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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3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16강 코리아 이야기 1 코리안 미러클! 대한미국(남) + 수령제국(북)의 코리아 이야기

  비록! 남쪽은 코메리카시대를! 북쪽은 수령독재국가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민족이지만, 그래도 남은 악질적인 매국독재정권(친미정권1)의 시대를 거쳐 민주주의운동권(친미정권2)들이 정권을 차지하는 시대를 거치면서 이전보다는 합리적인 사고 많이 성장한 상황속에서 매국독재세력들이 다시 정권을 잡은 10년을 촛불혁명으로 일단 멈춤시킨 문재인 정권시대를 살고 있다.

  그리고, 북쪽에서는 김정은정권이 사실상 핵무력완성을 하고, 강대국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핵패권을 뒤흔들어 놓으며 전세계에 강대국 미국을 어떻게 상대해야하는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비록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그룹에 속하지만 반미로 똘똘뭉친 자주독립국가로서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리고 있다.

  우리는 역사적으로 소수 1%의 기득권세력이 민중을 억압하고, 항상 우리 역사의 역동성이 있는 발전은 민중의 각성과 민중에 의해서 이루어졌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소수 1%의 매국독재세력이 갖은 권모술수와 얼굴로 민중의 각성을 막고 있으며 그들이 내세우는 것은 주로 '한국인은 맞아야 말을 듣는다.' '조선은 당파사움 때문에 망했다.' 일제시대에 일본과 친일파(사학자)들이 심어 놓은 망국적인 피해망상증이 아직 남쪽의 코메리카인들에게 내면화 되어있기 때문이며 이렇게까지 오랜동안 그런 의식이 존속되는 이유는 박정희시대와 매국독재시대의 삐뚤어진 사상교육이 아주 핵심적인 이유다.

  이는 북쪽도 마찬가지여서 김씨왕조세습체제로 절대화된 수령독재국가체제 속에서 '조선은 당파사움 때문에 망했다.'를 마치 사실인냥 북한 주민에게 의식화시키며 오로지 맹목적인 반미독재주의로 북한주민을 억압했다.

  남과 북의 두 기득권수구세력들과 외세의 끊질긴 간섭 속에 언제 쯤 동북아시아평화의 시대를 열어갈 수 있을까?

  그런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외세의 압력에 쉽게 무릅꿇고 민중에게는 마치 민중을 위해 뭔가를 한 것처럼 거짓말을 늘어놓는 언론, 정치인들의 거짓말을 바르게 볼 수 있는 민중의 지혜와 각성이 더 필요하다.

  *분단국가의 국민은 그 분단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세력들에 의해 고통받는다.(영화 '강철비'의 대사 중에서)


https://youtu.be/CIodctQqYMM


최상천의 사람나라 16강

코리아 이야기 1

코리안 미러클

코리아, 평창-평양-평화 올림픽

두 코리아 : Republic of Korea.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코리아 차원의 이해 민족적 자학(조센징), 민족적 망상(단군제국)을 넘어 실사구시 + 미래지향(꿈) 인류사적 관점(해방과 독립)에서 이해 민주공화국의 꿈 : 민주공화국(남), 민주주의 인민공화국(북) 코리아 차원의 전략 : 평화주도국가, 코리아경제공동체, 사람나라=주권자나라

1. 앨 고어 : 코리안의 두 가지 선물

1) G7 정보통신장관회의 연설(벨기에 브뤼셀,1995)

  전 미국 부통령 앨 고어는 1995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G7 정보통신장관회의에서 한국의 인쇄술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한국인들은 이동식(활판) 금속인쇄술을 세계 최초로 발명했습니다. 그러나 유럽에서와는 달리, 그 발명을 통해 한국문화를 발전시키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역사가인 제 친구 제임스 버크 (James Burke)는 마지막 정보혁명과 그것이 가져온 변화에 대해 흥미로운 얘기를 들려주었습니다.

- 중   략 -

 사실, 발명품들 중 전작(前作) 없이 온전히 한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구텐베르크의 발명품도 예외가 아닙니다.

 이동식(활판) 금속인쇄술은 이미 200년 전에 한국에서 발명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첫 번째 이동식 인쇄술을 펼치기에는 여건이 받쳐주지 않았습니다. 유교는 책의 상업화를 금지했고, 고려의 왕립 인쇄소는 보다 대중적인 한국 서적이 아닌, 중국 고전 서적만 인쇄할 수 있었습니다.

 구텐베르그 시대에는 더 좋은 조건, 즉 더 좋은 종이, 더 좋은 금속 및 안경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유럽인들은, 한 부 씩만 만들어내는 필사보다는 수천 부 씩 찍어내는 인쇄기를 사용하여, 값싸게 책을 인쇄하는 방법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 결과, (이동식 금속 인쇄술은) 서적 출판에 국한되지 않고 계몽주의, 과학혁명, 이성의 시대, 그리고 정치혁명을 불러일으켰습니다.(원문 생략)


2) <서울 디지털 포럼 2005> 연설

앨 고어 전 미 부통령

“한국 디지털 혁명, 금속활자에 이어 세계에 두 번째 선물”
“구텐베르크 금속활자는 한국에서 배워간 기술이다.”
[연합뉴스 2005-05-19]

(서울=연합뉴스) 김준억기자= 엘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은 19일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디지털 혁명은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인쇄술에 이어 세계에 주는 두 번째 선물이라고 밝혔다.

 고어 전 부통령은 이날 신라호텔에서 열린 ‘서울 디지털 포럼 2005’에서 한국의 정보기술(IT) 발전에 대해 놀라움을 표시하면서 “서양에서는 구텐베르크가 인쇄술을 발명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는 당시 교황 사절단이 한국을 방문한 이후 얻어온 기술”이라고 말했다. 그는 “스위스 인쇄박물관에서 알게 된 것”이라며 “구텐베르크가 인쇄술을 발명할 때 교황의 사절단과 이야기했는데 그 사절단은 한국을 방문하고 여러 가지 인쇄기술 기록을 가져온 구텐베르크의 친구였다”고 전했다.

 따라서 그는 “한국의 디지털 혁명은 역사적으로 보면 두 번째로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기술발전에 기여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전 세계가 인쇄술에 이어 한국으로부터 두 번째
큰 혜택을 보게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3) 금속활자 : 근래 천년 최고의 사건

(1) The Life millennium : the 100 most important events &people of the past 1000
years(1998)

(2) 이벤트 1위 : 구텐베르크의 이동식 금속활자 인쇄기 발명과 성서 인쇄(1455)

4) 고려의 금속활자

(1) 남명천화상증도가(南明泉和尙頌證道歌, 1239)-보물 758-1호

① 금속활자 證道歌字 발견 : 남권희(경북대) 등 연구

*목판본과 글자체 일치
*먹(방사선탄소 연대측정) : AD. 850~1280
*납의 산지 : 전라, 충청 지역

② 강화도 천도(1232) 전 금속활자 사용 확실

(2) 이규보(1168~1241), 東國李相國集(1251)

① 11권, 詳定禮文 五十卷 二十八本 鑄字印成
② 1241년 이전 금속활자인쇄 확실

(3) 직지(1377)

5) 고려, 조선에서 지식정보혁명으로 발전하지 못한 이유

(1) 문자의 문제 : 한자로는 금속활판인쇄→정보혁명(Information Rev.) 불가능

(2) 한글 가능

① 금속활판인쇄→지식정보혁명→근대시민혁명 가능
② 세종의 <한글+금속활자인쇄+대중서적>→르네상스, 정보혁명(대중화-주체화)-지식혁명
-과학기술혁명-근대화혁명은 조선에서 먼저 일어났을 것
③ 한글 상용 : 사대-한문계급(1%)의 격렬한 반대→실패 : 언제나 매독이 문제
④ 조선 말기 한글소설에서야 한글의 위력 발휘 : 춘향전, 홍길동전 등

(3) 알파벳 : 금속활판인쇄에 가장 적합→지식정보혁명→근대시민혁명

(4) 20세기 후반 한글(디지털 문자) 알파벳 능가 : 소통혁명-직접민주주의-인본주의 가능

6) IT 혁명 : 김대중-노무현 정권 10년

  세계 언론은 이런 기적적 회생과 혁명적 발전에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미국의 <타임>은 한국이 “시대를 따라가는 나라일 뿐 아니라 미래를 창조하는 나라”라고 평가하면서 한국의 변화와 비약을 상세하게 소개했다(아시아판 2005. 11. 14).

  독일의 <슈피겔>은 “한국은 네트워크로 연결된 하이테크 국가며 한국만큼 미래 경제를 새로운 정보기술(IT) 산업과 밀접하게 결부시키고 있는 나라는 없다”고 극찬하면서, “노무현 대통령은 한국의 발전된 인터넷 문화의 영향으로 대통령에 선출됐으며 인터넷 기반을 통해 한국은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생동감 있는 민주주의를 구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2006. 4. 24).

프랑스의 <르몽드>는 “아시아에서 독재로부터 가장 역동적인 민주주의를 이루어 낸 한국이 이제는 이 역동성을 바탕으로 IT, 혁신, 한류로 일본을 앞지르는 중”이라고 소개하면서, “세계 제2의 경제 강국이자 대중문화의 선진국인 일본의 위상마저 위태롭게 하고 있는 한국의 무서운 힘은 역동성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한국의 역동성은 특히 혁신에 대한 열정, 세계 최강의 IT, 한류에서 두드러진다는 것이라면서, 신문은 “혁신이 1997년 금융위기를 겪은 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한국을 세계 최고의 IT 강국으로 변모시킬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르몽드>는 한국은 전 세계에서 인터넷 접속률이 가장 높은 나라로 인터넷을 통해 민주주의를 릴레이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가장 놀라운 한국의 성공은 중국과 일본 사이에 끼어 있는 … 이 작은 나라의 문화적 영향력이다”라고 하면서 <르몽드>는 아시아 대중문화를 지배했던 미국이나 일본을 밀어내고 새로운 아시아 대중문화의 중심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한국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2006. 6. 6).

유력 언론과 학자, 연구기관의 한국에 대한 미래 전망은 더 밝다. 한국이 머지않아 경제강국 반열에 들 것이라는 예상은 이제 흔한 얘기가 되어버렸다. 골드만삭스는 한국의 1인당 소득이 2050년에는 미국 다음의 세계 2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최상천, 알몸 박정희 개정판, 358~359쪽)
###이명박근혜 매독 9년에 나라가 헬조선으로 전락

7) SNS시대 커뮤니케이션혁명의 진수-촛불혁명


2. 조안 로빈슨(Joan Robinson) : 코리안 미러클

1) 조안 로빈슨(1903~1983)

(1) 출신 : Girton College, Cambridge

(2) 학파 : 케임브리지 학파, 후기 케인즈학파(Post Keynesian economics)

(3) 영향 끼친 사상가 : Karl Marx, John Maynard Keynes, Piero Sraffa, Morris Dobb

(4) 만든 이론 : Joan Robinson's growth model, Amoroso–Robinson relation

(5) 제자 : At least two students who studied under her have won the Nobel Prize in
Economic Sciences: Amartya Sen and Joseph Stiglitz.

(6) 사회주의 경제에도 큰 관심 : 소련, 중국, 쿠바, 북 코리아 방문-연구


2) 코리아, 1964: 경제기적

Korea, 1964: Economic Miracle

  11년 전(1953년), 평양에는 2개 이상의 건물이 나란히 서 있는 경우가 없었다(사람들은 인구 1명당 1톤 또는 그 이상의 포탄이 그들의 머리 위로 떨어졌던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은 5층 건물 블럭, 공공건물, 스타디움, 영화관, 초호화 고급호텔(a super-de luxe hotel)이 들어서고, 거침없이 뻗어 있는 가로수 길을 갖추고, 넓은 강 양쪽에 백만 시민이 사는 현대도시가 되어 있다. 공업지대에는 섬유공장과 섬유기계플랜트도 들어섰다. 폭이 넓은 강과 작은 묘목들이 심어진 언덕이 어우러져, 멋진 공원을 보는 듯 했다. 회색이나 흰색 집들은 급히 지어진 듯했지만, 길이 깨끗하고 전기와 수도도 공급되었다. 슬럼이 없는 도시다. 전체 노동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던 농업인구가 현재는 50% 이하로 줄어들었다. 의무교육기한은 7살에서 14살까지로 조정되었는데 조만간 16세로 더 길어질 전망이다. 많은 간호학교들이 설립됐으며 탁아소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노동자들에게는 완벽한 사회보장제도가 실시되고 있다. 연금 수혜자들은 직장에서 일을 하든, 은퇴해서 집에서 쉬든 상관없이 임금의 50%를 연금으로 받는다. 저소득 농민들은 협동농장을 통해 생활을 보장받고 있으며, 의료서비스도 무료로 실시되고 있다. 바로 이곳이 가난이 없는 국가라 생각된다.

