 않았을까"라면서 "먼저 핵무기나 핵물질, 핵시설이나 핵기술은 시간이 좀 걸리는 겁니다. 또는 핵기술이라는 건 과학자들 얘기인데 핵기술 문제는 시간이 좀 걸리는 거고 취업까지 해결해야 되니까. 핵시설은 크게 의미가 없어요. 그건 천천히 해도 돼요, 폐기는. 왜냐하면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이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물질이 이미 확보가 되어 있으니까. 그거를 어떻게 빨리 반출을 하느냐"라고 지적했다.그는 이어 "그 다음에 핵무기 특히 ICBM. 이런 걸 해체를 하느냐 아니면 반출을 하느냐 하는 문제를 2년 내에 결론을 내되 끝장을 내되 끝을 보되 좀 초기에 6개월이면 6개월 이런 기간 내에 끝을 내라. 또는 11월달 중간선거를 의식해서 11월 전에 뭔가 북한이 가시적으로 이거 확실하게 비핵화한다. 이건 트럼프의 공이다. 이렇게 만들어줄 수 있는 뭔가 액션을 취해 달라는 얘기가 아니겠는가"라고 덧붙였다.진행자가 이에 '무기를, 특히 ICBM 같은 걸 미국으로 지금 반출시켜가지고 미국에서 해체하는 걸 보여주자는 거냐'고 묻자, 정 전 장관은 "그게 지금 사실은 볼턴이 했던 얘기"라면서 "그런데 그전에도 우크라이나의 핵무기를 또 러시아로 가지고 갔었습니다. 그러니까 선례가 전혀 없는 건 아니에요"라고 말했다.

(1) 장기적 비핵화 과제

((1)) 핵시설 해체

((2)) 핵기술 불능화 : 과학기술자 핵과 분리, 재취업

(2) 11월 중간선거에 써먹을 수 있는 ‘트럼프 공로’ 필요

((1)) 11월용 확실한 업적 : 핵무기, ICBM 미국 반출→해체
((2)) 트럼프가 준 문재인 미션 : 김정은 설득→핵무기, ICBM 미국 반출
((3)) 핵무기 외국 반출, 우크라이나 사례가 있다.

정세현의 조언 : 문재인은 트럼프를 위해 볼턴이 되라!!!
"文대통령 도리없이 김정은과 핫라인 써야"


9. 최선희의 최후통첩 ; 말로 할래, 핵으로 할래? (5.24)

北최선희 “美 우리 선의 계속 모독하면 북미회담 재고려”
• 2018-05-24 09:23:24

  21일 미국 부대통령 펜스는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북조선이 리비아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느니, 북조선에 대한 군사적 선택안은 배제된 적이 없다느니, 미국이 요구하는것은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수 없는 비핵화라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며 주제넘게 놀아댔다.

-중 략-

  핵보유국인 우리 국가를 고작해서 얼마 되지 않는 설비들이나 차려놓고 만지작거리던 리비아와 비교하는 것만 보아도 그가 얼마나 정치적으로 아둔한 얼뜨기인가를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볼튼에 이어 이번에 또 부대통령 펜스가 우리가 리비아의 전철을 밟게 될 것이라고 역설하였는데 바로 리비아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우리는 값비싼 대가를 치르면서 우리 자신을 지키고 조선반도(한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할 수 있는 강력하고 믿음직한 힘을 키웠다. -중략-그들의 말을 그대로 되받아 넘긴다면 우리도 미국이 지금까지 체험해보지 못했고 상상도 하지 못한 끔찍한 비극을 맛보게 할 수 있다.-중략-저들이 먼저 대화를 청탁하고도 마치 우리가 마주앉자고 청한 듯이 여론을 오도하고 있는 저의가 무엇인지, 과연 미국이 여기서 얻을 수 있다고 타산한 것이 무엇인지 궁금할뿐이다.우리는 미국에 대화를 구걸하지 않으며 미국이 우리와 마주앉지 않겠다면 구태여 붙잡지도 않을 것이다.

-최후통첩-

주체107(2018)년 5월 24일 평양

1) 미국 주도/주체 ‘회담 프레임’ : 북은 조선말(당근과 채찍)

(1) 회담 시작 : 미국/트럼프의 압박전략 승리

((1)) 트럼프의 ‘최대 압박’(Maximum Pressure)→북 굴복→회담
((2)) 문재인 : 형님 만세!

(2) 회담 주체 : 미국

((1)) 핵심 주제 : 조선의 완전한 비핵화(CVID)
((2)) 해결 주체 : 미국이 북의 항복(CVID)을 받아낸다.

(3) 항복에 대한 보상 : 미국

((1)) 체제보장 : 불가침조약이 좋아, 종전-평화체제가 좋아?
((2)) 보상(당근) : ‘한국처럼’ 부자 만들어줄게!

(4) 트럼프 : 최고의 조련사/해결사

((1)) 아이젠하워 이래 10 대통령 실패
((2)) 트럼프의 ‘위대한 성공’→노벨 평화상

2) 김계관→최선희의 주장 : 미국의 회담 프레임 박살

(1) 조선은 핵보유국 : <핵보유국 대 핵보유국> 정상회담

(2) 미국이 대화 청탁 : 정상회담 구걸

(3) <완전 비핵화-체제보장> 프레임은 미국/코메리칸 망상

((1)) 완전 비핵화(CVID)는 횡설수설, 주제넘는 소리
((2)) 미국이 체제보장과 경제지원 : 원치 않는 헛소리(주도성 과시)

(4) 조선이 보는 회담본질 : 한국전쟁 종전-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회담

3) 최선희(외무성 아메리카 담당 부상)의 최후통첩

미국이 우리를 회담장에서 만나겠는지 아니면 핵 대 핵의 대결장에서 만나겠는지는 전적으로 미국의 결심과 처신여하에 달려있다.미국이 우리의 선의를 모독하고 계속 불법무도하게 나오는 경우 나는 조미수뇌회담(북미정상회담)을 재고려할데 대한 문제를 최고지도부에 제기할것이다.

*<최후통첩 최선희> 만나러 통일각으로!(5.27)
*김영철(최고 브레인, 블랙리스트) 뉴욕 초청 : 트럼프의 정상회담 열망 반영
*더 이상 ‘조선의 완전한 비핵화(CVID)’는 없다.

*김정은의 트럼프 참교육 : 딜 브레이커(기후협약~이란핵)→딜 메이커
*딜 브레이크-국제 망나니짓 : 파리기후협약 탈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유네스코 탈퇴, 동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도 인정, 이란핵협정 탈퇴

(1) *싱가포르일까 평양일까?

2018년 5월 27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24강-조미 결전 2 - 미국, 정상회담을 구걸하다

  작년(2017)도 4월 위기설 때가 기억난다. 3월달 중반부터 온갖 시끄러운 소리를 내어가면서 4월달에 USA가 North Korea를 침공한다는 헛소리가 난무했었다. 나도 처음엔 하도 시끄럽길래 진짜 날려나 했었다. 그리고, 뉴스에서 나오는 미국의 행동을 보고서는 전쟁?이 날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왜냐? 미국은 전쟁을 할때는 아무 소리없이 전격적으로 전쟁을 한다. 그런데, 너무 시끄러웠다. 그리고, 미국 항모전단이 동해에 온다는 소리를 듣고서는 전쟁쇼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적의 중단거리 미사일 사정권안에 항모전단을 두고서 전쟁을 한다? 웃기는 소리였다.

  그런데, 왜? USA 천하에 바보멍청이 짓을 할까? 그러다가, 김정은이 오판하고 항모에다가 핵미사일 선제공격을 하면 어떻할라고? 이런 생각이었다.

  그러다가 작년 말에 화성 14형인가 기억이 정확하진 않지만, 그 미사일을 일본 동해로 쏘았는데 그 때에 홍콩발 일본행 민항기가 미사일이 낙하하는 모습을 봤었다.

