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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7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23강-조미 결전1-조선이 미국에 이겼다

6.13 지방선거에서 매국독재세력 몰아내고 평화공존의 기반을 만들자!


  North Korea의 연개소문 '김정은'과 USA의 수양제 '트럼프'의 대결! 이 대결에서 이미 USA가 사실상 패배를 인정하고 평화회담에 목을 메고 있음에도 아직도 South Korea의 숭미반공주의에 젖어 세계사적 객관적인 시각 자체를 잃어버린 언론들은  마치 이 상황을 USA의 대북제재가 효과를 발휘해서 김정은이 투항하는 것처럼 보도를 한다. 

  정부차원에서 하는 얘기야 70년 '주권허여봉미꼬봉국'의 입장이고 미국의 심부름꾼이나 중간에서 말전달이라도 잘해야하는 입장이다 보니까 어쩔수없이 그렇다치더라도 KBS, YTN, 조선의 논설을 보면 정말 심란하다. 그 방송에 나오는 전문가들은 거의가 거꾸로 얘기하거나 숭미반공주의에 거스를만한 사실들은 애써 외면한다. 

  또, 종전협정이 맺어지면 North Korea가 남침할거고, 특작부대가 지하로 넘어올거라고 헛소리들을 다시 할수도 있겠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숭미반공주의의 타이틀을 걸고있는 변절매국독재세력과 그 앞잡이 놈들의 농간질로 공포에 떨게 될까?

  반드시, 이 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을 반공로봇으로 세뇌시켰던 매국독재세력들을 몰아내야한다. 그 길이 우리가 평화공존의 시대를 여는 길이다.
  

 클릭하면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23강을 볼수있습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23강

조미 결전 1
조선이 미국에 이겼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18년 1월 11일(현지 시간) 러시아 언론 매체 대표들과 면담하는 자리에서, 트럼프와 미국에 대한 김정은의 승리를 선언하면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절대적으로 능력 있고 성숙한 정치인”이라고 평가했다.ⓒ뉴시스/AP


1. 조미쟁패 : 코리아의 운명, 세계의 앞날이 걸린 싸움

1) 미국의 코리아 분할 : 미군기지+민족기지

(1) 남 : 미군기지 ‘대한민국’(대한미국)=코메리카

① 한미상호방위조약(신체포기각서) : 미국의 반공기지
② 주한미군 : 미군기지 사용권자(매년 3조 4천억원 부담)
③ ‘북한’ 압살 전위→중국 포위 첨병 : 사드 배치
④ 기지촌 : 세계 최고의 숭미국가, 미국=구세주(미국교-예수교), 위안부 제공
⑤ 헬조선 : 초독점 양극화→출산거부→사멸

(2) 북 : 민족기지

① 미국의 봉쇄?압살정책에 대항 : 반제 주체의 나라
② 자력자강전략 : 자주, 자립, 자위
③ 민족보위무력 확보 : 국가 핵무력 완성
④ 과학, 교육 집중투자→경제발전 총력 추진
⑤ 삼대세습, 전체주의 국가

2) 조미전쟁(1950년~)

(1) 통일전쟁 vs 인종청소+‘빨갱이’ 사냥(남한사람 제압, 민족세력 제거)
(2) 코리아 : 미군기지 vs 민족기지
(3) 조선의 국가 핵무력 완성
(4) 조미전쟁 마지막 결전 : 이 싸움이 코리아의 운명, 세계사의 판도를 결정할 것

3) <조선 승리→종전, 평화체제>로 간다


2. 강적이 나타났다.

1) 김정은 2017 신년사(2017.1.1)

  지난해에 주체조선의 국방력 강화에서 획기적 전환이 이룩되여 우리 조국이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 수 없는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올랐습니다.

  제국주의자들의 날로 악랄해지는 핵전쟁위협에 대처한 우리의 첫 수소탄(수소폭탄) 시험과 각이한 공격수단들의 시험발사, 핵탄두 폭발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으며, 첨단무장장비 연구개발사업이 활발해지고 대륙간 탄도로켓 시험발사 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른 것을 비롯하여 국방력 강화를 위한 경이적인 사변들이 다계단으로, 연발적으로 이룩됨으로써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강국 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 수 있는 위력한 군사적 담보가 마련되였습니다.

2) 해리 해리스 : 속수무책, 우리가 졌다.(2017.4.28)

미 태평양사령관 “김정은, 머지 않아 ICBM·IRBM·SLBM 개발”
입력 : 2017-04-28 08:37 ㅣ 수정 : 2017-04-28 08:37

  해리 해리스 미국 태평양사령관이 27일(현지시간) 최근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관련 “지금까지 겪은 위기 중 최악의 위기”라고 밝혔다.

-중 략-

  그는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중장거리탄도미사일(IRBM),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등 핵미사일 개발 가능성에 대해 “머지않아 성공할 것”이라며 “내 마음속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주장했다.?그는 또 북한 정권이 탄두 소형화를 비롯한 기술적 진전을 이뤘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 “군사령관으로서 김정은의 주장을 진실로 상정한다”고 말했다.

-중 략-

  해리스 사령관은 미국과 다른 나라들이 지금껏 북한에 가한 금융제재가 핵·미사일 개발 야욕을 꺾지 못했다고 지적했다.?또 중국이 북한에 영향력을 행사해 벼랑 끝에서 물러나게 할 것이라는 견해에 대해서도 회의적인 태도를 보였다.

-중 략-

  이와 함께 해리스 사령관은 북한 상황과 관련해 “김정은은 북한 주민들에게 존경받고 ‘신격화 한 왕’(god king)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했고, 김정은 체제 전복 가능성은 “텅 빈 희망”이라고 일축했다.?또 존 매케인 군사위원장이 ‘북한이 최전방 지역에 배치한 4천 문의 포(장사정포 등)로 남한을 공격할 경우의 대응책’을 묻자 “일단 그러한 로켓이 발사되면 막을 수 있는 종류의 무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1) 속수무책 인정

① 곧 미국본토 수소탄 공격 가능
② 한국 방어 불가(장사정포, 방사포)
③ 제재 압박 효과 별무
④ 중국 영향력 미미 인정

(2) 김정일 체제 인정

① 존경받는 god king
② 체제 전복 가능성은 ‘텅 빈 희망’

(3) 해리스의 결론 : 강적이 나타났다. 우리가 졌다. 길은 타협뿐이다.

(4) 미국의 대책 : 호주 대사 내정→폼페오 요청→한국 대사


3. 조선 승리 예상

1) 한호석의 탁월한 실사구시와 예상력

[개벽예감249] 담력전에서 패한 트럼프, 조미정상회담 예고하다
한호석 (통일학연구소 소장)
기사입력: 2017/05/08 [12:35] ?최종편집: ⓒ 자주시보

  조선은 1993년부터 24년 동안 지속되어오는 조미핵대결을 자기의 최후승리로 결속하기 위한 역대 최고 수준의 전략적 핵압박공세를 전개하였다. 거기에는 최첨단 핵무력이 총동원되었다. 시차별로 전개된 조선의 전략적 핵압박공세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긴박한 공세일정표가 시야에 들어온다.

제1차 공세- 2016년 4월 23일 북극성-1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성공.
제2차 공세- 2016년 8월 24일 북극성-1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시험발사 또 다시 성공.
제3차 공세- 2017년 2월 12일 북극성-2형 중거리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성공.
제4차 공세- 2017년 4월 15일 북극성-3형 대륙간탄도미사일과 북극성-4형 대륙간탄도미사일 공개.
제5차 공세- 2017년 4월 16일 북극성-3형 대륙간탄도미사일 사출-점화시험 성공.
제6차 공세- 2017년 4월 25일 건군절 85주년을 맞아 해군, 항공군, 최정예포병부대가 참가한 사상 최대 규모의 군종합동타격시위 진행.
제7차 공세- 2017년 4월 29일 공중폭발식 전자기파공격연습 단행.

-중 략-

  러시아연방군이나 중국인민해방군이 개발한 항모격침전술은 정찰위성감시망을 통해 미국 해군 항모타격단의 위치를 추적한 다음, 초정밀유도기능을 가진 대함탄도미사일을 발사하여 항공모함을 격침시킨다는 전술이다. 그들에게는 그런 전술밖에 없다. 그와 달리, 조선인민군에게는 항공군이 사용하는 항모격침전술도 있고, 전략군이 사용하는 항모격침전술도 있고, 해군이 사용하는 항모격침전술도 있다.

-중 략-

  그로부터 3년이 지난 2017년 4월 29일 조선인민군 전략군은 “주체적인 로케트전법”을 또 다시 사용하여 제1항모타격단을 격침위험으로 몰아넣었다. 간담이 서늘해진 미국군 지휘부는 쉬쉬하며 덮어두었지만, 그것은 제1항모타격단이 동해 해상작전구역으로 들어서는 시각에 맞춰 항공모함, 순양함, 구축함들에 장착된 수많은 각종 전자장치들을 공중폭발식 전자기파공격으로 모조리 녹여버리는 매우 심각한 격침위험이었다. 전자장치들이 녹아버리면, 작전통제망, 레이더망, 무선통신망, 함재기, 미사일 등이 모조리 무용지물로 되고, 항모타격단을 기동시키는 전원 자체가 끊긴다. 전원이 끊긴 항모타격단은 거대한 고철바가지로 변하여 동해를 표류할 것이다. 구조연락을 발신할 수도 없고, 본부연락을 수신할 수도 없다. 미국 해군 소속 정찰기가 그 고철바가지들을 발견한 뒤에 구난함과 예인선이 현장으로 허겁지겁 달려갈 때까지 정처 없이 표류할 것이다.

  조선이 동해에서 공중폭발식 전자기파공격연습을 단행하였다는 긴급보고를 받은 트럼프 대통령은 아마도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을 것이다. 그래서 그는 이튿날(4월 30일) 즉각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미국 텔레비전방송 <팍스 뉴스(Fox News)>와 대담하면서 미국에 불안과 공포가 엄습하고 있는 급박한 현실에 대해 이렇게 언급하였다.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 내 말은, 누가 안전하다는 말인가? 그(김정은 위원장)는 핵무기를 가졌다. 나는 그들(항모타격단)이 매우 안전하다고 말하고 싶다. 그들은 매우 용감한 병사들이다. 그들은 매우 용감한 군대이며, 그들은 상황을 알고 있다. 우리의 28,000명 군인들이 바로 거기(한국)에 있지만,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 여기에 있는 우리도 안전하지 않다. 만일 그가 장거리미사일을 가졌다면, 우리도 또한 안전하지 않다.”

-중 략-

  그 대담을 진행한 다음날인 2017년 5월 1일 트럼프 대통령은 <블룸버그 통신>과 대담하면서 조선에 보내는 자신의 메시지를 세상에 공개하였다. 전 세계를 놀라움으로 술렁이게 만든, 그리하여 세계 정치사에 기록될 그 메시지를 우리말로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만일 내가 그(김정은 국무위원장)를 만나는 것이 적절하다면, 나는 정말로(absolutely), 나는 영광스럽게도 그렇게 할 것이다. 다시 말해, 만일 적절한 환경이 조성된다면(under the right circumstances), 나는 그렇게 하겠다. 거의 모든 정치인들은 그렇게 말하지 않겠지만, 내가 말하는 것은 적절한 환경이 조성되면 그를 만나겠다는 거다. 이건 특별보도감이다.”

  조미정상회담을 예고한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는 깊이 생각하지 않고 꺼내놓은 돌출발언이 아니었다. (중략) 조선의 연이은 전략적 핵압박공세로 미국에 불안과 공포가 엄습해오는 것을 직감한 트럼프 대통령은 결국 미국의 안보를 지키기 위해 조미정상회담을 예고한 자신의 메시지를 분명한 어조로 밝힌 것이다. 두말할 나위 없이, 이것은 그가 조선과 맞선 담력전에서 완패하였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중 략-

  누구나 아는 것처럼, 조미핵대결의 평화적 종식은 오직 평화협정 체결에 의해서만 실현될 수 있다. 평화협정을 체결하지 않으면, 조미핵대결을 종식시킬 수 없다.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이 체결된 이후, 조선은 미국에게 평화협정을 줄곧 요구해왔고, 미국은 평화협정이라는 말 자체를 기피하면서 정전상태를 줄곧 유지해왔다. 하지만 2017년에 이르러 미국은 조선의 평화협정 체결요구를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가장 심각한 궁지에 몰렸다. 조선의 전략적 핵압박공세가 그런 엄청난 변화를 불러일으킨 것이다. 이걸 알아야 급속한 정세변화의 방향을 제대로 가늠할 수 있다.?

-중 략-

  이런 역사적 경험을 살펴보면, “적절한 환경이 조성되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영광스럽게 만나겠다”고 밝힌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무슨 뜻인지 금방 알 수 있다. 그 발언에 들어있는 적절한 환경이라는 말은 남북정상회담이 성사되어 정치군사적 긴장이 결정적으로 완화되는 것을 뜻한다.


(1) 놀라운 실사구시력, 예상력

① 정보수집+분석+해석+통찰력→미래 예견
② 실사구시 조선의 무력과 전략 수준 이해 : 미국 능가
③ 핵압박공세→미국 굴복 강요
④ 예상력 : 남북정상회담(선행), 조미정상회담 예견

*2017년 5월에 조미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예상
*제갈공명 능가하는 실사구시 예상력

(2) 한호석 개벽예감 : 2012년 2월~현재(자주시보, 299회)

2) CIA 코리아임무팀 청설 : 2017.5.10

미 CIA ‘코리아 임무 센터’ 신설···첫 단일 국가 센터, ‘북 위협’ 전담

김보미 기자 bomi83@kyunghyang.com
입력 : 2017.05.11 15:49:00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북한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특수조직인 ‘코리아 임무 센터’(Korea Mission Center)를 신설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마이크 폼페오 CIA 국장은 이날 성명을 통해 “코리아 임무 센터는 미국과 동맹국들에 대한 북한의 심각한 위협에 대처하는 CIA의 노력을 더욱 과감하게 통합하고 지휘할 수 있게 한다”며 센터의 창설은 “진화된 안보 문제에 대한 CIA의 역동성과 민첩성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CIA가 단일 국가에 대한 이 센터를 만드는 것은 처음이라고 AFP가 전했다. 2015년 CIA가 부서간 구분 없애 창설한 임무센터는 총 10곳으로 아프리카, 동아시아태평양, 남·중앙아시아, 유럽·유라시아, 서반구 센터 등 지역 단위나 테러방지대책, 무기·핵확산 방지 센터 등 임무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코리아 센터처럼 국가 한 곳을 대상으로 한 경우는 이례적이다.

  코리아 임무 센터는 북한의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 기술 관련 정보를 수집해 실전 배치를 막는 한편 CIA가 독자적으로 북한의 전면전 능력을 판단할 수 있도록 준비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보인다. 특히 김정은 정권을 압박해 핵무기 개발 포기를 유도하려는 목적도 있다는 관측이다. 이는 북한의 6차 핵실험이 임박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한반도 인근에 미 항공모함이 급파된 상황과 무관하지 않다.