  이같은 기적은 120억kw의 전력, 100만톤 이상의 철강, 석탄 1400만톤·시멘트 250만톤의 생산 그리고 도로·항만과 같은 사회간접자본, 기계화된 농업, 연간 18%의 산업생산량 증가를 가능하게 하는 대규모 기계설비산업에 의해 이루어졌다. 철강부문은 교육에 대한 투자 없이는 아무런 성과도 기대할 수 없는 산업부문이다. 따라서 교육시설에 대한 투자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어 96개 고등교육기관이 설립됐다. 현재 약 25% 정도의 주민이 풀타임 학생이며 이들 중 2%는 대학교와 기술교육기관에 다니고 있다. 기업소는 초급부터 고급까지 파트타임 학생을 위한 단계별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농촌에도 학습당이 마련돼 있다. 기술자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시작한 북은 현재까지 20만명 이상의 기술자와 전문가를 양성해냈다. 몇년 후엔 그 수가 현재의 두배가 될 전망이다. 이러한 급작스러운 성장에 대해 우려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겹게 식사하는 주민들, 도로를 시원스레 달리는 트럭, 전기 펌프로 논에 물을 대는 농부의 모습을 직접 본다면 그런 우려는 씻은 듯 사라질 것이다. 스포츠, 음악, 예술이 장려되고 있으며 이 모든 것들은 경제개발이라는 한 가지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일단 생산계획이 잡히면 노동자들은 생산방식을 관리자들에게 제안할 수 있다. 이런 제안들은 놀라운 생산 증가를 가능케 한다. 평소 6만톤 용량의 용광로에서 4만톤의 철강을 생산해 내는 철강공장이 그 예다. 현장지도 나온 김일성 주석이 “우리는 9만톤의 철강생산이 필요하다”고 교시를 내렸다. 이에 그곳 노동자와 기술자들은 이를 가능한 것으로 판단하고 기필코 성사시킬 것을 맹세했다. 그리고 실제 12만톤의 철강을 생산해냈다. 기술 개발과 용광로의 재배치 등 생산방식의 개선, 얇고 내화성이 강한 벽돌 사용, 산소 공급 증대를 통한 용융시간 절약 등을 통해 이루어낸 쾌거였다. 모든 공장에서는 1시간의 점심시간을 포함한 8시간 노동의 원칙이 지켜지고 있다. 노동이 격렬하거나, 건강에 해가 되는 노동을 하는 경우에는 6시간 노동의 원칙이 적용된다. 1년에 보름간의 휴가를 받으며(격렬한 노동이나 건강에 해가 되는 노동을 하는 경우에는 1개월), 건강이 좋지 않을 경우에는 집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높은 생산성은 초과노동보다는 열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북 인구의 51%, 노동력의 49%가 여성이다. 이는 고령자를 제외한 대부분의 여성들이 집단생산체제에서 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북에서는 가족계획을 장려하고 있지 않으며, 낙태는 법으로 금지하고 있다. 탁아소와 유아원이 잘 갖추어져 있어 북의 여성노동자들은 육아부담 없이 일에 전념할 수 있다. 세탁기가 이미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유모차는 볼 수가 없다. 여자아이들은 전통적인 역할에서 벗어나, 학교에서 공부에 열중하고 철강공장에서 크레인을 몰며 체육관에서 이북 사회의 장기인 애국 매스게임에 참가한다. 도시와 농촌간의 소득차는 별로 크지 않다. 고급기술자의 소득이라 해도 단순노동자에 비해 2배 정도 많을 뿐이다. 이같은 소득수준의 평등은 가격정책에 의해 더욱 촉진되고 있다. 도시에서 쌀의 가격은 정부 구매가격의 5분의 1 이하다. 소비품 가격에도 정부보조금이 지원된다. 농촌 사람들이나 아이들에게는 생활필수품에 대한 면세혜택 형태의 정부지원이 이루어진다. 그 결과 빈부격차, 도시와 농촌 간의 소득격차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규모의 경제 측면에서 보면 어떤가? 북은 1천2백만의 인구가 전체 산업 범위를 구성하고, 기계 생산의 93%를 자급하고 있는 나라다. 개발도상국가는 소비욕구가 낮고 소비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 따라서 가내에서 생산된 소비재를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할수 있다. 그러나 기계류의 경우는 일부 품목만 특화생산하고 나머지는 수입하는 것이 교과서적인 정책이다. 정부시스템은 다른 사회주의국가와 비슷한 형태를 띤다. 그러나 한 개인에 대한 절대적 숭배와 지지는 다른 나라들보다 월등히 강한 것으로 보인다. 지도자에 대한 숭배는 곳곳에 걸린 지도자의 사진, 거리 이름 그리고 탁아소에서 아이들이 부르는 지도자 찬미 노래에서 잘 드러난다. 그러나 김일성 주석은 북에서 독재자이기보다는 ‘민족의 메시아’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3) 당당한 주권국가의 결정판 : 대미 평화핵전략 성공

3. 코리아, 혁명과 기적

1) 弘益人間 : 인본주의 국가론(대몽항쟁기, 1231~1273), 국가관의 혁명

2) 금속활자 인쇄술(고려 중기)

3) 한글 : 문자혁명

4) 동학(사인여천)과 농민혁명

5) 1919 삼일혁명

6) 남 코리아

(1) 1960 사월혁명

(2) 한강의 기적(?)

① 일본(전자산업), 조선(자력갱생), 중국(30년→기술력)
② 한강의 기적은 기술력 없는 베끼기의 기적
③ 노동자와 어머니의 기적---박정희에도 불구 경제성장

(3) 김대중 노무현 정권 IT 산업

(4) 촛불혁명

7) 북 코리아

(1) 인민민주주의혁명

(2) 전후 복구와 복지체제 : 코리안 미러클

(3) 핵무장

출처 :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https://band.us/@ch18

2017년 12월 24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15강 - 촛불과 만나 최고의 Servant가 된 사람안보 대통령 문재인!

문재인 촛불을 만나면 더 힘을내는 착한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님!


  나도 대중국외교가 성공적이라고는 생각을 했지만, 이 정도로 엄청난 것이었는지는 몰랐네요!

  그리고, 대통령이 혼자 밥을 먹게 했던 건! 오히려 중국측의 배려였었네요!

  중국은 아직까지 권위적인 문화가 강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서민적인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은 오히려 중국인들에게 신선한 문화적인 충격으로 다가왔다는 얘기입니다.

  돌아가신 김대중 대통령님의 유지를 받들고 한반도를 동북아시아의 평화지대로 만들려는 대통령님의 노력에 감사합니다. 저는 혹시 잊으시지 않았나 걱정을 했었는데 최상천선생님의 이번 강의를 듣고나니 제법 안심이 됩니다. 

  저들 매국독재세력들이 문재인 대통령님이 피난민출신 갖고있는 컴플렉스를 자꾸 악용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허구헛날 색깔론을 빼지않고 끼워넣는 것도 그 이유인거죠!

  그것을 동북아시아의 평화가 오지않고, 신냉전체제가 되도록 저들 매국독재세력들은 악용하고 있는 거네요!

  바로 그래서 우리 촛불혁명동지들이 문재인 대통령님에게 요구를 자주 많이 하고 힘이 되어야 합니다.

 비록, 격변기에 어울리는 혁명가적 리더십을 가지신 분은 아니지만 충분히 좋은 대통령입니다.

 제야학자 여러분들과 시민 여러분들께 부탁드립니다.

 비록 내년은 2017년도와는 비교도 안되는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상 미국이 전세계에서 퇴조하고 있는 것도 내년에는 더 심화될수도 있습니다.

 우리 제야학자 여러분들과 촛불혁명동지 여러분들이 문재인대통령님께 더 많은 청원을 넣고 의견제시를 하여 코메리카에서 국민주권이 실현되는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이루어 갔으면 합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15강


촛불과 문재인 5


문재인 활용법


1. 양다리가 촛불을 만났을 때 : 촛불 대리인


1) 칠푼이 수령 시기 : 칠푼이 호위 따까리(Ⅰ-61강 ; 박근혜 따까리 반기문재인)

(1) 대선부정 호위 따까리

(2) 세월호 범죄 호위 따까리

(3) 칠푼이 명예 호위 따까리


2) 촛불시위 시기 : 촛불-박근혜 양다리

(1) 박근혜에 한 다리 : 거국내각, 명예퇴진, 퇴진 후 명예보장

(2) 촛불에 한 다리

① 손떼라 집회
② 탄핵 오락가락→헌재 결정 무조건 수용


3) 촛불 승리 시기 : 촛불 편승

(1) 촛불 승기→이재명 따라하기 : 적폐청산, 국정원 개혁, 재벌개혁 공약

(2) 촛불 승리 : ‘촛불혁명’ 찬양, 재조산하, 나라다운나라 공약


4) 대통령 문재인

(1) 촛불-당선 : 촛불 대통령 자임

(2) 촛불에 부응, 촛불 대행 : 국정원 발 적폐청산


5) 촛불-문재인 : 좋은 대통령→정상적 국정운영→우리 이니

(1) 적폐청산 : 국정원 발 국가범죄 수사, 처벌

① 탁월한 인사 : 진국(진짜 국가정보원맨) 서훈(내부자-남북화해), 진검(진짜 검사) 윤석열 발탁→적폐청산 주도 ; 윤석열은 촛불주권자 최고 선호 인물
② 올바른 선택 : 국정원(범죄본부, 매독 범죄는 중정으로 통한다) 발 개혁
③ 국정원 혁신 : 국내 사찰권 폐기, 수사권 폐지 ; 대외안보정보원(순수 대외정보기관)

(2) 국가 기본임무 사람안보 정상 수행 : 착한 민주주의자의 진면목

① 사회적참사특별법 : 세월호, 가습기 살균제 사건 재석 216, 찬성 163 반대 46 기권 7
민주당(121), 국민의장(40), 정의당(6), 민중당

(2) 참석자 전원 찬성

바른정당 11명 중 4명(유승민 등) 찬성, 7명

신한국당 : 116명 중 2명 찬성---나머지 반대, 기권

② 포항 지진 대응

③ 인도네시아 화산폭발-한국인 귀국 대책 : 발리공항 여객기 2편

(3) 해원 : 해군 구상권 34억 5찬만원 청구소송 강제조정(11.30)

(4) 민주주의-원전 공론결정

(5) 주권자와 직접 소통 : 국민청원

(6) 최고의 서비스맨=서번트(국민 머슴)

(7) 어디에서 이런 능력이 나왔을까?


2. 양다리가 깡패(미국)을 만났을 때 : 미국 충견 ; 북돗개


1) 대한민국-미국 양다리

(1) 말로는 북한 먼저, 행동은 미국 눈치

(2) 박근혜 사드 배치 결정 : 문재인-민주당의 양다리 ; 전략적 모호성

(3) 성주 사드반대운동 고립

(4) 촛불도 사드 패스


2) 조선 핵-미사일 실험→조미 대결 격화 : 미국 충견

(1) 깡패 미국, 양아치 트럼프

(2) 깡패(미국) 만나자 바로 깨갱 : 충견 노릇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평창올림픽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협력하겠다는 약속을 받았고, 더 강력하게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안전을 미국이 책임지겠다는 다짐까지 받은 바가 있다"고 밝혔다. (뷰스앤뉴스)

(3) 칠푼이 압도 충성심 과시

① 미국-박근혜 반민족 정책 계승 : ‘위안부’ 합의, 개성공단, 테러방지법,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② 열렬한 충성 과시 : 사드 6기 전부 배치, 참수부대 창설

(4) 북돗개 노릇 : 미국 보란 듯 대북 위압적 언사

① 입만 열면 ‘도발’ 운운
② 푸틴에 원유공급 중단 요구
③ 이명박 식 ‘북한’ 사탕놀이 : 트럼프 짓, 아베-홍준표 짓

  북한이 올림픽 기간내 도발 중단을 선언하면 한미 군사훈련을 연기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화의 모멘텀이 조성된 후 본격적인 대화에 나서겠다는 겁니다.(12.20)

  그(정세현)는 문 대통령이 지난 7월 '베를린구상'에서 북한에게 체제를 보장할 테니 대화에 나서라고 한 데 대해서도 "북한은 명색이 유엔 가입국가이다. 유엔 가입국을 상대로 체제안정을 보장한다? 그러면서 대화에 나오라? 북한이 세살 먹은 어린애냐? 왜 그런 표현을 쓰는가"라고 질타했다.

④ 유아적 허풍 : 핵-미사일 폐기 자신

  이어 "대한민국 정부는 국제사회와 힘을 모아 강력한 응징방안을 강구함으로써 북한이 핵
과 미사일을 포기하지 않을 수 없도록 할 것"이라며

(5) 사탕놀이 명작 :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개꿈

① 핵포기 하면 시혜 : 김정은을 웃긴 남자

② 3대 벨트
*환동해 경제권 : 부산∼나선∼블라디보스톨∼동북3성∼니가타 연결
*환황해 경제권 : 목포∼인천∼개성∼해주∼남포∼신의주∼동북3성~상해
*평화벨트 : 환경 생태 관광 중심의 남북 접경지역 평화벨트

③ 북돗개 : 피난민-전두환 표창장-미국충견 : 피난민 레드 콤플렉스

④ 북돗개와 문돗개 : 상대 무시, 자기 위용 과시, 메시아 행세

(6) <국가 대 국가> 동등한 자격, 파트너 인정부터


3. 양다리가 형님(중국)을 만났을 때 : 한중우호관계 회복

1) 미국의 사드 이이제이

*Ⅰ-48강 사드 갈림길③ <미국의 중국포위 작전, 한중 관계부터 깨라!> (2016-9-10)

(1) 미국의 이이제이 책략 : 사드 배치→한중이간→미일한 군사동맹→중국봉쇄

(2) 한국 사드 배치 : 박근혜, 문재인

(3) 중국 경제보복

(4) 한중 관계 악화 : 국가간→민족감정

2) 한국 입장

(1) 경제 보복→중국권(2015 무역량 중국+홍콩-26.9%) 경제 상실 위기→심각한 경제위기

(2) <한중일 vs 조중러> 대결 구도는 민족적 재앙

① 신냉전체제 회귀
② 미일한 군사동맹의 똘마니
③ 미군기지→미일 군사기지
④ 진영대결→민족대결=전위대결→전장
⑤ 매독 창궐→반공조폭체제 회귀

(3) 한중관계 회복은 국가 존망이 걸린 전략 과제

3) 중국 입장 : 사드 보복→관계 강화 반전 이유

(1) 재앙 1 : 사드 보복→한미일 군사동맹→신냉전체제→중국 봉쇄

(2) 재앙 2 : 한국의 전략산업자산(반도체 메모리-70%↑), 중간재 단절→수출산업 위축→경제성장 위기→모순 폭발→중국악몽

*현재 3대 전략자산 : 핵, 반도체 메모리, 식량

(3) 정신 차린 시진핑 : 중국의 세계전략 위해 관계 정상화

① 사드 보복은 미국의 신 이이제이에 걸려든 것
② 한국과의 전략적 동반자관계는 아주 중요 ; 미국 봉쇄 무력화, 동북아 평화-경제협력
③ 3불(추가배치, 미국 MD, 한미일 군사동맹) 요구
④ 사드 보복 중단→관계 정상화

4) 한중 합의 접점 : 3불(사드 추가 배치, MD 가입, 한미일 군사동맹) 약속

(1) 한국 : 한중공조→미국 일방주의 회피→한반도 평화관리, 경제 파트너

(2) 중국 : 미국 대중 봉쇄전략 무력화, 경제 성장 파트너

(3) 중국의 3불 공식화 요구는 ‘반미 선언’하라는 것

5) 반전 성공 : <봉쇄 전위-보복 대상>→<전략적 동반자 관계> 이상의 협력관계

(1) 한반도 4대 원칙

▶ 한반도에서의 전쟁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
▶ 한반도의 비핵화 원칙을 확고하게 견지한다
▶ 북한의 비핵화를 포함한 모든 문제는 대화와 협상을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한다
▶ 남북한 간의 관계 개선은 궁극적으로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다

① 키워드 평화 : 미국의 선제공격→전쟁 부정, <조선핵 탈취작전> 거부
② 미중 양다리외교 : 한미동맹, 한중공조(미국 견제) 병행→한반도 평화관리

(2) 한중정상회담의 전략적 성과

  이번 방중을 계기로 전(全)분야에 걸쳐 한중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를 심화하는 것을 넘어 수교 25주년을 맞은 양국관계의 틀을 새롭게 '재조정'한 것이 의미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양국은 무엇보다도 '경제'분야에 치중된 협력분야를 '경제'에서 '정치·안보'로 확대해 나가는 데 합의했다. 이는 동북아 역내 핵심 플레이어로서 한반도 현안에 있어 공조를 모색하는 의미를 담고 있어 주목된다. 문 대통령은 시 주석에게 소(小) 다자그룹으로 볼 수 있는 한·미·중, 한·중·일 등 역내 국가들과의 새로운 협력 메커니즘도 제안했다.(연합뉴스, 2017-12-16)

