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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4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10강 2030년에도 대한민국이 존재할까-3 - 대일본제국의 지배에서 벗어난 대한미국 - 코메리카가 대한민국이 되기 위한 처절한 투쟁과 변화를 그려봤습니다.

  이명박근혜 정권의 탄생에는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의 민주화가 자유화에 머물러 버리고, 경제민주화에 실패함으로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일어났고 그 것에 대한 실망감이 세미'박정희'라고 할 수 있는 '이명박근혜'를 불러냈다고 봐야합니다. 이런 점들은 외면한체 수박 겉핥기식 개혁에 머문다면 박정희 시대가 만들어 놓은 '피라밋조폭경제체제, 조폭언론'을 타파하지 못할 것이고, 결국은 또 다시 헬조선으로 가는 헬게이트와 급행열차는 작동하게 될 것입니다.

* 작전권 양도 - 가장 경이로운 주권양도다!
* 권력이 시장에 넘어갔다.(노무현) - 굉장히! 무책임한 말이다. 1%의 가진자를 위한 것이 아닌 사회를 위해 민주정부가 필요한 것이다.
* 배우 수입의 양극화도 이런 피라밋조폭경제체제를 극복하지 못한 결과이다.


2030년에도 대한민국이 존재할까-3

미군기지 헬조선
1945~2017 70여년 역사 압축 이해
실사구시 : 미군기지-헬조선
헬조선 탈출 과제 모색

1. 민주공화국의 꿈

1) 한국혁명

(1) 독립운동+민주혁명+인류적 평화공존 추구 : 평화-민주-공존(공화) 혁명의 시작
① 평화적 독립운동
② 국가변혁 : 왕국/제국→민주공화국
③ 국가 내, 국가 간 평화공존 추구 : 삼균주의로 체계화

(2) 프랑스혁명, 러시아혁명 능가하는 주권자혁명
① 100년 혁명 : 진화혁명
② 주권자혁명 : 주권자에 의한, 주권자를 위한 주권자의 나라 추구

2) 민주공화국 건국 선포

(1) 세계 최초 민주공화제 채택

(2) 인민주권주의

(3) 평등대의

대한민국 임시헌장(10조)
제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제로 함
제3조 대한민국 인민은 남녀⦁귀천 및 부귀의 계급이 없고 일체 평등함
제4조 대한민국 인민은 종교, 언론, 저작, 출판, 결사, 집회, 통신, 주소이전, 신체 및 소유의 자유를 향유함
제5조 대한민국 인민으로 공민 자격이 있는 자는 선거권 및 피선거권을 가짐
제9조 생명형(사형) 신체형 및 공창제를 전폐함

정강

1. 민족 평등, 국가 평등 및 인류 평등의 대의를 선전한다.

3) 대한민국 건국강령(1941.11.25) : 삼균주의, 주권자나라

(1) 자본주의, 사회주의, 파쇼체제 등 일체의 독재 거부
① 영․미 식 자본주의와 자본가 독재 거부 : 자본주의의 모순에 대한 명확한 이해
② 독일(히틀러), 이탈리아(무솔리니), 일본(천황제) 식 파쇼독재 거부 : 변태적 황제체제
③ 소련 식 사회주의와 노농독재/일당독재도 거부

(2) 인민주권보장 시스템 : 세 가지 주권-균등 보장 / 인민주권의 실질적 보장
#인민주권주의 : 사람=주권자, 국가=주권체(주권실현 도구)
① 정치주권 균등(均政權) : 조소앙은 이를 ‘전민적(全民的) 민주주의’라고 함---보통선
거, 각종 정치권, 자치제도를 통해 실현
② 경제주권 균등(均利權) : 토지와 대기업의 국유화에 기초
③ 교육주권 균등(均學權) : 면비수학권-국가책임 公費교육 통한 교육권 전면 보장

(3) 삼균주의→고차원 민주공화국=주권자나라
① 삼균주의 실행 : 3대 주권→정치균등, 경제균등, 교육균등
② 모든 개인=주권자에게 인민주권 온전한 보장---진정한 민주주의, 실질적 민주주의
③ 독재, 독점, 특권계급 원천 봉쇄
④ 인민주권에 기초한 진정한 민주공화국 : 모두 균등한 권리를 누리며 고르게 사는 나라

(4) 삼균주의의 목표
① 1차 목표 : 人如人(개인균등)의 공존시스템→민주공화국
② 2차 목표 : 族如族(민족균등), 國如國(국가균등)의 국제 평화공존시스템
③ 3차 목표 : 홍익인간(弘益人間) 이화세계(理化世界)→세계일가(인류공동체)→인류의 평화공존과 행복의 장기지속 가능

2. 헬조선 1기 : 미국기지 학살시대

1) 미국의 일본 구하기-한반도 자르기→미소 분할점령

(1) 일본에 원폭 투하(8.6, 8.9)→일본 독점 선언

(2) 소련 일소중립조약(1941.4.13~) 깨고 대일 선전포고(8.8)
① 8월 9일 ‘8월 폭풍작전’ 개시 : 157만명 항공기 4500대 중국 서북부, 만주, 남사할린, 쿠릴열도 일제 공격
② 제25군 한반도 상륙 : 청진, 원산 등, 평양 진주(8.24)
③ 당시 미군은 오키나와(한반도에서 1천 킬로미터) 진주

(3) 일본 분할 대신 조선 분할→미소 분할 점령

2) 미국의 S.Korea 설계
(1) 미국의 동아시아 반공 최전선, 일본의 반공방파제
(2) 민주공화국 꿈→반공조폭국가

3) 미군정의 민족-자치조직 말살정책

(1) 미군정=점령군 : 미군정이 유일한 정부, 성조기 게양, 공식어는 영어

(2) 한국인의 정권/국가/자치 조직 부정∙파괴
① 대한민국임시정부, 조선인민공화국 부정
② 인민위원회, 노조 등 조선인의 자치단체 부정∙파괴

(3) 반공정권 수립
① 반공주의 : 조선공산당 부정
② 친일파 전면 재등용 : 관리, 군인, 경찰
③ 반공테러
④ 이승만 정권 수립 지원

4) 한국전쟁

(1) 에치슨 라인 선언(1950.1.12) : 미국 극동방위선에서 한국 제외
① 이상한 선언 : 분할점령(국제 강도)→반공전선=반공국가, 그리고는 “잡수세요!”
② 남침 유도 가능성 90% 이상

(2) 무모한 통일전쟁(1950.6.25~1953.7.27)
① 남침 100% 진실
② 무모한 통일전쟁 : 남북 전시 군국체제 유발

(3) 미국의 초토화작전
① 북에서 인종청소
② 클라크 : 석기시대-100년 내 문명사회 복귀 불가

(4) 미국(지휘권)-이승만 정권의 100만 반공 학살
① 불필요한 집단학살 왜?
② 반공범죄집단 이승만과 한국군의 불안
③ 미국-이승만 : 모든 정치적 욕구, 미국과 이승만 정권 비판 완전 제압
④ 반공=죽음, 반공은 반항 불가 살육무기→반공체제에 무조건 순응

5) 간판은 ‘대한민국’ 실상은 미군기지=코메리카

(1) 작전통제권 헌납(50.7.14) : 가장 경이로운 주권 양도

(2) 한미상호방위조약 : 미군기지 문서화

(3) 기지촌 건설 위안부 국가관리

6) 헬조선 1기 : 학살시대(1945~1960)

(1) 살육의 기지촌 : 미국의 분단 덫(분할점령→반공국가)에 걸리면서 바로 헬조선 추락

(2) 빨갱이 사냥 : 99.9% 관제 빨갱이, 사후 빨갱이

(3) 집단학살, 사법 살인(조봉암 등), 테러, 간첩제조, 연좌제, 감시

(4) 학살시대 : 순응해도 살아남는다는 보장이 없는 절대폭력국가-무한공포시대

(5) 민주공화국 추구하는 조선→헬조선 전락
① 민주공화국을 꿈꾸는 나라에서→미국기지촌
② 죽여도 항의는커녕 아야 소리도 못 지르는 나라

7) 4월혁명과 미국

(1) 이승만 학살정권 타도

(2) 장면 정권 : 미국-앞잡이 ‘민주화 위기’ ‘남북 통일 추진’ 절체절명 위기

(3) 박정희 쿠데타-반공 국시(충성맹세)→미국 승인

(4) <미군기지 vs 대한민국>=<미국 vs 한국 주권자>

(5) 헬조선 탈출 민주공화국의 1과제 : 탈미 자주국가


3. 헬조선 2기 : 반공조폭시대

1) 미군기지 매독세력

(1) 미군기지 : 한미상호방위조약

(2) 매국독재세력에게 권력 부여 : 일제파→양키파

(3) 매독의 핵 : 한국군은 미 예속군
① 미국 작전통제권 예하 군대
② 매국독재 전위, 중핵, 미군기지-반공체제 수호 무장력

2) 5.16 군사반란

(1) 박정희(일본군) 5.16 쿠데타 : 매독전위(일본군→한국군)의 반란-미국 지지

(2) 미국에 충성 맹세 : 반공 국시(또 하나의 충성혈서)

3) 반공 國是→반공조폭체제→대한민국 완벽 파괴

(1) 초헌법 : 헌법 위에 국가보안법 : 국시가 민주주의→반공주의(적개심 국시, 살인 국시)

