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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7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24강-조미 결전 2 - 미국, 정상회담을 구걸하다

  작년(2017)도 4월 위기설 때가 기억난다. 3월달 중반부터 온갖 시끄러운 소리를 내어가면서 4월달에 USA가 North Korea를 침공한다는 헛소리가 난무했었다. 나도 처음엔 하도 시끄럽길래 진짜 날려나 했었다. 그리고, 뉴스에서 나오는 미국의 행동을 보고서는 전쟁?이 날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 왜냐? 미국은 전쟁을 할때는 아무 소리없이 전격적으로 전쟁을 한다. 그런데, 너무 시끄러웠다. 그리고, 미국 항모전단이 동해에 온다는 소리를 듣고서는 전쟁쇼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적의 중단거리 미사일 사정권안에 항모전단을 두고서 전쟁을 한다? 웃기는 소리였다.

  그런데, 왜? USA 천하에 바보멍청이 짓을 할까? 그러다가, 김정은이 오판하고 항모에다가 핵미사일 선제공격을 하면 어떻할라고? 이런 생각이었다.

  그러다가 작년 말에 화성 14형인가 기억이 정확하진 않지만, 그 미사일을 일본 동해로 쏘았는데 그 때에 홍콩발 일본행 민항기가 미사일이 낙하하는 모습을 봤었다.

  그때 비로소 알았다. 아~! 이 것이었구나! 민항기의 최고 고도를 검색해보니 보통 10000m였다. 즉, 약 10km가 보통 최고 고도다. 민항기에서 미사일이 낙하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최소한 10km근처까지 미사일이 내려왔다는 얘기고 그것은 사실상 핵무력 완성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미국의 GMD체계가 쓰레기라는 걸 보여주기 위한 것도 있겠지만 미국이 항모를 동해에 배치해 둔 상황에서 미사일을 쏴서 ICBM핵무력완성을 세계에 확인시켜줄수있는 곳이 바로 그 지점이었던 걸로 본다. 그리고, 미국이 우리 동,서,남해에 항모전단을 배치했던 것도 무력시위의 의미도 있을 수 있겠지만, 결국 North Korea가 ICBM을 완성하고 확인하는 걸 막아보려는 안간힘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해서든 대화를 통해 시간을 끌면서 North Korea의 핵무력완성을 막아보려고 했었던 USA!

 그런 USA를 끝까지 뿌리치면서 핵무력을 완성하고서 대화를 허락한 North Korea의 김정은 6월 12일 세기의 담판이라고 있을 것이라고 한국의 주류 숭미반공주의 언론은 얘기하지만 승부는 이미 난 걸로 본다. 공식적으로는 비핵화에 합한 걸로 보도가 날수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는 핵보유를 인정하는 걸로 결론이 날 수도 있다. North Korea는 자기들의 주권을 생명과 같이 여기는 자주의 나라다. 적어도 국가의 형식적인 격에서는 대등한 USA와 대등한 관계다. 절대로 USA가 체제를 보장한다? USA 너가 뭔데 우리 체제를 보장하고 말고를해? 라고 맞받아쳐 버릴 나라다. '비핵화? USA 너희들 핵부터 없애!' 라고 나올 가능성이 높다.

  North Korea는 누가 뭐라해도 자주적인 주권국가다. 우리의 모습을 그대로 투영시켜서 저들도 강대국에 알아서 기는 그런 나라로 오인해선 안된다.

  우리가 군사주권이라도 찾아서 좀 더 당당한 모습으로 이런 상황을 맞았으면 어땠을까?
  참! 우리의 모습이 우습게 됐다.

 클릭하면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24강을 볼수있습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24강

조미 결전 2

미국, 정상회담을 구걸하다


UNITED STATES OF AMERICA
* PEACE TALKS *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PRESIDENT DONALD TRUMP
평화회담
SUPREME LEADER KIM JONG-UN
2018


1. 미국, 제압전략에서 협상전략으로

1) 폼페오 국장, CIA 코리아임무센터(Korea Mission Center) 설립(2017.5.10)


2) 화성-14형(7.4)


(1) 독립기념일 축포!


(2) 미국 능가 특별한 미사일

2017년 7월 10일 평양에 있는 목란관에서 진행된, 화성-14형 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는 경축연회 연설에서 황병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은 조선의 대륙간탄도미사일에 대해 과소평가해온 우리의 기성관념을 깨뜨리는 놀라운 발언을 하였다. 그는 화성-14형을 “세계가 알 수도 없고, 흉내 낼 수도 없는 새로운 전략무기”라고 격찬하였다. 이 격찬발언은 화성-14형이 세계에 존재하는 다른 모든 대륙간탄도미사일들과는 차원이 다른 대륙간탄도미사일이라는 뜻이다.(한호석, [개벽예감 257] 화성-14형은 “세계가 알지 못하고, 흉내 낼 수도 없는 새로운 전략무기?!”, 2017.7.17)


(3) 경술국치일(8.29)에는 일본 상공에 한 방(화성-12형)-문재인 아베 위로전화


3) 뉴욕채널(국무부) 대화(2017.8.11) : 별무 성과

북한과 미국 수개월간 ‘뉴욕채널’ 비밀접촉” AP 보도
서울의소리  | 입력 : 2017/08/12 [00:51]

미국과 북한의 외교 라인이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수개월 동안 ‘뉴욕채널’을 통해 비밀접촉을 해왔다고 AP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P통신은 미국 정부 관계자 등을 인용해 조셉 윤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와 박성일 유엔주재 북한대표부 차석대사가 수개월 동안 정기적으로 대화했다고 밝혔다.?-중략-관계자들은 이를 뉴욕채널이라고 불렀다. 양측은 북한에 억류됐던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석방과 관련해 대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대화가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인지, 북한 억류자 외에도 논의를 전개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앞서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도 북한과의 비밀 채널이 존재하는 것을 암시한 바 있다. 틸러슨 장관은 최근 “우리는 그들이 대화를 원하면 들을 수 있는 다른 의사소통 수단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미 국무부와 백악관은 뉴욕채널 보도와 관련해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다. 한 외교관은 2개월 전 북한이 웜비어를 석방(6.12)했을 당시 외교적 채널을 가동했다고 밝혔다.?


