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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1일 토요일

'노회찬의원 의문사사건, 은산분리완화정책, 정치자금법 논란'은 대연정파들이 헬코리아로 가는 헬게이트를 여는 소리다!-촛불지도자, 촛불대통령이 필요하다.


"지금 대한민국을 틀어쥐고 있는 거악은 정치권력이 아니고, 정치권력 조차 쥐락펴락하는 경제권력이다"라고 말한 이 시장은 "실상은 정치권력이 지배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 뒤에서 그 뿌리인 경제권력이 지배하고 다 장악했다"라고 지적했다.

이 시장은 "경제권력의 핵심은 재벌이고 그 재벌을 지배하는 자들은 소수의 가문"이라고 규정하고 "그들은 박근혜 새누리당을 떠받치는 뿌리인 동시에 토대일 뿐만 아니라 필요하면 얼마든지 제2의 박근혜 제2의 새누리당, 제3의 박근혜 새누리당을 만들어낼 수 있는 권력을 가진 자들"이라고 강조했다.

- 후 략 -


출처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79929


2017년 1월 손가락 혁명군 출정식 연설에서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 했던 연설이다.


지금의 이재명과 관련된 모든 문제는 여기에서부터 라고 나는 본다.

이러한 이재명의 올바른 정치 사회적 역사인식은 기존의 수구 기득권 세력과 그들과 함께 대연정이라는 그럴듯한 타이틀로 대야합을 이루고자하는 대야합세력에게는 크나큰 정치적 위협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석연치 않은 민주당 경선과정을 거쳐서 문재인이 대통령 후보가 되는 순간부터 나는 경제개혁은 물 건너갔다라고 봤다. 그저 현재 있는 수준이나 제대로 유지하고 아무 것도 건드리지 말기를 간곡히 바랬었다.


그런데, 요즘들어 보면 결국은 우려했던 상황으로 가는 것 같다. 드디어 친노파시스트(친노들 중에서 권려과 돈에 맛들여 변절해버린 세력)들과 그 앞잡이 언론들은 그들이 약속했던 재벌개혁이나 경제민주화는 시도도 하지 않은 체  친재벌, 친기득권 경제정책으로 선회하고 있다.

유튜버 유니 킴씨의 얘길 들어보면 은산분리 완화정책에 따른 인터넷은행에 산업자본이 은행을 소유하게 되거나 지분율이 상향 조정되게 되면 그 인터넷은행을 통해서 산업은행을 소유할수가 있고 삼성에서도 소유할 생각으로 보인다.

그리고, 특수한 방법을 통해 현재 이건희 회장이 소유하고 있는 금융지주회사에서 지배하고 있는 생명보험, 화재보험, 증권업, 카드업 등의 지분을 40%의 상속세 없이 사실상 이재용이 승계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돈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국민건강보험이나 국민연금에서 돈이 이용될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 국민연금 제정에 관한 부분의 얘기가 인터넷 뉴스를 통해서 조금씩 흘러 나오고 있다. 대부분의 내용이 고령화, 인구의 감소로 인해서 재정이 부족하게 될 것이라는 얘기가 대부분이다.

일부 그런 면도 있겠지만, 그 보다는 이런 상황에서 상속세 한 푼 안내고 재산을 증여 받고 싶은 재벌과 그 재벌로 받을 정치자금이 필요한 세력의 이합집산이 '노회찬의원 의문사사건, 은산분리완화정책, 정치자금법 논란' 등의 현상 등이 3박자를 내면서 국민건강보험, 국민연금 등을 위협하고 있지는 않을지 걱정스럽다.


그리고, 이들 대연정파 대야합세력은 그나마 얼마 있지도 않은 촛불정치인과 주권자들을 위한 최소한의 보호장치들 마져 없애거나 망쳐 놓을 생각이다.

현 정권은 헬코리아로 가는 경제적인 헬게이트를 활짝 열려고 한다.

삶의 질은 IMF 외환위기 때보다 나을게 없는 상황으로 가게 될 것이지만, 현정권의 앞잡이 언론 그리고 기존의 친재벌 언론들 역시 이에 대해서 아무런 말도 하지 않은 채 침묵의 카르텔을 이룰 것이며 아마 뉴스타파나 고발뉴스 정도가 제 목소리 내는 정도일 것이다.


그리고, 변절한 지식인들 방송에 나서서 쉴드 또한 계속 쳐줄 것이다.

 그럼, 이 나라가 정말 어디로 갈까?