① 한반도문제 평화적 해결 합의 : 미국 엿 먹어라!
② 전략적 동반자관계 회복→경제-정치안보의 전면적 한중공조
③ 중미 양다리 외교 : 자주적/평화적 한반도 문제해결의 필수조건
④ 미국 패권, 미일한 군사동맹→중국 봉쇄→신냉전체제 불가
⑤ 미국 상대화 전략 : 패권국가→한 국가

(3) 특별한 성과 : 반제 공동인식

① 난징대학살 중국의 아픔에 깊은 공감
② 충칭 임시정부청사 복원

(4) 성공 요인

① 한국-중국의 전략적 필요성 공감
② 한국의 사드보복 해결 여론 : 점수 딸 기회
③ 문재인 비법 : 중국의 5천년 기미외교(조공외교) 이해, 중국 대국 인정 ; 미중 양다리 외교→전쟁불용-평화 방점


6) 문재인 효과

(1) 문재인의 중국=대국 인정

(2) 중국의 문재인 ‘최상 국빈' 대우

(3) 문재인의 쇼/서비스

① 중국식당(혼밥), 취재, 대중 접촉
② 중국 인민에게 문화충격 : 탈권위 민주 권력 목격
③ 문재인, 한국에 대한 굉장한 호감 유발
④ 아마도 중국내 한류문화 폭발, 한국 방문 붐 이룰 것


4. 양다리 양극 결과 : A, B, F

1) 양다리 양극화

(1) 촛불(적폐청산) B : 이명박 사법처리, 국방부 개혁하면 A

(2) 미국(충견노릇) F

(3) 중국(호혜외교) A


2) 미중 양다리 평화전략

(1) 한미관계(충견) : 충견, 북돗개 자처

(2) 한중관계

① 대한민국 대표→사드보복 철회→정상화→호혜공조
② 문재인 비법 발휘 : 시진핑=대국황제 자존심 120% 활용→한반도 평화공조

(3) 양다리 번개작전 성공

① 조선핵-미사일→미국 충견→섬광 변신→한중공조
② 미국에 엿 선물

(4) 미국 상대화-격하 : 미중 두 나라 중 하나, 다자 중 하나

(5) 김대중 평화주도 전략 재현


5. 양다리의 비밀

  고등학교 1학년 소풍이었습니다. 목적지는 지금의 금정구에 있는 해동저수지. 그 당시 정학이는 먼 길 소풍을 갈 수 없어 빠지려고 했고, 그때도 같은 반으로 늘 가까이 했던 재인이가 도와주겠으니 같이 가자고 권유하여 용기 내어 소풍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 때는 버스종점에 집결하여서 해동저수지로 가는 길이 그렇게 멀었다. 그 당시 재인이는 정학이만큼 키도 작아서 함께 앞줄에 서서 출발하였습니다. 그런데 점점 뒤쳐져 어느 덧 친구들은 보이지도 않게 되었고, 또한 지친 정학이가 걷기 힘들어 하니 재인이가 갑자기 친구에게 등을 들이대었습니다. “업히라…” 정학이를 업었습니다.

-중  략-

  현재 인천지법 부장판사로 재직 중인 김정학 판사. 그가 문재인의 등에 업혔던 바로 그 친구입니다. 그가 기억하는 문재인은 그렇게 남의 아픔을 헤아리는 친구였습니다. 나아가 인간에 대한 깊은 배려를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정학이는 친구 재인이에 대하여 또 이렇게 우정을 회상해 중,고등학교 친구들에게 알린 적이 있습니다. ‘내가 젊었을 적에 법대를 나왔으나 집안 사정으로 고시공부를 접고 조그만 사업을 한 적이 있었다. 머리와 성실성으로 승부할 수 있는 줄 알았다. 그런데 비록 조그맣지만 그 사업이란 것이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었고, 그야말로 엉망진창이 되어 앞날이 캄캄했다. 그 무렵 재인이는 변호사가 된 지 얼마되지 않아 그다지 여유가 있을 때는 아니었을 것이다. 그런데 나의 이러한 사정을 알고 자기가 모든 비용을 다 댈테니 나에게 다시 고시공부를 할 것을 권했고 내가 주저하자 후배까지 보내어 기어이 결심하게 만들었다. 그리하여 나는 염치없지만 서울에서 부산으로 맨 몸으로 재인이가 이미 구해놓은 부산 구포에 있는 고시원으로 내려갔고 그로부터 2년 동안 재인이가 그동안 내용이 바뀐 고시공부 책 모두를 새 책으로 사서 넣어주고 고시원비, 용돈까지 대어 주면서 공부를 시켜주었다. 다행히 1년만에 1차, 2년만에 2,3차를 합격하고 사법연수원에서도 열심히 공부하여 판사임관까지 받을 수 있었으나, 어쩜 불합격의 굴레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면 재인이는 어떤무한 책임까지 질 각오였을까? 그 뒤에는 서로 서울과 부산에서 거주한 관계로 만나는 것 조차도 쉽지 않은 사이가 되었지만, 그리고 아직 그 빚을 조금도 갚지 못하고 있지만, 세상에 이렇게 자랑스러운 우정을 내가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그저 생각만 하여도 항상 벅차고 훈훈하다. 사람이 남에게 신세를 많이 진 사실이 이렇게 가슴이 뿌듯하다니......’

  정학이는 얼마 전 친구 재인에 대하여 이렇게 평한 적이 있습니다. “내 친구 재인이는 공산당을 피해서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된 흥남부두에서 겨우 배를 얻어타고 남하한 피난민 2세이다. 그의 정서는 기본적으로 피난민 정서이다. 공산당 하면 자다가도 놀라 벌떡 일어날 피난민 정서이다. 다만 이 땅에서 맨 몸으로 살면서 겪은 모순에 대한 진한 아픔과 피난 못해 남겨진 북한주민에 대한 진한 연민이 혼재되어 있을 뿐이다. 친북이나 빨갱이와는 거리가 먼 것이 아니라 아예 방향 자체가 다르다. 공산당에 대하여는 그 무엇보다도 싫어하는 DNA가 생래적으로 각인 되어 있는 사람이다. 진정코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피가 흐르는 아름다운 사람이다” (시사플러스, 2017/3/25)

1) 세 가지 특성 : 착한 피난민 2세---남한 적응→생리, 체질화

(1) 근본이 착한 사람 : 정치에 맞지 않는 사람, 판사가 적격

(2) 체질적 민주주의자

① 착한 근본→독재정권에 대한 분노와 저항 : 반독재 민주주의

② 반유신 구속(1975.4.)→강제징집→제1공수 특전여단 제3대대→전두환 여단장으로부터 화생방 최우수 표창을 받은 특A급 사병

③ 인권변호사 : 사법시험(1980)→사법연수원 차석→변호사 노무현문재인 합동법률사무소

④ 부산지역 민주화운동

⑤ 민주당 지킴이 : 안철수, 김종인 땡깡정치 인내(문보살)

⑥ 진짜 민주주의자 : 남-인격주체로 인정, 겸손과 경청, 정적/땡깡에 대한 관용(특히 안철수), 민주적 의사결정, 주권자 존중

(3) 초특급 현실적응력


2) 초특급 현실적응력 보유자

***주어진 현실에 최선 적응 : 초특급 현실적응능력 확인

(1) 피난민 2세

(2) 경남중고

(3) 경희대 선택

(4) 강제징집→특A급 공수부대원 : 전두환 표창장 자랑(대선-광주 경선)

(5) 제대 후 2년 만에 사법시험 합격→사법연수원 차석

(6) 특A급 수임 변호사 : 유병언 파산관재인, 법무법인 부산 소송 독점(선데이저널)

① 또 IMF직후 부산지역 5개 종금사중 파산한 신세계, 고려, 항도종금등 3개중 신세계와 항도 등 2개사의 파산관재인, 동남은행도 문대표가 파산관재인을 맡는 등 부산지역 파산관재인 ‘도리’

② 유병언 파산관재인 : 유병언 초특혜 빚탕감 책임 ; 2002년 이후 파산재단 법인 채권이 아닌 개인채권 가운데 1백억원 이상 탕감 받은 경우는 유병헌 뿐

③ 소송사건 셀프 독점

 문대표는 동남은행 파산관재인을 맡은 뒤 20건의 동남은행 소송사건 중 총 13건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설립하고 자신이 소속된 법무법인부산에 몰아줬다. 20건 소송가액 총액 763억원 중 727억원(95%)을 자신의 로펌에 맡긴 셈이다.(선데이저널)

④ 김앤장 급 변호사 : 과거사위 상임위원 사건 수임은 범죄로 처벌

⑤ 착각하지 마라! 문재인은 천사가 아니다. 초특급 현실적응능력자일뿐


3) 현실돌파력 꽝

(1) 경희대 선택

(2) 가족적 현실에 적응 ; 어머니 부산으로 : 인권변론은 서울이 최전선

(3) 노무현에 적응 ; 노무현 만나서 인권변호사→부산지역 민주화운동 : 반값 인권변론

(4) 노무현 비서실장

(5) 부산 국회의원 출마 : 리더 역할 포기

(6) 박근혜 당선에 적응 ; 대선부정 외면 : 대통령직 쉽게 포기, 주권자 요구 회피

(7) 당대표 : 안철수, 김종인(선거 주도 포기)


4) 초특급 현실적응력의 비밀 : 문재인의 자기보존-자기실현 전략

(1) 무적전략(무의식) : 인자무적(仁者無敵)이 아니라 無敵仁者

① 타고난 착한 성품
② 피난민 생존전략 무의식화/체질화 : 재산, 인맥, 정보 전무 ; 적을 만드는 건 자살행위
③ 진짜 민주주의자 : 겸손, 경청, 상대 인정/존중이 체질화---경상도 동년배로서 경이
④ 매독과 조폭의 북 : 패도패도 웃는 남자
*문빠 : 매맞는 문재인을 십자가에 못박힌 대속자로 인식-무조건 지지-호위

(2) 양다리전술(무의식)

① 현실적응 과정 : 착한 문재인→민주화운동(대의)→공수부대 특A급 사병→사법시험(입신양명)---극과 극
② 인권변호사 : 착한 문재인 + 노무현
③ 이후 거의 모든 일에서 양다리전략 구사 : <노무현-이명박>, <김대중-박정희>, <세월
호 유족-박근혜>, <촛불-박근혜>, 노-자, 미-중, 조-미
④ 양다리 정치 : 대연정론
⑤ 양다리 공존론 : 현상적 평화공존주의---혁명적 평화공존주의 아님

(3) 강자추종(의식적 행동)

① 강자지배 현실 : 현실적응-현실돌파 불능→강자추종
② 박근혜 대선부정, 침묵촛불 추종, 미국 충견


5) 문재인의 결정적 문제

(1) 주체성-독립성 결여

① 철학, 역사의식 빈곤 : 전두환 표창장 자랑
② 근본문제 무관심 : 민족문제(미군기지-코메리카), 계급문제(노동운동/민중운동) ***민족문제-계급문제 최강 관심 노무현도 친미 삼노정권
③ 피난민 레드 콤플렉스 : 눈치, 강자추종
④ 주권자 눈치를 살피는 대통령 : 날마다 좋은 대통령 쇼
⑤ 인정받지 못하면 불안한 인격장애? : 눈, 웃음, 굽신인사

(2) 리더십 문제

① 현실(반공조폭체제)에 대한 도전정신, 개혁의지 빈약
② 민주화 리더, 개혁 리더로는 역부족
③ 노무현의 비서실장, 영국/일본 왕이 적격


6) 준비된 머슴

*강자/주인/주장을 만나면 최고의 적응능력, 미션수행 능력 발휘

(1) 공수부대(전두환)-문 : 특A급 사병

(2) 노무현-문 : 인권변호사, 민주화운동

(3) 촛불-문 : 좋은 대통령

(4) 주권자-문 : 최고의 서비스맨-국민머슴

(5) 미국-문 : 미국 충견

(6) 중국-문 : 형님외교→한중호혜, 한중 평화공조


7) 최고의 활용 : 촛불의 큰머슴→촛불혁명 성취

(1) 문재인은 현실/강자에 순응한다.

(2) 주어진 현실에서 최고의 적응력, 미션 수행능력

(3) 촛불 큰머슴으로도 최적격


6. 탁순실의 문재인 활용법

1) 문재인의 자산

(1) 착한 사람 이미지 ; 좋은 대통령→신뢰 형성, 보호본능 자극

*종교적(권선징악) 정치의식 : 한국 주권자 80% 이상은 선악 개념 정치의식

① 70% 이상 : 분단원흉 미국=선=보호자, 조선=북한=악
② 50~60%는 이명박근혜=독재세력=악, 김대중/노무현/문재인=민주주의자/대한민국=선
③ 20% 안팎은 문재인=좌파정권=악, 이명박근혜=대한민국=선
④ 두 가지 대한민국 인식 : 매독파 대한민국=친미반공국가, 민주파 대한민국=민주공화국
⑤ 매독퇴치 때까지는 선악 2분법, 권선징악 정치의식 불가피


(2) 노무현의 친구 : 50점 따고

① 노무현의 변신 : 노동자/민중의 친구→삼성 수호정권→봉하 노무현-기억
② 봉하 노무현 : <주권자에 폴더 인사>, <존중과 소통>, <악통령 이명박의 복수→선통령 노무현의 자살→주권자 죄의식(공격, 지못미)>→<나의/우리/서민/좋은 대통령>의 상징 ; 박정희→노무현
③ 문재인, 업그레이드 노무현 : 연설형→경청형


2) 탁현민-탁순실(탁월한 순실)의 기획력

(1) 탁현민(문재인 동행자)의 기획력 : <소통-공감-동행>의 기획

① 나꼼수, 노무현-문재인 기획자
② 이명박근혜의 권위주의와 불통 반면교사→소통 공간/무대/연출
③ 한국인의 권선징악 정치의식 통찰-착한 문재인→권선징악 공감
④ 자유/민주주의를 맛본 젊은세대의 지지와 호응→문재인 적극 지지, 깊은 유대감, 동행
⑤ 그룹 : 탁현민, 김어준, 정봉주, 김용민, 정청래 ; 팟케스트


(2) 탁현민의 <좋은 대통령> 디자인

① 좋은 대통령, 공감 대통령 연출 : 광주민주화운동기념식 ; 사망자 유복녀 특별포옹
② 대통령 손수하기(탈권위) : 상의, 탁자, 자리, 식사
③ 민주적 리더십 : 격의 없는 회의/대화
④ 주권자 스킨십 : 먼저 다가가서 경청-대화, 셀카 ; 좋은 친구
⑤ 김정숙과 파트너십 : 남녀평등시대, 스타시대-스타 부부