(1) CIA 최초의 1국(조선) 대상 미션 팀 : ‘최악의 위기’(해리스) 대응

① 폼페오 주도 창설 : CIA 국장→국무장관(3월 13일)
② 센터장 : 앤드류 김(정의용과 5촌-조카 사이)---김정은-폼페오 회담 동석
③ 대 조선 미션 : 정보수집, 분석, 대책

(2) KMC의 결론

① 대결(군사, 압박, 봉쇄) 불가
② 협상→평화공존

(3) North Korea의 위력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해결사로 등장

① 폼페오 국무장관
②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

3) 화성-14형(7.4)

(1) 독립기념일 축포!
(2) 미국 능가 특별한 미사일

  2017년 7월 10일 평양에 있는 목란관에서 진행된, 화성-14형 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는 경축연회 연설에서 황병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은 조선의 대륙간탄도미사일에 대해 과소평가해온 우리의 기성관념을 깨뜨리는 놀라운 발언을 하였다. 그는 화성-14형을 “세계가 알 수도 없고, 흉내 낼 수도 없는 새로운 전략무기”라고 격찬하였다. 이 격찬발언은 화성-14형이 세계에 존재하는 다른 모든 대륙간탄도미사일들과는 차원이 다른 대륙간탄도미사일이라는 뜻이다.(한호석, [개벽예감 257] 화성-14형은 “세계가 알지 못하고, 흉내 낼 수도 없는 새로운 전략무기?!”, 2017.7.17)

(3) 경술국치일(8.29)에는 일본 상공에 한 방(화성-12형)-문재인 아베에 위로 전화


4) 최상천의 사람나라, 조선 승리 예상(9월)

(1) 강의

① 5강 김정은의 트럼프놀이(9.2)
② 7강 <평화핵 전략>과 김정은(9.24)

(2) 역사학적 이해 : 조미전쟁→<평화핵 전략>→조선 승리


5) 김정은의 미국 위협

(1) 괌 포위공격 연습

① 미사일 발사-일본, 미국 위협
② 미국 무기, MD체제, 패권의 허상 폭로

(2) 태평양 수소폭탄 실험 : 미국, 일본 속수무책 당할 수밖에


6) 미국은 속수무책

(1) 정책 실패

수전 라이스 "북한 핵개발은 美 20년 정책의 실패"

김윤정 기자 입력 2017.08.11. 10:54 수정 2017.08.11. 11:24 댓글 7개

  버락 오바마 전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을 지낸 수전 라이스가 "북한의 핵 프로그램 개발은 미국의 실패"라고 인정했다.
  라이스 전 보좌관은 "선제 공격은 한반도와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인 20만 명, 한국의 수도권 인구 2600만 명에 재앙이 될 것"이라며 "중국과 직접적인 대립 또는 핵전쟁으로 갈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했다.

(2) MD로 조선 미사일 방어 불능

  There May Be No Way to Counter North Korea's Missiles (Dave Majumdar, August 30, 2017, national Interest)
The Standard missile family?and indeed most U.S. theatre missile defenses?has a good track record, but they only offer a limited defense. In the event of a war, thousands of North Korean ballistic missiles would likely overwhelm the system.
  표준 미사일 패밀리와 대부분의 미국 전역 미사일 방어 시스템은 좋은 기록을 가지고 있지만 방어력은 제한적이다. 전쟁이 일어나면 수천 개의 북한 탄도 미사일이 (미국 MD)체제를 압도할 것 같다.


[특파원+] '北 미사일 요격' 할 수 없었던 미국..문제점은

국기연 입력 2017.09.18. 16:02 댓글 605개

  미국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군사적인 대응 방법의 하나로 북한의 미사일을 요격하는 방안이 거론돼왔다. 북한은 지난 7월에 두 번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4를 발사한 데 이어 9월 15일과 8월 29일에 일본 상공을 넘어가는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화성-12를 발사했다. 그러나 미국이나 일본이 북한의 미사일을 요격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아니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미국의 안보 전문 매체인 ‘내셔널 인터레스트’는 17일(현지시간) ‘미국의 미사일 방어망(MD)은 왜 북한에 작동하지 않나’라는 제목의 분석 기사를 통해 미국과 일본이 북한의 IRBM을 요격할 수 있는 MD 시스템을 아직 갖추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본이 북한 미사일 요격하지 못한 이유들

입력 2017.08.31. 16:36 수정 2017.08.31. 16:43 댓글 125개

① MD 무기 성능검증 안 됨 : SM-3, 페트리어트, 사드 등
② MD는 거의 무용지물 : 무기자본가 예산 따먹기(레이건 이후)---미국형 방산비리

7) 꼼짝 마!

(1) 미국 : 속수무책
(2) 중국 : 순망치한
(3) 러시아 : 동병상련---제재 대상
(4) 일본 : 쏜다?
(5) 한국 : 미국 꼬봉은 빠져!


4. 김정은-조선이 이긴다

1) 조미전쟁, 마지막 결전

(1) 조선의 핵+미사일

① <대미 전쟁억지력-2차보복능력> 보유
② 김정은 vs 트럼프 : 트럼프놀이

(2) 미국, 전쟁 불가

① 미국의 선제공격→조선의 서울, 괌, 미국본토 보복
② 북진할 경우 : 서울 또는 미국도시 원폭 공격
③ 조선 위기→중러 참전→3차대전

(3) 결국 김정은-조선의 승리 : 조미 평화협정과 수교

(4) 엄청난 세계체제 변화 : 미국 패권 몰락 가속화


2) 트럼프와 김정은 설전 해독

  김정은 : 수소폭탄, ICBM 봤지. 미국을 암흑천지로 만들 신무기도 있어. 이제 정신 차리고 협상장에 나와. 전쟁은 끝내야지. 벌써 67년이나 됐잖아. 평화협정 맺고 수교도 하자! 끌면 끌수록 미국이 손해야. 핵무기 위력만 커져!

  트럼프(유엔 연설) : 그렇게는 못해! 핵 먼저 포기해! 안 하면 완전 박살내버릴 거야!

  김정은 : 개 짖는 소리 그만 해라. 괌 부근에 미사일  때려볼까? 막아 볼래? 태평양에 수소폭탄 날려볼까? MD 뻥이란 거 몽땅 밝혀줄까? 더 망신당하기 전에 협상장으로 나와라! 그냥 나올래, 발가벗고 나올래?

3) 대한민국, 민족자주-평화주도전략 준비할 때

(1) 조미평화협정-조미 수교 총력 지원

① 반미-김일성신국의 기반 붕괴→조선 민주화의 출발점
② 모든 민족문제 해결의 돌파구 : 미국 덫 탈출, 민족 자주, 민족경제공동체, 민족통일

(2) 한미상호방위조약 파기→미군기지 탈출→주권국가→민주공화국

(3) 민족경제공동체 방안

(4) 동북아 평화체제 구축 전략



5. 조선, 국가 핵무력 완성

1) 화성-15형 발사, 국가핵무력 완성 선포(11.29)

(1) 미국 전역 수소탄-EMP 공격 가능
(2) 국가핵무력 완성

2) 김정일 신년사(2018.1.1)

(1) 국가 핵무력 완성 공식선언

  미국은 결코 나와 우리 국가를 상대로 전쟁을 걸어오지 못합니다.
  미국본토 전역이 우리의 핵타격사정권안에 있으며 핵단추가 내 사무실 책상우에 항상 놓여있다는것 이는 결코 위협이 아닌 현실임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2) <평화핵 전략> 재천명

  지난해 국제정세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인류에게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제국주의침략세력과는 오직 정의의 힘으로 맞서야 한다는 우리 당과 국가의 전략적판단과 결단이 천만번 옳았다는 것을 뚜렷이 실증하였습니다.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는 책임있는 핵강국으로서 침략적인 적대세력이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그 어떤 나라나 지역도 핵으로 위협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해나갈 것입니다.


6. 푸틴, 김정은 승리 선포(1.11)

푸틴 “김정은은 능력 있고 성숙한 정치인, 이번 판의 승리자”

김원식 전문기자
발행 2018-01-12 13:50:25 수정 2018-01-12 13:50:25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1일(현지 시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절대적으로 능력 있고 성숙한 정치인”이라고 평가했다.

  타스통신과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언론 매체 대표들과 면담하는 자리에서 “나는 김정은이 분명히 이번 판에서 승리했다고 생각한다”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김정은은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 개발을 통해 체제 안전 확보라는 자신의 전략적인 과제를 해결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김정은)는 핵폭탄을 갖고 있고 사실상 전 세계 어느 지점, 강력한 적의 영토 모든 지점까지 도달할 수 있는 1만3천km나 되는 글로벌 사거리의 로켓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7. 역사상 가장 놀라운 일

1) 조미 비교
2) 34세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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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3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16강 코리아 이야기 1 코리안 미러클! 대한미국(남) + 수령제국(북)의 코리아 이야기

  비록! 남쪽은 코메리카시대를! 북쪽은 수령독재국가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민족이지만, 그래도 남은 악질적인 매국독재정권(친미정권1)의 시대를 거쳐 민주주의운동권(친미정권2)들이 정권을 차지하는 시대를 거치면서 이전보다는 합리적인 사고 많이 성장한 상황속에서 매국독재세력들이 다시 정권을 잡은 10년을 촛불혁명으로 일단 멈춤시킨 문재인 정권시대를 살고 있다.

  그리고, 북쪽에서는 김정은정권이 사실상 핵무력완성을 하고, 강대국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핵패권을 뒤흔들어 놓으며 전세계에 강대국 미국을 어떻게 상대해야하는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비록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그룹에 속하지만 반미로 똘똘뭉친 자주독립국가로서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리고 있다.

  우리는 역사적으로 소수 1%의 기득권세력이 민중을 억압하고, 항상 우리 역사의 역동성이 있는 발전은 민중의 각성과 민중에 의해서 이루어졌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소수 1%의 매국독재세력이 갖은 권모술수와 얼굴로 민중의 각성을 막고 있으며 그들이 내세우는 것은 주로 '한국인은 맞아야 말을 듣는다.' '조선은 당파사움 때문에 망했다.' 일제시대에 일본과 친일파(사학자)들이 심어 놓은 망국적인 피해망상증이 아직 남쪽의 코메리카인들에게 내면화 되어있기 때문이며 이렇게까지 오랜동안 그런 의식이 존속되는 이유는 박정희시대와 매국독재시대의 삐뚤어진 사상교육이 아주 핵심적인 이유다.

  이는 북쪽도 마찬가지여서 김씨왕조세습체제로 절대화된 수령독재국가체제 속에서 '조선은 당파사움 때문에 망했다.'를 마치 사실인냥 북한 주민에게 의식화시키며 오로지 맹목적인 반미독재주의로 북한주민을 억압했다.

  남과 북의 두 기득권수구세력들과 외세의 끊질긴 간섭 속에 언제 쯤 동북아시아평화의 시대를 열어갈 수 있을까?

  그런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외세의 압력에 쉽게 무릅꿇고 민중에게는 마치 민중을 위해 뭔가를 한 것처럼 거짓말을 늘어놓는 언론, 정치인들의 거짓말을 바르게 볼 수 있는 민중의 지혜와 각성이 더 필요하다.

  *분단국가의 국민은 그 분단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세력들에 의해 고통받는다.(영화 '강철비'의 대사 중에서)


https://youtu.be/CIodctQqYMM


최상천의 사람나라 16강

코리아 이야기 1

코리안 미러클

코리아, 평창-평양-평화 올림픽

두 코리아 : Republic of Korea.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코리아 차원의 이해 민족적 자학(조센징), 민족적 망상(단군제국)을 넘어 실사구시 + 미래지향(꿈) 인류사적 관점(해방과 독립)에서 이해 민주공화국의 꿈 : 민주공화국(남), 민주주의 인민공화국(북) 코리아 차원의 전략 : 평화주도국가, 코리아경제공동체, 사람나라=주권자나라

1. 앨 고어 : 코리안의 두 가지 선물

1) G7 정보통신장관회의 연설(벨기에 브뤼셀,1995)

  전 미국 부통령 앨 고어는 1995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G7 정보통신장관회의에서 한국의 인쇄술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한국인들은 이동식(활판) 금속인쇄술을 세계 최초로 발명했습니다. 그러나 유럽에서와는 달리, 그 발명을 통해 한국문화를 발전시키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역사가인 제 친구 제임스 버크 (James Burke)는 마지막 정보혁명과 그것이 가져온 변화에 대해 흥미로운 얘기를 들려주었습니다.

- 중   략 -

 사실, 발명품들 중 전작(前作) 없이 온전히 한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구텐베르크의 발명품도 예외가 아닙니다.

 이동식(활판) 금속인쇄술은 이미 200년 전에 한국에서 발명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첫 번째 이동식 인쇄술을 펼치기에는 여건이 받쳐주지 않았습니다. 유교는 책의 상업화를 금지했고, 고려의 왕립 인쇄소는 보다 대중적인 한국 서적이 아닌, 중국 고전 서적만 인쇄할 수 있었습니다.

 구텐베르그 시대에는 더 좋은 조건, 즉 더 좋은 종이, 더 좋은 금속 및 안경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유럽인들은, 한 부 씩만 만들어내는 필사보다는 수천 부 씩 찍어내는 인쇄기를 사용하여, 값싸게 책을 인쇄하는 방법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 결과, (이동식 금속 인쇄술은) 서적 출판에 국한되지 않고 계몽주의, 과학혁명, 이성의 시대, 그리고 정치혁명을 불러일으켰습니다.(원문 생략)


2) <서울 디지털 포럼 2005> 연설

앨 고어 전 미 부통령

“한국 디지털 혁명, 금속활자에 이어 세계에 두 번째 선물”
“구텐베르크 금속활자는 한국에서 배워간 기술이다.”
[연합뉴스 2005-05-19]

(서울=연합뉴스) 김준억기자= 엘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은 19일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디지털 혁명은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인쇄술에 이어 세계에 주는 두 번째 선물이라고 밝혔다.

 고어 전 부통령은 이날 신라호텔에서 열린 ‘서울 디지털 포럼 2005’에서 한국의 정보기술(IT) 발전에 대해 놀라움을 표시하면서 “서양에서는 구텐베르크가 인쇄술을 발명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는 당시 교황 사절단이 한국을 방문한 이후 얻어온 기술”이라고 말했다. 그는 “스위스 인쇄박물관에서 알게 된 것”이라며 “구텐베르크가 인쇄술을 발명할 때 교황의 사절단과 이야기했는데 그 사절단은 한국을 방문하고 여러 가지 인쇄기술 기록을 가져온 구텐베르크의 친구였다”고 전했다.

 따라서 그는 “한국의 디지털 혁명은 역사적으로 보면 두 번째로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기술발전에 기여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전 세계가 인쇄술에 이어 한국으로부터 두 번째
큰 혜택을 보게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3) 금속활자 : 근래 천년 최고의 사건

(1) The Life millennium : the 100 most important events &people of the past 1000
years(1998)

(2) 이벤트 1위 : 구텐베르크의 이동식 금속활자 인쇄기 발명과 성서 인쇄(1455)

4) 고려의 금속활자

(1) 남명천화상증도가(南明泉和尙頌證道歌, 1239)-보물 758-1호

① 금속활자 證道歌字 발견 : 남권희(경북대) 등 연구

*목판본과 글자체 일치
*먹(방사선탄소 연대측정) : AD. 850~1280
*납의 산지 : 전라, 충청 지역

② 강화도 천도(1232) 전 금속활자 사용 확실

(2) 이규보(1168~1241), 東國李相國集(1251)

① 11권, 詳定禮文 五十卷 二十八本 鑄字印成
② 1241년 이전 금속활자인쇄 확실

(3) 직지(1377)

5) 고려, 조선에서 지식정보혁명으로 발전하지 못한 이유

(1) 문자의 문제 : 한자로는 금속활판인쇄→정보혁명(Information Rev.) 불가능

(2) 한글 가능

① 금속활판인쇄→지식정보혁명→근대시민혁명 가능
② 세종의 <한글+금속활자인쇄+대중서적>→르네상스, 정보혁명(대중화-주체화)-지식혁명
-과학기술혁명-근대화혁명은 조선에서 먼저 일어났을 것
③ 한글 상용 : 사대-한문계급(1%)의 격렬한 반대→실패 : 언제나 매독이 문제
④ 조선 말기 한글소설에서야 한글의 위력 발휘 : 춘향전, 홍길동전 등

(3) 알파벳 : 금속활판인쇄에 가장 적합→지식정보혁명→근대시민혁명

(4) 20세기 후반 한글(디지털 문자) 알파벳 능가 : 소통혁명-직접민주주의-인본주의 가능

6) IT 혁명 : 김대중-노무현 정권 10년

  세계 언론은 이런 기적적 회생과 혁명적 발전에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미국의 <타임>은 한국이 “시대를 따라가는 나라일 뿐 아니라 미래를 창조하는 나라”라고 평가하면서 한국의 변화와 비약을 상세하게 소개했다(아시아판 2005. 11. 14).