2. 세기의 대결 : 조미 유엔대첩(9월)

<평화핵 전략>과 김정은(7강)

1) 미쳐가는 미국-트럼프

(1) 매티스(미 국무장관)의 몽환적 북침작전

美국방 "서울 중대위험 빠뜨리지 않는 대북군사옵션 존재"
송영무 장관과 '전술핵재배치' 논의 확인
2017-09-19 08:00:39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18일(현지시간) 서울을 중대한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 대북 군사옵션 방안이 존재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매티스 장관은 이날 국방부에서 기자들이 '서울을 중대위험에 빠뜨리지 않고 북한에 취할 수 있는 군사옵션이 있느냐'고 묻자 "그렇다. 있다. 하지만 상세한 말은 하지 않겠다"고 했다. 비록 구체적 방안은 함구했지만 매티스 장관이 대북 군사옵션의 시나리오를 언급하기는 처음이다.  특히 그의 언급은 북핵과 탄도미사일 시설 등에 대한 정밀 선제·예방타격을 통한 제거나 서울을 겨냥해 배치된 휴전선 북쪽의 장사정포나 방사포 등 수천 문의 대포에 대한 무력화, 북 지도부 제거 등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2) 트럼프의 발광

트럼프 "미국 위협 받으면 북한 완전 파괴"
2017-09-20 00:27:5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미국과 동맹국들을 방위해야 한다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하는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행한 취임후 첫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이 전 세계를 위협하는 무모한 핵과 탄도미사일을 추구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로켓맨(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자신은 물론 정권에 자살 행위를 하고 있다”며 “북한은 상상을 초월하는 인명의 손실로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고 김정은 위원장을 맹비난하기도 했다.---사실은 미국의 압살전략에 반격

(가) 유엔 존재본질 유린

① 유엔에서 유엔본질 유린
② 평화공존의 장→최악의 침략전쟁(totally destroy) 예고
③ 미국=전쟁국가의 본질 폭로

(나) 사기

① 조선의 핵과 미사일의 대미 전쟁억지력+2차보복능력
② 세계 위협은 사기
③ 조선 핵문제의 본질 : 미국의 조선 압살정책→조미 종전?평화협정 문제

2) 김정은의 미국 조롱과 반격

(1) 리용호 : 개 짖는 소리

리 외무상은 "개들이 짖어도 행렬은 간다는 말이 있다"며 "개 짖는 소리로 우리를 놀라게 하려 생각했다면 그야말로 개꿈"이라고 말했다. 그는 '로켓맨 발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보좌관들이 불쌍하다"고 했다.(9.21)

(2) 김정은 : 사과밭 방문, “어깨 춤 절로 난다”---눈 뒤집는 조롱

(3) 김정은 국무위원장 성명


김정은 "트럼프 선전포고에 사상 초강경 대응하겠다"
2017-09-22 07:08:26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2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한 완전파괴' 발언에 대해 초강력 대응 방침을 밝히고 나서, 한반도 긴장이 다시 최고조로 치닫는 양상이다.-중략-김정은은 성명에서 "트럼프가 세계의 면전에서 나와 국가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모욕하며 우리 공화국을 없애겠다는 역대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해온 이상 우리도 그에 상응한 사상 최고의 초강경 대응조치 단행을 심중히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 략-

김정은의 '사상 초강경 대응'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및 7차 핵실험은 물론이고, 앞서 예고했던 괌기지 주변 해상 4곳에 대한 탄도미사일 발사를 시사하는 게 아니냐는 해석을 낳으면서 한반도 긴장은 최고조로 치닫는 심각한 양상이다.  북한의 최고지도자가 국제사회를 향해 직접 성명을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더욱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4) 리용호 : 수소폭탄 태평양 실험

[속보] 北리용호 "태평양서 역대급 수소탄 시험하겠다"
김정은의 '사상 최고 초강력 대응' 발언 일파만파
2017-09-22 09:56:14

북한 리용호 외무상은 21일(현지시간)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예고한 '사상 최고의 초강경 대응조치'와 관련, "아마 역대급 수소탄 시험을 태평양 상에서 하는 것으로 되지 않겠는가"라고 밝혔다.-중략-리 외무상의 이같은 답변은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수소탄을 장착해 태평양 쪽으로 발사해 해상에서 폭발시키려는 게 아니냐는 해석을 낳으면서, 실행시 일파만파의 거센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김정은, 트럼프 제압 : 태평양 핵미사일 실험 위협


3. 정상회담을 앙망하옵니다!

1) 틸러슨 : 채널 2~3개 대화(9.30)

틸러슨, 美北 직접접촉 첫 확인…'뉴욕채널' 등 재가동하나(종합)
연합뉴스 입력 : 2017.10.01 04:38 수정 : 2017.10.01 04:38

(워싱턴·뉴욕=연합뉴스) 강영두 이귀원 특파원 = 북한과 미국이 거친 설전으로 '벼랑 끝 대치'를 이어온 가운데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과 직접 대화 채널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해 국면 전환 가능성이 주목된다.?중국을 방문 중인 틸러슨 장관은 30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과 소통 라인을 가지고 있다. 북한과 2~3개 정도의 채널을 열어두고 있다"며 막후 직접 채널을 통해 대화 의사를 타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  략-

도널드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미국이 북핵 문제를 두고 대북 대화 채널을 가동하고 있다고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 최선희의 충고(10.20)

北최선희 "美 올바른 선택 취하면 출구 있을것"..조건은 그대로
2017. 10. 24. 18:39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지난 20∼21일 열린 '국제 핵 비확산 회의'에 참석한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북아메리카국장이 "미국이 적대시 정책을 포기하고 핵보유국으로서의 북한과 공존(coexist with a nuclear DPRK)하는 올바른 선택을 취한다면 출구(way out)가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24일 전해졌다.
이른바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 포기와 핵보유국 인정을 전제 조건으로 여전히 내걸긴 했지만, 북한의 주요 당국자 입에서 '출구'라는 언급이 나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최 국장은 이 회의 둘째 날 '한반도 긴장완화'를 주제로 열린 비공개세션에서 이런 발언을 했다.
최 국장은 북한이 주장하는 미국의 '적대시 정책 폐기'가 무엇을 의미하느냐는 회의 참석자 질문에 "외교적·평화적 해결을 위해서는 적절한 분위기가 조성돼야 하나 매일 트럼프 대통령의 위협적 트윗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북한은 협상테이블에 앉을 수 없다"면서 "미국의 군사·핵 위협과 경제제재를 통한 압살 정책이 지속된다면 북한은 단 한 치도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3) 트럼프-시진핑, 쑹타오 특사 파견(11.17)

'쌍중단'도 관심없다? 中 중재도 뿌리친 北 속내

? CBS노컷뉴스 김학일 기자
? 2017-11-23 09:42

-전  략-

북한의 이런 주장을 핵·미사일 시험과 한미연합 군사훈련의 동시중단, 즉 쌍중단(雙中斷)으로 바꾸고, 한반도 비핵화 프로세스와 북미 평화협정체제 협상을 병행 추진하자는 ‘쌍궤병행(雙軌竝行)을 추가한 것이 지난해 6월 중국 왕이 외교부장의 제안이다.