  그때 비로소 알았다. 아~! 이 것이었구나! 민항기의 최고 고도를 검색해보니 보통 10000m였다. 즉, 약 10km가 보통 최고 고도다. 민항기에서 미사일이 낙하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최소한 10km근처까지 미사일이 내려왔다는 얘기고 그것은 사실상 핵무력 완성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미국의 GMD체계가 쓰레기라는 걸 보여주기 위한 것도 있겠지만 미국이 항모를 동해에 배치해 둔 상황에서 미사일을 쏴서 ICBM핵무력완성을 세계에 확인시켜줄수있는 곳이 바로 그 지점이었던 걸로 본다. 그리고, 미국이 우리 동,서,남해에 항모전단을 배치했던 것도 무력시위의 의미도 있을 수 있겠지만, 결국 North Korea가 ICBM을 완성하고 확인하는 걸 막아보려는 안간힘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해서든 대화를 통해 시간을 끌면서 North Korea의 핵무력완성을 막아보려고 했었던 USA!

 그런 USA를 끝까지 뿌리치면서 핵무력을 완성하고서 대화를 허락한 North Korea의 김정은 6월 12일 세기의 담판이라고 있을 것이라고 한국의 주류 숭미반공주의 언론은 얘기하지만 승부는 이미 난 걸로 본다. 공식적으로는 비핵화에 합한 걸로 보도가 날수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는 핵보유를 인정하는 걸로 결론이 날 수도 있다. North Korea는 자기들의 주권을 생명과 같이 여기는 자주의 나라다. 적어도 국가의 형식적인 격에서는 대등한 USA와 대등한 관계다. 절대로 USA가 체제를 보장한다? USA 너가 뭔데 우리 체제를 보장하고 말고를해? 라고 맞받아쳐 버릴 나라다. '비핵화? USA 너희들 핵부터 없애!' 라고 나올 가능성이 높다.

  North Korea는 누가 뭐라해도 자주적인 주권국가다. 우리의 모습을 그대로 투영시켜서 저들도 강대국에 알아서 기는 그런 나라로 오인해선 안된다.

  우리가 군사주권이라도 찾아서 좀 더 당당한 모습으로 이런 상황을 맞았으면 어땠을까?
  참! 우리의 모습이 우습게 됐다.

 클릭하면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24강을 볼수있습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24강

조미 결전 2

미국, 정상회담을 구걸하다


UNITED STATES OF AMERICA
* PEACE TALKS *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PRESIDENT DONALD TRUMP
평화회담
SUPREME LEADER KIM JONG-UN
2018


1. 미국, 제압전략에서 협상전략으로

1) 폼페오 국장, CIA 코리아임무센터(Korea Mission Center) 설립(2017.5.10)


2) 화성-14형(7.4)


(1) 독립기념일 축포!


(2) 미국 능가 특별한 미사일

2017년 7월 10일 평양에 있는 목란관에서 진행된, 화성-14형 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는 경축연회 연설에서 황병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은 조선의 대륙간탄도미사일에 대해 과소평가해온 우리의 기성관념을 깨뜨리는 놀라운 발언을 하였다. 그는 화성-14형을 “세계가 알 수도 없고, 흉내 낼 수도 없는 새로운 전략무기”라고 격찬하였다. 이 격찬발언은 화성-14형이 세계에 존재하는 다른 모든 대륙간탄도미사일들과는 차원이 다른 대륙간탄도미사일이라는 뜻이다.(한호석, [개벽예감 257] 화성-14형은 “세계가 알지 못하고, 흉내 낼 수도 없는 새로운 전략무기?!”, 2017.7.17)


(3) 경술국치일(8.29)에는 일본 상공에 한 방(화성-12형)-문재인 아베 위로전화


3) 뉴욕채널(국무부) 대화(2017.8.11) : 별무 성과

북한과 미국 수개월간 ‘뉴욕채널’ 비밀접촉” AP 보도
서울의소리  | 입력 : 2017/08/12 [00:51]

미국과 북한의 외교 라인이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수개월 동안 ‘뉴욕채널’을 통해 비밀접촉을 해왔다고 AP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P통신은 미국 정부 관계자 등을 인용해 조셉 윤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와 박성일 유엔주재 북한대표부 차석대사가 수개월 동안 정기적으로 대화했다고 밝혔다.?-중략-관계자들은 이를 뉴욕채널이라고 불렀다. 양측은 북한에 억류됐던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석방과 관련해 대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대화가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인지, 북한 억류자 외에도 논의를 전개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앞서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도 북한과의 비밀 채널이 존재하는 것을 암시한 바 있다. 틸러슨 장관은 최근 “우리는 그들이 대화를 원하면 들을 수 있는 다른 의사소통 수단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미 국무부와 백악관은 뉴욕채널 보도와 관련해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다. 한 외교관은 2개월 전 북한이 웜비어를 석방(6.12)했을 당시 외교적 채널을 가동했다고 밝혔다.?


2. 세기의 대결 : 조미 유엔대첩(9월)

<평화핵 전략>과 김정은(7강)

1) 미쳐가는 미국-트럼프

(1) 매티스(미 국무장관)의 몽환적 북침작전

美국방 "서울 중대위험 빠뜨리지 않는 대북군사옵션 존재"
송영무 장관과 '전술핵재배치' 논의 확인
2017-09-19 08:00:39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18일(현지시간) 서울을 중대한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 대북 군사옵션 방안이 존재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매티스 장관은 이날 국방부에서 기자들이 '서울을 중대위험에 빠뜨리지 않고 북한에 취할 수 있는 군사옵션이 있느냐'고 묻자 "그렇다. 있다. 하지만 상세한 말은 하지 않겠다"고 했다. 비록 구체적 방안은 함구했지만 매티스 장관이 대북 군사옵션의 시나리오를 언급하기는 처음이다.  특히 그의 언급은 북핵과 탄도미사일 시설 등에 대한 정밀 선제·예방타격을 통한 제거나 서울을 겨냥해 배치된 휴전선 북쪽의 장사정포나 방사포 등 수천 문의 대포에 대한 무력화, 북 지도부 제거 등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2) 트럼프의 발광

트럼프 "미국 위협 받으면 북한 완전 파괴"
2017-09-20 00:27:5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미국과 동맹국들을 방위해야 한다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하는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행한 취임후 첫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이 전 세계를 위협하는 무모한 핵과 탄도미사일을 추구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로켓맨(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자신은 물론 정권에 자살 행위를 하고 있다”며 “북한은 상상을 초월하는 인명의 손실로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고 김정은 위원장을 맹비난하기도 했다.---사실은 미국의 압살전략에 반격

(가) 유엔 존재본질 유린

① 유엔에서 유엔본질 유린
② 평화공존의 장→최악의 침략전쟁(totally destroy) 예고
③ 미국=전쟁국가의 본질 폭로

(나) 사기

① 조선의 핵과 미사일의 대미 전쟁억지력+2차보복능력
② 세계 위협은 사기
③ 조선 핵문제의 본질 : 미국의 조선 압살정책→조미 종전?평화협정 문제

2) 김정은의 미국 조롱과 반격

(1) 리용호 : 개 짖는 소리

리 외무상은 "개들이 짖어도 행렬은 간다는 말이 있다"며 "개 짖는 소리로 우리를 놀라게 하려 생각했다면 그야말로 개꿈"이라고 말했다. 그는 '로켓맨 발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보좌관들이 불쌍하다"고 했다.(9.21)

(2) 김정은 : 사과밭 방문, “어깨 춤 절로 난다”---눈 뒤집는 조롱

(3) 김정은 국무위원장 성명


김정은 "트럼프 선전포고에 사상 초강경 대응하겠다"
2017-09-22 07:08:26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2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한 완전파괴' 발언에 대해 초강력 대응 방침을 밝히고 나서, 한반도 긴장이 다시 최고조로 치닫는 양상이다.-중략-김정은은 성명에서 "트럼프가 세계의 면전에서 나와 국가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모욕하며 우리 공화국을 없애겠다는 역대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해온 이상 우리도 그에 상응한 사상 최고의 초강경 대응조치 단행을 심중히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 략-

