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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1일 수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22강 대박전쟁8 김대중 vs 박정희 국가정체성 전쟁-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군의 일생 다섯번째!

- 스타 탄생 김대중 -
*별은 스스로 빛나야 별이다*


박정희의 정체를 바르게 봤던 오직 한 사람! 김대중!

그리고, 그를 사전에 차단하고 싶었던 박정희의 치열한 대결!

박정희의 비열한 방법을 오직! 탁월한 통찰력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이겨낸 김대중!

정말 치열했네요! 그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최상천의 사람나라 1시즌 22강


최상천의 사람나라 22강

대박전쟁⑧ : 김대중 vs 박정희 국가정체성 전쟁


1. 슈퍼두목 박정희

1) 박정희의 꿈 : 인간개조+국가개조→히틀러 천황체제

(1) 개조본부 : 중앙정보부===고문본부+공작본부+컨트롤센터
(2) 인간개조 : 고문->말 안 해도 알아서 기는 인간
(3) 국가개조 : 박정희 말 한 마디면 일사불란하게 돌아가는 자동화시스템 국가
***김일성의 꿈도 박정희와 똑 같음 : 인간개조+국가개조=주체사상

2) 남북 주권전쟁 : 인민주권 vs 두목주권, 민주국가 vs 조폭국가

(1) 대박전쟁 : <대한민국 VS 박정희(가문)>---박근혜 임기
(2) 조김전쟁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vs 김일성(가문)>---외부 작용 없이는 반전불가


3) 대한민국=민주공화국→오카모토파 조폭체제

(1) 초국가 기구 : 국가 위에 중앙정보부가 올라타고
(2) 초헌법 법률 : 헌법 위에 국가보안법을 얹어놓고
(3) 반공우리(물샐틈없는 안보체제) : 주권자를 반공우리에, 머리->대가리, 입->주둥이
(4) 영도체제 : 박정희=영도자=유일도목으로 등극

4) 슈퍼두목 박정희

(1) <각하=슈퍼두목=유일도목>께서
(2) 중앙정보부에 올라타고
(3) 국가보안법을 휘두르며
(4) 반공부대/반공로봇에 명령만 내리면
(5) 나라 전체가 자동으로 돌아가는 자동화시스템
***반공조폭체제의 핵음 무엇일까? 조폭체제->대한민국 건설의 제1과제(핵 제거)는?



2. 김대중 vs 박정희, 목포전쟁 (1967년 6월 국회의원선거)

1) 박정희 막가파정치 : 무슨 일이 있어도 김대중을 낙선시켜라!

  박대통령은 중앙정보부와 내무부 간부들을 청와대로 불러 지시했다고 한다.
  “이번 선거에서 김대중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낙선시켜야 한다. 여당후보 열 명이나 스무 명이 떨어져도 상관없다. 하지만 김대중만은 절대 당선시켜서는 안 된다.”

  지방자치제도가 실시되기 전이었으니 모든 공무원이 대통령의 지배권에 놓여 있었다. 대통령의 한마디가 선거의 대세를 좌우했다. 숱한 선거에도 대통령이 특정인을 지목해서 낙선을 지시한 적은 없었다. ('김대중 자서전', 176~177)

(1) 목포에서 국무회의

((1)) 주제 : 목포 개발---장기영 경제기획원 장관 엄청난 공약 발표
((2)) *목포일보*(사장 김대중->김병삼) 대대적 보도
((3)) 청와대가 목포로 옮긴 꼴

(2) 박정희 까놓고 불법선거운동 : 목포에서 군중집회-지지연설

((1)) 박정희의 공개적인 불법선거운동 : 당시선거법 대통령. 각료. 공무원의 선거운동금지
((2)) 목포역 앞 유세 : 1만 명 군중(인구 17만) 앞에서 김병삼 당선이 곧 목포의 개발과 발전의 길이라 강조