3) 좋은 대통령, 착한 민주정권 이미지 만들기 성공

(1) <우리/좋은 大統領>으로 인정-환호 ; 7개월 넘게 70% 지지율 유지

(2) 민주당 50% 전후 지지율


4) 탁순실 기획의 문제


(1) 탁현민 소공동(소통-공감-동행) 기획은 큰 성공

(2) 1년 유효→진짜 실력 보여줘야

(3) 문재인 원맨쇼 기획의 문제

① 문재인 원맨쇼-스포트라이트의 문제
② 오버 쇼 : 낚싯배 구조작업 ; 문재인 신속 대처 홍보(엉뚱한 스포트라이트)→해경의 한심한 대처 들통
③ 진짜 실력, 민생안정 능력을 보여주지 못하면 문재인은 <톱스타→표적→왕따>


7. 한중정상회담과 經世家


8. 촛불의 문재인 활용법


1) 제2 촛불운동-주권자운동→촛불 전영역, 전국화


(1) 언론인의 언론사 주권자운동

① 나팔언론, 총수언론, 자본언론→언론인의 언론
② 4대 실사구시 민주언론 : KBS, MBC, JTBC, YTN
③ 최승호, 손석희


(2) 학생의 학교 주권자운동


(3) 노동자의 기업 주권자운동


(4) 전방위 주권자운동 : 집단지성 발휘

'플랜 다스의 계'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집행위원장 안원구) 3주에 다스주식 구입자금 150억 모금


2) <촛불의 힘> : 문재인, <미국의 압력> 압도

(1) 미국의 힘 제압 사례

① 베트남 전쟁
② 조선핵-미사일
③ 유엔총회의 <트럼프 예루살렘-이스라엘 수도 선언> 제압 : <128 대 9>-한국

(2) 문재인, 미국 제압의 두 가지 힘 : 여론, 투표권

① 여론 앞에 장사 없다 : 촛불이 증명
② 투표권이 최고 권력이다 : 정권, 외세 제압

(3) 매독 퇴치, 탈미군기지의 최적기

① 홍준표와 안철수의 자멸운동
② 트럼프의 개판 미국 : 김정은의 트럼프놀이 참고


3) 전략 과제

(1) 주권자나라 실현

(2) 노자공영기업

(3) 남북 평화 공존

<2017 그레잇 코리아>에서

출처 :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https://band.us/@ch18

2017년 12월 4일 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대한민국 만들기 -> Komerica에서 대한민국으로!(국정원 해제, 재벌해체)

매국독재세력을 몰아내자!
평화통일을 방해하는 세력을 몰아내자!
민주공화국의 길로 가자!




최상천의 사람나라 12강

촛불과 문재인 2

대한민국 만들기


1. 대한민국의 꿈


1) 美製 대한민국 : 謹弔 대한민국

(1) 반공 대학살
① 미국+매독의 한민족 제압
② 자학적 자기/민족인식 : 빠져 나오는 데 57년(2002)
③ 양심, 이념, 비판은 죽음 : 패거리/연고주의---혈연, 지연, 학연
④ 촛불혁명 이후에도 미국에 제압된 한국인이 70% 이상 : 미국=보호자

(2) 미군기지 코메리카 전락

(3) 매독(매국독재 패거리)이 지배하는 나라

(4) 조폭의 나라 : 조폭국가, 조폭재벌, 조폭언론, 조폭학교, 조폭종교

(5) 새끼 박정희(악마적 이기주의자)가 우글대는 나라


2) 진짜 대한민국=민주공화국 건설의 기회

(1) 1차-4월혁명(1960) : <종미-반공 정권 vs 민주통일 주권자>→박정희

(2) 2차-부마항쟁-김재규혁명(1979) : 민주세력 분열+신군부

(3) 3차-6월항쟁(1987) : 김영삼과 김대중 분열

(4) 4차-김대중-노무현정권(1998~2008) : 미국식 자유화→양극화→헬조선


3) 주권자의 힘-대한민국의 부활

(1) 2002 월드컵 : 자기인식혁명 ; 조센징→대~한민국
(2) 2008 촛불
(3) 2017 촛불혁명


4) 5차-촛불-문재인, 이번에는?

(1) 마지막 기회 : 대한민국 만들기 실패하면 2030 못 넘길 것

(2) 대한민국 만들기 성공의 길
① 각 영역 주권자의 요구 : 학생(학교), 노동자(기업), 기자(언론)
② 촛불=주권자의 힘이 문재인(착한 양다리) 압도→변혁 유도


2. 대한민국 만들기 5대 과제


3. 1과제 : 반국가 범죄 청산→매독 퇴치


1) 부적절한 용어 : 적폐(積弊) 청산

(1) 적폐-쌓인 폐단/폐습이 아니라 <반공독재정권의 상습적 국가 범죄>→성역

(2) 성역 타파→국가 범죄 의법처리→범죄본부 소탕

(3) 준법주의(法治주의) 실현→헌법 질서 회복→대한민국의 길
***국가범죄에는 시효를 없애야 한다.


2) 반공조폭체제의 5대 범죄조직

(1) 매국독재당(자유당~새누리당) : 대한민국=민주공화국 파괴 공범(미국+매독)

(2) 중앙정보부→안전기획부→국가정보원 : 국가범죄총본부, 박정희교본부(5163부대)

(3) 재벌 : <주식회사→총수=황제의 제국>으로 변조

(4) 검찰 : 매독정권의 사냥개

(5) 언론(KBS, MBC, 조중동, 종편) : 매독정권의 나팔수


3) 매독의 3대 바꿔치기

(1) 미국 찬양 : 미국=절대자=구세주→주권 헌납(군사, 영토) ; 분단 주범→대한민국 구세
주, 대한민국→미군기지 코메리카

(2) 반공 세뇌 : 민주주의→반공주의(적개심), 민주공화국=반공독재체제

(3) <‘북한’=악마> 악용 : 민주화세력-대한민국 추구 주권자→빨갱이 종북, 반국가 범죄집
단→대한민국 수호자


4) 세 가지 필수 과제

(1) 국정원 혁파 : 반공조폭체제의 범죄본부 제거→정상국가=준법국가=민주국가

(2) 재벌 해체 : 돈나라 슈퍼파워, 피라미드 빨대 경제의 왕빨대 제거→공정경제

(3) 매독 퇴치 : 주권자의 힘으로 2018년 지방선거, 2020년 총선에서 매독 퇴치→주권회복
→미군기지/코메리카 탈출


5) 대한민국 주적 인식

(1) 주권자 학살, 주권자에 대한 무한범죄, <대한민국=민주공화국> 부정, 파괴한 주적 : 매
국독재세력(자유당~새누리당,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2) <조선=김일성신국>은 어쩔 수 없는 평화공존→통일 파트너


4. 2과제 : 위기관리

1) 남북, 조미 관계 : 연말 강의

2) 사드-미국의 중국이용 이이제이 : 다음 강의

3) 가계부채-아파트 : 다음 강의


5. 3과제 : 교육혁명---최고의 미래전략

1) 기본 과제 : 헌법에 맞는 학교/교육체계

(1) 통제 대상→행위 주체, 인격 주체, 교육 주권자
(2) 주입 훈련(세뇌)→사고 능력
(3) 개인독립시대, 4차 산업시대에 맞는 교육시스템과 교과체계


2) 혁명적 인식 전환 필요

(1) 학생 : 인격 주체, 교육 주권자(헌법)→나만들기 주체

(2) 교사 : 나만들기 도우미

(3) 학교 : 청소년=교육주권자의 나만들기를 도와주는 1차 기관

3) 조폭학교→민주학교 : 학생/교사를 인격주체-주권자 인정 교육

(1) 학교에서 학생/교사의 헌법적 권리보장

(2) 헌법(초중고), 노동법(노동권/노동조합) 공부와 실습

(3) 학생-교사 학칙 공동 제정

(4) 민주학교 : 학교의회, 교장 직선(학생 40%), 학교법원

(5) 16세(고등학생) 정당 가입, 선거권, 교육위원 피선거권


4) 학생중심 교과과정 : 나만들기 교육(최상천)

(1) 몸의 독립/주인

(2) 정신 독립/주인

(3) 경제적 독립


5) 교육혁명의 미래

(1) 존재 혁명 : 대상적 존재→인격주체, 당당한 나=개인, 주권자

(2) 자기의 천재성 발휘

(3) 창의성 폭발 : 관심→문제의식→연구→자기 분야 전문가

(4) 개인독립시대, 4차산업시대 선도


6. 4과제 : 공존토대 구축

1) 반공독재 정치체제→좌우 공존 민주주의

(1) 분단체제의 근본문제 : 남-우파독점, 북-좌파독점→반공독재, 공산독재→일인독재=조폭
체제→신국체제(오카모토 천황, 김일성 신국) ***독점은 만악의 근원 : 진리/신 독점(유일신 종교), 폭력 독점, 자본 독점

(2) 좌우 공존 민주주의 : <좌파 : 인권/노동권 중심 민주주의>, <우파 : 소유권/자본권 중
심의 민주주의> 상호인정과 공정경쟁---주권자는 심판
① 빨갱이 사냥→빨갱이 세뇌→빨갱이 혐오증 : 한국에는 좌파는 물론 우파 민주주의(자
유민주주의), <우파 민족주의=반미>도 존립 불가
② 민주당, 정의당도 <미국 꼬봉 우파 정당>
③ 자칭 ‘우파’는 유례를 찾기 어려운 매국독재 범죄집단
④ <신좌파=인본주의> 정당 건립-집권이 대한민국 건설의 관건

(3) 주권자는 최종 선택권자, 심판

(4) 국정원 해체, 국가보안법 폐지 필수


2) 재벌-총수 지배체제→자본 중심 기업체제→노자 공존 기업체제

(1) 재벌(슈퍼파워, 왕빨대) 해체→독립기업

(2) 중소기업(중소벤처기업부) 지원→기술혁신

(3) 동일노동 동일임금

(4) 비정규직 문제 해결 : 동일노동 동일임금, 동일 권리

(5) 노동권 강화 : 노동자/노동조합을 기업 파트너로 인정-협력

(6) 노동시간 절대 제한(52시간), 휴일 100% 할증(연장수당+휴일수당), 특례업종 폐지

(7) 일자리 나누기


3) 가족보장→빈부 공존 사회보장제도

(1) 부모국가 : <출생-고졸-취업→개인독립>의 독립지원시스템 구축

(2) 국립대학 무상교육(10% 학생)

(3) 의료보험 의료비 1년 한도 : 200만원

(4) 연금차별 철폐 : 4대 연금→통합연금제도

① 연금 차별 1 : 수령액
*300만원 봉급자 30년 불입 : 공무원 171→153만원(개정 후), 회사원 91만원
*군인 연금 최고액 : 430만원(대장)-연 5,160만원
*공무원 연금 평균 : 220만원
*30년 불입 부부 교원 : 월 500~700만원(부부 교수), 연 1.2억~1.6억원

② 연금 차별 2 : 수령 시기
*군인 : 제대 즉시+사망 후 배우자 70% ; 30대 수령 가능
*공무원, 교원 : 퇴직 즉시→60세(2010년 이전)~65세(2010.1.1 이후) *나머지 : 60~65세

③ 연금 차별 3 : 세금 지원
*2016년 부채 증가 139.9조 원 중 2/3인 92.7조 원이 공무원-군인연금 충당부채
*2016년 기준 공무원-군인연금 충당부채 752.6조 원 : 총부채 1433.1조의 52%
*공무원+군인연금 재정보전액 폭증 : 6073억(2001)→4조 4356억(2014) ; 13년-7.3배

④ 반공조폭체제가 만든 연금 3신분
제1 신분 : 군인 ; 반공 대본영 ; 한국 주권자가 미군졸병 평생보장
제2 신분 : 공무원(반공행정=명령집행), 교원(반공 세뇌) ; 반공 하수인 신분
제3 신분 : 국민=나머지 ; 반공 세뇌/동원 대상

4) 남북대결→남북 평화공존

(1) 남북 상호 국가(대한민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로 인정

(2) 정전협정→종전협정 : 세계사 일대사건

(3) 조미평화협정→조미수교

(4) 남북 평화공존→민족경제공동체


7. 탈미 자주국가

1) 군사주권 회수 : 전시작전통제권 회수

2) 영토주권 회수 : 한미상호방위조약 폐기

3) 평화주도 세계 전략

① 남북 평화공존체제
② 동북아 평화체제
③ 반전-평화주도 국가
④ 친친외교

8. 문재인은 어디로 가고 있나?

출처 :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https://band.us/@ch18

2017년 11월 19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11강 촛불과 문재인 1 촛불혁명의 과제

우리의 운명을 우리가 결정하는 길을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이 번 강의에서 명확하게 제시하셨습니다.

통일도 우리 끼리의 통일이 우선이며, 우리가 코메리카-대한미국의 길에서 대한민국의 길로  나가야합니다.