(2) 초국가 : 대한민국 위에 중앙정보부 : 모든 국가기관 통제


4) 반공조폭체제의 구조

(1) 영도자=절대자=신 : 박정희

(2) 초헌법 국가보안법, 초국가 중앙정보부

(3) 국가 : 영도자의 국민 통치 도구

(4) 군대 : 반공체제 수호무력, 미국요구 관철도구

(5) 국민 : 통치∙영도 대상

5) 온 나라 조폭화 : 5대 조폭

(1) 국가조폭 : 코메리카

(2) 자본조폭 : 재벌

(3) 언론조폭 : 조중동

(4) 학교조폭

(5) 종교조폭


6) 김재규의 10.26 탕탕혁명

(1) 부마항쟁

(2) 탕탕혁명


7) 새끼 박정희 정권(전두환, 노태우) : 반공조폭체제의 연장

(1) 미국 지지(작전통제권) 아래 광주 학살

(2) 민주화 차단→반공조폭체제 연장

8) 헬조선 2기 : 반공조폭시대

(1) 국가=조폭=범죄집단
① 중앙정보부/보안사/검찰/경찰-국가테러 일상화
② 간첩제조
③ 사법 살인
④ 광주 민주화 시민 학살

(2) 피라미드 빨대경제
① 근로대중→중소기업→재벌→정권→영도자
② 빨대경제 대가 : 공권력-노조 부정/억압, 특혜

(3) 조폭교의 나라 : 폭력/두목 숭배
① 미국교 : 미국=구세주
② 태극교
***아시아형 조폭교 3대 종파 : 천황교(일제), 수령교(조선), 태극교(한국)

4. 민주정권 10년-제3의 황금시대

1) 김영삼

(1) 민주화 : 5.18 민주화운동 특별법(95.12.21), 역사바로세우기, 전두환 노태우 처벌, 하
나회 해체, 금융실명제, 교육개혁

(2) IMF 외환위기 초래

2) 김대중

(1) IMF 위기 극복

(2) 한류

(3) IT 산업 세계 선도

(4) 대미 자율성 다소 회복 : MD 거부

(5) 남북 정상회담, 평화공존 추구

(6) 평화전략, 친친외교 추구

(7) 비정규직, 양극화 심화


3) 노무현

(1) 역사 청산 : 반민족, 국가범죄

(2) 탈권위주의 노력

(3) 2만 불 소득

(4) 개성공단

(5) 삼성 유착


4) 제3의 황금시대

(1) 국격 : 당당한 민주국가
① IMF 위기 탈출(김대중, 2000.12.4일 외환위기 종료 선언) : 최단기, IT 선도
② 자유지수 : 프랑스, 미국, 일본 추월
③ 경제 : IT 산업, 10대 경제

(2) 남북 : 교류협력

(3) 문화 : 한류

(4) 한국사 최초의 세계 선도국가 : 첨단 IT 산업, 한류

(5) 광개토대왕(영토), 세종대왕(문화) 시대 비견

5. 공포에서 불안으로

1) IMF 외환위기 탈출 : 빛나는 국가, 뺑이 치는 나라사람

(1) 위기 책임 재벌, 금융에 공적자금 160조 투입 : 이익 사유화, 책임은 사회화

(2) 위기 책임 없는 보통사람들 금모우기 참여

(3) 비정규직, 파견근무 양산

(4) 기하급수적 임금격차 확대

(5) 양극화 : 부익부 빈익빈

2) 미군기지의 미국식 자유화(1차 민주화) : 저질/기형 미국화

(1) IMF-김대중의 미국식 자유화
① 자본자유화-노동유연화
② 자본권 절대화, 노동권 무력화
③ 그렇잖아도 자본이 절대자인 한국기업에 노동유연화(멋대로) 선물까지

(2) 결과 : 저질 미국화
① 자본권 강화→재벌 전성시대 개막
② 초일류 기업 출현 :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LG화학, SK
③ 노동자 분할통치→노예화---한국에 비하면 미국은 노동자 천국
④ 자본소득↑, 노동소득↓
⑤ 세계 최고속 양극화
⑥ 사회통합력 와해
⑦ 민주주의 불신, 거부

(3) 대한민국=민주공화국 건설 실패→‘작은 미국’ 전락
① 민주화→미국은 장막 뒤로
② 겉으로는 자율성 상당히 회복
③ 그러나 결코 ‘미국의 덫’(반공기지-남북대결)을 벗어날 수 없었다.
④ 결국 자유화=미국화→작은 미국, 저질 미국

3) 파산 코스 : 자본권력 강화-노동유연화의 결과

(1) 안전 직업은 20% 미만 : 고소득 전문직, 대기업 정규직, 공무원

(2) 사회보장제도 거의 전무 : 무너지는 가족보장제도

(3) 늘어나는 비용
① 사교육비, 대학등록금
② 스펙 쌓기
③ 취업을 위한 재교육 비용도 개인 부담
④ 노후 대책 비용 폭증(70세→80세)

(4) 파산코스(80% 사람 해당) : (조기 퇴직)→비정규직→자영업→파산

(5) 결과 : 개인 파산, 가계 파산---갈수록 심각

4) 미국식 자유화의 문제

(1) 평등, 연대 없는 자유화
① 국가조폭→민주정권
② 자본조폭, 언론조폭, 학교조폭, 종교조폭 오히려 강화
③ 자본권력이 국가권력 압도
④ 자본가 멋대로 : 노동자의 대상화, 차별화, 노예화, 빈곤화

(2) 물신교 : 돈=신
① 1% 가진자의 나라
② 노무현 : 권력이 시장에 넘어갔다---무책임
③ 인륜 파괴
④ <돈의 윤리 확립/법제화→인륜 복원>이 절대적으로 필요

(3) 무차별적 상품화
① 사람의 상품화 : 스펙, 성형, 상경, 일류대, 일류직업을 위해 목숨을 건다
② 교육(사교육), 결혼, 의료도 상품화

(4) 私人化(소시오패스), 악마화
① 돈에 환장한 나라, 사기 범람
② 사인화 : 공감능력 마비, 타인의 고통에 무감, 이익=선
③ 악마화 : 외로운 늑대의 처절한 복수

5) 죽음의 공포에서 삶의 불안으로

(1) 학살시대, 국가테러시대 죽음의 공포
① 적응 : 침묵→순응→참여→영도자 숭배
② 짐승처럼 살면 된다.

(2) 자유화시대-돈나라 삶의 불안
① 50% 이상 가족보장제도 붕괴
② 파산코스로 들어서면 대책이 없다

(3) 공포보다 불안이 더 무섭다.
① 공포 : 외부/전체주의의 위협, 엄청난 집단의식(가족애)-생존욕 작동
② 불안 : 자유화=개인책임, 시장에 던져진 존재, 강요된 홀로서기, 내 안의 불안정, 초조, 조급증→우울증, 자살

6) 박정희 향수 : 민중의 SOS

(1) 주여!!!
① 내세 종교 : 가장 무기력한 존재
② 현세 종교 : 약자들의 어리석은 희망
③ 정치 종교 : 정치적 영웅/구세주 열망


(2) 박정희 구세주
① 경제 기적 기획자로 인식
② 박정희시대 : 고도성장기
③ 박정희체제 : 병영국가

(3) 군대 향수
① 민중적 연대감, 순환보직
② 집단주의 : 집단 복종하면 모든 것 보장

(4) 자유화-개인화-차별화에 대한 거부감 : 개인주의, 부익부빈익빈

(5) 경제적 구원요청 SOS

(6) 혁명적 경제구조변혁 요청 : 무응답

7) 역사의 패러독스
(1) 김대중이 박정희를 살려내고
(2) 노무현이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6. 문국현이 있었다.

1) 대선-문국현 관련 세 차례 지승호와 인터뷰

(1) <이명박 대 문국현, 출세신화 대 창조신화>

(2) <돌아갈래, 나아갈래?>

(3) <문국현의 <제3의 리더십>이 떠오른다>

지 - 유한킴벌리에서 보여준 문국현의 리더십은 전혀 새로운 리더십인 것 같습니다.

최 - 그렇죠? 나는 이런 리더십을 본 적도 들은 적도 없습니다. 내가 보기에는 세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입니다. 문국현은 자신이 앞장서서 원칙과 정도를 지켰습니다.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것은 물론이고, 매년 수입의 40%, 재산의 3% 정도를 사회적 기부와 공익활동에 썼습니다. 2002년부터 2006년까지 5년간의 사회적 기부액이 12억 6500만원이라고 합니다. 부동산 투자를 하거나 위장전입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자식에게도 공정경쟁의원칙을 지키다보니 두 딸이 중소기업에 비정규직으로 근무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솔선수범은 회사경영에도 그대로 나타납니다. 상당한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뇌물수수를 금지하고 윤리경영, 정도경영을 관철합니다. 뇌물 없이 장사할 수 없는 기업환경에서 유한킴벌리를 윤리경영의 대명사로 만들어냈습니다. 윤리경영이 어느 정도 철저했느냐 하면, 복제 프로그램 추방과 정품 쓰기 운동을 벌였을 정도입니다. 이런 윤리경영의 기반 위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성실하게 실천합니다. 친환경적 생산을 위해 원료의 95%를 폐휴지로 사용하고 5%만 수입 펄프에 의존했고,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운동을 창안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둘째, 비전 창조 리더십입니다. ‘IMF 위기’를 닥쳤을 때 문국현은 한국의 다른 기업과는 정반대의 길을 선택합니다. 40%의 노동자가 남아돌고, 공장가동률이 50%에 불과한데도 한 사람의 노동자도 해고하지 않았습니다. 이것만도 엄청난 모험입니다. 그런데 문국현은 33% 추가부담을 감수하면서도 3교대를 4조 2교대로 바꾸었고, 여기에다 회사부담으로 평생교육도 실시합니다. 다른 회사에 비해 인건비를 50% 정도 더 쓴 것입니다. 거기다가 평생고용까지 약속했습니다. 얼른 보면 망하기로 작정한 것이나 다름없죠. 그런데 문국현은 이런 <인간 중심 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흔들림 없이 실천했습니다. 그 결과는 엄청난 성공으로 돌아왔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기업, 유한킴벌리 모델을 낳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민주적 리더십입니다. 문국현은 4교대제와 평생학습을 제안했지만 노동조합이 반대하자 보류했습니다. 그의 제안에 반발해서 노동조합이 그의 수석 부사장 취임, 사장 취임을 반대했는데도 노조와의 대화를 멈추지 않습니다. 노동조합이 동의할 때까지 3년 넘게 기다렸습니다. 노동조합은 ‘IMF 위기’를 맞아서야 문국현의 제안에 동의했고, 문국현은 노동조합과 세세한 부분까지 합의를 본 다음에야 실행에 옮겼습니다. 제안에서 실행에 이르기까지 민주주의와 인간 존중의 철학을 철저하게 지켰습니다. 그의 인간 존중 철학이 가진 진실성과 깊이를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지금도 유한킴벌리는 생산, 매출, 이윤 등 회사의 경영전반을 매달 노사협의회에서 노조간부들에게 공개하고, 회사 컴퓨터 시스템을 통해 일반사원들에게도 공개한다고 합니다. 유한킴벌리 사원이면 누구나 회사의 형편을 손바닥 들여다보듯이 볼 수 있는 거죠. 사원 개개인을 회사 주인으로 인정하고 있는 겁니다. 문국현의 철학이 살아 움직이는 장면입니다. 지선생님, 이런 사람 본 적 있습니까?(2007년 인터뷰 중에서)

지 - 참 놀랍네요. 마치 유토피아에서 온 사람 같습니다.