(3) 물량 공세

((1)) "막걸리로 홍수를 이루고 국수로 다리를 놓았다"
((2)) 돈 돌리기 : 집집마다 대문에 0X 표시

(4) 막가파 선거

((1))깡패 투입
((2)) 공공연한 관권선거 : 경찰, 공무원 동원
((3)) 유령 유권자 날조 : 선거인명부(10만)에서 유령유권자 3,700명 발견

2) 김대중의 차력정치(박+대중) : 김대중은 대통령 감

(1) 김대중 죽이기->김대중 대망론 : 김대중은 대통령 감

((1)) 차력정치 : 박정희 공격력 역이용
((2)) 김대중이 대통령 감->대중의 희망-힘

  이대로 가면 힘 한번 써보지 못하고 패배할 것이 분명했다. (중략) 그것은 유권자가 무더기로 집결해 있는 달동네를 파고들어 가는 것이었다. 그들은 반장이나 통장의 말을 듣고 투표하는 경우도 허다했다. 가난한 서민들은 사는 것이 힘들어 선거 자체에 관심을 가질 수도 없었다.

  우리는 그들 속으로 파고들어갔다. 어떤 운동원은 완전히 노동자로 가장해서 그들과 숙식을 같이 했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했다.

  “김대중이 대통령 감이니까 박정희가 미리 죽여 버리려는 것이다. 이번에만 당선시키면 다음에는 대통령이 된다. 목포에서 대통령을 내자. 그러면 우리는 진짜로 덕을 본다.”(󰡔김대중 자서전󰡕, 179)


(2) 김대중은 목포의 아들, 우리가 키우자!

((1)) 희망과 대안의 정치 : 김대중 대통령 감->대중의 힘 폭발->후보/민주주의 옹위의 힘->민주주의 수호
((2)) 리더-대중의 일체감 : <김대중+호남(소외)=민주정권 열망>
((3)) <김대중+호남>이 한국 민주화운동의 가장 강력한 기반
***호남(민중)=민주화기지(1970년대~현재):매+독(매국+독재) 그룹이 '김대중=빨갱이','호남=빨갱이'로 몰아가는 이유



3) 받아치기

(1) 집 성분 표시 역이용 : 금품 살포 교란

((1)) 0X->X0
((2)) 여당 지지층 분노와 내분
((3)) 여당 지지층 : 금품살포 폭로

(2) 유령유권자 : 폭로->목포 민심 폭발->정부 제2 마산항쟁 우려->유령유권자 삭제


4) 지혜로운 작전 : 개표부정 차단

(1) 가짜 참관인 발표/교육 : 경찰 등 밤새 회유/협박
*적을 속이기 위해서는 먼저 아군부터 속여야 한다.

(2) 진짜 참관인 투입 : 부정 개표 차단

(3) 결과 : 6천여 표 차 승리


3. 슈퍼스타의 탄생

1) 통찰력과 지혜로운 전략

(1) 군사반란 경고


김대중은 판문점에서의 남북학생회담 개최, 한반도의 영구중립화를 위한 국민투표 제안 등은 모두 그 당시로서는 납득할 수 없는 남북통일정책이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61년 4월경 혁신계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는 것이다.

  “이승만 정권기에 혁신 세력의 중심이었던 진보당의 조봉암씨는 아시는 바와 같이 공산당과 내통했다는 이유로 사형 당했다. 여러분 중 다수도 공산당과 밀접하다는 이유로 교도소에 들어가지 않았는가. 그 세력에게 지금의 자유를 주었다. 하지만 그 자유를 지탱하고 있는 정권을 쓰러뜨리면 그 뒤에 등장하는 것은 군사정권 외에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되면, 또 혁신세력 사람들은 교도소에 들어가거나 목숨을 잃게 되든지 그 둘 중에 하나가 될 것이다.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려진다(脣亡齒寒)’는 교훈을 떠올려야 한다.” (강준만, *한국현대사산책 1960년대편 1권*, 234~235)

(2) <김대중 VS 박정희> 목포전쟁 승리 : 통찰력과 지혜의 승리

(3) 삼선개헌 경고, 저지 전략

나는 박대통령이 선거지원을 하러 목포에 왔을 때 공개적으로 물었다.