11강 : 촛불과 문재인 1

촛불혁명의 과제

*누가 한국의 국사(國事)를 결정하는가?
*민주화 72년 : 미국 90%→20%, 한국주권자 0%→40%
*주권자시대로 가고 있다
*코메리카-헬조선 탈출 과제 : 국정원 혁파, 재벌 혁파, 매독 퇴치

1. 실사구시-인본주의 역사/현실 인식이 필요하다

촛불 성공 8개월
문재인 정권 6개월

1) 안이한 현실 인식

(1) 나라 인식 : ‘대한민국=민주공화국’은 아직 한참 멀었다
① 미국 요구 관철 : ‘위안부’ 합의, 개성공단 폐쇄, 사드 배치
② 미국 전략자산 멋대로 출몰→상주 애원
③ ‘미친 코메리카’ 재확인

(2) 개혁과제 인식 : 적폐(積弊) 청산→구조변혁
① 구조와 메커니즘 인식 부족
② 김대중의 구조조정보다도 낮은 차원의 개혁과제 인식
③ 구조변혁 : 반공독재체제(중앙정보부), 헬조선(재벌) 구조 혁파
④ 나라개조 : 코메리카→대한민국

2) 실사구시-인본주의는 모든 문제해결의 출발점

(1) 근대화의 본질 : 실사구시와 인본주의
① 신화/이데올로기/진리→실사구시(과학)
② 신본주의→자본주의→인본주의(민주주의)

(2) 근대화 혁명 : 혁명적 실사구시(과학혁명, 지식혁명)-인본주의(인민주권국가)
① 혁명적 실사구시 : 천동설(진리)→지동설(과학), 창조론(교리)→진화론(과학적 가설)
② 혁명적 인본주의 : 군주주권(왕국)→인민주권(민주국)

(3) 혁명적 실사구시-인본주의
① 맹자 : 恒産 보장(井田法)-위민국가=부모국가
② 정약용 : 閭田論 ; 공유+노동시간에 따른 분배+민주주의
③ 마르크스 : 코뮤니즘 ; 사회적 소유(사적 소유 부정)→자유인의 공동체
④ 최상천 : 사람나라-주권자나라

(4) 자연/물질세계에 대한 실사구시
① 과학적 이해
② 생산 필수

(5) 정치사회적 실사구시+인본주의
① 지금 이곳에서 사람들이 겪는 가난/아픔/불행의 발견
② 실사구시적 해석
③ 인본주의-공동체 대안

(6) 좋은 나라/사회의 필요충분조건
① 필요조건 : 실사구시 안 되면 사상누각, 몽상
② 충분조건 : 인본주의-공동체

3) 역사적 현실 진단 : 실사구시-인본주의적 역사인식에 기초한 현실 진단 요청

(1) 신화/이데올로기적 역사/현실 인식
① 미국, 국가, 재벌, 민족, 자본주의는 성역-금기
② 조선(북한)은 최악의 신화적 역사인식 : 모든 영역에서 ‘위대한 주석/영도자/장군’

(2) 실사구시-인본주의적 역사인식 : 코메리카-헬조선

2. 반공 코메리카 : 반공조폭체제(1945~1987)

1) 미군기지
###‘미국기지’ 현실을 외면하면 분단-남북 현대사 이해 불가

(1) 동북아 반공기지
① 미국 반공 최전선→중국포위 전위(사드)
② 일본 반공방파제 : 한일군사정보협정

(2) 미군기지 : 지상 최고의 환상적 미군기지
① 한국군 지휘권 맥아더에 헌납 : 국군은 한국군이 아니다. 미국 卒軍
② 한미상호방위조약(1954) : 신체포기각서, 영토주권 헌납

2) 매국독재세력의 반공 조폭체제

(1) 미군정→매국독재세력 양산→<가짜 대한민국=반공독재국가>-made by USA
① 미군정 시기 : 천황교도(왜놈앞잡이)→미국교도(성조기=십자가, 양키앞잡이)
② 민주공화국(대한민국), 조선인민공화국 말살
③ <미제 대한민국>, <가짜(참칭) 대한민국>=반공독재국가 수립 : 무장력, 통치력 일본군경→미국앞잡이 독점이승만, 최악의 매국독재 : <미제 대한민국=반공독재국가> 앞잡이, 대학살, 독재-부정선거, 주권헌납(작전통제권, 한미상호방위조약)

(2) 반공조폭체제
① 헌법가치 파괴 : 민주주의→반공주의, 민주공화국→반공독재국가
② 반공조폭체제 : 대통령=두목→악마, 국가=조폭, 국민=졸개→짐승
③ 반공만능 : 학살, 간첩조작, 부정부패, 국가테러
④ 반공조폭체제의 완성 : 유신체제

(3) 매국독재정권 : 국가라는 이름의 범죄집단
① 대학살, 광주학살
② 국가=조폭=범죄집단의 범죄본부 : 중앙정보부

(4) 반공조폭→조폭정당
① 미국-반공 매독→반공독재국가→국가 사유화→두목독재
② 국가=범죄조직 : 학살 등
③ 매독 반공조폭 70년 변장 : 자유당(이승만)-민주공화당(박정희)-민주정의(전두환)-민주자유당(노태우)-신한국당(김영삼)-한나라당(이명박)-새누리당(박근혜)-자유한국당(홍준표)

3) 조폭 자본주의 구축

(1) 재벌 : 조폭그룹(기업군)
① 정경유착 : 특혜-정치자금 교환, 혼맥
② 총수권=두목권 보장→빨대(정치자금)
③ 재벌(문어발 그룹) 육성→재벌=제국
④ 노동권 압살
⑤ 총수=두목=황제, 계열사 사장단-간부, 노동자-임금 노예

(2) 조폭 자본주의 : 피라미드 빨대 경제
① 피라미드 구조 : 농민-노동자→중소기업→대기업/재벌→정권
② 빨대-흡혈경제 : 저농산문가→노동자몰이→저임금/무권리→중소기업 하청계열화→재벌/대기업→정치자금/부정부패
③ 왕빨대 : 총수-국가두목(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4) 전사회의 조폭화, 두목=빨대천국

(1) 반공조폭→조폭국가

(2) 자본조폭→기업조폭

(3) 자본조폭-언론사→언론조폭

(4) 자본조폭-학교→학교조폭(사립학교)

(5) 유일신/부처 장사→종교조폭

(6) 가부장 가정-조폭가정(남자=왕=가산주)---한국인 스트레스/정신질환의 근원

5) 조폭 구조와 윤리

(1) 구조 : 두목-간부-졸개

(2) 윤리-종교수준 : 국민의례와 충성맹세
① 두목주권주의 : 두목=절대자=빨대→상납
② 절대윤리 : 충성-조직과 두목---충성혈서→충성맹세
③ 상명하복 위계질서

(3) 존재목적 : 범죄-빨대 이익

6) 國民(나라백성), 勤勞者, 庶民(뭇백성) : 졸개-지휘, 통치, 처벌의 대상

(1) 국민의례와 국기(국가)에 대한 충성맹세 : 졸개=가미가제 의례

(2) 헌법적 권리 유린 : 기본권, 노동권

(3) 인간성 말살 : 공포와 순응

7) 시대 특징 : 인간/인간성=주체성 말살-짐승시대

(1) 반공 코메리카 : 헬조선 1기 학살시대

(2) 악마 : 주권자→학살, 인간성 말살→국민(통치대상)
① 학살 : 전시 대학살, 광주학살
② 국가테러 : 고문, 간첩조작, 사법처리
③ 인간성 말살 : 무한폭력→공포의 일상화→생존본능만 작동→인격주체(생각, 결정, 행위주체)의 인격성, 주체성 박탈
④ 국민화 : 인격주체/주권자(헌법)→무한폭력→순응→통치대상(교육, 명령, 처벌)

(3) 반공조폭 3대 악마
① 이승만 : 미국 앞잡이→반공독재국가→대학살→주권헌납(한국군 지휘권, 한미상호방위조약)→영구집권 추구→4월혁명
② 박정희 : 대일 충성혈서→몽땅 배신→5.16 반란-반공국시(대미 충성혈서)→유신체제→인륜파괴→부망항쟁→김재규의 10.26 처단
③ 전두환 : 새끼 박정희(전, 이명박, 박근혜)→12.12 반란→광주학살→6월항쟁

(4) <국민=짐승> 시대 : 인간/인간성 말살→짐승
① <반공우리=물샐틈없는 안보체제> : 일제시대보다 훨씬 악독
② 국가안보, 반공, 조국근대화(경제성장-재벌 배불리기)의 동원 대상
③ 헌법은 휘황찬란, 나라이름은 대한민국, 명색은 주권자→실상은 무권리, 주인처분에 운명이 결정되는 개∙돼지

3. 돈나라 코메리카(2기) : 돈나라 초독점체제(1987~현재)

1) 제3의 황금시대 : 김대중 노무현 10년

(1) 국격 : 당당한 민주국가
① IMF 위기 탈출(김대중, 2000.12.4일 외환위기 종료 선언) : 최단기, IT 선도
② 자유지수 : 프랑스, 미국, 일본 추월
③ 노무현 정권의 역사청산
④ 경제 : IT 산업, 평균 개인소득 2만불, 10대 경제

(2) 남북 : 교류협력

(3) 문화 : 한류

(4) 한국사 최초의 세계 선도국가 : 첨단 IT 산업, 한류

(5) 광개토대왕(영토), 세종대왕(문화) 시대 비견

2) 미국식 자유화

(1) 공적 자금 160조 : 재벌/은행 지원→외국(미국) 자본---미국에게 빨대를!

(2) 자본독재체제 : 자본권 강화-노동권 무력화 : 미국식 신자유주의 보다 심각

(3) 전면적 양극화
① 기업 양극화 : 재벌-대기업 vs 중소기업
② 노동자 양극화 : 정규직 vs 비정규직
③ 지역/대학 양극화 : 서울-지방
④ 소득-재산 양극화

(4) 민생파탄
① 대중은 금모으기→비정규직 엄청난 양산
② 기업 살리기→신용카드 남발→개인 파산 400만

3) 반공 코메리카→돈나라 코메리카

(1) 반공조폭국가→자유국가
① 국가 1/3 민주화 : 평등화, 연대화 없는 미국식 자유화
② 노동권 무력화→미국보다 훨씬 심각한 헬조선

(2) 조폭 자본주의 : 오히려 강화
① 기업조폭 : 재벌---국가통제력을 벗어난 무소불위 권력
② 언론조폭
③ 학교조폭→학생인권+스마트폰→권위주의 학교 : 민주학교는 요원
④ 종교조폭

(3) 자유국가+조폭자본주의=돈나라 재벌공화국
① 신자유주의-국가의 재벌통제력 상실 : 권력이 시장으로 넘어갔다.
② 김대중 정권 현대 유착, 노무현 정권 : 삼성 유착

(4) 이명박근혜의 헬조선 특급열차 : <초독점-양극화-민생파탄> 심화

(5) 민주화→조폭가정 변화
① 여성독립(성-소유 대상→인격주체), 학생인권보장(스마트폰)
② 조폭가정(가산체제)→민주가정(30%)→개인독립→주권자화→촛불

4) 지옥 코스 : <초독점-양극화-민생파탄>

(1) 총수권력 : 정치 자유화-자본 파쇼화(독재), 국가통제, 자본통제도 벗어남

(2) 자본독재 : 노동권 무력화

(3) 재벌 초독점 : 중소기업 지배-착취 심화 ; 임금 격차, 골목상권까지

(4) 양극화 : 전분야 양극화

(5) 민생파탄

5) 태극교에서 물신교로

(1) 태극교 : 국민의례-충성맹세

(2) 물신교 : 돈보고 절하기

(3) 돈나라 건국 : 국가(S.Korea) 위에 삼성제국, 그 위에 미국신-돈신(물신교)

6) 시대 특징 : 돈나라-인간성 회복

(1) 미국보다 더 나쁜 미국식 자본주의(자본독재) : 돈나라

(2) 자유화→인간화 촉발 : 기본권 보장, 가정 민주화, 학교 민주화

(3) 쾌속 인간성(인격주체) 회복→촛불 주권자 역사적 등장

4. 촛불, 절반의 성공

1) 칠푼이의 기적 : 촛불혁명

(1) 칠푼이 수령의 매력 : 칠푼이(바보) +악질(탐욕)---무능→봉기→일망타진 가능
① 칠푼이를 둘러싼 탐욕 악당 : 악의 뿌리를 뽑을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② 칠푼이 짓 : 세월호, ‘위안부’ 합의, 개성공단 폐쇄, 사드 배치
③ 박정희 신화, 매국독재세력의 정당성의 근원을 없애버렸다.

(2) 세월호 이후, 주권자 각성→대한민국의 길이 열렸다.

(3) 이 기회를 놓치면 미래가 없다.

(4) 시대 과제 : ‘1%의 나라’를 ‘주권자의 나라’(주권자공동체)로 바꿀 수 있을까?

2) <촛불=주권자 연대>의 힘 확인

(1) 깃발(이념, 이익 집단)→촛불(주권자연대)
① 촛불 경험 : 미군 장갑차 효순 미선 죽음, 노무현 탄핵반대
② 촛불=평등한 개인 자격=주권자 : 2008년 미국산 광우병 우려 쇠고기 수입반대 시위중 중학생의 헌법 제1조 시위 : 태극교신도→대한민국 주권자(헌법 제1조)
③ 촛불집회 : 주권자들의 소박한 정의감과 소원
④ 반외세 반독재 : 국가/외세 폭력 거부, 나쁜 나라 거부
⑤ 좋은 나라-당당한 주권국가 열망

(2) 촛불의 힘
① 국가권력 제압 : 청와대, 국회, 헌법재판소→박근혜 탄핵
② 자본권력 제압 : 이재용 구속

(3) 주권자 연대 위력 확인
① 국가권력, 자본권력 제압
② 미국 압도
③ 주권자나라 길

3) 동행리더 이재명

(1) 성남 행정혁명 성공
① 부채 해결
② 실사구시 행정혁명 : 소통, 민본, 복지 행정

(2) 국가권력, 자본권력 제압의 선봉장
① 주제/구호 설정 선도
② 유세-공감→혁명적 힘

(3) 대한민국 동행리더---촛불혁명의 결정적 공로자
① 미국 앞에 당당한 한국 : 주한미군 부담금, 사드 배치
② 적폐청산, 재벌청산, 부패근절→민주공화국 건설

(4) 이재명은 대한민국=민주공화국 전략자산
① 우수한 자질 : 학습력, 실행력, 리더십
② 업적-실력 증명 : 성남 행정혁명, 촛불혁명의 동행리더
③ 지금의 침묵(사드), 문재인 칭찬은 불가피한 생존전략
④ 선행리더(혁명가) 요구는 죽으라는 얘기 : 촛불 이후 선거만이 유일한 혁명의 길
⑤ 마음에 덜 들어도 지켜보면서, 질책하면서 키우자!
⑥ <문재인 성공→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민주공화국의 길
⑦ 문재인 실패 : 그래도 이재명-희망이 남아 있다

(5) 아쉬운 점
① 싸움닭 체질
② 민주주의 소신+행정능력→철학과 사상 승화, 큰 그림(새로운 대한민국) 제시

4) 양다리 문재인-민주당

(1) 양다리 문재인 : 대선부정, 세월호, 촛불혁명

(2) 양다리 민주당 : 세월호, 사드, 촛불혁명

(3) 문재인 대통령 당선
① 유권자 구성 : 촛불주권자(5%-200만)+친촛불 50%, 친매독(새누리) 30%
② 이재명 당내경선 실패 : 촛불의 힘만으로는 역부족
③ 문재인 대통령 당선 : 촛불+양다리

(4) 문제의 핵심 : 양다리가 누구와 ‘더불어’
① 미국과 ‘더불어’ : 코메리카의 길
② 소위 ‘협치’라는 이름의 정치권과 ‘더불어’ : 헬조선의 길
③ 촛불/주권자와 ‘더불어’ : 민주공화국의 길


5. 촛불과 권력(국사 결정권) 이동 : 미국→한국주권자

1) 미 군정기(1945.8~1948.8)

(1) 미국=절대자 90% ; 정체, 국가이념, 국가체제 결정→반공독재국가

(2) 매독세력 10% : 보조 역할

(3) 민주세력 : 척결 대상

(4) 한국인 : 점령지 주민---적으로 간주


2) 반공 코메리카 시기(1948~1987)

(1) 미국 70% : 반공체제 강제

(2) 매독세력 20% : 반공독재체제

(3) 민주화운동 10% : 반공체제에 균열


3) 돈나라 코메리카(1987~2017)

(1) 미국 50% : 미국식 자본주의체제 요구, 관철

(2) 한국정권 20% : 미국식 자본주의, 중국 포위 전위

(3) 재벌 20% : 정권이 재벌 도우미 역할

(4) 주권자 10% : 투표권, 기본권 실제화


4) 촛불혁명

(1) 미국 20% : 미군기지, 사드 배치 한국정부 승인 불가피

(2) 한국정권 30% : 국정원 개혁을 보라!