이 나라 주권자들에게는 손떼라 집회 참가자가 아니라 촛불지도자 촛불대통령이 필요하다.

친노파시스트들은 민주주의자가 아니다.

그들은 이미 수십년 전에 돈과 권력을 따라 약점 잡히고 변절한 사람들이며 노동자, 주권자들을 버린지 오래다.


주권자들에게는 진짜 촛불지도자, 촛불대통령이 필요하다.

그리고, 노회찬 의문사에 대한 진상규명 또한 반드시 필요하다.


결코, 노회찬의 죽음은 헬코리아로 가는 헬게이트를 여는 첫 과정이다.

유니 킴 님의 글 입니다. (참고로 유니 킴 님이나 나는 노회찬 의원이 타살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오바마 케어' 로 '민간보험사'가 '국민연금'과 '국민건강보험'에 '빨대꼽기'를 해서 "미국인의 노후를 아작을 내었습니다."(전세계 탑뉴스인데...국내에는 절대로 보도가 안됩니다)

'문재인 케어'로 삼성생명이 '국민연금'과'국민건강보험'에 빨대꼽기'를 해서 '한국인의 노후를 아작 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노회찬(가장 유력한 보건복지부 장관후보)은 이걸 막으려다 타살된거구요...(건강보험관련자의 국민연금공단이사장 취임을 극구반대했지요...)

절대로!!! '건강보험과 민간의료보험을 연계하는법'이 통과 되게 놔두면 안됩니다.

노회찬이 목숨걸고 막으려는 그법을 우리가 막아야합니다..!!!

* 2018년 8월 9일*

https://youtu.be/mNvf5ReQI2I


노회찬, "8천억원, 노무현의 삼성X파일 수사 무마 대가"
http://www.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0833


반복되는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 ‘청와대 개입’ 논란

등록 :2018-07-06 19:20수정 :2018-07-06 22:43


곽태선씨 “장하성 실장 권유로
본부장 공모 지원했다가 탈락”
청 “지원 권유한 게 전부” 해명에
“공모 취지 어긴 부적절 행보” 비판
이전에도 정권 입김 논란 되풀이

~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52264.html#csidxd5a22b4e0e32f80a2157dc046a6d5e1 

2017년 10월 19일 목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40강 주권자혁명④ : 안철수, ‘호남 덫’에 걸렸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40강 주권자혁명④ : 안철수, ‘호남 덫’에 걸렸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40강

주권자혁명④ : 안철수, ‘호남 덫’에 걸렸다


1. ‘민주화 성지’에서 ‘국민의당 센터’로

1.1.1. 국민의당 : 호남 제압(김영환)→호남당
1.1.1.1.1. 호남 : 23/28 (82%)
1.1.1.1.2. 호남당 : 지역구 의석의 92%가 호남(23/25)

1.1.2. 민주당 참패-퇴출 직전
1.1.2.1.1. 13대~19대 민주당 압도적 지지
1.1.2.1.1.1.1. 13대 36/37(평민당) : 97%
1.1.2.1.1.1.2. 14대 37/37(민주당) : 100%
1.1.2.1.1.1.3. 15대 35/36(새정치) : 97%
1.1.2.1.1.1.4. 16대 25/29(새천년) : 86%
1.1.2.1.1.1.5. 17대 25/31(열린우리당) : 81%
1.1.2.1.1.1.6. 18대 25/31(통합민주당) : 81%
1.1.2.1.1.1.7. 19대 28/30(민주통합당 25, 통합진보당 3) : 93%
1.1.2.1.2. 20대 3/28 : 11%
1.1.2.1.3. 민주당, 19대 93%→20대 11% : 이런 극적인 반전은 한국 선거 역사에서 처음

1.1.3. 새누리당 약진 : 13대 이후 처음으로 2석(전주을, 전남 순천) 차지

1.1.4. 안철수, ‘민주화 성지’ 광주, ‘민주화 기지’ 호남 차지하다
1.1.4.1.1. 광주 국민의당 8/8(100%), 부산 민주당 5/18(28%)
1.1.4.1.2. 민주-정의당 당선 : 호남 3/28(11%), 영남 10/65(15%)
1.1.4.1.3. 국민의당=호남당 : 왜?


2. 호남이 미쳤나?