"박대통령 본인이 나서서 부성선거를 부추기는 것은 삼선개헌에 목적이 있지 않은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무리를 하는 것은 개헌 말고는 달리 설명을 할 수 없다. 이에 대해 책임 있는 해명을 해야 할 것이다."

  그러자 박 대통령은 이튿날 연설에서 이렇게 반박했다.

"나는 삼선개헌은 절대 하지 않겠다. 나는 삼선개헌이 무엇인지도 모른다. 내가 삼선개헌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순전히 정치적인 모략이다"

  박대통령은 부인 했지만 나는 이를 믿지 않았다. 선거는 여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여당은 3분의2 이상의 의석을 차지했다. 이로서 언제든 개헌은 가능했다.(*김대중 자서전*, 187~188)

((1)) 엄청난 부정선거 : 학생 시위, 민심 폭발, 신민당 등원 거부
((2)) 여당, 15~20 개 의석 자진 반납 약속: 약속대로 되면 개헌 불가
((3)) 김대중 : 제안 받아들이고 지방자치제 실시 요구하자.
((4)) 신민당 지도부 강경 투쟁 : 아무 것도 얻지 못하고 11월 19일 빈손 등원
((5)) 결국 3선 개헌 허용

(4) 총통제 경고


2) ‘초국가-중앙정보부’에 도전한 정치인

  김대중 의원이 김형욱 부장과 중정을 성토한것은 65년 7월 31일이었다. 당시 국회에선 한일 협정 비준 동의안 심사 특위가 열리고 있었다.

  당시의 국회속기록.

  "정보기관이 쓸데없이 정치에 개입하고 위로는 정부고위당국자 국회여야 정치인 주위에 4중 5중의 정보망을 치고 전화도청하고 미행을 하고 있는 사실 이것을 우리가 마땅히 지금 타파하지 않으면 우리는 정보정치의 그물 속에서 들어가서 중앙정보부의 눈치를 살피지 않고는 말도 할 수 없고 사람 노릇도 할수 없다 이겁니다."(김충식, *남산의 부장들 ((1)), 112)


3) 대선후보경선 대역전극(70.9.29) : 후보-총재


4) 혁명적 공약 발표(70.10.16, 후보 당선 18일 후, 대선 6개월 전)


5) 슈퍼스타 탄생

(1) (반공독재국가->대한민국) 비전 제시
(2) 정책대결 선거 선도
(3) 후보가 된 후 불과 1~2개월 만에 대선열풍->슈퍼스타


4. 슈퍼스타 대 슈퍼두목, 남한의 국체전쟁(國體戰爭)

1) 김대중의 대결구도 : 민주국가 vs 반공독재/총통국가

(1) 반공 조폭체제 해체->평화공존 공약

((1)) 반공 조폭체제 해체 : 중앙정보부해체, 향토예비군+교련 폐지===민주혁명
((2)) 남북/대공산권 평화공존 : 4대국의 안전보장론, 남북 화해와 교류 및 평화통일론, 공산권 국가들의 관계 개선과 교역 추진

(2) 대한민국 민주공화국 건설 공약 : 민주주의 + 대중경제론

(가) 민주주의

((1)) 중앙정보부 폐지
((2)) 지방자치제 실시 : 정당정치, 부패 방지의 핵심 제도
((3)) 부정부패 일소

(나) 대중체제 추진

*1969년 신동아, <대중경제를 주창한다>
*1971년 대선 전 발표<대중경제 100문 100답>

*핵심 : 특권경제->대중경제

((1)) 관치경제->시장경제 : 시장에 대한 민주적 통제는 필요
((2)) 특권경제/재벌경제->대중경제 : 노동권 보장, 공정 분배, 복지제도
((3)) 기업 책임 강화를 위한 공정운영위원회
((4)) 사치세 신설
((5)) 이중곡가제 실시---박정희 채택

(다) ~.