  독일의 <슈피겔>은 “한국은 네트워크로 연결된 하이테크 국가며 한국만큼 미래 경제를 새로운 정보기술(IT) 산업과 밀접하게 결부시키고 있는 나라는 없다”고 극찬하면서, “노무현 대통령은 한국의 발전된 인터넷 문화의 영향으로 대통령에 선출됐으며 인터넷 기반을 통해 한국은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생동감 있는 민주주의를 구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2006. 4. 24).

프랑스의 <르몽드>는 “아시아에서 독재로부터 가장 역동적인 민주주의를 이루어 낸 한국이 이제는 이 역동성을 바탕으로 IT, 혁신, 한류로 일본을 앞지르는 중”이라고 소개하면서, “세계 제2의 경제 강국이자 대중문화의 선진국인 일본의 위상마저 위태롭게 하고 있는 한국의 무서운 힘은 역동성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한국의 역동성은 특히 혁신에 대한 열정, 세계 최강의 IT, 한류에서 두드러진다는 것이라면서, 신문은 “혁신이 1997년 금융위기를 겪은 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한국을 세계 최고의 IT 강국으로 변모시킬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르몽드>는 한국은 전 세계에서 인터넷 접속률이 가장 높은 나라로 인터넷을 통해 민주주의를 릴레이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가장 놀라운 한국의 성공은 중국과 일본 사이에 끼어 있는 … 이 작은 나라의 문화적 영향력이다”라고 하면서 <르몽드>는 아시아 대중문화를 지배했던 미국이나 일본을 밀어내고 새로운 아시아 대중문화의 중심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한국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2006. 6. 6).

유력 언론과 학자, 연구기관의 한국에 대한 미래 전망은 더 밝다. 한국이 머지않아 경제강국 반열에 들 것이라는 예상은 이제 흔한 얘기가 되어버렸다. 골드만삭스는 한국의 1인당 소득이 2050년에는 미국 다음의 세계 2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최상천, 알몸 박정희 개정판, 358~359쪽)
###이명박근혜 매독 9년에 나라가 헬조선으로 전락

7) SNS시대 커뮤니케이션혁명의 진수-촛불혁명


2. 조안 로빈슨(Joan Robinson) : 코리안 미러클

1) 조안 로빈슨(1903~1983)

(1) 출신 : Girton College, Cambridge

(2) 학파 : 케임브리지 학파, 후기 케인즈학파(Post Keynesian economics)

(3) 영향 끼친 사상가 : Karl Marx, John Maynard Keynes, Piero Sraffa, Morris Dobb

(4) 만든 이론 : Joan Robinson's growth model, Amoroso–Robinson relation

(5) 제자 : At least two students who studied under her have won the Nobel Prize in
Economic Sciences: Amartya Sen and Joseph Stiglitz.

(6) 사회주의 경제에도 큰 관심 : 소련, 중국, 쿠바, 북 코리아 방문-연구


2) 코리아, 1964: 경제기적

Korea, 1964: Economic Miracle

  11년 전(1953년), 평양에는 2개 이상의 건물이 나란히 서 있는 경우가 없었다(사람들은 인구 1명당 1톤 또는 그 이상의 포탄이 그들의 머리 위로 떨어졌던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은 5층 건물 블럭, 공공건물, 스타디움, 영화관, 초호화 고급호텔(a super-de luxe hotel)이 들어서고, 거침없이 뻗어 있는 가로수 길을 갖추고, 넓은 강 양쪽에 백만 시민이 사는 현대도시가 되어 있다. 공업지대에는 섬유공장과 섬유기계플랜트도 들어섰다. 폭이 넓은 강과 작은 묘목들이 심어진 언덕이 어우러져, 멋진 공원을 보는 듯 했다. 회색이나 흰색 집들은 급히 지어진 듯했지만, 길이 깨끗하고 전기와 수도도 공급되었다. 슬럼이 없는 도시다. 전체 노동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던 농업인구가 현재는 50% 이하로 줄어들었다. 의무교육기한은 7살에서 14살까지로 조정되었는데 조만간 16세로 더 길어질 전망이다. 많은 간호학교들이 설립됐으며 탁아소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노동자들에게는 완벽한 사회보장제도가 실시되고 있다. 연금 수혜자들은 직장에서 일을 하든, 은퇴해서 집에서 쉬든 상관없이 임금의 50%를 연금으로 받는다. 저소득 농민들은 협동농장을 통해 생활을 보장받고 있으며, 의료서비스도 무료로 실시되고 있다. 바로 이곳이 가난이 없는 국가라 생각된다.

  이같은 기적은 120억kw의 전력, 100만톤 이상의 철강, 석탄 1400만톤·시멘트 250만톤의 생산 그리고 도로·항만과 같은 사회간접자본, 기계화된 농업, 연간 18%의 산업생산량 증가를 가능하게 하는 대규모 기계설비산업에 의해 이루어졌다. 철강부문은 교육에 대한 투자 없이는 아무런 성과도 기대할 수 없는 산업부문이다. 따라서 교육시설에 대한 투자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어 96개 고등교육기관이 설립됐다. 현재 약 25% 정도의 주민이 풀타임 학생이며 이들 중 2%는 대학교와 기술교육기관에 다니고 있다. 기업소는 초급부터 고급까지 파트타임 학생을 위한 단계별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농촌에도 학습당이 마련돼 있다. 기술자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시작한 북은 현재까지 20만명 이상의 기술자와 전문가를 양성해냈다. 몇년 후엔 그 수가 현재의 두배가 될 전망이다. 이러한 급작스러운 성장에 대해 우려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겹게 식사하는 주민들, 도로를 시원스레 달리는 트럭, 전기 펌프로 논에 물을 대는 농부의 모습을 직접 본다면 그런 우려는 씻은 듯 사라질 것이다. 스포츠, 음악, 예술이 장려되고 있으며 이 모든 것들은 경제개발이라는 한 가지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일단 생산계획이 잡히면 노동자들은 생산방식을 관리자들에게 제안할 수 있다. 이런 제안들은 놀라운 생산 증가를 가능케 한다. 평소 6만톤 용량의 용광로에서 4만톤의 철강을 생산해 내는 철강공장이 그 예다. 현장지도 나온 김일성 주석이 “우리는 9만톤의 철강생산이 필요하다”고 교시를 내렸다. 이에 그곳 노동자와 기술자들은 이를 가능한 것으로 판단하고 기필코 성사시킬 것을 맹세했다. 그리고 실제 12만톤의 철강을 생산해냈다. 기술 개발과 용광로의 재배치 등 생산방식의 개선, 얇고 내화성이 강한 벽돌 사용, 산소 공급 증대를 통한 용융시간 절약 등을 통해 이루어낸 쾌거였다. 모든 공장에서는 1시간의 점심시간을 포함한 8시간 노동의 원칙이 지켜지고 있다. 노동이 격렬하거나, 건강에 해가 되는 노동을 하는 경우에는 6시간 노동의 원칙이 적용된다. 1년에 보름간의 휴가를 받으며(격렬한 노동이나 건강에 해가 되는 노동을 하는 경우에는 1개월), 건강이 좋지 않을 경우에는 집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높은 생산성은 초과노동보다는 열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북 인구의 51%, 노동력의 49%가 여성이다. 이는 고령자를 제외한 대부분의 여성들이 집단생산체제에서 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북에서는 가족계획을 장려하고 있지 않으며, 낙태는 법으로 금지하고 있다. 탁아소와 유아원이 잘 갖추어져 있어 북의 여성노동자들은 육아부담 없이 일에 전념할 수 있다. 세탁기가 이미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유모차는 볼 수가 없다. 여자아이들은 전통적인 역할에서 벗어나, 학교에서 공부에 열중하고 철강공장에서 크레인을 몰며 체육관에서 이북 사회의 장기인 애국 매스게임에 참가한다. 도시와 농촌간의 소득차는 별로 크지 않다. 고급기술자의 소득이라 해도 단순노동자에 비해 2배 정도 많을 뿐이다. 이같은 소득수준의 평등은 가격정책에 의해 더욱 촉진되고 있다. 도시에서 쌀의 가격은 정부 구매가격의 5분의 1 이하다. 소비품 가격에도 정부보조금이 지원된다. 농촌 사람들이나 아이들에게는 생활필수품에 대한 면세혜택 형태의 정부지원이 이루어진다. 그 결과 빈부격차, 도시와 농촌 간의 소득격차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규모의 경제 측면에서 보면 어떤가? 북은 1천2백만의 인구가 전체 산업 범위를 구성하고, 기계 생산의 93%를 자급하고 있는 나라다. 개발도상국가는 소비욕구가 낮고 소비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 따라서 가내에서 생산된 소비재를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할수 있다. 그러나 기계류의 경우는 일부 품목만 특화생산하고 나머지는 수입하는 것이 교과서적인 정책이다. 정부시스템은 다른 사회주의국가와 비슷한 형태를 띤다. 그러나 한 개인에 대한 절대적 숭배와 지지는 다른 나라들보다 월등히 강한 것으로 보인다. 지도자에 대한 숭배는 곳곳에 걸린 지도자의 사진, 거리 이름 그리고 탁아소에서 아이들이 부르는 지도자 찬미 노래에서 잘 드러난다. 그러나 김일성 주석은 북에서 독재자이기보다는 ‘민족의 메시아’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3) 당당한 주권국가의 결정판 : 대미 평화핵전략 성공

3. 코리아, 혁명과 기적

1) 弘益人間 : 인본주의 국가론(대몽항쟁기, 1231~1273), 국가관의 혁명

2) 금속활자 인쇄술(고려 중기)

3) 한글 : 문자혁명

4) 동학(사인여천)과 농민혁명

5) 1919 삼일혁명

6) 남 코리아

(1) 1960 사월혁명

(2) 한강의 기적(?)

① 일본(전자산업), 조선(자력갱생), 중국(30년→기술력)
② 한강의 기적은 기술력 없는 베끼기의 기적
③ 노동자와 어머니의 기적---박정희에도 불구 경제성장

(3) 김대중 노무현 정권 IT 산업

(4) 촛불혁명

7) 북 코리아

(1) 인민민주주의혁명

(2) 전후 복구와 복지체제 : 코리안 미러클

(3) 핵무장

출처 :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https://band.us/@ch18

2017년 11월 12일 일요일

과연 우리는 북한을 제대로 알고 있는가? - 김진향 교수님의 북한 바로알기

과연? 우리는 얼마나 북한을 바로 알고 있는가?



어떤 사람들은 북한의 개성공단이 핵무기를 만드는 자금이 된다고 한다?

 과연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은 북한에 한 번이라도 갔다고 온 사람일까?

북중접경지대의 임금 200불, 개성공단 근로자들 50불?

 이 돈으로 핵폭탄 만드는데 썼다?

그럴 것 같으면 에초에 200불 줄려고 했을 때에 그대로 받으면 됐지 왜? 50불로 깎았을까?





북한이 헐 벗어서 도로가 없고, 엉망이다?

 과연? 그럴까?

 아니다.

 그들은 미국의 북침에 대비해서 일부러 도로를 만들지 않았다.

 북한은 모든 것이 미국의 북침전쟁에 대비한 관점에서 이루어졌다.





중국이 과연 북한에 관해서 상당한 영향력이 있을까?

북한은 미국 만큼은 아니지만, 중국, 러시아도 경계의 대상으로 여긴다.

북한은 우리 남한처럼 거대국가에 주권(한미상호방위조약, 작전권)을 헌납한 종속국가가 아니다.

북한은 이미 50년대 후반에 중국군을 철수시켰으며 떳떳한 자주독립국가다.





그들은 분명히 우리보다 앞선 과학기술분야를 가진 국가다.

북한의 광명성과 나루호의 기술 차이를 보라!

우린 다른 나라의 기술을 지원 받거나 부속품을 독자적으로 만들지 못한 채 시도를 한 반면에 북한은 독자적인 기술로 쏘아 올렸다.



북한은 50년대 눈부신 속도로 경제성장을 했고, 70년초까지는 남한을 앞질렀었다.
4대군사노선을 펼치며 GNP의 30%를 군사비로 썼다. 그래서 미친 국가다! 라고 우리는 대부분 알고 있고, 얘기하고 있다.

 그런데? 그것이 그들의 입장에서 미치기만 한 걸까?

  그들은 어떤 우방의 도움도 없이 미국과의 전쟁을 단독으로 준비하고 기술개발도 우방국의 도움없이 거의 독자적으로 준비했다. 우리가 미국의 박정희정권 당시 돈으로 최소한 100억 달러가 넘는 엄청난 지원을 받았던 반면 북한은 어떤 지원도 없이 체제경쟁을 해야했다.  그게 가능했던 것은 미국이 6.25때에 2차대전때에 퍼부었던 폭탄의  양보다 더 많은 양의 폭탄을 북한지역에 퍼부으며 잔인하게 전쟁을 했기 때문에 반미감정이 기본적으로 극에 달했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라! 언제든지 체제와 국가가 하루 아침에 날아갈수있다는 전쟁위협 시달리고 있다면! 우리가 만약 미국으로부터 위협에 시달리고 있다면 어땠을까?

  예를 들어 이 번에 트럼프가 UN에서 북한에 절멸을 얘기했을 때를 보라!

  바로 그런 것이다.

  북한은 이런 미국의 존재를 실제적이고 심각한 위협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이는 북한정권이 정략적으로 이용한 측면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미국의 전쟁스타일이 필요 이상으로 화력을 퍼부어 잔인한 전쟁을 하기 때문이다.

  역설적으로 미국이라는 나라의 잔인한 전쟁 스타일이 북한의 내부체제 결속을 다지는 훌륭한 접착제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다.

  우리는 너무나 반공이데올로기와 미국과 그들에게 빌붙어 있는 기회주의 기득권세력들이 보여주는 시각으로만 북한을 바라보고 있다. 그들은 한반도의 평화안착을 바라지 않는다.

  그렇게 해서는 남북간의 문제를 풀수가 없다.

  미국이 요구하는 반공주의, 자본주의의 시각에서 벗어나 세계적이고 보편적인 시각으로 남과 북의 문제를 이해해야한다.





  어떤 사람들은 북한과 미국이 종전협정을 맺고, 주한미군이 철수하면 북한이 남침을 할 것이고 미국이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나는 그런 일은 아예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왜? 6.25를 예로 보자, 1948년 8월15일 남한정부가 수립된 후 적어도 전쟁 이전까지 거의 2년간 대한민국은 잠시 나마 주권독립국가였고 주한미군은 철수했었고, 에치슨 선언으로 생긴 이른바 에치슨 라인은 미국이 극동방위선에서 한국을 제외했었다.