-중  략-

그러나 북한은 자신들의 요구가 일정 부분 반영된 중국의 '쌍중단' 제안에 대해 전혀 눈길을 주고 있지 않고 있다. ?쑹타오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시진핑 주석의 특사로 최근 북한을 방문했지만, 이례적으로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을 면담하지 못했다. ?쌍중단을 매개로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이끌어내려는 중국으로서는 국면전환을 위한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못한 것이고. 북한으로서는 핵동결 요구를 일축하고 핵무력 완성 의지를 분명히 밝힌 셈이다. ?북한은 미국과 대화를 한다고 해도 핵무력을 완성한 뒤 동등한 핵보유국의 위치에서 핵군축 회담을 하겠다는 뜻으로 보인다.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자신들의 핵무력은 결코 협상 대상이 될 수 없다면서도 '세계 비핵화'를 언급하는 이유이다. ?



(1) 트럼프 시진핑에 중재 부탁
(2) 시진핑, 쑹타오 특사 파견 : 쌍중단, 쌍궤병행 요청 계획
(3) 김정은, 트랙터 공장에서 시운전

4) 화성-15형 발사, 국가핵무력 완성 선포(11.29)

(1) 미국 전역 수소탄-EMP 공격 가능

(2) 국가핵무력 완성

5) 틸러슨의 애걸복걸 (12.12)

[개벽예감282] 상상하라, 승자와 패자가 마주앉아 총결산하는 회담을
한호석 (통일학연구소 소장)
기사입력: 2018/01/15 [12:06] ?최종편집: ⓒ 자주시보

조미핵대결이 종식되었다는 사실을 부인하거나 의심하거나 외면하는 사람들은 2018년 1월 1일부터 급변하기 시작한 현실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조미회담이 열릴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한다. 그러나 꽁꽁 얼어붙었던 조미관계가 화성-15형 시험발사성공 이후 물밑에서 급류를 타기 시작하였음을 알려주는 몇 가지 중요한 정보를 살펴보면, 조미회담이 다가오고 있음을 능히 예견할 수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18년 1월 1일 신년사에서 국가핵무력완성을 선포하기 직전, 조미핵대결에서 사실상 완패한 미국은 제3자가 눈치 채지 못하도록 물밑에서 어떤 은밀한 행동들을 취하고 있었다. 그 사연을 파헤쳐볼 필요가 있다.??
?
첫째, (중략) 일본 정부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한 <산께이신붕> 2018년 1월 4일 보도에 따르면, 조선과 미국은 2017년 12월 상순 베이징에서 흔히 ‘1.5 트랙(Track 1.5)’이라고 불리는 반관반민접촉을 진행하였다고 한다. 그 비공개 접촉에 미국측 대표로 나선 사람은 국무부 정보조사국 동북아시아실장을 지낸 존 메릴(John Merrill)이었고, 조선측 대표는 누구였는지 알려지지 않았다고 한다.??
?
그런데 놀랍게도, 그 비공개 접촉이 진행된 직후 렉스 틸러슨(Rex W. Tillerson) 미국 국무장관은 조선에게 조건 없는 조미회담을 전격적으로 제의하였다. 그는 2017년 12월 12일 워싱턴에 있는 국제문제연구기관 애틀랜틱협의회(Atlantic Council)에서 연설하면서 “우리는 북조선이 회담하고 싶어 하는 어느 때라도 회담할 준비가 되었다고 외교적 측면에서 말한 바 있고, 조건 없이 첫 번째 회담을 진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 (and we're ready to have the first meeting without preconditions). 당신들이 원한다면, 우리는 날씨에 관해서도 이야기할 수 있으니, 일단 만나보자. 만일 당신들이 사각탁에 앉을 것인지 아니면 원탁에 앉을 것인지에 대해 흥미를 느낀다면 그것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자. 우리는 적어도 마주앉아 대면할 수 있다. 마주앉게 되면, 우리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관한 노정도(road map)를 그려내기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중  략-

둘째, 조건 없이 조미회담을 열자는 틸러슨 국무장관의 발언에 대해 조선이 아무런 응답을 주지 않은 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년사 발표일이 차츰 다가오자, 속이 바짝바짝 타들어가기 시작한 미국은 2017년 12월 말 조선에게 조미회담을 개최하자는 공식 제의를 다급하게 전할 수밖에 없었다.

<세계일보> 2018년 1월 8일 보도에 따르면, 이름을 밝히지 않은 미국 정부 당국자는“미국은 이미(2017년 말을 뜻함-옮긴이) 북한 측에 회담개최제안을 했다. 북한이 북미직접대화의 중재자로 중국이나 러시아가 나서는 것을 꺼리고 있어 북미회담 개최지로는 북한이 선호하는 스웨덴이나 노르웨이가 검토돼왔다.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북한과 조건 없이 대화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혔지만 그런 제안은 외교채널을 통해 북한에도 공식 전달됐고, 이후에도 이 채널이 수시로 가동되고 있다”고 말했다.?


4. 정상회담을 허락하노라!

1) 김정일 신년사(2018.1.1)

(1) 국가 핵무력 완성 공개 선언
(2) 평창올림픽 참가, 민족협력

2) 평창올림픽 성공(2월)

(1) ‘북 코리아’ 참여→평화올림픽
(2) 김정은-문재인 민족 평화공조 세계에 과시
(3) 미국 팬스는 깐족대기만 하다가 국제적 망신

3) 트럼프-문재인, 북에 특사단 파견(3.5~6)

(1) 특사단(단장 정의용) : 문재인 친서 전달---트럼프 친서?
(2) 김정은 조미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수락
(3) 특사 오자마자 트럼프한테로!!!

4) 트럼프, 조미정상회담에 환호작약(3월 8일)


5. 마음에 드시옵니까?