최 - 나는 문국현이 보여준 리더십을 제3의 리더십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두 가지 뜻으로 그렇게 부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로 볼 때, 반공독재자의 리더십을 제1의 리더십으로, 민주화 지도자들의 리더십을 제2의 리더십으로, 문국현처럼 사람 중심 사회를 지향하는 리더십을 제3의 리더십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지 - 세 리더십의 핵심적 차이는 무엇입니까?

최 - 반공독재 리더십은 부하들에게 “빨갱이 잡아라!” 따위 명령만 내리면 되는 조폭적 리더십입니다. 이런 리더십에는 솔선수범, 민주주의, 사람 존중이 전혀 필요 없습니다. 명령만 내리면 되니까 비전은 오히려 거추장스럽죠. 민주화 리더십은 독재자에게 ‘너 민주화’를 요구하는 저항적 리더십입니다. 이 리더십은 솔선수범해서 저항해야 하지만 창조적 비전은 별로 필요 없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민주주의 기초 몇 가지만 알면 충분합니다.

문국현의 인본화 리더십은 전혀 다릅니다. 사람 중심 사회는 전인미답의 경지입니다. 따라서 인본화를 주창하고 추구하자면, 사람 중심을 몸으로 실천해야 하고, 사람 중심 사회의 비전을 창출해야 하고, 성공 가능성까지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리더십은 고사하고 미친놈 취급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중 략-

지 - 제3의 리더십이라고 부르는 또 하나의 이유는 무엇입니까?

최 - 문국현의 리더십이 ‘제3의 물결’을 주도할 수 있는 리더십이라는 뜻입니다. 앨빈 토플러가 말하는 ‘제3의 물결’의 핵심 주장이 뭡니까? 세계는 지금 지식산업이 주도하는 시대, 지식기반사회로 가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이런 지식산업, 지식기반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비전과 리더십을 문국현이 유한킴벌리에서 구현했고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핵심이 뭡니까? 평생학습이죠. 노동자에게 인문학적 교양과 실사구시의 직무교육을 통해서 유한킴벌리는 두 가지 목적을 동시에 이루었습니다. 기업의 생산성도 높였고 노동자들의 품격도 높였습니다. 이런 평생교육을 통해서 사람 중심, 노사 동반자 관계가 실현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어떤 선진국에서도 없는 한국적 모델이 탄생한 것입니다. 이런 리더십이 바로 ‘제3의 물결’을 선도하는 리더십 아니겠습니까?

2) 문국현(최선) 대신 이명박(최악) 선택 : 헬조선 역주행

7. 헬조선 3기 : 이명박근혜 정권-매독 재발

1) 헬조선으로 역주행

(1) 국정원-공작정치 복원
① 전방위 공작 : 언론, 기업, 어용단체
② 간첩조작
③ 18대 대선 부정

(2) 민주주의 15년 후퇴(2004년 경고)-노태우 정권 수준

(3) 헬조선 질주 : <독점-양극화-민중파탄> 심화

(4) 남북관계 단절
① 금강산 관광 중단, 5.24 조치, 개성공단 폐쇄
② 미국의 앞잡이 역할 충실 : 조선 죽이기

(5) 사기, 비리 : 자원 사기, 방산 비리

(6) 자연 파괴-재벌 퍼주기 : 4대강 사업

(7) 국가경쟁력 추락

(8) 미국 속국화 심화 : 전작권 무기 연기, 사드 배치(중국 포위 전진기지)

(9) 죽음의 잔치 : 천안함, 세월호


2) 헬조선 무한경쟁-껍데기경쟁

3) 헬조선 3대 종교

(1) 미국교(70%) : 미국=안보신

(2) 물신교(70%) : 돈=수호신

(3) 내세천당교(20%) : 예수교 등

4) 헬조선 4대 행동양식

(1) 물신교

(2) 출산 거부

(3) 이민

(4) 자살

5) 그래도 헬조선 1,2기에 비하면 천국

(1) 시민적 자유, 언론의 자유 80% 살아 있었다.

(2) 시민의 저항도 계속

(3) 경제적 양극화는 심각 : 죽이는 나라→돈나라

6) 2030에도 대한민국이 존재할까?

(1) 신생아 출산 : 2017년 36만 예상, 이런 추세라면 2030년에는 20만 이하

(2) 인구절벽은 모든 영역에서 재앙

(3) 공포, 불안을 넘어, 청년들 마음속에 안정과 희망을 만들어내지 못하면 2030년 못 넘겨

8. 촛불과 문재인정권

1) 칠푼이 덕분에 일어난 기적 : 촛불혁명

(1) 칠푼이 수령의 매력 : 악질이 아니다

(2) 악의 뿌리를 뽑을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3) 박정희 신화, 매국독재세력의 정당성의 근원을 없애버렸다.

(4) 주권자 각성→대한민국의 길이 열렸다.

(5) 이 기회를 놓치면 미래가 없다.

(6) 시대 과제 : ‘1%의 나라’를 ‘주권자의 나라’(주권자공동체)로 바꿀 수 있을까?

2) 촛불혁명의 과제 : 코메리카→대한민국=민주공화국

(1) 적폐 청산→매독 퇴치 : 21대 국회의원선거(2020)

(2) 공존 토대 구축
① 반공독재→좌우 공존 민주주의
② 자본독재→노자 공존 경제체제 : 재벌해체→공정→노자공존기업
③ 가족보장→빈부 공존 사회보장체제
④ 남북대결→남북 평화공존체제

(3) 탈미 자주국가
① 군사주권 회수 : 전시작전통제권 회수
② 영토주권 회수 : 한미상호방위조약 폐기
③ 친친 외교
④ 평화주도 세계 전략

3) 이재명이 있었다 : 생략

4) 문재인,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1) 적폐 청산→매독 퇴치 성공하면 합격점

(2) 공존 토대 기초 구축 : 위대한 대통령

(3) 탈미 자주국가 : 기대 불가

5) 헬조선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문재인 5년에 달렸다


그 동안의 최상천 선생님 강의를 요약해서 나름대로 코메리카-대한미국의 사회,통치구조의 변화를 도식화해 그려봤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겼던 시절!
 우리(독립운동가)에게는 꿈이 있었습니다.
























바로! 주권재민이 실현되는 이런 대한민국이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일본원폭투하로 종전이 앞당겨진 2차세계대전은 일본을 미국이 온전히 점령하고 한국 이남을 미군이 점령하고,  북쪽을 소련이 점령하는 황당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리고, 아시아태평양 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는  이승만을 사실상 밀어주는 역할까지도 합니다.(이에 관하여서는 민족문화연구소 '백년전쟁-두 얼굴의 이승만'편에 잘 나옵니다)

  더글라스 맥아더는 훌륭한 군인이었고 좋은 사람이었지만, 그는 미국인이었고 정치가나 사업가는 아니었습니다.

 즉, 순수한 군인이었죠!

 그런 맥아더의 선택이 1950년대 이승만 정권이 저지른 온갖 부정부패무능의 간접적인 원인 중 하나였다고 하겠습니다.



  그런, 이승만 정권이 4.19혁명으로 무너지고 장면정권을 잠시 거친 뒤에 5.16군사반란으로 정권을 잡은 것이 박정희입니다. 그는 궁극적으로 민주주의를 경험하거나 공부한 적이 없는 사람으로 과거 남로당군책으로 공산주의 활동을 했었던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그는 과거에 자기가 살아온 경험으로 미국이 무엇을 원하는 정확하게 알았고! 그것을 실행한 것이 반공을 국시한 반공정책이었습니다. 미국은 이전 이승만 정권에서 실패의 쓴 맛을 봤던 미국은 그를 암묵적으로 용인합니다.

 그리고, 미공법-PL480에 의한 막대한 식량지원, 1970년대 초까지 못해도 최소한 100억 달러(당시 가치로)가 넘는 막대한 자금 지원과 함께 경제개발에 대한 훈수를 두고 가르쳤으며 개발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월남전특수로 막대한 금액의 달러를 벌게 되는데 박정희 정권은 이 중에 약 90%를 경제개발 후에 돌려주기로 약속을 하고서는 정권이 끝나는 그날까지 돌려주지 않았고 현재까지도 그들(참전용사, 노동자)은 그들의 급여(적게는 현재 한국돈으로 400조원~800조원까지 다양한 설이 있습니다.)에서를 돌려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월남전 참전용사들과 노동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그들이 돌려받지 못한 급여 중에서 경제개발에 실질적으로 쓰인 돈은 10%도 안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박정희는 3선 개헌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후에 7.4남북공동성명 이 후에 다시 남과 북의 긴장관계가 조성되면서 본격적인 유신체제를 확립하게 됩니다. 그럼으로서 자신이 실질적인 권력을 가진 사실상 신국의 천황이 됩니다.

 가희! 유신체제야 말로 '대일본제국'의 천황을 능가하는 능력을 가진 '소일본제국'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런 다카키 마사오 신국의 천황체제도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10.26(김재규의 탕탕혁명)로 끝납니다.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박정희 사살로 한국이 민주화의 길로 가는 듯 했지만, 이윽고 박정희의 충성스러운 군인들이 12.12군사반란을 일으켜 또 다시 민주화는 그로부터 한참 후에 김염삼 정권이 들어서면서 이루어집니다.