(4) 지혜로운 필수전략< 민주국가 vs 총통국가>

((1)) 박정희의 3대 비밀(일본군장교, 빨갱이 경력, 엽색행각) 덮어두고
((2)) 정책선거,체제대결 선택 : <민주국가 vs 총통국가>는 필승전략

(5) 김대중의 힘

((1)) 사실상 혼자 '맨입' 선거운동 : 신민당의 비협조, 정일형은 적극 활동
((2)) <헬조선(고문국가)->대한민국> 열망폭발 : 유세 참여, 참관인운동(1만 명)
((3)) 2002년에는 '대~한민국 혁명'

2) 대결구도 : 김대중 vs 중앙정보부

(1) 중앙정보부 주도 선거사령부

((1)) 선거사령부 맴버(국가+여당) : 중앙정보부장(주재, 이후락), 내무장관(박경원), 검찰총장(신직수), 대통령비서실장(김정렴), 공화당 ~ (김성곤), 공화당 사무총장(길재호)
((2)) 선거공작 지휘부 : 경찰, 검찰, 공무원 동원 관권선거 지휘부 역할
((3)) 선거자금 모금 배분
((4)) 중앙정보부 3국(정부종합청사 19층)이 선거사령부 상황실 역할

(2) 돈 선거

((1)) 600억(김종필)~700억(강창성) : 1971년 국가예산 5242억 원의 11.4%~13.2%

((2)) 현재 물가로 치면 5조 이상 현재 예산 대비하면 40조 원

***당시 물가 : 연탄 1장 20원, 커피 50원, 정부미 80kg 7000원, 버스요금 15원
***여야의 선거자금은 100 대 1 이상 격차---<돈잔치 VS 맨입>의 싸움

(3) 중앙정보부의 선거 공작

((1)) 유진산 후보 공작 : 실패
((2)) 김영삼 낙선 공작 : 실패
((3)) 동교동 집 폭탄 폭발 사건, 정일형 집 고~
((4)) 선거인명부 조작 : 여당 지지자는 고의누락---50만 표 이상
((5)) 군대 부재자 투표는 거의 100% 박정희 표
((6)) 엄창록(선거의 귀재) 빼돌려 이용 : 4.27선거일 4.16일부터 안 나타남

(4) 간첩 조작 반공선거 : 서승, 서준식 간첩단사건 조작

((1)) 김대중의 4.18 장춘당공원 유세 : 100만 청중, 1만명 야간 시위
((2)) 육군보안사령부(사령관 김재규) 재일동포형제간첩단사건 급조 발표(4.18) : 서승, 서준식(보안사 정보수집 첩자) 간첩---서승은 90년 2월, 서준식은 88년 5월 석방


3) 경상도 챔피언 vs 전라도 도전자 대결구도를 만들어라!

(1) 김대중의 민주국가 vs 총통국가 구도에 백약 무효---대한민국 열망!

((1)) 범국가 차원의 선거사령부와 선거운동
((2)) 600억~700억 원 돈 선거
((3)) 중정 공작 선거

(2) 중앙집권체제의 쥐약 : 지역감정을 조장하라!

((1)) 엄창록 실종 이후 : '호남인이여 단결하라','백제권 대동단결'

"대구에서 선거 막바지인데 '호남인이여 단결하라''백제권 대동단결' 같은 유인물이 호남 향우회 명의로 나돌아 다녔다. 심지어 럭키치약을 사지 말자고 하는 등 고약한 지방색 자극 유인물이 토박이 유권자 집에 무제한으로 살포하는 것이었다. 부산에서도 '호남후보에게 몰표를 주자''호남인이여 단결하라'는 구호가 전봇대가 나붙는다는 보고가 왔다. 현지 여론이 하루아침에 들끓기 시작했는데, 시간이 없어 손 쓸 겨를도 없었다. 아, 이게 자취를 감춰 ~ 수 없었다."(김충식, *남산 부장들((1)) 267

((2)) 이효상 앞장-화형식
((3)) 경상도 민중의 전라도 짓밟기 : 일본 민중의 조센징 짓밟기와 똑 같음

(3) 결과(박정희 득표)

((1)) 경북 75.6%, 경남 73.4%, 부산 55.7%(김대중 43.6%)---전체 득표에서 95만표, 영남에서 139만 표 앞섬
((2)) 대구 : 혁명도시(조봉암 70%)->꼴통도시(박씨 왕국으로 변함)