(3) 재벌 10% : 이재용 구속, 법치 대상

(4) 촛불-주권자 40%


5) 거대한 변화

(1) 미국 군정기 : 미국=구세주

(2) 반공 코메리카 : 매 앞에 장사 없다

(3) 돈나라 코메리카 : 돈 앞에 장사 없다. (4) 촛불 시대 : 여론 앞에 장사 없다. 6) 가장 앞서서 주권자시대로 가고 있다

(1) 촛불=주권자 연대
① 민주화 30년 : 국민(皇國臣民, 통치∙동원대상)→주권자(결정주체)
② 촛불=주권자 연대 : 세계 최선진, 최강

(2) 유례없는 주권자혁명
① 주권자 주도 평화혁명
② 국가권력, 자본권력 제압

(3) 주도권의 이동 : 미국(90%→20%)→한국주권자(0%→40%)

(4) 문재인 정권 : 현재까지 촛불에 부응

(5) 한국인의 못 말리는 강자거부 자존심 : 박정희란 놈, 미국 놈, 땟놈, 왜놈


6. 촛불혁명의 과제

1) 전략 과제 : 코메리카-헬조선→대한민국=민주공화국
###전략과제 수행 그룹/정당 필요 : 삼일혁명→대한민국=민주공화국 건국

(1) 코메리카-헬조선 탈출
① 적폐 청산
② 구조변혁
③ 매독 퇴치 : 21대 국회의원선거(2020)

(2) 공존 토대 구축
① 반공독재→좌우 공존 민주주의
② 자본독재→노자 공존 경제체제 : 재벌해체→공정→노자공존기업
③ 가족보장→빈부 공존 사회보장체제
④ 남북대결→남북 평화공존체제

(3) 탈미 자주국가
① 군사주권 회수 : 전시작전통제권 회수
② 영토주권 회수 : 한미상호방위조약 폐기
③ 친친 외교
④ 평화주도 세계 전략

2) <코메리카 탈출-대한민국의 길> 전제 조건 : 3대 혁파

(1) 대한민국의 전제조건 : 주권자의 힘, 세 가지 압도
① 국가권력 압도→주권자시대
② 자본권력 압도→노동권/공존의 나라
③ 미국 앞잡이 압도→미군기지/코메리카 탈출→주권국가의 길

(2) 세 가지 혁파 과제
① 국가권력 제압 : 국정원 혁파(매독, 반공독재체제의 범죄본부)
② 자본권력 제압→공정경제 : 재벌 혁파(돈나라 피라미드 빨대 경제의 왕빨대)
③ 주권자의 힘으로 2018년 지방선거, 2020년 총선에서 매독(미국 앞잡이, 자유한국당)퇴치→주권회복→미군기지/코메리카 탈출

2017년 11월 4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10강 2030년에도 대한민국이 존재할까-3 - 대일본제국의 지배에서 벗어난 대한미국 - 코메리카가 대한민국이 되기 위한 처절한 투쟁과 변화를 그려봤습니다.

  이명박근혜 정권의 탄생에는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의 민주화가 자유화에 머물러 버리고, 경제민주화에 실패함으로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일어났고 그 것에 대한 실망감이 세미'박정희'라고 할 수 있는 '이명박근혜'를 불러냈다고 봐야합니다. 이런 점들은 외면한체 수박 겉핥기식 개혁에 머문다면 박정희 시대가 만들어 놓은 '피라밋조폭경제체제, 조폭언론'을 타파하지 못할 것이고, 결국은 또 다시 헬조선으로 가는 헬게이트와 급행열차는 작동하게 될 것입니다.

* 작전권 양도 - 가장 경이로운 주권양도다!
* 권력이 시장에 넘어갔다.(노무현) - 굉장히! 무책임한 말이다. 1%의 가진자를 위한 것이 아닌 사회를 위해 민주정부가 필요한 것이다.
* 배우 수입의 양극화도 이런 피라밋조폭경제체제를 극복하지 못한 결과이다.


2030년에도 대한민국이 존재할까-3

미군기지 헬조선
1945~2017 70여년 역사 압축 이해
실사구시 : 미군기지-헬조선
헬조선 탈출 과제 모색

1. 민주공화국의 꿈

1) 한국혁명

(1) 독립운동+민주혁명+인류적 평화공존 추구 : 평화-민주-공존(공화) 혁명의 시작
① 평화적 독립운동
② 국가변혁 : 왕국/제국→민주공화국
③ 국가 내, 국가 간 평화공존 추구 : 삼균주의로 체계화

(2) 프랑스혁명, 러시아혁명 능가하는 주권자혁명
① 100년 혁명 : 진화혁명
② 주권자혁명 : 주권자에 의한, 주권자를 위한 주권자의 나라 추구

2) 민주공화국 건국 선포

(1) 세계 최초 민주공화제 채택

(2) 인민주권주의

(3) 평등대의

대한민국 임시헌장(10조)
제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제로 함
제3조 대한민국 인민은 남녀⦁귀천 및 부귀의 계급이 없고 일체 평등함
제4조 대한민국 인민은 종교, 언론, 저작, 출판, 결사, 집회, 통신, 주소이전, 신체 및 소유의 자유를 향유함
제5조 대한민국 인민으로 공민 자격이 있는 자는 선거권 및 피선거권을 가짐
제9조 생명형(사형) 신체형 및 공창제를 전폐함

정강

1. 민족 평등, 국가 평등 및 인류 평등의 대의를 선전한다.

3) 대한민국 건국강령(1941.11.25) : 삼균주의, 주권자나라

(1) 자본주의, 사회주의, 파쇼체제 등 일체의 독재 거부
① 영․미 식 자본주의와 자본가 독재 거부 : 자본주의의 모순에 대한 명확한 이해
② 독일(히틀러), 이탈리아(무솔리니), 일본(천황제) 식 파쇼독재 거부 : 변태적 황제체제
③ 소련 식 사회주의와 노농독재/일당독재도 거부

(2) 인민주권보장 시스템 : 세 가지 주권-균등 보장 / 인민주권의 실질적 보장
#인민주권주의 : 사람=주권자, 국가=주권체(주권실현 도구)
① 정치주권 균등(均政權) : 조소앙은 이를 ‘전민적(全民的) 민주주의’라고 함---보통선
거, 각종 정치권, 자치제도를 통해 실현
② 경제주권 균등(均利權) : 토지와 대기업의 국유화에 기초
③ 교육주권 균등(均學權) : 면비수학권-국가책임 公費교육 통한 교육권 전면 보장

(3) 삼균주의→고차원 민주공화국=주권자나라
① 삼균주의 실행 : 3대 주권→정치균등, 경제균등, 교육균등
② 모든 개인=주권자에게 인민주권 온전한 보장---진정한 민주주의, 실질적 민주주의
③ 독재, 독점, 특권계급 원천 봉쇄
④ 인민주권에 기초한 진정한 민주공화국 : 모두 균등한 권리를 누리며 고르게 사는 나라

(4) 삼균주의의 목표
① 1차 목표 : 人如人(개인균등)의 공존시스템→민주공화국
② 2차 목표 : 族如族(민족균등), 國如國(국가균등)의 국제 평화공존시스템
③ 3차 목표 : 홍익인간(弘益人間) 이화세계(理化世界)→세계일가(인류공동체)→인류의 평화공존과 행복의 장기지속 가능

2. 헬조선 1기 : 미국기지 학살시대

1) 미국의 일본 구하기-한반도 자르기→미소 분할점령

(1) 일본에 원폭 투하(8.6, 8.9)→일본 독점 선언

(2) 소련 일소중립조약(1941.4.13~) 깨고 대일 선전포고(8.8)
① 8월 9일 ‘8월 폭풍작전’ 개시 : 157만명 항공기 4500대 중국 서북부, 만주, 남사할린, 쿠릴열도 일제 공격
② 제25군 한반도 상륙 : 청진, 원산 등, 평양 진주(8.24)
③ 당시 미군은 오키나와(한반도에서 1천 킬로미터) 진주

(3) 일본 분할 대신 조선 분할→미소 분할 점령

2) 미국의 S.Korea 설계
(1) 미국의 동아시아 반공 최전선, 일본의 반공방파제
(2) 민주공화국 꿈→반공조폭국가

3) 미군정의 민족-자치조직 말살정책

(1) 미군정=점령군 : 미군정이 유일한 정부, 성조기 게양, 공식어는 영어

(2) 한국인의 정권/국가/자치 조직 부정∙파괴
① 대한민국임시정부, 조선인민공화국 부정
② 인민위원회, 노조 등 조선인의 자치단체 부정∙파괴

(3) 반공정권 수립
① 반공주의 : 조선공산당 부정
② 친일파 전면 재등용 : 관리, 군인, 경찰
③ 반공테러
④ 이승만 정권 수립 지원

4) 한국전쟁

(1) 에치슨 라인 선언(1950.1.12) : 미국 극동방위선에서 한국 제외
① 이상한 선언 : 분할점령(국제 강도)→반공전선=반공국가, 그리고는 “잡수세요!”
② 남침 유도 가능성 90% 이상

(2) 무모한 통일전쟁(1950.6.25~1953.7.27)
① 남침 100% 진실
② 무모한 통일전쟁 : 남북 전시 군국체제 유발

(3) 미국의 초토화작전
① 북에서 인종청소
② 클라크 : 석기시대-100년 내 문명사회 복귀 불가

(4) 미국(지휘권)-이승만 정권의 100만 반공 학살
① 불필요한 집단학살 왜?
② 반공범죄집단 이승만과 한국군의 불안
③ 미국-이승만 : 모든 정치적 욕구, 미국과 이승만 정권 비판 완전 제압
④ 반공=죽음, 반공은 반항 불가 살육무기→반공체제에 무조건 순응

5) 간판은 ‘대한민국’ 실상은 미군기지=코메리카

(1) 작전통제권 헌납(50.7.14) : 가장 경이로운 주권 양도

(2) 한미상호방위조약 : 미군기지 문서화

(3) 기지촌 건설 위안부 국가관리

6) 헬조선 1기 : 학살시대(1945~1960)

(1) 살육의 기지촌 : 미국의 분단 덫(분할점령→반공국가)에 걸리면서 바로 헬조선 추락

(2) 빨갱이 사냥 : 99.9% 관제 빨갱이, 사후 빨갱이

(3) 집단학살, 사법 살인(조봉암 등), 테러, 간첩제조, 연좌제, 감시

(4) 학살시대 : 순응해도 살아남는다는 보장이 없는 절대폭력국가-무한공포시대

(5) 민주공화국 추구하는 조선→헬조선 전락
① 민주공화국을 꿈꾸는 나라에서→미국기지촌
② 죽여도 항의는커녕 아야 소리도 못 지르는 나라

7) 4월혁명과 미국

(1) 이승만 학살정권 타도

(2) 장면 정권 : 미국-앞잡이 ‘민주화 위기’ ‘남북 통일 추진’ 절체절명 위기

(3) 박정희 쿠데타-반공 국시(충성맹세)→미국 승인

(4) <미군기지 vs 대한민국>=<미국 vs 한국 주권자>

(5) 헬조선 탈출 민주공화국의 1과제 : 탈미 자주국가


3. 헬조선 2기 : 반공조폭시대

1) 미군기지 매독세력

(1) 미군기지 : 한미상호방위조약

(2) 매국독재세력에게 권력 부여 : 일제파→양키파

(3) 매독의 핵 : 한국군은 미 예속군
① 미국 작전통제권 예하 군대
② 매국독재 전위, 중핵, 미군기지-반공체제 수호 무장력

2) 5.16 군사반란

(1) 박정희(일본군) 5.16 쿠데타 : 매독전위(일본군→한국군)의 반란-미국 지지

(2) 미국에 충성 맹세 : 반공 국시(또 하나의 충성혈서)

3) 반공 國是→반공조폭체제→대한민국 완벽 파괴

(1) 초헌법 : 헌법 위에 국가보안법 : 국시가 민주주의→반공주의(적개심 국시, 살인 국시)

(2) 초국가 : 대한민국 위에 중앙정보부 : 모든 국가기관 통제


4) 반공조폭체제의 구조

(1) 영도자=절대자=신 : 박정희

(2) 초헌법 국가보안법, 초국가 중앙정보부

(3) 국가 : 영도자의 국민 통치 도구

(4) 군대 : 반공체제 수호무력, 미국요구 관철도구

(5) 국민 : 통치∙영도 대상

5) 온 나라 조폭화 : 5대 조폭

(1) 국가조폭 : 코메리카

(2) 자본조폭 : 재벌

(3) 언론조폭 : 조중동

(4) 학교조폭

(5) 종교조폭


6) 김재규의 10.26 탕탕혁명

(1) 부마항쟁

(2) 탕탕혁명


7) 새끼 박정희 정권(전두환, 노태우) : 반공조폭체제의 연장

(1) 미국 지지(작전통제권) 아래 광주 학살

(2) 민주화 차단→반공조폭체제 연장

8) 헬조선 2기 : 반공조폭시대

(1) 국가=조폭=범죄집단
① 중앙정보부/보안사/검찰/경찰-국가테러 일상화
② 간첩제조
③ 사법 살인
④ 광주 민주화 시민 학살

(2) 피라미드 빨대경제
① 근로대중→중소기업→재벌→정권→영도자
② 빨대경제 대가 : 공권력-노조 부정/억압, 특혜

(3) 조폭교의 나라 : 폭력/두목 숭배
① 미국교 : 미국=구세주
② 태극교
***아시아형 조폭교 3대 종파 : 천황교(일제), 수령교(조선), 태극교(한국)

4. 민주정권 10년-제3의 황금시대

1) 김영삼

(1) 민주화 : 5.18 민주화운동 특별법(95.12.21), 역사바로세우기, 전두환 노태우 처벌, 하
나회 해체, 금융실명제, 교육개혁

(2) IMF 외환위기 초래

2) 김대중

(1) IMF 위기 극복

(2) 한류

(3) IT 산업 세계 선도

(4) 대미 자율성 다소 회복 : MD 거부

(5) 남북 정상회담, 평화공존 추구

(6) 평화전략, 친친외교 추구

(7) 비정규직, 양극화 심화


3) 노무현

(1) 역사 청산 : 반민족, 국가범죄

(2) 탈권위주의 노력

(3) 2만 불 소득

(4) 개성공단

(5) 삼성 유착


4) 제3의 황금시대

(1) 국격 : 당당한 민주국가
① IMF 위기 탈출(김대중, 2000.12.4일 외환위기 종료 선언) : 최단기, IT 선도
② 자유지수 : 프랑스, 미국, 일본 추월
③ 경제 : IT 산업, 10대 경제