김정은의 '사상 초강경 대응'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및 7차 핵실험은 물론이고, 앞서 예고했던 괌기지 주변 해상 4곳에 대한 탄도미사일 발사를 시사하는 게 아니냐는 해석을 낳으면서 한반도 긴장은 최고조로 치닫는 심각한 양상이다.  북한의 최고지도자가 국제사회를 향해 직접 성명을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더욱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4) 리용호 : 수소폭탄 태평양 실험

[속보] 北리용호 "태평양서 역대급 수소탄 시험하겠다"
김정은의 '사상 최고 초강력 대응' 발언 일파만파
2017-09-22 09:56:14

북한 리용호 외무상은 21일(현지시간)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예고한 '사상 최고의 초강경 대응조치'와 관련, "아마 역대급 수소탄 시험을 태평양 상에서 하는 것으로 되지 않겠는가"라고 밝혔다.-중략-리 외무상의 이같은 답변은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수소탄을 장착해 태평양 쪽으로 발사해 해상에서 폭발시키려는 게 아니냐는 해석을 낳으면서, 실행시 일파만파의 거센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김정은, 트럼프 제압 : 태평양 핵미사일 실험 위협


3. 정상회담을 앙망하옵니다!

1) 틸러슨 : 채널 2~3개 대화(9.30)

틸러슨, 美北 직접접촉 첫 확인…'뉴욕채널' 등 재가동하나(종합)
연합뉴스 입력 : 2017.10.01 04:38 수정 : 2017.10.01 04:38

(워싱턴·뉴욕=연합뉴스) 강영두 이귀원 특파원 = 북한과 미국이 거친 설전으로 '벼랑 끝 대치'를 이어온 가운데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과 직접 대화 채널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해 국면 전환 가능성이 주목된다.?중국을 방문 중인 틸러슨 장관은 30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과 소통 라인을 가지고 있다. 북한과 2~3개 정도의 채널을 열어두고 있다"며 막후 직접 채널을 통해 대화 의사를 타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  략-

도널드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미국이 북핵 문제를 두고 대북 대화 채널을 가동하고 있다고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 최선희의 충고(10.20)

北최선희 "美 올바른 선택 취하면 출구 있을것"..조건은 그대로
2017. 10. 24. 18:39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지난 20∼21일 열린 '국제 핵 비확산 회의'에 참석한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북아메리카국장이 "미국이 적대시 정책을 포기하고 핵보유국으로서의 북한과 공존(coexist with a nuclear DPRK)하는 올바른 선택을 취한다면 출구(way out)가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24일 전해졌다.
이른바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 포기와 핵보유국 인정을 전제 조건으로 여전히 내걸긴 했지만, 북한의 주요 당국자 입에서 '출구'라는 언급이 나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최 국장은 이 회의 둘째 날 '한반도 긴장완화'를 주제로 열린 비공개세션에서 이런 발언을 했다.
최 국장은 북한이 주장하는 미국의 '적대시 정책 폐기'가 무엇을 의미하느냐는 회의 참석자 질문에 "외교적·평화적 해결을 위해서는 적절한 분위기가 조성돼야 하나 매일 트럼프 대통령의 위협적 트윗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북한은 협상테이블에 앉을 수 없다"면서 "미국의 군사·핵 위협과 경제제재를 통한 압살 정책이 지속된다면 북한은 단 한 치도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3) 트럼프-시진핑, 쑹타오 특사 파견(11.17)

'쌍중단'도 관심없다? 中 중재도 뿌리친 北 속내

? CBS노컷뉴스 김학일 기자
? 2017-11-23 09:42

-전  략-

북한의 이런 주장을 핵·미사일 시험과 한미연합 군사훈련의 동시중단, 즉 쌍중단(雙中斷)으로 바꾸고, 한반도 비핵화 프로세스와 북미 평화협정체제 협상을 병행 추진하자는 ‘쌍궤병행(雙軌竝行)을 추가한 것이 지난해 6월 중국 왕이 외교부장의 제안이다.

-중  략-

그러나 북한은 자신들의 요구가 일정 부분 반영된 중국의 '쌍중단' 제안에 대해 전혀 눈길을 주고 있지 않고 있다. ?쑹타오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시진핑 주석의 특사로 최근 북한을 방문했지만, 이례적으로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을 면담하지 못했다. ?쌍중단을 매개로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이끌어내려는 중국으로서는 국면전환을 위한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못한 것이고. 북한으로서는 핵동결 요구를 일축하고 핵무력 완성 의지를 분명히 밝힌 셈이다. ?북한은 미국과 대화를 한다고 해도 핵무력을 완성한 뒤 동등한 핵보유국의 위치에서 핵군축 회담을 하겠다는 뜻으로 보인다.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자신들의 핵무력은 결코 협상 대상이 될 수 없다면서도 '세계 비핵화'를 언급하는 이유이다. ?



(1) 트럼프 시진핑에 중재 부탁
(2) 시진핑, 쑹타오 특사 파견 : 쌍중단, 쌍궤병행 요청 계획
(3) 김정은, 트랙터 공장에서 시운전

4) 화성-15형 발사, 국가핵무력 완성 선포(11.29)

(1) 미국 전역 수소탄-EMP 공격 가능

(2) 국가핵무력 완성

5) 틸러슨의 애걸복걸 (12.12)

[개벽예감282] 상상하라, 승자와 패자가 마주앉아 총결산하는 회담을
한호석 (통일학연구소 소장)
기사입력: 2018/01/15 [12:06] ?최종편집: ⓒ 자주시보

조미핵대결이 종식되었다는 사실을 부인하거나 의심하거나 외면하는 사람들은 2018년 1월 1일부터 급변하기 시작한 현실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조미회담이 열릴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한다. 그러나 꽁꽁 얼어붙었던 조미관계가 화성-15형 시험발사성공 이후 물밑에서 급류를 타기 시작하였음을 알려주는 몇 가지 중요한 정보를 살펴보면, 조미회담이 다가오고 있음을 능히 예견할 수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18년 1월 1일 신년사에서 국가핵무력완성을 선포하기 직전, 조미핵대결에서 사실상 완패한 미국은 제3자가 눈치 채지 못하도록 물밑에서 어떤 은밀한 행동들을 취하고 있었다. 그 사연을 파헤쳐볼 필요가 있다.??
?
첫째, (중략) 일본 정부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한 <산께이신붕> 2018년 1월 4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과 미국은 2017년 12월 상순 베이징에서 흔히 ‘1.5 트랙(Track 1.5)’이라고 불리는 반관반민접촉을 진행하였다고 한다. 그 비공개 접촉에 미국측 대표로 나선 사람은 국무부 정보조사국 동북아시아실장을 지낸 존 메릴(John Merrill)이었고, 조선측 대표는 누구였는지 알려지지 않았다고 한다.??
?
그런데 놀랍게도, 그 비공개 접촉이 진행된 직후 렉스 틸러슨(Rex W. Tillerson) 미국 국무장관은 조선에게 조건 없는 조미회담을 전격적으로 제의하였다. 그는 2017년 12월 12일 워싱턴에 있는 국제문제연구기관 애틀랜틱협의회(Atlantic Council)에서 연설하면서 “우리는 북조선이 회담하고 싶어 하는 어느 때라도 회담할 준비가 되었다고 외교적 측면에서 말한 바 있고, 조건 없이 첫 번째 회담을 진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 (and we're ready to have the first meeting without preconditions). 당신들이 원한다면, 우리는 날씨에 관해서도 이야기할 수 있으니, 일단 만나보자. 만일 당신들이 사각탁에 앉을 것인지 아니면 원탁에 앉을 것인지에 대해 흥미를 느낀다면 그것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자. 우리는 적어도 마주앉아 대면할 수 있다. 마주앉게 되면, 우리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관한 노정도(road map)를 그려내기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중  략-

둘째, 조건 없이 조미회담을 열자는 틸러슨 국무장관의 발언에 대해 조선이 아무런 응답을 주지 않은 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년사 발표일이 차츰 다가오자, 속이 바짝바짝 타들어가기 시작한 미국은 2017년 12월 말 조선에게 조미회담을 개최하자는 공식 제의를 다급하게 전할 수밖에 없었다.