 때문에 이 것을 오판한 김일성이 남침을 했었다.

 우리는 분명히 영토주권, 작전권 모두 우리에게 있었다.

 그런데, 미국은 전쟁에 개입했다. 그리고, 그때는 상당수의 사람들이 미국에 의해서 억지로 만들어진 대한민국에 반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남한의 빨치산들이 되어 공산주의에 동조했지만 지금 과연 북한 남침을 했을때 북한군을 반겨줄 사람이 얼마나 될까?

 따라서 예전에는북한이 미국이 어떤 스타일의 나라인지를 모르는 상황에서 무모한 전쟁을 일으켰지만, 지금은 미국이 어떤 나라인지를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무모한 남침은 바보짓이라는 것을 그들은 잘 안다.

 미국의 뜻은 평화를 얘기하지만 한반도가 통일 글쎄? 얼마나 바랄까?

 미국은 전쟁이 나면 올 수 밖에 없다. 그들의 소중한 일본을 자기들의 영향 아래 계속 두어야 하니까! 

  또 어떤 사람들은 북한의 핵이 있기 때문에 남침이 가능할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핵을 방어용이 아닌 공격용으로 쓰는 순간 북한은 자기들이 국제사회에서 국가로서 더 이상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안다.

 다만, 우리 정부에 위협을 할 순 있겠지만? 핵을 등에 엎고 북한의 재래식으로 공격할 것이라는 사람들도 있다.

 그럼, 우리 남한 군사력은 그들의 재래식 군사력 하나도 못 할 정도로 허약한가? 수 십년간 주한미군이 주욱 있어줬고! 북한의 수십배의 돈을 군사비로 쓰고 있으면서 아직도 불안하면 그 많은 세월동안 도대체 뭘했길레 불안한 건가?

  나도 북한의 체제를 싫어하는 사람이지만, 그들과 한 마디의 대화도 없이 미국과 함께 그들을 적대시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미국이 두렵기 때문에 유일한 억지력 핵무장에 몰두하며 대미강경 기조를 유지하는것 누구보다 평화를 원하는것도 북한 그러나 미국의 대화는 핵포기가 전제

2017년 10월 25일 수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76강 주권자나라를 위하여! - 외세의 나라에서 주권자의 나라로, 기득권자의 나라에서 우리나라로, 코메리카에서 대한민국으로!

외세의 나라에서 우리의 나라로!
독재자의 나라에서 민주공화국으로!
기득권자의 나라에서 우리의 나라로!
국가안보에서 사람안보로!
Ko(rea)+(A)merica(코메리카)에서 우리 주권자의 나라 大韓民國(대한민국)으로!

  미국은 동북아시아에서 새로운 사탄이 필요합니다. -> 세계의 중심이 동북아시아로 옮겨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선제타격할 것 처럼하지만, 결국은 전쟁쇼일 뿐입니다.

  주한미군 철수? 글쎄? 가라고 사정해도 안갈 나라입니다! 왜? 여기서 물러난다는 것은 그들의 소중한 일본을 보호하기가 그만큼 힘들기 때문입니다. 예전부터 미국은 한반도는 일본방위를 위한 땅으로 인식하고 있고 프레이저보고서에도 나와 있습니다. 즉, 여기에서 한국을 포기한다고? 웃기는 소리입니다. 그것은 그들의 패권이 끝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에 스스로 물러나는 것은 일어나지도 않을 일입니다.

 설사 미국이 중국을 설득하는데 성공한다고 하더라도, 북한과의 전쟁?은 북한의 ICBM, 수소핵폭탄, 그리고 순 뻥 요격률을 자랑하는 요격미사일을 믿고 전쟁을 한다는 것은 그만큼 있을 수도 없는 일입니다.(물론 전쟁이 시작되면 북한 전역은 2~3일이면 초토화 되겠지만, 동시 북한도 수십기의 미사일 정도는 미국을 향해 나를 것이고, 그 중에 2발 정도만 도시에서 폭발해도 수십만에서 100만명 정도가 죽겠지요! 수소탄은 반드시 쏠 것이고요!)

 미국의 진짜 목적은 북한의 핵을 핑계로 오랫동안 이 상황을 유지시키면서 한국과 중국의 관계를 악화시키는 것이 주목적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북한과의 전쟁쇼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리고 동북아시아에서 군비경쟁을 촉진시키고 강 대 강 대결로 가는 것도 그들이 원하는 바이죠! 한 3년~5년 정도 이 상황이 계속될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미국은 북한이 필요합니다. 동북아시아에서 미국이 있을 핑계를 계속해서 제공해주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비록 요즘에 미국이 원하는 수준을 넘어서긴 했지만)




최상천의 사람나라 76강 주권자나라를 위하여!


최상천의 사람나라 76강

주권자나라를 위하여!


1. 최악의 나라 : 미군기지 선제타격론

1) 최악의 미국 속국 : 미군기지→미일기지

(1) 미국 전략자산 맘대로 총출동-항공모함(칼빈슨), B-2, F-22 랩터

(2) 미국 패권주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한국인 : 미국 꼬봉, 소미국/소중화
① 베트남전쟁, 이라크전쟁, 걸프전쟁---모두 미국의 침략전쟁
② 미국의 눈으로 ‘조선’을 보는 반민족적 시각
③ ‘북한 도발론’은 미국 패권주의 시각 : ‘북한’이 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발’이 아니라 자위력 과시---슬픈 장면
④ 객관적 시각 : (미국의 사탄-전쟁놀이 vs 조선의 핵 방어)

(3) 선제타격론
① 미국 패권주의 시각 : (북 도발→미국의 선제타격)
② 선제타격이 아니라 미국의 ‘조선’ 침략

(4) S.korea는 미국의 군사기지, 한국은 미국의 꼭두각시, 한국인은 미신교 신도

2) 세 가지 전쟁 억지력
(1) 1차 억지력 : 10% 한국인의 주권의식, 한국 대통령 의지
(2) 2차 억지력 : 북핵+남핵
(3) 3차 억지력 : 중국의 동의

3) 112년(1905~) 타율화 : 한국인의 가장 심각한 문제

(1) 나 결여 : 국가, 민족, 경상도 등 우리=집단주의 매몰---‘저’ ‘우리’ ‘저희’

(2) 국가적 주체성-자주성 결여 : 타율성, 타자화, 미국 꼬봉/노예
① 미신교 : 한국인의 30%는 광신도, 90%는 미신교 포로-빨갱이
② 미신교 언론 : 조중동 등 대부분 언론
③ 대부분 미국 패권주의, 반‘북한’, 반민족적 시각으로 민족문제 인식
④ 민족자주, 주권국가 인식이 빨갱이 표지가 되는 나라

(3) 신도화 : 미신교, 국가교, 영웅교(박정희교, 노무현교), 개독

(4) 국가교=태극교와 국민화

① 국가교 : 국가=신성=성역, 국기에 대한 충성맹세, 국민의례, 태극기-성조기(중증)
② 국민화 : 주권자(헌법)→국가교 신도(현실)
③ 국가교 전체주의 : 유신체제, 유일체제---암흑시대

(5) 조선은 김일성교=수령교

(6) 한국인은 언제 쯤 ‘나’의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을까?

(7) 남의 민주화운동

① 국가교 해체 : 지지부진, 태극교
② 전체주의, 집단주의 해체
③ 국민→개인→주권자

4) 분단원흉-분단악용, 미국을 어떻게 할까?

(1) 미국패권을 위한 코리아 놀이 : 남꼬북사

① 남은 꼬봉-미군기지
② 북은 사탄-공격 표적
③ 이렇게 우롱당하는 민족도 있을까?-미국 장난감

(2) 악의 핵 : 미국 패권주의-군수자본

① 미 패권에 북=‘악의 축’ 필수 : 신 중심 동아시아 개입
② 일괄타결 : 雙軌竝行(핵-종전수교), 雙中斷(핵-미사일, 한미군사훈련) 한사코 거부
③ 사실은 미국 패권주의-군수자본이 악의 핵

(3) 미국 패권은 10년 이내 끝난다

① 경제 패권 : 경제력 패권 곧 무너짐, 달러 패권
② 군사 패권 : 핵패권→항모패권(DF-21D)
③ 기술 패권 : 이미 무너짐
④ 통합 불능 사회체제 : 최악의 양극화→인종 전쟁→국가 분열
⑤ 중국 사회체제는 미국보다 훨씬 더 심각
⑥ 10년 이내 패권주의→평화공존 필요 : 한국이 주도 할 수 있다.

(4) 미국의 발악 : 패권 양분을 막기 위한 최후의 발악

① 중국 포위작전
② 사드 배치-한국 죽이기→미일동맹+한국기지
③ 사드 거부, 평화주도 친친외교에 답


2. 경이로운 나라 : 촛불혁명

1) 주권자의 힘! 국가권력, 자본권력 제압

(1) 국가권력 제압 : 박근혜 탄핵과 구속, 국회, 헌법재판소
(2) 자본권력 제압 : 이재용 구속

2) 비폭력 평화혁명

(1) 최고의 전술 : 비폭력 평화시위

(2) 합리적, 공동체적 시위 목표 제시

① 범죄자 처벌(박근혜 무리, 이재용), 법 앞의 평등, 헌법체제 수호
② 주권자 70~80% 동의

(3) 국가폭력성 흡입

(4) 최선의 국가 가능성 확인

① 인본주의, 민본주의 문화 강력 작동
② 열린 민주사회 가능성
③ 공존국가, 민주공화국 가능성 확인

3) 2백만 촛불 주권자의 탄생

(1) 공감-행동 주권자
① 국가범죄, 강자들의 잔치 거부
② 헌법체제, 법 앞의 평등, 구체제 청산, 민주공화국에 공감
③ 감성(공감)과 이성이 작동하는 행동하는 주권자 200만

(2) 주권자혁명→주권자시대→주권자나라의 힘

4) 동행리더의 출현

(1) 최고의 정치가 : 혁명적 정치가
① 도시혁명 : 최악의 도시(부패, 부채 도시)→최고의 도시(공정, 복지 도시)
② 혁명적 대통합 : 극우까지 포용-열렬한 지지 ; 인정-사람대접-소통
③ 자랑스러운 성남
④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가능성

(2) 혁명적 동행리더
① 혁명 과제 제시 : 박근혜 탄핵 구속, 이재용 구속, 재벌 해체, 노동권 강화
② 구체제 청산→공정국가+공정경제→민주공화국
③ 혁명적 동행 : 촛불혁명 성공의 최고 공로자

5) ‘평등 대의’ 추구

(1) 법 앞에 평등

(2) 기회의 평등 : 기회균등

(3) 결과의 공평

(4) 평등 대의 보장하는 헌법 : 삼균주의

6) 미완의 촛불혁명

(1) 촛불혁명→촛불 대통령 실패
(2) 조폭적 자본주의→민주공화국 실패


3. 주권자나라를 위하여

1) 두목시대, 스타시대, 주권자시대

(1) 분단조폭체제와 두목시대(1945~1987)

(2) 자본주의체제와 스타시대(1987~2016)

(3) 촛불혁명과 주권자시대(2016~)

(4) 두 가지 가능성
① 주권자시대→분단조폭체제
② 주권자시대→주권자나라

2) 주권자나라로 가는 네 가지 전략자산

(1) 인본주의 전통
① 홍익인간
② 민본주의 : 공민, 생산수단 보유 보장
③ 사인여천-인내천

(2) 한글과 한국어 : 가장 섬세한 분별어, 99% 소통문자

(3) 촛불 주권자 : 국가제압-주권자체험

(4) 동행리더 이재명
① 최고의 학습능력 : 사드, 기본소득제, 민주공화국, 인본주의
② 최고의 실사구시 능력
③ 최고의 혁명가---혁명떡=기본소득제 준비
④ (홍익인간 민주공화국) 가능성 확인

3) 백년의 꿈

(1) 한국혁명(1919.3) : 평화혁명, 민주공화국 건국(1919.4.11)

(2) 민주공화국 : 자유 + 평등===누구도 거부 할 수 없는 국가정체

(3) 홍익인간 삼균국가 : 균정권, 균이권, 균학권

(4) 백년의 꿈, 이룰 수 있다.


4. 사람나라의 꿈

1) 자본주의에서 인본주의로

(1) 정치경제시스템의 혁명

(2) 출발 : 개개인의 자기결정권 인정, 지원

(3) 핵심 : 자본결정시스템→사람결정시스템

2) 사람나라

(1) 인본국가
① 국가안보주의→사람안보주의
② 주권자 지원 : 홀로서기 지원시스템

(2) 인본기업
① 자본주도 시대는 끝났다.
② 사람주도 시대 : 지식-기술-솜씨가 주도
③ 사람-주체, 자본-수단 관계의 바로 세우기
④ 자본결정제→사람결정제
⑤ 주식회사→노자공영회사→사원회사

(3) 나만들기 교육
① 민주학교 : 학생 중심, 학생 규범 만들기
② (나=독립적 개인)(신체적 독립, 정신적 독립, 경제적 독립) 만들기 지원 교육
③ 10년 정도면 모두 자기의 천재성 발휘→나 독립→주권자

3) 사람나라의 꿈

(1) 교학 싸움 : 많은 경우 나홀로

(2) 유학(공맹, 실학), 마르크스 공부

(3) 1996년 국회의원 출마

(4) 1999년 4월 2일 출판사 (사람나라) 설립

(5) 알몸 박정희(2001), 알몸 대한민국 빈손 김대중(2001)

(6) 시민채널 : 2015.4~2017.4

(7) 촛불혁명

4) 희망을 보여주는 댓글

김은주 2일 전
제가 결혼해서 지금까지 9년 동안 취미가 쇼핑이었는데 최상천교수님의 강의를 남편의 권유로 청강 후 180 도로 바뀌어 정치에 관심이 생겼고 더 열렬한 팬이 되었고 책을 보며 공부하게 되었읍니다. 중고등 학교 때 읽었어야하는 필독서를 찾아 읽으면서 이해를 돕고 있읍니다. 저의 포기하기 힘들었던 쇼핑으로 인한 소비충동이 신세계를 발견 후 많이 개선되고 필요에 의한 학구열로 인해 세상보는 눈이 떠지고 있읍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알려서 사람나라 만드는 일에 동참하려합니다.

대상에서 주체로 : 자기의 주체성을 자각해가는 모습-감명
고맙습니다.

5) (최상천의 사람나라) 6월 시작

6월에 만나요!

출처 :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공부방 https://band.us/n/a6a1X3Q8j777Y

2017년 10월 23일 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9강 천안함과 대한미국 2 - 어이없는 결론 - 미국의 스텝 바이 스텝 사기극

  천안함 사건은 키리졸브 훈련 과정 중 대잠수함 훈련 중에 사고가 났습니다.

  한국의 잠수함을 가상의 표적으로하는 훈련이었고 그 잠수함을 추적,탐지하는 것이 천안함이었죠?

  그런데, 어떻게 된일일까요? 


  난 얼마 전에 뉴스에서도 봤지만, 미군이 제공한 (유도)미사일들이 불량률(10발 쏘면 3발이 불량이며 그 중에 2발 정도는 어뚱한 곳으로 가거고, 1발은 비행중에 폭발한다고 합니다.)이 높다는데서 아군의 미사일에 의한 피격일 가능성도 있고, 신상철 선박전문가님의 주장처럼 미군 잠수함 충돌설이 유력하다고 봅니다.