(3) 결과(박정희 득표)

4) 선거 결과 : 박정희 ‘히틀러 천황체제’로 질주

(1) 이런 막장선거에도 불구하고 634만표-539만표=95만표

(2) 박정희의 질주

((1)) 3선 개헌
((2)) 7.4공동성명 쌍둥이 천황의 탄생

(3) 매∙독의 세 가지 대결구도 완성 : 남북 대결, 좌우 대결, 영호남 대결


5. 슈퍼스타 김대중, 제3의 황금시대(1998~2007)를 열다.


출처 :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https://band.us/n/a6a1X3Q8j777Y

2017년 8월 31일 목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54강 -악의 핵을 찾아라!


 제가 예전에 들었던 최상천의 사람나라 54강을 다시 한번  보면서 그에 관련된 유튜브 동영상을 같이 올립니다.

  그런데, 저는 MBC 그것이 알고 싶다 팀과 최상천 선생님과의 의견이 조금 다릅니다.

  왜냐하면 그 사건 전후에 중앙정보부는 승승장구한 반면에 경호실의 권력이 바뀌는 것과 MBC'그것이 알고 싶다.'가 보도되었을 때는 이미 대통령경호실은 사실상 힘을 많이 잃었던 상황이었고 그에 비해서 중앙정보부는 안기부를 거쳐 국정원으로 아직도 살아있는 권력이었고 그리고 김기춘이 권력의 정점은 아니었지만 어느 정도는 권력이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TV에 나간 내용도 경호실이 주도한 것처럼 생각되게 하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왜곡하지 않아나 하는 합리적인 의심이 듭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다른 분이 올린 영상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경호실장 박종규가 총을 왼손에서 꺼내어서 흰색 종이를 들고 있던 오른 손쪽으로 옮길려다가 총을 놓히고 떨어지는 장면에서 박종규의 무릎 쪽에서 바닥을 향해 떨어지는 밝은색 섬광이 보입니다. 그   장면과 거의 동시에 육영수여사가 반응을 보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박종규가 오른손잡이라는 사실과 그 때 왼손으로 뒤쪽에 있는 총을 뽑았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명백한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오른손잡이입니다.  만약에 청와대 경호실이 이 사건을 주도했다면 오른손잡이 경호실장이 오른손에 종이를 들고 왼손으로 총을 뽑는다는게 말이 될까요?



  따라서, 저는 경호실보다는 중앙정보부보가 공작을 꾸몄다는 설이 훨씬 설득력이 있다고 봅니다. 엄밀히 보자면 경호실패도 맞지만, 중앙정보부 역시도 대간첩작전 실패입니다. 그런데도 그로부터 얼마후 경호실에 있던 사람들은 권력을 잃었지만, 중앙정보부에 있던 신직수, 김기춘 등은 승진하거나 승승장구합니다.



  이상하지 않나요?

  그리고, 또 당시가 경호실이 정보부를 누르고 그 권세가 하늘을 찌를듯했던 시기였으므로 세간에서는 다음 대통령을 이을 사람은 ~~~, ~~~,~~~ 중에 하나다. 이런 시기에 정보부장 이후락이 물러난 이후에는 권위가 물러나 퇴보했던  것이 정보부였고 따라서 경호실장 박종규의 위세는 드높았죠! 이게 과연 박정희에게 좋기만 했을까요?

  저는 원래의 목적은 육영수 제거가 아니라 대내외적으로 수세에 몰린 대일외교상황을 전환시키기 위한 목적에 박종규를 낙마시키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봅니다. 그를 제거하면 군사반란을 함께한 사람들 중 깝죽대는 사람들은 모두 권력에서 몰아낸 것이니까요?