<세계일보> 2018년 1월 8일 보도에 따르면, 이름을 밝히지 않은 미국 정부 당국자는“미국은 이미(2017년 말을 뜻함-옮긴이) 북한 측에 회담개최제안을 했다. 북한이 북미직접대화의 중재자로 중국이나 러시아가 나서는 것을 꺼리고 있어 북미회담 개최지로는 북한이 선호하는 스웨덴이나 노르웨이가 검토돼왔다.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북한과 조건 없이 대화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혔지만 그런 제안은 외교채널을 통해 북한에도 공식 전달됐고, 이후에도 이 채널이 수시로 가동되고 있다”고 말했다.?


4. 정상회담을 허락하노라!

1) 김정일 신년사(2018.1.1)

(1) 국가 핵무력 완성 공개 선언
(2) 평창올림픽 참가, 민족협력

2) 평창올림픽 성공(2월)

(1) ‘북 코리아’ 참여→평화올림픽
(2) 김정은-문재인 민족 평화공조 세계에 과시
(3) 미국 팬스는 깐족대기만 하다가 국제적 망신

3) 트럼프-문재인, 북에 특사단 파견(3.5~6)

(1) 특사단(단장 정의용) : 문재인 친서 전달---트럼프 친서?
(2) 김정은 조미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수락
(3) 특사 오자마자 트럼프한테로!!!

4) 트럼프, 조미정상회담에 환호작약(3월 8일)


5. 마음에 드시옵니까?

1) 틸러슨 아웃, 폼페오 기용(3.13)

미국의 소리

[뉴스해설] 폼페오·매티스, 정권교체 반대 표명하며 미-북 정상회담 성공 분위기 조성
2018.4.13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 지명자가 13일 상원 외교위 인준 청문회에 참석했다.

-중  략-

진행자) 폼페오 내정자는 중앙정보국 CIA 국장으로서 북한의 정권 교체를 주장하는 발언을 했었는데, 입장이 바뀐 건가요?

기자) 적어도 표면상으로는 그랬습니다. 폼페오 내정자는 자신은 언론들의 평가와는 달리 강경파가 아니라며, “오늘 (북한의) 정권 교체를 지지하지 않는다는 대답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또 핵으로 무장한 북한에 대한 선제공격은 대재앙이라는 민주당 의원의 지적에 “동의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이전과는 달리 유화적인 태도를 분명히 한 겁니다. 북한이 미국에 직접적인 위협이 된다는 조짐이 보이면 외교를 넘어서야 할 수도 있다는 원칙론도 함께 밝혔지만, 크게 주목 받지는 못했습니다.

진행자) 폼페오 내정자는 트럼프 행정부에서 북한에 대해 가장 강경한 인물 아니었나요?

기자) 지난해 7월 폼페오 내정자가 CIA 국장 자격으로 행한 연설은 김정은 정권에 대한 그의 인식을 잘 보여줍니다. 당시 폼페오 국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핵 능력과 핵을 사용할 의도가 있는 인물을 분리하는 것”이라며 “북한 주민들도 김정은이 없어지는 것을 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북한은 외무성 대변인의 논평을 통해 강하게 반발하면서, “미국의 심장부를 무자비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위협했었습니다.

(1) 폼페오 국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① 미국에서 조선에 대해 가장 정통한 인물, 9개월만에 입장 정반대로 바뀜
② 대북선제타격은 대재앙 초래→외교적 해법 불가피
③ 김정은 제거론→무조건 협상론

(2) 트럼프 정권 완전 방향전환

① 메티스 국방장관도 외교적 해결 강조
② 조셉 던포드 합참의장 : 조선의 핵미사일 능력 곧 미국 방어능력 추월

(3) 협상 앞두고 팀장 교체

① 틸러슨 해고 : 트윗으로 you are fired!
② 폼페오 기용 : 조미정상회담 성사시킨 CIA-KMC 공로 포상

(4) 볼턴은 바람잡이?

2) 김정은-폼페오 2차 만남(5.9)
*김정은-폼페오 1차 만남 4월 26일

北, 김정은-폼페이오 회동 “만족한 합의… 훌륭한 회담” (전문)
입력 :  2018-05-10 10:50

◆ 조선중앙통신, 김정은·폼페이오 접견 보도문

-전 략-

석상에서는 조미수뇌회담개최를 위한 실무적인 문제들과 그에 해당한 절차와 방법들이 심도있게 론의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미합중국 국무장관과 토의된 문제들에 대하여 만족한 합의를 보시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감행하여 우리 나라에 억류되 여있는 미국인들을 석방하여줄데 대한 미합중국 대통령의 공식제기를 수락하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명령으로 특사를 실시하여 송환하도록 하시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과 훌륭한 회담을 진행하고 만족한 결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마이크 폼페오 미합중국 국무장관과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시며 작별인사를 나누시고 따뜻이 바래우시였다.

(1) 김정은 폼페오 면담 : 굉장히 ‘만족한 합의’

① 훌륭한 회담 진행
② 회의 결과에 만족 표시
③ 억류 미국인 3인 석방
④ 따뜻한 배웅

(2) <비핵화, 체제보장-보상> 교환 가능성 제로

(3) ‘만족한 합의’는 북 요구 전폭 수용 뜻


6. 기념주화 공개(5.21)

반국가단체와 그 수괴를 ‘평화회담’ 상대로 인정-기념메달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SUPREME LEADER KIM JONG-UN

트럼프의 주화, 누구에게 보여주고 싶었을까? 왜?

조미정상회담 성사 기념 메달


7. 트럼프는 김정은 손바닥 위에서 논다

 https://band.us/band/10931604

2018년 5월 8일 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22강, 코리아이야기3, 427개벽: 북핵이 세계를 바꾼다.

  아직도 남쪽의 방송매체언론들과 상당수의 사람들은 지금의 상황이 미국이 대북압박과 포위 때문에 김정은이 투항하는 걸로 본다. 그렇지만, 또 상당한 의식의 변화를 보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대체로 방송매체를 보면 심난하다. 지금 우리가 말하는 비핵화라는 표현은 영토주권과 군사주권을 남의 나라에게 넘긴 혼이 비정상적인 국가로서의 서글픔이 묻어나는 표현이라고 할까? 어쩔수없는 표현이라는 걸 알아야한다!

  사실상! 북한에게 비핵화를 요구할 자격도 능력도 없다. 자기나라 군대를 남의 나라 군에 허락을 맡아야하는 나라일 뿐만 아니라 아닌말로 미군이 내 집에다가 군대를 주둔시켜도 그걸 막거나 따질 법적인 권리와 근거가 없다. 왜냐? 우린 미국도 아닌 미군에 우리 영토를 허여했기 때문이다.

  김정은과 문재인이 미국과 직접적인 정상회담을 통해서 해결을 하는 것이 사실상 유일한 해결책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구지 남한과의 정상회담을 먼저하고 우리를 통한 대화제의를 한 것은 무엇보다 우리의 문제는 우리 민족끼리의 화해가 먼저 임을 인식하고 그런 모습을 보임으로서 미국이 더 이상 평화의 손짓을 거부할 수 없도록 한 것이다.

  자주적 주권국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령과 절름발이 주권허여국 '대한민국' 대통령의 만남!