  문민정부 이후에는 매국독재세력(보수의 탈을 쓴 세력)과 그렇지않은 세력(상당수가 민주화운동권 출신)이 권력을 주거니, 받거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의 사회문제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시급한 것이 박정희시대에 자기의 권력강화와 비자금을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모으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피라밋형태의 빨대경제체제를 해결하지 못하면서 빈익빈부익부현상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서 저출산 등의 인구감소 문제와 가계부채등이 증가하여 생기는 국가 및 가계경제문제의 취약이 심각한 위기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물론, 이 외에도 여러가지 위기가 한 꺼번에 닥쳐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위기 속에도 찬찬히 생각해보고 살펴보면 길이 있는 법!
우리 함께 그 길을 알아보고 가야겠습니다.
이런 일들을 정치인들에게 맡긴다고 되지 않습니다.
그들은 약삭 빠르고, 꾀가 많은 자들입니다.
주권자들이 관심을 두지않을 때에 그들은 딴 마음을 품기가 쉽습니다.
주권자 여러분!
우리 모두 두 눈 똑바로 뜨고 그들을 보며,
일을 하지 않거나 게으름을 필 때는 일을 똑바로 하라고 그들에게  그들에게 요구합시다.

독립군가(그라잉넛 노래)

출처 :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https://band.us/@ch18

2017년 10월 25일 수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5강 김정은의 트럼프 놀이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5강 김정은의 트럼프 놀이


5강

2030년에도 대한민국이 존재할까-1

김정은의 트럼프놀이


실사구시를 거부하는 민족에게는 현재도 미래도 없다.
성역, 금기, 환상, 신화를 거부하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자!
나의 제1 모토 : 실사구시

1. 2030에도 대한민국이 존재할까?

1) 2011~12년 경 위기의식-발표 토론

2) 2017 현재, 5~6년 전보다 훨씬 심각

(1) 한반도 주도권 싸움-조미쟁패 : 조선 승리 확실시

(2) 촛불, 헬조선 탈출 전략 부재

(가) 촛불봉기→촛불대통령(이재명)→민주공화국(사드, 국정원, 재벌)

(나) 문재인 정권 : 양다리(미-중, 촛-박, 재벌-민중)→깨갱 정권
① 혼이 비정상인 나라(매국독재정권)→정상국가(민주공화국 지향) ; 국정원 개조
② 미국 한 마디에 바로 사드 임시 배치 완료
③ 경제권력(슈퍼파워-재벌) 해체(미국-일본) 거부
④ 헬조선 탈출 불가

(3) 역 피라미드 인구구조---35만(2017)---12% 감소---2030년 20만?

아이 안 낳는 나라…2분기 합계출산율 1.04명 사상 최저 기록(조선일보 관련기사)
입력 : 2017.08.23 12:00


3) 대한민국(SK) 존재 가능성

(1) 2030년 49%
(2) 2050년 1%

4) 혁명적 변화, 혁명적 리더 필요

(1) 헬조선 탈출, 민주공화국 건설 전략
(2) 인구문제 해결
(3) 한반도 주도권 확보 : NK(3대세습 전체주의 국가) 주도권은 심각한 문제

2. 최고 불가사의, (조선(NK) vs 세계(미국+UN))

1) 미국(패권국가-유일초강대국) vs 조선(최악의 독재국가, 최빈국)
(1) 인구 약 13배 : 3억 2천4백만(2016) vs 2천5백만
(2) 국토 약 80배 : 983만 12.3만
(3) GDP 최소 700배 : $18조 5600억 vs max $250억
(4) 군사비 최소 70배 : $6110억(스톡홀름 평화연구소, 2016), $83억(한반도선진화재단)

2) 미국+유엔 vs 조선

3) 조선이 미국-세계 갖고 논다

(1) 핵+ICBM+SLBM
① 믿을 수 없는 기술 발전 속도
② 전쟁억지력 확보
***한국의 방위산업과 극적 대비-미국허가 미사일, 로켓, 잠수함, K9, 수리온

(2) 괌-미국본토(수장) 위협

3. 주도권싸움이 나라의 운명을 좌우한다

1) 이기면 당당한 주권국가→강대국
(1) 한국사에서 주도권을 제대로 행사한 나라는 고구려뿐 : 중국(수, 당)과 전면전 승리
(2) 고구려 광개토대왕 시기는 민족사의 제1 황금기

2) 외세에 지면 (주권 훼손/상실→괴물나라/조공국가/속국/망국)

(1) 외세 주도 1
① 당 주도-신라 추종
② 나당연합군에 의한 고구려 멸망(668)
③ 당당한 주권국가 고구려 멸망→중화주의 완성→1200년 사대-조공국가(668~1876)
④ 삼국통일론-통일신라론은 박통-경상도사관

(2) 외세 주도 2
① 미국-영국-일본 주도 : 청일전쟁-노일전쟁→가쓰라테프트 밀약→일본식민지
② 일제강점론은 실사구시를 거부하는 환상적 역사인식---이런 애국사관이 나라 망침

(3) 외세 주도 3
① 미국-소련 주도 : 분단→분단조폭체제=괴물나라(미군기지+매독정권, 3대세습)
② 1948년 이후 : 조미 쟁패
③ 조미 쟁패 결과가 민족/나라의 운명을 결정할 것

4. 한반도 주도권싸움, 조미 쟁패(爭覇) 70년

1) 미국 주도-조선 도전 시기 : 1945년~1994년

(1) 미국 주도 : 패권국가, 분단주도(원흉), 남-미군기지

(2) 조선의 격렬 도전 : 푸에블로호 사건(1968)
① 2차대전 이후, 전무후무 미국의 치욕
② 용서 구하는 사과문 내고 병사 귀환
③ 푸에블로호 대동강변 전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앞
To the Government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The Governm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미합중국 정부는 1968년 1월2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해에서 조선인민군 해군 함정들의 자위적 조치에 의하여 나포된 미국 함선 푸에블로호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해에 여러 차례 불법 침입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중요한 군사적 및 국가적 기밀을 탐지하는 정탐행위를 하였다는 승무원들의 자백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대표가 제시한 해당 증거 문건들의 타당성을 인정하면서,이 미국 함선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해에 침입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엄중한 정탐행위를 한 데 대해서 전적인 책임을 지고 이에 엄숙히 사과하며,앞으로 다시는 어떠한 미국 함선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해에 침입하지 않도록 할 것을 확실히 담보하는 바입니다.이와 아울러 미합중국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측에 의해서 압수된 미국 함선 푸에블로호의 승무원들이 자기들 죄를 솔직히 고백하고 관용을 베풀어줄 것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에 청원한 사실을 고려하여 이들 승무원들을 관대히 처분해줄 것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에 간절히 요청하는 바입니다.본 문건에 서명하는 동시에 하기인은 푸에블로호의 승무원 82명과 시체 한 구를 인수함을 인정합니다.미 합중국 정부를 대표하여미 육군소장 길벝 H. 우드웓1968년 12월23일

(3) 이 시기 (SK-최고의 미군기지, NK-최고의 반미국가) 고착

2) 조미 쟁패 시기 : 1994.10.21~2006.10.9(1차 핵실험) 전

(1) 1994년 6자회담 합의와 미국의 약속 위반
① 조선 핵 동결, 미국 중유 50만톤 제공-경수로 건설 지원
② 미국 약속 위반

(2) 조선의 핵무기 개발 재개

(3) 미국 조선, 이란, 이라크 악의 축 지정 : 사탄몰이

(4) 조선 : 미국이 진짜 악마국가라고 되받아침

(5) 전쟁 억지력 확보 위해 핵개발 박차, 성공

(6) 한 치 양보 없는 쟁패시기

3) 조선 유리 시기 : 2006.10.9(1차 핵실험)~2017.7.28(ICBM 성공) 전
(1) 핵실험 : 1차 전쟁억지력 확보---미국 북침 시 한국/서울 치명적 피해
(2) 유엔 총동원 NK 고립-경제 죽이기 : 별무 효과

4) 한국은 미국 따까리 노릇
(1) 한국은 세계 유일의 미군기지국가, 즉 대한미국(1945~현재)
(2) 작전통제권도 없는 군대(1950~199) : 미국 용병→미군 예하부대
(3) 아직 전시작전통제권도 없는 세계 유일국가 : 미군 로봇군단
(4) 김대중의 평화주도전략 시기는 예외 : 혁명적 김대중 필요

5. 대전환, 조선(NK)의 미국 압도

1) 김정은(1984) 대 트럼프

(1) 김정은 : 냉철한 분석이 필요한 인물
① 최악의 독재자 : 3대세습-우상화, 장성택 처형
② 33세 : 머리-전략능력, 권력장악력은 세계 최고 수준 : 김일성 능가
③ 고도의 이성적 전략 구사 : (조선 vs 미국) 구도 만들어 주도

(2) 트럼프 : 분석 가치도 없는 인물---21세기 미국 꼬라지
① 미친놈-먼데일 : 조울증 수준
② 장사치 : 국가정책-전략 구사 능력 : 수준 미달

(3) 김정은 대 트럼프 : (전략가 vs 또라이) 대결

2) 주도권싸움 대전환

(1) NK의 경이적인 무기개발속도-실사구시 능력
***SK 군대의 뜯어먹기 능력과 극적 대비
***실사구시 없는 베끼기-상품화 능력은 사상누각
***좋은 나라의 기초 : 실사구시, 민주주의

(2) ICBM급 시험 발사 성공(2017.7.28)→대전환
① 핵과 ICBM : 미국 전역 핵무기 사정권
② 미국의 조선 공격 불가
③ 한반도는 고도의 전쟁억지력을 가진 안전지대

(3) 트럼프의 무력시위
① 전략자산 총출동 : 항공모함, B-1B(죽음의 백조) 등
② 8월 전쟁위기설 유포 : 선제공격, 예방공격

(4) NK : 놀고 있네!