천안함과 대한미국 2 (9강)
미국+이명박, ‘북한’은 신이다

세기의 명물 :

‘북한산 1번 어뢰’ 1번 - 은분페인트의 녹봉우리가 깨진 뒤에 그 위에 글씨를 썼다.
 2번 - 은분페인트의 녹봉우리에 싸인펜의 촉이 닿아 미끄러지면서 옆으로 돌았다.

 미국 놈 믿지 말고
 소련 놈에 속지 말자
 일본 놈 일어나니
 조선 사람 조심하세

1. 미국의 사기극
미국은 천안함 사건에 시종일관 관심과 개입
천안함 사고원인에 대한 미국 결론 관철
이명박과 한국군은 미국의 하수인 역할
진실의 궁전 첫 관문 : 미국 사기극---통과 해야
1) 증거가 없잖아!

(1) 3.26 크롤리
美 "초계함 침몰, 北 연루 증거 알지못해"(관련기사 연합뉴스)

(2) 3.29 국무부 부장관
美국무부 "천안함 침몰에 북한개입 근거 없다" "우리는 선박 자체 외에 다른 요인이 있었다고 생각지 않아"(관련기사)
2010-03-30 07:59:32


(3) 이상한 일 : 미국이 미국 일인 양 적극 개입, 브리핑

(4) ‘북한’ 공격설은 아직 증거가 없다는 것 강조 : 증거를 만들어라!!!

2) 4.1 오바마 : 내가 도와줄게! 나한테 맡겨!!!

MB, 오바마에게 "아직 원인 밝혀지지 않아"
오바마 "원인분석 때 꼭 도움이 되고 싶다. 준비돼 있다"(관련기사)
2010-04-01 10:28:47


(1) 미국이 볼 때 어설픈 이명박과 국방부

한·미 군 고위급 회의가 5일 국방부 지휘부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상의 합참
의장(왼쪽)과 월터 샤프 주한미군 사령관이 악수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① 사건 후 5~6일 지켜보니 이명박은 저질 사기꾼---고급 사기 불가능
② 근거 없이 ‘북한’ 개입설 유포→‘북한’ 반발과 국제사회 불신 초래
③ 좀 더 그럴듯한 작전 필요

(2) 오바마 전화의 의미
① “준비가 되어 있다. 말씀해주시라.”
② 미국이 조사 주도 통보

(3) 주한미군사령관 : 미군 조사 협조(?) 선언
[천안함 침몰] “침몰 원인 규명” 한·미 합의
한국, 천안함 의혹 잠재우기
미국, 새 안보 위협 여부 확인
[조인스]    기사입력 2010/04/05 13:36



① 사진 설명 : 대한민국 국방부 지휘부 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 이상의 합참의장은 출입증(?) 패용,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은 출입증 없음

② 이 나라가 대한민국일까 미군기지일까?
③ 한미합동조사, 누가 ‘천안함 침몰 원인’을 결정할까?

3) 4월 15일, 에클스의 <진리 선포>

진실의 힘(관련기사)
[천안함] 함미 탑재 순간 결론내린 토마스 에클스
전지전능하신 美 조사단장의 한마디가 곧 최종결론이었다
신상철 | 2014-11-04 13:24:40

(1) 함미 인양 : 4월 15일
① 13:14 : 천안함 바지선에 인양 완료
② 13:38(인양 24분 후) : 에클스 상관에게 이메일(비접촉 수중 폭발) 보냄
③ 14:50~15:05 : 실내작업등 설치, 통로개척 완료
④ 15:05 : 과학수사팀 4명 선내 진입(승조원 식당)
⑤ 한국 지도자(이명박)에게 천안 사고원인을 설명할 장군에게 10분 간 설명 예정
⑥ 15:38 : 에클스는 당시 미국 7함대 상륙군사령관, 주한 미해군사령관에게도 이메일
⑦ 21:20 : YTN 토마스 에클스의 미국측 조사단장 취임 첫 보도

(2) 함수 인양 : 4월 24일

(3) 신이 된 에클스
① 함미 인양 직후, 함미에 들어가 보기도 전, 함수는 보지도 않고
② 에클스 곧바로 침몰원인 결론 선포(비접촉 수중 폭발)

(4) 에클스 행동의 합리적 이해
① 대한민국, 합동조사단 완벽 무시(無視)
② 비접촉 수중 폭발 : 미국측 미리 만든 결론일 가능성 99.9%
③ 에클스-전문가의 탈을 쓴 사기꾼 : 함미 건지자마자 미리 만들어 놓은 ‘결론’ 선포
④ 에클스 미군에 보고 : 미군 상관들에게 사기 성공 자랑
⑤ 한국 대통령 설명-미션 임파서블 통보

4) 4월 28일, 본색 드러내다
美국무부 "머지않아 천안함 침몰원인 밝혀질 것" "외부폭발이라면 그것이 무엇이고 어디서 비롯된 건지 규명돼야"(관련기사)
2010-04-29 07:41:16


(1) 방향 전환 : 북 개입 증거 없다, 배 자체 문제→외부 폭발
(2) 에클스의 <미국 결론 선언> 2주→국제사회에 대놓고 ‘외부 폭발’ ‘북한 도발’ 거론
(3) 수중 폭발-미국 사전 결론 : 늦어도 오바마 전화(4.1) 전에 결정

2. 미국이 이명박에게 준 <미션 임파서블>

미국의 지상명령 : 수중 폭발의 증거를 창조하라

1) 가짜 사고시간 만들기
(1) 추정 사고시간 : 9시 15분
① 승조원-가족/여친 통화
② 인천해경
③ MBC 보도
④ 심승섭(당시 해군작전부 작전처장)의 신상철 재판 증언

[천안함 2차공판] 해군 장성 "9시15분 좌초라고 보고했다"(관련기사)

(2) 오락가락 발표 : 6일 동안 6차례(조현호, 천안함 7년, 의혹의 기록)
① 9시 45분(3.26)
② 9시 30분
③ 9시 25분
④ 9시 22분
⑤ 9시 20분
⑥ 9시 22분(4.1)

(3) 짜맞추기 : 지진파에 맞춘 시간
① 9시 15분 회피 : 좌초설, 충돌설 부정
② 9시 22분 선택 : 지진파 이용→버블제트 사건으로 짜맞추기---국정원 개입

2) ‘1번’ 어뢰(CHT-02D) 창조
***‘1번’ 어뢰추진체 인양(5.15)

(1) 부식 정도
① 합수단 육안으로 함수와 비슷한 정도
② 재연 실험은 하지도 않고, 가속화 실험은 여부조차 공개 거부
③ 이종인 50일 재연 실험 결과 알루미늄, 철 모두 말짱
④ 러시아 보고서 : 부식 상태로 보아서 물속에 6개월 이상 있었을 것

(2) 함체, 어뢰추진체의 백색 물질(뉴스타파, 천안함 5년 ①)
① 합조단 : 비결정질 알루미늄 산화물(고온 생성)
② 안동대 정기영(400과학자에게 추천받은 이 분야 최고 권위자) : 비결정질 알루미늄 황
산염 수화물(저온에서도 생성)

③ 또 다른 전문가 : “정기영 교수의 분석 결과에 대해 관련 전문가라면 누구도 문제 있
다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중략)다시 말해서 과학계는 결론을 이미 내린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문제는 과학계의 분석 결과와 물질 존재 상태를 공동으로 확인하자는 의견
을 수용하지 않는 국방부의 문제이지요.”

④ 토마스 에클스(미국 조사단장)의 이메일 : “비결정질 알루미늄 산화물은 정상적인 해
수부식환경에서도 존재할 수 있다. 이 부분을 빼거나 부록으로 옮길 것을 권고한다.” →실제로 부록으로 옮김

(3) 어뢰추진체 관련 조작 의혹
① 국정원 제공 어뢰 설명서 : ‘북한’ 원본 아닌 글(hwp) 파일 제시---국정원은 자체
제작 아님을 증명해야

② 길이 : 설명서 112㎝, 실물 125.5㎝, 차이 13.5㎝

(4) 빼박 사기 : 1번, 은분페인트-녹봉 위에 쓴 글씨
① 녹을 닦아내고 그 위에 은분페인트 칠 : 은분페인트 위로 튀어나온 녹봉 다수 존재
② ‘1번’은 ‘녹 쓴 어뢰’에다 은분페인트 칠한 다음 매직으로 글씨
③ ‘북한’이 ‘녹 쓴 어뢰’에다 은분페인트를 칠한 다음, 그 위에다 ‘1번’이라는 글씨를 썼
을 가능성은 1조 분의 1도 안 된다. ∴‘1번 어뢰’는 천암함 사건과 무관한 어뢰다. ④ ‘1번 사기’기 통하는 현실을 보고 엄청난 충격 : 유치 치졸의 극치, 미친 합조단(미국+
한국), <‘1번 사기’→국정 진실>로 강요하는 국가와 새누리당(<‘북의 폭침’=진실> 강
요), 대부분 언론 지식인의 침묵, 40% 반공대중의 무지몽매
⑤ 어퓨굿맨(신상철, 이종인, 명진, 조현호 등), 집단지성 네티즌

(5) 참가리비, 붉은멍게



가리비 나왔던 '1번' 어뢰 추진체

이번엔 동해에만 사는 붉은 멍게 발견
[단독] 신상철 "천안함 사건과 무관함 말해주는 증거"...국방부 "아는 바 없다" (관련기사)

① ‘1번’ 어뢰추진체에 동해 서식 참가리비, 붉은멍게 유생
② 참가리비(지름 1㎝)를 비단가리비로 바꿔치기
③ 비단가리비(2.5㎝ × 2.5㎝)는 프로펠러 구멍(지름 2㎝)에 들어갈 수 없는 크기
④ 계속 문제 되자 참가리비 증거 인멸

3) 초자연(저승) 폭발 : 과학 파괴
(1) 물기둥 없는 버블 제트
① 버블제트에는 100m 이상 물기둥 발생
② 천안함 사건에서는 물기둥 증거, 증언 전무

(2) 폭약 250㎏
① 해당 분야 생초보가 한 달 만에 세계 최초로 창안한 방법 적용
② <한국연구소에서 측정된 사고 당시 두 공중음파(폭발시 음파-버블 허물어질 때 음파)
의 시차(1.1초)→버블 주기(1.1초)→willis 공식 적용→탄약량 추정>
③ 연구 결과 : 수심 10m-260㎏
④ 연구 결과→국정원 : 국정원이 의뢰/요구했다는 얘기
⑤ 진짜 전문가 : <음파 측정→버블 주기 도출>은 불가능
⑥ 미국조사단과 합조단 약간 변조 수용 : 9m-250㎏
⑦ ‘북한’ 산 ‘1번’ 어뢰(CHT-02D) 설명서의 ‘폭약 250㎏’과 일치
⑧ 계속 문제되자 360㎏으로 수정(9월) : 그럼 250㎏ ‘북한 어뢰’(CHT-02D)가 아닌데…

(3) 세계 최초 ‘흔적 남기지 않는 폭발’ 창조(CHT-02D)
① 40명 익사, 6명 실종(이종인, 좌초 시에 탈출)
② 생존자 폭발 흔적 전무
③ 까나리
④ 형광등

4) 잠수정 100% 소설 : 증거 전무

5) 위장전술, 무시작전
(1) 결정적 증거 모두 감추기
① 항적도
② TOD 영상
③ 교신기록

(2) 보도-의혹 제기 무시

6) 이명박, 미션 임파서블 창조적 완수
(1) 3대 쇼→골든타임 패스→56명 사망(희생양)
(2) 미국-에클스 결론의 증거를 창조하라!
(3) 이명박의 미국을 위한 4대 창조
① 초능력 잠수정 창조
② 가짜 사고시간 창조 : 지진파→어뢰 공격→수중 폭파
③ ‘1번’ 어뢰 창조
④ 흔적 없는 폭발, 초물리법칙 폭발 창조

(4) 이명박은 최고의 따까리 : 창조 따까리

3. 미국-한국의 사탄 놀이
1) 미국의 슈퍼 사기극
(1) 초기(3.26~31)
① 한국-‘북 소행’으로 갈까말까 오락가락
② 미국 증거 없음, 배 자체 문제
③ 미국의 요구 : 깐족대지 마! 증거를 만들어 내!!!

(2) 오바마-이명박 전화(4.1) 이후
① 공동조사 요청 : 그만! 지금부터 미국이 조사한다!!!
② 미군-주한미군-한국군 지휘(4.5)
③ 미국은 사고원인 결정, 한국은 증거조작

(3) 에클스의 4.15 진리(비접촉 수중 폭발) 선포
① 어뢰에 의한 비접촉 폭발
② 이명박 정권의 미국산 ‘진리’를 뒷받침하는 증거조작 : 미션 임파서블

(4) 중간결과 발표(4.16) : 미국은 신이고, 에클스 말씀은 진리입니다!!!

(5) ‘결정적 증거’ ‘1번’ 어뢰 인양=창조(5.15)

(6) 5.20 결과 발표 : 에클스 진리 재확인

(7) 최고 공로자 이명박 : 4대 창조→미션 임파서블 완수

2) SF에서나 가능한 미국식 ‘진리’ (1) 비현실 : 키 리졸브 훈련 중인 한국 함정 선제공격

(2) 초능력 : 잠수정

(3) 초자연 : 흔적 없는 폭발

3) 미국식 ‘진리’가 만들어낸 사탄
(1) 미국 : 정체불명 유령 사탄 창조---유령이 천안함 격침
(2) 한국 : ‘북한’=사탄
① 북한 잠수정이 발사한 ‘1번 어뢰’에 의한 비접촉 폭발
② 응징 : 5.24 조치
5.24 조치의 내용은 남북 교역 중단과 대북 신규 투자 금지, 대북 지원사업의 원칙적 보류, 국민의 방북 불허 등 북한과의 교류 및 지원을 중단하는 것이다. 5.24 조치로 인도적 목적
의 지원도 정부와 사전에 협의하지 않으면 지원할 수 없게 되었다. 개성공단을 제외한 남북
교역도 모두 중단됐으며 북한 선박의 남한 해역 운항 역시 전면 불허되었다

4) 미국의 국제 사기
가) 러시아, 보고서와 침묵
(1) 보고서 : 의혹 제기
① 사고시간
② 사고 원인 : 좌초(프로펠러)+기뢰폭발
③ 어뢰추진체 문제 : 부식상태로 보아 6개월 이상 물속---가짜란 얘기

(2) 공개하지 않은 이유 : 그레그의 뉴욕타임즈 기고(2010.8.31)
One of South Korea’s leading diplomats put it to me this way: “The Lee government
has burned all its bridges with North Korea, and has been undertaking hard-line
policies with no exit strategy. The current North-South relationship resembles a
classic game of chicken.”

 -중  략-

 South Korea has not officially referred to the Russian conclusions. When I asked a well-placed Russian friend why the report has not been made public, he replied, “Because it would do much political damage to President Lee Myung-bak and would embarrass President Obama.”

① 이명박의 목적 : 천안함 계기로 대북 초강경-봉쇄 전략→치킨게임 몰이(5.24 조치)
② 러시아의 보고서 비공개 이유 : 이명박 엄청난 타격, 오바마 곤경
나) 중국도 미국과 마찰 기피 : 사드-한국에만 보복
다) 유엔 안보리, 유엔 안보리, 천안함 관련 의장 성명 채택(2010.7.9)
*안보리 의장 성명(11개 항) 핵심 3개 항

5. 안보리는 북한에 천안함 침몰의 책임이 있다는 결론을 내린 한국 주도하에 5개국이 참
여한 '민∙군 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에 비춰(in view of)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express
the Security Council's deep concern).