  남쪽의 촛불혁명과 북쪽의 핵무력완성은 남과 북이 혼이 비정상적인 국가에서 정상적인 국가로 나아가는 그 길을 열고 있으며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에서 상식이 통하는 사회로의 전환을 이룰 것이다. 어쩌면 동북아시아와 세계적인 질서까지 바꿔놓을지도 모른다.

  대중언론매체에서는 말한다!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있을 것이라고!

  그러나, 나는 생각한다.  헛소리 하지마라고!

  비핵화라는 것 자체가 북한과 김정은이 더러 완전히 발가벗고 나오라고 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

 그걸 북한과 김정은이 받아들일수 있을 거라고 보는가?

 북한과 김정은이를 바보쯤으로 여기는가?

 트럼프도 문재인도 시진핑, 아베도 모두 알고 있다!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그거야 말로 헛소리라는 걸! 미국이 ICBM가지고 협상할 뜻을 살짝 비치자 아베가 중단거리 미사일까지 협상까지 넣자고 제안했다는 것이 뭘까? 

그리고, 주한미군철수도 없을 것이다. 왜? 김정은이 요구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아마도 차후에 중국, 러시아와 미국의 관계나 담판에서 결정날 수도 있을 것이다.

  사실, 남한의 주한미군은 이미 북한을 상대로 해서 있는 군대로 보기도 어렵다. 이미 성주의 사드배치에서 볼수있듯이  저것이 북한 때문에 있는 건가? 생각해볼 문제다. 이미 성주를 비롯한 주한미군은 여태 것 북한을 핑계로 삼아 왔지만, 사실상 대중국, 대러시아 감시의 전초기지역할을 해온 것도 사실이다. 그런만큼 앞으로 주한미군문제는 중국, 러시아와 미국 간의 문제에서 해결될 걸로 본다. 그리고, 북한은 평화체제 구축후에는 남쪽에 미군이 주둔하건 말건 신경쓰지 않고 경제성장에 신경쓸 것이다. 그리고 6.25휴전후에 4년만에 전후복구를 마치고 70년초까지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뤘냈듯이 연 10~20%이상의 경제고도성장을 이룰것이다.  이전에도 말한 적 있지만, 남한에서는 1%의 매국독재세력이 미국과 서방의 막대한 원조 속에서 나라를 개판으로 운영한 나머지 70년초까지 북한을 단 한 차례도 앞선 적이 없다. 오히려, 60년대초에는 북한 보다 훨씬 뒤 쳐져 있었다. 특히 박정희는 군사정권 초기와 70년대 중반에 나라경제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고 빚더미에 올려놓은 장본인이다.(자료출처 : 프레이저 보고서)

  생각해보면 정말 부끄러운 일이다. 여태 것! 그런 사람들을 국부 또는 한강의 기적을 이룬 사람이라며 절까지 하는 사람들을 보면 난감하다!

  요즘 한국 사람과 언론들을 보면 북한의 자원에 관심이 많이 생긴 것 같다. 오직 경제적인 잦대로만 북한을 바라보고 우리가 북한에 얼마를 줘야하는 걸까만 보고 있다. 벌써부터 북한지역을 경제적인 차지에 대상, 선점의 대상으로만 바라보고 있는 건 아닌지 심히 우려스럽다.

  이 것 하나만은 알아둬야한다. 전후 남한이 서방에게 받은 지원에 비하면 그야말로 아무런 지원도 없이 거의 자기들의 힘으로 전후복구와 기적의 경제성장을 이뤘던 저들이며 1970년대초반까지 우리 보다 많이 앞서 있었던 저들이란걸 똑바로 알아야한다. 우리가 저들을 확실히 앞서기 시작한 걸 70년대 말 ~80년초반이 돼서였다.

  이럴 때에 조소앙 선생님과 같은 분이 나와서 삼균주의와 같은 걸 설파하고 남과 북이 지향하는 합일 점으로 제시하였으면 하는 아쉬움이든다. 그렇게하면! 원래 우리 배달민족과 독립운동가들이 꿈꿨던 대한민국이 실현되지 않을까?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22강, 코리아이야기3,427개벽: 북핵이 세계를 바꾼다.

코리아 이야기 3

427 개벽 : 북핵이 세계를 바꾼다.




'세계사'(제국주의 침략) 최고의 장면 : 침략-대결->평화-존중 세계체제 패권국가 미국이 만든 분단국가-분단선에서 평화의 악수

34세 조선 청년 김정은
한 손은 핵미사일을 들고, 다른 한 손은 남측 대통령 문재인 손을 잡고!보란 듯이 분단선을 넘나들었다!
문재인과 김정은
'이 땅이 뉘 땅인데 오도가도 못 하느냐'고 무언의 시위를 하며, 세계를 향해 자유 왕래의 시범을 보였다!

"북한, 미국과 사전협의서 핵 전면폐기 수용 의사 밝혀"
입력 2018.05.03. 07:59 수정 2018.05.03. 08:04 댓글 1072개
아사히 보도.."CIA 당국자+핵 전문가, 지난달 하순 1주일 방북"
(도쿄=연합뉴스) 김정선 특파원 = 북한이 북미정상회담을 위한 사전 협의에서 미국이 요구하는 방법으로 핵을 전면폐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간땡이가부었다1시간전---3위 댓글(1800-118)
김정은의 핵개발 완성이 신의 한수다. 그동안 미국은 북한의 말에 성의 없거나 무시하거나 일관되게 핵없는 즉 힘없는 존재로 인식해오다가 드디어 대륙간탄도탄에 핵시 실리니 어쩔 수 없이 협상장으로 나올 수밖에 없었다. 김정은이 나이는 어리나 참 뚝심이 있다. 결국 한반도 평화의 주인공은 김정은. 이번에 진정으로 결과를 만들어 내자! 한반도에 평화를!
*먹물들은 진보-보수, '완전한 비핵화' 헛소리

촛불이 주권자시대를 열었다.
'빨갱이' '종북'몰이에 더 이상 겁먹지 말자!
코메리칸 관점(미군기지+국가보안법)에서 벗어나라!
실사구시, 내 눈으로 보고, 내 가슴으로 느끼고, 내 머리로 생각하자!
민족사(미국분단 남북), 인류사(인간해방)의 관점에서 세상을 보자!
지금, 조선의 <평화핵 전략-핵 무력 완성>이 세계사를 바꾸고 있다!

1. 427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1) 2018 판문점 정상회담의 의미

(1) 3차 남북정상회담이 아니다.

(2) 세계사적 조미정상회담(종전-평화체제 담판)을 위한 길잡이 회담이다.

(3) 판문점 : 분단비극 73년 압축 상징하는 곳

((1)) 분단 : 미국 38선->미소 분할점령 73년(1945~)
((2)) 전쟁 : 분단국가(1948)->조미전쟁 68년(1950~)
((3)) 남쪽=미군기지
*미군기지 64년(1954~) : 한미상호방위조약 ; 한국 영토는 멋대로 미군기지(세계 유일)
*비무장지대-판문점(공동경비구역) 남측 관리주체 유엔군(미군)
*한국군은 미군 예속군 : 지휘권->전시작전통제권

2) 김정은, 판문점 미군통제지역(적진)으로 단독 월경

(1) 미국-한국 규정한 김정은의 정체 : WANTED 1호

((1)) 한국 헌버-국가보안법 : 반국가단체 수괴-사형 또는 무기징역(국가보안법 제3조 1)
((2)) 미국-한국의 참수 대상 : 참수부대 창설(2017.12-문 정권)

(2) 김정은의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은 목숨을 거는 일

(3) 김정은의 대응

((1)) 12명 특별 경호 : 남행, 점심 북상
((2)) 남하 전, 미국 향해 핵미사일 발사준비 완료했을 것

3) 김정은, 문재인 손잡고 분단을 넘다!