(2) 남북 : 교류협력

(3) 문화 : 한류

(4) 한국사 최초의 세계 선도국가 : 첨단 IT 산업, 한류

(5) 광개토대왕(영토), 세종대왕(문화) 시대 비견

5. 공포에서 불안으로

1) IMF 외환위기 탈출 : 빛나는 국가, 뺑이 치는 나라사람

(1) 위기 책임 재벌, 금융에 공적자금 160조 투입 : 이익 사유화, 책임은 사회화

(2) 위기 책임 없는 보통사람들 금모우기 참여

(3) 비정규직, 파견근무 양산

(4) 기하급수적 임금격차 확대

(5) 양극화 : 부익부 빈익빈

2) 미군기지의 미국식 자유화(1차 민주화) : 저질/기형 미국화

(1) IMF-김대중의 미국식 자유화
① 자본자유화-노동유연화
② 자본권 절대화, 노동권 무력화
③ 그렇잖아도 자본이 절대자인 한국기업에 노동유연화(멋대로) 선물까지

(2) 결과 : 저질 미국화
① 자본권 강화→재벌 전성시대 개막
② 초일류 기업 출현 :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LG화학, SK
③ 노동자 분할통치→노예화---한국에 비하면 미국은 노동자 천국
④ 자본소득↑, 노동소득↓
⑤ 세계 최고속 양극화
⑥ 사회통합력 와해
⑦ 민주주의 불신, 거부

(3) 대한민국=민주공화국 건설 실패→‘작은 미국’ 전락
① 민주화→미국은 장막 뒤로
② 겉으로는 자율성 상당히 회복
③ 그러나 결코 ‘미국의 덫’(반공기지-남북대결)을 벗어날 수 없었다.
④ 결국 자유화=미국화→작은 미국, 저질 미국

3) 파산 코스 : 자본권력 강화-노동유연화의 결과

(1) 안전 직업은 20% 미만 : 고소득 전문직, 대기업 정규직, 공무원

(2) 사회보장제도 거의 전무 : 무너지는 가족보장제도

(3) 늘어나는 비용
① 사교육비, 대학등록금
② 스펙 쌓기
③ 취업을 위한 재교육 비용도 개인 부담
④ 노후 대책 비용 폭증(70세→80세)

(4) 파산코스(80% 사람 해당) : (조기 퇴직)→비정규직→자영업→파산

(5) 결과 : 개인 파산, 가계 파산---갈수록 심각

4) 미국식 자유화의 문제

(1) 평등, 연대 없는 자유화
① 국가조폭→민주정권
② 자본조폭, 언론조폭, 학교조폭, 종교조폭 오히려 강화
③ 자본권력이 국가권력 압도
④ 자본가 멋대로 : 노동자의 대상화, 차별화, 노예화, 빈곤화

(2) 물신교 : 돈=신
① 1% 가진자의 나라
② 노무현 : 권력이 시장에 넘어갔다---무책임
③ 인륜 파괴
④ <돈의 윤리 확립/법제화→인륜 복원>이 절대적으로 필요

(3) 무차별적 상품화
① 사람의 상품화 : 스펙, 성형, 상경, 일류대, 일류직업을 위해 목숨을 건다
② 교육(사교육), 결혼, 의료도 상품화

(4) 私人化(소시오패스), 악마화
① 돈에 환장한 나라, 사기 범람
② 사인화 : 공감능력 마비, 타인의 고통에 무감, 이익=선
③ 악마화 : 외로운 늑대의 처절한 복수

5) 죽음의 공포에서 삶의 불안으로

(1) 학살시대, 국가테러시대 죽음의 공포
① 적응 : 침묵→순응→참여→영도자 숭배
② 짐승처럼 살면 된다.

(2) 자유화시대-돈나라 삶의 불안
① 50% 이상 가족보장제도 붕괴
② 파산코스로 들어서면 대책이 없다

(3) 공포보다 불안이 더 무섭다.
① 공포 : 외부/전체주의의 위협, 엄청난 집단의식(가족애)-생존욕 작동
② 불안 : 자유화=개인책임, 시장에 던져진 존재, 강요된 홀로서기, 내 안의 불안정, 초조, 조급증→우울증, 자살

6) 박정희 향수 : 민중의 SOS

(1) 주여!!!
① 내세 종교 : 가장 무기력한 존재
② 현세 종교 : 약자들의 어리석은 희망
③ 정치 종교 : 정치적 영웅/구세주 열망


(2) 박정희 구세주
① 경제 기적 기획자로 인식
② 박정희시대 : 고도성장기
③ 박정희체제 : 병영국가

(3) 군대 향수
① 민중적 연대감, 순환보직
② 집단주의 : 집단 복종하면 모든 것 보장

(4) 자유화-개인화-차별화에 대한 거부감 : 개인주의, 부익부빈익빈

(5) 경제적 구원요청 SOS

(6) 혁명적 경제구조변혁 요청 : 무응답

7) 역사의 패러독스
(1) 김대중이 박정희를 살려내고
(2) 노무현이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6. 문국현이 있었다.

1) 대선-문국현 관련 세 차례 지승호와 인터뷰

(1) <이명박 대 문국현, 출세신화 대 창조신화>

(2) <돌아갈래, 나아갈래?>

(3) <문국현의 <제3의 리더십>이 떠오른다>

지 - 유한킴벌리에서 보여준 문국현의 리더십은 전혀 새로운 리더십인 것 같습니다.

최 - 그렇죠? 나는 이런 리더십을 본 적도 들은 적도 없습니다. 내가 보기에는 세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입니다. 문국현은 자신이 앞장서서 원칙과 정도를 지켰습니다.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것은 물론이고, 매년 수입의 40%, 재산의 3% 정도를 사회적 기부와 공익활동에 썼습니다. 2002년부터 2006년까지 5년간의 사회적 기부액이 12억 6500만원이라고 합니다. 부동산 투자를 하거나 위장전입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자식에게도 공정경쟁의원칙을 지키다보니 두 딸이 중소기업에 비정규직으로 근무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솔선수범은 회사경영에도 그대로 나타납니다. 상당한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뇌물수수를 금지하고 윤리경영, 정도경영을 관철합니다. 뇌물 없이 장사할 수 없는 기업환경에서 유한킴벌리를 윤리경영의 대명사로 만들어냈습니다. 윤리경영이 어느 정도 철저했느냐 하면, 복제 프로그램 추방과 정품 쓰기 운동을 벌였을 정도입니다. 이런 윤리경영의 기반 위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도 성실하게 실천합니다. 친환경적 생산을 위해 원료의 95%를 폐휴지로 사용하고 5%만 수입 펄프에 의존했고,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운동을 창안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둘째, 비전 창조 리더십입니다. ‘IMF 위기’를 닥쳤을 때 문국현은 한국의 다른 기업과는 정반대의 길을 선택합니다. 40%의 노동자가 남아돌고, 공장가동률이 50%에 불과한데도 한 사람의 노동자도 해고하지 않았습니다. 이것만도 엄청난 모험입니다. 그런데 문국현은 33% 추가부담을 감수하면서도 3교대를 4조 2교대로 바꾸었고, 여기에다 회사부담으로 평생교육도 실시합니다. 다른 회사에 비해 인건비를 50% 정도 더 쓴 것입니다. 거기다가 평생고용까지 약속했습니다. 얼른 보면 망하기로 작정한 것이나 다름없죠. 그런데 문국현은 이런 <인간 중심 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흔들림 없이 실천했습니다. 그 결과는 엄청난 성공으로 돌아왔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기업, 유한킴벌리 모델을 낳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민주적 리더십입니다. 문국현은 4교대제와 평생학습을 제안했지만 노동조합이 반대하자 보류했습니다. 그의 제안에 반발해서 노동조합이 그의 수석 부사장 취임, 사장 취임을 반대했는데도 노조와의 대화를 멈추지 않습니다. 노동조합이 동의할 때까지 3년 넘게 기다렸습니다. 노동조합은 ‘IMF 위기’를 맞아서야 문국현의 제안에 동의했고, 문국현은 노동조합과 세세한 부분까지 합의를 본 다음에야 실행에 옮겼습니다. 제안에서 실행에 이르기까지 민주주의와 인간 존중의 철학을 철저하게 지켰습니다. 그의 인간 존중 철학이 가진 진실성과 깊이를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지금도 유한킴벌리는 생산, 매출, 이윤 등 회사의 경영전반을 매달 노사협의회에서 노조간부들에게 공개하고, 회사 컴퓨터 시스템을 통해 일반사원들에게도 공개한다고 합니다. 유한킴벌리 사원이면 누구나 회사의 형편을 손바닥 들여다보듯이 볼 수 있는 거죠. 사원 개개인을 회사 주인으로 인정하고 있는 겁니다. 문국현의 철학이 살아 움직이는 장면입니다. 지선생님, 이런 사람 본 적 있습니까?(2007년 인터뷰 중에서)

지 - 참 놀랍네요. 마치 유토피아에서 온 사람 같습니다.

최 - 나는 문국현이 보여준 리더십을 제3의 리더십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두 가지 뜻으로 그렇게 부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로 볼 때, 반공독재자의 리더십을 제1의 리더십으로, 민주화 지도자들의 리더십을 제2의 리더십으로, 문국현처럼 사람 중심 사회를 지향하는 리더십을 제3의 리더십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지 - 세 리더십의 핵심적 차이는 무엇입니까?

최 - 반공독재 리더십은 부하들에게 “빨갱이 잡아라!” 따위 명령만 내리면 되는 조폭적 리더십입니다. 이런 리더십에는 솔선수범, 민주주의, 사람 존중이 전혀 필요 없습니다. 명령만 내리면 되니까 비전은 오히려 거추장스럽죠. 민주화 리더십은 독재자에게 ‘너 민주화’를 요구하는 저항적 리더십입니다. 이 리더십은 솔선수범해서 저항해야 하지만 창조적 비전은 별로 필요 없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민주주의 기초 몇 가지만 알면 충분합니다.

문국현의 인본화 리더십은 전혀 다릅니다. 사람 중심 사회는 전인미답의 경지입니다. 따라서 인본화를 주창하고 추구하자면, 사람 중심을 몸으로 실천해야 하고, 사람 중심 사회의 비전을 창출해야 하고, 성공 가능성까지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리더십은 고사하고 미친놈 취급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중 략-

지 - 제3의 리더십이라고 부르는 또 하나의 이유는 무엇입니까?

최 - 문국현의 리더십이 ‘제3의 물결’을 주도할 수 있는 리더십이라는 뜻입니다. 앨빈 토플러가 말하는 ‘제3의 물결’의 핵심 주장이 뭡니까? 세계는 지금 지식산업이 주도하는 시대, 지식기반사회로 가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이런 지식산업, 지식기반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비전과 리더십을 문국현이 유한킴벌리에서 구현했고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핵심이 뭡니까? 평생학습이죠. 노동자에게 인문학적 교양과 실사구시의 직무교육을 통해서 유한킴벌리는 두 가지 목적을 동시에 이루었습니다. 기업의 생산성도 높였고 노동자들의 품격도 높였습니다. 이런 평생교육을 통해서 사람 중심, 노사 동반자 관계가 실현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어떤 선진국에서도 없는 한국적 모델이 탄생한 것입니다. 이런 리더십이 바로 ‘제3의 물결’을 선도하는 리더십 아니겠습니까?

2) 문국현(최선) 대신 이명박(최악) 선택 : 헬조선 역주행

7. 헬조선 3기 : 이명박근혜 정권-매독 재발

1) 헬조선으로 역주행

(1) 국정원-공작정치 복원
① 전방위 공작 : 언론, 기업, 어용단체
② 간첩조작
③ 18대 대선 부정

(2) 민주주의 15년 후퇴(2004년 경고)-노태우 정권 수준

(3) 헬조선 질주 : <독점-양극화-민중파탄> 심화

(4) 남북관계 단절
① 금강산 관광 중단, 5.24 조치, 개성공단 폐쇄
② 미국의 앞잡이 역할 충실 : 조선 죽이기

(5) 사기, 비리 : 자원 사기, 방산 비리

(6) 자연 파괴-재벌 퍼주기 : 4대강 사업

(7) 국가경쟁력 추락

(8) 미국 속국화 심화 : 전작권 무기 연기, 사드 배치(중국 포위 전진기지)

(9) 죽음의 잔치 : 천안함, 세월호


2) 헬조선 무한경쟁-껍데기경쟁

3) 헬조선 3대 종교

(1) 미국교(70%) : 미국=안보신

(2) 물신교(70%) : 돈=수호신

(3) 내세천당교(20%) : 예수교 등

4) 헬조선 4대 행동양식

(1) 물신교

(2) 출산 거부

(3) 이민

(4) 자살

5) 그래도 헬조선 1,2기에 비하면 천국

(1) 시민적 자유, 언론의 자유 80% 살아 있었다.

(2) 시민의 저항도 계속

(3) 경제적 양극화는 심각 : 죽이는 나라→돈나라

6) 2030에도 대한민국이 존재할까?

(1) 신생아 출산 : 2017년 36만 예상, 이런 추세라면 2030년에는 20만 이하

(2) 인구절벽은 모든 영역에서 재앙

(3) 공포, 불안을 넘어, 청년들 마음속에 안정과 희망을 만들어내지 못하면 2030년 못 넘겨

8. 촛불과 문재인정권

1) 칠푼이 덕분에 일어난 기적 : 촛불혁명

(1) 칠푼이 수령의 매력 : 악질이 아니다

(2) 악의 뿌리를 뽑을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3) 박정희 신화, 매국독재세력의 정당성의 근원을 없애버렸다.

(4) 주권자 각성→대한민국의 길이 열렸다.

(5) 이 기회를 놓치면 미래가 없다.

(6) 시대 과제 : ‘1%의 나라’를 ‘주권자의 나라’(주권자공동체)로 바꿀 수 있을까?

2) 촛불혁명의 과제 : 코메리카→대한민국=민주공화국

(1) 적폐 청산→매독 퇴치 : 21대 국회의원선거(2020)

(2) 공존 토대 구축
① 반공독재→좌우 공존 민주주의
② 자본독재→노자 공존 경제체제 : 재벌해체→공정→노자공존기업
③ 가족보장→빈부 공존 사회보장체제
④ 남북대결→남북 평화공존체제

(3) 탈미 자주국가
① 군사주권 회수 : 전시작전통제권 회수
② 영토주권 회수 : 한미상호방위조약 폐기
③ 친친 외교
④ 평화주도 세계 전략

3) 이재명이 있었다 : 생략

4) 문재인,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1) 적폐 청산→매독 퇴치 성공하면 합격점

(2) 공존 토대 기초 구축 : 위대한 대통령

(3) 탈미 자주국가 : 기대 불가

5) 헬조선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문재인 5년에 달렸다


그 동안의 최상천 선생님 강의를 요약해서 나름대로 코메리카-대한미국의 사회,통치구조의 변화를 도식화해 그려봤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겼던 시절!
 우리(독립운동가)에게는 꿈이 있었습니다.
