6. 안보리는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다고 하는 북한의 반응, 그리고 여타 관련 국가들의
반응에 유의한다(take note of).

7. 이에 따라, 안보리는 천안함 침몰을 초래한 공격(attack)을 규탄한다(condemn).

4. ‘북한’, 신으로 강제 등극

한미의 의도는 사탄 만들기, 결과는 유일신 창조

1) 미친 ‘북한’ : 선전포고 없는 선제공격
(1) 한미합동 키 리졸브 훈련-대잠수함 훈련 중에 공격
"천안함 사고 120㎞지역에서 한미 합동 대잠수함 훈련"(관련기사) 주한미군 대변인 발언 인용 보도...국방부 "훈련 사실이지만 천안함과 별개"

① 키 리졸브 훈련 : 이지스함 3대, 한국 함정 15척(김태영)

② 대잠수함 훈련 때 공격 : 잠수정(시속 5㎞) 왕복 최소 3일

(2) <키 리졸브-준전시>에 ‘북한’이 한미 선제공격-선전포고 없는 전쟁도발
① ‘북한’은 키 리졸부 훈련 등 한미합동 훈련을 준전시로 대응
② 죽고 싶어 환장하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공격
③ 이런 미친 선제공격-전쟁도발을 하고도 당시 ‘북한’은 특별한 군사적 움직임이 없었다. ④ ‘북한’은 신의 나라!!!

2) 초능력 군사력 국가 ‘북한’

(1) 초능력, 초존재(귀신) 잠수정
① 초능력 잠수정 : 키 리졸브-대잠 훈련 중인 서해바다를 가로질러→시속 5㎞로 60시간
걸려 300㎞ 항해→단 한 발 어뢰로 천안함 작살내고 돌아갔다.
② 이 과정에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았고,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았다. ③ 초존재 잠수정 : 존재 확인이 불가능한 존재, 천안함을 폭파한 것은 초능력을 가진 초
존재 즉 신이다. <‘북한’ 잠수정=신의 배>, <‘북한’=신>

(2) 귀신 뺨치는 어뢰사격술 : 신통력을 가진 ‘북한’ 해군
① 10m 앞도 안 보이는 날씨
② 4m 잠망경으로 천안함 포착→단 한 발의 어뢰 공격→비접촉 폭발→1200톤 함정 두
동강→침몰→46명 죽음
③ ‘북한’ 해군 : 어떤 유사한 선례도 찾아볼 수 없는 신통력을 가진 해군
*재미 잠수함 전문가 안수명(AHNTECH)은 어뢰 피격 가능성은 0.00001%도 없다.

(3) 초자연 폭발
① 물기둥 없는 버블 폭발
② 폭발 흔적을 전혀 남기지 않는 폭발 : 사람(익사, 흔적 무), 까나리, 형광등

3) 예수의 기적을 초라하게 만드는 합조단의 슈퍼 기적
(1) 예수의 초능력→기적 : 오병이어(5천명), 사자 소생, 불치병 치료, 물 위로 걷기
(2) 천안함 사건에 나타난 초능력→기적
① 초존재 초능력 잠수정 : <‘북한’ 잠수정=신의 배>
② 신통력을 가진 ‘북한’ 해군
③ 초자연 폭발 : 흔적 전무 폭발
④ 이 모든 초자연, 초능력을 만들어낸 합조단의 슈퍼 초능력과 기적

(3) 예수의 기적, 천안함의 슈퍼 기적
① 예수의 기적 : 예수 개인의 초능력이 일으킨 기적
② 천안함 슈퍼 기적 : 자연법칙을 뛰어넘는 <초자연-초존재 무기(잠수정, 어뢰)→초자
연-초존재 기적>
③ 초자연-초존재 기적의 주체 : ‘북한’---‘북한’은 신이다

4) <‘북한’=조선>의 세계정복, 세계국가 시간문제
(1) 슈퍼 초능력 보유, 슈퍼 기적을 일으키는 나라 <‘북한’=조선>
① 미국, 중국, 러시아 세계 3대 군사강국에 대해
② 초능력, 초존재 무기로 잠입
③ 백발백중 초능력 공격
④ 초자연 폭발 : 생명체는 안 건드리는 극 생명존중 초능력 폭발(무기, 건축물만 제거)
⑤ 한 달이면 세계정복 끝

(2) 인류사의 대전환 : 세계국가 출현, 김일성-영원한 주석

5. 슬픈 미군기지

1) 미군기지-따까리 정권이 저지른 범죄
(1) 미국은 물론, 정상국가에서는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사기극
(2) 천안함 날조 사기극은 이명박근혜 정권 최악의 적폐

2) 천안함 사기극을 넘어야 미군기지를 넘어 ‘대한민국’으로 갈 수 있다.

3) 누가 어떻게, 미국과 이명박의 사기극을 드러낼 수 있을까?


배가 운항 중에 파도가 2~3m 운동이 가능한가?



천안함 사건은 폭발이 아닌 충돌에 의한 침몰이다.

증언이 처음으로 나왔었네요!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확인하신분들도 계시겠지만 안보신 분들을 위해 올립니다.


https://youtu.be/25f-CdJPGbs

https://youtu.be/UBT6GcLZpz4(잠수함 충돌설을 주장한 논문)

https://youtu.be/hBhO5lAUV1w(TOD영상 제 3의 부표 함미와 함수 사이에 있었던 그 물체는 무엇이었을까?)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https://band.us/@ch18

2017년 10월 21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48강 사드 갈림길③ 미국의 중국포위 작전, 한중 관계부터 깨라! - 미국의 (G)MD는 사기다.

동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48강 사드 갈림길③ 미국의 중국포위 작전, 한중 관계부터 깨라!



최상천의 사람나라 48강

사드 갈림길③

미국의 중국포위 작전, 한중 관계부터 깨라!

1. 두 가지 이야기

1) 시진핑의 단호한 사드 거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하루 앞둔 3일 오후 항저우(杭州)에서 4시간 이상 마라톤 정상회담에서 갈등현안을 놓고 평행선을 달리며 견해차를 좁히지 못했다. 시진핑 주석은 회담에서 “중국은 미국이 사드 시스템을 한국에 배치하는 데 반대한다”며 “미국 측에 중국의 전략적 안전(안보) 이익을 실질적으로 존중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고 중국 외교부가 4일 전했다.

 시 주석은 한반도 비핵화, 한반도의 평화·안정 수호, 대화·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 등 자국의 한반도에 관한 3대 원칙을 재확인하면서 “각 당사국이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행동을 피함으로써 정세의 전환(긴장완화)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뷰스앤뉴스, 16.9.4)

(1) 시진핑, 오바마에게 “사드 한국배치 반대” 직접 얘기

(2) <‘사드 반대’→오바마 무시> 행동으로 시위

① 중화주의 발동 : 트랩 서비스도 거부-‘패권국가 원수’ 작심 무시
② 행동으로 한반도 사드 배치 반대 보여주는 중국 : 여기는 중국 땅

(3) 중국의 보복 : 상상불허

① 사드 배치되면 이런 중화주의가 한국을 향할 것
② 아마도 영토, 정치, 군사, 경제 무차별 공격으로 나올 것
③ 한국이 견딜 수 있을까?

2) LA Times(2014.6.15) 탐사보도 : GMD는 사기다

$40-billion missile defense system proves unreliable
David Willman Contact Reporter
After a decade and $40 billion, U.S. missile defense system can't be relied on, even in scripted(각본) tests.

At a cost of about $200 million, the mission had failed.
Eleven months later, when the U.S. Missile Defense Agency staged a repeat of the test, it failed, too.

The next attempted intercept, launched from Vandenberg on July 5, 2013, also ended in failure.---1999년 이후 ‘각본 시험’(scriped tests)조차 대부분 실패

The Ground-based Midcourse Defense system, or GMD, was supposed to protect Americans against a chilling new threat from "rogue states" such as North Korea and Iran. But a decade after it was declared operational, and after $40 billion in spending, the missile shield cannot be relied on, even in carefully scripted tests that are much less challenging than an actual attack would be, a Los Angeles Times investigation has found.

중 략

Official pronouncements about the GMD system, The Times found, have overstated its reliability.

중 략

Intercepting a ballistic missile is a supreme technical challenge. Scientists liken it to hitting one speeding bullet with another.

(1) MD 사기

① ‘악마’ 설정 : N. Korea, 이란은 ‘악의 축’, ‘불량 국가’
② 진짜 표적은 중국 : pivot to asia
③ 환상적 사기 프로젝트 : ‘총알 맞추기’ 프로젝트
*사드의 ‘hit to kill' 기술이 바로 ’총알로 총알 맞추기‘
④ 400억(44조 원) 달러 낭비
⑤ 성과 전무 : ‘각본 시험’조차 확실한 성공은 8회 중 1번
***풍선 맞춰놓고 성공 선전

(2) 권력+군부+업체의 삼위일체 사기

① 권력 : ‘악의 축’ 사기질---사실은 중국, 러시아 겨냥
② 군부-관료 : 군국주의(안보사기)+허풍
③ 업체 : 돈벌이

2. ‘S. Korea 낙점’의 진짜 목적은 따로 있다

1) 사드포대 배치 : 중대한 국가 전략적 결정

Work(국방부 부장관) described the batteries as “strategic assets” whose movement was a “very, very important national-level decision.” A THAAD system, moved to Guam last year, was sent in response to North Korean provocations, he said.(stars and stripes, 2014-10-1)

(1) 사드포대 : 전략 자산

① 미국 영토에만 배치 : 텍사스 5포대, 괌 1포대(임시 배치)
② 이렇게 중요한 사드를 한국에 배치

(2) 사드 포대 이동/배치는 중대한 국가 차원 결정사항

(3) 한국 배치 결정 : ‘사드포대’의 한국 배치는 미국의 중대한 전략적 결정

(4) 주권국가에서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일

① 미국의 일방적 결정
② 앞잡이 박근혜
③ 그 비밀은 한미상호방위조약=신체포기각서와 칠푼이에게 있다. 2) 북 핵-미사일 대응, 남한 방어 목적이 아니다

(1) 핵, 미사일 방어 불가능

① 전혀 검증 안 된 우주 박치기 기술(hit to kill technology)---사기
*정면 타격 가능성은 1/1억 확률도 안 됨
*그래서 실제 미사일 요격 시험은 하지도 못한다. *‘각본 시험’(scripted test, 대기권에서 풍선 요격) 조차 대부분 실패

② 핵 공격은 막아도 비슷한 정도 피해

③ 북 미사일 최소 1천 기---사드 포대 보유 미사일 48발, 총생산 250발(MIT 포스톨)

④ 기만탄, 분열탄(노동미사일), 잠수함 발사(SLBM) 미사일 대처 불능

(2) 서울 방어 배제

① 수도 방위 : 강원도, 경기도 어디에 배치해야
② 서울 방어+박치기 기술(정면 타격) 고려하면 수원, 평택, 오산 등에 수십 포대 배치해도 방어 불가능

3) 중국 감시도 주목적이 아니다.

(1) 중국 군사동향 감시에는 X밴드 레이더 배치로 충분

① X-밴드 레이다 감시 범위 : 2천~3천㎞
② 군사적 이익 : 일본, 미국(본토, 항모)

(2) 사드 미사일은 DF-21D, DF-41에 대한 방어력이 전혀 없다.

(3) 그런데 사드포대(미사일+레이더+포대) 국가전략 차원 배치 결정

4) 미국의 국가 전략을 주목하자!

(1) 위장 전략 : 악의 축, 불량국가 조선(북한), 이란 공격 방어

① 조선, 이란의 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MD 추진-$400억 투입---뻥
② 사드포대의 괌 배치, 한반도 배치 모두 N. Korea의 도발 핑계

(2) 미국의 진짜 전략 : pivot to asia ; 중국을 포위하라!

5) 중국포위전략에 왜 하필 한국을 희생양으로 점지했을까?

3. 20년 한국 무역 ; 중미 역전

*이하, 한국은행 지역별 국제수지 통계 처리

1) 20년(1995~2015) 사이 한국무역 변화

(1) 미국 : 21%→11.8%---반으로

① 1995 : 241.3 + 304.0 = $545.3억
② 2015 : 698.3 + 440.2 = $1,138.5억(2.1배)

(2) 일본 : 19.1%→7.4%---1/3로

① 1995 : 170.5 +326.1 = $496.6억
② 2015 : 255.8 +458.3 = $714.3억(1.4배)

(3) 미국+일본 : 40.1%→19.2%

(4) 중국 : 6.4%→23.6%+3.3%(홍콩)=26.9%

① 1995 : 91.4 +74 = 165.4
② 2015 : 1,371.2 + 902.5 = 2,273.7(13.7)

(5) 2015 <중국 vs 미일> 무역 규모 비교

① 미국의 2배, 일본의 3.2배
② 미국+일본의 1.2배

2) 한중 무역의 특징

(1) 규모 비중 폭발적 증가

① 1995년 : 21%(한미) vs 6.4%(한중)
② 2000년 : 20.1% vs 9.4%
③ 2005년 : 13.2% vs 18.4%
④ 2010년 : 10.1% vs 21.1%
⑤ 2015년 : 11.8% vs 23.6%

(2) 23년 연속 흑자, 최고 흑자 교역국

① 높은 수출 비중 : 5년(11~15) : 총 수출의 25.2% (6,968억 / 27,622억)
② 수교 이후 23년(1993~2015) 연속 흑자
③ 최근 10년(06~15) 총 $3,982억 흑자
④ 최근 5년(11~15) 총 $2,661억, 연평균 $532억 흑자

3) 2015년 무역 수지

(1) 미국과 일본

① 미국 : $258.1억 흑자
② 일본 : $202.7억 적자
③ 미+일 : $35.4억 흑자

(2) 중국과 홍콩

① 중국 : $468.7억 흑자
② 홍콩 : $289.3억 흑자
③ 중+홍 : $758억(83조 원) 흑자

1960 1970 1980 2000 2015
미국 39.9 35.9 25.7 30.8 24.4
유럽연합 33.7 35.2 22.1
한중일 7.9 10.5 12.1 19.5 22.3
EA+P 11.2 13.7 16.2 24.4 29.0

4) 무역 규모/비중의 미중 역전

(1) 1965~1980년대 : 미국+일본이 압도적 교역국

① 1965 : 미국 38% + 일본 34% = 72%
② 1975 : 미국 27.7% + 일본 30.1% = 57.8%
③ 1985 : 미국 28.1% + 일본 19.7% = 47.8%

(2) 1992년 수교 후 한중 무역 폭발적 증가

(3) 무역 규모 역전

① 2003 수출 : 중국(351억) > 미국(342억)
② 2004 교역 : 중국(794억) > 미국(616억)
③ 2009 교역 : 중(1,409억) > 미+일(1,379억)

(4) 중심 이동 : ‘한-미일 중심’→ ‘한-중 중심’ 5) 미국의 위기의식

(1) 아주 위험한 변화 : 한국의 대외 경제관계 중심 축 이동

① <한-미일 중심→한-중 중심>
② 기술격차-거대 중국시장은 한국에게는 축복
③ 경제 외 영역도 축복 : 한류

(2) 세계 유일 ‘환상적 미군기지’를 잃을 수도 있다.