  물론 경호원 중 누군가가 쐈을 수도 있지만,  박종규의 격발자세가 엉성하고 이상했었고 총을 제대로 오른손으로 옮기지 못하고 바닥에 떨어떠리면서 총구가 박종규의 오른쪽 다리 안쪽 무릎부근에서 총구가 앞쪽이 아닌 육영수쪽으로 향하면서 오발된 것이 육영수의 머리로 관통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바닥을 자세히 보면 떨어진 총의 총구가  앞쪽보다는 뒤쪽을 향하고 있는 것으로도  보이기도 하구요?

  극장관계자가 형사들에게 경호실에서 수거해갔다고 한 것은 정보부원들이 그 극장관계자에게 경호실요원이라고 거짓말을 했을수도 있고?, 오발사고를 숨기는 댓가로 정보부가 박종규와 거래를 했을 수도 있구요?

  아무튼, 박정희로서는 모든 목적을 다 이룬 셈이죠! 절대로 2인자를 인정하지 않는 그가 목적했던 것 외에 또 다른 결과를 하나 더 얻은 셈이니까요?

  아마! 그 마지막 한 발의 총소리가 총이 바닥에 떨어지면서 난 소리가 아닌가 합니다.

YouTube에서 '최상천의 사람나라 54강  악의 핵을 찾아라' 보기



*악마는 상식을 짖밟는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54강

악의 핵을 찾아라

1. 칠푼이 수령과 악의 핵

1) 칠푼이 수령

(1) 칠푼이 : 읽기로봇, 꼭두각시
(2) 수령 : 수령체질---언어, 패션, 행적(영남대)
(3) 칠푼이 활동의 필수조건 : 조종사<-리모콘 잡이
(4) 평생 꼭두각시 : 영혼합일교(최태민-최순실) 신도
(5) 동네 통장, 가정주부, 건전한 시민도 불가능한 사람
(6) 40% '궁민'이 만들어낸 괴물 정권 : 당연히 퇴출

2) 칠푼이 리모콘을 쥔 남자 : 오바마

(1) '위안부' 타결
(2) 개성공단 폐쇄
(3) 사드배치 : 한중관계 파탄 ; 경제협력-평화관계->군사대결-적대관계
(4) 한일군사보호협정 : 미군기지->미일 군사기지
(5) 미일 군사기지->미일 속국
(6) 리모콘 : 오바마---미군기지->미+일 군사기지 전환
(7) 칠푼이는 매국노-반국가 수괴

3) 칠푼이 조종사 최순실 : 칠푼이 빨대로 이용---20% 이내

4) 악의 핵은 따로 있다.

(1) 최순실 아웃 이후 : 누군가 칠푼이 조종

((1)) 사드 배치(롯데 성주골프장),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국정교과서
((2)) 세 차례 대국민담화 : <의존적 성격장애=꼭두각시>

(2) 미확인 조종사 : 대선부정, 세월호, 미국 아바타

(3) 세월호를 자세히 보면 '악의 핵'이 보인다.

2. 7시간, 박근혜 알리바이

1) 아무 것도 모르고 있었다.

박근혜 : "구명조끼를 학생들은 입었다고 하던데 그렇게 발견하기가 힘듭니까?"
이경옥 차관 : "선체 밖이면 몰라도 선체 안이면 용이하지 않습니다."

(1) 사태를 전혀 모르고 있다.
(2) TV 화면을 본 적도 있다.

2) 박근혜는 세월호 학살의 주범이 아니다.

3. 악마의 공작 : <육영수 사살 공작>

1)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육영수와 문세광 편

2) 김대중 동경 호텔에서 납치 : 1973년 8월 8일

(1) 김대중 납치 : 일본 주권 침해(동백림), 세계적 테러 정권
(2) 일본 반 박정희 시위 : 민단까지 반대 대열---유신체제 국제적 위기
(3) 탈출구, 반전이 필요

3) 사건 개요 : 북괴 지령->조총련->김호룡
문세광에 지시->박정희 저격->육영수 살해

4) 문세광 포섭 공작

(1) 문세광

((1)) 1951년 12월 26일 생, 오사카 가난한 동네(멧돼지 사료촌)
((2)) 세이키(成器) 상업고등학교 2학년 중퇴
((3)) 외톨이, 형 문세보가 거의 유일한 친구
((4)) 반 박정희 시위 '유명' : 1급 요주의 인물
((5)) 김일성 찬양, 숭배---유행
((6)) 격정, 단순과격형 인물