1) 틸러슨 아웃, 폼페오 기용(3.13)

미국의 소리

[뉴스해설] 폼페오·매티스, 정권교체 반대 표명하며 미-북 정상회담 성공 분위기 조성
2018.4.13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 지명자가 13일 상원 외교위 인준 청문회에 참석했다.

-중  략-

진행자) 폼페오 내정자는 중앙정보국 CIA 국장으로서 북한의 정권 교체를 주장하는 발언을 했었는데, 입장이 바뀐 건가요?

기자) 적어도 표면상으로는 그랬습니다. 폼페오 내정자는 자신은 언론들의 평가와는 달리 강경파가 아니라며, “오늘 (북한의) 정권 교체를 지지하지 않는다는 대답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또 핵으로 무장한 북한에 대한 선제공격은 대재앙이라는 민주당 의원의 지적에 “동의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이전과는 달리 유화적인 태도를 분명히 한 겁니다. 북한이 미국에 직접적인 위협이 된다는 조짐이 보이면 외교를 넘어서야 할 수도 있다는 원칙론도 함께 밝혔지만, 크게 주목 받지는 못했습니다.

진행자) 폼페오 내정자는 트럼프 행정부에서 북한에 대해 가장 강경한 인물 아니었나요?

기자) 지난해 7월 폼페오 내정자가 CIA 국장 자격으로 행한 연설은 김정은 정권에 대한 그의 인식을 잘 보여줍니다. 당시 폼페오 국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핵 능력과 핵을 사용할 의도가 있는 인물을 분리하는 것”이라며 “북한 주민들도 김정은이 없어지는 것을 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북한은 외무성 대변인의 논평을 통해 강하게 반발하면서, “미국의 심장부를 무자비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위협했었습니다.

(1) 폼페오 국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① 미국에서 조선에 대해 가장 정통한 인물, 9개월만에 입장 정반대로 바뀜
② 대북선제타격은 대재앙 초래→외교적 해법 불가피
③ 김정은 제거론→무조건 협상론

(2) 트럼프 정권 완전 방향전환

① 메티스 국방장관도 외교적 해결 강조
② 조셉 던포드 합참의장 : 조선의 핵미사일 능력 곧 미국 방어능력 추월

(3) 협상 앞두고 팀장 교체

① 틸러슨 해고 : 트윗으로 you are fired!
② 폼페오 기용 : 조미정상회담 성사시킨 CIA-KMC 공로 포상

(4) 볼턴은 바람잡이?

2) 김정은-폼페오 2차 만남(5.9)
*김정은-폼페오 1차 만남 4월 26일

北, 김정은-폼페이오 회동 “만족한 합의… 훌륭한 회담” (전문)
입력 :  2018-05-10 10:50

◆ 조선중앙통신, 김정은·폼페이오 접견 보도문

-전 략-

석상에서는 조미수뇌회담개최를 위한 실무적인 문제들과 그에 해당한 절차와 방법들이 심도있게 론의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미합중국 국무장관과 토의된 문제들에 대하여 만족한 합의를 보시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감행하여 우리 나라에 억류되 여있는 미국인들을 석방하여줄데 대한 미합중국 대통령의 공식제기를 수락하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명령으로 특사를 실시하여 송환하도록 하시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과 훌륭한 회담을 진행하고 만족한 결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마이크 폼페오 미합중국 국무장관과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시며 작별인사를 나누시고 따뜻이 바래우시였다.

(1) 김정은 폼페오 면담 : 굉장히 ‘만족한 합의’

① 훌륭한 회담 진행
② 회의 결과에 만족 표시
③ 억류 미국인 3인 석방
④ 따뜻한 배웅

(2) <비핵화, 체제보장-보상> 교환 가능성 제로

(3) ‘만족한 합의’는 북 요구 전폭 수용 뜻


6. 기념주화 공개(5.21)

반국가단체와 그 수괴를 ‘평화회담’ 상대로 인정-기념메달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SUPREME LEADER KIM JONG-UN

트럼프의 주화, 누구에게 보여주고 싶었을까? 왜?

조미정상회담 성사 기념 메달


7. 트럼프는 김정은 손바닥 위에서 논다

 https://band.us/band/10931604

2018년 4월 27일 금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21강 김정은 탐구 2 <위대한 수령>에서 <인민의 충복>으로

이 강의를 듣고 있는 오늘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있었다.

  작년에 마치 전쟁이라도 날 것처럼 온 언론이 난리였던 상황에 비하면 정말 놀라운 일이다. 나는 작년에도 전쟁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그래도 한 4~5년 정도는 시끄러울 것으로 봤는데, 일단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빨라서 하루 하루가 놀랍다. 오늘 판문점 평화의 집 앞에서 문재인과 김정은이 만나서 경계선을 오가며 남쪽과 북측지역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면서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정말 놀라웠다.

 다만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미국이 또 생트집(김정일의 비자금 의혹을 이유로 삼아 미국이 북미관계 단절되었던 사건)을 잡아다가 대북 압살정책을 펼치는 일이 생기지나 않을까 살짝 걱정도 된다? 만약 그런 일이 생기면 어차피 전쟁은 불가능하지만 한 4~5년은 마치 전쟁이 날 것처럼 다시 떠들석 해질수도 있을 것이다. 작년처럼 항모전단을 한반도에 배치시킨다면 그것은 100% 전쟁쇼일 뿐이다. * 항모전단을 적의 중단거리 미사일 범위에 배치시키는게 얼마나 어리섞은 전략인지를 지각머리가 있는 사람이라면 삼척동자도 알 것이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21강

김정은 탐구 2

<위대한 수령>에서 <인민의 충복>으로



김일성신국 최대 명절 태양절(4월 15일)
탄신제와 봉하묘역



1. 2,30대에 세계사를 흔드는 청년

1) 최악의 국가 조선

(1) 세계 최빈국 : 고난의 행군(1996~2000), 기근(1994~2005) : 50만~200만 사망

(2) 삼대세습 전체주의 국가(세계 유일)

*민주주의 지수 : <이코노미스트>가 167개국의 민주주의 상태 조사
*선거절차 및 다원주의, 시민의 권리, 정부의 기능, 정치 참여, 정치 문화의 다섯 가지 범주에 대한 계량적 평가(지수)
*분류 : < 완전한 민주주의>, <결함있는 민주주의>, <혼합체제>, <권위주의>