① 한중관계 : 경제적 우호관계→정치∙군사적 우호관계(김대중, 노무현)
② 한국은 미국 예속국가(속국-미군기지) 탈피 노력(정권교체)
③ 평화시대가 지속되면 미군기지에서도 벗어날 것

(3) 지역공동체 가능성

① 중국(G2), 일본(G3), 한국(G11)이 지역공동체로 갈 수 있다.
② 동북아(신 중심)에서 밀려나면 미국 패권은 끝

6) 한국인의 인식 변화

(1) 조폭적 서열주의 한국인 : 영호남, 한일, 남북

(2) 미국을 뒤로 밀어버렸다 : ‘북-미’, ‘중-미’

4. pivot to asia의 핵심 전략 : 한중 관계를 깨라!

1) 한-중-일을 찢어라!

(1) 세계체제의 중심 이동 : 유럽(제국주의)→미국(패권주의)→동북아
*knoema 자료 통계 처리

(2) 중국의 힘 : AIIB의 위력

① 중국의 힘과 위상을 보여준 은행
② 미국의 방해에도 57개국 참여 출범 :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브라질, 러시아, 호주,한국
③ 미국, 일본 불참
④ 참여국 계속 증가
⑤ AIIB, BRICS Development Bank를 통해 미국 주도의 국체통화기금(IMF),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대항---반 패권주의---경제체제(신자유주의), 정책(구조조정)을 강요하지 않는다. 캐나다가 31일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가입 신청을 공식 발표했다. 북미 국가 중 첫 가입 신청이다. 중국 항저우(杭州)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G20 정상 중 가장 먼저 중국을 방문한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친중국 정책을 공식화하며 중국에 선물을 건넨 것으로 풀이된다. 캐나다 이외에 브라질·이란·남아프리카공화국·필리핀 등 20여개국이 AIIB 가입을 신청해 올해 말에는 회원국과 신청국을 합하면 90개국을 돌파할 전망이라고 신화통신이 전했다. 올1월 출범한 AIIB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013년 동남아시아 순방 중 직접 제안한 국제기구로, 아시아 인프라 확충 및 육·해상을 잇는 21세기판 실크로드인 일대일로(一帶一路) 사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6월 29일 한국과 러시아·독일·영국 등 총 57개국을 창립 회원국으로 공식 출범했으며 자본금만 총 1000억 달러(약 111조원)에 달한다. AIIB는 중국이 미국 주도의 아시아개발은행(ADB)에 반기를 들고 만든 대항마로 여겨져 미국의 전통적 우방인 캐나다는 당초 가입 의사를 밝히지 않았다. 앞서 미국과 일본은 AIIB 가입을 거절했다. AFP통신은 “(캐나다의 AIIB 가입 신청은)우방국에게 AIIB 가입을 지속적으로 만류해온 미국에 대한 쿠데타”라고 보도했다.(중앙일보 2016.9.1, “트뤼도, 중국 방문 AIIB 가입 신청…우방 미국 만류에도 친중국 공식화”)

(3) 동북아 지역경제공동체의 공포

① 유럽연합(EU, 1993)
②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 미국, 캐나다, 멕시코
③ 남미 국가연합(2008.5.23 출범 선언) : 현재 13개 회권국
④ 아프리카 연합(AU, 2002) : 53개국
⑤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 1967 설립) : *아세안(10개국) + 3(한중일) 포럼
⑥ 브릭스 : 5개국
⑦ 한중일은 왜 경제협력체를 만들지 못할까?

2) 아시아 회귀(pivot to asia), 아시아 재균형 전략(Obama doctrine)

Over the past few decades, as China’s economic and military power have increased, the world has faced the possibility that power in the Asia-Pacific will shift decisively away from the United States. Since his 2008 presidential campaign, Barack Obama has acknowledged the region’s importance to the United States’ global position, and since 2011, when Secretary of State Hillary Clinton announced the United States’ “pivot” to Asia, it has been enshrined as a central focus of U.S. foreign policy. “In the Asia-Pacific in the twenty-first century,” as Obama put it in a speech to the Australian parliament in 2011,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is all in.” (Foreign Affairs, 2016-3-3, Making Good on the Rebalance to Asia)

(1) 중국 파워 급성장과 미국의 과제

① 현실 인식 : 수십년 동안 중국의 힘↑→미국은 아시아-태평양 패권을 잃어가고 있다.
② 핵심 과제 : 중국 견제/제압→패권 유지

(2) 오바마-클린턴의 대책 : ‘아시아 재균형 전략’

① 오바마 독트린(2008) : 외교정책의 기조, 유럽-중동 중심→아시아 중심
② 오바마 : 아시아 재균형 전략-중국 포위-에 올인 선언(2011)
③ 클린턴 : pivot to asia---계승 확실

3) <pivot to asia는 중국포위/제압→패권 유지 전략>의 성패

(1) <미일동맹 + S. Korea=미군기지> + 미-인도 동맹을 통한 중국 포위

(2) 성패 : 한국의 역할이 결정적으로 중요

① 한중 우호관계 : 한국과 중국이 무역-평화-우호 파트너인 한 중국포위 불가
② 한국이 미국 앞잡이가 되어야 중국포위 가능

(3) pivot to asia 핵심과제 : 한중 관계를 깨라!

(4) 미국의 목표

① 한반도 사드배치→S. Korea를 <중국포위작전 최전방>으로 고착하라!
② 한미동맹, 미-인도 동맹으로 중국을 포위하라!

4) 미국의 작전 핵심 : 한중 관계를 깨라!

(1) 사드 배치는 중국 감시, 군사 차원의 대책이 아니다.

(2) 미국의 패권전략, 국가전략

① pivot to asia(중국 포위) 차원에서 전략 자산 사드포대 한반도 배치 결정
② S. Korea, MD 시스템 자동 편입 : 중국 포위 최전방
③ S. Korea는 영원한 미국 것-미군기지 재확인

(3) 중국 포위 : 중국의 동아시아 지역협력→지역공동체 원천봉쇄

(4) <중국의 보복→한중관계 악화→한국 치명상> 유도

① 중국의 보복 : 어디까지, 시진핑이 무섭다.
② 한국 중국시장 상실 : 한국경제 치명상
③ 인접 강대국-최대 무역국가와 적대 관계, 결과는 뻔하다. (5) 한중관계의 근본적 변화 : ‘교역-평화’관계→‘군사-적대’관계
① 한국은 미국의 군사보호망(MD), ‘최고의 미군기지’, ‘영원한 미국 꼬봉’, 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다
② 유라시아철도의 꿈, 평화주도국가의 꿈은 개꿈
③ 한국은 독 안에 든 쥐 : 미래가 없다.

5. 칠푼이 굿, 나이스, 뷰티풀, 원더풀!

지난 4월 25일 생중계로 진행된 공식적인 한미 정상회견에서 조나단 칼 ABC기자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러시아와의 외교관계에 관한 질문을 던지고 동시에 박근혜 대통령에게는 북한 핵실험에 대한 대응조치에 관한 질문을 던졌다. 이 같은 질문에 대해 오바마 대통령이 10분에 가까운 답변을 마친 후, 박 대통령이 답변을 해야 했으나 메모를 계속하며 머뭇거리자, 오바마 대통령이 “Poor President Park doesn’t even remember what the other question was”즉, "불쌍한 박 대통령 질문이 뭔지 기억조차 못하시네요!"라고 직격탄을 날렸다.(신문고뉴스, 2014.5.3)

1) 칠푼이, 2015년 9월까지만 해도 중국 만세! 아베 꺼져!

(1) 미국 만류에도 서방국가로는 유일하게 전승절 참석-발광패션 여왕 등극

(2) 아베가 만나자고 통사정을 해도 완전 무시

2) 2015년 말부터 오바마-아베 꼬봉으로 급변신

(1) 갑자기 10억엔에 ‘위안부’ 청구권 일본에 헌납(2015.12.28)

① 대를 이어 ‘위안부’ 죽이기 : 개인청구권 박살

② 오바마 박근혜 극찬

*오바마 1월 7일 전화통화 “정의로운 결과를 얻어낸 박근혜 대통령의 용기와 비전을 높이
평가한다”

*자기 나라 아이 하나 총 맞아 죽은 일에는 폭풍 눈물, 수십만 한국 ‘종군 성노예’ 피해자를
10억 엔에 팔아먹은 일은 ‘정의로운 결과’라고 언급.

③ 아베 소녀상 철거 약속 지키라는데 어버버

(2) 더 갑자기 개성공단 폐쇄(2016.2.10)

(3) 테러방지법(2016.3.2)?

(4) 사드배치(2016.7.13) : 꼬봉짓을 넘어 오바마의 주권침탈 범죄까지 알아서 뒤집어쓰기

3) 왜 갑자기?

(1) 미국 입장 : 정권 바뀌면 사드배치→MD 편입→중국 포위는 끝

① 무력배치권이 있어도 한국 정부의 동의는 필요
②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모두 MD 편입 거부 : 뼛속까지 친미파 이명박도 거부
③ 칠푼이 때를 놓치지 마라!

(2) 미국, 박근혜 정체와 비밀 파악→시키는 대로 해!

① 정체 : 칠푼이, 딱 맞는 표현이 ‘Poor President Park'(3P)
② 비밀 : 세월호 침몰의 진실(본험 리차드함)

4) 오바마, 칠푼이 활용 중국포위작전 실행

(1) 1단계 : ‘위안부’ 문제 10억엔 해결→미일동맹 + 한국=미군기지(미일 사용)

① 한미일 동맹이라고 착각하지 마라.
② S. Korea는 ‘최고의 미군기지’일 뿐이다.

(2) 2단계 : 개성공단 폐쇄→남북관계 단절---냉전체제 복귀 시나리오

(3) 3단계 : <S. Korea=미군기지> 사드배치 결정→pivot to asia-중국포위작전

(4) 단 8개월 사이 중국포위작전 시동 : 댕큐 칠푼이!

5) 왜 하필 성주에? : 정치적 결정

(1) 사드는 북핵 방어, 서울 방어 무관

(2) 중국 군사감시도 부차적 목적

① 성주 북방-서방은 첩첩산중
② 5도 상공감시 : 500㎞ 거리-50㎞ 상공에서 발견
③ 중국 감시에는 서해안(인천, 군산 등)이 적격
④ 조선 감시에는 강원도, 경기도가 적격

(3) 정치적 결정 : 박근혜의 국민(황국신민)-TK 지역(국방부)

① 가장 만만한 지역, 가장 말 잘 듣는 집단 선택
② 칠곡(통신센터) 가까와서 good

(4) 청와대-국뻥부의 오만관 오판 : 마을 한가운데 배치 결정

① TK 눈뜨다!
② 효녀 칠푼이

6) 미국의 세 가지 난관

(1) TK(성주, 김천)가 미국의 중국포위작전을 막고 나섰다!

(2) 시진핑의 확고한 반대 의지

(3) 한국 혁명적 리더(이재명)로 정권교체 가능성
***사드거부, 재벌해체, 국정원해체 못하면 한국은 끝(생지옥)

2017년 10월 12일 목요일

미국은 왜? 레이다에 잘걸리는 B1B폭격기로 무력시위를 하고 있나?

  미국 변호사협회에서 미국의회 승인 없이 현재 상황에서 북한을 공격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 법률에도 위반이라고 하는 군요! 그리고 미국의회에서도 북한공격을 반대하는 분위기 많다고 합니다. 제 생각인데 왜? 미국에들 자꾸 스텔스폭격기는 놔두고 레이다 잡힌다는 B1B폭격기를 자꾸 보내는지? 알것도 같고 북한이 왜? 미사일로 요격 안하는지 알 것도 같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상 공격을 누가 먼저 했냐에 따라 미군이 자위권이라며 월남전(통킹만 사건 조작)처럼 생떼를 쓰며 침략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인 것 아닌가? 합니다.

http://www.newspim.com/news/view/20171012000015(관련신문기사)



이 것외에도 중국도 미국이 먼저 북한을 공격하는 경우에는 개입할 가능성이 높구요!

바로 이런 상황이 10월 10일날 북한이 도발을 하지 않은 이유가 아닌가 합니다.


북한과의 전쟁은 3차대전의 길이라며 민주당과 공화당이 힘을 합쳐 Safe Guard를 설정해야한다는 머피의원의 주장이 있습니다.

2017년 10월 7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14강 대박전쟁 1 광복의 꿈 vs 일본의 개-'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군의 일생 1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군의 일생 1


박정희(朴正熙)에서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로 그리고 다시 박정희(朴正熙)로!


교사에서 일본군장교로 돌아올 때는 다시 광복군으로!


일본군가에서 독립군가로!


클릭하면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1 14강을 볼수있습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14강

대박전쟁 ((1)) : <광복의 꿈 VS 일본의 개>

1. <대한민국 對 박정희>, 슬픈 주권전쟁

1) 세 가지 주권전쟁

(1) 1차 주권전쟁 : 국가 간 주권전쟁, <제국주의 VS 민족국가>
(2) 2차 주권전쟁 : <국가주권주의/독재자/군주주권 VS 인민주권(사람주권)>
(3) 3차 주권전쟁 : 기업주권 문제 <자본주권(돈 주권) VS 사원주권(사람주권)>


2) 한국의 1차 주권전쟁 : <제국주의 對 민족국가/주권국가>

(1) 한일 주권전쟁 : <대일본제국 VS 한민족>
(2) 결말 : 미+소의 분할점령->분단체제(위성국가, 독재국가)


3) 남, 북의 2차 주권전쟁 : <독재자 對 인민주권>

(1) 남 : <반공독재자 VS 대한민국(인민주권)> : 3대 독재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2) 북 : <수령독재 VS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인민주권)> : 김일성 가문(3대 세습)


4) 전개, 현재

(1) 1차 주권전쟁은 최악의 실패 : 분할점령->분단독재체제

(2) 2차 주권전쟁

((1)) 남은 민주화 성공->제3의 황금시대(1998~2007)->반동 이명박근혜 정권
((2)) 북은 천황체제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김일성 신국


5) 1, 2차 주권전쟁에서 최악의 적은?

(1) <대일본제국 VS 한민족> 1차 주권전쟁에서는 대일본제국에 충성혈서를 바치고, 스스로 '일본의 개'가 된 자

(2) '박정희의 난'(5.16 반란)으로 4.19 민주혁명을 뒤엎고 대한민국을 전복한 반란 수괴

(3) 1972년 12월 27일, 김일성과 손을 잡고 대한민국을 일본제국=천황체제(유신체제, 유일체제)로 변조한 자

(4) 배반(친구, 아내, 동지, 민족, 국가, 파월장병, 인민), 반란, 간첩조작, 사법 살인, 재산 강탈, 상습 강간 등 엽기적 패륜 행위로 인륜을 파괴한 자


6) <대한민국 對 박정희>, 슬픈 주권전쟁

(1) 이 주권전쟁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오늘날의 한국을 절대로 이해할 수 없다.
(2) '일본의 개', 대한민국 파괴 주범이 대한민국 건설자, 영웅으로 둔갑 : 국립묘지
(3) 박정희의 완전한 청산 없이는 대한민국=인민주권국가는 환상일 뿐

7) 남북의 차이(민주화 성공, 수령체제)를 만들어낸 결정적 인물은?