6. 김정은의 트럼프놀이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806261.html(한겨레신문 관련기사)

1) 기상천외 발상 : 괌 미사일 포위사격 위협
(1) 미국의 ‘힘의 다이아몬드’(하와이-인도-한일-호주, 김종대) 중심 타격
(2) 전략자산(전략폭격기) 기지 타격
(3) 사드 2기 배치 : 쏠테니 막아봐!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8/29/0200000000AKR20170829010754014.HTML?input=1195m(연합뉴스 관련기사)

2) 괌 포위사격 예행연습 : 일본상공 통과 태평양 포격---미일 동시 농락
(1) 미국 위협 : 괌 사격-태평양(미국패권의 핵심) 공격 능력 과시
(2) 일본 무시(합법) : 상공 통과===혼비백산

3) 그래도 미국은 전쟁 불가
(1) SK는 NK 볼모 : 서울 불바다
(2) 미국 괌-본토 공격 가능 : 미국 패권 종언
(3) 미중전쟁→3차대전 가능성 : 중국 한반도 전쟁불용 수없이 천명
(4) 트럼프의 꼭지가 돌아버리면 최악의 핵전쟁 : 1/백만


출처 :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https://band.us/@ch18

2017년 10월 23일 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59강 백년의 꿈④ : 마지막 기회, 이재명이 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59강

1. 다시, 대한민국을 꿈꾸다!

1) IMF 경제위기 극복->'첨단산업 선도국가'도약

2) 대한민국 추구

(1) 과거 청산 : 518, 4.3, 친일반민족행위, 과거사 진상규명
(2) 자유민주주의 정착
(3) 남북평화공존 추구
(4) 경제구조 확인
(5) 첨단국가 추진 : 유비쿼터스, 첨단산업, 문화국가
(6) 대미 종속성 탈피 노력 : 평화주도 전략, 전시작전통제권 회수 합의

3) 결정적 문제

(1) 불평등 심화 : <독점 강화-양극화 심화>
(2) 조폭체제 그대로 : 재벌, 언론, 교육---민주화의 최대 수혜자
(3) 민중 : 민주화의 수혜자가 아니라 피해자
(4) 코메리카 탈출 실패

4) 다시 품은 대~한민국의 꿈

(1) 조센진->대~한민국 : 민족자학-열패감->민족자긍-자신감/자부심

(2) 대한민국=민주공화국 열망 : 헌법 제1조 노래(2008)

(3) 꿈을 찾은 사람들

((1)) 1919년 대한민국-민주공화국의 꿈
((2)) '해방' 후 인민자치-인민공화국의 꿈
((3)) 대~한민국의 꿈

2.헬조선, 코메리카 종착역

1) 이명박근혜의 난 : 대한민국 죽이기->헬조선

(1) 반민족, 반국가 행위/조치

((1)) 전시작전통제권 회수 거부
((2)) 위안부 피해자 개인청구권 불법 박탈
((3)) 미국의 중국 포위전략 앞잡이 : 사드 배치
((4)) 미일동맹 하수인 :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2) 민주주의 죽이기->유신 회귀 준비

((1)) 대선부정, 각종 선거 부정 : 주권 왜곡, 민주주의 기본 파괴
((2)) 국정교과서
((3)) 테러방지법

(3) 미일 앞잡이->남북관계 완전 파괴

(4) 금수강산 파괴 : 4대강 사업

(5) 부패 창궐

(6) 나라사람 죽이기 : 정권 제물(祭物)

((1)) 천안함 : 한미합작
((2)) 세월호 : 한미합작?---대선부정 은폐 제물

(7) 대한민국 죽이기 : 90% 성공

2) 미+일 총알받이로 간다.

(1) 미+일 총알받이

((1)) 속국화 : 위안부 피해자 개인청구권 박탈, 사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2)) 미국 MD 자동 편입
((3)) 미군기지->미일 공동기지
((4)) 미국의 중국 포위전략 최전방이 사드(중국 감시눈알) : 중국의 최우선 국가안보과제
((5)) 한국 사드는 유사시 중국의 첫 타격대상

(2) 신냉전->영구분단

(3) 독안의 쥐

((1)) 중-러-조 적국
((2)) 미+일 꼬봉
((3)) 출구 없는 나라

3) 경제파산이 온다.

(1) 사드 : 중국의 최우선 국가안보 과제->전방위 압박, 재앙적 경제피해 불가피

((1)) 외교적 노력으로 무마 불가, 중국은 어떤 경제적 어려움도 감수할 것
((2)) 중국 진출 한국 기업 타격 : 전기자동차 배터리, 롯데
((3)) 중간재 수출(50%)도 어려울 것 : 수입선 전환-> 치명적 타격
((4)) 중국 혁신 경쟁력 급속 성장->중국이 한국 주력산업 죽이기 :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가전제품, 자동차, 철강, 조선
((5)) 한류는 끝

(2) 가계부채-아파트 거품->한국경제 파멸

((1)) 가계부채 1300조 : <사드 타격, 이자율 타격->한계 가계 파산->아파트 폭락->금융기관 파산->국가경제 파멸> 가능성 갈수록 상승
((2)) 상가 과잉공급은 이미 심각한 수준---감정가의 2.4% 경매
((3)) 중고 아파트 재건축 불가
((4)) 2017~2018년 아파트 70만 호 공급->과잉 공급->가처분 소득 축소(가계부채 늘고, 이자율 오르고)->거품 붕괴-가격 폭락 불가피
((5)) IMF 위기, 2008년 위기, 일본의 잃어버린 25년과는 비교 불가

4) 헬조선 증후군 : <독점-양극화-민생파탄-각자도생>

(1) 초독점

((1)) 흡혈귀 재벌 : 초독점

((2)) 10% 소득 : 세계 2위(1995~2012), 증가율 1위

1위 미국 : 40.5%->47.8%(+7.3%)
2위 한국 : 29.2%->44.9%(+15.7%)---제동을 안 걸어주면 나라가 공중폭발
3위 싱가폴 : 30.2%->41.9%(+11.7%)
4위 일본 : 34.0%->40.5%(+6.5%)
5위 영국 : 38.5%->39.1%(+0.6%)
9위 말레이시아 : 27.0->22.3%(-4.7%)

((3)) 특권층의 반칙과 무한 갑질

(2) 양극화, 무한 뺑뺑이

((1)) 최고 수준 장시간 노동 : OECD 멕시코 다음

((2)) 최고의 임금 격차(차별)

*대기업-중소기업 : 80년대 초 97%->2016 60%, 53%(제조업)
*정규직-비정규직 : 60%->50%
*남여, OECD 압도적 1위(2012) : 한국 37%, 일본 27%, 미국 19%, 평균 15%

((3)) 낮은 노조조직율 : OECD 평균 16.7%(2014), 한국 10.1%(2012), 미국 10.7%(2014), 일본 17.6%(2014), 덴마크 66.8%(2013), 핀란드 69%(2013)

((4)) 청년 실업 : 10%(?), 국제기준 34.2%(현대경제연구원, 16.6)

((5)) 차별공화국-사다리 사회 : 성차별, 직업차별, 정규직-사디리 사회 : 성차별, 직업차별, 정규직-비정규직 차별, 지역차별, 나이차별, 계급차별, 학력차별, 외모차별, 인종차별---무차별적 차별---언어와 행동---차별의 문화화 무의식화

((6)) 무한경쟁 : 18년 학벌전쟁, 사교육, 취업전쟁, 스펙, 어학연수, 성형수술

(3) 민생파탄

((1)) 최소 복지 : OECD 꼴찌(28개국, 2014)---프랑스 31.9%(1), 포르투갈 25.2%(10), 미국 19.2%(22), 한국 10.4%(28), 평균 21.6%

((2)) 죽이는 교육 : 개인-개성 죽이기 교육, 90% 들러리 교육(돈내고 들러리), 최소 무상교육(중학) 최악의 공부 부담, 압도적 최고의 사교육비, 세계 2위 대학등록금

((3)) 소득 대비 최고의 가계 부채

((4)) 주거 불안 : 세계 최악 주택소유율, 전세상승율

((5)) 최악의 노인 빈곤율

((6)) 최악의 스트레스 환경 : 차별, 특권과 반칙, 불법, 조폭문화, 가라문화

((7)) 모든 사람/계층이 답답하고 불안한 미래

(4) 각자도생

((1))가족보장제도 붕괴

((2)) 사회보장제도 꽝

(5) 슬픈 선택

((1)) 예수교(내세 구원), 박정희교(현세 구원), 물신교(가족 구원)
((2)) 이민 열망
((3)) 미래 포기 : 최저 출산율, 최고 자살율

3. 촛불, 대한민국이 보인다!

칠푼이 환란 : 해괴망칙한 범죄집단 칠푼이가 일으킨 범죄

(1) 박정희(악마)+최태민(라스푸틴) 가문 합작품
(2) 선거쿠데타(이명박+박근혜+최순실+국정원)->국가점유->사유화->유신 회귀
(3) 국가행사 예산 횡령
(4) 재벌과 뒷거래

2) 박근혜 최고의 역 혁명가

(1) 소신공양, 한국인의 주권자의식을 일깨웠다.
(2) 악의 축을 드러내었다.
(3) 박정희 신화를 깨부쉈다.
(4) 박근혜은 한국 역사상 최고의 역(逆) 혁명가!!!

3) 촛불 : 주권자혁명

(1) 주권자의 힘->국가 제압 : 국회 제압-탄핵, 헌법재판소-탄핵-박근혜 퇴출
(2) <코메리카->대한민국>의 유일한 힘

4) 촛불의 요구

(1) 구체제 청산
(2) 진짜 대한민국 건설

4. 헬조선 추락이냐, 대한민국 비상이냐

1) 2017말~2019년에 파산->헬조선 추락

2) 코메리카->대한민국의 길

(1) 폭탄 제거

((1)) 사드 거부 : 이재명이 유일
((2)) 가계부채-아파트 대책

(2) 정상화혁명->헌법에 맞는 정상국가

((1)) 진상 규명과 처벌 : 특히 대선부정, 세월호---이재명 만 명확한 입장
((2)) 국정원 혁파와 국가 민주화 : 문재인, 대외 전문정보기관 한국형 CIA로 개조
((3)) 재벌 해체와 경제민주화 : 이재명(해체), 문재인(재벌 개혁?)