(2) 문세광 낙점-포섭 : 동경에서 온 Y의 문세광 공작(1973년 10월 중순)

((1)) 문세광 김군부(한청 중앙위원회 의장)에게 보낸 과격한 편지(74년 10월 9일, 통일일보-중정 '모략신문')->총영사관 : 문세광 낙점
*편지 내용 : 김대중 구출 위해, 인질극, 오사카 총영사관 폭파
((2)) 유창한 한국어 구사-일주 2회 한국어 교육
((3)) 부두 노동->해픈 씀씀이 : 홍콩, 일본 국내 여행, 24만 엔 자동차 구입
((4)) 8.15 저격사건 직후 Y 사라짐---32년간 나타나지 않음

5) 1973년 2월 : <000 사살 공작> 착수-준비

(1) 1973년 2월 : 아키후토(赤不動) 병원 1달 입원->사격 연습

((1)) 동경 주택가 한가운데, 옥상은 사방이 트인 지역
((2)) 이때부터 한청과 연락 끊음

(2) 1973년 7월 18일 새벽 4시 : 일본 고쯔(高律)파출소에서 권총 훔침

((1)) 한국 : 김호룡 지시로 문세광 단독으로 미제 SW38구경 2정 훔쳤다.
((2)) 일본 현장 조사 : 발자국, 19개 지문, 11개 장문 모두 다른 사람 것
((3)) 지인 : 문세광 체격으로 파출소 진입도 불가능

(3) 공작금 전달 공작

((1)) 73.11.1 공작금 50만엔 전달
((2)) 일본신문에 어머니 통장 인출한 돈으로 보도

(4) 이상한 일본 정부, 오사카 총영사관

((1)) 일본정부 : 문세광에게 일본인 명의 여권 발급
((2)) 주오사카 한국 총영상관 : '아주 유명한' 1급 요주의 인물에게 일본인(요시이 유키오, ()()()()) 이름의 비자 발급

(5) 일본 파출소에서 훔친 권총 2정 가지고 입국

6) 국립극장 '자리 공작'

(1) 탑승 자동차 : 차적 없는 자동차

(2) 8월 14일, 청와대 경호실 경비 완화 지시

((1)) 몸수색 하지 말라.
((2)) 제일교포에게 친절히 대하라.

(3) 경호실에 문세광 식장 출입 보장

((1)) 식 시작 전에 피표(리본) 없이 입장
((2)) 백상규 경호관 : 비표 없어서 쫓아냄
((3)) 상관 장계장이 '재일동포' 확인하고 입장시킴
((4)) 서울 중부서 정보과장 증언 : 경호실 장계장이 "어느 장관을 만나러 온 사람이오."라며 입장 허용

(4) 경호원 퇴장 지시

((1)) 무전기가 위압감 준다며 근접 감시하는 백상규에게 빠지라고 요구
((2)) 경호관들에게 밖으로 철수명령

7) < 육영수 사살 공작> 실행

(1) 문세광은 범인이 아니다.

((1)) 이건우 서울시경 감식계장 : 문세광이 총알 4발 모두 발사한 후 육영수 피격, 각도로 보아서 문세광 총에 맞았을 수 없다.
((2)) 다른 사람이 쏜 마지막 두 발 중 하나에 맞고 사망
((3)) MBC-배명진 : 경호관 총에 사망

문세광의 첫발을 기준으로 6초, 6.6초, 7.2초, 7.4초 후에 총성이 계속됐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음향스펙트럼에서 지금까지 몰랐던 새로운 총성이 발견됐습니다.
첫 총격 후 6.9초, 육 여사가 피격되기 0.1초 전에 작은 총성이 울린 것입니다.

*배명진 교수(숭실대 전자공학부): 사운드 매스킹 효과 때문에 그러는데요.
작은 총성이 결국은 들리고부터 0.1초 후부터 육 여사가 결국은 쓰러지는 반응이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 기자: 권총탄환의 속도는 초속 250m, 0.1초면 약 25m를 날아가기 때문에 이 같은 분석이 유력합니다.