((1)) 늘 꼴찌(2010~2017) : 167/167
((2)) 유일한 전체주의 국가(2016)
((3)) 선거의 민주성 0.00, 시민의 자유 0.00

(3) 최악의 미국-국제 왕따 : 구소련 붕괴(1991) 이후

2) 코리안 미러클 2017

(1) 김정은 최악의 나라 국무위원장

((1)) 2011년 말 현재 : 세계 최악의 나라 ; 극장국가
((2)) 333(1990년 초~) : 곧 망할 나라, 그림자 취급

(2) 남북 양극화

((1)) 남-세계화(공산권 수료), 북-국제 왕따(한미일, 중, 유엔)
((2)) 남-민주화, 북-3대세습
((3)) 경제규모 : 남의 1/100

(3) 김정은 6년(2011.12.27~2017.11.29) : 27~33세

((1)) 엄청난 외압과 기아에도 놀라운 체제 안정
((2)) 핵,경제병진노선 : 핵 무력 완성(2017), 경제 개혁 성공
((3)) 남북정상회담, 조중정상회담, 조중정상회담-성공할 것

(4) 코리안 미러클 2017

((1)) 남 : 촛불혁명 ; 주권자시대 열다!
((2)) 북 : 국가 핵 무력 완성 : 최초 주권수호무력 확부

2. 20~30대 놀라운 청년
***10년래 본 놀라운 사람 : 서지현, 이재명, 김정은

1) 안중근(1879~1910) : 이토히로부미 처단(30), 동양평화론 제창(31)
2) 여운형(1886~1947) : 삼일운동 조직, 일본제국호텔 연설(33)
3) 김일성(1912~1994) : 평양 귀국연설(33)
4) 전태일(1948~1970) : 노동법 준수 외치며 분신자살(22)
5) 김정은(1984~) : 국가 핵 무력 완성(33) : 세계적으로 놀라운 일

*불쌍한 헬조선 청년들 : N포 세대
*사람나라 : 출생~18세 독립적 개인-주권자 지원시스템(부모국가)
*0~6세 양육(인정과 소통)-잘 노는 아이 : 국가 최우선 과제

3. 미국과 분단조폭체제 : 별도 강의

1) 미국 종전 패권주의

(1) 일본 단독점령(원폭)
(2) 한반도 분할점령

2) 분단->이데올로기->권력독점->분단조폭체제

(1) 간판 : 대한민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2) 실제 : 반공조폭, 공산조폭->김일성파

(3) 남북의 차이

((1)) 남 : 다원적 조폭체제 : 국가조폭, 자본조폭(재벌, 기업), 언론조폭(자폭), 학교조폭, 종교조폭---5대 영역에 조폭---조폭나라
((2)) 북 : 일원적 조폭체제 : 국가조폭=유일조폭

(4) 남과 북, 어디가 더 괴로울까?

((1)) 김정은의 조선
((2)) 이재용의 삼성
((3)) 조현민의 진에어
((4)) 사립학교
((5)) 남한의 대부분의 직장 : 총수 사유물-다단계 갑질

3) 분단조폭체제의 특징

(1) 공적인 것의 특정가문 사유화

((1)) 국가 사유화 : 김일성 가문,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2)) 기업 사유화 : 재벌, 조중동
((3)) 사립학교 사유화(조국) : 예외 없는 학교조폭
((4)) 교회 사유화
*공적인 것의 사유화 : 코리안 종특

(2) 두목/권력/왕위 세습


4) 두목가문과 3대 세습

(1) 두목가문 : 왕족(RF), 수령가문

((1)) 북 : 유일 수령가문 ; 김일성 가문
((2)) 남 : 국가조폭 박정희가문(민주화->몰락), 자본조폭 두목가문-재벌 건재

(2) 코리아 5대 두목가문 : 김일성(조선), 이병철(삼성), 정주영(현대), 방응모(조선), 김성수(고대)

(3) 대표적 3대 세습 : 김정은, 이재용, 방상훈

(4) 가장 성공한 3대 세습은?


5) 남북의 다른 길

(1) 남 : 민주화, 세계화->조폭 해체

((1)) 국가 : 반공조폭->조폭국가
((2)) 촛불혁명->주권자시대 : 자폭, 언폭, 학폭, 종폭 위기

(2) 북 : 고립화->유일조폭체제->신국화


4. 김일성신국 : 수령교나라

1) 김일성신국 : 수령-당-인민 삼위일체국가

(1) 유일령도체제 : 유일신국가, 수령=신

((1)) 전지전능한 유일 령도자=신 : 창조, 교시, 지도
((2)) 신위세습 : 김일성-김정일-김정은

(2) 조선노동당=교회조직

((1)) 령도조직-지휘조직
((2)) 군과 국가 : 집행조직

(3) 인민=신도

((1)) 령도 대상
((2)) 수령결사옹위
((3)) 4대 인민조직(성도) : 조선직업동맹, 조선농업근로자동맹, 김일성 김정일주의청년동맹, 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

(4) 김일성신국의 본질 : 전체주의 정치종교조직

2) 김일성신국 1조건 : 미국=악마

(1) 민족의 원수 : 분단, 인종청소, 남한=미군기지
(2) 국가의 원수 : 봉쇄-악마화-압살 전략
(3) 통일의 최대 장애물
(4) 미국=사탄 : 80% 이상 진실 : 민족과 국가의 원수

3) 김일성신국 2조건 : 집단적 자기부족 욕구 응집

(1) 민주혁명 : 토지혁명, 노동혁명, 남녀평등법 등

(2) 코리안 미러클(1964, Joan Robinson): 집단적 자기실현의 자부심

((1)) 자부심 : 전후 복구 참여->대동강 기적
((2)) 인민국가의 체험 : 보육, 교육, 의료, 주택, 노후 보장
((3)) 김일성에 대한 깊은 신뢰와 존경-메시아

기술자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시작한 북은 현재까지 20만명 이상의 기술자와 전문가를 양성하였다. 몇년 후엔 그 수가 현재의 두배가 될 전망이다. 이러한 급작스러운 성장에 대해 우려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겹게 식사하는 주민들, 도로를 시원스레 달리는 트럭, 전기 펌프로 논에 물을 대는 농부의 모습을 직접 본다면 그런 우려는 씻은 듯 사라질 것이다. 스포츠, 음악, 예술이 장려되고 있으며 이 모든 것들은 경제개발이라는 한 가지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일단 생산계획이 잡히면 노동자들은 생산방식을 관리자들에게 제안할 수 있다. 이런 제안들은 놀라운 생산증가를 가능케 한다. 평소 6만톤 용량의 용광로에서 4만톤의 철강을 생산해 내는 철강공장이 그 예다. 현장지도 나온 김일성 주석이 "우리는 9만톤의 철강생산이 필요하다."고 교시를 내렸다. 이에 그곳 노동자와 기술자들은 이를 가능한 것으로 판단하고 기필코 성사시킬 것을 맹세했다. 그리고 실제 12만톤의 철강을 생산해냈다. 기술 개발과 용광로의 재배치 등 생산방식의 개선, 얇고 내화성이 강한 벽돌 사용, 산소 공급 증대를 통한 용융시간 절약 등을 통해 이루어낸 쾌거였다.