2.1.1. ‘광주정신’과 완전딴판 ‘안철수의 당’에 몰표
2.1.1.1.1. 광주정신
2.1.1.1.1.1.1. 반독재 저항정신, 민주화정신→반 군사독재/새누리, 친 민주화세력/민주당
2.1.1.1.1.1.2. 계급∙계층을 뛰어넘는 공동체정신 : 평민복 정신(남북평화, 민주주의, 복지)
2.1.1.1.2. 안철수 : 극단적 에고이스트
2.1.1.1.2.1.1. 나-절대자/심판자, 나머지-대상
2.1.1.1.2.1.2. 왕자병, 메시아병, 수령병
2.1.1.1.3. 안티 광주정신 : 민주화정신, 공동체정신과 반대의 삶
2.1.1.1.3.1.1. 안철수는 정계 나오기 전 광주항쟁, 민주화운동에 참여하거나 관심을 가진 적이 없다
2.1.1.1.3.1.2. 사회적 약자, 억울한 죽음에 대해 관심을 가졌던 증거도 전무
2.1.1.1.3.1.3. V-society 주도 맴버(최태원-안철수), 노조 부정, 장애인 고용 기피
2.1.1.1.3.1.4. 세월호 문제 철저히 외면 : 행적 전무

최상천의 사람나라 38강 주권자혁명② : 더민주 151, 새누리 99, 꿈일까?



최상천의 사람나라 38강 주권자혁명② : 더민주 151, 새누리 99, 꿈일까?


최상천의 사람나라 38강

주권자혁명② : 더민주 151, 새누리 99, 꿈일까?


1. 투표율의 법칙

1) 17대~19대 총선 투표율의 법칙

선거
투표율
더민주
새누리
17대
60.6
152
121
18대
46.1
81
167
19대
54.2
127
152

18대 새누리 167석은 새누리 153석과 친박연대 14석 합

(1) 새누리-더민주 제로섬 게임 : 20대 총선은 250석 제로섬 게임
(2) 17대-18대 : 14.5%↓, -71(152-81)---1%↓ 민주 -4.9명
(3) 18대-19대 : 8.1%↑, +46(127-81)---1%↑ 민주 +5.7명,
(4) 투표율 1%↑ 더민주 +5석, 새누리 -5석
(5) 양 쪽이 균형을 이루는 투표율은 57% 정도


2. 투표율의 법칙→20대 선거
50% : ①새누리 160, 더민주 90
54% : ①새누리 140, 더민주 110---19대에는  152 vs 127
57% : ①새누리 125, ①더민주 125
60% : ①더민주 140, 새누리 110---17대에는  152 vs 121
62% : ①더민주 150, 새누리 100
64% : ①더민주 160, 새누리 90
70% : ①더민주 190, 새누리 60


3. 투표율 얼마나 될까?

1) 중앙선관위 여론조사

연령별
19대
20대
증감율
전체
56.9
63.9
+7.0
19~29
36.1
55.4
+19.3
30대
47.1
59.6
+12.5
40대
56.3
63.2
+6.9
50대
67.4
65.4
-2.0
60대
76.9
72.8
-4.1


(1) 투표율 추정 : 61~62%


여론조사
투표율
차이
19대
56.8
54.2
-2.6
20대
63.9
61.3
-2.6


(2) 연령별 투표의지 변화
① 19세~40대 투표의지 폭발 : 약 13% 증가
② 50,60대 투표의지 위축 : 약 3% 감소

2) 리얼미터 여론조사 : 연령별 적극투표층
(1) 연령별 적극투표층 : 청년층 강력한 정권심판 분위기
*2016.4.4~6, 1523명
*무선 ARS 52%, 무선 면접 7%, 유선 ARS 36%, 유선 면접 5%

연령별
19대
투표율
20대
의지
증감율
전체
54.2
62.1
+7.9
19~29
42.1
63.8
+21.7
30대
45.5
71.4
+25.9
40대
52.6
67.7
+15.1
50대
62.4
55.8
-6.6
60대
68.6
54.0
-14.6


(2) 리얼미터 여론조사 : 정당별 적극투표층

더민주
정의당
새누리
국민당
77.9
75.8
59.0
55.7
132
128
100
94


(3) 경향
① 19세~40대 투표참여 열기 확산 중
② 심판풍→태풍 : 청년풍 + 민주풍(민주, 정의당)
③ 예상 투표율 : 62~65%
(4) 예상 : 62% 이상

3) 투표율의 법칙→투표율 62% : ①더민주 150, 새누리 100
(1) 더민주 151석, 새누리 99석은 꿈이 아니다.
(2) 문제는 투표율이다.

자세한 얘기는 39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