바로! 주권재민이 실현되는 이런 대한민국이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일본원폭투하로 종전이 앞당겨진 2차세계대전은 일본을 미국이 온전히 점령하고 한국 이남을 미군이 점령하고,  북쪽을 소련이 점령하는 황당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리고, 아시아태평양 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는  이승만을 사실상 밀어주는 역할까지도 합니다.(이에 관하여서는 민족문화연구소 '백년전쟁-두 얼굴의 이승만'편에 잘 나옵니다)

  더글라스 맥아더는 훌륭한 군인이었고 좋은 사람이었지만, 그는 미국인이었고 정치가나 사업가는 아니었습니다.

 즉, 순수한 군인이었죠!

 그런 맥아더의 선택이 1950년대 이승만 정권이 저지른 온갖 부정부패무능의 간접적인 원인 중 하나였다고 하겠습니다.



  그런, 이승만 정권이 4.19혁명으로 무너지고 장면정권을 잠시 거친 뒤에 5.16군사반란으로 정권을 잡은 것이 박정희입니다. 그는 궁극적으로 민주주의를 경험하거나 공부한 적이 없는 사람으로 과거 남로당군책으로 공산주의 활동을 했었던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그는 과거에 자기가 살아온 경험으로 미국이 무엇을 원하는 정확하게 알았고! 그것을 실행한 것이 반공을 국시한 반공정책이었습니다. 미국은 이전 이승만 정권에서 실패의 쓴 맛을 봤던 미국은 그를 암묵적으로 용인합니다.

 그리고, 미공법-PL480에 의한 막대한 식량지원, 1970년대 초까지 못해도 최소한 100억 달러(당시 가치로)가 넘는 막대한 자금 지원과 함께 경제개발에 대한 훈수를 두고 가르쳤으며 개발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월남전특수로 막대한 금액의 달러를 벌게 되는데 박정희 정권은 이 중에 약 90%를 경제개발 후에 돌려주기로 약속을 하고서는 정권이 끝나는 그날까지 돌려주지 않았고 현재까지도 그들(참전용사, 노동자)은 그들의 급여(적게는 현재 한국돈으로 400조원~800조원까지 다양한 설이 있습니다.)에서를 돌려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월남전 참전용사들과 노동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그들이 돌려받지 못한 급여 중에서 경제개발에 실질적으로 쓰인 돈은 10%도 안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박정희는 3선 개헌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후에 7.4남북공동성명 이 후에 다시 남과 북의 긴장관계가 조성되면서 본격적인 유신체제를 확립하게 됩니다. 그럼으로서 자신이 실질적인 권력을 가진 사실상 신국의 천황이 됩니다.

 가희! 유신체제야 말로 '대일본제국'의 천황을 능가하는 능력을 가진 '소일본제국'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런 다카키 마사오 신국의 천황체제도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10.26(김재규의 탕탕혁명)로 끝납니다.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박정희 사살로 한국이 민주화의 길로 가는 듯 했지만, 이윽고 박정희의 충성스러운 군인들이 12.12군사반란을 일으켜 또 다시 민주화는 그로부터 한참 후에 김염삼 정권이 들어서면서 이루어집니다.

  문민정부 이후에는 매국독재세력(보수의 탈을 쓴 세력)과 그렇지않은 세력(상당수가 민주화운동권 출신)이 권력을 주거니, 받거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의 사회문제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시급한 것이 박정희시대에 자기의 권력강화와 비자금을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모으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피라밋형태의 빨대경제체제를 해결하지 못하면서 빈익빈부익부현상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서 저출산 등의 인구감소 문제와 가계부채등이 증가하여 생기는 국가 및 가계경제문제의 취약이 심각한 위기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물론, 이 외에도 여러가지 위기가 한 꺼번에 닥쳐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위기 속에도 찬찬히 생각해보고 살펴보면 길이 있는 법!
우리 함께 그 길을 알아보고 가야겠습니다.
이런 일들을 정치인들에게 맡긴다고 되지 않습니다.
그들은 약삭 빠르고, 꾀가 많은 자들입니다.
주권자들이 관심을 두지않을 때에 그들은 딴 마음을 품기가 쉽습니다.
주권자 여러분!
우리 모두 두 눈 똑바로 뜨고 그들을 보며,
일을 하지 않거나 게으름을 필 때는 일을 똑바로 하라고 그들에게  그들에게 요구합시다.

독립군가(그라잉넛 노래)

출처 :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https://band.us/@ch18

2017년 11월 3일 금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제7강 대한민국 vs 대일본제국 : 어느 것이 더 좋은 나라일까? - 대일본제국의 지배에서 벗어난 대한미국 - 코메리카가 대한민국이 되기 위한 처절한 투쟁과 변화를 그려봤습니다.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겼던 시절!
 우리(독립운동가)에게는 꿈이 있었습니다.

바로! 주권재민이 실현되는 이런 대한민국이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일본원폭투하로 종전이 앞당겨진 2차세계대전은 일본을 미국이 온전히 점령하고 한국 이남을 미군이 점령하고,  북쪽을 소련이 점령하는 황당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리고, 아시아태평양 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는  이승만을 사실상 밀어주는 역할까지도 합니다.(이에 관하여서는 민족문화연구소 '백년전쟁-두 얼굴의 이승만'편에 잘 나옵니다)

  더글라스 맥아더는 훌륭한 군인이었고 좋은 사람이었지만, 그는 미국인이었고 정치가나 사업가는 아니었습니다.

 즉, 순수한 군인이었죠!

 그런 맥아더의 선택이 1950년대 이승만 정권이 저지른 온갖 부정부패무능의 간접적인 원인 중 하나였다고 하겠습니다.


  그런, 이승만 정권이 4.19혁명으로 무너지고 장면정권을 잠시 거친 뒤에 5.16군사반란으로 정권을 잡은 것이 박정희입니다. 그는 궁극적으로 민주주의를 경험하거나 공부한 적이 없는 사람으로 과거 남로당군책으로 공산주의 활동을 했었던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그는 과거에 자기가 살아온 경험으로 미국이 무엇을 원하는 정확하게 알았고! 그것을 실행한 것이 반공을 국시한 반공정책이었습니다. 미국은 이전 이승만 정권에서 실패의 쓴 맛을 봤던 미국은 그를 암묵적으로 용인합니다.

 그리고, 미공법-PL480에 의한 막대한 식량지원, 1970년대 초까지 못해도 최소한 100억 달러(당시 가치로)가 넘는 막대한 자금 지원과 함께 경제개발에 대한 훈수를 두고 가르쳤으며 개발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월남전특수로 막대한 금액의 달러를 벌게 되는데 박정희 정권은 이 중에 약 90%를 경제개발 후에 돌려주기로 약속을 하고서는 정권이 끝나는 그날까지 돌려주지 않았고 현재까지도 그들(참전용사, 노동자)은 그들의 급여(적게는 현재 한국돈으로 400조원~800조원까지 다양한 설이 있습니다.)에서를 돌려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월남전 참전용사들과 노동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그들이 돌려받지 못한 급여 중에서 경제개발에 실질적으로 쓰인 돈은 10%도 안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박정희는 3선 개헌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후에 7.4남북공동성명 이 후에 다시 남과 북의 긴장관계가 조성되면서 본격적인 유신체제를 확립하게 됩니다. 그럼으로서 자신이 실질적인 권력을 가진 사실상 신국의 천황이 됩니다.

 가희! 유신체제야 말로 '대일본제국'의 천황을 능가하는 능력을 가진 '소일본제국'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런 다카키 마사오 신국의 천황체제도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10.26(김재규의 탕탕혁명)로 끝납니다.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의 박정희 사살로 한국이 민주화의 길로 가는 듯 했지만, 이윽고 박정희의 충성스러운 군인들이 12.12군사반란을 일으켜 또 다시 민주화는 그로부터 한참 후에 김염삼 정권이 들어서면서 이루어집니다.

  문민정부 이후에는 매국독재세력(보수의 탈을 쓴 세력)과 그렇지않은 세력(상당수가 민주화운동권 출신)이 권력을 주거니, 받거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의 사회문제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시급한 것이 박정희시대에 자기의 권력강화와 비자금을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모으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피라밋형태의 빨대경제체제를 해결하지 못하면서 빈익빈부익부현상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서 저출산 등의 인구감소 문제와 가계부채등이 증가하여 생기는 국가 및 가계경제문제의 취약이 심각한 위기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물론, 이 외에도 여러가지 위기가 한 꺼번에 닥쳐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위기 속에도 찬찬히 생각해보고 살펴보면 길이 있는 법!
우리 함께 그 길을 알아보고 가야겠습니다.
이런 일들을 정치인들에게 맡긴다고 되지 않습니다.
그들은 약삭 빠르고, 꾀가 많은 자들입니다.
주권자들이 관심을 두지않을 때에 그들은 딴 마음을 품기가 쉽습니다.
주권자 여러분!
우리 모두 두 눈 똑바로 뜨고 그들을 보며,
일을 하지 않거나 게으름을 필 때는 일을 똑바로 하라고 그들에게  그들에게 요구합시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제7강 대한민국 vs 대일본제국


대한민국 vs 대일본제국, 누가 이겼을까?


1. 한국과 일본

1.1.1. 극과 극
1.1.1.1.1. 단순성과 다양성/복잡성
1.1.1.1.2. 왕(권력)의 성격
1.1.1.1.3. 전체주의 경향 vs 다양성-개인 인정

1.1.2. 근본적 차이
1.1.2.1.1. 문인(선비) 주도 민본주의 나라 vs 사무라이(무사) 주도 主君주의 나라

1.1.2.1.2. 기본정신 차이
1.1.2.1.3. 싸움/경쟁의 방식
1.1.2.1.4. 목적 : 주군을 위하여! vs 백성을 위하여!
1.1.2.1.5. 야쿠자 칼싸움 vs 당파 말싸움

1.1.3. 이런 차이는 (대한민국(삼균국가) vs 대일본제국(천황국가))으로 이어진다.

1.1.4. 조선이 망한 진짜 이유는?
1.1.4.1.1. 한글-언문, 지금은?
1.1.4.1.2. 당쟁→노론독재→세도정치
1.1.4.1.3. 혁명 실패 : (반민중 독재권력 타도→근대국가) 수립 실패
1.1.4.1.4. 제국주의 나눠먹기 : 러일전쟁 결과 / 미영일 vs 러시아


2. 세 부류 한국인, 그리고 일제인

2.1.1. 대의의 길 : 독립운동 최대 2만 명---0.1%
2.1.1.1.1. 대한민국임시정부, 한국광복군(9개 준승, 중화민국 참모총장 지휘∙통제), 국내진공준비
2.1.1.1.2. 조선공산당(1925.4.17~1928.12.10), 해방직후 재건(장안파 1945년 8월 15일, 재건파 8월 16일)
2.1.1.1.3. 동북항일연군→소련군 88여단(소련군 지휘∙통제)
2.1.1.1.4. 조선독립동맹(중국공산당), 조선의용군
2.1.1.1.5. 건국동맹(1944.8.10) : ‘해방’ 직전 독립운동 실질적 주도, 건국준비

2.1.2. 소시민의 길 : 대부분 침묵(토선생)---‘해방’ 후 혁명역량으로 폭발

2.1.3. 친일파 / 탐욕의 길 : 식민지협력/앞잡이 약 20만 명---1%
2.1.3.1.1. 남조선입법의원 1947년 추산 : 총 20만 명 정도
2.1.3.1.2. 협력의 길

2.1.4. 일제인 : 일본제국주의 앞잡이, 전위 역할---반역의 길
2.1.4.1.1. 일제인의 길
2.1.4.1.2. 특급 일제인 : 일본제국주의자 보다 악질인 조선족출신 일본인---조국 부정, 동포 공격


3. 대한민국 대 대일본제국

3.1.1. 독립운동 vs 대일본제국
3.1.1.1.1. 독립전쟁 불가능
3.1.1.1.2. 사이비 독립운동
3.1.1.1.3. 문제 : 통합 임시정부 부재 : 영도력, 교섭력, 무장력 분산∙결여
3.1.1.1.4. 여운형의 건국동맹→건국준비위원회→조선인민공화국

3.1.2. 인민주권 vs 군주주권 / 민주공화국 vs 야쿠자제국
3.1.2.1.1. 인민주권-민주공화국 추진
3.1.2.1.2. 좌우익 이데올로기 추구
3.1.2.1.3. 인민은 인민주권, 인민공화국 추구---민중이 ‘지도자’보다 엄청나게 높은 정치의식

3.1.3. 자력독립, 연합국 참전 가능했나?
3.1.3.1.1. 불가능 : 통합 임시정부 부재, 독립부대 부재
3.1.3.1.2. 승전국은 5개국 : 미국, 소련, 영국, 중국, 프랑스 / 미국, 소련 주도
3.1.3.1.3. 대통합 임시정부가 있었다면 분할점령은 면할 수 있었을까?

3.1.4. 미국, 소련의 분할점령으로 대결구도 급변
3.1.4.1.1. 남 : 미국+일제파(새끼 일본제국)=친미반공파 vs 민주공화국(여운형)
3.1.4.1.2. 북 : 소련+소련파 독무대, 인민권력 흡수(소비에트 권력 흡수)


4. 결국 (대일본제국)이 일방적으로 이겼다.
4.1.1. 대한민국→코메리카→오카모토제국
4.1.2. 인민공화국→수령나라→김일성신국
4.1.3. 김일성, 박정희가 진짜 대일본제국=천황국가=야쿠자국가 완성
4.1.4. 대일본제국의 하이라이트 : 유신체제(1972~1979), 유일체제(1972~현재)


  어렸을 적에 재미있게 보았던 우주전함 태극(V)호의 3D버전 입니다. 야마토의 최후장면으보세요! 가미가제와 똑같이 끝나죠? 사실 2차 대전 때의 야마토전함은 생각만큼의 활약을 하지 못한 체 미군의 소규모함대에게 끝납니다. 이렇게 죽고 싶




가미가제(강요된 충성)의 현실->현실은 이랬다.
이렇게 아까운 생명을 죽여야 했나?
 국가와 천황에 대한 충성이 대체! 뭐길래?



태극기세력에도 희망(변화)은 있다.





그들이 젊었을 때 이렇게 태극기를 정중히 숭배하고 모셨던 분들이




지금은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하고 버리고 있습니다.
그들도 모르는 사이 조금씩 변하고는 있는 거죠!

지금 국가기관에서 이렇게 정확하게 게양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