모든 공장에서는 1시간의 점심시간을 포함한 8시간 노동의 원칙이 지켜지고 있다. 노동이 격렬하거나, 건강에 해가 되는 노동을 하는 경우에는 6시간 노동의 원칙이 적용된다. 1년에 보름간의 휴가를 받으며(격렬한 노동이나 건강에 해가 되는 행동을 하는 경우에는 1개월), 건강이 좋지 않을 경우에는 집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높은 생산성은 초과노동보다는 열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북 인구의 51%, 노동력의 49%가 여성이다. 이는 고령자를 제외한 대부분의 여성들이 집단생산체제에서 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북에서는 가족계획을 장려하고  있지 않으며, 낙태는 법으로 금지하고 있다. 탁아소와 유아원이 잘 갖추어져 있어 북의 여성노동자들은 육아부담 없이 일에 전념할 수 있다. 세탁기가 이미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유모차는 볼 수가 없다. 여자아이들은 전통적인 역할에서 벗어나, 학교에서 공부에 열중하고 철강공장에서 크레인을 몰며 체육관에서 이북 사회의 장기인 애국 매스게임에 참가한다.

도시와 농촌가의 소득차는 별로 크지 않다. 고급기술자의 소득이라 해도 ~. 기술 개발과 용광로이 재배치 등 생산방식의 개선, 얇고 내화성이 강한 벽돌 사용, 산소 공급 중대를 용융시간 절약 등을 통해 이루어낸 쾌거였다.


모든 공장에서는 1시간의 점심시간을 포함한 8시간 노동의 원칙이 지켜지고 있다. 노동이 격렬하거나, 건강에 해가 되는 노동을 하는 경우에는 6시간 노동의 원칙이 적용된다. 1년에 보름간의 휴가를 받으며(격렬한 노동이나 건강에 해가 되는 노동을 하는 경우에는 1개월), 건강이 좋지않을 경우에는 집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 범위를 구성하고, 기계 생산의 93%를 자급하고 있는 나라다. 개발도상국가는 소비욕구가 낮고 소비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 따라서 가내에서 생산된 소비재를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기계류의 경우는 일부 품목만 특화생산하고 나머지는 수입하는 것이 교과서적인 정책이다.


정부시스템은 다른 사회주의국가와 비슷한 형태를 띤다. 그러나, 한 개인에 대한 절대적 숭배와 지지는 다른 나라들보다 월등히 강한 것으로 보인다. 지도자에 대한 숭배는 곳곳에 걸린 지도자의 사진, 거리 이름 그리고 탁아소에서 아이들이 부르는 지도자 찬미 노래에서 잘 드러난다.
그러나 김일성 주석은 북에서 독재자이기보다는 '민족의 메시아'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3) 미국의 인종청소 경험, 봉쇄-압살 전략에 집단적 생존위기의식
(4) 혈연적 일체감 작동 : 가부장적 가족주의, 민족적 일체감(99.9%)
(5) 메시아 김일성 중심으로 뭉치자!!!

4) 주체사상 : 수령교 신학

(1) 종교적 전체주의

((1)) <국가=사회적 생명체>
((2)) 삼위일체 : 수령(뇌수)-당-인민 삼위일체

(2) 기독교 정치신학 : 조폭체제에 종교옷

((1)) 두목주권주의 : 수령=신격화
((2)) 졸개-인민-신도 : 주권 집행-동원 대상
((3)) 조폭 윤리 : 조직, 두목에 대한 절대복종과 충성

(3) 조폭교 3대 분파

((1)) 일본 원본 : 천황교(두목파)

천황, 황국신민서사, 동방요배, 천장절
종전 : 히로히토(나는 신이 아니다!) 선언

((2)) 남코 버전 : 태극교(조직파)

충성맹세-국민의례-국민교육헌장, 탄신제

((3)) 북코 버전 : 수령교(두목파 완성)

사진-동상 경배, 태양절-광명성절

(4) 조폭교의 전도(거꾸로세우기) : 주권자->신도(세뇌,통치,동원 대상)


5) 김일성신국 : 수령교나라

(1) 개인성 말살 : 극단적 도구화/대상화->수령로봇
(2) 인민주권 탈취,
(3)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김일성신국(태양절)

5. 김정은의 경제-핵 병진노선

1) 김정은 국가전략 : 경제-핵 병진노선

(1)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2013.3.31) : <경제 건설과 핵무력 건설 병진노선> 결정

((1)) 김정은의 국가발전전략
((2)) 경제-국방 병진노선(1962~)의 업그레이드
((3)) 과학기술에 기초한 국방력, 경제력 건설

(2) 과제와 목표

"새로운 병진노선의 참다운 우월성은 국방비를 추가적으로 늘이지 않고도 전쟁억지력과 방위력의 효과를 결정적으로 높임으로써 경제건설과 인민생활 향상에 힘을 집중할 수 있게 한다는데 있다."