(1) 판문점 남측은 대한민국 행정권이 미치지 않는 미군 관할지역
*남 : 평화, 새로운 시작
*김정은 방명록 : 평화의 시대

5) 평화시대 시현 명장면 : 도보다리 문-김 대화

(1) 전쟁-적대적 대결->평화공존

(2) 평화공존의 방법: 상호 인정과 대화

(3) 문재인-김정은 민족-평화 공조 세계에 과시

2. 427 개벽, 평화시대가 보인다.

1)남측의 개벽

(1) 평양냉면


(4월 29일 점심때 마포의 어느 평양냉면집)

(2) 427 인식혁명(개벽) : 427 CBS-리얼리티 여론조사

((1)) 427 단 하루 동안 북 불신->신뢰 : 52.1%
((2)) 불신 : 78.3%->28.3% ; 50% 감소
((3)) 신뢰 : 14.7%->64.7% : 50% 증가

*한 순간에 한국인 반(50%)이 조선-김정은 불신에서 신뢰로 순간이동
*어떻게 이런 일이! : <코리안 미러클 2017>


(3) 판문점 선언 지지, 종전-평화시대 열망 : 90% 안팎

((1)) MBC(4.29~30) : 88.7%
((2)) KBS(4.30) : 94%

(4) 문재인 지지 : 78~86%

(5) 김정은 신뢰 : 77.5%

((1)) 한길리서치(4.28~29) : 김정은 호감 36.2%, 비호감 22.0% 지켜보자 33.7%

((2)) MBC : 김정은 신뢰 77.5%

 정상회담에서 나타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행동이나 발언 등을 통해 나타난 이미지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대체로 신뢰가 간다'(60.5%), '매우 신뢰가 간다'(17.1%)로 응답해 긍정 평가가 77.5%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 성향이 89.6%, 중도 성향 69.4%, 보수성향 72.9%가 김 위원장에게 신뢰를 나타냈다.

((3)) KBS : 김정은 인식 긍정 변화 80%

(6) 남측 당국의 신속한 조치 : 대북 방송시설 철거 시작(5.1)

(7) 대표 반공단체(자유총연맹, 재향군인회) : 판문점 선언 적극 지지

(8) 하루아침에 외계인(ET)이 되어버린 홍준표

((1)) 1년 전 대선 2위 : 24% 득표
((2)) 427 후 : 홍일점=혼자 빨갱이, ET(외계인)
((3)) <불패의 이빨>에서 <자멸의 기수>로

다음 사람 중 남북의 평화-번영에 가장 방해될 것 같은 인물은?
((1)) 홍준표 ((2)) 안철수 ((3)) 트럼프 ((4)) 김정은

2) 북의 변화

(1) 조선중앙TV 33분

((1)) 선전선동기관 : '완전한 비핵화' 원문 그대로 낭독->사실보도
((2)) 김정은(극존칭), 문재인 비교적 동등하게 대접
((3)) 클로징은 최고령도자 찬양, '불명의 업적'
((4)) 한국 쓰레기언론보다 양질 : 조중동, TV조선, 경제지
((5)) (당 선전선동기관->언론)으로 전환?---김일성 참배, 태양절, 단군릉 따위 넘을 것

(2) 풍계리 핵실험장 5월 중 파기

(3) 표준시 남한에 맞춤(5.5)

((1)) 자기 결정 3년 만에 번복 : 민족대통합 의지
((2)) 어떤 전제군주 어려운 조치

(4) 비무장지대 대남선전방송시설 철거 시작(5.1)


3. 코리아 발 개벽->세계사 대격변

1) 김정은 정권의 대담한 국가전략 성공
***김정은의 인간성과 리더십은 별도 강의 필요

(1) 국가발전전략

((1)) 핵경제 병진->핵무력 완성->경제총력(2018.420 전원회의)
((2)) 과학기술-지식경제-인민경제

(2) 대외/세계 전략: 평화핵 전략(30년)

((1)) 핵무력 완성->종전-평화협정 강제
((2)) 핵무력 완성->평창 평화->남북정상-조미정상
((3)) 문재인/한국에 선물 : 평창, 표준시
((4)) 트럼프(사업가)의 미국 우선주의, 업적 욕구 120% 활용

2) 촛불혁명과 문재인 정권의 민족평화공조

(1) 촛불혁명

((1)) 매독 제압->퇴치(2020)
((2)) 주권자 시대
((3)) 촛불친화 정권 : 문재인 대통령
((4)) 주권자->반공도착증 치유, 인간 회복, 민족 공감
((5)) (대결-부정-적개심)->(인정-이해-소통)

(2) 문재인의 양다리 능력 발휘

((1)) 양다리 지혜 : 북-미 훌륭한 존재
((2)) 남북 찰떡 공조 : 김정은과 민족-평화 공조
((3)) 트럼프놀이 : 공로 칭찬(북 압박으로 평창 참가 등 유인), 노벨평화상
*문재인의 고래가 된 트럼프
*문은 트럼프 칭찬, 트럼프는 김정은 찬양

3) 김정은 문재인의 탁월한 전략적 공조

(1) 정상적 순서 : 조미정상회담(결정)->남북정상회담(후속조치)

(2) 김정은-문재인의 탁월한 전략

((1)) 남북정상회담을 조미정상회담에 우선
((2)) 민족-평화 역량 세계 과시
((3)) 민족평화열망->미국 순응 압박:당근=노벨평화상

(3) 문재인-김정은의 트럼프놀이 : 핵으로 겁주고(채찍) 노벨평화상으로 부추기고(당근)
*코리아 현실 : 판문점 선언, 미국 No하면 휴지조각

(4) 코리아의 힘->트럼프도 No 불가능

미국 반대로 종전-평화시대 안 되면 반미촛불

4) (코리언 미러클 2017)->세계사 대격변

(1) 김정은 조선의 변화

((1)) 핵경제 병진노선 성공 : 미국공격력-핵미사일 보유국
((2)) 대전환 : 수령의 나라->인민의 나라 : 사회주의 복지국가(조선형)
*고르바초프, 덩사오핑, 베트남식 개핵개방 아닐 것
*김일성의 (지상 낙원) 업그레이판일 것(10년, 2030)

(2) 촛불혁명과 한국

((1)) 촛불혁명->주권자시대
((2)) 코메리칸 매독 제압->퇴치
((3)) 문재인 정권 : 촛불 친화 정권

(3) 동아시아 변화 : 평화협력체제로 변화

(4) 세계사 변화 : 미국 패권주의 변화 불가피(미국 우선주의)

5) 대전환의 성격

(1) 악마교의 종말 : 미국(북), 북한(남), N Korea(미국)

(2) 제국주의 종말

((1)) 침략-군사대결->평화공존
((2)) 군사동맹->경제협력체제 : 남북 동북아(일 중 러) 유라시아 대륙
((3)) 한미동맹=미군기지->코리아 민족공조체제->동북아 경제협력체제

(3) 평화주도 코리아!!!

((1)) 코리아 반도를 (세계의 전장->평화의 구심)으로
((2)) (핵무기=자기 보존력)은 필수품
((3)) 남북 협동 평화주도 전략 필요 : 코리아 경제공동체

4. 조미정상회담은 어떻게 될까?

북핵(미국 공격력)은 (한반도-동북아-세계 피스메이커), 평화지킴이 김일성 3대 걸친 (주체의 나라) 총결산이자 최고 자산 미국 입장 : '북핵'은 중국 러시아 견제, 일본 핵우산 보호에도 엄청난 도움 아메리카 퍼스트 : 핵 공격 대상에서 제외---핵보다는 ICBM이 문제라고 생각 아베, 북 중거리 미사일 폐기 요구 : ICBM 폐기가 핵심과제, 미국 공화당 의명 18명 노벨평화상 추천, 미국 여야 트럼프 대북정책 지지, 트럼프는 조미전쟁 종전선언 주인공->노벨평화상 욕망(광대승천), 폼페이오 미 국무 : CVID->PVID;Complete(총체)->Permanent(기간 한정)

1) 회담의 성격

3. 남과 북은 한반도/조선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하여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다.