이 같은 상황을 근거로 문세광의 뒤쪽에서 경호원이 쏜 총탄에 육 여사가 희생된 것으로 보인다고 배 교수는 주장했습니다.(MBC, 2005-2-11)

(2) 육영수 피격 총알 처리

((1)) 사건 직후 청와대 경호실장  박종규가 수거
((2)) 8월 17일 11:00 총알 중앙정보부 인계
((3)) 중정 국과수에 넘기지 않음
((4)) 32년 후 탄환공개 : 육영수 피격 총알은 없었다.

(3) 과연 박정희!

((1)) 아내 피격->한 치 흐트러짐 없이 연설 계속->유유히 손 흔들며 퇴장
((2)) 몽땅 배신 장면 : 악마의 의연함-양심 마비

8) 이상한 보도와 수사

(1) 8월 16일 조선일보 보도

((1)) 문세광에 대한 거의  모든 것 보도---개표방송과 유사
((2)) 수사본부장 : 수사 착수도 안 된 상태
((3)) 중앙정보부 6국(8.15 보고서)->조선일보 제공

(2) 김기춘의 증언

((1)) 16일 오후 6시 신직수 중정부장 명으로 김기춘이 조사
((2)) 사건~30시간 문세광 일체 진술 거부
((3)) 김기춘이 '자칼의 날' 얘기를 하자 곧바로 모든 것 순순히 자백

(3) 수사 하루 만에 수사결과 발표 : 8월 17일

(4) 최종 수사결과 : 8월 24일---시나리오 발표

9) 일본 특별수사본부 조사

(1) 저격 '사주한' 김호룡 소환, 전화도 없음
(2) 육영수 저격사건과 조총련 관련성 무관 결론

10) 대 반전

(1) 박정희 8월 30일 외교단절도 가능하다고 위협?

(2) 다나카 총리 친서-시나 사죄 사절단

((1)) 한국 정부 : 조총련 관련 적시 요구
((2)) 일본 정부 : 거부

(3) 김대중 납치사건->일본인의 육영수 저격사건(권총, 여권)

11) 문세광 사흘 만에 '살처분'

(1) 1974년 12월 17일 사형 확정(대법원) : 너무나 해맑게 웃었다.

(2) 12월 20일 처헝(23세) : 감옥 증언(강창덕)

12) 합리적 의심 : 근 1년에 걸친 <육영수 사살 공작>

(1) 1년 공작->시나리오 살인범 문세광
(2) 누군가 육영수 사살 : 주범은 누구일까?
(3) 악의 축 : 박정희, 신직수(중정부장), 박종규(경호실장)
(4) 악의 핵 : '악마의 시나리오'-<육영수 사살 공작>을 만든 사람
(5) 정치적 목적 200%달성
(6) 문세광 처형으로 <육영수 제거작전> 마무리

4. 세월호 실사구시, 악의 핵을 찾아라!

1) 세월호, 시나리오와 사실은 다르다

(1) 악마의 시나리오 : 주범 유병언
(2) 진짜 주범은?

2) 박근혜 7시간은 악마의 마타도어다.

3) 악의 핵이 한 일

(1) 국정원 통제력 : 국정원 관련 배, 해경 통제력
(2) 해경-선원 전원 구조-승객 방치
(3) 리처드 본함 구조 거부
(4) 통영함 출동 거부

4) 악의 핵 X

(1) 국정원 통제력
(2) 대통령 권한 대행 위치

5) X를 찾아내면 거의 모든 문제가 풀릴 것

(1) 대선부정
(2) 간첩조작
(3) 세월호
(4) '위안부'~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5) 현재의 칠푼이 조종자

6) 누가 세월호의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


2005년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https://youtu.be/JV9UiN71pH8

육영수 여사 피살 '5대 미스테리'
[이건우 양심선언] 89년 <다리>지 인터뷰의 '5대 의혹' 총정리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29342