((1)) 핵심 과제 : 첨단 과학기술력 확보
((2)) 1차 목표 : 핵무장력, 안전=자기보존력 확보
((3)) 2차 목표 : 경제건설->수준 높은 인민경제 실현
((4)) 체제 목표 : 사회주의 강국 건설

(3) 핵무장력 완성 선언(2017.11.29)

((1)) 핵실험(2006) : 6회
((2)) 김정일 : 1990년대 컴퓨터 수치제어가공(CNC)분야 집중투자
((3)) CNC 정밀가공기술력 확보 : 인공위성 발사체와 중장거리 미사일 등 첨단무기 생산
((4)) 핵무장력 완성 : 수소폭탄+ICBM-SLBM

(4) 경제개혁과 성장

((1)) 과학기술 강국, 지식경제 강국 추진
((2)) 경제 성장 : 2016년 3.9%

2) 7차 당대회(2016)-사회주의 강국 : 공부 더 해서

(1) 과학기술 강국 : 일시 도약을 위한 힘
(2) 지식경제 강국 : 시대적합 목표
(3) 인민경제 건설 : 체제적합 목표
(4) 문명대국 건설


3) 국가전략 평가

(1) 아주 우수 : 과학기술->핵무장력+신경제건설->인민경제 향상->사회주의 강국

(2) 무서운 집중력 : 단기간 핵무장력(대미 핵공격력)완성

((1)) 미국의 압살전략에 대응
((2)) 인민의 자기보존 욕구 + 자기실현 욕구 결집 성공

(3) 대외전략도 우수 : 핵무력->평화공존
(4) 평화공존전략 성공하면 엄청난 경제성장

6. <위대한 수령>에서 <인민의 충복>으로

1) 수령교 교주 김정은 : 2012년

北 김정은, 김일성 탄생 100주년 대중연설[전문]

  (서울=뉴스1) 조영빈 기자 | 2012-04-15 02:55 송고 | 2012-04-15 09:07 최종수정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가 15일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린 김일성 주석 탄생 100주년 열병식에 참석해 대중 연설을 했다. 김정은 비서가 대중연설을 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육성이 공개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다음은 연설 내용 전문.

- 전 략-

동지들, 위대한 김일성 민족의 100년사는 탁월한 수령을 모셔야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 강성번영도 있다는 철의 진리를 뚜렷이 확증해주는 역사입니다.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면서도 올바른 영도를 받지 못하고 자기를 지킬 힘이 없었던 탓으로 사대와 망국을 숙명처럼 감수해야만 했던 비참한 식민지 약소민족이 바로 한 세기 전 우리 민족의 모습이었습니다. - 박정희 한국사관

그러나 김일성민족의 100년사는 파란 많은 수난의 역사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고 우리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민족사상 최고의 경지에 올려 세웠습니다.


- 중 략 -

항일빨찌산들이 창조한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정신은 우리 군대의 절대적인 좌우명이었으며 정신력과 전투력의 근본원천으로 세대와 세대를 이어온 고귀한 전통으로 되었습니다.

- 중 략 -

군사 기술적 우세는 더는 제국주의자들의 독점룰이 아니며 적들이 원자탄으로 우리를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습니다.

오늘의 장엄한 무력시위가 이것을 명백히 확증해 줄 것입니다. 우리 인민군대는 자기 이름에 인민이라는 글자를 새긴 때로부터 조국의 수호자로서 뿐 아니라 이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 부강조국 건설에 뚜렷한 자욱을 남기었습니다.

- 중 략 -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사회주의 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하자는 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 동지께서 경제강국 건설과 인민생활 향상을 위하여 꾸려놓으신 귀중한 씨앗들을 잘 가꾸어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 나가야 합니다.
일심단결과 불패의 권력에 새 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그것은 곧 사회주의 강성국가입니다.

- 중 략 -

동지들,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진리로 뭉쳐진 조선의 힘은 무궁무진합니다. 전체 인민군 장병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심장 속에 영생하시는 위대한 김일성 동지와 김정일 동지께서 우리의 창창한 앞날을 축복해 주시고 천하무적의 백두산혁명 강군과 불패의 군민 대단결이 있으며 당의 위업을 양심과 의리로 받들어 나가는 충직한 인민이 있는 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 중 략 -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가는 우리 혁명대오의 진두에는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 동지와 김정일 동지의 태양기가 휘나릴 것이며 언제나 우리를 새로운 승리에로 고무추동할 것입니다.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끝)

(1) 수령 : 령도자, 새 역사 창조자
(2) 군대 : 혁명의 주력, 수력결사옹위
(3) 인민 : 령도-동원 대상
(4) 수령교 교주의 교서

2) 수령교에서 인민교로

조선노동당 창당 70년 연설(2015.10.10)

- 전 략 -

의례적 환영사

우리당의 역사는 곧 인민이 걸어온 길이고, 우리 당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우리 당의 위해함은 곧 인민의 위대함이고, 우리당이 이룩한 승리는 곧 위대한 우리 인민의 승리입니다. ~역사의 험한 풍파 속을 뚫고오며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언제나 당과 운명을 함께해준 사랑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당 창건 일흔 돌을 맞으며 조선노동당을 대표하여 깊이 허리 숙여 뜨거운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 중 략 -

전지전능한 인민대중의 창조력은 우리당이 세계적인 낙후와 빈궁이 지배하던 이 땅 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강대한 사회주의 강세를 일으켜 세우고 제국주의 악랄한 봉쇄 속에서 강국건설의 새 시대를 열어놓은 위대한 기적의 원천이었습니다.

- 중 략 -

우리당이 조선을 이끌고 광명한 미래에로 힘차게 나아가자면 명실공히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주의당이 혁명적 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백방으로 궁리해 나아가야 합니다.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우리당의 존재방식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것 입니다.

우리당은 역사상 처음으로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고 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 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역사를 수놓아 갈 것입니다.

- 중 략 -

우리당은 당건설과 당활동을 오직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가르쳐준대로 해나갈 것이며 당사업 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전당이 인민에게 멸사복무하는 것으로써 당의 전투력을 백배해나갈것입니다. 조선노동당의 진 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습니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 것은 없습니다.