((3)) 남과 북은 정전협정체결 65년이 되는 올해에 종전을 선언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며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남+북+미 3자 또는 남+북+미+중 4자회담 개최를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4)) 남과 북은 (  )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조선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였다.

(1) 조선-미국의 조미전쟁 종전회담 : 정전체제->평화체제

(2) (한반도/조선반도 비핵화)의 수준은 조미 타협의 문제

2) 정상회담 성공 가능성 99%

3) 종전-평화협정 타협점
*미국은 (한반도=미군기지) 포기 절대 불가
*조선은 (핵무기=자기보존력) 포기 절대 불가

(1) 북 : 주한미군 용인

(2) 미 : 핵 동결, ICBM 파기-불생산

출처 : https://band.us/band/10931604

2017년 10월 25일 수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5강 김정은의 트럼프 놀이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5강 김정은의 트럼프 놀이


5강

2030년에도 대한민국이 존재할까-1

김정은의 트럼프놀이


실사구시를 거부하는 민족에게는 현재도 미래도 없다.
성역, 금기, 환상, 신화를 거부하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자!
나의 제1 모토 : 실사구시

1. 2030에도 대한민국이 존재할까?

1) 2011~12년 경 위기의식-발표 토론

2) 2017 현재, 5~6년 전보다 훨씬 심각

(1) 한반도 주도권 싸움-조미쟁패 : 조선 승리 확실시

(2) 촛불, 헬조선 탈출 전략 부재

(가) 촛불봉기→촛불대통령(이재명)→민주공화국(사드, 국정원, 재벌)

(나) 문재인 정권 : 양다리(미-중, 촛-박, 재벌-민중)→깨갱 정권
① 혼이 비정상인 나라(매국독재정권)→정상국가(민주공화국 지향) ; 국정원 개조
② 미국 한 마디에 바로 사드 임시 배치 완료
③ 경제권력(슈퍼파워-재벌) 해체(미국-일본) 거부
④ 헬조선 탈출 불가

(3) 역 피라미드 인구구조---35만(2017)---12% 감소---2030년 20만?

아이 안 낳는 나라…2분기 합계출산율 1.04명 사상 최저 기록(조선일보 관련기사)
입력 : 2017.08.23 12:00


3) 대한민국(SK) 존재 가능성

(1) 2030년 49%
(2) 2050년 1%

4) 혁명적 변화, 혁명적 리더 필요

(1) 헬조선 탈출, 민주공화국 건설 전략
(2) 인구문제 해결
(3) 한반도 주도권 확보 : NK(3대세습 전체주의 국가) 주도권은 심각한 문제

2. 최고 불가사의, (조선(NK) vs 세계(미국+UN))

1) 미국(패권국가-유일초강대국) vs 조선(최악의 독재국가, 최빈국)
(1) 인구 약 13배 : 3억 2천4백만(2016) vs 2천5백만
(2) 국토 약 80배 : 983만 12.3만
(3) GDP 최소 700배 : $18조 5600억 vs max $250억
(4) 군사비 최소 70배 : $6110억(스톡홀름 평화연구소, 2016), $83억(한반도선진화재단)

2) 미국+유엔 vs 조선

3) 조선이 미국-세계 갖고 논다

(1) 핵+ICBM+SLBM
① 믿을 수 없는 기술 발전 속도
② 전쟁억지력 확보
***한국의 방위산업과 극적 대비-미국허가 미사일, 로켓, 잠수함, K9, 수리온

(2) 괌-미국본토(수장) 위협

3. 주도권싸움이 나라의 운명을 좌우한다

1) 이기면 당당한 주권국가→강대국
(1) 한국사에서 주도권을 제대로 행사한 나라는 고구려뿐 : 중국(수, 당)과 전면전 승리
(2) 고구려 광개토대왕 시기는 민족사의 제1 황금기

2) 외세에 지면 (주권 훼손/상실→괴물나라/조공국가/속국/망국)

(1) 외세 주도 1
① 당 주도-신라 추종
② 나당연합군에 의한 고구려 멸망(668)
③ 당당한 주권국가 고구려 멸망→중화주의 완성→1200년 사대-조공국가(668~1876)
④ 삼국통일론-통일신라론은 박통-경상도사관

(2) 외세 주도 2
① 미국-영국-일본 주도 : 청일전쟁-노일전쟁→가쓰라테프트 밀약→일본식민지
② 일제강점론은 실사구시를 거부하는 환상적 역사인식---이런 애국사관이 나라 망침

(3) 외세 주도 3
① 미국-소련 주도 : 분단→분단조폭체제=괴물나라(미군기지+매독정권, 3대세습)
② 1948년 이후 : 조미 쟁패
③ 조미 쟁패 결과가 민족/나라의 운명을 결정할 것

4. 한반도 주도권싸움, 조미 쟁패(爭覇) 70년

1) 미국 주도-조선 도전 시기 : 1945년~1994년

(1) 미국 주도 : 패권국가, 분단주도(원흉), 남-미군기지

(2) 조선의 격렬 도전 : 푸에블로호 사건(1968)
① 2차대전 이후, 전무후무 미국의 치욕
② 용서 구하는 사과문 내고 병사 귀환
③ 푸에블로호 대동강변 전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앞
To the Government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The Governm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미합중국 정부는 1968년 1월2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해에서 조선인민군 해군 함정들의 자위적 조치에 의하여 나포된 미국 함선 푸에블로호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해에 여러 차례 불법 침입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중요한 군사적 및 국가적 기밀을 탐지하는 정탐행위를 하였다는 승무원들의 자백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대표가 제시한 해당 증거 문건들의 타당성을 인정하면서,이 미국 함선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해에 침입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엄중한 정탐행위를 한 데 대해서 전적인 책임을 지고 이에 엄숙히 사과하며,앞으로 다시는 어떠한 미국 함선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해에 침입하지 않도록 할 것을 확실히 담보하는 바입니다.이와 아울러 미합중국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측에 의해서 압수된 미국 함선 푸에블로호의 승무원들이 자기들 죄를 솔직히 고백하고 관용을 베풀어줄 것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에 청원한 사실을 고려하여 이들 승무원들을 관대히 처분해줄 것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에 간절히 요청하는 바입니다.본 문건에 서명하는 동시에 하기인은 푸에블로호의 승무원 82명과 시체 한 구를 인수함을 인정합니다.미 합중국 정부를 대표하여미 육군소장 길벝 H. 우드웓1968년 12월23일

(3) 이 시기 (SK-최고의 미군기지, NK-최고의 반미국가) 고착

2) 조미 쟁패 시기 : 1994.10.21~2006.10.9(1차 핵실험) 전

(1) 1994년 6자회담 합의와 미국의 약속 위반
① 조선 핵 동결, 미국 중유 50만톤 제공-경수로 건설 지원
② 미국 약속 위반

(2) 조선의 핵무기 개발 재개

(3) 미국 조선, 이란, 이라크 악의 축 지정 : 사탄몰이

(4) 조선 : 미국이 진짜 악마국가라고 되받아침

(5) 전쟁 억지력 확보 위해 핵개발 박차, 성공

(6) 한 치 양보 없는 쟁패시기

3) 조선 유리 시기 : 2006.10.9(1차 핵실험)~2017.7.28(ICBM 성공) 전
(1) 핵실험 : 1차 전쟁억지력 확보---미국 북침 시 한국/서울 치명적 피해
(2) 유엔 총동원 NK 고립-경제 죽이기 : 별무 효과