2. 박정희 정체 엿보기

1) 새끼 천황

(1) 3~6학년 급장(12살~15살)

돌이켜보면 박정희는 귀엽고 예쁘게 생긴 친구였지요. 그런데도 학교 다닐 때는 그런 생각을 못 했습니다. 성품이 몹시 독한 데가 있었기 때문이지요. 별명이 '악바리' '대추방망이'였지만 함부로 그렇게 부르지도 못했어요. 공부도 잘했고 해서 아이들이 그를 두려워했던 겁니다. 일본인 교사들도 그를 귀여워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박정희가 급장을 지냈던 3학년 때부터 6학년 때까지 급우들 가운데 그로부터 맞아보지 않은 아이들이 드물 정도였습니다. 동급생들보다 키가 작았던 박정희는 겁도 없이 말 안 듣는 아이들이 있으면 체구나 나이가 위인데도 뺨을 후려갈겼어요. 반에서 가장 키가 컸던 권해도(권해도)는 박정희 보다 한 뼘 이상 키 차이가 났고 장가까지 들었는데 교실에서 뺨을 맞아야 했습니다. 고개를 쳐들고 하늘을 보듯이 권군의 뺨을 때리던 박정희의 모습을 생각하니 지금은 웃음이 나와요. 늘 냉엄한 표정인 정희에 대해 아이들은 가까이하기를 어려워했어요.(조갑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1*, 353~354쪽)

(2) 해석

((1)) 천재성 : '급장=새끼 천황' 꿰뚫어 본다
((2)) 새끼 천황(절대자) : 12~15세에 절대권력의 맛
((3)) 가둬놓고 조지기 : 꼼짝 마, 인격 모독, 절대권력자의 폭력(뺨)
((4)) 친구관계(수평/상호)->조폭체제(두목-부하,상명하복)
((5)) 뒤집기 성공 : 자궁 폭력->가둬놓고 조지
((6)) 4년 절대자->천황주의자

(3) 특징 : 약육강식의 체질화, 내면화

((1)) 무조건 폭력, 강자, 권력 추종->편입
((2)) 일생을 통해 단 한 번도 약자의 편에 서지 않음 : 약자는 먹이

2) 비로봉 사건(1934년 5월, 대구사범 3학년)

(1) 대구사범

((1)) 천황 숭배로 시작해서 천황 신격화로 끝나는 교육(졸업생)
((2)) 상호 존중 문화 : 요즘 일류대학보다 나음(조폭문화, 파시즘 일상화)

(2) 대구사범 시절(1932.4~1937.3)

((1)) 고독한 늑대 : 독서회 등 일체의 사회적 모임 외면(현준혁, 사회사상연구회 사건)
((2)) 성적 바닥 : 입학 100-51, 3학년 74-67, 4학년 73-73, 5학년 70-69
((3)) 일본어, 교련(아리카와 有川, 소대장)에는 발군의 실력

(3) 이 시기 박정희의 행동 해석

((1)) 수재 학교, 평등/존중 문화 부적응
((2)) 새끼 천황(절대권력)의 지위를 잃어버린 아이->우울한 늑대(권투, 검도, 서예, 나팔)

(4) 비로봉 사건

금강산 여행당시 일행이 머문 숙소는 일본인재벌이 세운 비로봉 호텔이었다. 당시 일본인 학생과 조선인 학생들은 따로 방을 사용했데, 문제의 발단은 반찬에서 차이가 난 때문이었다. 이에 조선인 학생 반장으로 있던 이정찬을 중심으로 조선인 학생들이 비밀회의를 갖고, "내일 호텔에서 판매하는 도시락을 보이콧하자"고 결의했다. 그 다음날은 비로봉난코스등산이 예정돼 있었다. 사전에 이 같은 '모의'정보를 입수한 인솔교사와 교무주임이 조선인 학생에게 입수한 자제를 요청했지만 학생들은 듣지 않은 채 이튿날 아침 호텔을 나서다가 현관에 도시락을 팽개치고는 그냥 등산에 나섰다. ...그런데 당시 박정희는 도시락을 가지고 산에 오른 데다 일본인 교사와 함께 식사를 해 다른 동기생들로부터 "이상하다" "친일파다" 등의 얘기를 듣기도 했다.(정운현, *실록 군인 박정희*,40쪽)

*이 사건으로 2명 퇴학, 1명 무기정학, 7명 1주일 근신(조갑제, *내 무덤을 침을 뱉어라2* 37쪽)

(5) 해석

((1)) 무조건적인 강자/체제 순응
((2)) 한국인 정체성 거부->일본인 편입---내 얼굴에 침을 뱉어라!
((3)) 배신에 따르는 부끄러움/수치심 상실


3) 전쟁놀이

(1) 사건

  제자 박명래는 가을 운동회 때 박 선생이 지도하여 전쟁놀이를 단체경기를 보여준 것을 기억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목총을 만들게 하여 실을 잡아당기면 화약이 터져서 폭음이 들리도록 했다. 박 선생은 재빠른 아이들은 일본군으로, 동작이 굼뜨는 아이들은 중국군으로 편성하여 고지전을 벌이는 연출을 했다. 물론 중국군이 패퇴하는 것으로 끝났다. ...학예회 때도 박 선생의 학급에서는 <지원병 출정>이란 제목의 연극을 했다. 각본은 박정희가 썼다. 당시 군국주의 분위기에 호응하는 내용이었던 것으로 보인다.(조갑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2* 87쪽)

(2) 해석 : '일본 편' 행동화

((1)) 일본인/침략자 편
((2)) 조센진/학생 대상화/수단화 : 전쟁놀이 도구

4) 기상나팔과 대장의 꿈

(1) 사건

((1)) 기상나팔 : "이 긴박한 시국에 게으르게 잠이나 자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2)) '선생질' 거부 : 문경보통학교에서 3년(1937~1939) 가까이 근무하는 동안, 누님 박재희를 찾아갈 때마다 "죽어도 선생질 더 못해 먹겠다"고 하소연
((3)) 대장의 꿈 : 긴 칼 차고 싶어서

(2) 해석 : 이미 일본인보다 더한 일본제국인으로 변신

((1)) 일본인/지배자를 넘어 일본제국주의자로 변신 완료
((2)) 조센징은 통치, 동원, 규율 대상 : 쫄다구---모태 공격
((3)) 조센징(통치대상)->일제인(지배자)->제국의 대장(최고 폭력 상징)이 꿈

3. 충성혈서 : '일본의 견마(犬馬)' 맹세

1) <일본의 개>가 되겠스무니다.

(1) 충성혈서

대한민국임시정부(1919~1945) 21년(1939) 3월 31일자 *만주일보* 7면에 <혈서(血書) 군관지원-반도의 젊은 훈도(訓導)로 부터->라는 제목의 4단 기사

29일 치안부(治安部) 군정사(軍政司) 징모과(徵募課)로 조선 경상북도 문경 서부 공립소학교 훈도(훈도) 박정희군(23)의 열렬한 군관지원 편지가 호적등본, 이력서, 교련검정합격 증명서와 함께 '한 번 죽음으로써 충성함 박정희(一死以テ御奉公 朴正熙)'라는 혈서를 넣은 서류로 송부되어 계원(係員)을 감격시켰다. 동봉된 편지에는


(전략) 일계(일계) 군관모집요강을 받들어 읽은 소생은 일반적인 조건에 부적합한 것 같습니다. 심히 분수에 넘치고 두렵지만 무리가 있더라도 반드시 국군에 채용시켜 주실 수 없겠습니까. (중략) 일본인으로서 수치서럽지 않을 만큼의 정신과 기백으로써 일사봉공(일사봉공)의 굳건한 결심입니다.
확실히 하겠습니다. 목숨을 다해 충성을 다할 각오입니다. (중략) 한 명의 만주국군으로서 만주국을 위해, 나아가 조국을 위해 어떠한 일신의 영달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멸사봉공(滅私奉公), 견마(犬馬)의 충성을 다할 결심입니다.(후략)

라고 펜으로 쓴 달필로 보이는 동군(동군)의 군관지원 편지는 이것으로 두 번째이지만 군관이 되기에는 군적에는 있는 자로 한정되어 있고 군관학교에 들어가기에는 자격 연령 16세 이상 19세이기 때문에는 23세로는 나이가 너무 많아 동군에게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정중히 사절하게 되었다.

(2) 아리카와 대좌의 추천서
(3) 간도특설대 강재호의 인도로 국민복을 입고 입학시험 응시

간도특설대(간도특설대 1938~1945) 일본제국의 괴록국인 만주국이 동북항일연군+팔로군 등 항일 조직을 공격하기 위해 대부분 조선인으로 조직한 800~900여명 규모의 대대급 특수부대. 가장 잔인하고 악랄한 독립군 토벌부대---강재호, 김찬규(김백일), 송석하, 신현준, 박창암, 백선엽, 최남근


<부대가>

시대의 자랑, 만주의 번영을 위한
징병제의 선구자, 조선의 건아들아!
선구자의 사명을 안고
우리는 나섰다. 나도 나섰다.
건군은 짧아도
전투에서 용맹을 떨쳐
대화혼(大和魂)은 우리를 고무한다.
천황의 뜻을 받든 특설부대
천황은 특설부대를 사랑한다.


2) 해석

(1)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폭력그룹/지배그룹 쑤시고 들어감 : 나이 사바사바, 아리카와 간도특설대 이용, 충성혈서-'일본의 개'자임
(2) 엄청난 열정과 노력으로 황군 장교(1944.7.1) : 만주 군관학교 수석 졸업(황제상), 일본육사 3등 졸업,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다운 일본제국 군인

3) 충성혈서, 박정희의 정체

(1) 충성혈서가 진실이라면

((1)) 진짜 일본제국인

((2)) 패전->'천황폐하 만세!'를 부르짖으며 할복자살, 옥쇄(玉碎)해야 마땅
*타라와 옥쇄(1943.11.23.) : 수비대 5천 5백여 명 중에 포로는 146명(조선인 129명, 일본인 17명) 외에는 자살적 공격(가미가제) 또는 집단자살(玉碎)

((3)) '천황'이 항복도 하기 전에 재빠르게 부대 끌고 투항

(2) 충성혈서가 사기라면

((1)) 천재 사기꾼 : 충성혈서(일본의 개)->혁명공약(반공국시)->7+4 공동성명(민족통일)

((2)) 귀신도 속이는 사기 행각 :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다운 군국주의자 행세

(3) 박정희의 진짜 정체는?

4. 오카모토의 비밀

1) 민족 세탁 :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오카모토 미노루(岡本 實)

  지난 72년 나는 도쿄에서 박정희의 만주 신경군관학교 동창생 두 명이 도쿄에 살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수소문 끝에 그들을 만난 일이 있다. 만주군관학교 시절 박정희의 창씨명은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 그곳을 졸업하고 일본 육군사관학교에 편입했을 때 박정희는 창씨명을 완전히 일본사람 이름같이 보이는 '오카모토 미노루(岡本 實)로 바꾼다. 어렵사리 만난 박정희의 두 동창생은 만군시절의 박정희를 다음과 같이 회상했다.

  "박정희는 하루 종일 같이 있어도 말 한마디 없는 음침한 성격이었다. 그런데, '내일 조센징 토벌 나간다' 하는 명령만 떨어지면 그렇게 말이 없던 자가 갑자기 '요오시(좋다)! 토벌이다!'하고 벽력같이 고함을 치곤 했다.

  그래서 우리 일본 생도들은 '저거 좀 돈 놈 아닌가'하고 쑥덕거렸던 기억이 난다."(문명자, *내가 본 박정희와 김대중* 66~77쪽)

2) 왜 명성황후 시해 주범 오카모토 류스노케(岡本柳之助)와 같은 성을 택했을까?

3) 개명 논란

(1) 조선(북한) 날조론


((1)) 1973년 *로동신문*에서 '오까모도' 처음 사용 : 날조
((2)) 이후 날조된 이름 '따라서' 사용 : 날조 증거는? 따라서 사용했다는 증거는?
((3)) '오까모도'는 조선(북한)의 날조? : 그럼 '미노루'는 누가 날조했을까?
((4)) <조선(북한)=날조> 주장이야 말로 황당한 반공공식

*남북 중 누가 더 많이 '날조'했는지는 조사해봐야. 남이 북 압도!
*남은 <'뻥' 나라> : 간첩 날조, 관제 빨갱이, 천안함, 무인기, 사기 천국
*북은 <'뻥튀기' 나라> : 혁명가문, 백두혈통

(2) 오카모토 관련 : 이렇게 많은 자료가 '오카모토 미노루'를 확인해 준다.

((1)) 조선(북한) *로동신문*(1973.8.11.) : '오까모토' 중위
((2)) *김형욱 회고록*(19079), 2권 34쪽 : '다카키 마사오'와 '오카모토 미노루(岡本 實))'
((3)) 문명자, *내가 본 박정희와 김대중*, 66쪽 : 일본육사 시절 '오카모토 미노루(岡本 實)'로 개명
((4)) *일본육해군총합사전 제2판*(2005, 도쿄대학 출판부), <박 정희> 항목 : <일본명 岡本實> ---도쿄대학 간행물에서 아무 근거도 없이 이름 날조?---결정적 자료
((5)) *세계일보* 2006년 8월 9일자 '박정희의 일본식 이름은 왜 두 개였나' : '다카키 마사오'와 오카모토 미노루(岡本 實)' 둘다 박정희의 일본식 이름. "몇몇 재중동포들이 기억하는 '마쯔모도'도 있지만 이는 사실로 확인되지 않고 있다"

5. <광복의 꿈 VS 일본의 개>

1) 극과 극의 혈서 : <조선독립만세 VS 죽음으로 일본제국에 충성>

(1) 조선독립만세

조선국민회 사건 : (중략) 1917년 장일환과 두 명의 조선국민회 핵심멤버인 배민수(숭실중학교 학생, 충북청주 출생)와 김형직(평남 강동군 정읍면에 있는 서당의 훈장)은 한국의 젊은 기독교인들이 전국적으로 모이는 평안장로신학교 개교일을 전후하여 보다 많은 조직원을 확보하였다. 배민수, 김형직, 그리고 노덕순은 그들의 손가락을 잘라 일본제국주의 피로써 반대하기 위하여 "조선독립만세"라는 혈서를 썼다.(양성철, *박정희와 김일성*, 17~18쪽)

((1)) 이 사건으로 김형직(1894~1926)은 9개월 옥살이
((2)) 출옥 후 광제한의원 운영, 일설에 의하면 4년제 백산학교도 운영
((3)) 1924년 늦은 가을 일경에 다시 체포, 탈출
((4)) 1926년 6월 지병으로 사망(33세, 김일성 15세)

(2) 극과 극의 두 혈서 : <조선독립만세 VS 대일본제국만세>

김형직(24세) "조선독립만세 : 9개월 감옥살이-죽음
박정희(23세) "한 번 죽음으로 (일본제국에) 충성" : 만주군관학교 특별입학의 영광!!!->일본육사->황군 장교->소원성취

2) 광복군(1940.9.17) VS 만주군관학교(1940.4)

3) 건국동맹(1944.8.10.) VS 황군 장교(1944.7.1)


6. 순간 변신 : '일본의 개'에서 광복군 장교로

1) 황군 장교 1년 1개월

2) 위험한 순간 변신 : 대일본제국만세!->광복군 화이팅!!!

(1) 항복과 광복군 변신 : 충성혈서, '일본의 개' 맹세는?
(2) 민족/신분 逆 세탁 : 황군->광복군, 오카모토 미노루->박정희

데데쿠루 데카와 미나미나 고로세!(튀어나오는 적들은 모두모두 죽여라!)


(3) 대장의 꿈->천황의 꿈->박정희의 난(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