- 중 략 -

전체 당원동지들에게 호소합니다. 우리 모두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 나아갑시다. 불패의 당 조선노동당의 두리에 일치단결 위대한 조선인민 만사!(끝)


(1) 25분 연설에 인민 97번
(2) 시작과 끝 : 인민
시작 : 전체 인민들에게 당 창건 일흔 돌을 맞으며 조선노동당을 대표하여 깊이 허리 숙여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끝 : 전체 당원동지들에게 호소합니다. 우리 모두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 나아갑시다. 불패의 당 조선노동당의 두리에 일치단결된 위대한 조선인민 만세!(끝)
(3) 절대자 교체 : 수령->인민
전지전능한 인민대중의 창조력은 우리당이 세계적인 낙후와 빈궁이 지배하던 이 땅 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강대한 사회주의 강세를 이을켜 세우고 제국주의 악랄한 봉쇄 속에서 강국건설의 새 시대를 열어놓은 위대한 기적의 원천이었습니다.
((1)) 수령 : 인민대중제일주의 실천자
((2)) 인민 : 수령, 당, 국가가 받드는 존재
((3)) 김정은의 요구 : 인민에게 멸사복무

(4) 홍익인간론, 민본왕국(맹자) 유사

3) *위대한 수령*에서 *인민의 충복*으로

北김정은 '2017년 신년사' 전문
송고시간 | 2017/01/01 15:39

친애하는 동지들!
우리는 주체혁명사에 일찌기 없었던 위대한 번영의 새 역사를 창조하며 하루하루를 격동적인 투쟁의 날과 날로 빛내인 2016년을 보내고 새해 2017년을 맞이합니다.
위대한 인민이 안아온 자랑찬 기적의 위대한 한해를 긍지높이 돌이켜보는 뜻깊은 이 자리에서 나는 당과 사상도 뜻도 의지도 하나도 되여 기쁨과 아픔도 함께 나누고 생사운명을 같이하며 역사에 유례없는 만난시련을 웃으며 헤쳐온 전체 조선인민에게 가장 숭엄한 마음으로 뜨거운 인사를 보내며 희망찬 새해의 영광과 축복을 삼가 드립니다.

나는 또한 남녘겨레들과 해외동포들 그리고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벗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 중 략 -

지난해에 주체조선의 국방력 강화에서 획기적 전환이 이룩되여 우리 조국이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 수 없는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올랐습니다.
제국주의자들의 날로 악랄해지는 핵전쟁위협에 대처한 우리의 처 수소탄시험과 각이한 공격수단들의 시험발사, 핵탄두 폭발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으며, 첨단무장장비 연국개발사업이 활발해지고 대륙간 탄도로켓 시험발사 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른 것을 비롯하여 국방력 강화를 위한 경이적인 사변들이 다계단으로, 연발적으로 전진시켜나갈 수 있는 위력한 군사적 담보가 마련되였습니다.

- 중 략 -

자력자강의 위력은 곧 과학기술의 위력이며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앞세우는데 5개년 전략수행의 지름길이 있습니다.
과학기술 부문에서는 원료와 연료, 설비의 국산화에 중심을 두고 공장 기업소득이 현대화와 생산정상화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 문제들을 푸는데 주력하여야 합니다.
생산단위와 과학연구기관들 사이의 협동을 강화하며 기업체들에서 자체의 기술개발 역량을 튼튼히 꾸리고 대중적 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생산확대와 경영관리개선에 이바지하는 가치 있는 과학기술성과들로 경제발전을 추동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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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들!
또 한해를 시작하는 이 자리에 서고보니 나를 굳게 믿어주고 한마음 한 뜻으로 열렬히 지지해주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어떻게 하면 신성히 더 높이 떠받들 수 있겠는가 하는 근심으로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언제나 늘 마음뿐이였고 능력이 따라서지 못하는 안타까움과 자책 속에 지난 한해를 보냈는데 올해에는 더욱 분발하고 전심전력하여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찾아할 결심을 가다듬게 됩니다.
나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믿고 전체 인민이 앞날을 낙관하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역사 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할 것이며,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우리 인민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인민의 참된 충복, 충실한 심부름꾼이 될 것을 새해의 이 아침에 엄숙히 맹약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전당에 인민을 위해 멸살복무하는 혁명적 당풍을 세우기 위해 드세게 두쟁해나겠습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가 앞길을 밝혀주고 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는 한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입니다.
모두 다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따라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진군해 나아갑시다.(끝)
anfour@yna.co.kr

(1) 인식의 혁명 : 수령 령도주의->인민대중제일주의
(2) 수령의 맹약 : 인민의 충복, 인민의 심부름꾼
(3) 사상혁명, 체제혁명으로 이어질까?

7. 김정은 혁명

1) 인식의 혁명 : 수령주의->인민주의(지동설)

(1) 김일성 손자(아바타)->김일성신국 해체
(2) 수령의 나라->인민의 나라

2) 핵무력 국가

*조미정상회담-비핵화는 망상
*핵동결-평화협정으로 갈 것

(1) 알맞은 국가전략 : 경제-핵무력 병진노선
(2) 국가역량 총결집->단기간 목표 실현
(3) 핵무력, 인공위성 분야 세계적 수준 실현
(4) 코리아 역사상 처음으로 조국보존능력 보유

3) 주체세상 전략

(1) 주체=자주-자립-자위 : 국가역량 총결집 능력 발휘->핵무력 완성
(2) 주체의 힘=인민의 힘 : 인민의 충복, 심부름꾼 맹약
(3) 상대도 주체로 인정 : 극존중 친구리더십 ; 겸손, 상대 인정과 공로 찬양

(서울=연합뉴스) 문관현 기자 =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북한을 방문 중인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을 접견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31일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접견에서 "이번 (평창동계) 올림픽 경기대회는 올림픽으로서도 성공했을 뿐 아니라 북과 남에 새로운 화합의 장을 마련한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올림픽이었다"면서 "얼어붙었던 북남(남북) 관계가 올림픽을 계기로 극적인 해빙기를 맞이할 수 있는 것은 전적으로 그 기회를 제공해주고 길을 열어준 국제올림픽 위원회의 공로"라고 치하했다고 중앙방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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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그러면서 "토마스 바흐 위원장이 우리나라에 벗으로 자주오길 바란다"고 초청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1)) 바흐 IOC 위원장
((2)) 적장 : 훌륭한 친서, 극존중 친서 수령
((3)) 특사단, 폼페이오, 트럼프

(4) 주체 평화 추구 : 핵무장력->평화공존 추구

(5) 주체세상을 위하여

((1)) 나 주체화 : 자력자강(자주, 자립, 자위)-인민의 힘-인민제일주의
((2)) 너 주체 인정 : 인정->극존중->공로 찬양
((3)) 주체들의 평화공존 : 반제국주의, 반패권주의, 반침략주의->상호존중

4) 조선은 어디로

(1) 수령의 나라->인민의 나라 : 수령주체->인민주체?
((1)) 7차 노동당대회 : 과학기술->사회주의 강국
((2)) 새로운 형태의 *인민의 나라*

(2) 주체사상 추구 : 주체들의 평화공존 추구

더 깊은 관찰, 공부 필요

 출처 : https://band.us/band/10931604/post/429018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