4) 한국은 미국 따까리 노릇
(1) 한국은 세계 유일의 미군기지국가, 즉 대한미국(1945~현재)
(2) 작전통제권도 없는 군대(1950~199) : 미국 용병→미군 예하부대
(3) 아직 전시작전통제권도 없는 세계 유일국가 : 미군 로봇군단
(4) 김대중의 평화주도전략 시기는 예외 : 혁명적 김대중 필요

5. 대전환, 조선(NK)의 미국 압도

1) 김정은(1984) 대 트럼프

(1) 김정은 : 냉철한 분석이 필요한 인물
① 최악의 독재자 : 3대세습-우상화, 장성택 처형
② 33세 : 머리-전략능력, 권력장악력은 세계 최고 수준 : 김일성 능가
③ 고도의 이성적 전략 구사 : (조선 vs 미국) 구도 만들어 주도

(2) 트럼프 : 분석 가치도 없는 인물---21세기 미국 꼬라지
① 미친놈-먼데일 : 조울증 수준
② 장사치 : 국가정책-전략 구사 능력 : 수준 미달

(3) 김정은 대 트럼프 : (전략가 vs 또라이) 대결

2) 주도권싸움 대전환

(1) NK의 경이적인 무기개발속도-실사구시 능력
***SK 군대의 뜯어먹기 능력과 극적 대비
***실사구시 없는 베끼기-상품화 능력은 사상누각
***좋은 나라의 기초 : 실사구시, 민주주의

(2) ICBM급 시험 발사 성공(2017.7.28)→대전환
① 핵과 ICBM : 미국 전역 핵무기 사정권
② 미국의 조선 공격 불가
③ 한반도는 고도의 전쟁억지력을 가진 안전지대

(3) 트럼프의 무력시위
① 전략자산 총출동 : 항공모함, B-1B(죽음의 백조) 등
② 8월 전쟁위기설 유포 : 선제공격, 예방공격

(4) NK : 놀고 있네!

6. 김정은의 트럼프놀이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806261.html(한겨레신문 관련기사)

1) 기상천외 발상 : 괌 미사일 포위사격 위협
(1) 미국의 ‘힘의 다이아몬드’(하와이-인도-한일-호주, 김종대) 중심 타격
(2) 전략자산(전략폭격기) 기지 타격
(3) 사드 2기 배치 : 쏠테니 막아봐!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8/29/0200000000AKR20170829010754014.HTML?input=1195m(연합뉴스 관련기사)

2) 괌 포위사격 예행연습 : 일본상공 통과 태평양 포격---미일 동시 농락
(1) 미국 위협 : 괌 사격-태평양(미국패권의 핵심) 공격 능력 과시
(2) 일본 무시(합법) : 상공 통과===혼비백산

3) 그래도 미국은 전쟁 불가
(1) SK는 NK 볼모 : 서울 불바다
(2) 미국 괌-본토 공격 가능 : 미국 패권 종언
(3) 미중전쟁→3차대전 가능성 : 중국 한반도 전쟁불용 수없이 천명
(4) 트럼프의 꼭지가 돌아버리면 최악의 핵전쟁 : 1/백만


출처 :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https://band.us/@ch18

2017년 9월 27일 수요일

트럼프는 왜? 북한과의 전쟁위기를 만드는 사람으로 변했는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지금 우리에게는 북한의 김정은 보다 더 많이 미움을 받는 존재가 되어있다. 나는 트럼프가 선거전에 고립주의를 내세웠던 것과 예전에 911테러를 힐랄하게 비판했던 사람이었던 것에 비하면 지금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너무나도 충격적인 모습이다. 911테러 때에 부시를 그렇게 비난하던 사람이 지금 한반도에서 북한에 대해 저렇게 나오는 것을 보면 적어도 우리에게는 부시 보다 더한 사람인 것이다. 

  물론 여기에 나온 영상의 내용을 100%로 신뢰할 수는 없겠지만, 지금의 트럼프를 보면 왜? 이렇게 변했는지를 실사구시의 눈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 언론에서 말하듯이 트럼프가 이상한 사람이라서? 아니면, 여기의 영상에 나오듯이 전쟁메카니즘에 의해 유지되는 미국의 사회와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등의 이익과 계획하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들을 재구성하고 실사구시의 눈으로 나 자신의 무지를 깨닫는 노력을 통해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현상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유태인이자 부동산 사업가 출신의 트럼프, 돌출적인 발언으로 유명한 사람, 지금 북한을 없애버리겠다고 난리치는 트럼프! 트럼프는 왜? 존재함으로서 자국의 방위산업에 막대한 이익을 안겨주는 북한을 저렇게 못 없애서 안달일까? 존재함으로서 남한과 일본에 무기를 팔게해주는 그런 북한을? 그리고, 과연 북한의 핵이 무기판매에 걸림돌일까?

  일단, 영상의 내용을 보면 트럼프는 힐러리와는 다르게 Pivot to Asia와 같은 세계주의전략이 고립주의를 내세웠던 사람이다. 적어도 선거 때에는 외국의 동맹들도 너희 나라 너희들끼리 알아서 해라 이런식이었다.

  과연? 지금 우리에게 보여지는 트럼프의 행동은 트럼프가 하고싶어서 하는 행동일까?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은 트럼프 때에 와서 갑자기 그런 것으로 알고 있지만? 오바마시절에 힐러리가 주창한 Pivot to Asia와 그 궤적을 같이하는 정책이다.

 그런데, 왜? 그렇게 힐날하게 비판하던 클링턴의 정책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 것일까? 또, 그 Pivot to Asia(아시아 재균형 전략, 대 중국 포위전략)은 순수하게 힐러리 클링턴의 뜻일까?

  나는 케네디 대통령 암살사건 이후 단 한명의 대통령도 미국의 군산복합산업체 시스템과 대통령 위의 권력자의 하수인 노릇을 하지않은 대통령은 단 한명도 없다고 본다. 케네디의 전략가들이 계획한 대한반도 정책들만 봐도 케네디의 정책과 전략은 당시의 미국을 대외정책을 개선하고 자국의 정치, 경제를 혁신할 훌륭한 전략가들이었다고 본다. 케네디의 죽음이  미국이 변화할수있는 길을 막은 것이오! 우리에게도 불행이었다고 본다. 

  어찌보면 60년대초 공산주의 진영과의 대결에서 여러 분야에서 밀리고 있던 당시 변화를 추구했던 케네디와 지금 중국, 러시아의 도전을 받고 있는 지금의 미국의 상황이 닮아있고 처음에 트럼프가 내세웠던 고립주의 정책과 케네디의 대외 정책과 차이점과 비슷한 점도 고찰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지금 우리에게 닥친 전쟁의 위기는 1990년대초 1차 걸프전이 발발했던 때부터 어느 정도 예상됐던 일이고 아버지 부시와 럼스펠드의 무리들이 한 때 함께했던 후세인을 여지없이 공격하던 때에 북한이 핵개발의 길로 접어들었으며 아들 부시 때에는 아예! 이라크, 이란, 북한을 악의 축이라며 악마의 국가로 지정했던 것을 기억한다. 그때에 911테러를 그들의 음모라고 주장한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트럼프다. 지금  그가 우리 영토에서 북한에 대해 전쟁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지금 만감이 교차한다.

  도대체  무엇이  트럼프를 부시 보다 더한 사람으로 만들었을까? 적어도 우리에게는 부시 보다 더한 트럼프? 지금 우리가 보는 그의 말과 행동도 어쩌면 대통령 위의 권력자들 그들에게 '내가 이렇게까지 하는데 도대체 뭘 어쩌라는 거야?'라고하는 시츄에이션을 보내는 것인지도 모를 일이다.


https://youtu.be/G24aDi2edy4


https://youtu.be/iFMc5-w07a8


https://youtu.be/iIBns_3TlkQ


https://youtu.be/iOA5klznFA0



https://youtu.be/-1tKxnKOBFg


https://youtu.be/-DKr5x4fI5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