(3) 실사구시 시스템 구축

(4) 주권보장 시스템 구축

(5) 민족통합-평화주도 전략

(6) 교육혁명

5. 마지막 기회, 이재명이 있다.

1) 최고의 기회

(1) 발가벗은 악의 축

((1)) 뿌리/원흉 박정희
((2)) 악의 축 : 박정희-박근혜 가문, 최태민 가문, 김기춘, 우병우, 조윤선
((3)) 악의 핵(기획자) : 김기춘
((4)) 어떻게 밝히나 : 대선부정, 세월호 진상규명

(2) 최고로 각성되고 위력적인 주권자

((1)) 천만 촛불 시위 : 민주주의, 주권자혁명에 대한 넓은 공감대
((2)) 국가 제압 능력 보여줘
((3)) 대전환 : 국민->주권자

(3) 이재명이 있다.

***2014년 9월 경부터 주목
***2015년 5월 2일 : 三人行 必有 大韓民國 강연
***이재명 탐구 시리즈

((1)) <가짜 대한민국=코메리카>에 '진짜 혁명가'가 나타났다.
((2)) 성남의 기적 : 혁명적 통합---부채청산, 3대 복지사업, 사회대통합(빈부, 보수-진보)
((3)) 이슈 선도 : 하야, 탄핵, 박근혜-이재용-이명박 구속, 재벌 해체, 노동권 강화, 뉴딜정책, 기본소득제, 대선재판 촉구-수개표 요구
((4)) 촛불, 최고의 동행리더
((5)) 위기 탈출 : 사드 반대, 부채 해결사
((6)) 정상화 혁명, 실사구시 혁명, 민주공화국혁명->대한민국

2) 헬조선 추락이냐 대한민국 비상이냐?

(1) 촛불이 만들어낸 이 기회를 놓치면 헬조선 추락, 거의 회복 불가

(2) 이재명 정권이 들어서면 헬조선 탈출->대한민국으로 비상

3) 한국인 대한민국의 꿈을 이루어낼 수 있을까?

2017년 10월 20일 금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45강 세월호, 진짜 대통령이 필요하다 - 세월호 사건 되짚어보기!, 다시생각해보기

세월호사건 되짚어보기!


  벌써 몇 년이 지난 사건이지만 아직도 끝나지 않은 사건 세월호 사건!

  이 사건도 천안함 사건과 마찬가지로 미군이 관련되어 있다는 의혹과 잠수함 관련설도 끊이지 않는 사건입니다.

  세월호 사건의 진실이 언제 제대로 밝혀질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유족들이 끊임없이 진상규명을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밝혀질 것입니다. 

  상당히 많은 분들이 잘 알고 계시겠지만, 아직도 밝혀지지 않고 의혹으로만 남은 사실들을 다시 한 번 체크해 보는 의미에서 올립니다.

  강의안을 구하지 못해 동영상에 나오는 화면을 보면서 다시 강의안을 글로 올립니다.

https://youtu.be/z1shIH3EGyI



최상천의 사람나라 45강

세월호, 진짜 대통령이 필요하다.

1.헬조선, 바꿀래 망할래?

1) 2002 '대~한민국' 함성에서 2014 '헬조선'으로 아우성으로

(1) 2002년 조세진(최악의 민족자학)->대~한민국(자부심+열망)

(2) 2014년 세월호(2014.04.16)->헬조선


2) 황금시대 10년

(1) 김대중의 리더십 : 최단기 IMF 경제위기탈출 -> 황금시대를 열다.

(2) 일류경제 -> 일본 추월 -> 일류국가

  ((1)) IT시대 최고 인프라 구축
  ((2)) 일류 산업경쟁력, 일류 기업 : 인터넷, 전기*전자, 자동차, 조선, 철강, 담수화, 석유, 화학, 건설
  ((3)) 최고 수준의 국가경쟁력 : IT 산업 + 제조업 강국---일본 추월

(3) 자유 구가, 한류 열풍
(4) 과거사 청산
(5) 복지 강화
(6) 노무현정권 작전통제권 완전 회수(2012.04) 결정, 코메리카->대한민국


3) 헬조선 질주 8년 : 대한민국->코메리카 회귀(15년 후퇴)

(1) 경제민주화가 필요한 시기에 빨대정권 8년

(2) 이명박 사기꾼 정권(빨대정권) : 4대강 자원외교, 방산비리

(3) 박근혜 칠푼이 정권(개판정권)

(4) 일본의 '잃어버린 30년'(1990~)과는 비교도 안되는 '지옥 질주 8년'


4) 헬조선의 결정판 : 세월호

5) 치명적 결정 : 사드 한반도 배치 결정

(1) 명실상부 코메리카 : 미군기지, 미국 속국

((1)) 대한민국(자주적 민주공화국), 평화주도전략(김대중), 자주국방-균형추전략(노무현)

((2)) 완전한 코메리카-꼬봉나라 강요


(2) 중국과의 우호관계 손상->적대관계

((1)) 한국의 중국 의존도 30, 중국의 한국 의존도 0

((2)) 엄청난 시장 상실->경제적 파탄

((3)) 한국 제조업 위기 : 일본 기술력, 중국의 규모


(3) 박근혜 정권은 왜 파멸의 길을 택하나?

((1)) 세월호 재앙->안보/경제 위기

((2)) 반공체제, 분단조폭체제 회귀->권력/기득권 유지


6) 바꿀래 망할래



2. 헬조선 탈출, 혁명이 필요하다.


1) 헬고려->조선왕조 창건

(1) 시대 여건

((1)) 세력 교체 : 권문세족->신진사대부
((2)) 원명 교체기


(2) 농장 혁파->과전법, 공법 : 생산자 토지보유

(3) 사병 혁파->양인개병제 : 국가 사유화 무장력 해체

(4) 음서제/권문세족->과거제->유교적 민본왕국

(5) 공론문화

(6) 결과

((1)) 귀족왕국->유교적 민본왕국

((2)) 500년 민본왕국의 기반


2) 민주혁신 : 일본제국(헬일본)->민주일본 : 미군정 혁명적 개조

(1) 패전-미군정

(2) 정치민주화 : 자유민주주의 국가체제

(3) 경제민주화

((1)) 농지개혁

((2)) 노동3권 보장

((3)) 재벌 해체


(4) 결과

((1)) 1955~1970년 연평균 9.6% 경제성장

((2)) 1968년 세계 2위 경제대국, 올림픽 개최


3) 사회민주주의 혁명 : 나치독일(헬독일)->사회민주주의국가 : 3대 공존시스템 구축

(1) 패전-반성-나치 청산 : 아우슈비츠 경비 징역 5년

(2) 3대 공존시스템

((1)) 좌우 공존 민주주의

((2)) 노자 공존 사회적 시장경제(1955년, 1976년 제도화)

((3)) 빈부 공존 복지제도 : 교육,의료 완전 공영제


(3) 결과

((1)) 경제 기적

((2)) 70년이 지난 지금도 최고의 공존기반, 국가경쟁력


4) 혁명(청산과 건설)의 현실적 과제 : 세월호 혁명


3. 혁명적 전환, 실패와 성공

1) 미국의 코메리카 VS 여운형의 통일민주국가(조선인민공화국)

(1) 여운형, 유일한 통일민주국가 추구

((1)) 좌우합작-공존

((2)) 인본적 민주주의(인권-주권)---부르주아 민주주의(소유권) 아님


(2) 반공주의(미국+꼬봉) 대 민주주의(여운형)

(3) 70% 대중의 지지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압도적 폭력 앞에서 좌절


2) 코메리카 총독 리승만

(1) 일제-반역자 청산 실패

(2) 반공 학살


3) 4월혁명과 이승만 타도, 추방


4) 장면정권의 국가범죄 청산 거부

(1) 반공학살, 4.19학살 청산 거부

(2) 청산 거부의 대가 : 반공독재정권, 군사정권 36년(1961~1987)


5) 김영삼의 광주학살-신군부 청산 : 절반의 성공

(1) 한국민주주의의 바탕

(2) 황금시대 10년 향유


6) 김대중의 과오

(1) 세 가지 과오 : 박정희기념관건립 명예청재, 전두환/노태우 사면, 노무현 탄핵 묵인

(2) 박정희 부활의 길잡이 역할 : 이명박근혜정권 탄생


7) 노무현 절반의 성공

(1) 권위주의 청산, 과거사 청산

(2) 엄청난 공격을 받았지만 상당한 성공

(3) 노사모->주권자 계층 탄생


8)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청산과 혁명의 과제는?

(1) 광주학살을 해결하지 않고서는 민주한국은 불가능 : '군사독재 핵' 제거

(2) 국가정보원, 재벌을 그대로 두고서는 어떤 개혁도 불가능

(3) 세월호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국가정보원, 재벌은 손도 댈 수 없다.

(4) 세월호를 그냥 넘기면

((1)) 국가 폭력/범죄에 대항할 수도 없고 응징할 수도 없다.

((2)) 결국 반공독재체제로 회귀->극단화 하면 조선(북한)

((3)) 국가정보원->중앙정보부->국가 위의 존재

((4)) 정권 재벌의 정경유착 필연


(5) 주권자-민주정권의 힘으로 세월호 해결해야 대한민국의 길이 열린다.

((1)) 국가가 주권자를 제압->국민->노예

((2)) 주권자가 국가를 이기고, 통제하고, 결정해야

((3)) 주권자의 힘->민주정권->세월호 혁명->대한민국



4. 세월호 기승전결


1) 4월 15일 갑자기 바뀐 세 가지


(1) 김기춘 : 최악의 중정맨-박통맨

((1)) 국가안전보장회의법 시행령 개정

*대통령 비서실장-국가안전보장회의(NSC)상임위원(국정원장 등 6인->7인)


((2)) 유신헌법 초안 작성자

((3)) 중앙정보부 5국장(대공수사국장, 1974~79) : 간첩창조의 최고수

((4)) 조작 및 날조 공안사건의 지존 : 민청학련 사건, 2차 인혁당 사건, 문세광 사건, 강기훈 유서대필 사건, 초원복집사건 주모자


(2) 1등 항해사 신정훈(당시 34세)

((1)) 선원법 시행령 일부개정(대통령령 제25310호) : *제3조 6(선장의 선박의 조종 지휘를 대행할수 있는 직원) 신설 : 1등항해사, 운항장

((2)) 신정훈 관련 경력, 정보 전무

((3)) 입사(4. 15) 후 바로 세월호 1등항해사로 투입

((4)) 사고 와중에 모자-복면, 휴대폰으로 모처에 연락

((5)) 기소 살인죄 제외

((6)) 신정훈 바꿔치기 의혹 : 전혀 다른 귀 모양




(3) 배 : 오하마나호에서 세월호로

((1)) 오하마나호로 예약 : 계약서에 배는 바꿀수 없다고 약정

((2)) 누군가 승객 모르게 '세월호-국정원 관련 배'로 바꿈


2) 무리한 출항

(1) 화물 적재 2,216톤 : 승인 적재량(987톤)의 1,229톤(124%) 초과

(2) 기상악화에도 출항예정 선박 중 유독 세월호만 출항 허가 * 이때 오하마나호는 어디에?


3) 누가 AIS와 CCTV를 껐나?

(1) 파파이스 95회 : 8회 이후 국내외에서 세월호 AIS(선박자동식별장치) 사라짐 *다만 누군가 해경에게는 조작된 AIS 보냄

(2) 정전이 아닌데도 8시 30분 59초에 64개 CCTV 동시에 꺼짐

(3) 왜 도깨비배, 깜깜이 선실로 만들었을까?


4) 고의 침몰 의혹 : 파파이스 81회---주권자 필수 시청 프로

(1) 해군 제공 항적도 검토

(2) 병풍도에 초접근(처음이라 증언) : 천안함도 백령도 초접근

(3) 닻을 내리고 해저 산맥 등고선 따라 이동 : 계속해서 충돌

(4) 고의 침몰 의도 이외에는 설명 불가


5) 엇갈리는 침몰시간

(1) 사고인지 : 단원고 8시 10분 연락 두절, 국립해양조사원 8시 30분 사고 인지, 해경 8시 55분 최초 신고

(2) 목격담, 방송시청자 : 7시 20분 경

((1)) 떠 있는 배 모격

((2)) 방송 시청(굿모닝 대한민국 2부)

그래서 어젯밤에 아침 7시 TV 뉴스등을 검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딱 한군데 볼 수 없는 곳이 있더군요.





KBS2 TV 아침 7시에서 8시까지 하는 "굿모닝 대한민국(2부)"

딱 이 뉴스만 "저작권 관계로 다시보기가 중단" 되었답니다.




6) 가만히 있으라!




사건 발생 당시, 해상교통관제센터는 '퇴선준비를 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하지만 세월호 승객들은 이 지시를 전달받지 못했다. 방송에서는 '현재 위치에서 절대 이동하지 마세요. 움직이지 마세요. 움직이면 더 위험해요. (9시 15분)'라는 멘트만 반복됐다. 오전 9시 28분에도 '선실이 더 안전하겠습니다'라는 방송이 흘러나왔다. 그리고 무려 한 시간 뒤, 10시 15분에 이르러서야 여객선 침몰이 임박했으니 바다로 뛰어내릴 준비를 하라는 방송이 나왔다. 하지만 늦어도 너무 늦은 지시였다. 생사를 가르는 급박한 ~ 지시를 굳게 믿고 있었던 대다수의 승객들은 세월호와 함께 바닷속으로 잠겨버렸다.

(1) 지휘 책임 있는 선장 또는 대행자=1등항해사 명령이 아니면 불가

(2) 누구의 지시로 이런 명령을 내렸을까? 선장? 1등항해사 강원식? 신정훈?

(3) 선원들이 탈출(9시 38분)할 때도 승객에게는 여전히 "가만히 있으라!"


7) 선장-선원은 구하고 승객은 버려라!

(1) 선장 등 선박직 15명 전원 구조(?)

<팬티쇼>

그럼, 선장 선원이 구조될 때, 선원들은 왜 사복을 입고, 선장은 팬티바람이었을까?

이들의 구조시각이 9시 40분이고 그전 일곱 시부터 사고 징후가 있었는데?


사고징후가 있었다면 설사 선장 선원들이 사복이고 팬티바람이었다고 해도 징후가 보인 그 순간부터 비상이라는 생각을 하고 선원복을 입어야겠지요?
그런데도 두 시간여 이전부터 사고 징후가 보였고, 배가 기울어 넘어지는데도 왜 사복과 팬티바람?

바로 이것도 박근혜의 조문쇼와 같은 조작이라는거죠.


잔머리를 써도 참 졸렬한 잔머리를 쓰는군요.

즉, 나중에 왜 승객부터 구하지 않고 선원과 선장들을 먼저 구했나하고 문제될 때 사복을 입고 있어서 선장 선원인가를 몰랐다고 변명 여지를 만들어 두자고 그런 쇼를 했다는 그런 김어준의 분석이네요.
선장은 팬티바람까지 해서 아주 리얼하게.

사실, 해경에게 왜 승객을 먼저 안구하고 선원 선장을 구했는가 물어니 역시 시나리오 대로 사복을 입고 있어 선원선장인지 몰랐다고 변명하데요.

그럼 그렇게 선원 선장을 구해, 구조에 활용하지 않고 수사를 핑계를 이유로 빼돌린 여유는 뭘까요?

선장, 선원들은 모든 당시의 상황을 알고 있고 진도와의 교신 내용도 다 알고 있으니 이걸 조작하고 감추고자 빼돌린 것으로 봐야죠.

경찰관 아파트로 데려간 것도 말을 맞추고 조작 교육을 시키고자 데려간 것으로 해석되는데.

박근혜 조문쇼에서 주위 유족이 고함을 치는 데도 못들은 척

마치 꿈속에서 구름 위를 걷는 듯이 워킹을 하듯, 가다가 먼 공간을 응시하다 유턴하고 뒤따르는 할마시와 본의 아니게 조우한 듯 슬픈 표정을 짓고.


참 비열한 잔머리..

그렇게 선장을 구해 경찰서로 데려갔는데 그 하루 이틀간 선장의 행적이 없다네요.

시시티비도 그 시간 삭제되고


밤에는 피의자 선장을 경찰관 아파트에 대려가 재우죠.

기자가 왜 피의자를 경찰관 개인 집으로 데려 갔나고 물으니

피의자 보호를 위해 데려갔다? 구차한 사기꾼식 변명..,

피의자 보호를 한다고 경찰관 개인 아파트로 대려가 재우는게 동서고금에 있나요?


참 비열. 이건 나라가 아니야

거짓과 사기로 뭉쳐진 사기꾼들 집단이지

세월호는 의도적으로 아이들을 죽게 한 살인마의 만행으로 보이는군요.



(2) 구조쇼

세월호 침몰사고가 났을 때, 해경이 도착한 즉시 배에 들어갔다면 모두를 구조하는 것도 가능했을 거라고, 검찰이 결론을 내렸습니다.
검찰은 해경이 선내에 진입할 충분한 기회와 시간이 있었다고 보고, 해경의 잘못된 초기 구조 과정을 조만간 수사하기로 했습니다.(SBS, 2014.05.11)


-17일 06:00 현재, 선박 169척 및 항공기 29대, 잠수요원 512명(해경 283*해군 229)동원, 해수부 장관 밤샘수색 지시.

*17(목) 새벽 해경 잠수요원 수중수색 수차례 시도하였으나 저시정*강조류로 불가

-17일 14:00 현재, 선박 171척 및 항공기

29대, 잠수요원 512명 동원 수색 지속 실시

세월호 침몰사고 구조 작업을 돕고 있는 홍가혜 민간 잠수부는 MBN과의 인터뷰에서는 현장 정북 관계자가 "대충 시간이나 때우고 가라 말했다"고 밝혔다.

  홍가혜 민간 잠수부는 구조 현장에서 민간 잠수부들과 관계자의 협조가 전혀 이뤄지지 않는 상황이며 장비 지원이 거의 제대로 되지 않아 수색 진행이 되지 않아 힘들다고 말했다.

  또한 정부 관계자가 잠수 하지 못하게 막아 서는 등 14시간 이상 구조작업이 중단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실제 잠수부가 배안에 사람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소리까지 들었다고 전하며 현지 상황은 언론에 보도되는 것과 전혀 다르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8) 누가 왜 미군, 해군의 지원 의사를 막았나?

(1) 본험 리차드 함 구조지원 의사 묵살

(2) 해군*참모초장 황기철의 통형함 2 차례 출동명령 묵살


9) <집단 수장 시나리오>가 엿보인다.

(1) 9시 38분 선장 등 선박직 선원 15명 구출

((1)) 탈출하면서 "배에서 나가자!"고 한 마디만 했어도 전원 구조 가능

((2)) 이들도 사람인데, 단 한 사람도 그러지 않았다.

((3)) 결국 '몰살 시나리오'가 있었다는 얘기

((4)) 그렇다면 선원들과 해경은 '기획 몰살'의 하수인~공범---거부 불능의 힘 작용



(2) 9시 40분에 찍은 사진

((1)) 너무나 태평스럽다.

((2)) "가만히 있으라"는 말 믿고 대기 중


10) 세월호 기승전결

(1) 일련의 과정 : 기승전결

((1)) 1단계 : 침몰 계획 기획, 준비

((2)) 2단계 : 배 바꿔치기(국정원)->화물 2배 적재->고의 침몰

((3)) 3단계 : 집단 수장(해경) ; 구조 금지, 선원(공범) 구출, 승객 방치/외면

((4)) 4단계 : 언론 통제, 진상조사 방해, 증거조작/날조


(2) 총괄자 : 대통령 아니면 국정원장

((1)) 1~4단계 총괄 관리/명령

((2)) 미군, 지원 요청 거부, 해군참모총장 명령 묵살, 선원 해경 완벽한 통제

((3)) 정부/민간기관의 각종 가짜 정보 날조, 제공

((4)) 이 세 가지를 총괄할 수 있는 위치는 대통령, 국정원장, X


5. 꼭두각시 쇼걸 박근혜

1) 구명조끼도 못 찾느냐?

그런데 전국민의 관심이 집중돼 있던 오후 5시 10분 중대본을 방문한 박 대통령이 물었다.

박근혜 대통령 : "구명조끼를 학생들은 입었다고 하던데 그렇게 발견하기가 힘듭니까?"

이경옥 차관 : "선체 밖이면 몰라도 선체 안이면 용이하지 않습니다."

(중 략)

아이디 'Pass***'는 "KBS 뉴스특보 박근혜 '구명조끼 다 줬다는데 그렇게 찾기 힘드나요?' 지금 방송 중인데 아주 골 때려서 눈물납니다"는 트윗을 날렸고 리트윗 횟수가 4천회에 달했다.(오마이뉴스, 14-4-17)


2) 위로  연출








3) 조문 연출



이른바 '조문 연출' 의혹에 등장하는 여성 노인이 실제로 청와대 측이 섭외한 인물인 것으로 드러났다.(노컷뉴스, 2014.04.30)



4) 눈물쇼






5) 유병언을 잡아라!

특히 박 대통령은 세월호 선장과 일부 승무원들이 승객구조를 방기하고 홀로 대피한 것에 대해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할 수 없고 용납할 수 없는 살인과도 같은 행위"라며 "승객들은 제자리를 지키라고 하면서 자기들은 승객을 버리고 먼저 탈출을 했다. 이것은 법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도저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연합뉴스, 2014.04.21)



지난 5월 22일부터.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한 달 넘게 지난 뒤였다.

(중 략)

6월 10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의 질타가 나왔다. "유씨를 아직도 못 잡고 있는 건 말이 안된다"며 "모든 수단과 방법을 검토해서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중 략)

검찰 고위간부 출신의 한 변호사는 "지금까지 밝혀진 횡령, 배임 혐의만으로는 오히려 '잡범'에 가까운 유병언을 잡기 위해 군 투입도 모자라 임시반상회 운운하는 것은 코메디"라며 "정부의 비이성적인 대처는 국민을 불안케 하고 박근혜 정부가 구시대적이라는 나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2014-06-12, CBS노컷뉴스)



<구원파-유병언 대 유신파-김기춘>의 대결이 되어버린 세월호 사건 되어버린 세월호 사건




6) 세월호 문제 해결, 진짜 대통령이 필요하다.


6. '세월호 실사구시'에 헬조선 탈출의 길이 있다

1) 세월호 실사구시

(1) 진실 규명 : 수괴, 간부, 범죄 가담 조직/기관, 협력자

(2) 처벌과 조치

((1)) 고의 침몰, 기획 수장은 나치 학살보다 더 비인간적이다.

((2)) 반인륜범죄로 다스려야

((3)) 최소한 나치 청산 수준의 처벌과 조치 필요

((4)) 국가정보원은 해체


(3) 사람안보 시스템 구축 : 헬조선 탈출->대한민국

((1)) 사람안보 : 자연재해, 산업재해, 의료, 폭력과 범죄, 경제적 사람안보

((2)) 반성적 대안 : 국가안보주의->사람안보주의->사람안보 시스템


2) 일의 성패

(1) 성공 요인

((1)) 세월호 유가족의 진상규명을 위한 불굴의 투쟁 : 2년 넘게 꿋꿋하게 투쟁---천안함 유가족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

((2)) 안전; 생명존중에 대한 넓은 공감대

((3)) 최근 주권의식의 비약적 향상

((4)) 여소야대 정국


(2) 실패 요인

((1)) 국가적 위기-안보 이슈 지배 : 사드 정국에 현명하게 대처해야

((2)) 민주당 분열


(3) 결정적 성공 요인 : 능력과 열정을 가진 혁명적 대통령

((1)) 단순한 정권교체로는 '세월호 실사구시' 불가능

((2)) 혁명적 대통령 : 반공조폭세력에 대한 강력한 전투력, 제압 능력 필수

((3)) '세월호 실사구시'를 주도할 능력을 가진 대통령


7. 1600만 친노, 혁명적 대통령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1) 거대한 변화 : 국민에서 주권자로

(1) 세월호 반응

((1)) 억울한 죽음에 대한 분노, 가족의 아픔에 공감

((2)) 국가의 재인식 : 국가 폭력, 국가주의에 대한 강렬한 거부감

((3)) 국가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사고의 중심 이동

((4)) 국민(애국로못)->'나'->주권자


(2) '헬조선' : 집단 깨달음과 거부행동

((1)) 무조건 적응/순응 거부-강렬한 거부의사 표현-지옥으로 인식
*체제 거부 : 2세 포기, 조국 포기(이민), 인생 포기(자살)

((2)) 열망 : 이민 열망-좋은 나라 열망
*헬조선에는 강렬한 거부 의사와 혁명 열망이 동시에 들어 있다.

(3) 촟선 : 무조건 투표(반공, 지역)->주체적 투표

((1)) 젊은층의 '심판과 변화'를 위한 적극 참여

((2)) 반공주의(국정원+종편), 지역주의 투표 탈피

((3)) TK 노인도 달라지고 있다 : 대구 노인들 자존심 상처-짐의 후보니라, 민주당과 홍의락, 탈당파(유승민, 주승용) 당선, 최경환-예산 폭탄에도 70% 미달-정의당 30%

((4)) 투표 설득 : 자식이 부모 설득(합리적 투표)


(4) 약자의 아픔에 깊은 공감 : 강남역, 구의역, 김관홍(잠수사)

(5) 2016년 현재 이런 거대한 힘이 모여 1600만 친노 주권자 계층


2) 세월호 실사구시를 이룰 수 있는 두 사람 : 김어준, 이재명

(1) 김어준

((1)) '세월호 학살'의 과학적 추적, 증명

((2)) 공감 능력, 혁명적 열정, 문제 해결 능력, 소통력 Very GGood

((3)) 자유인의 리더십

((4)) 세월호 혁명(실사구시) 충분히 주도


(2) 이재명

((1)) 세월호 : 국정원과 맞장, 새마을기->세월호기---역사의 전환 상징

((2)) 공감, 능력, 혁명적 열정, 문제 해결 능력, 소통력 Very GGood

((3)) 탁월한 실사구시 민주리더십

((4)) 세월호 혁명(실사구시)을 넘어 더 큰 변화


3) 이재명에 대한 기대

(1) 이대엽 8년->이재명 3년 : 성남시 정상화

(2) 이명박근혜 10년->이재명 5년 : 대한민국 정상화

(3) 코메리카->대한민국 길


4) 1600만 친노-주권자가 혁명적 대통령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7~8월은 쉽니다.

9월 초에 만나요!



https://youtu.be/5nc3d34uM4c(파파이스 95회)



https://youtu.be/MubuTvAlklw 파파이스 80회


https://youtu.be/pi3jWN2IwzY 파파이스 81회


https://youtu.be/s5ZDy7T2YlQ



출처 :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https://band.us/@ch18

2017년 10월 19일 목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37강 주권자혁명① : 비례는 4번 타자!



최상천의 사람나라 37강 주권자혁명① : 비례는 4번 타자!


최상천의 사람나라 37강

주권자혁명① : 비례는 4번 타자!


1. 슬픈 선거

1.1.1. 새누리당 : 자기부정(주권자)→자폭 투표
1.1.1.1.1. 대한민국 파괴당 : 반공독재, 전시 학살, 반란(5.16, 신군부), 유신체제, 광주학살
1.1.1.1.2. 여왕당 구성과 권력
1.1.1.1.2.1.1. 전형적 조폭 구조 : 여왕=두목, 간부, 꼬봉-당원
1.1.1.1.2.1.2. 구성 : 왕당파 30%→70%, 비왕당파 70%→30%
1.1.1.1.2.1.3. 여왕 전제권력 : 절대권력 아님
1.1.1.1.3. 새누리 투표 : 여왕당 지지, 주권자의 자기부정, 대한민국 부정, 자폭 투표

1.1.2. 국민의당 : 자해 투표
1.1.2.1.1. 국민의당 : 민주당/민주주의세력 공격-붕괴 목적, 민주화기지 호남 탈취 목표
1.1.2.1.2. 국민의당 투표 : 민주주의 파괴→독재 강화에 동조

1.1.3. 민주당 : 찜찜한 투표
1.1.3.1.1. 역사적으로는 민주화 정당, 대한민국, 제3의 황금시대 창출
1.1.3.1.2. 현실은 민주당→짜르당 : 당내 민주주의는 30점 수준
1.1.3.1.2.1.1. 구성 : 평화민주파 30%, 기회주의 50%, 위장 평민파 20%
1.1.3.1.2.1.2. 김종인 : 짜르 절대권력---박근혜보다 더 강력
1.1.3.1.2.1.3. 짜르 호위대 : 박영선, 이종걸 등 비대위
1.1.3.1.3. 김종인 짜르당은 여왕당보다 더 저질, 더 문제
1.1.3.1.4. 작은 희망 : 중앙위원회의 뒤집기
1.1.3.1.4.1.1. 비례대표 뒤집기 절반의 성공
1.1.3.1.4.1.2.  짜르 절대권력→민주정당 가능할까?
1.1.3.1.4.1.3. 민주 용사 3김 : 김광진, 김용익, 김홍걸
1.1.3.1.5. 찜찜한 투표 : ‘미련’ 때문에 표를 주지만 믿을 수 없는 정당

1.1.4. 정의당 : 부담스러운 소신 투표
1.1.4.1.1. 정의당 : 반독재 민주화세력(정치민주화, 경제민주화), 민주정당, 진보정당
1.1.4.1.2. 소신 투표
1.1.4.1.3. 정치적 부담
1.1.4.1.3.1.1. 민주세력 표 분산→민주당 낙선
1.1.4.1.3.1.2. 너무 힘없는 정당 : ‘나의 표’가 추풍낙엽→거름투표

1.1.5. 이런 선거 100번 치러도 헬조선 못 벗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